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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271

국가대표(2009), 개봉하는 한국영화 중 기대되는 이유 드라마의 경우와는 달리 스포츠 영화는 중박을 보장하는 장르라 할만큼 스포츠는 오랜동안 영화소재의 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과거 한국영화로 흥행을 일궈낸 은 여자 핸드볼을 바탕으로 만들어져 관객의 흥행몰이를 했었다. 관객들은 왜 스포츠 영화에 열광하는 것일까. 첫번째 : 주인공을 통한 인간승리, 그리고 감동 스포츠 영화의 백미는 무엇보다 주인공이 들려주는 감동스런 인간승리일 것이다. 똑같은 내용의 스포츠 영화라도 인간승리의 모습이 없이 단지 승부라는 측면에서만 영화를 그려낸다면 흥행은 이미 물건너 간 것이나 마찬가지일 법하다. 그렇지만 스포츠 영화는 승부라는 극적인 묘미를 통해서 알게모르게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해 준다. 그것이 사랑을 위해서였건 아니면 자신과의 싸움이 되었건간에 승부라는 모티브를 통해서.. 2009. 7. 29.
차우(2009), 네티즌 헌터즈 행사를 통해 감독과 배우들을 만나봤습니다 차우 감독 신정원 (2009 / 한국) 상세보기 21일 홍대 롯데시네마에서 출연진, 감독 신정원과 관객과의 만남, 정확하게 표현하자면 네티즌 헌터즈와의 만남이 있었습니다. 1차적으로 영화를 본 관객을 대상으로 선정된 네티즌 헌터즈는 1부로 영화관람을 시작했죠. 7시40분경에 시작한 영화관람을 시작으로 상영시간 2시간 후인 9시 30분이 후쩍 넘긴 시간부터 본격적으로 헌터즈와 출연진과의 만남이 이루어졌습니다. 처음에는 신정원 감독과 정유미 박혁권씨가 나올 거라 알고 있었는데, 세분이 더 합류되었습니다. 드라마에서 흔히 재미를 선사해주는 감초연기하고 하는 조연배우의 역할을 톡톡히 해준 이장역의 김기천씨와 파출소장 역에 이상희씨 그리고 순경역으로 톡톡튀는 웃음을 전해주었던 정윤민씨 행사가 시작되고 두어가지 질.. 2009. 7. 22.
차우(2009), 네티즌 헌터즈에 당첨되다 5인의 추격대와 살인멧돼지라는 독특한 소재로 국내 극장가에서 관객들의 평가가 명확하게 갈려지고 있는 에 대한 포스팅을 1차로 올렸었다. 개봉일보다 하루 빠르게 시사회를 통해서 본 를 보고 나서 처음 객석에 앉아서 어두운 스크린 장막으로 보여지는 차우의 첫 느낌은 "이건 뭐니"라는 표현이 어울릴만큼 정체불명의 장르에 뒤통수를 얻어맞은 격이었다는 표현이 옳았었다. 그렇지만 채 10여분도 지나지 않아서 애초에 생각했던 장르를 떠나 라는 스릴러물을 보기위해 앉아있다는 것이라기 보다 스크린, 영화에 등장하는 배우들의 캐릭터들이 보여지고 있는 개성있는 독특한 성격을 바라보는 재미에 빠져들었다. 쉽게 말해서 스릴러나 공포물이라는 관점에서 바라보기보다는 야생멧돼지 한마리의 출현으로 마을이 술렁거리고 그 속에서 인간군상.. 2009. 7. 21.
차우(2009) 시사회 관람기, 100% 재미있게 관람하려면 필요한 사항~ 천만관객의 돌풍을 이루어냈던 한국 괴수영화의 백미였던 . 그리고 15일 개봉을 한 영화 에 대한 관객들의 기대감은 높다 할만하다. 메이킹 필림이나 예고편(포털사이트나 영화관련 사이트에 공개되어 있으니 참고해 주세요)들을 보게 된다면 영화 에 대한 관객들의 기대치는 높다고 할만하다. 그런데 정작 영화를 보게 된다면 어떨까. 생각했던 것처럼 기대감을 높여줄 수 있는 영화로 평가될까 아니면 그 이상 혹은 그 이하가 될까. 시사회를 보고나서 영화 에 대한 평가를 내린다면 개인적으로 평점 10점만점에 7.3을 주고 싶다. 처음부터 영화 가 예고편이나 아니면 메이킹 필림에서 공개되었던 바데로 괴수 어드벤처형 영화의 모습을 보였다면 이보다 더 높은 점수인 8점대를 주고 싶다. 그리고 메이킹 필림이나 예고편을 공개된 .. 2009. 7.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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