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영화271

트랜스포머:패자의역습(2009), SF 거장감독들의 아우라 총집합 보는 듯했다 2009년 개봉되는 외화중 눈길을 끄는 작품들이 있다면 , 그리고 최근 개봉하며 인기뿐 아니라 영화계 이슈거리를 만들어내고 있는 이 아닐까 싶다. 터미네이터는 이미 개봉되어 영화팬들에게 평가가 내릴만큼 내려진 영화이고 보면 개봉이 한창인 은 화제가 아닐수 없다. 개봉 전부터 국내내한 배우들의 불성실한 태도와 영화관련 출연 및 제작자들의 한국시장에 대해 무성의하게 내한한 것이 아니었나 하는 비평이 쏟아지기도 했었고, 특히 언론시사회는 최악의 상황을 맞은 영화가 였다. 영화 개봉을 기다려왔던 한사람으로 개봉날에 영화관을 찾지못했던 아쉬움이 있기는 하지만, 주말을 이용해 일산 CGV관에서 영화를 보게 되었다. 경기도에 위치한 일산CGV는 서울처럼 주말에 자리가 없어서 보지못할만큼 성황은 아니라는 장점이 있었다.. 2009. 7. 5.
친구, 우리들의전설 - 드라머로의 리메이크 성공할 수 없는 이유 2001년 곽경택 감독의 는 장건동, 유오성, 서태화, 정운택 주연으로 그 해 800만명을 동원하며 영화계에 이슈가 되었던 영화다. 사회적으로 학창시절의 여운을 뒤로 한 영화라는 점에서 사람들에게 추억이라는 말을 떠올리게 만들었다고 할 수도 있겠고, 우정이라는 말을 생각하게 만들었던 영화였었다. 영화 가 드라마로 리메이크되어 안방극장에 선을 보인다는 말에 한편으로는 기대감이 들기도 했었고, 다른 한편으로는 우려도 없지 않아 있었다. 영화 친구는 솔직히 말하자면 폭력의 미학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폭력적 묘사가 많았던 작품이었다. 더욱이 학창시절의 추억이라고는 하지만, 등장인물들이 조폭의 무리들이 넘실대는 그야말로 과거의 이야기라는 말로는 표현하기 어려운 면이 없지않아 있다. 그럼에도 흥행에 성공했던 것.. 2009. 6. 28.
트랜스포머:패자의역습(2009), 개봉전 악재 딛고 흥행할 수 있을까? 개봉도 하기전에 이미 인터넷과 언론을 통해 수많은 노이즈를 깔고 등장한 이 24일 개봉하게 된다. 화려한 디지털 테크놀로지의 혁명이라는 단어가 어울릴만큼 전편이 개봉했을 당시에는 살아 움직이는 듯한 로봇의 동작과 액션에 영화팬들이 매료되었던 게 사실이다. 그리고 그 후속편인 2탄이 2009년 여름 국내 극장가를 다시 찾아왔다. 이미 개봉하기 전부터 에 대한 기대감은 국내 영화팬들에게도 적잖게 열광적이라 할만큼 기대치가 높았었다. 언제 개봉할 것인지에 대한, 후속편에서는 과연 어떤 로봇들이 등장하게 될 것인지에 대한 기대감이라 할 수 있다. 그렇지만 뚜껑이 열리고 난 에 대한 시선은 그리 곱지많은 않다. 오히려 역효과라 할만큼 악재가 거듭되고 있는 상황이다. 국내에서 처음으로 선을 보이는 자리였던 레드카펫.. 2009. 6. 23.
PD수첩 저작권 침해, 댁의 블로그는 안녕하세요? 6월 16일 을 통해 알려진 이란 프로를 시청하고 블로그를 운영하는 한사람으로써 심히 우려되는 일이 아닐 수 없다. 영상이나 음원자체에 대해서 올려놓은 적은 없지만 그동안 수많은 드라마 리뷰와 영화감상평을 써놓았던 것이 많아서였기 때문이다. 어떻게 보면 대수롭지 않게 넘겨질 수 있는 일일 수도 있을 일이지만, 연예전문 기자도 아닌 일반인이라는 점에서 저작권에 대한 문제를 단순하게 넘겨짚을 수는 없는 일이었다. 기사의 퍼오기 혹은 링크는 저작권침해? 현재 개인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에는 여타 신문기사에 써놓았거나 노출되었던 기사를 퍼담아 올려놓은 것은 없었기에 엄밀하게 말해 여타의 저작권을 침해했거나 침해당했다고 생각지는 않는다. 특한 방문한 사람들이 포스팅한 글을 퍼가는 경우도 있었지만 그다지 크게 .. 2009. 6. 17.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