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통신'에 해당되는 글 18건

  1. 2014.04.12 차량용 블루투스 이어폰, VISVI BT-M1 (1) by 뷰티살롱
  2. 2014.03.19 MS Surface 2, 가로수길 예화랑에서 런칭행사와 체험기 by 뷰티살롱
  3. 2014.01.26 헬로모바일 장점과 단점 / 부산 송도 여행기 by 뷰티살롱
  4. 2014.01.25 휴대폰 가격이 900원? '헬로모바일 브리즈폰' by 뷰티살롱
  5. 2014.01.10 헬로모바일, 셀프케어강화 앱으로 손쉽게 사용량을 확인하자~~ by 뷰티살롱
  6. 2014.01.07 헬로모바일, Mnet 스트리밍으로 지루할 틈이 없네요~ by 뷰티살롱
  7. 2014.01.02 컬쳐모바일러, 통신과 문화를 한꺼번에 즐기는 다양한 방법 by 뷰티살롱
  8. 2013.12.25 헬로모바일, Mnet 스트리밍 서비스 100배 즐겨보자~ by 뷰티살롱
  9. 2013.12.11 컬쳐모바일러 2기 중간모임, 연말 데이트 코스로 눈길끄는 '압구정 씨네드쉐프' by 뷰티살롱
  10. 2013.12.07 컬쳐모바일러, 캐치온 요금제로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관람기~ (1) by 뷰티살롱
  11. 2013.11.20 헬로모바일, 음식고수들의 향연 올리브TV '한식대첩' 프로모션~ by 뷰티살롱
  12. 2013.11.13 헬로모바일, 헬로LTE 캐치온 요금제로 보고싶은 영화를 마음껏~~ by 뷰티살롱
  13. 2013.11.08 USB메모리, 작고 깜찍한 '소프티슈16G' (1) by 뷰티살롱
  14. 2013.11.05 스마트폰 요금, 이유없이 반값에 즐겨라 '헬로모바일 USIM형 요금제' by 뷰티살롱
  15. 2013.10.28 문화를 담은 헬로모바일, 현명한 요금제란 바로 이런 것! by 뷰티살롱
  16. 2013.10.18 헬로모바일, 헬로LTE 청소년윙 요금제 합리적인 가격이 놀라워~ by 뷰티살롱
  17. 2013.10.07 신도림CGV / 헬로모바일 영화예매권으로 영화 '관상' 관람기~~ (1) by 뷰티살롱
  18. 2013.09.23 LG G2, 스마트폰도 이제는 뒤태가 좌우한다! '헬로모바일 개통기' (1) by 뷰티살롱


자가용을 운전하다 보면 차량내에 필수품이라 할 수 있는 게 한가지 있습니다.

다름아닌 개인휴대전화인 스마트폰을 받을 수 있는 이어폰이죠.

차량운행중에는 사실 정확하게 말하자면 통화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 일이라는 것은 상기시켜야 하겠네요.

그렇지만 업무상 운전중에 걸려오는 전화들 중에는 급한 전화가 있기 마련이고, 부득이하게 전화를 받아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필연인 셈이죠.

운전하다보면 차량안에서 스마트폰을 귀에 대고 집적 전화를 받는 운전자분들이 눈에 띄이기도 하는데, 경찰한테 걸리게 되면 벌금ㅜㅜ

휴대전화를 이어폰을 이용해 전화를 받는 경우에는 벌금이 떼이지 않지만, 유선의 경우에는 번거로움이 있을 거예요. 어지럽게 스마트폰과 연결된 유선 이어폰으로 통화를 하다보면 신경이 쓰이는 경우도 있기는 하지요.


운전자라면 누구나 쉽게 사용하고 모양도 예쁜 무선 헤드셋을 고려해보신 분들이 많으실거라 여겨지는데,  무선 헤드셋이라 하더라도 디자인이나 통화품질 등을 고려해서 구매하시는 분들이 많다는 사실!!

VISVI BT-M1 스타일러시한 블루투스 이어폰을 소개해 볼까 합니다.

작지만 운전자 분들에게는 더할나위 없이 매끄러운 디자인과 기능이 탑재되어 있는 블루투스 이어폰입니다.


VISVI 콜렉션 박스에 들어있는 BT-M1 블루투스 이어폰입니다.

내용이 궁금하시죠^^


박스를 열면 '당신을 위한 블루투스 VISVI for your lifestyle'라는 글씨가 선명하게 새겨진 커버가 들어있는데, 하드 플라스틱 케이스에 조그마한 BT-M1 블루투스 이어폰이 박혀있어요^^


거두절미하고 제품하나만 있으면 만사OK~

플라스틱 케이스 안에 몇가지 악세서리가 들어있을 거란 예상은 대부분의 IT 제품들이 그렇듯이 케이블이나 기타 등등이 들었을 거라 예상되는 케이스이기도 합니다.


BT-M1에 대한 간단한 기능들이 소개되어 있는데, 편리하고 용이한 거치대를 비롯해, 음성인식 서비스를 통해 블루투스로 개인비서처럼 사용할 수 있다는 기능이 간략하게 적혀있어요.

무선이다 보니 '절전모드와 자동연결'은 기본적인 사항이 아닐까 싶어요. 특히 장거리 운전을 많이 하시는 차량 운전자분들이라면 절전모드를 통해서 장시간동안 블루투스 이어폰을 사용해야 하겠기에

BT-M1은 블루투스 4.0 버전을 채용한 제품입니다.


몇가지 기능을 소개해 보자면 우선 최신 블루투스 4.0 버전을 채택해서 하이파이 사운드개선과 더욱 빨라진 전송속도는 기본입니다. 향상된 고출력 저전력 기술로 기존 블루투스보다 절전효과가 2배이상 증가했지요.

특히 노이즈 캔슬링 기능으로 잡음없이 선명한 음질을 제공한다는 게 VISVI BT-M1의 특징이지요.

아이폰 Siri, 삼성 S보이스, 옵티머스Q보이스를 지원해 블루투스로 다양한 음성명령이 가능하다는 것 역시 매력적인 기능입니다.

통화대기 10일, 거치대기 180일!! 우와~~

특히 완충하고 나서 4.5시간동안 음악재생을 할 수 있는 용량이니 국내에서 서울-부산간 이동하면서 블루투스로 계속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는 얘기지요.

그뿐 아니라 최대 8대까지 접속이력을 기억해 여러기기를 블루투스로 연결할 때 편리한 제품입니다. 특히 2대의 기기가 동시에 블루투스와 연결되는 멀티 포인트 기능이 제공된다니 욕심이 나는 제품이 아닐 수 없어요^^


케이스 안에 들어있는 구성품들로는 블루투스 기기와 이어루프, 충전거치대, USB 충전기, 이어팁(조,중,대), 거치고정기와 거치대고정클립이 들어있습니다.

한개라도 빠져 있다면 구성품 중 누락되어 있는 것이니 문의해서 교환하는 게 좋겠지요.


플라스틱 틀에 들어있는 VISVI BT-M1 블루투스 이어폰의 본체입니다. 거치대안에 살포시 접속되어 있는 모습인데, 검은색이 무척 도도하고 스타일러시하게 생겨서 '까도남'들에게 어울리는 제품이라는 생각이 퍼득~~

 
홀로그램으로 만들어져 있는 정품인증마크입니다. 홀로그램이라서인지 카메라가 촛점을 잘 맞추지 못하나???

제품의 품질보증이 1년이라는 글귀가 보입니다.^^
그럴 때일수록 있기도 합니다.


케이스 안에 파우치 하나가 들어있는데, 거치할 수 있는 거치고정클립과 여분의 이어팁과 이어루프가 들어있어요.

귀의 크기에 따라서 이어팁을 교체해서 사용할 수 있는데, 본체에 연결되어 있는 이어팁은 꼭 오리부리처럼 생겼답니다.


본체입니다.

광택이 살아있네~~ 살아있어~

고급스러움이 그대로 느껴지는 유광이라 기분도 덩달아 업되는 모습이예요^^


케이스 안에 들어있는 전체 구성품입니다. 충전할 수 있는 케이블과 거치대고정기와 클립, 이어팁과 이어루프, 그리고 한장으로 되어 있는 사용설명서, 가장 중요한 본체로 구성되어 있어요.

 
거치대와 이어폰 본체는 자석식으로 되어 있어서 운전시에도 간편하게 탈착이 가능합니다. 가까이 가져다대면 본체와 거치대가 '착~' 붙습니다^^


거치대의 후면과 옆면인데, 후면에는 거치대고정기홀더에 간편에게 꽂을 수 있는 흠이 파여있꼬, 측면에는 충전케이블을 연결할 수 있는 단자가 있습니다. 간편한 구조예요.


이어폰을 자세히 볼까요?
손안에 들어오는 앙증맞은 크기의 본체인데, 측면 버튼을 누르게 되면 음 크기를 조절할 수 있고, 앞부분 버튼으로 스마트폰과의 연결을 쉽게 할 수 있습니다. 전화가 걸려왔을 때, 앞부분 버튼을 짧게 누르면 통화할 수 있습니다. 혹시 받고싶지 않는 전화일 경우에는 길게 5초간 누르고 있으면 통화가 끊어지게 됩니다.

스마트폰으로 직접 통화를 할 경우에는 통화도중에 앞버튼을 길게 누르고 있으면 스마트폰으로 통화할 수 있어요. 반대로 스마트폰으로 전화받다가 이어폰으로 받고 싶을 때에도 통화도중에 길게 앞버튼을 누르게 되면 이어폰 통화가 가능합니다.


충전 케이블 USB 단자입니다.

VISVI BT-M1은 두가지 방법으로 충전할 수 있는데, 거치대를 통해서도 가능하고 본체로도 다이렉트 충전이 가능하답니다.


USB 단자는 컴퓨터에 연결하고 소형5핀 단자는 거치대나 혹은 본체와 연결하면 충전이 시작됩니다.


거치대에 케이블을 연결한 모습인데, 거치대는 흔히 차량에 부착해서 사용하는지라 케이블을 차량용 케이블이 필요하기도 할 거예요. 요즘에는 차량에도 오디오 시스템에 USB단자를 접속하는 부분이 있어서 차량에서도 쉽게 충전이 가능하겠지요^^

구성품 중에서 차량용 시거잭 케이블은 별도로 구성되어 있어서 구매해야 합니다.


본체에서 이어팁을 분리한 모습입니다.

개인적으로 검은 색 이어팁보다는 투명 이어팁이 마음이 들더군요. 특히 VISVI BT-M1이 마음이 들었던 부분중에 하나는 이어루프가 없어도 귀에 부착하는데 지장이 없다는 점이었어요. 전에 사용하던 블루투스  이어폰의 경우에는 귀에 걸어야 하는 이어루프가 없으면 착용이 불가능했던지라 불편하기도 했었거든요.

이어루프가 불필요한 이유는 바로 이어팁 위부분에 둥글게 나와있는 부분 때문이예요^^


둥그란 곡선 모양의 돌출부분이 귀 안쪽에서 잡아주어서 이어루프를 별도로 하지 않아도 빠질 염려가 없답니다^^

빠지는 것을 염려하신다면 이어루프를 달아서 안전하게 사용하실 수도 있어요~~


가장 간편한 차량에 부착하는 방법이예요. 밑면에 거치대고정기을 부착해서 깔끔하게 부착할 수도 있고, 차량의 오디오 부분 경사면에 부착해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통풍구 부분에 간단히 클립으로 고정해서 이어폰을 거치해서 사용할 수도 있는데, 여름이면 에어콘의 찬바람이 나오기도 하고, 겨울철이면 히터의 뜨거운 열기가 나오는 부분이라서 그리 추천하고 싶은 방법은 아니라는....


제가 선호하는 경사면에 부착하는 방법이예요.

평평한 부분에 깔끔하게 올려놓는 부착법보다 오디오 부분의 경사면에 비스듬히 부착해놓는 방법이 전화가 올 때난 걸때에 쉽게 손으로 이어폰을 탈부착할 수 있어서 가장 적합한 방법이었어요^^


컴퓨터와 연결해서 충전하는 모습입니다.

본체 위부분에 케이블 접속단자가 있어서 간단하게 충전할 수가 있어요^^


충전되고 상태에서는 점등이 빨간색으로 표시된답니다.


완충이 되면 파란색으로 색깔이 변하는 모습이예요.


스마트폰은 간단하게 블루스트 연결을 할 수 있는데, 상단부분을 밀면 블루투스 연결을 손쉽게 할수가 있습니다.

내 디바이스에서 블루투스와 연결할 수 있는 기기를 검색해서 VISVI BT-M1과 연결을 간단히 할 수 있습니다^^


헤드셋을 연결해서 전화를 연결해 보았어요.


노이즈 캔슬링 기능으로 상대방의 목소리가 또렷하게 들리네요^^

이제는 운전하면서 착용도 쉽게 할수 있는 VISVI BT-M1으로 안전하게 운전할 수 있게 되었답니다.

하지만 운전중에 전화를 받는 건 사실 비추하는 바입니다. 급하지 않은 전화를 받지 않는게 좋겠지요.


간단하게 케이블 충전으로 장시간동안 사용할 수 있는 VISVI BT-M1은 착용하는 데에도 간단하게 귀에 꽂아서 사용할 수 있어서 편리한 제품이예요. 처음에는 이어루프가 없으면 쉽게 빠지지 않을까 생각도 들었는데, 이어팁 위부분의 동그랗게 돌출된 부분이 귀속에서 이어팁을 잡아주어서 빠지지 않고, 통화할 수 있었어요.

특히 VISVI BT-M1의 디자인이 무척 마음이 들었어요. 고급스러운 유광택에 매끄러운 디자인과 시크해 보이는 검은색상이 저에게 어울리는 기분이랄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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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뷰티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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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음질은 쓰레기더군요



스마트폰의 컨버전이 대세를 이루고 있지만 여전히 노트북과 태블릿PC의 경쟁도 만만찮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최근에 MS Surface 2를 런칭하며 태블릿PC 시장으로의 판도변화를 어떻게 변화시킬지 주목되기도 하다. 필자는 여전히 노트북 세대이기는 한데 MS의 Surface 2 런칭소식은 관심을 끌게 만드는 소식이었다.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열렸던 MS Surface 2 런칭행사를 그냥 지나칠수가 없었기에 바쁜 일정에도 시간을 내어 행사장을 찾았다. 사실 행사에 관심있었던 것이 아니라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았기에 이번에 달라진 제품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를 파악하기 위해서였다.


런칭행사에 오후 늦은 시간에야 도착할 수 있었는데, 이미 많은 IT 전문가들이나 일반인들이 찾아왔는가 싶기도 했었는데, 필자가 행사장에 도착했을 때에도 행사장안에는 많은 사람들로 북적였다. 각기 자신들이 원하는 스펙에 대해서 전시되어져 있는 Surface2를 직접 시연해 보기도 하고 궁금한 점을 물어보기도 하는 등 열기가 대단했다.

태블릿PC에 대해서 최근들어 관심있게 된 데에는 가지고 있는 노트북의 무게와 인터넷 속도에서 오는 압박때문이다. 외부에서도 간혹 인터넷으로 블로그의 글을 포스팅하는 경우도 있다보니 가지고 있는 노트북은 소위 말해 옛날 제품이라 속도에서는 여간 짜증이 나는 것이 아니다. 좀더 빠른 인터넷을 통해서 작업을 수월하게 할 수는 없는가 하는 관점으로 요즘들어 태블릿PC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하지만 역시 테블릿PC에서 가장 취약한 점은 문서작업에 있을 수 있지 않을까? 가벼워서 휴대하기 편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지만 역시 문서작업이 많은 샐러리맨들에게는 휴대성이 좋기는 하지만 어떤 업무를 하는가에 따라서 노트북이냐 아니면 태블릿PC를 사용하느냐의 선택이 있을 수 있지 않나 싶기도 하다.

MS에서 새롭게 선보인 Surface 2는 윈도우 RT 8.1 운영체제가 기본적으로 탑재되어 있다는 점은 상당히 매력적인 요소였다. 개인의 기호에 맞춘 세밀한 설정과 스마트한 검색기능, 멀티태스킹과 유용한 기본 앱을 제공하고 있고, 워드나 파워포인트, 엑셀과 아웃록, 원노트 등을 이용할 수 있는 MS 오피스 2013 RT 버전도 함께 제공한다는 점은 무척 흥미로운 점이기도 했다.


시작화면에는 다양한 앱이 깔려있는데, 이러한 앱의 설치도 간단하게 사용자가 설정할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인 요소였다. 또한 자신이 원하는 앱의 크기를 시작화면에서 조절해서 작게 설정할 수도 있고, 중요한 앱은 크게 만들어 자주 이용할 수 있었다.


터치감도 우수해서 옆으로 살짝 밀어넣기만 하면 작업하는 앱을 숨길 수도 있고 다시 화면을 밀어내어 불러올수 있도록 되어 있는데, 한 화면에서 두개의 작업을 동시에 할 수 있는 멀티 태스킹 기능도 손쉽게 할 수 있었다. 인터넷을 하면서 문서작업을 할 수도 있고, 한 화면상에서 동영상을 즐기면서도 작업이 가능하다.


한 화면에서 두개의 작업을 한꺼번에 하는 모습이다. 비디오와 작업창을 동시에 띄워놓고 동시에 사용자가 이용할 수 있는데, 화면서 조금씩 드래그 하게 되면 화면의 비율도 조절할 수 있다.


터치감이 우수해서 게임 매니아들에게는 이상적인 제품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데, 필자도 게임을 해보았는데, 화면에서의 이동터치감이 부드러운 점은 상당히 놀랍기만 했었다. 태블릿이 아닌 노트북을 사용하고 있는 사용자의 한사람이기에 외부에서 노트북으로 게임을 즐기는 일이 거의 없어서 게임에 대한 매력보다는 사실 문서작업에 대한 매력이 높은 게 사실이기도 했다.

무엇보다 서피스 2의 강점은 업그레이드된 풀HD 해상도에 있다고 할 수 있겠다. 10.6형 클리어 타입 디스플레이는 어두운 곳에서도 밝게 보이는 백라이트 기능까지 더해서 사용자들을 집중시킬 수 있는 제품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Quad - core NVIDIA 테그라4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있다는 설명도 들을 수 있었던 런칭행사였다.


스마트폰에 익숙한 신세대들에게 서피스 2의 시작화면은 익숙해보이기도 하다. 오른편 테두리부분을 손으로 서치하면 검색과 환경을 설정할 수 있는 메뉴가 등장하는데, 윈도우에 익숙한 사용자들은 별도 시작페이지를 윈도우로 전환해서 사용할 수도 있다.


서피스 2에는 기본적으로 USB3.0과 마이크로SD, 스마트폰 충전이 가능한 포트를 갖추고 있다. USB3.0은 2.0에 비해서 속도가 4배가량 빠르다는 점은 익히 알고 있을 것이라 여겨진다. 휴대성에서 빼놓을 수 없는 점이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배터리의 능력이라 할수 있는데, 서피스2는 기존 8시간에서 10시간으로 향상되었다는 설명을 들을 수 있었다.

 
키패드와의 접촉면은 자석식으로 되어 있어서 가까이 가져다대면 자동적으로 조립되어 사용자가 쉽게 키패드를 이용할 수 있고, 마우스 연결을 통해서도 서피스 2를 이용할 수 있다.


한손에 들어보여도 무게감이 들지 않은 가벼움으로 휴대성이 좋아졌다는 게 서피스 2의 매력이기도 한데, 키패드는 디스플레이를 보호해주는 역할을 해 주기도 하다. 특히 기존 제품에 비해서 서피스 2는 심플한 디자인이 사용자들의 눈길을 끌 것으로 예상이 들기도 했다.

기존 제품들에 비해서 포트 위치가 심플하게 자리하고 있으며, 디자인적인 면에서도 깔끔하게 위치하고 있어서 제품을 우아하게 느껴지게 만들어진 모습이었다는 얘기다.


또 다른 특징은 킥 스탠드가 기존에는 고정되어 있었던 반면에 서피스 2는 기울기를 조절할 수 있도록 만들어져 사용자 편의성을 높인 모습이다. 최대 55도 각도로 태블릿을 세울수 있어서 영화를 볼때는 조금 편한 자세로 볼 수 있고, 문서작업을 할 경우에는 세워서 작업할 수 있도록 사용자가 조절할 수 있다는 점은 주목할 만한 점이었다.


한손에 들어서 무게감이 그자디 들지 않는다. 태블릿의 강점은 뭐니뭐니해도 휴대성이 갖추어져야 한다는 점인데, MS 서피스 2는 휴대가전으로 인기를 끄는 노트와 견주어 무게감에서도 강점을 보일 것이라는 예측이 들기도 한 런칭행사에서의 체험기였다.

국내에서는 일반 사용자용으로 32G와 기업용으로 64G 버전 2개가 출시되었다고 하는데, 일반 사용자용은 50만원대로 구입이 가능하다. 아래 사이트를 통해서 MS 서피스를 구매할 수 있으며, 페이스북을 통해 정보를 얻을수도 있다.

MS Surface 온라인구매처  http://bit.ly/1ficU5j
MS Surface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SurfaceKorea


런칭 행사장 한쪽 벽면을 가득메우고 있는 MS의 앱 서피의 모습들인데, 경쟁사와 비교해볼 때 태블릿 시장에서 MS의 위치는 어떨까? 서피스 2를 새롭게 런칭하기는 했지만, 사용자들의 입장에서 태블릿 시장은 역시 컨텐츠의 싸움이라 할만하다.

애플과 구글과 견주어 MS가 새롭게 출시한 서피스2가 보완해야 할 부분은 역시 다양한 앱을 선보이는 것이라 할만하다. 런칭행사에서 서피스 2의 하드웨어에 대해서 관계자들에게 많은 설명을 듣기는 했지만 역시 후발주자이다보니 많은 앱을 확보하고 사용자들을 만족시키는 것이 관건임에는 부인하지 않았다.


이벤트와 제품전시로 이루어진 1층을 지나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에는 서피의 모습이 눈에 들어왔다. 서피스 2를 출시하면서 마이크로소프트가 태블릿PC 시장에서 주목하고 있는 것은 서피스 2의 하드웨어가 아니라 역시 태블릿을 이용한 컨텐츠임을 보여주는 듯하기도 했다.


2층으로 올라서자 서피스 2의 앱을 이용한 사용자들이 일과 여가를 하나의 디바이스로 활용할 수 있도록 클라우드화된 활용도가 한눈에 보여졌다. 일례로 Smart Learning은 서피스를 통해 오피스2013을 활용한 수업내용을 필기하고 학우들과 팀작업을 수행하는 먹진 발표를 할 수 있는 클라우드 작업이 서피들을 통해서 설명되어져 있는 모습이 전시되어져 있다.

USB포트 3.0과 HD 비디오 출력 포트 및 어댑터를 사용해 주변 기기에 연결하고 사진을 업로드하여 큰 화면으로 여러 사람들과 손쉽게 공동작업을 할수 있는 시스템이 Smart Learning다.

최근 케이블 채널에서 방송되는 '꽃보다할배'의 인기는 공중파 못지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예능을 통해서 해외여행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기 마련인데, MS 서피스 2의 Smart Travrling는 앱을 통해 여행지를 선택하고 여행지에 대한 정보뿐만 아니라 Korail앱을 통해 기차표를 예매하고 Foursquare 앱을 통해 여행지의 맛집까지 검색이 가능하다. 휴대전화 통신사에서도 이같은 지역 맛정보를 어플로 제공하기도 하는데, 스마트폰을 통해 사용자들은 컨버전된 정보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게 되는 셈이다.


휴대용 통신기기를 가지고 여행하는 모습은 이제는 낯선 모습이 아니다. 여행지를 가더라도 과거 똑딱이 카메라나 필림카메라가 많았었던 과거에는 사진을 찍고, 여행지에서 돌아와 사진관에서 필림을 현상하는 과정들이 수일에 걸쳐 이루어진 반면, 최근에는 디지털 카메라를 이용해 자신이 원하는 풍경을 찍고 현장에서 사진상태를 확인할 수가 있다. 필요한 것은 사진 파일을 담을 수 있는 휴대용 저장장치뿐이다.


서피스2 런칭행사장에는 많은 사람들이 새롭게 선보인 MS Surface 2의 기능들을 꼼꼼히 살펴보는 모습들로 분주한 모습이었다.


2층 한쪽 변을 가득 메우고 있는 서피들의 Surface 2의 이곳저곳에서 귀여움을 뽐내며 서있는 모습이 눈에 들어왔다.


서피스 2의 다양한 앱을 대표하는 캐릭터들인데, 볼수록 앙증맞고 귀여운 모습이다.


어두운 곳에서도 밝게 자동으로 조명이 켜지는 백라이트닝 기능으로 사용자들이 쉽게 작업할 수 있도록 기능이 업그레이드 되었으며, 특히 자석식으로 탈부착이 가능한 타이핑 커버는 블랙, 블루, 퍼플, 핑크 4가지 색상으로 구성되어져 있다.

블로그를 운영하는 필자로써는 많은 시간은 아니지만 간혹 외부에서 노트북을 이용해 포스팅 작업을 하기도 하는데, 예전에 구입했던 노트북인지라 하드웨어가 느리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휴대성면에서는 불편하기만 하다. 최근 들어서 태블릿PC나 새롭게 가벼워진 노트북으로 갈아탈까도 고려하고 있는터라 MS Surface 2 런칭행사에서 직접 제품을 체험해보면서 욕심이 들기만 한 제품이었다. 특히 윈도우에 익숙한지라 서피스 2가 제공하는 시작화면과 전환, 멀티태스킹은 매력적으로만 여겨졌다.


보다 선명한 디스플레이는 영화를 좋아하는 필자로써는 야외로 드라이브를 나갔다가 선명한 화질로 영화한편을 관람할 수도 있을 테니 말이다.

MS Surface 2 구입처 및 정보 사이트

MS Surface 온라인구매처  http://bit.ly/1ficU5j
MS Surface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SurfaceKorea

일과 여가생활을 한꺼번에 누릴 수 있는 MS Surface 2의 출시로 태블릿PC 시장에 변화가 일게 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전망해볼 수 있는 런칭행사였다. 태블릿 PC 추천으로 MS Surface 2를 권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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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뷰티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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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통신서비스 헬로모바일 들어보셨나요?

제 주위에서는 아직 알고 있는 분들이 그리 많지는 않더군요. 

가장 많은 이용자를 두고 있는 SXX나 KXX와는 달리 얼마되지 않은 신생 이통통신 서비스이기 때문이기도 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CJ가 만든 컬처모바일인 헬로모바일은 다양한 CJ문화컨텐츠들을 모바일을 통해 이용자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통신서비로 쇼핑과 외식, 영화 등의 컬처를 즐길 수가 있습니다.

이동통신 서비스를 선택하는 분들이라면 월마다 몇만원에서 많게는 십여만원 상당의 높은 통신요금을 지불하면서도 혜택을 많이 받을 수 없다는 데에 불만이 많을 것이라 생각이 들어요. 디지털 시대에 스마트폰은  필수품이나 마찬가지로 되어 있으니 높은 사용료에도 불구하고 울며겨자먹기로 요금납부를 하는 때도 있을 겁니다.

오죽하면 제가 알고 있는 친구들 중에도 여전히 피처폰을 고집하고 있는 친구도 있답니다. 사실상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다고 하지만 이용요금대비해서는 만족하지 못한다고 하니까요.


지난 4개월여간 헬로모바일을 사용해보았는데, 이용대비 만족도가 높은 서비스였습니다.

개인적으로 문화 특히 영화를 좋아하는지라서 매달마다 CGV요금제를 통해서 받은 영화예매권은 확실하게 눈에 보이는 혜택중에 하나였어요.

CGV요금제에 가입하게 되면 매달 2장의 영화예매권(요금제에 따라 한장이 지급될 수도 있어요~~)을 통해서 보고싶은 영화를 볼 수 있었습니다. 요즘 영화관에서 영화예매를 해본 분들 아시겠지만 영화표 한장 만원에 육박하는 금액이니 한창 데이트하시는 젊은 분들이라면 데이트 비용 만만치 않을 겁니다.


매달마다 영화한편을 무료로 볼수도 있어서 가장 큰 장점을 저에게 선사해준 요금제이기도 했었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이라면 CJ ONE 카드를 소지하고 계실겁니다.

헬로모바일 통신요금제는 아니더라도 CJ ONE 카드는 CGV 극장에서 영화를 자주 보는 분들이나 올리브영, VIPS, 투썸플레이스 등을 많이 이용하는 분들은 포인트 적립을 위해서 포인트카드를 가지고 계실거니까요. 헌데 이들 계열사가 CJ의 문화컬처로 묶여있다는 거 아시죠?

헬로모바일은 이들 문화 컨텐츠들을 하나로 묶어서 사용하면서도 혜택을 최대한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한 컬처모바일이라고 보시면 된답니다^^


헬로모바일을 이용하면 계열사 이용에 따라 최대 50%의 포인트적립까지 가능하다는 점은 가장 큰 매력이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커피 한잔을 3천원으로 구입했다고 한다면 헬로모바일 통신서비스 이용하고 CJ ONE 포인트 적립으로 천오백원이 적립된다고 할 수 있는 셈이지요. 무려 반값에 해당하는 포인트 적립인지라 무척 혜택폭이 높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특히 CJ ONE 포인트는 사용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영화를 볼 수도 있고, 외식도 포인트로 할 수 있어서 사용할 수 있는 폭도 넓습니다.

다양한 요금제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헬로모바일의 다양한 서비스도 누릴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CGV요금제 뿐만 아니라 캐치온요금제는 영화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단연 인기있는 요금제일 겁니다.


캐치온요금제를 통해서 언제 어디서나 영화를 안방에서처럼 관람할 수 있으니 대중교통 많이 이용하시는 분들은 지하철이나 버스안에서 영화관에서 놓친 영화들을 볼 수가 있으니까요.

저도 캐치온요금제를 사용해 보았는데, 이동할 때마다 지루할 틈을 주지 않았던 요금제였어요^^


얼마전에는 부산에 갈 일이 있었는데, 직접 승용차를 가지고 4시간여를 운전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지방으로 출장이 잦은 분들은 아시겠지만 장거리 운전을 할 때에 가장 많이 이용하는 게 음원컨텐츠일 겁니다.

승용차에 있는 라디오도 있겠지만, 지역을 벗어나게 되면 주파수를 돌려서 새로 맞춰야 하기 때문에 불편하기도 하고 즐겨듣는 채널을 들을 수 없게 되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MP3를 통해서 음악을 들으면서 운전하시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헬로모바일의 Mnet 스트리밍 서비스라고 들어보셨을 겁니다. Mnet에서 제공되는 음원들을 모두 들을 수 있는 서비스인데 가격도 저렴해서 이용하고 있었습니다. 부산으로 가는 4시간동안 Mnet 스트리밍으로 즐겨듣는 노래들을 담아두었는데, 50여곡이 조금 넘을 겁니다.


운전하면서 흥얼거리기도 하고 즐거운 운전이었어요^^


부산 송도 해수욕장의 모습입니다^^

관광객 유치를 위해서 여러모로 아기자기하게 볼거리들을 많이 만들어놓은 모습들이었는데, 부산에 살고 있는 친구의 이야기를 들으니 예전에는 송도의 바닷물이 깨끗하지 않았었다고 해요. 헌데 많은 투자를 통해서 지금은 바닷물도 깨끗해지고 주변시설도 편리하게 변했다고 얘기하더군요.


겨울바다를 차안에서 보면서 영화를 볼 수 있는 통신서비스~~~ 상상해봐도 멋지지 않으세요^^

덕분에 점수좀 땄답니다 ㅋㅋ


하지만 헬로모바일이 100% 만족을 고객에게 주지는 못한다는 점은 단점이기도 합니다. 문화적 혜택을 이용자들에게 주는 점은 인정하지만, 가장 취약한 점이 바로 고객센터 활용도가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통신서비스 후발업체다보니 타 이동통신 서비스 업체들과는 달리 대리점이 취약하다는 점은 가장 큰 단점이기도 할 겁니다. 서울에서는 은평구 인근에 대리점이 있을 정도니까요. Sxx, KXX, Lxx의 경우에는 서울에서 대리점이 없는 지역을 찾는 게 더 어려울 정도로 대리점들이 많고 서비스센터가 많다는 점에서 볼때, 이용자들이 선뜻 서비스를 이용한다는 걸 꺼려하는 점이기도 할 겁니다.

하지만 대리점이 적다고 해서 통화품질이 다르다는 건 아닙니다.

KT망을 임대해서 사용하기 때문에 통신서비스에 대해선 전혀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 4개월간 사용해보았지만 전혀 손색이 없는 통화품질이나 인터넷 이용을 즐길 수 있었으니까요.

그렇지만 이용자들 입장에서는 식사비용으로 몇만원 지불하는 것에는 둔감하지만 몇백원하는 작은 금액에는 예민하기도 합니다. 저 역시 가끔 통신요금 고지서를 보다가도 몇백원의 차이를 발견하면 서비스센터나 고객센터에 전화에서 따지듯이 물어보기도 하니까요.

요즘에는 통화품질 때문에 이동통신 업체를 바꾸거나 하지는 않을 거예요. 대부분이 거기서 거기~~

대체적으로 번호이동을 하거나 서비스 업체를 선택하는 것이 얼마나 혜택을 줄까? 컨텐츠와 통신요금은 얼마나 저렴할까 하는 점으로 고민하는 경우가 많을 겁니다. 사실 단말기 약정으로 사용자들은 노예계약이나 진배없는 요금으로 스마트폰을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헬로모바일의 가입절차는 간단했습니다. 택배를 통해서 스마트폰을 받고 가입센터를 통해서 바로 오픈했었습니다. 4개월전에는 센터를 통해서 가입할 수 있게 되었었는데, 헬로모바일 홈페이지 접속을 통해서 신규단말기구매와 원하는 요금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제가 받았던 폰은 LG G2의 최신형 스마트폰이었는데, 벌써 4개월이나 지났네요^^


스마트폰을 사용하시면서 혜택을 얼마나 받고 계신가요?

따지고 보면 혜택을 받는 것보다는 2년약정이니 3년약정이니 하면서 최신 스마트폰으로 교체되었을 뿐 혜택면에서는 받는게 없어 보이기도 할 거예요. 근사한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고나서 맴버십카드를 보여주면 고작해야 10%의 할인혜택이니 혹은 제휴사와 연계해서 몇% 할인 등이 전부일 겁니다.

헬로모바일 가입을 통해 몇% 할인이 아닌 매달 받았던 영화예매권과 캐치온 이용권, Mnet 스트리밍 서비스는 '혜택이 이런게 혜택이라고 할 수 있는게지!' 라는 말이 새삼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 CJ ONE 카드를 통해서 높은 포인트 적립으로 순환적으로 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는 매력을 누렸답니다^^

이상으로 4개월간 헬로모바일을 사용하면서 느낀 장단점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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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뷰티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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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가 사회이슈가 된 요즘에는 다들 '혹시 내 정도도?' 하는 걱정이 이만저만 아닐 겁니다.
특히 부모님의 휴대전화 통신요금을 대납해주시는 자식들의 경우에는 특히 개인신상이 털렸다는 소식이 나올 때마다 걱정이 많이 들기도 할 거예요.

휴대폰 하나 장만하려고 하면 사실 요즘에는 약정요금제가 일반화되어 있어서 소위 '노예계약'이라고 불리기도 하는데요, 휴대폰 단말기 요금을 할부로 납부하는 방식으로 이통사에서는 각종 혜택으로 단말기 할부요금을 세이브 시켜주는 방식이라 소비자 입장에서는 그저 그렇게 인식하고 사용하고 있다는 사실이지요.

뜸금없이 개인정보 얘기는 왜 하는 걸까?
왜 단말기 약정요금제 얘기를 하는 걸까?

의아하게 생각하시는 분들 많으실 건데요. 이 두가지를 주의깊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실겁니다.

바로 부모님을 모시고 계시는 분들이지요.

나이드신 분들이 요즘 나오는 스마트폰을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실까요?

저 역시 부모님 중 한분은 스마트폰을 가지고 계시고 한분은 여전히 폴더폰인 피처폰을 가지고 계시답니다.

작년에 형님께서 싸게 구입해서 스마트폰 하나를 장만해 주셨는데, 사실상 사용하시는 분의 입장에서 스마트폰의 다양한 기능들을 사용하지는 않으시고 계십니다. 단지 전화가 오면 전화받으시고, 문자확인하시는 정도지요.


사용하신 지 1년여가 조금 안되셨지만 여전히 스마트폰의 어플들을 보시면서 '이건 뭐하는 거냐?' 하고 물어보시곤 하시는데, 제대로 잉요해 본 적은 없으시답니다.

눈이 좋지 않으셔서 안경을 쓰고 계시니 더더욱 스마트폰 어플의 글씨들을 읽는 것도 버겁다는 게지요.

헌데 요즘 개인정보 털린거로 사회이슈가 되고 있는데, 스마트폰 가지고 계신 노인분들은 어떻게 대처할까요?

"모르는 전화 오면 그냥 끊으시면 되구요. 주민번호 가르쳐 달라거나 혹은 계좌번호 뭐라 하면 끊으시면 돼요"

대충 이런정도의 염려스러운 얘기들을 해주시지 않으시나요?

편리한 스마트폰이기는 하지만 노인분들에게는 넘사벽~~

얼마전에는 사용하시던 스마트폰을 바꿔달라는 얘기까지 하시더라구요. 전화를 받는 것도 도통 적응이 안되고 벨소리도 잘 안들린다고 하시면서요.

과거 피처폰의 경우에는 버튼식으로 되어 있어서 통화버튼과 문자확인버튼 등의 간단한 키패드 방식이었지만 스마트폰은 전화받을 때에도 전화기 모양의 그림을 밀어서 받아야 하기도 하고 키패드를 조작할 때에도 한번 더 패널을 만져야 하는지라 디지털에 익숙하지 않으신 노인분들에겐 고역일 수 밖에 없습니다.

이게 좀 민감한 부분이더라구요.

젊은 사람의 눈높이에서 볼때에는 '이런 간단한 동작을 이해하지 못하실까' 하는 생각이 들수도 있겠지만 부모님을 보니까 이해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만약 부모님에게 스마트폰을 구입해주신 자녀분이 계시다면 가끔가다 우려되는 일들이 있는데, 혹시라도 스마트폰 어플을 이리저리 만지다가 인터넷 요금이 많이 나오는 건 아닌가, 혹은 보이스피싱이나 스팸문자 등으로 피해를 보는 건 아닐까 하는 걱정이 들기도 합니다.

스마트폰 이용요금이 몇백만원이나 나온 사건이 발생했다는 얘기들.
소액결제 피해사례.
보이스피싱 피해사례 등등

이런 뉴스들 나올 때마다 부모님에게 전화해서 전화 조심하세요~ 하는 말한마디 해야 하는지라서....


부모님에게 스마트폰을 드리는 이유가 적잖게 사회적인 이목때문이기도 할 겁니다.

요즘에는 밖에 나가보면 누구나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고, 50~60대 분들도 스마트폰을 가지고 계시는데, 자식 입장에서는 근사한 폰으로 교체해 드리고 싶을 겁니다.

하지만 정작 사용하시는 분들이 사용하지 못하신다면 그림의 떡이나 다름없을 거예요.

팔순이 가까워지신 부모님이 스마트폰을 사용하시는 데 어려워하는 이유가 복잡하다는 것이죠. 도통 모르는 그림들이 가득하고, 전화받는 것도 가끔 헷갈려 하시는 분들인데, 스마트폰보다는 피처폰이 편리하다는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헬로모바일에서 900원짜리 알뜰폰인 '브리즈 폰'이 출시된 것은 아실 겁니다.

통신사마다 알뜰폰으로 저마다 소개되는 전략적인 폰들이 있을텐데, 70~80대 노인분들을 겨냥한 폰들이기도 할 겁니다.

자식들이 대납해서 사용하는 경우가 많기도 할 텐데, 부모님 입장에서 볼때, 한푼이라도 적게 들어가는 가격을 선호하는 건 당연지사이기도 할 겁니다.


헬로모바일의 알뜰폰인 브리즈 폰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지니고 있는 팬택 P2100이라는 모델입니다.

팬택?

추억이 새록새록 들기도 하는 이름이기도 했습니다. 요즘에도 팬택에서 단말기가 나올 줄이야 하고 말이죠
과거 3G 피처폰의 인기기종이었던 폴더형태의 단말기인데, 요금도 저렴하고 키패드 방식이라서 나이드신 분들이 사용하시기에 편하다는 장점이 있는 휴대전화입니다.

전화번호부, 문자메시지, 알람 등 휴대폰의 핵심 기능만을 모아 한 화면에 보여주는 ‘이지모드(Easy Mode)’, 폴더를 열지 않더라도 전면 LCD를 통해 전화, 메시지 수신을 확인할 수 있는 ‘듀얼 LCD’ 등이 대표적인 특징이다.

 나이드신 분들은 간단한 동작으로 사용가능한 것을 선호하시잖아요.

단축다이얼의 경우에도 부모님에게 일일이 전화를 저장시켜 주어서 사용하시고 계신데, 헬로모바일 '브리즈 폰'은 '핫 키' 단축 다이얼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천지인 자판은 일반 사용자들에게 익숙한 자판이기도 하지요. 특히 주변소음을 제거하는 마이크 등을 탑재한 폰이랍니다. 한번 충전으로 72시간 사용이 가능하고 마이크로 USB를 제공하고 있고 일반 스마트폰 충전기로도 충전이 가능하지요.


은행권에서 개인정보가 대량으로 유출되어서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요즘에 스마트폰을 제대로 사용하시지 못하시는 부모님을 두고 계시는 분들이라면 걱정이 들기도 할 겁니다.

사실 저도 최신폰이라고 하는 LG G2폰을 사용하고 있지만, 스마트폰속에 들어있는 어플을 전부 사용하고 있지는 못합니다. 가끔 무료게임을 하기도 하고, DMB 시청이나 혹은 카카오톡, 문자확인, 내비게이션을 사용, 인터넷을 수시로 접속하는 정도가 전부하는 얘기지요.

헌데 노인분들이 스마트폰 어플을 전부 사용할 수 있을지 의문스럽기도 합니다.

합리적인 가격에 필요한 기능들만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헬로모바일은 알뜰폰으로 다양한 단말기를 제공하는 모바일 통신사이기도 합니다. 간혹 통신서비스는 어떤지 의아스런 분들도 많으실텐데, 통신망은 KT망을 임대해서 사용하는지라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답니다.

헬로모바일 브리즈폰~~

피처폰에 익숙한 세대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저렴한 통신요금까지 겸한 알뜰폰이라 소개해 드렸습니다.

Posted by 뷰티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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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사용하시는 분이라면 기존 2G나 3G 시대와는 달리 생활이 달라진 것을 세삼스레 느낄 거예요.
이 조그만 물건으로 안되는게 없으니 말이예요^^
하지만 편리해진 만큼 걱정거리도 많아지는 게 스마트폰 시대가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얼마전에 지인으로부터 사람들이 많이 쓰는 카X으로 연락이 왔는데, 황당한 문자사건 공지였어요. 순식간에 250,000원이 소액결제로 나가는 것이니 절대로 열어보지 말라는 신신당부의 안부겸 공지글이었지요.

헉~ 소액결제 ㅜㅜ

스마트폰이 좋긴 하지만 사용자가 먼저 스스로 조심하고 꼼꼼하게 관리하는 것도 중요하다는 얘기지요.

제가 사용하고 있는 헬로모바일이 셀프케어강화 앱을 선보였다는 소식이 있어서 알려드릴까 합니다.

셀프케어 강화??? 그게 머죠???

문화를 담은 통신서비스인 헬로모바일은 다양한 문화컨텐츠를 모바일을 통해서 누릴 수 있다는 게 장점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사용자들이 가장 최우선으로 얘기하는 것 중에 하나가 서비스는 어때? 하는 부분입니다.


Sxx 통신을 사용했었던지라서 제공되는 사용량 조회가 인터넷을 통해서 실시간으로 조회해 볼 수 있다는 것은 익히 알고 있는데, 헬로모바일의 셀프케어 강화앱을 사용하면 자신이 사용하고 있는 통신서비스의 사용량 등을 모바일에서도 확인할 수 있답니다^^

우선 헬로모바일 앱을 스마트폰에 깔아야겠지요~~

헬로모바일을 사용하면서 다양한 요금제를 사용해보았는데, CGV, 캐치온,Mnet 스트리밍 서비스까지 사용했던지라 저의 LG G2폰에는 CGV, 캐티온, Mnet 스마트폰 앱이 깔려있답니다^^

이번에는 셀프케어를 강화한 앱이 있다고 해서 그냥 있을 수 없어서 헬로모바일 앱을 깔았지요 ㅎㅎ


헬로모바일 스마트폰 앱은 다양한 요금제와 맴버십, 마이헬로 크게 세가지 카테고리로 구성되어 있고, 아래에는 고객센터와 설정을 조정할 수 있는 메뉴가 있습니다.

처음으로 헬로모바일 서비스를 이용했을 당시를 생각해보면 후발이라서일까 전화통화로 연결되는 고객센터 연결이 어렵기는 했었어요. 개인적으로 가장 아쉬웠던 부분이 바로 이점이었을 겁니다. 그 외에 다양한 문화 컨텐츠를 즐길 수 있는 형태나 통화품질 등은 기존에 사용했던 통신사와 비교해 뒤떨어질 것이 없었지만요.


마이헬로 메뉴에서는 사용하고 있는 음성통화량이나 문자메시지, 데이터 통화량 등을 실시간으로 조회할 수가 있답니다. 제가 사용하고 있는 요금제는 무한수다CGV인데, 문자가 무제한인지라서 10여일(한달기준) 동안 아는 사람들과 수도없이 자판질을 했었는데, 역시^^

밖에서 인터넷을 스마트폰으로 즐기기도 하고 유튜브의 영상을 보는지라서 데이터량이 많이 소요되는 것이 아닐까도 싶었는데, 그것도 쉽게 조회할 수 있어서 한달동안 사용하는 데이터와 통화량을 조절할 수가 있다는~~

스마트폰 좋기는 한데 요금폭탄을 언제 맞게 될까 염려되는 것도 사실이잖아요^^

자신이 쓴 사용량을 쉽게 알아보고 스스로 관리할 수 있는 셀프케어 앱으로 마음껏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답니다.


제가 사용하고 있는 요금제입니다. 조회해보니 무한수다CGV60LTE라고 표시되어 나타납니다. 작년 9월부터 사용했던 것도 알수가 있구요.


마이헬로 메뉴에서 실시간 사용량을 조회해 보았어요. 문자를 많이 한 것 같은데 고작 35건밖에 안됐었네요 ㅎㅎ 통화량도 별로.... 하긴 친구끼리 전화하면 왜 그리 남자들은 길게 얘기하지 못하는 건지...

밥믁었나?
별일없제?
또 통화하자~

머 이정도까지는 아니지만 간단명료하게 통화가 끝나게 되니 사용량이 적을 수밖에요 ㅋ


맴버십/포인트를 조회해 보았습니다.

두달전에 세자리밖에 안되었던 것 같던데, 벌써 4천포인트로 쑥쑥 올라가 있네요^^

빨리 키워서 영화한편을 또 포인트로 볼 수 있을 듯~~

헬로모바일을 사용하면서 CJ ONE 카드를 많이 사용하게 되더군요. 주로 요즘에는 뚜레쥬르에서 빵을 구입하고 포인트를 적립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그것 때문인가? 아니면 올리브영에서 화장품을 구매해서??

포인트를 쌓는 방법 쉬워요. 문화생활을 즐기는 분들이라면 CGV영화관에서 영화관람하고 포인트로 쌓을 수 있고, VIPS에서 외식하고 포인트 쌓고, 뚜레쥬르에서 물건구매하고 포인트 쌓고 ㅎㅎ

 
앱을 통해서 요금제를 살펴볼수도 있답니다. 헬로모바일 무한수다 요금제에는 어떤 게 있는지도 알아볼 수 있어요. 요금과 함께 서비스되는 내역까지도 꼼꼼하게 체크할 수 있으니 헬로모바일 헬프케어 앱으로 스마트폰 관리를 꼼꼼하게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제가 가입되어 있는 무한수다 CGV60 요금제에 어떤 부가서비스들이 들어있는지, 혹은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것은 무언지를 손쉽게 알아볼 수가 있답니다.


문화를 통신과 결합한 헬로모바일 컬처가 좋다는 소문이 있다손 치더라도 소비자 입장에서는 다양한 컨텐츠 이용보다 가장 최상위 조건으로 서비스 만족도를 꼽을 겁니다. 고객대응 서비스가 좋지 않다면 제아무리 통화품질이 우수하고 많은 컨텐츠들을 제공한다 하더라도 소비자로부터 멀어지게 될 수 있을 테니까요.

헬로모바일에서 셀프케어강화 앱으로 부족했던 부분을 채워놓은 모습이예요^^

편리하게 자신이 직접 이동통신 요금과 서비스까지 체크할 수 있으니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높아지지 않을까 싶어요~~

Posted by 뷰티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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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제가 사용하고 있는 LG G2폰~~ 헬로모바일을 쓰고 있습니다. 쓰면 쓸수록 매력이 많다는^^

얼마전 친구와 영화를 보기 위해서 여의도 CGV에서 만난적이 있었답니다. 퇴근이 끝나는 늦은 저녁 상영시간을 골라 영화를 보기위해서 고고고~

일찍 출발한 탓에 약속시간보다 일찍 여의도에 도착했었는데, 뜻하지 않게 조금 늦을 거라는 전화 ㅜㅜ

 
예전 같았으면 짜증스러움이 들기도 했을텐데 요즘엔 늦는다는 전화에 그리 짜증스럽지가 않았다는 ㅎㅎ

왜냐구요?

헬로모바일 Mnet 스트리밍 덕분이었지요^^

저렴한 비용으로 모바일에서 Mnet의 음원을 마음껏 사용할 수 있는 게 헬로모바일 Mnet 스트리밍을 즐길 수 있기 때문이지요.


얼마전에 종영한 tvN의 '응답하라 1994' 일명 응사는 드라마속 고아라와 정우의 러브라인도 흥미로운 드라마였는데,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응답하라 1994'에서는 과거 히트했었던 노래들이 많이 등장했던 드라마였습니다.

헬로모바일 Mnet 스트리밍이 무제한이었던지라 제 G2폰의 Mnet 앱에는 듣고싶은 노래들로 가득가득~

예전에는 지하철이나 버스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면서 이어폰을 귀에 꽂고 앉아있는 승객들이 도통 이해불가였는데.... 음원 하나듣는 것도 전부 쩐~~ 그 많은 곡들을 들을려면 이동통신 전화비가 천정부지일 거라 여겼었지요.

헌데 제가 요즘엔 그러고 다닌다는^^


Mnet 앱에서 마이앨범에는 다량의 곡들이 정렬되어 있는지라서 언제 어디서든 마음껏 음악을 들을 수가 있어서 요즘에는 지루할 틈이 없어요^^


영화상영시간이 빠듯하게 도착한 친구는 미안하다며 끝나고 밥은 자기가 산다고 하네요^^

기다리는 동안에 할일이 없었다면 아마도 짜증이 났었을 거예요. 멍하니 커피숍 벤치에 앉아서 멍때리고 있었을 거지만, 요즘에는 음악에 흠뻑 빠져있는 통에 지루할 틈이 없답니다~~


헬로모바일의 Mnet 스트리밍 하나면 있으면 약속시간에 늦게 도착한다고 하더라도 시간보내기에는 딱이네요 ㅎㅎ

Mnet 스트리밍으로 음악을 들으면서 가사도 볼 수 있어서 흥얼거리면서 따라부를수도 있어서 넘 마음에 들어요~

Posted by 뷰티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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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하고 싶은 혹은 이루고 싶은 많은 희망사항들이 새록새록하기만 합니다.
작년에 이루지 못한 것들이 많아서일까 아니면 새로운 해에 대한 각오랄까...

지난 2013년에는 재미있었던 행사에도 참석해봤었고, 나름 흥미로운 블로거 포스팅도 해보았는데, 지금도 진행하고 있는 헬로모바일 컬쳐모바일러 2기 활동이었습니다.


발대식에 이어 중간모임에도 참석해 보면서 헬로모바일을 사용해 보면서 부족하거나 미흡했었던 것들에 대해서 담당자분들과 이야기를 나누어보기도 했었는데, 쓰면 쓸스록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인 틍신서비스가 아니었나 싶기만 하다는~~

영화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아마도 한장의 카드는 가지고 있을 거예요^^

CJ ONE 카드죠~


헬로모바일은 CJ가 만든 통신컬쳐 서비스라 할 겁니다.
영화와 외식 쇼핑 등 다양한 문화를 통신과 접목시켜 놓은 통신서비스라 할만하지요.
저도 CJ ONE 카드를 가지고 있는 한사람인데, 한달에 두어편의 영화를 관람하는 편에 속합니다.

헬로모바일이 아니더라도 영화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CGV에서 영화를 예매하고 포인트도 적립받을 수 있는 CJ ONE 카드를 소지하고 있을 거라 여기는데, 헬로모바일 통신서비스에 가입하게 되면 CGV영화예매권이 따라온답니다. 물론 요금제에 따라서 제공되는 혜택이 다르다는 것은 당연하지요.

헬로모바일 CGV요금제에 가입하게 되면 많게는 영화예매권 2장에서 적게는 1장을 매달 받을 수가 있답니다.

이것 뿐이 아니지요.

또 다른 요금제인 캐치온요금제에 가입하게 되면 스마트폰을 통해서 캐치온 앱에서 제공되는 컨텐츠들을 이용할 수가 있습니다.


회사에서 외근을 할 경우에 자동차를 이용하는 분들도 많겠지만, 더러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분들이 많이 있을 겁니다. 더구나 학생인 경우에는 하루에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간이 많을 수밖에 없을 거예요.

지하철을 이용하게 되면 스마트폰으로 열심히 문자를 전송하고 SNS를 하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는데, 게임삼매경에 빠져있는 분들도 많을 거예요.


서울 강동에서 강서로 이동하는 경우 지하철로만 한시간 가량이 걸리지요~
지하철안에서의 시간은 지루하기만 합니다.

어떤 분들은 아이패드나 캘럭시패드 등으로 인터넷을 즐기거나 영화를 보는 경우가 있는데, 헬로모바일 캐치온 요금제를 이용하게 되면 지루할 시간이 없습니다.
극장에서 봤지만 다시 보고싶은 영화나 놓쳤던 영화들, 미드 시리즈를 즐길 수가 있으니까요.


헬로모바일에서 Mnet 스트리밍 서비스를 출시한 것은 알고 있을 겁니다.
지난해 연말에 출시 기념 이벤트까지 열었었는데, 스트리밍 서비스는 음악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만족해 할 서비스가 아닐까 싶어요.

저렴한 비용으로 음원을 마음껏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 헬로모바일 Mnet 스트리밍 서비스가 아닌가 싶어요.

요즘에 제가 음악에 흠뻑 빠져있는 곡이 있는데, 얼마전 개봉한 전도연, 고수 주연의 '집으로 가는길'의 음원이랍니다.

윤하가 부른 Home라는 곡인데, 제의 스마트폰인 LG G2폰으로 Mnet의 스트리밍 서비스를 마음껏 이용하고 있답니다^^


요즘에는 집에서도 컴퓨터로 인터넷 서핑을 하거나 문서작업을 할 때에도 Mnet의 스트리밍을 이용하고 있답니다.
무한반복으로 음원을 들을 수도 있고, 원하는 곡을 마이앨범에 등록시켜 놓으면 듣고싶은 곡들을 계속해서 들을수가 있으니까요^^


문화를 통신에 접목시켰다는 게 어떤 의미일지 헬로모바일을 이용해보면 알게 될 거라는^^

저녁에 집으로 귀가하는 길에는 으례히 뚜레주르 제과점을 이용하는데, 그때마다 CJ ONE 카드로 포인트를 쌓아둔답니다. 인터넷을 통해서 헬로모바일 사이트에서 주로 이용하는 컬쳐컨텐츠를 등록시켜 놓으면 최대 50%까지 포인트가 적립되니까 포인트가 쉽게 쌓이기도 한답니다^^


지난해 연말에 김포시장에서 헬로모바일 버스킹버스킹 행사에도 참석했었는데, 개인적으로 헬로모바일의 버스킹버스킹이 많이 열렸으면 하는 바램이 들기도 합니다. 대학교에서도 열린 적이 있었는데, 개인적으로 소외되거나 어려운 사람들을 어루만지는 버스킹 행사가 다양하게 열렸으면 한다는 생각을 해보기도 했답니다.

새로운 2014년에는 헬로모바일의 다양한 문화컨텐츠들을 즐기면서 포인트도 쌓아보세요~~
다양한 문화를 즐기는 방법요?
전혀 어렵지 않아요^^

Posted by 뷰티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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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크리스마스가 될 뻔하다 12월 25일에느 눈이 오지 않고 있네요. 지난주에도 눈이 많이 내려서 2013년 크리스마스는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되지 않을까 기대했었는데 말이예요~~

아쉬움은 아쉬움대로 요즘 제가 신나게 즐기고 있는 LG G2폰을 가지고 헬로모바일이라는 통신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는데, Mnet의 음원을 마음껏 사용하고 있는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인터넷을 사용하다보면 모든 것들이 돈과 직결된다는 건 누구나 아는 사실이지요. 데이터를 다운받는 것 하나하나가 통신요금과 관계되어 있으니 쉽사리 이용하다가는 요금폭탄 맞을까 걱정일 겁니다.

그중에서도 젊은분들이 많이 이용하는 음악을 듣는 것은 어떠세요? 한곡 한곡이 요금에 포함되어 있으니 차라리 미리듣기로만 끝나는게 일쑤일 겁니다.

하지만~~


헬로모바일에서 '헬로모바일 Mnet 스트리밍 서비스를 출시했답니다.

이건 뭘까요?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 스트리밍 서비스 가입을 하게 되면 Mnet 음원을 마음껏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음원을 제공하는 곳은 많이 있을 거예요.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는 분들이라면 멜론이나 혹은 벅스 같은 음원을 다운받는 곳에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는 분들이 많을텐데 Mnet에 가입한 분들도 꽤 많을 거라 여겨집니다.

'슈퍼스타K'로도 설명할 수 있는 곳이 바로 Mnet일 겁니다.


Mnet에도 많은 음원을 보유하고 있어 장르별이나 최신곡들을 들을 수 있는 대표적인 사이트입니다. 헬로모바일에서 Mnet 스트리밍 서비스를 출시했는데, 어떤 서비스인지 궁금하지죠?

헬로CGV요금제나 무한수다 등의 통신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인데, 단 4천원으로 한달동안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그래서 저도 이용해 보았답니다^^.


Mnet 이용권이 문자로 도착했는데, 흔히 스마트폰 어플에서는 이용권 등록이 안되게 되어 있습니다. 일단 이용권을 등록하기 위해서는 Mnet의 사이트에 접속해서 이용권을 등록하게 되어 있더군요. 어플에서 바로 이용권을 등록할 수 있다면 편할텐데, 다소 번거롭기는 합니다. 간단한 메뉴로 만들어져 있는 어플에서는 바로 음원을 들을 수 있도록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


스마트폰을 통해 Mnet 사이트를 접속해 이용권 번호를 입력해서 등록절차를 합니다. 간단하게 등록이 이루어지니 쉽기는 해요. 그리고 Mnet의 스마트폰 어플을 깔고 실행시켜서 제대로 이용권이 등록되어 있는지 확인할 수도 있지요.

제가 많이 사용하고 있는 CJ ONE 카드 하나만 있으면 다양한 문화 컨텐츠를 이용하면서 포인트를 쌓아서 다시 포인트로 컨텐츠를 즐길 수 있는데, VIPS나 CGV, 영화채널인 캐치온, 뚜레주르 등에서 물건을 구입하거나 영화를 관람하고 포인트를 CJ ONE 카드로 포인트를 쌓을 수가 있습니다. 미혼남녀들이 데이트를 하는 경우에 영화관람이나 외식 등 혹은 기혼자들은 가족들의 외식이 많다면 CJ ONE 포인트를 빨리 쌓을 수 있으니 헬로모바일을 이용한다면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거라 여겨지기도 합니다.


이용권을 등록했으니 이제 즐기는 일만 남은 건가요^^
Mnet 모바일 어플로 들어가보면 바로 보이는 것이 '보는 듯 생생한 리얼 뮤직 M'이라는 글귀가 선명하게 보여집니다~~


최신음원에서부터 시작해서 월간인기순, 주간 인기순으로도 검색이 가능한 Mnet의 서비스를 마음껏 이용할 수 있습니다.


컴퓨터를 하면서 LG G2폰을 통해서 Mnet의 스트리밍 서비스를 즐길 수 있어서 좋아요. G2폰은 익히 알려져 있는 것처럼 카메라 화질이나 영상을 즐기는 데에도 고화질이라는 점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스마트폰이기도 한데, 음악을 듣는 데에도 좋더군요. 김예림의 곡을 앨범리스트에 추가해서 듣고 있는데, 음질이 좋더군요^^


Mnet 어플에서 내 이용권에 대한 정보를 확인해 보았습니다. 'CJ 헬로 LTE Mnet 스트리밍 부가서비스'가 등록되어 있는 모습입니다. 내년 1월 23일까지 이용할 수 있는 한달 이용권입니다^^


평소에는 스마트폰으로 음악을 듣는 일이 많지가 않았었는데, 엇그제부터 Mnet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하면서부터는 지하철을 이용하면서도 이어폰을 귀에서 떼지 않게 되더군요. 미리듣기가 아니라 Mnet의 컨텐츠를 통해 음원 전곡을 내 앨범안에 넣어서 들을 수 있으니 말이예요^


아이유의 금요일에 만나요라는 곡인데, 실시간 Mnet 차트로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곡입니다. 물론 소장용 MP3를 다운받기 위해서는 별도의 데이터 다운로드 요금이 부가된다는 점은 아셔야 할 것 같아요. 무료로 마음껏 음원을 즐기는 방법 중에 하나가 바로 Mnet의 어플을 통해 마이앨범에 저장시켜 놓으면 원하는 음악을 선곡에서 들을 수가 있다는 방법이 있습니다.

마이앨범을 개인이 추가로 카테고리를 만들어 여러곡들을 넣을 수가 있는데, 스트리밍 이용권을 사용하면서 Mnet의 많은 곡들 중에 제가 좋아하는 곡을 선곡해 플레이리스트를 만들어 넣어놓은 상태지요ㅎㅎ

가요와 POP으로 나뉘어 플레이리스트를 만들어놓았는데, Mnet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하자마자 플레이리스트에 넣은 곡은 다름아닌 westlife의 'You Raise Me Up' 이라는 곡이었습니다. 크리스마스와 연말에 어울리는 곡이기도 하고 많은 분들이 좋아하는 팝이기도 하지요. 특히 오디션 프로그램에서는 심심찮게 청중을 감동시키는 곡이기도 할 겁니다.


Mnet의 스트리밍를 이용하면 또하나의 신나는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는데, 오는 12월 말까지 Mnet 스트리밍 서비스에 가입하는 분들에게는 비츠바이닥터드레 이어폰을 추첨을 통해서 준다고 합니다. 월 4천원으로 Mnet의 음악들을 무제한으로 스트리밍으로 즐길수도 있고, 행운이 따라준다면 비츠바이닥터드레의 이어폰까지도 받을 수 있는 놓칠 수 없는 기회가 아닐까 싶네요^^

버스나 전철로 이동하면서 전에는 LG G2폰으로 보는 고화질 영화와 드라마를 시청했었는데, 또 하나의 즐거움이 추가되었답니다~~ 헬로모바일의 Mnet 스트리밍 서비스로 이제는 원하는 음악을 마음껏 즐길 수 있으니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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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창 활동중에 있는 헬로모바일의 컬쳐모바일러 2기 중간모임이 압구정동에 위치해 있는 씨네드쉐프에서 가졌다. 압구정동으로는 자주 나가는 일이 없었던지라 의외의 장소였기도 했었던 자리였다. 오전 영화관람을 시작으로 주간모임에 애석하게도 영화는 포기할 수밖에 없었다. 시간상 부득이하게 영화관람은 못했었는데, 식사시간에 함께 활동하는 컬쳐모바일러 회원들에게 이야기를 들으니 꽤 감동적인 영화였다는 평이다.

영화를 간혹 관람하게 되면 의외로 알려지지 않고 소리소문없이 상영하다 감동을 받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기도 하다. 그중 두편의 영화가 떠오르는데 예전에 예정에 없던 영화관람을 하게 되었었던 적이 있었다. 2편 모두 드라마 장르였는데, 하나는 조지클로니의 '인디에어'라는 영화였고, 또하나의 작품은 '언터처블 : 1%의 우정'이라는 작품이었다.

정리해고 전문가로 미국 전역을 비행기로 오가던 주인공이 인생을 살아오면서 청춘을 보내고, 중년의 나이에 접어들게 되면서 느끼게 되는 로맨스와 인생이야기가 '인디에어'라는 작품이다. 영화는 관객이 생각하는 로맨틱코미디와는 사뭇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 결말에 이르게 되는데, 기존의 영화와는 달리 인생의 단면을 보는 듯했던 영화랄까 하는 감흥에 빠졌던 작품이었다. '언터처블:1%의 우정'은 모두가 공감하게 되는 감동적인 스토리다.


압구정역에 위치해 있는 압구정CGV에 정오가 되어서야 도착해 컬쳐모바일러 2기 중간모임에 합류했다. 오전 영화관람을 놓친 것이 못내 아쉬운 일이기도 했었던 모임이기도 하다. 대체로 중간모임이나 혹은 서포터즈 종료식이 있는 날에는 오전보다는 오후 저녁타임에 많이 모였는데, 의외의 모임이기도 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다.

압구정CGV와 나란이 위치하고 있는 '씨네드쉐프'는 필자가 못가본 곳이기도 한데, 영화를 즐기면서 식사도 겸할 수 있는 문화공간이 아닐까 싶기도 하다. 일종에 헬로모바일과 닮아있는 컨셉이 아닐까 싶은 장소다.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모바일에 접목시킨 것이 바로 '헬로모바일'이니 말이다. 식도락이나 영화, 캐이블채널 드라마, 쇼핑에 이르는 다양한 컨텐츠들을 문화들이 모바일과 만나서 사용자들에게 보다 폭넓은 혜택을 가져다주게 되는 서비스가 '헬로모바일'의 모토가 아닐까.

대표적인 요금제가 '헬로CGV 요금제'로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이용자에게 매달 CGV 영화예매권을 주는 요금제다. 영화를 좋아하는 필자같은 사용자라면 혜택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요금제인데, 무척이나 매력적이라는 생각이 든다.


압구정CGV 극장에 위치해 있는 '씨네드쉐프'는 무척 고급스러운 느낌의 레스토랑이었다. 별도의 룸으로 만들어져 있는 곳도 있고, 홀처럼 되어 있는 자리도 있는데, 눈길을 끄는 것은 지정된 룸으로 이동하기 위해서는 엘리베이터를 이용해 지하로 내려가야 한다는 점이다.

영화를 관람하고 한 건물 내에서 외식까지도 이루어지게 되는 시스템인데, 인상적인 음식점이다. 연인들이 연말모임을 위해서 준비하기에는 분위기있는 음식점이 아닐런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영화관람을 놓친 까닭에 다른 컬쳐모바일러 회원들을 기다리며 안내된 테이블로 이동해 자리에 착석하게 되었는데, 영화가 끝나고 나서야 한분두분 모습을 보였다. 이른 오전 영화관람을 마치고 점심시간이 되어서 허기진 배에 입맛을 돋우게 하는 식전빵이 접시에 들려 테이블에 셋팅되었다. 바게뜨 전문점에서 볼 수 있는 큼지막한 마른빵인데 겉은 바싹한 맛에 속은 부드러운 맛이 일품이다.


식전빵을 먹고 있으니 본격적인 코스메뉴가 등장하기 시작
첫번째로 나온 음식은 에피타이저로 부드러운 리코타 치즈에 오징어 튀김과 먹물로 데코레이션이 된 음식이다. 오징어 먹물 파우터 라고 하는데, 맛있기도 했지만, 무엇보다 시각적인 효과가 뛰어나다. 일반적인 스프 접시에 담겨있는 것이 아닌 마치 귀족의 식단을 맛보는 듯한 호화로움이 엿보이는 접시가 눈에 띄었다.


메인메뉴인 호주산 티스 안심과 알감자 그리고 여러가지 버섯과 구운 토마토가 겻들린 음식이 나왔다. 보기만 해도 입안에 군침이 고이는 깔끔스러운 모습인데, 맛이 괜찮다~~

크리스마스와 연말에 데이트를 즐기는 연인들이 '어디서 만나지?'하는 고민거리에 씨네드쉐프와 일체화된 데이트코스는 어떨지 추천해본다. 영화도 보고 식사도 즐길 수 있는 곳이니 말이다.

 
맛있는 스테이크를 먹었으니 달달한 디저트가 빠질 수 없겠다.

피스타치오 크렘 브릴레 생 피스타치오와 그린애플 샤벳이 마지막 메뉴로 등장했다. 포만감이 들어서일지 달달한 아이스크림이 생각하던 차에 성급히 샤벳을 먹어보고는 '아차' 싶어서 황급히 카메라의 샤터를 눌렀다.

 
이날 중간모임의 목적은 단순히 컬쳐 프로모션의 일환이 아니라 그동안 컬쳐모바일러로 활동하면서 다양한 요금제와 서비스에 대한 의견을 관계자들이 듣는 자리이기도 했다. 두어달 헬로모바일 요금제를 사용하면서 느꼈던 점에 대해서 다양한 의견들이 도출되었는데, 모조건 '좋다'라는 의견보다는 다양한 시정사항들이 컬쳐 모바일러 회원들의 입을 통해서 나왔다.

그중에서도 가장 많았던 의견중 하나는 역시 '서비스' 문제라 할만하다. 필자역시 기존 SXX 통신사를 이용하면서 서비스 부분에 대한 만족도는 타 이통사에 비해 높은 편인데, 서비스가 좋다는 것과는 별개로 고객 불만대응이 높다는 점은 인정하는 바다.

헬로모바일은 이동통신 서비스 업체로는 후발주자에 해당한다. 많은 이용자들을 끌어모으고 관심을 갖게 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고객대응 서비스가 우선적으로 좋아야 하지 않을까 하는 의견을 제시해 보았다. 또한 이밖에도 헬로모바일의 마케팅 전략과 컬쳐를 융합한 이동통신이라는 점에 대한 의견도 들어보는 자리였다.

 
필자는 얼마전 김포시장에서 열렸던 헬로모바일과 함게하는 '헬로버스킹버스킹' 현장을 다녀왔던 적이 있었다. 슈퍼스타K의 준우승자인 조문근 밴드가 김포시장에서 버스킹한 현장이었는데, 현대적인 마트나 백화점 등에 밀려있는 전통시장을 살리는 일환이 된 사회공헌 마케팅의 하나가 아니었나 싶었던 행사였다.

문화를 담은 모바일이라는 컨셉과 버스킹버스킹의 취지와 묘하게도 들어맞는 것이 아닐까 하는 의견을 관계자에게 이야기하며 앞으로도 이러한 활동이 많았으면 헬로모바일을 알리는 마케팅이 되지 않을까 한다.

영화를 관람하고 맛있는 식사자리로 마련된 컬쳐모바일러 중간모임은 컬쳐모바일러로 활동하고 있는 서포터즈 회원들과 헬로모바일 관계자간의 다양한 의견들이 오간 자리였다.

Posted by 뷰티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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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헬로모바일의 캐치온 요금제에 푹 빠져있다. 컬쳐모바일러로 활동하고 있는 필자는 지난달에 캐치온 요금제에 가입하고 있는데, 무척이나 중독되어 있는 상태기 때문이다. 낮에 밖으로 외근을 나갈  때에면 주로 지하철을 이용하는데, 그럴때마다 이동중일 때에는 주로 음악을 듣거나 게임을 하는게 대부분이었다.

스마트폰 시대에는 전철안에서 많은 사람들이 제각기 자신들의 휴대전화에 빠져있는 것을 볼 수가 있다. 열명중의 아홉명은 대부분 고개를 숙인채 자신들의 스마트폰이나 혹은 휴대전자기기를 들여다보면 게임을 하기도 하고 SNS를 즐긴다. 그런데 불과 3~4년 전에는 어떤 모습이 일반적이었을까? 필자의 기억으로는 2년전만 하더라도 휴대기기는 2순위였고, 1순위는 무가지로 나뉘주던 데일리 인쇄매체였었다. 2013년의 이동통신기기는 이처럼 생활을 변화를 가져오고 있는 모습이기도 하다.

필자역시 LTE 스마트폰으로 바꾸고나서 많은 것이 달라진 것이 사실이다. 우선적으로 스마트폰의 인터넷 속도가 빨라졌다는 것이 첫번째여서 야외에서 테더링을 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다. 흔히들 노트북으로 작업을 하다보면 테더링을 할 때 인터넷 속도의 답답함을 느끼곤 했었는데, 무척 빨라졌다.


컬쳐모바일러로 활동하면서 LG G2 폰의 매력을 유감없이 실감하고 있는 사람중 하나다. 많은 이점들 중 하나는 헬로모바일의 캐치온 요금제를 통해서 보게 되는 영화들!

LG G2의 화질에 대한 강점은 TV CF에서도 볼 수가 있는데, 두가지다. 하나는 사진찍기와 또 하나는 영화보기다. G2에 내장된 카메라를 통해서 찍혀진 사진은 예전의 DSLR 카메라보다 성능이 우수하다고 보여진다. 필자는 DSLR 카메라를 가지고 있는데, 벌써 6년여가 지난 구 기종 보급형에 해당한다. 당시만 하더라도 보급형으로 꽤나 인기있는 기종이었는데, 보통의 색보정이나 흔들림방지는 기본인 제품이다.

헌데 G2의 카메라 성능에 놀랄 때가 많다. 같은 풍경이나 사물을 DSLR 카메라와 G2로 동시에 담아보기도 하는데, 색보정이 깔끔하게 처리되는게 확연한 차이점을 보이기 때문이다. 단언컨데 '사진을 많이 찍는군요' 하는 TV CF는 허언이 아닌듯 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다.


또하나의 장점은 바로 영화를 보는 것이라 할만하다. 헬로모바일의 캐치온요금제를 사용하고 있는 필자는 캐치온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데, 캐치온의 영화 컨텐츠를 마음껏 누리고 있다. 매달마다 문자로 보내지는 무료 쿠폰덕이다.


캐치온 이용권을 스마트폰에 설치된 캐치온 앱을 통해서 등록하면 간단하게 사용할 수 있다. 처음에는 유용할까 하는 의구심이 들기도 했었다. 왜냐하면 최신 영화들을 많이 즐기는 필자로써는 캐치온에서 보여지는 영화들에 대한 흥미는 그리 높지는 않은 편이었기 때문이다.

헌데 밖으로 나가게 되는 이동중일 때에 요즘에는 캐치온의 영화보기를 자주 이용한다. 대체적으로 서울 시내에서 약속장소로 나가게 되는 경우는 대부분 30~40분 많게는 한시간이 넘는 지루한 시간을 이동수단 안에서 지내게 된다.

대중교통인 버스와 전철을 이용하게 되는데, 이동중일 때에는 업무를 볼 수 있는게 그리 많지 않다. 휴대전화로 이메일을 확인하기? 간단하고 시간도 짧다. 그럼 무얼 할까? 대부분은 스마트폰의 카톡이나 페이스북을 열고 지인과 얘기하는 것으로 시간을 보내기도 하지만 가장 많이 하는 것이 게임이다. 혹은 영화를 보거나 놓쳤던 드라마를 시청하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필자는 영화중에서도 SF 액션영화를 무척 좋아하는데, 캐치온 요금제를 통해서 어메이징스파이더맨 영화를 관람했다. 이미 극장에서 관람했던 영화였지만, 극장안에서 쉽게 놓쳤던 장면들을 꼼꼼하게 다시볼 수 있다는 점은 매력적이기만 했다.


영화를 관람할 때에 이점은 언제든 자신이 보고싶을 때에만 볼수 있다는 점이다. 캐치온을 통해서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을 관람했었는데, 하루를 꼬박 지내고야 한편의 영화를 다 볼 수 있었다. 이동하면서 시간적으로 영화의 상영시간은 맞지 않기 때문에 중간에서 끊어서 관람해야만 한다는 단점이 있다. 일반적으로 VOD 서비스를 이용하게 되면 사용자는 자신들이 본 내용의 중간부분을 찾아서 이어보기를 하게 되는 번거로움을 수행해야 한다.

마이캐치온을 통해서 G2폰으로 보게된 어매이징스파이더맨은 이어보기를 손쉽게 제공한다.


마이캐치온을 이용하게 되면 중간에 끊었던 영화를 계속해서 이어보기를 할 수있기 때문에 다른사람과의 약속을 끝마치고 귀가하는 길에 계속해서 영화를 이어볼 수 있는 편리함을 제공한다.

마크웹 감독과 앤드류 가필드, 엠마스톤의 '어매이징 스파이더맨'은 본편인 '스파이더맨'과는 공통점이 많은 부분도 있지만, 여러가지 상반되는 차이점이 있는 영화다. 2002년에 제작된 샘 레이미 감독과 토비맥과이어 그리고 여배우인 커스틴 더스트 주연의 스파이더맨은 슈퍼히어로와 여자주인공은 가난한 모습이었지만 새롭게 각색된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에서는 세련되어진 주인공들로 탈바꿈되어 있다. 

샘레이미가 그린 스파이더맨은 유전자 변이에 의해서 주인공이 자신의 몸안에서 거미줄이 나오게 되어있는 설정인데 반해,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에서는 과학의 힘을 이용해 거미줄을 만들어냈다.


주인공들의 전반적인 모습이 상이하게 달라져 있는 모습이지만 동일한 설정도 눈에 띄는 두개의 작품이다. 주인공의 신분이 학생으로 등장한다는 점은 동일하다. 또한 주인공 피터파커에게 슈퍼히어로로 거대한 힘을 지니게 된 신분이 갖게 되는 책임감을 일깨워주는 삼촌의 죽음은 동일했다.

두 작품을 비교해서 보는 영화의 관람도 꽤나 재미있는 요소중 하나다. 예전에는 어떤 내용으로 만들어졌는지와 새롭게 만들어진 영화속에서는 다른 부분이 무엇인지를 비교하는 것도 재미있다.

영화 '배트맨' 시리즈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철학적 코드가 화제가 된 작품이기도 하다. 팀버튼의 작품에서는 주로 슈퍼히어로와 악당의 모습들이 색채감이 두드러지게 보였던 작품이었지만, 놀란 감독은 배트맨을 어둠의 기사로 만들었었다.


요즘에는 시시때때로 대중교통을 이용하면서 영화를 관람한다. 마이캐치온을 통해서 SF 액션 영화들을 많이 관람하는데, 다시보는 재미에 푹 빠져있다. 과거에는 전철안에서 게임을 즐기는 것이 고작이었는데, 요즘에는 새로운 즐길거리가 생겨난 셈이다.

하지만 한가지 단점은 있다. 바로 스마트폰의 배터리 문제다. 대중교통으로 하루에 이동하는 시간이 대체저긍로 2~3시간인데, 스마트폰을 통해서 영화를 관람하다보면 배처리가 금새 떨어진다는 점은 여전히 단점이다. 통상 여분의 배터리를 가방에 넣어가지고 다녀야 한다는 얘기다.

스마트폰의 기능은 몇년전과 비교해 본다면 많은 발전을 가져왔다. 또한 통신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여전히 스마트폰의 배터리는 획기적으로 나아지지 않은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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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직장인들이 오전 11시가 되면 고민되는 건 무얼까요?
주부들이 저녁 5시가 되면 걱정거리가 어떤 게 있을까요?

시간적으로 직장인들의 오전 11시와 주부들의 오후 5시에 고민하는 데에는 공통점이 있는데, 바로 '먹을거리'일 겁니다. '오늘 점심은 뭘먹지?', '저녁에는 어떤 요리를 해서 가족들을 먹일까' 하는 직장인과 주부들의 고민은 식사와 관련된 것이라 할만하지요.

안전한 먹거리와 맛있는 식단 하면 떠오르는 TV프로가 하나 있는데, 케이블 채널인 올리브TV에서 방영하고 있는 '한식대첩'이라는 프로그램입니다. 8도의 내놓라하는 맛의 명인들이 참가해 지역의 자존심을 놓고 벌이는 요리의 향연이 '한식대첩'입니다.


매주 토요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올리브TV의 '한식대첩'을 시청하고 있으면 늦은 밤이라도 왠지 야식을 시켜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군침이 입안가득 고일 때가 많습니다. 지역마다 각기 다른 음식들이 선을 보이고 참가팀마다의 비장의 맛이 담긴 식단이 공개될 때마다 눈이 즐겁기도 하고 직접 먹지는 못하더라도 입이 즐거운 프로그램이기 때문이지요.

문화를 담은 헬로모바일에서 올리브TV의 '한식대첩'을 시청하고 고객들을 직접 쿠킹클래스에 초대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어서 소개해 보고자 합니다. 맛을 찾아서 이름난 음식점을 찾아나서는 맛객 분들이라면 놓치기 아쉬운 프로모션이랍니다.


쿠킹 클래스 참여방법은 간단하답니다.

올리브TV의 '한식대첩'을 시청하고 한식 쿠킹 클래스에 참석해야 하는지에 대한 사연을 이메일을 통해서 보내주게 되면 당첨확률이 높아진대요~~

매회마다 눈을 사로잡는 음식들의 향연으로 눈을 즐겁게 하는 올리브TV의 '한식대첩'은 오상진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긴장감있게 전개되는 프로그램인데, 가끔은 떨어지지 않을 것만 같은 팀이 탈락하게 되는 운명을 맞게 되는 모습을 보게 되어서 안타까움을 자아내게 하기도 합니다.


음식맛이 좋은 식당을 발견하게 되면 누구나 기분이 좋아지게 마련일 거예요. 간혹 서울 인근으로 드라이브를 하는 때가 있기도 한데, 한번도 가보지 못했던 음식점에서 미각을 황홀하게 해주는 기회를 얻게 되는 때만큼 나들이가 즐거울 수가 없을 겁니다.

음식점이라는 곳은 한편으로는 최상의 맛을 낼 수 있는 완벽한 환경을 미리 준비해놓고 있다고 해야 할 듯 싶기도 합니다. 식당 주인이 미리 육수를 우려내고 재료를 손질해내서 손님이 찾아오면 빠른 시간안에 음식을 완성할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올리브TV의 '한식대첩'에서는 재료는 있으되 미리 만들어진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제아무리 맛의 고수라 하더라도 자신들이 평소에 만들던 음식맛을 100% 발휘할 수 있는 여건이 허락하지 않는다는 얘기지요. 또한 시간마저도 정해진 룰에 따라서 제약이 있기 때문에 시간을 넘기게 되는 감점 요인이 되는터라 손과 발이 바빠지게 되어 평소에 익히 몸에 배어있는 음식만들기라 하더라도 실수를 연발할 수있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일종에 음식만들기를 상대로 오디션을 진행한다고 할만합니다.


합격팀이 호명되고 최종적으로 탈락팀 두팀중에서 데스매치가 벌어지게 되는데, 1차전의 음식대결보다 더 긴장감이 더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데스매치에 올라온 팀은 각기 정해진 시간이 지나면 한사람이 교대로 음식을 완성해 나가는 방식을 취합니다. 음식만드는 방법이 사람마다 다르듯이 같은 팀이라 하더라도 바통터치식으로 진행되는 데스매치에서는 당황하기 일쑤입니다. 소스를 먼저 만드는 사람도 있고, 육수를 우선적으로 만드는 사람 모두가 제각각이니 같은 팀이라 하더라도 한가지 음식을 완성해 나가는 방식은 다르기 때문입니다.

토요일 밤에 맛의 향연을 제대로 보여주는 올리브TV의 '한식대첩' 쿠킹클래스에 참여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헬로모바일에서 진행하고 있는데, 8도의 맛있는 식단을 직접 맛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겁니다.


각각 두차례에 걸친 참여가 가능한데, 부산과 서울에서 한식대첩 최상고수의 손맛을 직접 맛볼 수가 있습니다.

1차 : 11월 29일 부산
         오후 2시~4시

1차 : 12월 6일 서울
          오후 2시~4시

올리브TV에서 방송되는 '한식대첩'은 방송 첫회부터 지역맛을 강하게 어필하는 다양한 재료들과 요리들이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는데, 제주 옥돔에서부터 전라남도의 민어, 경상남도의 흑염소, 전라북도의 백합, 충청남도의 오골계, 경상북도의 잉어, 강원도의 황태,서울의 쇠골이 소개되어 음식의 향연을 제대로 살려내기도 했었습니다.

문화를 담은 모바일 서비스인 헬로모바일에 진행하는 한식대첩 쿠킹클래스에 많은 분들이 관심있어 하지 않을까 싶어서 소개해 드렸습니다. 한가지 중요한 점은 헬로모바일 회선가입 고객들만이 참여가 가능하다는 점이지요.

맛의 향연속으로 떠나고 싶으신 헬로모바일 고객이라면 한번 쿠킹클래스에 참여신청을 서두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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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뷰티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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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소개하고 싶은 휴대전화 요금제가 있어서 소개해 볼까 해요. 요즘 CJ가 만든 컬처모바일인 헬로모바일을 많이들 알고 있을 겁니다. 통신서비스 업체로는 후발업체지만 다양한 요금제로 사용자들을 끌어모르고 있는 통신서비스의 하나인데, 특히 CJ의 계열사를 다양하게 이용하면서 커다란 폭으로 혜택을 주는 방식이라서 큰 인기를 끌고 있기도 합니다.
 
더욱이 통신서비스 망을 별도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KT망을 임대해서 사용하는 것인지라 통화품질이나 컨텐츠 이용시에도 전혀 문제가 없는 서비스이기도 합니다. 한가지 문제점이라면 다소 신생 서비스라서 서비스센터가 많지 않다는 것이 단점이기도 하다고 보여집니다.

헬로모바일에서 제공하는 요금제 중에 헬로 LTE 캐치온 요금제가 있습니다. 한눈에 보기에도 영화채널인 캐치온과 연계된 요금제라는 것을 쉽게 알수 있을 거예요~

네 맞습니다^^


무한수다 요금제나 혹은 CGV 요금제처럼 헬로LTE 캐치온 요금제는 영화컨텐츠를 제공하는 캐치온의 컨텐츠를 모바일로 마음껏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요금제도 다양하게 되어 있는데, 각각 음성통화나 혹은 데이터양이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올레Wifi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고 특히 최신영화나 미드 등을 제공해주는 캐치온을 무제한으로 사용할 수 있따는 것은 동일한 서비스이지요.

헬로CGV 요금제가 한달에 한번씩 제공되는 영화예매권이 사용자들에게 매력적이라면 헬로LTE 캐치온 요금제는 언제 어디서나 최신영화와 미드를 무제한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지요.


필자도 헬로LTE 캐치온 요금제를 사용하고 있는데, 요금제 가입과 함께 마이 캐치온을 즐길 수 있는 무제한 이용권이 전달되어 왔어요. 특히 미드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캐치온의 다양한 미드를 언디서든지 즐길 수 있다는 게 장점일 거예요.


이용권 등록하는 방법도 간단합니다.

우선 문자로 전송되어져 온 이용권을 마이캐치온 어플을 설치하고 등록하면 됩니다.


어플을 설치하면 스마트폰에 앱이 깔리는데 마이캐치온이 설치되어져 있는 것이 보입니다. 마이캐치온을 통해 이용권을 등록하면 마음껏 마이캐치온의 다양한 컨텐츠를 이용할 수 있게 되는 셈이지요.

저에게는 마이캐치온의 컨텐츠 이용이 좋을 수 밖에 없더군요. 그동안에는 외근을 하게 되면 지하철이나 혹은 버스를 이용해서 이동해야 하는데, 이동하는 도중에는 스마트폰으로 인터넷을 즐기기도 하고 음악을 듣기도 했었는데, 새로운 즐거움이 하나 생겨난 셈이예요.

개인적으로 영화를 좋아하는지라 캐치온에서 등록되어져 있는 다양한 영화들을 언제든 볼 수 있다는 것이 마음에 들었어요. 특히 개봉일에 채 관람하지 못했던 영화들을 볼 수가 있어서 얼마나 좋은지 모릅니다.


마이캐치온 어플을 오픈하게 되면 바로 컨텐츠와 연결이 되는데, 얼마전에 캐치온에서 데이터 업데이트 되었다는 소식을 들어서 어떤 영화들이 올라왔는지 궁금해서 바로 연결을 해 보았습니다.

오~~

제가 예전에 미처 극장에서 관람하지 못했던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내 인생의 마지막 변화구' 라는 영화가 업데이트 되어 있었습니다.


영화배우 클린트 이스트우드 하면 요즘에는 감독으로 많이 알려져 있기도 하지만 구세대들에게 영화배우 클린트 이스트우드하면 빼놓을 수 없는 영화가 '더티해리' 시리즈일 겁니다. 거기에 '석양의 무법자'라는 서부극으로 국내에서도 올드 영화팬들에게는 인기있는 배우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배우에서 영화감독으로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직업이 바뀌기는 했지만 여전히 감독을 하면서도 배우까지 겸하고 있지요.


특히 보고 있는 컨텐츠를 중간에 중단하더라도 나중에 계속해서 이어볼 수 있는 게 마이캐치온 서비스입니다. 일반적으로 한번 외근을 하게 되면 전철이나 버스를 이용해서 이동하는 시간이 평균 2~3시간이 걸립니다. 용산에서 강남으로 이동하게 되면 대체로 1시간이 걸리니까요.

마포에서 강동으로 이동하게 되면 소요되는 시간은 대략적으로 1시간이 훌쩍 넘어서니 왕복으로 2시간은 넘게 되는 셈이지요. 클라이언트와 만나고 회사로 복귀하거나 혹은 출퇴근 시간에 마이캐치온이 영상을 보면 시간가는 줄 모르기도 합니다.

한가지 유의해야 할 점은 마이캐치온을 이용할 때는 꼭 이어폰이나 헤드폰을 착용하는 에티켓은 지켜야 하겠지요. 분별없이 이어폰도 없이 야구중계를 크게 틀어놓는 사람들을 전철에서 볼 때마다 짜증스럽기도 합니다. 좋은 스마트폰으로 자랑하는 것도 아니고, 다른 사람은 생각도 하지 않는 듯 싶어서 말입니다.


영화를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헬로LTE 캐치온 요금제는 매력적이라 할만할 겁니다. 개봉영화를 놓쳤거나 해서 영화를 미처 관람하지 못한 분들이라면 마음껏 영화를 볼 수 있게 되는 요금제니까요.

CJ의 다양한 컨텐츠를 하나의 통신서비스로 묶어서 서비스하고 있는 헬로모바일의 요금제가 매력적이란 생각이 들어요.

한가지 캐치온 요금제를 사용하기 전에 두가지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야 할 것을 권해드리고 싶어요. 캐치온 요금제는 개봉된 영화들을 VOD 서비스로 제공되는 것인지라 최신 개봉영화들을 볼수는 없다는 점이 단점일 거예요. 그런 분들이라면 헬로LTE CGV를 선택하기를 권해드리고 싶어요. 헬로LTE CGV 요금제는 매달 개봉영화 한편을 볼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헬로LTE CGV는 영화를 볼 수 있는 것이 상대적으로 제한되어 있다는 게 단점일 겁니다.

개봉시기가 지났더라도 다수의 영화나 혹은 미드를 보는게 좋으시다면 헬로LTE 캐치온을, 개봉영화를 극장에서 관람하는 것을 즐기시는 영화팬들이라면 헬로LTE CGV를 선택하는 것이 좋을거라 여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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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기기들이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있는 시대에 메모리 스틱은 어떨까요?
휴대용으로 안성맞춤인 메모리스틱하면 떠오르는 게 USB일 겁니다. 초창기에 시장에 등장에 USB 메모리스틱은 요즘같은 시기에 생각해 보면 아마도 자전거와 승용차가 경기하는 듯하다고 하면 맞을 듯하네요. 크기도 그러하지만 용량면에서고 고작해야 MB 수준의 용량만을 지원했으니까요. 더군다나 저장속도도 지금과 비교한다면 걸어가는 것과 교통수단을 타고가는 것의 차이라고 해야 할 듯~~

memorette 소프티슈16G를 소개해 봅니다.


유니버설 시리얼 버스 2.0 플래시 드라마이버 제품인 소프티슈16G는 조그마한 크기의 깜찍한 디자인이 눈길을 끄는 제품이예요. 몸체는 100% 플래티엄 실리콘으로 감싸있는 제품인데, 이것이 무엇이냐 하면 주방의 혁명이라고 말할 수 있는 실리콘 Baking mold의 개방과 제조에 있어서 세계적으로 개척자이며 동시에 이 분야의 원조인 레쿠에사가 보유하고 있는 제조 특허로써 백금 촉매제를 사용해 만들어진 실리콘이랍니다. 주방용품에 사용될 정도로 인체에 무해하며 다양한 온도상에서 다른 실리콘에 비해 강력한 내구성과 외부로부터의 화학적 생물학적 환경에 강하며 매끄러운 촉감을 가진 실리콘이기도 합니다

한마디로 좋은 것이라는 얘기인데, 중요한 건 인체에 무해하다는 것이죠^^


요즘에는 왠만한 사람들은 USB 메모리 스틱 하나쯤은 가지고 있을 겁니다. 회사에 다니는 샐러리맨들이라면 갖종 데이터 시트나 혹은 서류양식을 보관하는 USB에서부터 바이어에게 프리젠테이션을 하기 위해서 동영상이나 자료를 보관하기도 하는 것이 USB 메모리 스틱이니까요.


memorette 소프티슈16G는 손톱 2배크기의 작은 크기에 용량이 무려 16G입니다. 물론 다양한 용량대를 구비하고 있는데, 2G에서부터 32G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메모리 용량을 보유한 제품들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본체를 감싸고 있는 실리콘은 인체 무해한 성분으로 살짝 밀어주면 소프티슈16G 본체가 빠져나오게 되어 있어요^^

크기가 작아서 잃어버릴까 싶기도 할만큼 깜찍한 디자인이라서 외근이 잦은 회사원들에게는 안성맞춤이기도 해 보입니다. 특히 요즘에는 대학생들도 수업 리포트 작성을 컴퓨터로 할텐데, 문서를 보관하기에는 앙증맞은 크기에 깜찍한 디자인이어서 UBS메모리로는 시선을 끌게 되는 제품이 아닐런지 싶어요.


최근에는 스마트폰을 비롯해 이동전화 하나씩은 모두 가지고 있는시대인데, 전화기에 걸어 액세서리 대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을만큼 작고 예쁜 디자인입니다. 특히 실리콘으로 감싸고 있어서 전화기에 스크래치를 남기지 않는다는 게 장점이기도 해 보입니다.


기존에 주로 사용하던 UBS메모리인데, 크기면에서도 두배가 되는 큰 것들입니다. 더욱이 플라스틱 재질이라는 점은 소프티슈16G와 다른 것이죠. 특히 용량면에서 남다르다는 게 장점이기도 하네요.

예전에 구입했던 것들이라서인지 현재 필자가 가지고 있는 USB 메모리스틱은 4G와 8G인데, 크기는 반으로 줄었지만 용량은 반대로 2배로 늘었다는 거^^


노트북을 늘 가지고 다니는 저로써는 USB 메모리스틱은 필수이기도 한데, 노트북에 많은 자료들을 담아서 가지고 다니면 편리하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용량을 차지하기도 해고, 용량이 차다보면 상대적으로 속도도 제대로 나오지 않기에 대부분은 유에스비에 담아서 가지고 다닌답니다.

유니버셜 시리얼 2.0타입이라 외부 USB메로리지만 속도도 빠르고 간편하기도 하지요. 더군다나 16G면 왠만한 음악파일과 영상파일까지도 문제없이 담을 수 있어서 전철을 타고 이동중에서도 영화를 볼 수 있다는 게 장점이기도 합니다.


작고 깜찍한 사이즈에 용량도 넉넉해서 휴대하고 다니기에도 안성맞춤 소프티슈16G입니다^^
실리콘 속에 안전하게 들어가 있어서 왠만한 충격이나 떨어뜨려도 파손이 없다는 게 장점이기도 하지요. 플라스틱으로 된 제품이라면 잘못 떨어뜨렸을 때에 파손되기도 하는지라 소중한 데이터를 날리게 되는 경우도 경험했을 겁니다.

백업해 두었다면이야 다행이지만 백업하지 못했을 경우에 UBS메모리 스틱이 파손되거나 혹은 떨어뜨려서 사용할 수 없게 되었을 때에는 발만 동동 구르게 되기도 하죠. memorette 소프티슈 USB16G 작고 예뻐서 밖에서 일을 많이 하시는 분들에게 좋은 제품이라 생각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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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너무 귀엽긴한데... 덜렁대다 몇 번 잊어먹었죠.. 하하하;;



한달에 한번씩 날라오는 휴대전화 사용요금 청구서를 받아들게 되면 보통은 한숨이 나오기도 할 거예요. 휴대전화가 스마트폰으로 바뀌고나서 생활이 편리하기는 했지만 불과 몇년전과 비교해볼때, 높은 전화요금 탓에 마음은 금새 먹구름만 낄 테니까요.

가족이 많은 가정의 가장이라면 특히 한달에 휴대전화로 소비되는 요금은 감당하기 버거울 듯도 해보입니다. 자녀들의 통신요금에 부모님까지 모시고 있는 분들이라면 특히 한달 휴대전화 이용금액은 기십만원 넘기는 건 보통의 일일 테니까요. 샐러리맨이 한달에 스마트폰 사용하는 것도 7~8만원 가량이니 부부가 함께 쓰는 휴대전화 비용은 말 하지 않아도 어느정도일지 상상할 수 있을 거예요.

몇달전에 헬로모바일이라는 이동통신 서비스 요금을 알게 되었는데, 사용하고 보니 여러모로 장점이 많아서 소개해 볼까 합니다. 필자가 쓰고 있는 요금은 헬로LTE CGV 요금제인데, 사실 다른 이동통신사의 요금대로 계산한다면 그리 큰 차이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매달 2장의 영화예매권이 지급되고 CJ 계열의 다양한 문화 콘텐츠들을 이용하게 되면 추가적으로 할인과 적립이 되는지라서 몸으로 느끼는 혜택이 상당했습니다.


CJ의 문화적인 콘텐츠는 이미 아시는 분들이 많을 거라 여기는데, 몇가지 예를 든다면, VIPS를 통해서 외식할 때나 혹은 인터넷을 통해서 홈쇼핑을 하시는 분들은 CJ오쇼핑에서 오프라인 매장인 올리브영 등이 모두 CJ ONE 카드로 포인트가 적립되는 곳들인데, 헬로모바일에서 추가로 적립을 받는 식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곳들이지요.

헬로LTE CGV 요금제가 아닌 다른 요금제에 대해서 소개해보고 싶은데, 혹시라도 새로운 서비스로 이전하고 싶은 분들이라면 '헬로모바일 USIM 스마트플러스 약정 요금제'는 어떨까요? 무슨 요금제가 이름이 이렇게 길까요 ㅎㅎ

USIM 스마트 플러스 요금제는 사용중인 단말기의 USIM만 교체해서 헬로모바일에 가입했을 경우에 사용할 수 있는 요금제입니다. 에를 들어서 타사에서 3,4000원 요금제를 사용하고 있을 경우에 헬로모바일 USIM스마트플러스 20 12개월 약정에 가입하게 되면 월 17000원에 이용할 수 있는 요금제입니다. 무려 50%를 절감할 수 있다는 얘기인데, 약정기간을 24개월로 잡게 되면 13000원인 60%절감을 받을 수 있는 요금제이지요.


"에이 그런 요금제가 어디있어~~"
하고 놀랄 수밖에 없는 요금제가 아닐까 싶어요. 기존에 가지고 있는 USIM만을 바꿔도 요금이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요금제인데, 스마트폰 요금때문에 심란한 분들이라면 한번쯤 알아보는 게 좋지 않을까 싶어서 소개해 드려 보았어요.

필자는 CJ ONE 카드를 소지하고 있어서 한달에 다양한 혜택을 받고 있는 사용자 중에 하나인데, 특히 영화를 무척이나 좋아해서 한달에 한두편 정도는 늘 관람하는 지라 매달 문화활동으로 나가는 돈도 만만치 않은 수준이지요.

왜냐구요?

영화는 혼자볼 수 없잖아요. 요즘에는 영화관람비도 만원에 육박하는 수준이고 두사람이 보게되면 만만치 않은 비용이니까요. 더군다나 영화보는 날에는 그냥 집에 들어갈 수는 없고 외식은 해야 하잖아요. 두 사람이 문화생활이라고 해서 영화와 외식 거기에 커피까지 마시게 되면 보통은 10만원 상당은 기본으로 나가는 수준일 겁니다. 한달에 두어번이라고 할때, '문화생활 두번하면 등꼴이 휘겠다'는 말이 그저 나오지는않을 거라는 건 어느정도 실감하시지 않겠어요?


헬로모바일의 USIM형 요금제은 몇가지 장점이 있는데, 기존에 3G폰은 사용하고 있는 분들이 이동통신을 옮겨 다른 요금제를 사용하고푼 분들에게 적합할 상품입니다. 기본료 20000원에서부터 40000만원대의 다양한 요금제가 마련되어 있어서 선택할 수도 있구 좋습니다.

한가지 마음이 쓰이는 부분이 있다면 헬로모바일? 신생 이통통신사인가? 하는 의문점일겁니다.

헬로모바일은 KT의 이동통신망을 임대해서 서비스하는 것인지라 통화품질에서 동일한 수준을 제공받는 것이니 안심해도 된답니다^^


또 하나의 새로운 소식을 전해드린다면 헬로모바일이 '헬로 버스킹버스킹'을 연다는 사실!

홍대를 주름잡는 실력있는 아티스트들과 밴드들이 공연버스킹을 연다는 소식인데, 헬로모바일 사용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입니다. 접수마감이 다소 촉박하기는 한데 사연과 연락처를 이메일로 보내주면 선정해서 공연인정을 협의해 준다고 합니다.


반값으로 약정없이 즐기는 이동통신 요금으로 가계의 통신비 부담도 줄여보시고 다양한 혜택도 누려보세요^^

USIM형 요금제와 비슷한 유형의 요금제로 헬로스마트 요금제라는 것도 있는데, 최신 휴대폰으로 교체하고 요금할인 혜택을 패키지로 제공받는 파격적인 요금제입니다. 문화를 모바일에 담은 헬로모바일의 다양한 요금제에 놀라지 않을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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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전화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될까요? 요즘에는 초등학생들도 전화기를 가지고 다니는 있는 것을 흔히 볼 수 있는데, 특히 스마트폰 출시로 생활이 과거와는 달라졌다고 말할 수도 있을 거예요. 하지만 기술이 발달했지만 과연 사람들은 휴대전화의 보급으로 풍요롭기만 할까요?

얼마전 시골에 살고 있는 친구와 오랜만에 서울에서 만났었는데, 친구에게는 아이가 둘이나 있습니다. 아이들도 이제는 커서 한명은 초등학교 5학년에 다니고 다른 하나는 이제 초등학교에 들어갈 나이라고 하더군요. 친구말이 아이 둘 키우는게 여간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게 아니라고 합니다. 특히 큰 아이에게 휴대전화를 사주었는데, 가족들이 사용하는 휴대전화 요금만 하더라도 무려 20만원이 넘게 나온다고 말하더군요. 그렇지만 그래도 적게 나오는 편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통상 샐러리맨 한사람의 한달 통화요금 특히 스마트폰 사용요금이 많게 쓸 때에는 십여만원이 나오는 게 많을 거니까요.

필자는 오랜동안 하나의 통신사를 지속하며 사용해온 휴대전화 사용자 중 하나입니다. 스마트폰으로 휴대전화를 바꾼지는 3년가량이 지났는데,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이통사로부터의 혜택이라 불리는 것을 그다지 누리지 못한 사람 중 하나이기도 하죠. 젊은 세대들은 스마트폰을 잘만 사용하면 다양한 혜택을 누리기도 한다고 할 수 있겠지만 애석하게도 신세대와는 거리가 먼 중년세대인지라 휴대전화를 통해서 혜택을 얻는다는 것은 고작해야 음식점이나 프랜차이즈에서 며 % 안되는 할인을 받는 게 전부이기도 하지요.


혜택이라 불릴 수도 있을 것입니다. 멋진 레스토랑에 들러서 가격을 저렴하게 맛볼수 있다는 건 멋진 일이기도 하니까요. 하지만 그다지 그 할인폭에 대해서 인식하지 못한다면 이통사에서 제공한다는 할인율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얼마전 헬로모바일이라는 새로운 개념의 이통통신 서비스를 알게 되어 사용하고 있는데, 말 그대로 기존에 간접적으로 느껴지는 할인과 서비스들을 피부로 접하는 다양한 할인과 요금들에 놀랍기도 합니다. 헬로모바일은 'CJ가 만든 모바일 문화컬처'라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어떤 면에서는 다른 이통통신사에서 제공하는 요금제와 별반 차이가 없어 보이는 게 헬로모바일 요금제이기도 하니까요.

하지만 CJ ONE 카드를 갖고 있다면 생각이 달라진답니다. 대표적인 이통통신사들도 맴버십 카드를 제공하고 있는 상태이기는 합니다. CJ ONE 카드 또한 대표 이통사들이 제공하는 맴버십 서비스와 다를 것이 없어 보이기도 하지만, 실질적으로 사용자가 누리는 할인혜택은 상당히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필자는 문화생활로 매달 두어편의 영화를 관람하는데, 흔히 외식을 하고 영화를 보게 되면 자연스레 커피 한잔을 마시게 되고, 두사람이 문화생활을 한다고 해서 사용하는 비용은 전체적으로 10만원 상당일 거예요. 영화관람비가 9천원 상당이니 영화표만도 2만원에 식사비용은 1인당 1만5천원에서 2만원 상당이니 4만원이 소요됩니다. 거기에 커피 한잔의 값이 적게 잡아도 5천원이니 1만원이 소비되는 셈이니 대략적으로 적게 잡는다면 7만원에서 8만원이 소요되는 셈이지요.


필자처럼 문화생활을 즐기는 사용자라면 헬로모바일 서비스를 통해서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가 있습니다. 제휴사의 기본 적립은 물론이고 헬로모바일 추가적립으로 최대 50% ONE포인트를 추가적립받는 셈이니 얼마나 혜택이 많은가.

물론 여가생활로 야외 나들이를 즐기는 캠핑을 즐기는 분들에게는 그다지 혜택이 덜할 수도 있겠지만, 젊은 남녀 세대들이 자주 만나는 것이 주말데이트이고, 특히 자주 이용하는 곳이 영화관이라는 점에서는 헬로모바일의 이용은 혜택을 실질적으로 피부로 실감할 수 있는 서비스이기도 하다는 생각이 들기만 합니다.


특히 CJ는 다양한 분야에 진출해 있다는 사실은 누구나 잘 알고 있을 겁니다. VIPS와 같은 외식산업은 물론 CJ몰을 비롯한 인터넷 쇼핑산업과 Mnet, ting 등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계열로 하고 있는 곳이 CJ입니다.

이들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기반으로 헬로모바일은 많은 혜택폭을 사용자에게 주고 있다고 해야 하니까 혜택이 어느정도인지 일일이 소개하지 않아도 알수가 있을 거예요. 더욱이 CJ ONE 카드 하나로 포인트를 적립해서 현금처럼 결재할 수 있으니까요.

저도 간끔 뚜레주르에서 빵을 사기도 하고 올리브영에서 남성용품을 사기도 하는데, 그럴 때마다 CJ ONE 카드로 포인트를 적립해서 영화관람을 하기도 했었는데, 헬로모바일에 가입되고 나서는 적립폭이 더 커졌답니다.


헬로모바일 요금제를 사용하게 되면 타사 스마트폰 요금제보다 더욱 저렴한 요금으로 사용할 수 가 있답니다.


단적인 예를 든다면 헬로모바일 헬로LTE CGV 요금제를 사용하게 되면 데이터에서도 많은 데이터를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KT망을 임대해서 서비스하는 것이기 때문에 통화품질도 다른 통신사와 별반 차이가 없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한달에 한번씩 찾아오는 예매권이 2장이랍니다. 한달에 영화 예매권이 2장이면 데이트 비용에서 2만원이 절약되는 셈이니 혜택을 바로 경험할 수가 있습니다.


요금이 다소 높은 헬로LTE CGV요금제보다 저렴한 무한수다CGV요금제까지 있으니 사용자가 직접 선택해서 요금제사용해도 되는게 헬로모바일 요금제의 장점이기도 하지요.


특히 자녀를 둔 가정에서도 헬로모바일 요금제는 상당히 유용하다고 보여지더군요. 얼마전 만났던 친구의 이야기가 생각나기도 했었는데, 헬로모바일에는 청소년 요금제인 '윙'이라는 것이 있어서 학생들에게 저렴하게 휴대전화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어요. 물론 어른은 가입할 수 없는 게 '청소년요금제윙'이랍니다.

현대의 전화기는 사람들에게 편리함을 주는 기기이기는 하지만 한편으로는 가계부담을 부축이는 물건이기도 할 거예요. 특히 어른을 모시고 아이들까지 있는 집안에서는 통신비 부담이 높을 수밖에 없을 겁니다.

헬로모바일 요금제 어때요?

똑똑한 선택이라면 다양한 문화컨텐츠를 즐길 수 있는 헬로모바일 요금제가 어떨까 싶어요^^

Posted by 뷰티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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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사람들에게 스마트폰은 생활의 변화를 주도하고 있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족쇄처럼 여겨질 때가 많습니다. 특히 어른들에게 새로운 스마트폰의 사용은 새로운 기능들을 습득해야 하기때문에 귀찮은 물건(?)이기도 할 듯해요. 물론 아이들에게는 최고의 놀이감이 스마트폰일 겁니다.

얼마전에 시내 카페에서 노트북을 켜놓고 문서를 작성하던 중에 희안한 광경을 보기도 했었어요. 보통 일상적인 모습이라 여길 수도 있는데, 젊은 남녀가 함께 카페안으로 들어와서는 커피를 각기 시키곤 테이블에 앉아서 나갈때까지 이야기 한마디 안더군요. '헐~'이라는 표현이 이상하기는 하지만 마주보고 앉아있는 젊은 남녀는 계속해서 손으로 무언가를 만지작 거렸는데, 다름아닌 스마트폰이었어요.

특이한 광경은 아니라고 얘기하시는 분이 있다면 분명 신세대일 겁니다. 요즘 데이트 세태는 마주보면서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아니라 함께 있어서 메신저나 카카오톡으로 문자를 주고받는다고 하더군요. 약간 당황하기도 했는데, 역시 나이가 많이 먹긴 먹었나 봅니다.

1세대 이동전화기에서부터 3G를 넘어서 이제는 스마트폰까지 사용해보았는데, 개인적으로 들고다니면서도 업무를 볼 수 있다는 스마트폰이 삶의 자유를 가져다주기보다는 오히려 더 바쁘게 생활을 바꾸어놓았다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이동전화의 요금역시 과거에 비해서는 놀랄만큼 높아졌다는 데에 한숨이 나오곤 하지요.


일종에 요금이 많아졌다고 해야 하겠는데, 스마트폰으로 게임을 즐기지 않은 기성세대들에게는 아무리 좋은 기능을 탑재하고 있는 스마트폰이라 하더라도 역시 전화기일 수밖에 없다는 인식이 강합니다. 문자를 보내고 상대방과 통화를 하는 용도로 주로 사용하거나 간혹 인터넷을 이용한다는 게 달라진 것이라 할 수 있지요.

또 하나는 외부에서 급한 소식을 이메일을 통해서 열어볼 수 있다는 것은 편리하기는 하지만, 그 또한 일상화된 생활이 아니라 간혹 생겨나는 일들입니다. 새로운 어플을 다운받아서 이용한다는 게 그다지 시간적으로 여유롭지 않음이 있기도 합니다. 하루 낮동안을 회사 업무를 보기 때문에 전화기로 게임을 즐긴다는 일상의 탈출요? 꿈도 못꾸는 일이지요.

스마트폰과 사용요금를 놓고 소비자의 입장에서 본다면 통신비는 소비지출대상에서 큰몫을 차지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더구나 아이들이 있는 가정이라면 휴대폰 요금은 생활비 지출명목에서는 상당한 퍼센테이지를 지닌다고 볼 수 있어요. 아이가 둘이라면 통신비 부담은 더 많이 들거구요.


얼마전부터 헬로모바일 요금제를 사용하고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한달에 한번씩 영화를 무료로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아하고 있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다른 통신사의 요금은 사실상 가시적으로 보여지는 혜택이 그리 많지가 않았던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외식을 자주 하거나 혹은 쇼핑을 즐기는 편이 아닌지라서 각종 할인이 된다는 음식점이나 쇼핑몰에서의 할인은 많이 받지가 못했던 것이라 할 수 있었어요.

헬로모바일은 CJ가 만든 문화컬쳐라 할수 있는데, 영화한편을 보더라도 포인트 적립이 높아서 포인트를 모아 다시 영화를 볼 수도 있고, CJ계열의 다양한 컨텐츠에서 쇼핑과 음식을 포인트로 사용할 수 있답니다. 물론 CJ ONE 카드는 필수겠지요^^

헬로모바일에서 새로운 요금제가 출시되었는데, 바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만든 새로운 요금제입니다. '헬로LTE 청소년윙'이라는 요금제인데, '윙'이 어떤 뜻일까요? 날개?


청소년윙 19/24/34/43 요금제는 어른들은 사용할 수 없는 청소년 전용 요금제입니다. 청소년윙 19는 말 그대로 1만9천원 요금제로 기본적으로 윙이 20000윙을 지급하는 것이지요. 도대체 윙이 무엇일까요?

윙은 요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것인데, 이통사에서 사용자에게 주었던 '알'과 같은 기본을 지니고 있는 것이라 할 수 있어요. 윙으로 문자를 보낼 수도 있고, 인터넷을 즐길 수 있는 것이지요.


청소년윙 요금제의 경우에도 기본윙이 다른데요 42요금제의 경우에는 52000윙을 제공하며 데이터 역시 1.5GB를 준답니다. 가장 낮은 요금인 19요금제가 20000윙에 300MB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상당히 큰 폭을 주는 것이라 할 수 있어 보이기도 해요.

물론 올레 Wifi는 청소년윙 요금제에서는 무료로 사용할 수가 있는데, 헬로모바일이 KT 이동통신망을 임대해서 서비스하기 때문에 통화품질면에서나 데이터 처리 면에서는 직접적으로 KT 이동전화 가입하고 서비스받는 것과 동일합니다.


헬로LTE 청소년윙 요금제는 어른들은 사용할 수 없는 요금제예요. 특별한 것을 좋아하는 청소년들에게는 그들만의 세계라는 독특한 세계를 만들어 주는 요금제라 할 수 있는데, 그렇다면 청소년이 성인이 되면 어떻게 될까요?

당연히 헬로LTE 청소년윙 요금제를 사용할 수가 없답니다. 기존에 가지고 있는 헬로LTE 청소년윙 19/24/35 요금제는 ☞ 헬로LTE 34요금제로 변경되게 되고, 청소년윙 42 요금제는 ☞ 헬로LTE 42요금제로 변경되게 된답니다.

이런 저렴하고 효과적인 요금제를 가지고 싶어도 어른이 되면 가질 수 없다니ㅜㅜ

 
헬로모바일에서 청소년만을 위해서 새로운 윙요금제를 만들어내다니~~

정말 인기끌지 않을까요?

특히 통신비 요금으로 가계지출에 힘들어하는 학부모들에게는 저렴한 비용으로 이동전화를 아이에게 줄 수 있으니 가계부담이 줄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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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뷰티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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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가 만든 컬쳐 모바일 '헬로모바일'을 들어보셨나요?
최근에는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지 않은 신세대들이 없을만큼 보편화된 시대인데, 과연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얼마나 많은 혜택을 누리고 있을까 궁금합니다.

과거 2G폰과 3G폰을 사용하던 시대와는 달리 스마트폰 요금제는 2~3배가 높다는 게 단점이기도 합니다. 가장 낮은 기본요금이 3만원? 이상이니 과거에 이동요금을 생각한다면 엄청나게 높아졌다고 할 수 있을 거예요. 이통사들마다 맴버십이라고 하는 혜택을 제공하고는 있지만 사용자들은 몸에 와닿지 않을 듯도 해 보입니다.

CJ의 컬쳐 모바일인 '헬로모바일'은 가시적으로도 이용자에게 다양한 혜택을 가져다 주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한달에 한번씩 전달해주는 영화예매권이 아닐까 싶습니다. 영화한편 보는데 요즘에는 9천원이니 두사람이 본다면 18,000원이 들어가는데 헬로모바일은 한달에 2매의 영화예매권을 사용자에게 보내준답니다^^


월초에 문자메시지가 도착했는데, 다름아닌 헬로모바일에서 보내준 CGV요금제에 가입되어 있던지라 보내온 CGV 예매권이었습니다. 영화관람쿠폰인데, 1매당 1사람이 볼수 있는 쿠폰으로 2매가 보내져 왔답니다.

지난 주중에는 샌드위치 연휴가 있었지요^^
오랜만에 전화한통이 걸려오더군요. 휴일인데 얼굴이나 한번 보자는 친구의 전화였습니다. 커피? NO 오랜만에 문화생활이나 한번 하자~~

만나면 별다른 이벤트도 만들지 않고 커피 한잔 시켜놓고 시간때우기를 할까 싶었었는데, 영화예매권 2장이 생겨서 약속시간을 정하고 만나기로 했습니다.

휴일에는 사람들이 많은 관계로 미리 영화를 예매하기로 했는데, 그동안 관람하고 싶었던 영화가 있었던지라 인터넷 CGV를 통해서 영화를 예매했습니다. 바로 송강호, 김혜수, 조정석, 백윤식, 이정재가 출연하는 '관상'이라는 영화였습니다.


헬로모바일 영화예매권은 현장에서 바로 티케팅을 할 수 있는데, 휴일에 영화관을 찾은 분들이라면 한두번 발을 동동 굴러야 하는 상황을 경험했을 겁니다. 보고싶은 영화라도 당일에 극장을 찾게 되면 많은 관람객들로 제시간에 티케팅을 하기가 어렵다는 점이지요.

가장 좋은 점은 인터넷을 통해서 미리 예매를 하는 방법인데, 저는 대부분 인터넷을 통해서 영화를 예매하는 편입니다. 괜히 현장에서 영화표를 구매하려고 하면 시간이 맞지 않고 매진사례가 있으면 헛고생하는지라서요.

 
결제란을 들어가게 되면 다양한 제휴요금제와 부가서비스란이 나오는데, 헬로모바일 CGV요금제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다행히 친구도 영화 '관상'을 미관람한 상태여서 보고싶었다고 전화통화를 했던지라서 연휴 저녁타임으로 예매했습니다.

영화를 보는 관람극장은 신도림인데, 만나기도 수왈하고 특히 친구가 인천에서 오는지라 신도림은 미팅장소로는 최적이기도 했습니다^^

예전에는 신도림역을 생각한다면 최근의 모습과는 판이하게 달라져 있는 모습입니다. 젊은이들이 많이 찾는 만남의 역으로 자리하고 있는데, 홈플러스와 신도림CGV가 있어서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최근 신도림 역 주변에 젊은이들이 좋아할 문화적 공간과 야외 공원이 조성되어 있기 때문이지요. 백화점뿐만 아니라 인터넷을 즐길 수 있는 전문화된 매장까지도 갖추고 있어서 얼리어답터들에게도 인기있는 장소이기도 할 겁니다.


예매와 함께 SMS로 예매된 표를 받는 것은 빠질 수 없지요^^
주민번호로도 예매된 영화표를 받을 수 있지만, SMS로 받은 예매번호를 발권기에 입력시키게 되면 영화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신도림CGV를 많이 찾는 이유중에 하나가 또 하나가 있는데, 이마트와 함께 붙어있어서 영화뿐만 아니라 쇼핑까지도 할 수 있다는 점이지요. 더군다나 최근에는 신도림역에 새로운 주상복합 오피스텔이 들어서서 다양한 음식점들이 들어서 있기도 합니다. 투썸플레이스도 들어와 있고, 톰앤톰스도 들어서 있지요.

그리고 신도림CGV를 이용하는 관람객들에게는 또하나의 장점이 제공되는데, 다름아닌 영화표만 있으면 주차시간이 무려 4시간이 제공된다는 점! 왠만한 극장을 찾게 되면 늘 주차때문에 신경이 쓰이곤 하는데, 강남일대에서는 영화를 관람해도 주차비는 별도로 내야 하는(물론 할인된 가격이기는 하지만) 눈살찌푸리게 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필자는 뮤지컬을 관람할때에도 늦은 시간에 끝나는지라서 차를 가지고 가는데, 사실상 뮤지컬 한편 보는 것도 큰돈이 들어가지만 주차비도 별도로 지불해야 하는 요금제는 왠지 불합리하다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티켓판매기에서 예매한 영화표를 뽑고, 이른 시간인지라서 신도림역 인근의 커피전문점에서 이야기를 나누기로 했습니다. 요즘에 많이 이슈가 되는 연예계 소식이니 회사 이야기 등에 대해서 이야기 하다 문득 친구가 제 스마트폰을 보고는 눈이 커지데요^^

"언제 바꾼거냐? 오~~ LG G2잖아"

 
아직 3G를 사용하고 있는 친구가 대뜸 잠금장치열고 인터넷 속도부터 시도해 보더군요.

"START~~"

동시에 두개의 전화기로 동일한 뉴스를 검색해 보았는데, 3배가량이 빠르게 인터넷 검색이 되는 것을 보고는 G2 얘기는 들었는데, 자기도 바꿀까 생각중에 있다는 말도 꺼냈습니다. 어깨가 왠지 우쓱 ㅎㅎ


아메리카노 한잔과 제가 좋아하는 카라멜 마끼야또 한잔을 시켜놓고 언제 시간이 갔는지 벌써 상영시간이 가까와졌습니다.


연휴인지라 사람들이 꽤 많았습니다.

개봉일이 휠씬 지나서야 보게 된 '관상'이었는데, 의외로 관람객들이 많았습니다. 인터넷에서 예매하지 않았다면 아마도 현장에서 보고싶은 상영시간에 관람하지 못했을거라 생각이 들만큼 관람객이 많았어요.


CJ ONE 회원이기도 한지라서 헬로모바일 요금제를 통해서 보게된 첫번째 영화 '관상'이었습니다.^^


영화 관상 리뷰 : http://71hades.tistory.com/2589

영화를 관람하고 나서 간단히 저녁을 먹고 이번엔 탐앤탐스에서 커피를 한잔 마시면서 한시간가량을 더 보내고 친구와 헤어졌어요. 한시간동안 얘기는 하지 못하고 G2를 빼앗기다시피 했던지라서 친구는 계속 카메라로 사진도 찍어보고는 화질 좋다는 둥~~ 무슨 얘기를 하다가도 인터넷 검색해서는 알아보기도 했었지요^^


한가지 아쉽기만 했던 점은 헬로모바일 영화예매권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현장이나 혹은 인터넷에서 사용할 수 있는 쿠폰이라서 좋기는 하지만, 모바일 환경에서 쿠폰을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는 점이 아쉬웠습니다.

영화를 예매하던 날에 친구와 약속을 하면서 CGV 모마일웹을 통해서 쿠폰으로 예매하려고 했었는데, 결제수단에서 헬로모바일 쿠폰등록을 할 수가 없었따는 점이 아쉽기만 했습니다. 이같은 문제점은 비단 헬로모바일 쿠폰만의 문제가 아니라 다른 제휴할인예매권의 경우에도 모바일웹에서는 사용할 수가 없는 것이 다반사이기도 합니다.


CJ가 만든 컬쳐 모바일인만큼 스마트폰에서 제공되는 모바일웹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야 제대로된 스마트월드가 아닐까 한다는 생각이지요.

헬로모바일을 통해서 받은 CGV영화예매권으로 친구와 즐거운 영화관람기였습니다^^



Posted by 뷰티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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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스마트폰의 관심도가 최근들어 삼성과 애플에서 새롭게 LG전자의 G2로 응집되어 있는 모습인데, 2013년 하반기 들어서 새로운 스마트폰 시장의 활력소가 되는 모습이기도 합니다. 스마트폰이 사람들의 삶을 바꿔놓은 것은 사실인듯 합니다. 지하철을 타고 이동하다보면 이곳저곳에서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는 사람들로 가득하니까요.

필자 역시 자동차를 운전하면서 과거에는 네비게이션에 의존하면서 길찾기를 찾곤 했지만, 스마트폰으로 바꾸고나서부터는 네비게이션을 사용하는 횟수가 줄어들었지요. 매립형이 아닌 거치형 네비게이션을 가지고 있던지라 시동을 켤때마다 네비게이션을 켜는 것이 불편하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입력하는 방법이 스마트폰 자판에 익숙하다보니 빠르게 목적지를 검색하고 다니고 있습니다.

CJ 헬로모바일 체험단인 '컬쳐모바일러 2기'를 시작하면서 얼마전 스마트폰 하나를 택배로 받았는데, 최신 스마트폰인 LG전자의 'G2'였습니다. TV CF로 후면에 컨트롤버튼을 강조한 광고였는데, 기존의 스마트폰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삼성과 애플과 비교해서 전략적인 스마트폰으로 일반인들에게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스마트폰이기도 합니다.


헬로모바일은 CJ가 '이동전화에 문화를 담은 통신서비스'로 다양한 요금제를 내세우고 이용자들을 모으고 있는 서비스인데, 아직은 서비스한지 오래되지 않은 새내기(?)라 할 수 있을 겁니다. 하지만 기존의 이동통신사를 사용해본 이동통신 사용자들이라면 통신서비스를 사용하면서 별다른 혜택을 제공받지 못한다는 점에서 아쉽기도 하고 높은 사용요금에 불만이 많을 거라 여겨지기도 합니다.

솔직히 말해서 각종 카드사와의 연계로 할인을 받고 있다고는 하지만 몸으로 혜택의 폭을 실감하지는 못할 때가 많을 거예요. 필자역시 에스OO을 사용하고 있기는 하지만 캐시백의 쌓여지는 폭에 대해선 그다지 혜택이라고 할수 있는 게 없어 보이기도 합니다. 특히 요즘에는 최신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분들이라면 소위 말해서 흔히들 '노예계약'이라는 약정제도를 많이 사용할 겁니다. 길게는 2년에서 1년동안 사용하면서 최신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지만 얼마나 많은 혜택을 받고 있을까요?

CJ의 헬로모바일은 이동전화에 문화를 담은 신개념 서비스로 CJ의 다양한 사업들과 연계되어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높은 할인율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필자는 CJ와 인연이 깊은 관계여서 '헬로모바일'이 처음으로 등장했을 당시에 대략적인 서비스에 대해서 알고 있던 바였습니다.

헬로모바일 개통을 위해서 보내온 LG전자의 G2가 택배상자의 뽁뽁이에 감싸여 배달되어졌는데, 무척 마음이 설랬습니다. 배달직전에 전화로 안내를 받아서 개통해서 보내줄 것인지, 아니면 직접 개통절차를 할 것인지를 물어보더군요. 필자는 헬로모바일의 서비스가 어느정도인지를 파악하고 싶어서 전자쪽을 택했습니다. 완전 개통되지 않은 G2전화기를 받은 셈이지요.


출고되어서 미개봉인 것을 알수 있는 라벨이 뜯겨져있지 않은 것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 G2의 케이스가 고급스럽게 보이네요. 특히 LG전자의 야심작이라고 할 수 있는 스마폰이라는 얘기를 들었던지라서 궁금했었는데, 개봉하면서 가슴이 콩닥콩닥 뛰기도 했습니다. 어떤 모습일까 하는 궁금증이 들기도 했었고, 한편으로는 직접 개봉절차를 마무리할 수 있을까 하는 불안감도 들어서 차라리 처음에 배달할때에 개봉된 제품을 받을 걸 하는 후회가 들기도 했었지요. 사실 개통하는 절차가 어렵지는 않지만 시간을 빼앗기는 번거로운 일이기도 한지라서 말이예요.

궁금한 건 못참지요. 일단 개봉하고 개통은 나중에 생각해 보기도 하자구요~~


일반적으로 스마트폰을 처음 받으면 함께 딸려오는 악세서리의 구성은 별다를 바가 없어 보였어요. 필자는 기존에 삼성전자의 갤럭시S2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G2를 처음으로 만났는데, 대화면에 놀랐습니다. 4.3인치의 디스플레이를 지니고 있는 삼성전자의 갤럭시S2와 비교해서 LG전자의 G2는 5.2인치의 대화면이였습니다.

스마트폰, 아니 휴대전화의 발전사를 돌이켜보면 처음으로 휴대전화가 등장했을 때에는 무전기같은 큰 중량감의 전화기가 이용자들을 찾았습니다. 그러다가 점차 소형화로 휴대전화가 진화되어 갔었지요. 하지만 그에 비해서 화면의 대형화가 이루어지게 되었고, 소위 플립형과 슬라이딩 형태가 대세를 이루었었죠. 과거 휴대전화의 진화는 조금더 작고 얇은 것이 대세였는데,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그 판세가 뒤바뀌었다고 할수 있을 겁니다.

스마트폰은 휴대전화 전체가 하나의 디스플레이를 지닌 형태이니까요. 하지만 화면의 크기는 과거 슬립/소형화 경쟁에서 대화면 경쟁으로 변해 다양한 형태의 스마트폰이 등장한 셈이지요. 갤럭시노트나 옵티머스 계열의 제품들은 기존 스마트폰의 화면과는 달리 5.5인치 크기의 대화면으로 등장했으니까요.

LG전자 G2 케이스에는 배터리 2개와 충전기와 연결잭, 이어폰과 거치대 겸 충전기, 이어폰 소모품이 담겨져 있었습니다. 아차~~ 사용서가 빠졌네요. 조그마한 책자의 G2 사용설명서가 함께 담겨져 있었어요. 그리고 중요한 개통절차 안내서가 한장 담겨 있었습니다.


여기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헬로 LTE USIM 카드'가 미개봉 비닐통투에 들려져 있었어요. 유심카드를 자세히 보면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제휴서비스가 인쇄되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Mnet/티빙/CJ ONE/국제전화 00747 네개의 브랜드가 찍혀있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가장 궁금해할 G2 뒤면을 개봉해 보았습니다. 배터리 들어가는 자리가 절반가량을 차지하고 있는데, 사실 필자은 스마트폰을 볼 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사람들의 삶을 바꾸어놓은 전자기기'라는 점에서 기술의 발전이 무섭다는 느낌이 들때도 많이 들더군요. 손바닥에 들려지는 조그마한 케이스의 크기인 스마트폰이 24시간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생활을 장악한다는 신비감 때문이랄까요?

단지 회로기판과 전자부품들로 이루어진 전자기기인데, 사람들은 조그마한 스마트폰에 하루종일 빠져있기도 하고, 업무조차도 과거의 볼펜에서 전화기 하나로 해결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필자도 급할 때에는 밖에서 스마트폰으로 급한 이메일을 확인할 수 있기도 한데,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지라 노트북을 통해서 스마트폰을 연동해 테더링함으로써 야외에서 인터넷을 이용하곤 합니다.

3G는 사실상 테더링을 하더라도 노트북과 연동해서 사용하게 되면 속도에서 차이가 나기 마련이지요. 하지만 얼마전까지도 속도의 느림에 대해서는 불편함이 없었는데, 도심에서 노트북을 이용해 와이파이를 이용하게 되면 3G의 테더링의 속도는 갑갑함을 느끼곤 하기도 했습니다.


헬로모바일 유심카드를 G2에 장착하면 서비스를 사용하는데에는 완벽하게 준비가 끝나게 됩니다. G2폰은 내부에 마이크로SD 카드를 삽입할 수 있는 공간이 유심카드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LG전자의 내장메모리는 무려 32GB에 램 용량도 2G로 상당합니다. CPU는 쿼드코어 2.3GHz로 컴퓨터를 생각해본다면 어느정도 성능인지는 가름할 수가 있을 겁니다.

3G인 갤럭시S2가 쿼드코어1,2G CPU를 지니고 있는 제품인데 두배의 성능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필자는 갤럭시S2를 사용한지 그리 오래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기껏해야 2년도 채 안되는 기간이었는데, 과거 2000년대 초반 데스크톱 CPU의 대표업체였던 인텔과 AMD의 성능경쟁이 10년밖에는 안되었는데, 이제는 휴대기기인 스마트폰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모습이기도 합니다.

이 작은 스마트폰 하나가 세상을 변화시키고 있다니 놀라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LG전자의 G2에 대해서는 나중에 계속 이야기 하기로 하고 이제 가장 중요한 개통절차를 시작해야 하겠네요~~. 필자는 헬로모바일의 서비스가 어느정도일까 하는 관점도 알아보기 위해서 미개통된 G2를 신청했는데, 처음 예상했던 것과는 달리 개통절차는 간단했습니다.

우선 함께 보내진 가입안내서에 기재된 번호로 전화를 걸었습니다. 개통센터는 02-941-5480 이었는데, 총 3개의 확인버튼을 요구했습니다. 개통은 1번을 누르면 ARS로 이루어지는데, 채 1분도 안되어서 개통신청이 완료되었습니다. 간단한 신상명세를 확인하는 절차로 개통절차가 끝났는데, 2시간 이후에는 개통된다고 합니다. 2시간 이후에도 개통이 안되면 개통지연 문의를 다시 확인하면 되지요.

여기에서 약간의 문제가 생기더군요.
필자는 고객대응에 대해서 어떻게 될까 궁금해 미개통 폰을 신청했었는데, 개통하면서 서비스가 미흡하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오전에 개통신청을 하고나서 오후에 식사를 마치고 G2폰을 켜보니 여전히 미개통으로 되어 있더군요. 이상하다 싶어 '개통지연 문의'를 해보았습니다. 하지만 한시간이 지나도 역시 미개통으로 처리가 되어 답답했습니다. 개통에 대해서 문의하고자 동봉되어진 개통안내서레 기재되어 있는 번호로 전화를 걸어 안내원과 통화를 시도했지만 몇번인가 전화가 끊히더군요.

마지막으로 행복센터라는 번호로 전화를 걸어서야 겨우 번호를 개통할 수 있었습니다.

결론적으로 헬로모바일이 아직은 사업 초기이기는 하지만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용자들에게 개통센터에서의 고객 대응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람을 대할때에도 첫인상이 중요하듯이 개통센터에서 개통지연에 대한 문의를 고객이 전화연결되지 않는다면 가장 큰 불쾌함을 느끼게 될 것이고, 추후에 여러 서비스를 받으려 문의할 때에도 '혹시 잘 연결되는 것은 아닐까?'하는 불안감이 들게 될 테니까요.


소중한 스마트폰이니 혹시라도 흠집이 날까 싶어 가까운 케이스용품점에서 G2 케이스를 구입했습니다^^ 헌데 LG전자의 G2폰이 출시된지 얼마 안되어서인지 케이스가 많지 않더군요. 몇개의 케이스 중에 마음에 드는 제품을 골라서 제품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것도 필수~~

멋지네요. 개통된 G2폰의 전면 화면모습입니다. KT 올레 이동통신망을 사용하기 때문에 서비스품질이 안정적이기도 합니다. 거두절미하고 곧바로 친구에게 먼저 전화를 걸어보았습니다. 회사에서 업무중인 친구인지라 혹시라도 모르는 전화번호가 뜨면 바로 끊지는 않을까 싶었는데, 받네요^^


"번호 바꾼거냐?"

다짜고짜로 묻는 친구의 말에 이래저래 이야기를 나누다가 하는 말이 "그런데 유선전화로 하는 것 같다. 휴대전화로 통화하던 것보다 음질이 좋은데?" 하더군요. "어 그래? LTE-A다 ㅎㅎ"

통화품질은 KT망을 사용해서인지 품질면에서는 기존에 사용하던 것과는 다르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3G와 4G이니 당연히 달라야 하겠지요^^


LG전자 G2는 필자가 사용하는 갤럭시S2와는 달리 밑면에 음성발신단이 두개가 있는데, 이어폰꽂이가 하단에 위치하고 있는 점이 다르더군요. 더욱이 전제 디스플레이가 기존의 사용제품인 갤럭시S2가 케이스에 터치테그가 있는 반면에 G2는 액정화면 안에 위치하고 있다는 점이 달랐어요. 달라진 터치때문에 처음에는 몇번인가 케에스에 새겨진 LG로그의 오른쪽과 왼쪽을 터치했다는~~


LG전자의 G2의 매력중 하나는 역시 카메라에 있을 겁니다. 전원버튼과 볼륨버튼이 후면에 있어서 일면 '뒤태가 예쁜 스마트폰'으로도 어필되고 있는데, 후면 카메라의 해상도가 무려 1300만 화소를 자랑하는 제품입니다. 물론 앞면 카메라 화소는 210만 화소인데, 맹점이기도 하지요. 결론적으로 G2폰의 경우에 개인이 사진을 찍어야 하는 셀프의 경우에는 해상도가 낮다는 얘기가 되는 걸까요?

1300만 화소의 카메라라면 디지털카메라와 비교해서 손색이 없는 화소수를 자랑한다고 봐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여기에 비장의 무기라 할 수 있는 기능이 G2에 숨겨져 있는데, 바로 '게스트모드'라는 기능입니다. 일반적으로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이용자들은 높은 요금에 사용을 꺼리기도 하거니와 혹시라도 아이들이 가지고 놀다 게임아이템 결재나 혹은 게임머니 결재가 있을까 염려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다른 사람에게 보여줄 때에도 혹시 자신의 앱들을 들여다볼수 있기도 하고 앨범사진들을 보는 것은 아닐까 하는 점이 염려스러울 때가 있을 겁니다.

이럴 때에 게스트 모드를 운용하게 되면 G2 이용자 외에 다른 사람들이 사용하게 되더라도 전혀 걱정할 게 없다는 점입니다. 즉 게스트모드는 일반적인 스마트폰의 초기화면이나 앱을 보는 기능으로 주인이 아닌 다른 사람에게 스마트폰을 빌려줄 때에 염려스러운 부분들을 감출 수 있게 된다는 점이 매력입니다.


헬로모바일은 다양한 요금제에 맞춤형으로 이용자가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요금제를 갖추고 있습니다. 통화를 많이 하는 이용자를 위해서는 무한수다LTE 요금제를 사용할 수 있고, 영화를 즐기는 사용자를 위해서는 헬로LTE CGV 요금제 등이 있답니다. 필자는 영화를 좋아하는 이용자인지라 CGV와 연동된 요금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헬로LTE CGV65 요금제를 가입하게 되면 매달 영화예매권을 받게 되는데, 요즘 영화표 한장 가격이 얼마인지를 아신다면 요금제가 얼마나 효과적으로 이용자에게 혜택을 가져다 주는 것인지를 알 수 있을 겁니다. 거기에 CJ의 다양한 문화컨텐츠들이 있는데 뚜레주르나 혹은 VIPS 등 외식을 하게 되면 적립금이 쌓이게 되고, 적립금을 다시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상으로 G2에 대한 개봉기와 헬로모바일 개통기에 대해서 적어보았습니다. 헬로모바일에 가입하고 필자는 가지고 있던 CJ ONE 카드와 연동해 놓았습니다. 이동통신을 이용하면서 다양한 서비스를 폭넓게 할인받기 위해서죠.


앞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사용해보면서 헬로모바일이 어떤 방법으로 이용자들에게 혜택을 돌려주는가에 대해서 포스팅해 보도록 해 보겠습니다. 특히 야외에서 인터넷을 종종 사용하는지라 노트북을 이용해 G2와의 연동이 어떤 변화가 있는지에 대해서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벌써부터 기분이 들뜨네요. 기존에 사용하던 3G보다 인터넷 속도에서도 2~3배 가량이 빠른 것을 개통하면서 확인했는데, 보다 스마트한 모바일 생활과 다양한 CJ의 혜택들을 경험할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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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뷰티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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