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블로깅'에 해당되는 글 44건

  1. 2016.05.24 서진도농협 해초찰흑미, 밥상이 건강해지는 소리~ by 뷰티살롱
  2. 2014.06.13 큐원 상쾌환, 회식하기 전 미리미리 챙기세요~ by 뷰티살롱
  3. 2014.05.09 커피베이, 창업설명회를 통해 알아본 커피베이 경쟁력은? (2) by 뷰티살롱
  4. 2014.04.10 쭈꾸미 창업, 가족외식으로 쭈꾸미 요리는 어떠세요? '오아라쭈구미' / 샤브샤브창업 by 뷰티살롱
  5. 2014.02.18 우르·오스, 아침부터 저녁까지 촉촉 '남자피부 느낌 아니까~' by 뷰티살롱
  6. 2014.01.17 [푸르덴셜생명] 100세 시대 당신의 노후는 안녕하십니까? / Plan Your Story로 점검해 보기 by 뷰티살롱
  7. 2013.10.29 중부권의 떠오르는 배움의 전당 ‘선문대학교’ by 뷰티살롱
  8. 2013.10.15 밥 한그릇 뚝딱~~ 최고의 밥도둑일세! [삼대명가 간장게장] (1) by 뷰티살롱
  9. 2013.06.23 KFC 더블갈릭치킨, 고소한 마늘소스 든든한 점심식사로~ by 뷰티살롱
  10. 2013.03.31 KFC치킨징거라이스, 바쁜 점심식사 이젠 햄버거말고 밥으로 드세요~ by 뷰티살롱
  11. 2013.03.13 제인버킨, 마지막 월드투어 한국 내한! by 뷰티살롱
  12. 2012.09.24 TV조선과 함께라면 하반기 시사경제 방송 프로그램 어렵지 않아요! (3) by 뷰티살롱
  13. 2012.09.03 비밥바룰라, 가을향기 물씬 나는 가수 이문세와 떠나는 ‘뮤직소통 페스티벌’ by 뷰티살롱
  14. 2012.08.24 대한민국 신재생에너지 대전, 화석연료 대처와 녹색성장의 현주소를 본다 (1) by 뷰티살롱
  15. 2012.08.18 TOZ 스터디센터 목동점, 학습 극대화를 위한 배려가 숨어있는 프리미엄 독서실 by 뷰티살롱
  16. 2012.07.30 호텔야자 수원 인계점, 호텔 야자에는 똑같은 객실이 없다!! ...신개념 놀고쉬고자는 호텔 by 뷰티살롱
  17. 2012.06.07 [호텔 야자 신림점] 놀고쉬고자는 신개념 형태의 호텔에서 피로를 날리자~ by 뷰티살롱
  18. 2011.05.14 대한민국 대표 쇼핑검색, Daum쇼핑하우 - 대형 쇼핑몰 상품들이 한자리에~~ (2) by 뷰티살롱
  19. 2011.03.23 [MAS 리뷰], 3월 봄향기 나는 오렌지색 포장지와 4가지 제품 반가워요^^ (1) by 뷰티살롱

요즘에는 건강한 밥상이 주목받는 시대입니다.

식사 한끼를 먹더라도 몸에 좋은 식단을 찾는 이들이 많은데요.

얼마전에 서진도농협 해초 찰흑미를 받았어요^^

 

해초 찰흑미가 뭥미???

 

흑미가 몸에 좋은 건 다들 아실거예요^^

 

택배로 배달돼 온 제품을 풀어보니 '행복담은 우리밥상'이라는 제품이 떡하니^^

 

이건 뭘까하고 풀어봤습니다.

 

1kg 박스안에 50g들이 봉지들이 수북이 들어있습니다.

요로케 말입니다~

 

요즘에는 인터넷이니 방송이니 먹방들이 많이 방송되고 있어서 집에서도 고급요리들을 직접 해먹는게 그리 힘들지가 않은 시대이기도 할 겁니다.

 

밥하는 정도는 전기밥솥이 대신 해주니까 물양만 제대로 맞춰주면 뚝딱이겠죠?

 

사실 처음에는 한봉지씩 직접 밥을 지어먹는 것으로 인식했었는데, 그게 아니더라구요^

 

백미밥에 '행복담은우리밥상' 한봉지를 섞어서 넣으면 2~3인분이 완성되는 셈이예요.

 

밥하는 것도 쉽고 자세하게 적혀있어서 어렵지가 않아요.

한봉지 내용물이 어떤 것들이 들어있는지 살펴보면 우선 노란색의 알갱이는 바로 황금보리~

그리고 몸에 좋다는 흑미가 섞여있습니다.

그냥 흑미가 아니고 찰흑미예요^^

마지막으로 해초찰흑미라고 하는데, 바로 톳이 들어있고 작게 썰어놓은 다시마도 들어있어요^^

 

찰흑미가 80%로 가장 많이 들어있고, 황금보기가 12%나 들어있답니다.

 

보리밥을 먹으면 쉽게 소화가 돼서 나이드신 어르신들도 좋아하실 듯~

 

톳은 4% 다시마는 4%인데 모두가 진도산입니다.

 

우리 농산물이 몸에도 좋은 것이겠죠^^

 

개인적으로 한가지 먹거리에 대해서 가지고 있는 고집스러운 생각이 있는데, 어느 지역에 있건 그 지역에서 나고 자란 작물이 몸에 좋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쉽게 말하자면 유럽에 살고 있다면 유럽에서 나고자란 농산물이 좋을 것이고, 미국에서 살고 있다면 미국에서 나고자란 농산물이 몸에 좋을 거라는 얘기죠.

고로 대한민국에서 생활하고 있다면 수입산보다는 우리네 들과 논에서 자란 농산물이 몸에 좋지 않을까요?

 

서진도농협 해초찰흑미는 어떤 맛일까요?

 

절대로, 네버 해초찰흑미를 씻으면 안된다는 점입니다.

서진도농협 해초찰흑미는 깨끗하게 세척돼 포장돼 있기 때문에 백미만 따로 깨끗하게 씹습니다.

 

그리고 한봉지를 뜯어서 백미밥에 넣어주면 끝~~

 

적당한 양은 백미를 종이컵으로 두어컵 가량 씻고 난후에 찰흑미 한봉지를 뜯어서 넣으면 2~3인분이 된답니다.^^

 

참 쉽죠잉~

 

해초찰흑미를 백미에 넣어서 저어주면 아마도 물에 둥둥 떠다니는 것들이 보입니다.

 

바로 톳과 다시마들입니다.

 

검은쌀이라서 한봉지를 밥솥에 섞었는데, 채 10초도 지나지 않아서 물 색깔이 시꺼멓게 변할 정도입니다.

 

쌀이 익지도 않았는데, 왠지 맛있어 보이는 비주얼이라는^^

 

백미밥을 할때보다 톳과 다시마, 황금보리가 들어있으니까 물양은 약간만 더 많게 넣어주세요.

 

그렇다고 해서 너무 많이 물량을 잡게 되면 너무 질게 되니까 약간만 더 넣어주세요^^

 

드뎌 밥이 다 됐습니다^^

 

요거요거 정말 맛있어 보이는 흑미밥으로 둔갑~~

 

거기에 황금보리까지 들어있어서 소화도 잘돼겠지요.

 

검은쌀은 안토시아닌 성분이 함유돼 있어서 눈에도 좋다고 하는데^^

 

밥을 먹기도 전에 왠지 몸속이 건강해지는 듯한 느낌이 팍!!

 

 

그냥 백미로 했을 뿐인데, 흑미밥이 됐어요^^

 

밥 한공기를 퍼서 밥상에 올리고~~

 

요즘에 케이블 채널의 '집밥 백선생'이라는 프로그램을 자주 시청하는데, 예전에는 밑반찬 만드는 게 고민이었는데, 요즘에는 초간편 빝반찬을 단 10분이면 뚝딱 맹글어낸다는 ㅎㅎ

 

김장김치와 한두달 전에 만들어놓은 깍두기를 올리고

 

초간편 밑반찬으로 계란말이와 버섯 볶음, 그리고 마지막으로 파프리카 볶음을 밥상에 올려놓았습니다.

 

그중에서 요즘에 시간이 없을 때 자주해먹는 반찬인데, 바로 버섯볶음 요리입니다.

 

버섯반찬은 만들기가 제일로 간편합니다.

 

여러가지 레시피가 있을 텐데,  저는 간단하게 새송이를 사다가 적당한 크기로 썰어요.

 

백종원이 말하는 것처럼 먹기좋은 크기로 적당하게~~ 개인취향에 따라서 적당하게 ㅋㅋ

 

그리고 후라이팬에 기름을 적당히 넣습니다.

 

버섯을 볶게 되면 버섯에서 수분이 나오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기름은 많이 넣지 않는 걸 권하고 싶어요.

 

팬이 달구어졌으면 바로 썰어놓은 버섯을 투입!

 

간은 아주아주 간단해요.

 

소금은 NO!

 

진간장 하나로만 간을 합니다.

 

짜게 먹는게 몸에 좋지 않잖아요.

 

진간장 한숟갈 정도만 넣어주면 바로 요리 끝~~

 

그 위에 깨소금으로 마무리합니다^^

 

계란말이도 간단하게 완성!!

 

마지막으로 파프리카는 길쭉하게 썰어서 팬에 볶아줘요. 맛을 내기 위해서 올리고당을 한숟갈 정도 넣고 역시 마찬가지로 진간장을 넣어줍니다.

 

그럼 요리가 끝이예요^^

 

계란말이와 버섯볶음, 파프리카볶음까지 하는 채 10여분도 걸리지 않으니 정말 초간편 식단이라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제일로 중요한 거 바로 밥맛이죠.

 

요즘에 그럼 CF멘트가 있죠?

 

침대좋아봐요 잠이 맛잠된다는~~

 

찰흑미를 넣어서 밥을지었더니만 밥이 찰지고 정말 한수저 들었는데 침이 꼴딱꼴딱~~

 

간간하게 맛이 밴 버섯볶음을 두어점 올려서 한숟갈 크게 꿀꺽~~

 

흠~

 

그냥 백미밥을 했을 때보다 밥맛이 부드러워졌네요^^

 

집에서 주로 흑미와 보리 등을 섞어서 잡곡밥을 많이 해드실 거예요. 건강식으로 말이죠.

 

서진도농협 해초찰흑미의 밥맛이 반하지 않을 수 없네요^^

 

서툴기는 하지만 파프리카 볶음하고도 잘 어울리고요^^

 

다음에 파프리카 볶을 때에는 좀더 크게 썰어서 해야 하겠어요.

 

파프리카 볶음에는 양파를 넣어서 함께 볶으면 더 맛이 좋답니다~~

 

레시피라고 할 것도 없는 간편한 볶음요리이니 도전해보세요^^

 

서진도농협 해초흑찰미 한공기면 든든하네요^^

 

요즘 해초흑찰미 먹는맛에 밖에서 먹는 한끼 식사보다는 집에서 해먹게 된다는~~

 

서진도농협 홈페이지 쇼핑몰에서는 이벤트가 진행중이예요.

 

6월 15일까지 한박스 덤 이벤트가 진행중인데, 한박스 구매시 2개를 더 주는 이벤트입니다.

 

http://www.sjdnh.com/ab-goods-14-1001

 

맛있는 밥상 어떠세요^^

 

"본 포스팅은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시식한 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Posted by 뷰티살롱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온난화 때문인지 여름날씨가 벌써부터 기승을 부리는 듯 한 날이예요.

복잡한 지하철을 이용해서 거래처를 갔다와 시원한 에어콘 바람으로 땀을 식히고 이제 슬슬 시계가 6시를 향해가고 있는데, 즐거운 퇴근~~ 훗

이런이런

"자 자들 오늘은 일찍 퇴근하자구~~"

이게 왠일일까요.

오늘따라 본부장님이 느닺없이 퇴근을 종용하시는 말쌈???

ㅜㅜ

"요앞에 삼겹살 집이 새로 오픈했는데, 지난달 새로 들어온 김xx씨 회식도 못했는데, 오늘은 내가 쏠테니 가자구"

그럼 그렇지....

샐러리맨들의 비애로세. 그렇다고 빠질 수도 없는 자리이니 신입사원이 들어와 부서 회식이라 하는 말에 모두 소리없이 참석하기로 했어요.

종종 생기는 회식이야 좋기는 하겠지만요 갑작스레 생겨난 회식소식은 반가운 소식은 아닐 겁니다.

나이가 들어서인지 요즘들어서는 술마신 다음날에 숙취때문에 머리도 아프고... 영양제라도 하나 먹어야 할 까 봐요 ㅜㅜ

하지만 걱정없지요 ㅎㅎ

 
비장의 무기가 있으니까요 ㅋㅋ

큐원 상쾌환과 함께라면 느닺없이 찾아오는 술자리도 어느정도는 커버되니까요.

금요일에 마시는 술자리야 다음날 쉬니까 피로를 풀수도 있는데, 주중에 갑자기 찾아오는 회식은 다음날 출근길이 염려되기도 할 겁니다.

그렇다고 회식했다고 늦게 출근하는 것이 허용되는 것도 아니구요.

누구나 숙취해소 비법 은 한가지씩은 가지고 있을 겁니다.

어떤 분은 술마신 다음날에는 기름진 음식이 몸에 좋다면서 패스트푸드점을 찾는 분도 계시고, 어떤 분은 다음날 물만 드시고 점심까지 드시지 못하는 분도 있겠고, 얼큰한 음식으로 해장을 하시는 분도 있을 거예요.

저도 술마신 다음날에는 왠지 순대국이 땡기기도 한답니다.

요즘 들어서는 술을 마시면 다음날까지 머리가 띵~ 하고 속도 울렁거려서 항시 술마시기 전에 숙취해소 음료를 마시기도 했었는데, 편의점에서 구입하는 숙취해소 음료는 가격도 꽤 높을 겁니다.


큐원 상쾌환은 효모 추출물 24%를 함유하고 있는 환 제품으로 가격도 저렴하고 낱개 포장으로 되어 있어서 간혹 애용하는 숙취해소 제품이랍니다.

오늘같은 갑작스런 회식소식에 부서원들이 갑자기 제 책상위에 있는 상쾌환을 기웃기웃~~

이럴때 인심 한번 써야죠 ㅋㅋ

 


술마시기 전 30분쯤에 상쾌환 하나 개봉해서 한입에 털어먹고 부서원들에게도 한봉지씩 투척~~

환 형태라서 먹기에도 부담스럽지가 않고 맛도 거북수러운 맛이 없어서 좋다는 ㅎㅎ


거래처 관계자 분들과 저녁자리가 있을 때에도 양복주머니에 슬쩍 한개를 가지고 다니기에도 불편함이 없어서 좋답니다~

마시는 음료병태는 구입한 자리에서 마셔야 하는데, 큐원 상쾌환은 술마시기전과 술마신 후에 드시면 더 좋다고 하네요.

사무실에서 나갈때 하나를 챙겨서 복용하고 술자리가 끝났을 때에 주머니에 휴대하고 있던 한봉을 또 하나 복용하면 금상첨화지요 ㅎㅎ


효모추출혼합분말로 구성되어 있는데, 한개 포장들이 30g에 한포 3g이 10개가 들어있는 큐원 상쾌환~~

회식하기 전에 복용으로 다음날 출근길도 거뜬 ㅋㅋ

얼마전에 친구한테 전화가 왔었는데, 영업맨이라서 일주일에 두세번은 술자리가 있는 것 같았어요.

큐원 페이스북에서 이벤트가 열리고 있답니다.


알고 있는 지인이나 친구, 직장동료를 위해서 상쾌환을 선물하는 이벤트인데, 댓글로 응모하면 된답니다.

얼마전에 연락왔던 친구를 위해서 댓글로 참여해 보았답니다^^


또 하나 댓글이벤트 외에도 인증샷 올리기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어요^0^

경품이 외식상품권이라니ㅋㅋ

큐원 상쾌환 술자리에서 찍은 인증샷으로 저도 도전한번 해 보았습니다 ㅎㅎ
외식상품권아~~ 걸려라


사무실에서 하나 복용하고 한개를 챙겨가지고 왔는데, 오늘의 메뉴는 삼겹살 바베큐랍니다.

신입사원 환영식이기는 한데~~~ 그래 사회생활 만만한게 아냐~ 고생해봐 ㅋㅋ


1차에서 끝날 줄 알았는데, 2차까지 ㅜㅜ

회사다니시는 분들 힘내세요~ 파이팅!!

숙취해소 신제품, 음주 전에 챙기면 좋을 것 같아요  ^^


상쾌환 한포마다 그려져 있는 모습도 제각기 다른 모습이랍니다.


우리부서 새로운 신입사원 김xx, 핸섬가이로 인기많은 박과장, 애처가이신 한부장님이 그려져 있는 듯하기도 하네요 ㅎㅎ

젊었을 때에는 술마신 다음날에도 끄떡 없었는데, 역시 나이엔 장사가 없나봅니다.

회식한 다음 날은 머리아픈 출근길.... 하루종일 배는 살살

요즘엔 큐원 상쾌환이 저에게는 숙취해소 비법 중 하나가 된 듯해 보이기도 해요.

하지만 다른 사람들과의 교체나 소통으로 술자리를 하는 것도 좋지만 간과해서는 안되는 한가지도 있습니다.!!

"과도한 음주는 건강을 해칩니다"

그래도 피할 수 없다면 대안을 찾아야지요~

 적당한 음주는 사람과의 관계를 원만하게 해 주기도 하고, 때론 썸이 일어나게 하기도 하지요 ㅎㅎ 쌈은 안돼요. 그리고 절대 음주운전은 안됩니다!!


Posted by 뷰티살롱

댓글을 달아 주세요



40-50대를 바라보고 있는 중년들이 고민하는 것 중 하나는 '앞으로 어떤 일을 해야 할까?' 하는 창업에 대한 고민일 듯 하다. 음식점이나 소비재 상품판매점 혹은 인터넷을 통해 소자본으로도 사업을 시작할 수 있는 인터넷 쇼핑몰 등 창업에 대한 아이템은 많다. 몇년 전만 하더라도 인터넷을 통한 온라인 쇼핑몰 창업이 붐을 이루기도 했었던 적이 있었다.

필자는 얼마전 구로동에 위치해 있는 커피베이를 찾았었다. 앞으로 어떤 일을 해야할지를 고민해야 하는 나이인지라 사업 아이템을 고민하던 차에 알고지내는 지인의 연락으로 커피베네에서 사업설명회를 연다는 소식을 듣고 함께 참석하게 되었다.


커피전문점 프랜차이즈 본사를 찾은 것은 처음이었다. 모 음식점 프랜차이즈 본사를 방문해서 창업에 대해서 설명을 듣기는 해 보았는데, 커피전문 프랜차이즈는 이번이 첫 발걸음이라는 얘기다. 구로동에 위치한 커피베이 본사의 모습은 출입문을 열고 들어가면서부터가 편안한 느낌을 주는 것이 남달랐다.
 
탁자와 의자가 안내데스크 앞쪽에 마련되어 있는데, 실내인데도 앉아서 노트북을 꺼내 포스팅을 작업을 하고 싶은 아늑함이 드는 모습을 갖추고 있다.


커피베이 본사에는 프랜차이즈 창업에 대한 일련 상담과 문의사항 등을 접수받는 넓은 사무실이 있었고, 그 외에도 '커피베이 아카데미' 라는 곳도 운영되고 있었다. 비타민PC는 본사에 들어와서 처음 들어보는 이름이기도 했다.

최근 들어 서울 도심을 이동하다 보면 가장 많이 눈에 띄는 것이 아마도 커피전문점들이다. 삼성동이나 강남 일대를 걸어가다보면 흔하게 마주치는 것이 커피전문점인데, 과거에 성행되었던 성인들의 안식처같은 곳은 어디였을지 떠오려보자. 가장 먼저 떠올리는 것이 당구장이라 할만하다. 하지만 상대적으로 당구장은 남성들이 많이 찾는 곳이기도 했었고, 요즘처럼 테이크아웃이 가능한 커피전문들이 아닌 앉아서 프림-설탕-커피를 넣어서 마셨던 커피숍이라는 곳이 많았었다.

시대가 변하면 문화도 변하는 법이다. 그 많은 당구장들도 시간이 지나면서 PC방으로 자리를 빼앗겼고, 이제는 그 자리에 커피전문들이 들어서 있는 듯하기도 하다. 헌데 그 많은 커피전문점들은 제각기 자신들만의 독특한 색깔을 지닌다.


커피베이 창업설명회 참석에서 이름을 확인하고 설명회 장소로 들어갔는데, 설명회답게 커비베이 원두커피와 베이커리가 탁자에 놓여져 있었다. 대한민국 현대인들에게 커피는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가 된 시대다. 삼성동에 위치해 있는 회사를 출근하고 점심시간에 식사를 하기 위해서 건물 이곳저곳에 문을 연 음식점들을 골라 걸어가다보면 저마다 커피를 한순에 움켜진 샐러리맨들과 커리어우먼들을 만날 수 있는 건 흔한 일이다.

커피가 도시인의 필수품이 된 것일까?

점심을 마치고 사람들이 붐비는 도심 거리를 걸어보면 한손에 커피 한잔을 들고 바삐 사무실로 걸어가는 회사원들을 볼 수 있는데, 대표적인 기호식품이 된지 오래다.


커피베이 창업설명회에는 꽤 많은 사람들이 참석했다. 놀라운 점은 퇴직을 했거나 혹은 오랜기간동안 회사를 다녔던 중년의 성인들보다 오히려 젊은층들이 커피전문점 창업에 관심이 높다는 점이었다. 이같은 이유는 프랜차이즈를 고려하는 사람들 대다수가 오랜 회사생활로 실질적으로 개인사업에 밟지 못하므로, 점포에 관한한 일체의 문제들을 본사에서 지원해주는 프랜차이즈에 관심이 높을 수 밖에 없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필자 역시 향후 몇년 후에는 다른 사업을 해야 하는 나이에 접어들었던지라 프랜차이즈에 관심이 높을 수 밖에 없는 입장이다.

커피베이 사업설명회에서 들은 내용중에서 커피전문점의 성장세는 놀랄만큼 크다는 점이었다. 지난 2012년에는 시장이 20% 성장해 9300여개의 매장이 들어섰다고 하니 대한민국의 커피전문점 시장도 크다 할만하다.


사업설명회를 찾은 미래의 창업주들에게 나누어준 '큰 꿈에 투자하라'라는 책자와 커비베이 회사소개가 담겨있는 카탈로그다. 젊었을 때에는 그저 회사다니면서 월급을 받아가면서 생활하고 바삐 움직이는 것으로 생각할 겨를이 없었는데, 요즘들어 부쩍 창업에 대한 생각이 높아졌다.

사실 사회 초년생이었을 20대 중후반에는 '나중에는 일이 잘 풀릴거야' 하는 희망이 더 컸었고, 그 희망으로 당장의 아쉬움이 가려졌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나이가 먹어갈수록 한정되어져 있는 급여의 금액은 생활을 따라가주지 못한다는 아쉬움이 커져가기만 했었다. 

대기업이나 혹은 공기업을 다니는 것도 아니기에 높은 퇴직금을 기대하기 어려운 중/소기업 샐러리맨들이 모두가 가지고 있는 고민거리가 아닐까 싶기만 하다. 그렇기에 창업이 더 크게 생각되는게 중년이라 할만하다.


사업설명회가 끝나고 개별적으로 면담시간이 주어지게 되었는데, 커피베이 창업에 대한 구체적인 투자와 상권 그리고 계획 등 전반적인 개별면담이 주어지는 시간이라 할만했다. 면담을 끝내고 커피베이 건물의 이곳저곳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는데, 본사의 전경은 마치 숲속을 산책하는 듯한 모습이기만 하다.

작은 숲으로 조성된 동산의 벽돌건물속에 들어와있는 기분이랄까?


깨끗하고 깔끔한 마감재가 한몫을 한 사무실 내부이기도 한데, 조명의 영향이 컸던 탓이었을까 싶기도 하다. 바닥은 나무재 타일을 깔아놓아서 콘크리트 건물속이지만 여유로움이 느껴지는 내부의 모습이었다.

커피베이 창업은 어떨까?

커피베이만의 노하우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들을 듣게 된 커피베이사업설명회 였는데, 본사 직영점이 건물 1층에 위치하고 있어서 방문할 수 있도록 되어 있었다.


요즘에는 흔하디 흔한 게 커피전문들이라고 말들을 한다. 서울의 대형건물에는 작은 규모의 커피전문점을 만날 수 있는 건 어려운 일이 아닌데, 특이한 것은 작은 규모의 매장이라 하더라도 손님들로 붐빈다는 점이다. 그렇다면 성인 기준으로 하루평균 커피를 얼마나 마실까? 모 리서치 기관에서 발표된 바로는 500여명을 대상으로 조사결과 20% 가량이 하루 4잔을 섭취한다는 발표가 있었다.

따져보면 회사에 다니는 성인의 경우 출근과 동시에 커피를 시작으로 점심식사 후에 또 한잔, 그리고 늦은 오후가 되면 커피한잔을 마시는 것으로 이해되는 결과인데, 그만큼 커피를 즐긴다는 얘기가 된다. 커피는 좋은 점과 나쁜 점이 공존하는 기호식품에 해당한다. 어떤 연구결과에 따라면 커피가 성인병을 예방한다고도 하지만 상대적으로 칼슘흡수를 방해한다고도 한다. 커피가 몸에 좋다나쁘다는 적당히 사람들의 기호에 맞게 음용해야 한다고 보여진다.


커피베이는 어떤 의미일까?

커피전문점의 경쟁력은 무엇보다 원자재인 커피의 품종을 들 수 있다. 커피베이에서는 브라질과 과테말라, 에피오피아, 콜롬비아 4개국의 커피를 사용하는 100% 아라비카 원두를 사용한다. 엄선된 등급의 생두만을 로스팅에서 사용한다는 데에 첫번째 경쟁력이라 할 수 있겠다.

헌데 매장의 이름은 '커피베이'다. 숨은 뜻이 있어 보이는 커피전문점인데, 'coffer+bakery'를 합친 이름으로 상호를 만든 것이라 한다. 몇년 전만 하더라도 커피전문점에서 구입해 마시는 커피는 현대인의 대표적인 기호품으로 자리했는데, 샐러리맨들이나 커리어우먼은 커피잔을 들고 거리를 다니는 것이 유행처럼 번지기도 했던 모습이었다.

하지만 2014년인 요즘에는 테이크 아웃의 문화보다는 커피전문점은 하나의 소통의 공간으로 넘어서고 있는 듯하다.


테이크아웃으로 원두커피을 들고 마시던 시대에서 이제는 다른 사람과 만나는 대표적인 만남의 장소나 혹은 데이트 장소가 커피전문점이라 할 만하다. 기존 커피만을 주 무기로 판매하던 방식에서 부가적으로 커피와 함께 간식거리로 먹을 수 있는 빵 등을 함께 손님에게 내어주는 형태의 커피전문점들이 많아졌다.

커피베이의 컨셉은 일종의 소통이라 할만한 모습이었다. 커피와 베이커리를 통해서 여러사람들이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소통의 공간이 '커피베이' 매장이 지니고 있는 색깔이라 할만했다.


구로동에 위치해 있는 커피베이 가산직영점은 넓직한 실내가 눈길을 끌었는데, 다양한 손님층들을 맞이할 수 있도록 테이블 구조를 갖추어놓고 있었다. 학생들이 커리큘럼을 짜 모일 수 있는 대형 테이블에서부터 모던스러운 느낌이 드는 나무테이블 탁자와 심플한 분위기의 탁자들이 넓은 홀안에서 균형적으로 배치되어 있는 모습이었다.


인테리어 하나만 보더라도 20대 젊은 층에서부터 40,50대 중년층에 이루기까지 다양한 고객층이 찾을 수 있는 편안스러운 내부 탁자와 의자들이 균형적으로 배치되어 있는 모습이었는데, 실내 인테리어 또한 간단해 보이는 책장들이 모던스러움을 자아내는 모습이기도 하다.


테이크아웃 커피매장이 급성장한 데에는 어떤 이유가 있었던 때문이었을까? 생각해 보면 초기 테이크아웃 커피전문점들은 특이한 커피맛을 내는 커피들을 만들어 손님들을 유혹했었다. 캬라멜 마끼아또니 혹은 카페라떼 등을 선보여 구매자들의 입맛을 끌어당기는데 성공했다. 그리고 성장하는 커피전문점들은 같은 라떼라 하더라도 다양한 맛을 내는 새로운 메뉴들을 선보였고, 커피전문 매장이 성공한 주 요인이 되기도 했다.

사람들은 커피 전문매장이 포화상태라는 말을 많이 하기도 하는데, 여전히 커피전문 매장은 늘어나는 추세다. 거기에 새로운 메뉴들이 만들어지고 있기는 하지만 초기의 메뉴 다양성을 따라가지는 못하는 듯 보여지기도 하다.

제2의 성장을 예상해 본다면 주 메뉴인 커피와 마리아주가 되는 다양한 먹을거리를 선보이는 것이 손님들을 모으는 핵심이라 할만하다. 그런 면에서 커피베이의 '커피+베이커리' 라는 컨셉은 앞으로 지향해야 할 커피 전문점들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이 들기도 했다.

 
커피베이 가산직영점에서 보게된 다양한 베이커리들이다. 현대인들에게 점심이나 혹은 저녁식사는 한끼를 해결해주는 '먹는다'는 개념이기도 하지만, 과거처럼 섭취량이 많지 않다는 게 특징이다. 회사에 출근해서 점심식사를 하거나 저녁식사를 하더라도 많은 양을 한꺼번에 먹고 허기를 해결하는 방식의 과거모습과는 달리 요즘에는 식사량이 적은 반면 중간시간에 간단한 요기거리들을 먹는 경우가 많아졌다.

시골생활은 여전히 매 끼니로 식사를 해결하고 있지만, 도시생활에서는 달라진 생활풍속도라 할 수 있겠다. 이러한 도시인들의 달라진 식문화에는 도심 이곳저것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음식들과 가계들이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예전과는 달라진 도시인들의 생활이라 할만하다.


모든 도시인들이 커피를 많이 마시는 것은 아닐 거다. 대부분의 성인들이 커피를 많이 섭취하기도 하지만 상대적으로 커피를 마시지 않는 사람들도 많이 있다. 커피를 즐기지 않는 성인들은 티를 많이 음용하는데, 필자또한 몇년 전만 하더라도 커피보다는 티를 주로 마셨었다.


커피베이에 마련되어 있는 다양한 다양한 티 종류의 제품들도 눈에 띈다.


다양한 이벤트를 알리는 소식들도 카운터 앞에서 손님들을 유혹하는 모습이었는데, 이중에서 커피전문점이라는 모습과는 달리 브런치 셋트메뉴가 거치대에 놓여있다. 커피매장이 단순히 음료를 즐기기 위해서 손님을 맞이하는 모습이 아닌 듯하다.


실내의 전체적인 모습은 모던함이 묻어있는 형태다. 요즘에는 먹거리로 이름난 음식점들을 찾아가보면 특이한 인테리어가 시선을 끌기도 하는데, '커피베이'의 전제적인 인테리어는 블랙계통의 모던스러움이 아닐까 싶다. 가산직영점은 천장이 개방형으로 되어 있는 구조를 띠고 있다.


매장 한켠에는 자루에 가득담겨있는 커피원두가 쌓여있는데, 커피 진한 내음이 매장을 매운다. 사회생활을 처음으로 시작했던 20여년전, 필자는 건대입구의 전문커피숍에서 자루에 쌓여있던 생원두를 처음으로 보았던 것이 기억난다.

당시에는 요즘처럼 로스팅 전문기계들이 도입되기 이전이었던 터라서 푸른빛의 생두를 보았을 때의 기억은 신기하기만 했었다. 불에 볶아서 검게 된 커피를 먹었던 때이니 말이다. 커피베이에서는 '선블랜딩 후로스팅'으로 신맛보다 고소함을 살리고 진한 초코렛 맛이 장정일 때 원두를 배출한다고 한다. 이과 같은 과정을 통해 풍부한 커피의 맛을 즐길 수 있다.


요즘에는 커피를 즐기는 문화에서 많은 사람들이 만남의 장소로 전문점을 찾기도 한다. 서울 도심의 한복판에서 마음껏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공간이 그리 많지 않기 때문이기도 하다. 더러는 커피매장의 아늑한 분위기에서 음악을 듣기도 하고, 나만의 시간을 갖는 사람들도 많은데, 필자 역시 급한 이메일 확인이나 혹은 포스팅을 위해서 급히 선택하는 장소 중 하나가 커피전문 매장이다.


간단한 브런치를 즐기면서 커피가 아니라면 음료를 즐긴다. 커피전문점에서 우아하게 커피를 마신다는 얘기는 옛 이야기다. 편안한 휴식으로 자리한 것이 커피전문점이라 할 수 있는데, 커피베이는 모던한 실내디자인으로 손님들이 편안한 안락함을 느끼게 하는 느낌이 들었다.

마케팅에서도 최근 드라마에서 많이 볼 수 있는 브랜드가 되기도 했는데, 드라마를 즐겨보는 필자도 몇번인가 작품에서 커피베이 잔을 보았던 기억이 난다. 알고보니 kbs2의 '직장의신' 제작협찬 지원뿐 아니라 '총리와 나', sbs의 '황금의제국'의 제작협찬을 한 브랜드라는 점도 설명회에서 알았다.


구로 가산동에 위치해 있는 커피베이 본사에서는 커피베이 아카데미를 실시하고 있는데, 커피베이 취미반을 비롯해 커피베이 전문반인 바리스타 자격증반, 커피베이 심화반인 핸드드립, 라떼아트, 로스팅반을 운명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집에서 시중에서 판매하고 있는 핸드드립 커피를 간혹 마시기도 하는데, 핸드드립과 믹스커피의 맛의 차이는 음용해 본 사람은 알만 하다. 하지만 핸드드립 커피라 하더라도 직접 만들어 마시는 것과 시중에 판매하고 있는 티백용 핸드드립 종류의 커피와의 맛은 또 다르다.


도심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커피전문점들을 볼 때마다 '이제는 커피전문점도 포화상태 아닐까?' 하는 의구심은 누구나 해보았을 법하다. 대형건물 지하나 혹은 1층 한켠에 어김없이 들어서 있는 것이 커피전문점이니 말이다.

커피베이 브랜드로 창업하게 된다면 어떨까? 시장에 들어서기에 앞서서 사실상 치열한 커피전문점 경쟁으로 손해를 보지는 않을까 하는 것이 창업을 준비하는 분들이 생각하는 의문점이라 할 수 있다. 커피베이에서는 성공적인 창업패키지로 가맹점 관리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경험이 많지 않은 점주들이 본사를 믿을 수 있게 하기 위해서는 그만큼 신뢰성을 보여주어야 하는데, 눈길가는 시스템은 '상권 분석 전문 시스템'이라는 것이다.

음식점을 개업하더라도 상권이 살아있지 않다면 제아무리 인테리어를 잘 해놓는다 해도 찾아오는 손님이 없으면 망하는 건 당연하다. 그만큼 상권이 어느정도 가능성을 보이는가는 창업에서 가장 필요한 부분이라 할수 있다. 커피베이는 가맹점 개설이라는 부분을 중요시하기 보다는 가맹점주으 입장에서 '현재위치에 점포를 놓게 되면 어느정도 손님들이 올 수 있을까' 하는 상권별 수용층/연령대/거주세대 등을 파악해보고 분석한다. 또한 향후의 상권변화도 예상해 보고 점주에게 상담해 준다고 한다.


몇년 전까지는 테이크아웃 커피가 젊은층들이 많이 찾는 전유물처럼 되기도 했었고, 매장또한 나이든 사람보다는 젊은 층이 찾는 대표적인 데이트장소나 약속장소가 되기도 했었지만, 요즘에는 연령대가 다양하다는 게 테이크아웃 커피전문점을 찾는 손님들의 연령층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주거인구가 상대적으로 많은 곳에서는 커피전문점이 활성화될 수 없는 요인이 되기도 한다. 일종에 유동인구가 많거나 혹은 대형 사무실이 인접되어 있는 곳이 장사가 잘되기 마련이다. 이러한 위치에 대한 상권분석을 통해 점주에게 상담을 해준다고 하니 무턱대고 가맹점 늘리는 타 프랜차이즈와는 차별성이 있다고 할만하다.

또한 점포를 개설하더라도 지속적으로 운영전략을 차별화한다고 한다. 얼마전 가맹점 300호점이 개설되었다고 하는데, 점포가 많다는 점은 그만큼 같은 점포에서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제도나 혹은 서비스를 통일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보다 많은 손님들을 끌어들일 수 있는 요소가 되기도 한다.

커피베이는 슈퍼바이저으 정기방문과 세심한 운영지도를 활용해 상권 특성에 맞는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고 지원관리로 성공동반자 역할에 충실하게 점주와 교류한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소통은 고객과 매장과도 필요하지만 프랜차이즈 사업에서는 본사와 지역 점포와의 커뮤니케이션 또한 중요하다.


특히 지속적인 서비스 개선과 품질관리를 위해서는 본사의 교육시스템도 중요하다고 여겨진다. 회사를 다니는 필자는 점심시간이나 혹은 친구들과의 약속으로 식당을 들어가다가도 친절한 식당을 만나게 되면 왠지 모임 자체가 더 즐거워진다. 간혹 불친절한 식당을 만나게 되면 왠지 모를 찜찜함이 들기도 한다.

테이크아웃이 가능한 커피전문점은 서비스 업종이다. 점원의 손님을 대하는 태도나 표정 혹은 매장의 분위기나 정돈상태 등이 허술하게 변하면 그만큼 찾아오는 손님들에게 좋지않은 기억을 심어주는 건 당연하다.  특히 많은 점포를 가지고 있는 프랜차이즈의 경우에는 한 점포에서의 불친절함이나 불량은 전체 매장으로 확산될 수 있다. 이를 미연에 방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얘기다.


단순히 커피를 즐기는 공간이 아닌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소통'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는 커피베이 사업설명회를 듣고 필자는 창업아이템으로 커피전문점은 어떨까 생각해 보기도 했다. 하지만 주머니에는 달랑 500원짜리 두개가 딸랑거리며 소리를 내고 있으니....

커피와 다양한 베이커리 그리고 신제품 메뉴를 통해서 손님들의 입맛을 만족시킨다는 커피베이의 강점들을 들을 수 있었던 사업설명회였는데, 필자는 본사직영점을 둘러보면서 인테리어에 눈이 먼저 갔었다. 내부 벽면과 받침대들이 블랙계통으로 통일되어 있었고, 빈티지하고 내추럴하게 만들었는데, 커피한잔을 마시면서 여유로움을 먼저 느끼게 하는 인테리어 구조였기 때문이다.

<유익하셨다면 쿠욱 추천버튼을 눌러주세요~~>

Posted by 뷰티살롱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사당역 8분출구에서 200 m 들어가면 coffee bay 가 있다. 집에서 가까워 자주 이용하게 되었다. 어느날 거기서 비지니스 미팅을 하고 난 후 곧 이어 친구들을 만났다. 그런데 한 남자가 오더니 1시간 반이 지나면 재주문을 해야한단다. 시간도 저녁때가 되어 나오게 되었다. 그 이후로 2번을 더 그곳에서 사람을 만났다. 물론 그 중 한번은 또 재주문을 하라고 그 남자가 또 왔고 우리는 일어나기로 결정하고 일어났다.

    문제는 크리스마스 이브에 보험회사 직원을 거기서 만나기로 한 날이었다. 오분정도 일찍 도착한 나는 직원이 오면 같아 주문하리라 생각하고 자리를 잡고 앉아있었다. 그런데 그 남자가 뒤통수에 대고 하는 말이 자기가 직원이랑 뭘 해야하니까 다른 커피숍을 이용하란다. 왜 closed 라고 미리 안써붙였었나 싶어 누구를 여기서 만나기로 했으니 그 사람이 여길 찾아올 때까지 있다 가겠다 해ㅛ다. 그랬더니 그 남자 왈 다른 커피숖도 많은데 왜 여길 오는지 자기도 모르겠단다. 어안이 벙벙한 나에게 아 이 남자는 내가 2번 주문해야하는 시간까지 있었던 걸 기억하고 있었던거구나 싶었다.
    커피숍 운영이 얼마나 힘들면 그랬을까 싶은 생각이 들다가도 편협하고 피해의식에 가득한 그 점장 남자의 못난 밑바닥 인격이 여간 불쾌한 것이 아니었다. 손님거부 ? 안당해본 사람은 그 불쾌함을 모른다. 그 기분나쁜 남자 때문에 내 크리스마스 기분을 완전히 망쳐버렸다. 그 남자는 업종 완전히 잘못 선택힌거라 믿는다. 커피숍을 운영할 만한 그릇도 안되던대 쯧쯧

  2. 비밀댓글입니다



다른 재료들에 비해서 4~5월이 제철인 쭈꾸미 요리는 전문화된 음식점이나 혹은 요리가 많지 않다는 점이 단점이기도 할 겁니다.

혹시 오아라쭈꾸미라고 들어보셨나요?

매꼼한 맛이 일품인 아라쭈꾸미 전문점은 익히 알고 있을 거라 여겨지지만 '오아라쭈꾸미' 는 생소하신 분들이 많을 거라 여겨지는데, 낙성대나 신림에도 '아라쭈꾸미' 지점이 있어서 맛을 보았던 음식점이었는데, 얼마전 '오아라쭈꾸미. 창업설명회를 가보게 되었어요.

 
정말 봄인가 봐요.

창업 설명회장을 가기 위해서 낙성대 역에서 내렸는데, 벗꽃이 흐드러지게 핀 것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카메라에 담았답니다^^

봄이 되면 움추렸던 몸을 펴고 본격적인 나들이 시즌이 되기도 한데, 나들이 가더라도 고려해 두어야 하는 것이 바로 먹을거리가 아닐까 싶어요.


오아라쭈꾸미 사업설명회가 열리는 곳은 다름아닌 아라쭈꾸미 체인사업본부가 위치하고 있는 낙성대 인근의 사무실이었어요.

그럼 뭘까?

아라쭈꾸미와 차별화해서 다르게 메뉴가 나온다는 건가?

기대가 들기도 했었지만 사실 '아라쭈꾸미'를 빼놓으면 '오아라쭈꾸미'는 할 이야기가 없는 듯 싶어요.

아라와 오아라의 차별점이 분명히 있어서 요식업 프랜차이즈가 성공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지요.


(주)중원에프씨에서 체인점 사업을 주관하고 있는 아라쭈꾸미는 이미 전국적으로 130여개 매장이 자리를 잡고 있어서 인기를 끌고 있는 프랜차이즈입니다.

하지만 현재 국내 외식시장은 선진국에 비해 음식점 비중이 높고 치열한 과다경쟁과 장기불황이라는 지속적인 악재속에서 여러가지 어려운 상황을 맞고 있다고 할 수 있어요. 지난 2012년 기준을 보면 창업 후 3년이 지나면 절반 가까이 폐점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제가 아는 동네 돼지갈비 전문점도 개업한 지 6개월 가량이 지나니까 다시 새로운 음식점으로 바뀌는 것을 보았답니다.

흔히 가장 많은 외식업은 역시 육류가 차지한다고 할 수 있을 거예요. 동네 구석구석에 많은 선술집들과 최근에는 이자야카 등의 음식점을 통해 육류 소비가 많으니까요. 하지만 육류 외식업은 각종 질병과 연계되어 타격이 큰 부분일 거예요.

그 다음으로 치킨류의 외식업이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창업도 쉽고 테이크아웃이나 음식점을 간소화 할 수 있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지만, 역시 마진율이나 악재 등에는 치명적인 결점을 지니고 있다고 할 수 있어 보여요.

 
(주)중원FC에서는 이미 '아라쭈꾸미'로 독보적인 프랜차이즈 사업을 성공시킨 바 있기도 한데, 쭈꾸미를 재료로 요식업을 한다는 게 만만치는 않아 보입니다.

저 역시 쭈꾸미를 좋아라~ 하지만 대체적으로 쭈꾸미 요식업은 영세업체들의 난립으로 무분별한 창업이 이루어지는 대표적인 분야이기도 하고, 특히 다른 재료와 끼워넣기식 영업은 전문성 부족이라는 단점을 갖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저도 쭈꾸미 요리 좋아하는데, 삼겹살과 쭈꾸미를 한꺼번에 요리하는 쭈삼이나 혹은 해물탕 등에 일부 재료로 들어가는 쭈꾸미 등이 대표적인 모습이라 할 수 있을 겁니다. 특히 개인운영 방식으로 인해 지속적이 메뉴개발이나 마케팅이 부족하고 매장에서 직접 제조하는 방식이라 맛이 일관성이 없다는 단점이 있기도 합니다.

특히 쭈꾸미와 비슷한 낙지는 연포탕 등 전문 메뉴가 인기를 끌고 있지만 쭈꾸미는 여전히 미개척 요식업이라 할 수 있어 보입니다.


그렇다면 오아라쭈꾸미는 어떻게 사업을 성공시킬 수 있을까 궁금하지 않으세요?

(주)중원FC는 이미 아라쭈꾸미로 쭈꾸미 전문매장 창업의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어요.

아라쭈꾸미를 한번쯤 가보신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먄 깔끔한 매장과 전문화된 쭈꾸미 메뉴가 인기를 끌고 있다는 것을 알고 계실 거예요~

오아라쭈꾸미는 창업을 고려하시는 초보창업자들도 쉽게 할 수 있는 'ONE PACK SYSTEM'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직영공장을 통한 원가절감으로 재료에 대한 안전성과 신뢰도를 책임지고 있지요.

특히 가장 중요한 본사자체교육장과 연구개발 연구소를 통해 지속적으로 메뉴를 개발한다는 점은 눈길이 갑니다.

아니 무슨 쭈꾸미 메뉴를 만드는 데에 연구개발이래??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요식업은 경쟁이지요.


오아라 체인점 개설에 있어서 전문적인 마케팅 뿐만 아니라 체인점이 들어서게 된 지역의 상권 분석에 이르기까지 전문가적인 분석을 통해서 수익율을 따져보고 매장을 운영하도록 하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설비 원부자재 입고는 물론 매장관리를 위한 교육과 메뉴에 대해서도 실습교육을 통해 전문매장으로써의 전문성을 높인다고 하더군요.

사실 먹을거리를 찾아가는 고객의 입장에서 음식점을 들어서면서 특별한 서비스와 친절성은 가장 먼저 매장을 다시 찾게 되는 점이라 할 수 있을 거예요.

한개의 본점이 아니라 체인점 형태로 다수의 매장이 있다는 건 그만큼 한개 매장이 잘못하게 되면 다른 매장까지도 피해를 볼 수 있다는 점이 있기 때문에 본사에서의 교육은 필수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점은 (주)중원FC는 이미 '아라쭈꾸미' 브랜드를 성공시켰는데, 오아라쭈꾸미는 어떤점이 차별점이 있을까요?

매장의 차별성을 들수 있습니다.

차별성이 없다면 손님들에게는 '이건 뭐 아라쭈꾸미'와 다를바가 없잖아?' 하는 인식이 들 수도 있으니까요.

오아라 쭈꾸미는 고급스런맛과 부담없는 가격 그리고 편안한 공간의 실내 인테리어를 통해서 30~50십대 가족단위의 손님들이 찾기에 좋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런 점은 역시 아라와는 차별성을 두고 있다고 느껴지더군요.

또한 전문메뉴에서도 아라쭈꾸미와 별도의 차별성을 두고 있는데, 오아쭈꾸미세트와 불쭈꾸미 메뉴가 그것이라 할 수 있어 보여요. 또한 쭈꾸미 샤브샤브라고 들어보셨나요?

아라쭈꾸미와는 별도의 메뉴들인데, 언뜻 보기에도 삼삼오오 젊은층들이 몰리는 아라와 다른 가족들이 즐길 수 있는 메뉴이기도 합니다.


샐러리맨이나 혹은 데이트를 즐기는 젊은층의 손님들이라면 쉽고 빠르게 응대할 수 있는 메뉴가 제격일 겁니다.

오아라쭈꾸미는 이와는 달리 가족들이 함께 즐기면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메뉴들로 구성되어 있는데, 특히 오아쭈꾸미세트는 불쭈꾸미+샐러드+단호박부추전+쭈꾸미만두+묵사발로 구성되어 있는 메뉴입니다.

또한 철판쭈꾸미에서도 동일한 셋트구성으로 손님들에게 제공되는 메뉴이기도 합니다(철판쭈꾸미의 경우에는 쭈꾸미만두가 제외되어 나온답니다^^)


요리는 어떻게 할까요?

매장을 운영하게 되면 오아라쭈꾸미는 본사에서 완제품 형태로 제공하는데, 매장에서는 완제품 형태의 팩재료를 손쉽게 조리해서 손님들에게 제공하는 형태랍니다. 고로 전문 주방장을 따로 둘 필요가 없어서 인건비를 줄일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기도 해요.

본사 사업설명회를 듣고 지하에 마련되어 있는 메뉴 개발실로 내려가서 불쭈꾸미를 시식해 보았어요~~


본사에서 제공되는 쭈꾸미 팩은 이미 양념들이 배합되어 숙성을 거쳐서 철판이나 후라이팬 등의 불판에 조리하게끔 되어 잇는데, 팩에서 뜯은 쭈꾸미를 쭈꾸미 연구하시는 분이 직접 조리해 주셨습니다.


쭈꾸미 재료의 정량 체크는 필수겠지요^^


큼지막한 후라이팬에 양념된 쭈꾸미를 넣고 조리하기 시작합니다~~


순간 깜놀~~^^

불길이 솟구치고 쭈꾸미에 불이 옮겨 붙었던지라서.


별도로 양념을 하지 않은 쭈꾸미 재료인데 완성된 불쭈꾸미입니다.

보기에도 먹음직스러워서 한입한입 먹다보니 자꾸만 손이 가더군요.


본사에서 쭈꾸미에 대한 재료를 완벽하게 양념까지 시켜 팩으로 매장에 공수되는지라 재료에 대해서는 믿을 수 있다는 게 오아라쭈꾸미의 강점이라 여겨졌어요. 특히 본사 R&D언구소를 통해서 메뉴개발도 이루어지고 있으니 그야말로 매장 입장에서 본다면 인건비를 줄일 수 있고, 메뉴 개발로 고심하지 않아도 될 듯 싶기도 합니다.

특히 본사에서 직접 재료를 관리하고 운반하는 형태를 취하고 있어서 식품관리 면에서도 논란이 되는 안전성에 손님들도 믿고 먹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아라쭈꾸미만의 전문 메뉴를 보고는 놀라지 않을 수가 없겠더군요.

쉽게 다른 육류나 해산물 요리들에 들어가서 부재료로 많이 사용된다는 게 쭈꾸미인  터인데, 철판쭈꾸미에서부터 꽁쭈삼, 오아라쭈꾸미 샤브샤브, 오아라쭈꾸미 숙회, 쭈꾸미만두, 불쭈구미 등 다양한 메뉴들이 만들어져 있다는 점에서 놀라지 않을 수가 없네요.

하지만

역시 직접 보고 느껴보는 것 보다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사업설명회를 듣고 매장이 궁금해서 참을 수가 없어서 얼마전 시흥사거리점 오아라쭈꾸미점을 찾아가 보았습니다.


오아라쭈꾸미 시흥사거리점을 찾을 때에는 미리 매장에 주차여부에 대해서 물어보는 게 좋을 듯 싶어요. 매장 주변으로 약 3개가량을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있는지라서 미리 전화로 확인하는 게 우선 좋을 듯 합니다.


위 사진에 전화번호가 있으니 참고하세요~~^^


다른 오아라쭈구미 매장을 찾아가보지는 못해서 모르겠지만, 시흥사거리점 오아라쭈꾸미를 찾게 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게 쾌적한 실내공간일 겁니다. 특히 선술집 분위기의 '아라쭈꾸미'가 20~30대들에게 인기를 끄는 요소라면 '오아라쭈꾸미'는 깔끔하고 밝은 톤의 실내분위기가 아이들과 부모님을 모시고 외식할 수 있는 음식점이라는 분위기가 물씬 풍깁니다.


시흥사거리점에는 두개의 커다란 룸이 마련되어 있는데, 다른 손님들에게 방해되지 않게 어린 아이들을 데리고 온 가족단위 손님들에게는 제격인 듯 보여지기도 했어요.


귀여운 오아라쭈꾸미 브랜드 마스코트가 유리창에 붙어있는게 보입니다^^


메뉴도 전문성을 두어서 오아라쭈꾸미세트와 불쭈꾸미, 꼬마떡갈비 등이 있어요.

비교적 가격대가 저렴하다는 게 장점인데, 불꾸쭈미는 1인분으로도 주문을 받는 메뉴라서 점심식사로 좋을 듯 여겨집니다.


가격대가 다소 높은 오아라 쭈꾸미샤브샤브와 콩쭈삼, 그리고 철판쭈꾸미입니다. 모두가 2인인상 주문이 되는 메뉴예요.

주머니 사정 고려해서 철판쭈꾸미와 불쭈꾸미 1인분을 주문했습니다.


매운 맛이 강한 철판쭈꾸미를 주문하니까 떡심이 들어간 2인분 철판쭈꾸미 등장입니다^^


깻잎과 콩나물을 익힌 재료가 별도로 나오고 상추를 썰어놓은 재료도 함께 나와요. 철판쭈꾸미에 전부 넣는 것은 아니고 콩나물은 철판쭈꾸미가 익었을 때에 넣어서 먹으면 되는 재료랍니다.^^

상추 썰어놓은 것은 불쭈꾸미를 밥에 넣어서 볶음밥 형태로 먹을 수 있게 나온 재료구요~~


철판쭈꾸미 요리를 주문하면 나오는 세트메뉴입니다.
묵사발과 샐러드, 그리고 단호박부추전이예요.

오아라쭈꾸미세트에는 쭈꾸미만두가 추가되어 나온답니다^^


철판쭈꾸미가 익었을 때에 콩나물을 넣어서 조금 더 익혀서 먹으면 식사준비 끝~~


깻잎에 싸서 한입 먹어보세요^^

깻잎의 고소한 맛과 쭈꾸미의 쫄깃한 맛이 일품이예요.

한가지 알셔야 할 것이 있는데, 철판쭈구미는 보기보다 맵다는 거~~

먹으면서 느끼는게 남자분들보다 여성분들이 더 좋아하실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본사에서 맛보았던 불쭈꾸입니다. 파와 통깨 등이 곁들어져서 먹음직하게 접시에 담겨 나왔어요.

같이 방문했던 분에게 맛을 보여드리려고 1인분을 시켰는데, 밥이 나오더군요^^


비빔밥처럼 재료들을 넣고 맛있께 비벼주세요^^


보기만 해도 침이 고이는 비주얼.

쭈꾸미 비빔밥의 먹음직함에 마구마구 먹어주면 된다는 ㅎㅎ


철판쭈꾸미와 불쭈꾸미를 먹으면서 왜 묵사발을  먹어야 하는지를 아실 거예요^^


오아라쭈꾸미 만의 경쟁력은 또 하나가 있어요.

바로 아라 카페입니다.

식사를 마치고 나서 아메리카노나 카페라떼, 카페모카, 아이스티, 레몬레이드 를 무료로 즐길 수 있습니다.


그것도 전문 커피머신을 통해서 손님들에게 제공되고 있으니까 커피서비스가 만점이었습니다.


시흥사거리점 오아라쭈꾸미를 찾아가서야 매장이 갖고 있는 특장점을 알 수가 있겠더군요. 쭈꾸미를 통한 전문메뉴를 통해서 30~40대 가족단위 고객들에게는 외식을 즐길 수 잇는 환경을 오아라쭈꾸미에서 제공하고 있다는 걸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주)중원FC의 다른 쭈꾸미 전문음식점인 '아라쭈꾸미'가 젊은층들을 겨냥하고 있다면 '오아라쭈꾸미'는 보다 중년층들에게 인기를 끌 수 있는 요소가 많았습니다. 특히 세트메뉴를 통해서 '외식'의 즐거움을 즐길 수 있는 곳이 '오아라쭈꾸미'가 아닐까 싶었어요.

<유익하셨다면 쿠욱 추천버튼을 눌러주세요~~ 글쓰는데 힘이 된답니다^^>
위드블로그
Posted by 뷰티살롱

댓글을 달아 주세요



남자의 아침은 무엇으로 시작할까요?
부시시한 머리...턱에 까끌한 수염...눈가에 지저분함...
든든한 아침식사를 하면서 하루를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어쩌면 상쾌하게 면도를 하고 스킨을 바르는 데에서 하루가 시작된다고 할 수 있을 겁니다.

나롤로집에 라는 영화에서처럼 어린 캐빈이 성인 남성 스킨을 얼굴에 바르자마자 악다구니 소리를 지르는 것이 연상되는 것처럼 말이지요^^

남자 화장품은 여성화장품과는 달리 구성품이 단순합니다.

스킨과 로션~~

아침부터 화장하는데에 오랜시간을 소비해야 하는 여성분들과는 달리 남성의 화장은 화장실에서 면도와 샤워로 아침을 준비하고 스킨과 로션으로 마무리하는 것으로 끝이납니다.

센스있는 분들이라면 자신의 취향에 맞는 향수를 사용하기도 하고, 요즘에는 비비크림을 바르는 젊은 분들도 많이 있을 겁니다.


오츠카 제약에서 개발한 남성스킨케어 브랜드인 우르·오스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배우 차태현이 CF광고 모델로 출연한 바 있는 우르·오스는 간편한 사용으로 아침부터 저녁까지 촉촉한 느낌이 살아있는 화장품입니다.

살아있네~~ 살아있어~~

우르·오스의 대표보습 성분인 AMP.
AMP는 몸속에도 존재하는 성분으로 성장을 위한 큰 에너지를 필요로 하는 종자, 구근 그리고 모유 등에 포함되어 있는 성분이라고 합니다. 이 AMP 성분으로 남성들의 피부를 활기차고 매끄럽게 유지시켜 준다고 해요^^


지난주부터 사용하기 시작한 우르·오스 화장품입니다. 스페셜 선물세트로 우르·오스 모이스춰라이징 스킨로션과 클렌징 스킨워시가 들어있는 제품이랍니다~

사실 남자분들 화장품을 고를 때에 신중하게 고르는 법은 그리 많지 않을 겁니다. 화장품이 떨어지게 되면 화장품 코너에 가서 샘플들 냄새 맡아보고 고루기가 일쑤 아닐까 싶어요.

여성분들처럼 직접 발라보고 보습력이 좋은지 사용감은 어떠한지 비교하지는 않는 게 다반사이기도 하지요. 민간한 피부타입이라면 화장품 코너에서 직접 손등에 발라보기도 하고, 얼굴에 발라보시는 남자분들도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못 본듯~~

그런데 같은 화장품이라고 다 같은 화장품은 아닌듯^^

 
케이블 채널인 tvN에서 방영된 '응답하라 1994'의 쓰레기로 인기가 높은 정우를 모델로 한 CF가 2월부터 TV에서 벙영되고 있는 우르·오스 정우 화장품을 보실 수 있을 겁니다.
 
무심한 듯 발라도 무언가 다른 듯한 느낌
 "남자피부 아니까~~ 느낌 아니까"

개인적으로도 사용하고 있는 제품은 지·복합성 남성 피부용 세트인 스킨로션과 스킨워시 두개 제품으로 구성된 우르·오스 화장품인데, 기존에 사용했었던 화장품과는 다른 듯한 느낌이 들어요.

남자 피부를 아니까 잘 만들어진 화장품이라는^^


우선 우르·오스 스킨워시를 소개하지 않을 수 없을것 같아요.

아침에 일어나 가장 먼저 하는 게 남자들은 쉐이빙 폼으로 면도를 하는게 아침의 시작일 겁니다. 밤사이에 자라난 까끌까끌한 수염을 면도하고 깔끔한 모습으로 단장을 하는 게 첫번째 변신이겠지요 ㅋㅋ

그리고 샤워클링징 제품으로 간단하게 샤워를 하시는 분들이 있을 건데, 우르·오스 스킨워시는 인공향료와 인공색소를 첨가하지 않은 스킨워시입니다. 무파라벤 무인공향료 무인공색소 제품이라는 것이죠.

특히 허브향이 강해서 샤워를 하고 난 후에 코끝에 스며드는 향기가 아침을 더욱 상쾌하게 한답니다.

개인적으로는 솔잎향에 가까운 향이 너무 좋기도 해요^^


그런데 무엇보다 작고 풍부한 거품이 주는 매끄러움이 더욱 기분좋게 만드는 스킨워시입니다.

조금만 사용해도 거품이 풍부하고 향기도 진해서 요즘에는 샤워하는 걸 즐길 정도라는 ㅎㅎ

바디워시 제품 사용하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향기때문에 제품을 선택하시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사실 세정력이나 각질제거에 효과가 있다고는 하지만 바디워시 제품들 대부분이 거기서 거기라고 여기기도 하는 게 일반적이지 않나요?


요즘에는 샤워하는 게 기분좋은 수가 없어요. 개인적으로 허브향을 좋아하는지라서 우르·오스 스킨워시가 주는 향기는 샤워하고 난 후에도 오래도록 향기가 몸에 배어있는 듯하기도 하거든요^^


우르오스 스킨워시는 피지와 체취 제거를 위한 페이스&바디 클렌저 제품입니다. 남성들이 선호하는 미세한 거품~~ 저도 좋아하는데요^^ 미끈거림 없는 개운한 사용감이 좋답니다. 특히 각질 및 유분 감소로 건강하고 매끄러운 피부를 유지하고 효모/감즙 발효 추출물로 체취 및 땀 냄새 제거효과가 있답니다.

젖은 타올레 적당량을 담아서 거품을 낸 후 사용하는 타입으로 사용도 간단해요^
 상쾌한 사용감과 촉촉한 보습감을 제공하는 제품이지요
 

겨울철에는 특히 날씨가 건조해져서 여러모로 피부건조가 염려되기도 하고, 피부각질이 많이 일어나는 계절이기도 합니다. 남자피부에 맞는 올인원 제품이라고 해도 좋을만치 아침을 여는 우르·오스 스킨워시로 상쾌하기만 하답니다.


우르·오스 스킨워시와 함께 우르·오스 스킨로션과 스킨밀크~

이것도 물건이랍니다^^

스킨워시와 세트인 스킨로션을 사용할 수 있었는데, 거기에 스킨밀크를 함께 사용할 수 있게 되었는데, 남자 화장품에 대한 단순하기만 했던 생각이 확~ 바뀌기도 했답니다.

두가지 제품의 공통점이라면 허브향일 겁니다.

허브향이 몸에 좋다는 건 아실 겁니다. 특히 심신피로나 긴장감을 완화시켜 주는 것도 허브향이 주는 효과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우르·오스 스킨로션은 올인올 타입으로 하나만 발라도 보습력이 오래 지속되는 화장품이랍니다.

아침에 바르고 나가더라도 저녁까지 촉촉함이 남아있는 제품이라고 해야 할 듯^^


액상타입이라서 보습효과가 금방 사라질 것 같았는데, 실제 사용해 보니 그렇지가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스킨로션과 스킨밀크 두 제품을 함께 사용하는게 보다 더 효과적이기도 할 겁니다.

겨울철이면 건조해지는 환경탓으로 피부가 푸석푸석해지는 걸 눈으로 확인할 수 있기도 한데, 우르·오스 스킨로션과 스킨밀크는 건조함을 막아주는 보습력으로 하루종일 매끄럽고 부드러운 피부를 유지시켜 준답니다.


여름철이면 어떨지는 계절상 사용을 해보지 않아서 미지수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여름철에는 상당히 번들거리는 피부타입인지라 보습력이 강한 우르·오스가 어떨지는 .... 하지만 겨울철과 환절기에 사용하는 남성화장품으로는 상당히 매력적인 제품이었습니다.


특히 바르고 난뒤에 부드러운 감촉은 우르·오스 스킨로션과 스킨밀크의 장점이라고 여겨지기도 했어요.

남자피부인데도 아기피부같은 부드러움이 전해지기도 하답니다^^



온종일 밖에서 시간을 보내도 강한 보습력으로 촉촉함이 남아있어서 남자피부를 부드럽게 연출해주기도 한답니다~~ 피부타입에 따라 선택하는 올인원 남자 화장품이라는 얘기죠.

스킨과 밀크 두 제품은 피부 컨디셔닝 AMP 의 파워보습으로 피부를 매끄럽게 관리해 줍니다. 9가지 허브 추출물이 면도와 외부 자극으로 손상된 남성 피부를 진정시켜 주는 효과를 주는데, 개인적으로는 아침에 면도하고 난 후 우르오스 스킨로션을 바르면 피부가 진정되는 기분을 느낀답니다^^
5종 무파라벤과 무인공향료, 무인공색소로 자극이 적고, 건강한 피부 턴오버 회복에 도움을 주어 매끈하고 부드러운 피부를 유지해 준답니다.

아차차

턴오버가 무얼까요?

턴오버란 약 28일 주기로 새로운 세포가 각질층까지 올라와 죽은 세포가 떨어져 나가는 과정을 말하는데, 노화와 환경 등의 원인으로 턴오버 주기가 길어지면 죽은 세포가 피부 표면에 축척되어 거칠어지고 칙칙한 피부의 원인 된답니다.

우르오스 화장품에는 팔각회향열매/씨오일, 로즈마리오일, 라임오일, 구주소나무잎 오일, 서향측백나무잎오일, 페퍼민트오일, 라반딘오일, 아틀라스시다껍질오일, 터펜틴 9가지 순하고 내추럴한 허브향이 들어있습니다.

허브향이 강하다고 느꼈는데, 페퍼민트와 소나무, 로즈마리잎 등 제가 좋아하는 허브들이 눈에 띄입니다~~


배우 차태현에 이어서 새로운 우르·오스 CF 모델이 된 응사앓이의 주인공 정우의 모습입니다.

발렌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가 되면 젊은 남녀 커플들 여친에게 선물고민, 남친에게 어떤 선물을 줄까 고민들 많으시죠?

남자친구에게 발렌타인선물로 촉촉함을 전하는 우르·오스 화장품은 어떠세요?


응사앓이의 정우 CF 온에어를 소개해 봅니다.
코믹한 마지막 장면 잼있어요ㅎㅎ

화장품 코너에 가면 막상 사용하던 화장품을 지속적으로 구매해서 사용하는 것보다는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서 바꾸어 화장품을 사용하는 타입이기도 한데, 남자피부 아니까~~ 우르·오스 화장품을 계속해서 사용하고 싶어져요.

겨울철이라서 그런지 겨울 보습케어로 만족하고 있는 제품이랍니다^^

가장 마음을 끄는 점은 올인온(All in One) 타입이라는 점을 빼놓을 수가 없을 듯 싶어요. 남자들의 화장법이야 단순하잖아요. 예전에는 스킨제품과 로션제품 두가지를 늘 함께 사용했었는데, 우르·오스 스킨로션은 하나만으로도 피부진정효과와 보습효과를 잡아주는 느낌이랄까? 느낌아니까~~

남성분들 환절기 피부관리 어떻게 하시나요?


건성피부라면 우르·오스 스킨로션과 스킨밀크 두가지 제품으로 환절기 건조해지기 쉬운 남자피부를 보호해 보세요~~

요즘엔 남자들도 화장하는 시대랍니다 ㅋㅋ


개인적으로 하루종일 촉촉함이 남아있어서 기분이 상쾌하기도 하답니다. 번들거리는 지성타입이기는 한데도 우르·오스 화장품이 주는 상쾌한 향기와 촉촉함이 기분좋게 만들어주거둔요~~ 남자 화장품 추천으로  딱인듯~~

우르오스 화장품은 오프라인을 통해서 구입할 수 있답니다. 제가 자주 가는 올리브영을 비롯해 롯데마트나 홈플러스에서도 쉽게 찾을 수 있어요^^ 
아래 사이트를 통해서 가까운 판매점을 찾을 수가 있답니다.


http://www.ulos.co.kr/web/store/store_offline.asp

남자 피부 아니까~~

 

Posted by 뷰티살롱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의학이 발달하고 생활이 편리해지면서 이제는 '100세시대'라는 말을 많이 합니다.
하지만 정작 100세 시대에 살면서 나이가 들어 노후를 위한 준비는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젊었을 때에는 회사에 취직하고 결혼하고 아이를 키우는데 정신이 없이 보냈다 하지만 나이가 40~50세에 접어들게 되면 점차 건강에 대한 걱정이 더 많아지게 되는 시기이기도 할 겁니다.

올해 벌써 제 부모님의 연세도 칠순을 훌쩍 넘기신 나이인지라 잦은 병원비에 약값이 이만저만이 아니지요.

30세에 전후에는 주위에서 반가운 소식들로 잔칫집을 많이 가기도 했었고, 친구의 아이돌찬치 소식에 참석하는 일이 많았지만, 이제는 주위에서 안좋은 소식들로 친구들한테 연락이 오는 게 더 많아집니다.

나이가 한살 한살 먹는다는건 한편으로 점점 즐거운 일들보다는 슬프고 안좋은 일들을 접하게 된다는 것이기도 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해요.


무병장수 100세 시대를 어떻게 준비하고 계신가요?

얼마전 푸르덴션생명의 Plan Your Story 라는 것을 접하게 되었는데, 영상으로 나이별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어서 눈길이 갔습니다.

회사에 다니게 되면서 보험이라는 것에 가입하게 되는데, 때로는 급한 돈이 필요할 경우에 가입해 놓은 보험으로 목돈을 만들어 쓸 수 있었던 적도 있었습니다. 중년의 나이가 되니까 요즘에는 '내가 들어놓은 보험이 어느정도 효과가 있는걸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해요. 간혹 친구들이나 아는 지인들과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몇개 들어놓은 보험들이 중복보장으로 한개는 쓸데없이 돈이 들어간다는 말을 듣기도 할 겁니다.

인생 설계를 하면서 대형 보험사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보험은 노후를 준비하거나 자녀의 학자금을 위해서 한두개씩은 들어놓았을 겁니다. 자동차를 운전하시는 분들은 자동차 전용 보험에 들어있듯이 말이예요^^


그런데 많은 보험들이 과연 맞춤형으로 자신에게 적합하게 안배되어 있는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푸르덴셜 하면 모르시는 분들이 없을텐데, 라이프플래너가 제시하는 다양한 베스트 솔루션을 경험해 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어요~~

보험도 천차만별로 필요에 따라서 다양하게 유용하게 운용되어야 합니다.

낮은 월급쟁이 봉급으로 생활하다보면 생활비가 모라자 '언제 내집마련을 하지?' 하는 걱정이 들기도 하고 아이가 생기게 되면 아이의 학자금은 어떻게 준비할까 하는 고민에 빠지기도 할 거니까요.

미래는 아무도 모르는 일이니까요.

불확실한 미래를 위해서 준비해 두는 것이 소위 보험이라는 것이라고 볼때에 푸르덴션 라이프플래너가 제시하는 영상 솔루션을 보면서 '지금 필요한 것이 무얼까' 생각해 보는 것은 어떠세요~~

 


작년에는 친구들에게서 좋지않은 소식들이 들려오기도 했었는데, 부모님이 돌아가셨다는 부고소식이었습니다.

'아 벌써 이제는 이런 나이가 되었구나'

싶은 생각이 불현듯 들더군요.

집에 계신 부모님을 생각해보니 매일 관절이 아프시다는 얘기, 허리통증, 요즘에는 눈도 많이 않좋아지셔서 걱정이 많이 들기도 합니다.


푸르덴셜생명의 plan your story를 통해서 한번 제 인생에 대한 솔루션을 점검해 보기로 했어요.

내집마련이나 아이학자금 걱정보다 이제는 건강을 더 많이 생각하는 중년인지라 '나이가 들면 어떻게 하지? 벌어놓은 돈도 많지 않은데, 병원비에 약값은....' 하는 그런 걱정거리들 말이지요.


프루덴션생명의 plan에 접속해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어보았습니다.

이름을 기입하고....


연령대별로 다양한 에피소드가 있더군요.

20~30대에서는 뭐니뭐니해도 취업과 결혼이라는 데에 관심이 많을 수 밖에 없는 나이일 겁니다. 40~50십대에는 내집마련과 아이의 교육비 그리고 회사에서의 위치에 대해서 신경이 쓰이는 나이지요. 개인적으로 40~50대에 해당하는 고민들에 해당하는 연령대이기는 하지만, 요즘들어서 칠순을 넘기신 부모님의 건강이 걱정되는지라 '나는 어떻게 될까?'에 신경이 쓰이기도 합니다.

보험이라는 게 현재가 아닌 미래를 준비하는 것이기도 하니까요.

종신보험과 건강보험을 들어놓기는 했지만, 미래는 알수 없는거잖아요. 특히 보험에 가입한 분들이라면 한두번쯤 생각에 빠질 듯해 보이기도 하는데 '내가 들어놓은 보험만으로 충분할까?' 하는 점일 거예요.

나이가 들면 아픈곳도 많아지겠고, 제대로 보상받을 수 있을까 하는 의문들도 생길 테니까요.


아직 멀기만 한 노후를 미리부터 걱정하는 게 이상하게 생각될 수도 있을 텐데, 제 나름대로는 경험이 있답니다.

2년여전에 종신보험 하나를 가입하게 되었는데, 당시 모 생명사의 플래너로부터 자세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생명보험을 2개 가지고 있었는데, 당시 아는 지인의 소개로 플래너를 소개받았던 적이 있었어요. 대체적으로 보험에 가입할 때에는 플래너들이 '자기네 보험이 최고!' 라는 식으로 설명을 하는데, 의외로 많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보장되는 특약이 겹치는 것이 있는데, 그럴경우에는 중복되기 때문에 한쪽에서밖에 보장을 받을 수 있다는 얘기였지요. 결론적으로 쓸데없이 보험비를 납입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면서 병원에서 진료를 받을 경우에 간병이나 혹은 입원비, 약값 등에 대해서 보장이 누락되어 있는 부분을 추가해서 설계를 해주었습니다.

종신보험도 사실 꼼꼼한 설계를 해 주어서 들게 되기도 했었습니다.


푸르덴셜의 라이프플래너가 제시하는 솔루션을 영상을 보게 되니까 적시적소에 필요로 하는 맞춤형이라는 단어가 떠올랐습니다.

사실 전문 보험 플래너가 아닌 다음에야 일반인들은 보험에 대해서 자세한 것은 잘 알지 못할 겁니다.

좋다고 들었지만 약관이라고 주는 안내서의 단어 하나하나가 전문용어로 도배되어 있으니 제대로 계약되어 있는지도 의아할 때가 많을 테니까요.

한가지 예를 들어서 자동차 운전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한두개쯤은 자동차 보험에 가입되어 있을 거예요. 사고를 당했던 경험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공감하는 부분이 많이 있을 거라여깁니다.


제 이야기를 푸르덴션 plan your story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모두에게 똑같은 것이 아니라 제 개인의 이야기라는 게 왠지 신뢰감이 들기도 해서 페이스북에 공유했답니다^^

개인이 만든 영상을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게 되면 다양한 경품행사까지 이루어지는지라서 뜻밖의 욕심이 생기기도 했어요~~ 맥북에어에서 바디샴퓨, 마스크 4종 선물세트와 스타벅스 기프트콘까지^^

미래 인생설계를 해보려 했었는데, 다양한 경험에 더 욕심이 생기기도 했다는~~


1월만까지 진행되는 이벤트이니 한번 푸르덴셜 라이프플래너가 제시하는 다양한 엉상 솔루션을 만나보세요~~


이벤트로 한가지 더 있는데, 푸르덴셜에서 제공하는 영상솔루션 11가지에서 마음에 드는 영상을 추천하게되면 하나투어 200만원 여행상품권에서부터 캐논 EOS1000, CGV 영화관람권을 준답니다^^

인생설계도 받아보고 경품의 행운까지 1석2조의 이벤트가 아닌가 싶어요~~

보험은 왜 가입하는 걸까요?

불확실한 미래를 대비하는 것이 보험이라 할 수 있을거예요. 그런데 필요한 혜택을 받지 못한다면 그것또한 가입자로써는 억울하고 기가막힌 일일겁니다. 매달 꼬박꼬박 납입된 보험료는 보험료데로 손해는 손해데로 받는다면 불필요한 것일테니까요.

연령대에 맞게 다양하게 제공되는 보험에 대해서 알기쉽게 소개하는 푸르덴셜의 영상 솔루션을 만나보세요~~
Posted by 뷰티살롱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3년 연말로 들어서니 여기저기 한숨소리가 절로 나온다. 다름아닌 입시계절이기 때문이다. 어느 대학을 주목해야 할지도 고민이지만, 무엇보다 점수에 맞추어 자신과 맞는 대학교를 결정하는 것은 여간 골치 아픈 일이 아닐 수 없다.

얼마 전 고등학생인 아들을 둔 누님에게서 연락이 왔다.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조카 녀석의 입학에 대해서 얘기를 꺼내들었다. 가급적이면 좋은 대학을 보내고 싶은 게 부모마음이라고 하지 않았나. 누님 역시 아들을 좋은 대학에 보내고 푼 걱정거리에 머리가 지끈거리는가 싶기만 했다.

전화통화를 끊고는 요즘에 어떤 대학들이 유망할까를 찾아보던 중에 충남에 위치한 선문대학교를 접하게 되었다. 고향이 충남이어서일지, 일가친척들의 충남에 많이 살고계셔서일까 유독 충남의 선문대학교가 눈에 들어오는 것은 인지상정인가 보다. 선문대학교는 교훈이 '애천·애인·애국'인 대학교다. 아산 캠퍼스는 충청남도 아산시 탕정면 갈산리 100번지에 위치하고 있고, 천안 캠퍼스는 충남 천안시 삼룡동 381번지 7호에 있다.

선문대학은 1986년 성화신학교가 설립되었고, 1991년 성화대학으로 개편되었는데, 1992년 종합대학교로 체제가 개편되었다. 그리고 1994년에는 선문대학교로 교명을 바꾸었다. 1995년 천안 캠퍼스에 있던 일부 단과대학이 아산 캠퍼스로 이전하여 신학대학만 천안 캠퍼스에 남게 되었다.

최근 들어서는 선문대학교가 중부권의 취업명물대학으로 급부상하고 있다고 한다. 교육부가 지난 8월에 발표한 2013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현황을 보면, 선문대학교의 취업률은 2012년 58.6%에서 2013년에는 59.5%로 나타났었다. 특히 천안과 아산지역 4년제 9개 대학 취업률에서도 한국기술교육대에 이어 2위를 차지했으며, 사립 지방대 1만명 이상의 대학 중에서 2위를 차지했다.

국내의 유력 일간지에서 보도한 소식에 의하면, ‘인문사회분야 연구능력 분석 결과’에서 선문대학교는 경제학 분야에서 11위를 차지했고, 행정학 분야에서 10위에 올라서는 등 인문사회분야 연구능력이 전국 최고 수준인 것으로 조사되기도 했다.

무엇보다 대학교에 자녀를 입학시키는 학부모들에게는 명망 있는 대학교에 진학시키는 것이 부모로써 최고의 행복이겠지만, 한편으로는 자신의 자녀들의 좋은 환경에서 배움의 길을 가는 것을 원하는 것은 인지상정이다. 특히 자녀가 지내야 할 교육환경을 꼼꼼히 따져보는 것도 중요하다.

선문대학교는 첨단 디지털 캠퍼스로 전 지역에서 무선 네트워크 사용이 가능한 모바일 서비스 제공으로 e캠퍼스를 구축했다. 전 강의실에서 멀티미디어 교육이 가능한 환경과 함께 세계와 공존하는 가상대학을 운영하고 있다.

필자에게는 이미 대학교를 다니고 있는 또 다른 조카가 있는데, 간혹 주말이면 메신저를 통해 조카의 학교생활을 듣기도 한다. 요즘 신세대들에게는 스마트폰과 더불어 노트북은 필수품처럼 된지 오래다. 무선 인터넷을 통해 노트북으로 화상통화를 할 수 있는 건 대학생들에게는 쉬운 일이다. 캠퍼스 내에서 무선인터넷을 할 수 있다는 것은 언제든지 부모와의 연락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는 낭만적인 일이 아닐 수 없다.

특히 학우들과의 연락도 언제서든 가능하다. 필자역시 최근에는 스마트폰을 통해서 친구와의 메신저를 연결하기도 하고, 블로그에 글을 포스팅할 때에는 무선 인터넷 카페에서 인터넷을 즐기기도 한다.

선문대학교는 또한 1,200여종의 학회지 원문, 41만여권의 정부간행물, 학위논문, 2,000여종의 외국 학술 전자저널 등 학술정보서비스를 클릭 한 번으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21세기형 선진교육 시스템으로, 정보검색, VOD서비스, DVD 대여, 위성방송, 문서 작성이 가능한 커뮤니케이션 학습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고 한다.

멀티미디어 교육개발센터를 통해 Teaching과 Learning 업그레이드와 이를 뒷받침할 인프라 구축으로 대학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해 설립되었다. 일반 Lab실, 통역시설, 동시통역 전용시설, 컴퓨터 Lab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A/V강의실은 시스템 영상수업과 인터넷 활용을 통한 멀티미디어 수업이 가능하다.

특히 멀리 다른 지역에서 입학할 경우에 대학교의 기숙사 시설은 중요한 요소다. 선문대학교는 전국 대학 중 기숙사 수용률이 4위에 해당한다. 희망자 전원이 기숙사에 입주 가능한데, 아늑한 분위기의 편안하고 깨끗한 기본시설과 함께 헬스장, 카페테리아, 북카페, 제과점, 빨래방, 택배실, 대강당, 휴게실, 농구장, 배구장 등의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기숙사 내 외국어 ZONE 운영으로 외국어 영어, 일본어를 생활화할 수 있는 분위기가 조성되어 있다. 2013년에 총 3,676명을 수용할 수 있는 기술시설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선문 취업 정보 페이지 : http://bit.ly/1at7qha

선문대학교 1학기 2차 수시모집기간이 2013년 11월 11일(월) ~ 2013년 11월 15일(금)까지로 이제 2차 수시 모집기간이 다가오는 시점에서 눈여겨 볼만 한 점은 한 가지 더 있다.

바로 선문대학의 자랑인 유학제도에 있다고 할만하다. 전공에 관계없이 한 학기 또는 1년 동안 세계 각지의 해외자매대학에서 영어연수를 받는 제도인 ‘장학영어연수’는 선발된 학생에게는 본교에 납부한 등록금 전액을 현지 자매대학의 등록금으로 지급된다.

또한 상호교환연수는 본교와 자매결연대학 학생들이 1대1 교환되어 상대방 대학에서 공부할 수 있는 제도로, 본인 소속대학에 등록금과 기숙사 비를 납부하고 상대방 대학에 상호 교환되어 유학한다.

전공별 유학•연수는 각 학부의 특성을 살려 해외자매대학에서 실시하는 연수로 최소 10일부터 한 학기 단위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3+1 전공정규과정’은 인문외국어대학(영어, 중국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일본어) 및 신학순결대학 학생들은 2학년 2학기 혹은 3학년 1학기에 외국자매대학으로 1년간 파견되어 단체로 현지 교육을 받게 되는 제도다.

                            선문대학교 입학처 페이지 : http://bit.ly/1gQl8kC

이 밖에도 ‘2+2 전공정규과정’은 2년은 본교에서 2년은 해외자매대학에서 수학하여 2개(복수)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제도로, 현재 중국 요녕사범대학, 대련대학, 호주 캔버라대학과 함께 ‘2+2’과정을 진행 중이다.

작년 여름에 부모님과 함께 고등학교 2학년생이었던 조카와 서울의 남산을 산책했었던 적이 떠올랐다. 연세가 많은 부모님은 남산 정상까지 오르지 못하고 누님과 도서관 벤치의 나무그늘에서 쉬었는데, 필자는 조카와 함께 남산 정상으로 난 산책로를 올랐었다.

음악을 좋아하는지라 전기기타를 연주하기도 하는 조카에게 ‘나중에 하고 싶은 게 뭐니?’하고 물었을 때 조카의 대답은 ‘외국과 무역을 하는 일을 하고 싶어요’라며 주저 없이 대답했었다. 외국과의 무역을 하는 일이라면 해외여행을 통해서 많은 경험을 쌓아야 하는 것도 중요하고, 무엇보다 외국생활을 두루 경험해야 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여겨진다.

선문대학교의 다양한 유학제도에 대해서 알아보니 조카의 장래의 꿈이 자꾸만 떠올라 넌지시 스마트폰의 단축키를 눌러보았다.

Posted by 뷰티살롱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침저녁으로 찬바람이 부는 게 계절이 변하고 있는 것을 실감하게 됩니다. 언제 가을이 지났나 싶게 겨울이 성큼(?) 가까워진 듯 보여지네요.

봄과 가을이면 으례 빠지지 않고 가는 곳이 있는데, 그 중 한군데는 인천의 유명한 명소인 소래포구와 또 한군데는 노량진 수산시장이지요. 왜냐구요? 봄철과 가을철이면 배불뚝이 꽃게들이 제철을 만나기 때문입니다. 흔히 봄철 꽃게는 알이 가득찬 암꽃게가 맛이 있고, 가을철에는 속살이 탱글탱글한 숫꽃게 철이라는 건 모두가 아는 사실일 겁니다.

얼마전에 가을 꽃게가 제법 많이 잡혀서 가격이 많이 떨어졌다는 소식이 올라왔는데, 지난달에 한차례 노량진 수산시장을 급습해서 가족끼리 무려 15마리를 폭식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가격도 꽤 저렴해서 시세로 3만원 가량을 구입했었죠.


유난히 필자는 꽃게를 좋아합니다. 가을철이나 봄철만 되면 게맛을 음미하지 않으면 넘어갈 수 없으리만치 말이지요^^

니들이 게맛을 알아!!

얼마전에 선물로 간장꽃게장을 받았는데, 삼대명가라는 곳을 통해서였습니다. 아이스박스로 밀봉되어온 택배를 받았는데, 무겁지도 않은 것이 꽃게장이라는 말에 개봉하기도 전에 군침이 입안가득 고이기만 했었요.

 
참숯젤 아이스팩이 아이스박스 안에 들어가 있었는데, 팩이 채 풀리지도 않고 꽁꽁 얼어서 안은 차갑기만 했습니다. 흔히 택배로 보내지는 물건들은 하루이틀 지나게 되면 안에 들어있는 얼음은 녹아 물이 되기 마련이건만 삼대명가에서 보내준 물건은 싱싱~~


'삼대명가 간장게장'이라는 글귀가 보이지요?

아이스박스하고 락앤락 플라스틱 용기가 제대로 아귀가 맞아서 흔들리지 않게끔 되어 있었어요. 어떻게 꺼내지? 걱정할 것도 없이 용기 상단에 손잡이가 바로 보이네요^^ 바로 들어올리면 된다는 ㅎㅎ


일단 택비 포장으로는 합격점이지만 글쎄 내용은 어떨까요?

개인적으로 음식물을 인터넷으로 주문하는 건 그다지 내켜하지 않는데, 그 이유가 너무도 많은 불량과 물건파손이 발생하기 때문이지요. 그중에서도 먹는 음식의 경우에는 특히 시간이 지나서 먹을 수 없을 지경에 이르는 물건까지 배송되는 사례도 보여지는지라서 신뢰하지는 않는 편이기도 합니다.

삼대명가 간장게장

락앤락 용기를 열어보니 일단 간장 냄새가 꽤 향기롭다(?)는 느낌이 들기도 했습니다. 간장게장에서 향기롭다는 표현이 간장과는 쪼매 거창하게 들리기도 한데, 그만큼 게장이 잘 익었다는 얘기가 될 수 있을려나 모르겠어요. 겉으로는 좋아보이는데 실제 속은 어떨지 너무 궁금했어요. 3마리가 들어있었는데 그 중 하나를 무작위로 들어 보았습니다.


헐~~ 살이 토실토실하게 올라온 암꽃게가 올라왔습니다. 가을이면 숫꽃게가 제철이라고는 한데, 사실 살을 좋아하는 분들은 숫꽃게를 좋아하겠지만, 게장의 참맛인 알이 꽉찬 암꽃게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봄철에는 절대로 그냥 지나치지는 않을 겁니다.

암꽃게 한마리를 이제 본격적으로 분해~~ 헉!! 게딱지를 여는 순간에 그만 눈이 황홀.


무슨 데코레이션을 한 것도 아니고, 일부러 만들었다고 해도 이렇게 알이 꽉찰 수가 있을까 싶을만치 알이 빽빽하게 가득합니다. 선명한 선홍색의 알을 보니까 군침이 사정없이 흘리기만 했습니다. 전기 밥솥에서는 이미 밥이 되었고, 가족들이 한자리에 앉아서 저녁을 거하게 먹을 수 있게 되었어요^^


절반이 게알로 가득~하네.
입안에 넣기만 하면 바로 간장의 짭조름한 맛과 게알의 달콤한 맛이 어울러져서 밥한공기는 뚝딱 없어지겠어요.

마침 시장에서 이것저것 장을 보고 저녁을 차렸던지라서 그야말로 저녁상은 진수성찬~


시장에서 싸게 팔고있던 갈치를 구입해서 저녁상에 올려놓았는데, 진수성찬이 되어 버렸답니다. 요즘 수산물 가격이 일본 원전으로 인해서 많이 하락한 모습이기도 한데, 그래서였을지 시장에서 갈치를 어머님이 사오셨는데, 싸게 사오셨다고 하더군요.

헌데 인기만점은 따로 있었답니다.

바로 간장게장이었죠^^


알이 배겨있는 꽃게 한조각을 밥위에 올려놓고 한꺼번에 먹을까? 하니면 살을 발라서 비벼먹을까 고민고민~~

비벼먹어도 좋고, 그냥 먹어도 달꼼한 맛이 일품이죠.

최고의 밥도둑^0^


결국 비벼먹기로 결정 ㅋㅋ

4등분한 꽃게 부위에서 가장 먹기 좋고 살이 많은 부분은 어디일까요? 집게발 부분보다는 뒷발 부분은 딱지도 없고 거의 살로 채워져 있어서 가장 많은 살이 나오는 부분이지요.


간장게장 딱지에 밥을 비벼먹기만 해도 한공기가 어디로 사라졌는지 모를정도죠.

역시 최고의 밥도둑이라니까요.


대체 삼대명가 간장게장 양념게장이 어떤 곳이길래 이렇게 맛있게 게장을 만드는 걸까요?

지난달 노량진에서 팔딱팔딱하던 게를 한가득 구매해와서는 그중 대여섯마리를 간장게장으로 만들어 먹었는데, 이정도까지는 아니던데 놀라워요~~


알고보니 삼대명가에서는 네가지를 원칙으로 제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첫번째는 국내산 꽃게만을 사용한다는 점. 두번째는 천연재료를 양념으로 사용하고 있다는 점, 세번째는 3대에 걸친 비법과 노하우로 간장게장과 양념게장을 만든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기업형의 대량생산이 아니라 주문형으로 만들어 신선한다고 해요.

택배로 이동되는 시간에 출렁출렁하는 환경을 고려해 볼때, 제품에 하자가 생겼을 수도 있을거라 예상됐었는데, 삼대명가 간장게장 말 그대로 '살아있네~~ 살아있어~~'

<유익하셨다면 쿠욱 추천버튼(손가락)을 눌러주세요~~ 글쓰는데 힘이 된답니다. 아래 구독버튼으로 쉽게 업데이트된 글을 보실수도 있답니다^0^>
Posted by 뷰티살롱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삼대명가 간장게장 주문 받고 신선도가 너무 아니어서 먹을수가 없어서 버렸읍니다



바쁜 점식시간이 되면 무얼 먹을까 고민고민이 많으시죠~~
할인은 많고 약속시간도 빠듯해서 제대로 식사를 하지 못하는 피치못할 경우가 많은 분들이 계실겁니다. 그런 때에 가장 많이 찾는 곳이 햄버거일 겁니다.

사람들과의 미팅이 잦은 업무를 하고 있는지라서 점심시간을 전후해서 주로 약속시간이 잡히게 되는데, 회사생활하신 분들이라면 아마도 이같은 경험들이 많을 거예요. 그렇다고 점심시간을 맞춰서 함께 식사하기에도 멋적은 클라이언트라면 더더욱 점심시간 챙겨먹기 애먹기 일쑤일 겁니다.

간단하게 점심을 해결할 수도 있고, 든든하게 배도 채울 수 있는 곳으로 개인적으로는 KFC를 주로 찾곤 하는데, 버거셋트하나면 점심 한끼로 든든하게 하루를 보낼 수 있기 때문이지요. 더군다나 음식도 빨리 나오는지라서 빠듯한 시간에 점심을 해결하는데에는 제격이더군요.


지난주 구로 디지털 단지에서 세미나 한건이 잡혀있어서 오전에 이래저래 보고서 작성에 전화통화 몇번 하고나니 금새 11시가 가까워지더군요. 마침 세미나에 참석하게 사람 한명을 미리 외부에서 만나서 함께 동행하기로 했던지라 부랴부랴 서둘렀는데, 점심 굶기에는 딱~ 인 시간이 되어버렸지요.

그래도 점심을 거를 수가 있나요^^

동작구에 있는 KFC매장을 자주 애용하기도 하는데, 외부에서 후배를 만나서 매장으로 갔었습니다. 무엇보다 이곳 매장은 주차를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차를 가지고 외근하게 되는 경우에는 무척이나 반가운 곳이기도 합니다.


두어달 만에 찾았던지라 못보던 메뉴가 카운터 앞에 소개되어 있는 모습이 눈에 띄이더군요.
 
갈릭?

마늘이라는 얘기에 평소에 친구들과 자주 술자리를 하게 되면 먹게 되는 돼지고기 삼겹살에 빠지지 않는 마늘의 매콤쌉쌀한 맛이 떠올랐습니다. 마늘의 매운 맛을 못 드시는 분들도 계신터인데, 개인적으로 마늘의 맵고 쌉쌀한 맛을 좋아하는 편이지요^^

특히 구운 마늘은 고소한 맛이 일품이지요. 간혹 치킨집에서 호프한잔을 마실때에도 마늘양념 치킨을 많이 먹는데, 마늘은 그대로 먹게 되면 맵고 입맛에 맞지 않을 수도 있지만 조리하면 고소한 맛이 입맛을 당기기도 합니다.


KFC 더블갈릭치킨을 즐기는 메뉴도 여러가지가 있는데, 가장 빠르고 편하게 먹을 수 있는 스마트초이스에서부터 더블갈릭치킨버켓과 더블갈릭치킨&징거팩도 있답니다. 더블갈릭 스마트초이스는 치킨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좀더 든든하게 배를 채우고 싶으면 징거초이스로 징거버거와 더블갈릭치킨을 맛볼 수가 있지요~~

마늘의 효과는 누구나 다 알고 계실거예요. 얼마전에 뉴스에서 듣기로는 슈퍼마늘이 개발되어 국내의 농가소득원으로도 이젠 다양하게 재배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마늘이 들어가지 않는 한국음식이 어디 있을까 싶기도 합니다.

각종 김치에 빠지지 않고 들어가는 재료가 마늘입니다.

KFC 더블갈릭치킨은 마늘소스가 2배가 들어가 있어서 마늘의 풍부한 맛을 2배로 맛볼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지요. 마늘 좋아하시는 분들은 술안주로 삽겹살에 꼭 마늘을 구워서 드시기도 하는데, 구운 마늘맛은 달콤한 맛이 나기도 해서 인기만점 안주이기도 합니다.
 


세미나가 시작되려면 채 1시간도 남지 않았기에 가장 저렴하고 빠르게 나올법한 KFC 더블달갈릭치킨 셋트를 주문했습니다. 이동하는데에도 10여분이 걸릴 것이라 예상했기 때문이죠.

치킨조각이 2인용으로 시켰으니 4조각이 나왔어요^^

콜라와 포테이토~~

냄새를 맡으니까 마늘향이 은은하게 느껴지는 KFC 더블갈릭치킨입니다^^

신선한 국내산 닭을 매장에서 KFC만의 정통 노하우로 직접 조리했기 때문에 치킨 속살의 촉촉함까지 그대로 살아있다고 하니 역시 내용이 궁금합니다 흠흠~~


개봉박두~~ 두둥~~

닭고기 살이 그대로 살아있지요^^

한 눈에 보기에는 통살이 그대로 살아있는 닭고기 살이 보입니다. 촉촉한 마늘 소스에 미래 재워 바삭하게 조리하고 그 위에 다시 한번 달콤한 마늘소스를 덧발라 마늘의 풍미를 두배로 높여 놓았답니다.

음~~

마늘소스의 풍미에 겉과 속에서 마늘맛을 모두 느낄 수 있다는^^

마늘소스가 튀김위에 버무려져 있는데, 역시 먹어보니 기름에 튀겼다는 느끼힘을 마늘소스가 잡아주는 듯해 매콤함이 일품이었습니다.


사실 먹기전에는 튀겨진 닭고기 위에 윤기나는 소스를 보고 기름인줄 알고 놀라기도 했었어요. 혹시 기름을 덜 뺀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해서 찜찜한 느낌이 들기도 해 가락으로 '이건 뭐지?'하고 살짝 찍어서 맛보았는데, 마늘맛이 나더군요 ㅋㅋ

마늘소스였던 거~~죠!!

달콤한 마늘 소스가 2배가 많은 KFC더블갈릭치킨을 먹으니까 스트레스가 확 풀리는 느낌이 들기도 했었어요. 세미나 시간으로 바쁘게 점심을 해결하려고 하다보니 자신도 모르게 조급해져서 스트레스가 쌓여있던 차였는데, 달콤한 마늘소스 더블갈릭치킨을 먹고나서는 기분까지 업되는 듯하더군요^^

요거요거~~ 아무래도 바쁜 때 점심 한끼로 든든하게 식사를 할 수 있는 메뉴가 아닐까 싶었어요.


패스트푸드 음식은 기름에 튀겨서 느끼하다는 생각, 더블갈릭치킨을 드셔보시면 아마도 달라지시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바쁜 일상으로 점심을 거르기 쉽고, 제대 챙겨먹기 힘든 직장인들에게는 제격이 아닐까 싶어요.

                                     https://www.facebook.com/KFC.KOR

KFC에서 타워버거 셋트를 즐겨 먹었었는데, 이제는 메뉴를 바꾸어볼까 싶어요.
다음에는 버거와 갈릭치킨을 함께 먹을 수 있는 징거초이스를 맛봐야 할까봐요 ㅎㅎ
영화를 좋아하는 지라서 회사가 끝나고 영화관람 약속을 잡기도 하지만 매번 시간을 맞추지 못해서 영화가 끝나고 늦은 밤이나 되어서야 저녁을 해결하곤 하는데, KFC 더블갈릭치킨으로 든든하게 배도 채우고 시간에 쫓기지 않아도 되니까 자꾸 애용해야 되겠어요^^


개인적으로 스마트폰에 KFC를 친구맺기로 설정해놓아서 가끔 KFC에서 반가운 소식들을 마구마구 받고 있는데, 콤보를 업그레이드 시켜서 맛볼 수 도 있고, 메뉴도 카카오톡을 통해서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받기도 한답니다^^

알뜰한가요?

카카오톡을 통해서도 다양한 소식들로 할인을 받을 수 있는데, 페이스북에서 '좋아요'를 통해서 KFC의 다양한 이벤트를 참여하실 수 있답니다^^

 
두~ 둥

페이스 북에서 '마늘X마늘' 게임을 참여하시면 상위 랭킹 22명에게는 더블갈릭치킨을 100% 증정하고 있답니다. 흠~~ 또 먹고싶어서 저도 참가해봤지만 역시 고수들이 넘 많아요 ㅜㅜ
100명으로 늘려주셈!!!
하긴 100명으로 늘려도 저에게는 희망사항일 터이지만 그래도 일단 기대해볼만할 듯 합니다^^

여기서 끝이 아니랍니다.
게임에서 랭킹순위에 들지 못했다고 낙심하기는 이릅니다. 게임에 참여만 해도 추첨을 통해서 무려 100명에게 영화예매권을 준다니 절대로~ 절대로 낙심하시지 않으셔도 된답니다 ㅋ


KFC에서는 콜라가 무한리필!! 이라는 거 아시죠?

함께 매장을 찾았던 후배가 KFC가 다른 패스트 푸드점과 달리 좋다고 말하는 데에는 이유가 있어요. 콜라가 무한리필이기 때문이죠 ㅋㅋ

지난 23일까지는 행사기간으로 더블갈릭 징거초이스를 33%나 할인해서 5200원에 제공한 행사가 있었는데, 아깝게도 ㅜㅜ

KFC에게 제안한다~~ 기간을 늘려달라 늘려달라^^


무한리필 콜라를 맛나게 마시면서 더블갈릭치킨을 먹는 후배녀석의 입가에 더블갈릭치킨이 입맛이 땡긴다고 하네요^^
역시 KFC매장을 찾길 잘했나 봐요~ 세미나 시간에도 늦지 않고 제시간에 맞추어서 갈 수 있었으니까요~~


맛이 2배여서 먹고나니 더 먹고 싶어지는 KFC 더블갈릭치킨~~

KFC 신제품 '더블갈릭치킨', 마늘 맛이 2배 여서 입맛을 더 돋구는 신메뉴였어요. 이러다 KFC에 가면 더블갈릭치킨만 찾게 되는 건 아닐까 싶어지네요. 치킨징거에 들어가는 닭고기도 갈릭으로 소스를 버무리면 더 맛이 좋지 않을까 싶기도 했습니다~~

느끼함까지 잡아서 더 맛이 좋게 느껴지더군요^^

Posted by 뷰티살롱

댓글을 달아 주세요


'10시에 만납시다. 제가 오후에는 다른 미팅약속이 잡혀 있어서 오전일찍 뵈었으면 해요'

아침일찍 출근하고 바이어와의 약속스케줄을 잡고 오전에 만나기로 했다. 마침 근처에 자주 찾아가는 업체가 있어서 오전 미팅을 끝내고 함께 식사라도 할겸 전화를 걸었다.

'어쩌죠. 마침 점심약속이 있어서 오늘은 안될 것 같아요. 하지만 식사시간 이후엔 언제든 상관없어요'
'그럼 1시경에 찾아뵈도록 할께요'

하루의 동선을 그린 영업부 김과장은 오전 미팅시간에 맞추어 바이어와의 만남을 끝냈지만, 마땅히 식사할 곳을 찾지 못했다. 미팅이 끝난 시간은 12시가 조금 넘어서였는데, 바이어는 지방에 일이 생겨 급하게 출장을 떠났기에 점심을 혼자서 해결해야 했다. 그렇지만 1시에 또다시 업체 관계자와 만나기로 전화약속을 했던터라 오늘 하루도 점심은 늦게 먹거나 걸러야만 하는 상황이었다.

때마침 눈에 들어온 것이 패스트푸드점!
간단하게 점심 한끼를 해결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고, 음식을 주문하면 바로바로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도 했다.


패스트푸드는 젊은 사람들이 많이 찾는 프랜차이즈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바쁜 업무에 시달리는 샐러리맨들에게도 유용한 점심해결 식당이기도 하다. 보통의 식당에서 음식을 주문하면 조리하는데, 10분에서 길게는 20여분을 기다려야 한다. 아무리 빨리 식사를 한다해도 20여분의 시간이 더 걸려야 하는데, 채 한시간도 약속시간이 남지않은 샐러리맨들에게는 그나마 한끼 점심메뉴를 해결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할 듯하다.


개인적으로도 패스트푸드점은 가끔식 애용하는 곳이기도 하다. 약속시간이 빠듯할 때에나 특히 영화나 공연을 보기 위해서 극장을 찾았을 때에 서룰렀지만 공연시간이 임박해서야 도착했을 때만큼 패스트푸드점이 고마울 때는 없다. 간편하고 빨리 먹을 수 있다는 점은 런치메뉴 추천으로 패스트푸드점만한 곳이 또 있을까.

KFC 치킨징거라이스 가 새로 출시했다는 소식은 반갑기만 하다. 특히 먹거리에 요즘들어서는 많이 신경쓰이는 분들에게 패스트푸드점에서 빵이 아닌 밥을 먹을 수 있다는 점은 흔히 값싸게 이용하는 분식집의 치킨라이스를 연상하기도 하다.


패스트푸드점에서 햄버거가 아닌 라이스, 밥을 먹는다는 게 색다르기만 하다. KFC 치킨징거라이스 는 두가지 맛이다. 매장에서 직접 지은 밥위에 두툼한 치킨 통가슴살을 올리고 KFC의 특제소스 '스파이스 토마토소스'와 '마일드 브라운 소스'를 선택해서 즐길 수 있다.
 
한국사람은 밥심으로 산다는 말이 있다. 바쁜 현대인들에게 밥과 김치보다 오히려 스테이크오 피자가 생활속에 깊속히 침투해있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한국사람들의 식탁위에는 숙성된 김치와 쌀밥을 빼놓을 수 없다.

일과시간으로 바쁜 샐러리맨들에게 햄버거가 아닌 밥으로 간편하고 든든하게 한끼 점심식사를 해결할 수 있다니 꽤 매력적인 점심메뉴 추천 식단이 아닐까 싶기만 하다.

                                       http://www.facebook.com/KFC.KOR

작년 연말 KFC의 치킨더블타운를 많이 이용해보았던지라서 KFC에서 출시한 신메뉴가 눈이 가는데, 두가지 소스 중에서도 부드러운 맛으로 치킨과 잘 어울리는 '마일드 브라운 소스'는 점심메뉴에 대한 새로운 메뉴로 자리하지 않을까 싶기도 해 보인다.

먹거리에 대한 관심은 요즘 현대인들에게 가장 큰 걱정거리 중 하나이기도 하다. 특히 패스트푸드점이 편리하고 빠르게 식사를 해결할 수 있는 곳이라고는 하지만, 비만의 주요인이라는 걱정은 늘 갖고 있기는 하다. 하지만 매장에서 직접 조리한 치킨징거라이스의 신선한 먹거리라면 다소 안심이 가는 메뉴이기도 하다.


'점심은 뭘 먹을까?'

점심시간이면 늘 고민아닌 고민에 빠지는 샐러리맨들의 행복한 시간이기도 할 듯 하다. 하지만 약속시간이 겹치는 바쁜 일상에서 점심한끼를 놓치게 되면, 오후시간은 맥이 풀리기도 한다. 그렇다고 잘 차려진 점심식사을 제대로 지키게 되면 바이어와의 급한 약속은 뒤로 미뤄야만 한다면 한끼 식사를 걸르고서라도 미팅약속을 지키려 한다. 샐러리맨들은 피곤하다.

바쁜 약속일정으로 점심식사를 걸르기 보다는 이제 밥으로 해결해보자 KFC 치킨징거라이스는 바쁜 샐러리맨들의 든든한 런치메뉴 추천 으로 손색이 없어 보이는 식사가 아닐까?

 
Posted by 뷰티살롱

댓글을 달아 주세요



미국의 팝가수들에 대해서 잘 알고 있지만 상대적으로 유럽의 유명가수들에 대해서는 팬이나 혹은 음악 매니아가 아니면 쉽게 알지 못하는 경우가 있을 것이다. 특히 과거 유명했던 유럽의 가수들의 경우 현재의 한국 신세대들에게 알려진 가수는 많지가 않아 보인다. K-POP의 열기 혹은 싸이 미국 빌보드차트 진입이나 유투브 10억뷰의 경이적인 기록으로 한국가요가 세계적으로 많이 알려져 위상을 높이고 있는 게 현대의 모습이다.

오는 3월 30일 영국가수인 제인버킨이 내한해 그녀의 마지막 월드투어를 가지게 된다. 제인버킨하면 사람들은 그리 잘 모르기도 할 듯하다. 그도 그럴것이 현대의 신세대 인기가수인 레이디가가는 알고 있었도 영국의 대중가수인 제인버킨에 대해서는 생소한 사람들도 많을 것으로 짐작된다. 하지만 중년들에게 제인버킨이라는 가수는 학창시절에 흥얼거리던 프렌치 팝 가수라는 것은 쉽게 이해하고도 남음이 있는 가수다.

한국내한공연은 오는 3월 30일이 처음이 아니다. 한국공연이 두번재인 그녀는 지난해 3월 한국에서 콘서트를 가졌었고, 섹시아이콘인 대중인기가수인 이효리는 그녀를 보고 롤모델을 삼았다는 유명한 이야기도 있었다. 왜 그녀를 롤모델로 삼고싶다는 말이 나왔을까.

 
1946년생인 제인버킨은 60~70년대에 전성기를 보냈던 프렌치팝 가수로 영국에서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가수다. 한국에서도 많은 팬들을 두고 있는데, 1980년대 학창시절을 보낸 중년들에게 제인버킨이라는 가수의 얼굴은 알지 못하더라도 귀에 익숙한 곡들이 많다. 특히 현재에도 제인버킨의 인기곡들은 다양한 CF CM송으로 리메이크되어 방송을 타고 있기도 하다.

1980년대 학창시절을 보냈던 필자는 제인버킨이라는 가수에 대해서는 잘 알지는 못한다. 그렇지만 친숙한 곡들을 즐겨듣기도 했었다. 과거 1980년대에는 현대처럼 TV가 대중화되어 있지는 못하던 때이기도 하다. 어쩌면 당시의 시대에는 TV보다는 라디오의 주파수에 더 친숙할 것으로 여겨진다. 늦은 밤에 듣고 싶은 곡을 정성스레 편지에 깨알같이 적어서 우표한장 붙여 방송국으로 보내곤 했었는데, 현대에는 스마트폰이나 아이패드 등의 개인디지털 사무기기의 발달로 볼펜을 사용한다는 것이 흔한 일은 아닌 시대가 되었다. 어찌보면 시대의 유물처럼 느껴지기도 하다. 행사장에 가더라도 노트를 꺼내어 메모하기보다는 노트북을 열고 자판을 두드리고 있으니 말이다.

필자에게 제인버킨의 대표적인 곡이라고 한다면 'Yesterday yes a day'리는 곡을 빼놓을 수 없다. 1980년대 말에 고등학교를 보냈던 남자들이라면 당시 영화붐을 이루었던 '엠마누엘' 시리즈를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실비아 크리스텔이라는 섹시 여배우의 관능적인 글래머 몸매에 남학생들은 저들마다 몰래 영화관을 찾기도 했었고, 비디오를 빌려보기도 했었다. 1974년에 개봉한 에로틱 영화의 대표적인 작품이기도 한 엠마누엘은 당시 고등학생들에게는 성에 대한 바이블로 여길만큼 은밀한 인기를 누리던 작품이기도 하다. 엠마누엘에 삽입되었던 곡이 바로 제인버킨의 'Yesterday yes a day'라는 곡이다.


멜로디는 무척이나 몽환적인 느낌이 강하기도 한데, 애뜻함이 묻어나는 제인버킨의 음색이 마음을 울리기도 하는 곡이기도 하다. 30~40대 중년들에게 제인버킨의 월드투어 공연 소식은 무척 반가운 소식이기도 할 듯하다. 한국내한은 월드투어에서 예정되어 있지않았었는데, 나중에 추가되었다는 후문도 있다.

제인버킨과 함께 빼놓을 수 없는 사람은 남편이자 음악의 동반자인 세르쥬 갱스부르이기도 하다. 이번 한국방문에서는 제인버킨과 세르쥬 갱스부르가 함게 내한할 예정이다.

60~70년대 프렌치 팝 전성기를 맞았던 제인버킨은 11장의 앨범을 발표하기도 했었고, 34편에 달하는 영화에 출연하기도 한 가수이자 배우로 활동했었다. 젊었을 당시 제인버킨은 현대의 레이디 가가를 능가하는 파격적인 변신의 귀재이기도 했었다. 시스루 패션을 즐겨 입기도 했었고, 가는 곳마다 화제를 낳았던 낳았던 가수이기도 하다.


지난해 3월에 한국공연을 했었을 당시 가수 이효리는 인생의 롤모델로 제인버킨을 꼽기도 했었는데, 66세인 제인버킨은 세계적으로 자선활동에 열성적으로 참여하고 있기도 하다. 보스니아와 아이티, 르완다 등의 나라의 구호활동에 참여하기도 했었는데, 일본 대지진 때에는 자선공연을 펼치며 구호활동에 앞장서기도 했었다.

국내에서도 제인버킨이라는 가수에 대해서는 모르는 신세대들이라 하더라도 익히 귀에 익을 것으로 보여진다. 버킨벡의 탄생이 바로 그것이다. 하나의 가방 가격이 수백만원에서 몇천만원을 호가하는 버킨백의 일화는 유명하다. 1984년에 에르메르 회장은 비행기에서 제인버킨을 만나게 되었는데, 당시에는 조그만한 에르메르 가방을 지니고 있었다. 헌데 물건을 찾기 위해서 뒤지던 중 제인버킨은 '이것저것 물건을 넣을 수 있는 큰 가방이 있었으면' 하는 말을 건내게되었고, 제인버킨의 말에 영감을 얻어 탄생한 가방이 유명한 버킨백이다.


여자들에게 버킨백은 최고의 명품가방이기도 할 것이다. 유명 연예인들의 손에 들려져 있는 버킨백의 명성만큼이나 한국에서 인기는 높기만 하다. 필자는 버킨백의 단조로운 듯 보이는 디자인이 왜 수천만원을 호가흐는 것인지 이해가지 않는 면도 없지 않다. 여자들만이 아는 세계이니까 말이다.

 
버킨백이 성공한 여자들을 상징하는 명품가방이라는 점을 떠나서 제인버킨의 공연을 보게 된다는 것을 큰 행운이기도 할 듯하다. 오는 30일에 공연되는 한국공연은 라디오 세대들에게는 의미있고 설레는 소식이 아닐까 싶다.

한국에서도 CF에서 많이 들렸던 'Comment Te Dire Adieu'는 무척 경쾌한 곡으로 편곡되어 방송에 올랐던 곡이다. 아마도 제인버킨을 알지 못한다 하더라도 곡을 듣게 된다면 '아~ 이노래구나'하는 말이 절로 나오게 될 듯하다.


<예매사이트 : 인터파크 http://ticket.interpark.com/gate/TPGate.asp?Where=Naver&GPage=http://ticket.interpark.com/Ticket/Goods/GoodsInfo.asp?GoodsCode=13000886&NaPm=ct%3Dhd6o1lzs%7Cci%3D0Hq0003Jy1Pf4sG5008p%7Ctr%3Dsl%7Csn%3D115%7Chk%3D25525164d5d5f641851bf7c33df8bc645e014f37>

3월 30일 아차산역 인근의 유니버셜 아트센터에서 저녁 7시에 개최되는 제인버킨과 세르쥬 갱스부르 공연에 벌써부터 중년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지 않는가.

<유익하셨다면 쿠욱 추천버튼(손가락)을 눌러주세요~~ 글쓰는데 힘이 된답니다. 아래 구독버튼으로 쉽게 업데이트된 글을 보실수도 있답니다^0^>
Posted by 뷰티살롱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2년 하반기에는 어떤 방송들이 모습을 보이게 될까요?
가을이 되면 공중파에서는 이례적으로 프로그램 개편에 따라 새로운 프로그램들이 선을 보이게 되는데, 종편프로그램인 ‘TV조선’의 하반기 프로그램을 살펴보면 몇 개의 방송 프로그램들이 눈에 띕니다. 그중에서도 2012년 하반기에는 사회적으로 어떤 것들이 이슈가 될 것인지 미리 예측하는 분들이 적잖게 있을 겁니다. 바로 대선이 코앞인지라 공중파뿐 만 아니라 케이블 보도채널 등에서도 대선구조에 따른 다양한 분석 프로그램들이 선을 보일 것으로 예상이 듭니다.

TV조선은 종편채널화 되면서 다양한 버라이어티 프로그램들을 선보이기도 했었는데, 그중에서도 최근 눈에 띄는 프로그램으로는 이문세의 ‘비밥바룰라’와 라이벌퀴즈쇼 ‘반지원정대’ 그리고 ‘행복결혼위원회’라는 쇼 프로그램들이 눈길이 가기도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퀴즈쇼 ‘반지원정대’를 몇 차례 TV조선을 통해서 시청한 바 있었는데, 재미를 떠나서 최근 한국사회에서 문제시 되고 있는 대학생들의 등록금 문제에 대한 비애를 들여다보기도 했었습니다. 선거철이 되면 선거공약으로 내세워지는 대표적인 후보들의 공약 중 하나가 바로 반값등록금 실현 혹은 등록금을 내림으로써 대학생들의 어려움을 해소해 나가겠다는 것이기도 하지요. <반지원정대> 세 번째 방송에 출연했었던 한 학생이 우승하면서 우승소감으로 ‘방송이 끝나고 아르바이트를 가야 했는데, 오늘은 가지 않아도 될 것 같다’라는 말을 들었었는데, 마음이 무겁기만 하더군요.

요즘 흔히들 ‘대학교를 졸업하게 되면 높은 학자금 대출이자를 갚느라 신불자가 된다’ 느니 혹은 ‘졸업하자마자 빛더미’라는 얘기들을 하기도 하는데, 어쩌면 사회적인 문제가 아닐 수 없을 거예요. 더욱이 회사에서의 신규채용 인원은 정해져 있고, 해마다 대학교 졸업자들은 늘어나는 현실인지라서 대학생들의 미취업이 늘어나는 형편이기도 하지요. TV조선의 ‘반지원정대’는 대학생들의 현실을 조금이나마 풀어줄 수 있는 프로그램이기도 한데, 쇼 프로그램의 묘미를 잡고 있는 방송이기도 하지요. 흔히 라이벌이라는 말, 연대와 고대의 대결이나 카이스트와 포스텍의 대결 등 특성화된 각 대학들끼리의 맞짱배틀을 퀴즈를 통해서 보여주고 있는지라 학교간 대결을 시청하는 것도 또 하나의 재미입니다.

이문세의 음악소통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이문세와 떠나요! 비밥바룰라’는 전세계 음악인들과 소통하며 나라마다 특색 있는 음악을 소개해 주는 음악기행 프로그램입니다. 가을남자 이문세와 매주 새로운 게스트로 출연하는 가수들과의 합주무대는 웅장함을 더해주기도 하는 모습이지요. 영국과 아프리카에서 만났었던 이문세의 ‘비밥바룰라’ 방송은 세계 다른 나라의 음악적인 면모를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이문세의 <비밥바룰라>는 하반기에 월요일 23시 10분으로 방송시간을 변경하게 되고, <반지원정대> 역시 목요일 23시 10분으로 시간대를 옮겨 방송하게 됩니다.

하반기 TV조선에서는 대선구도에 대한 심층적인 분석을 다루는 시사경제 프로그램들이 대폭적으로 강화된다고 합니다. 이는 앞으로 2012년 하반기에 이슈가 될 대통령선거에 대한 체계적인 분석을 위한 시사교양 프로그램의 확충으로 보여 집니다.

그중에서 대표적인 시사기획 프로그램인 <신율의 대선열차>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후 4시에 60분간 방송되는 프로그램입니다. 명지대 교수이자 정치평론가인 신율과 이하정 앵커가 진행하는 <신율의 대선열차>는 2012년 하반기 대한민국의 최대 이슈로 떠오를 대통령선거의 판도를 명쾌하게 분석해 주는 프로그램으로 자리하게 될 것이라 예상이 들어요.

대통령 선거에 본격적으로 들어서게 되면 각 진영의 후보자들의 합종연합이 시시때때로 달라짐으로써 대선판도가 뒤집어지는 경우를 그간 대통령 선거에서 많이 보아왔습니다. 같은 정당 후보들이 최종적으로 경쟁관계에 있다가 적정시기에 들어서게 되면 후보단일화를 통해서 국민들의 표심을 모으기도 하고, 끝까지 후보들이 치열한 경쟁을 펼치기도 합니다. 특히 경쟁이 심화되게 되면 상대진영으로 비리를 폭로하거나 인신공격성 발언도 나오게 되는데, 후보들의 발언 하나하나가 선거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기도 하지요.
 
<신율의 대선열차>는 ‘대통령 선거’가 우리 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시청자들에게 정확하게 보여주고, 정확한 내용에 집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코너를 구성해 보여줄 예정인데, 4개의 코너 중 가장 중점을 두는 ‘대담’은 2번에 나누어서 진행되는 프로그램이지요. 1부 ‘정치人生’은 대선 관련 정치인들이 출연해 복잡하고 어려운 정치 역학에 대한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풀어놓으며, 자신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코너입니다. 또 다른 대담코너 2부 ‘대선 블랙박스’는 대선이 바꾸어 놓을 수 있는 모든 사항을 다룹니다. 우리 사회와 인생의 모든 부분에 영향을 미칠 대선판도에 대해 다양하고 조금은 가벼운 관점으로 접근해 보는 프로그램이지요.

지난 17일부터 매주 월요일~금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되는 박찬희 정혜전의 <경제 펀치>는 매일 매일 일어나는 경제 관련 소식을 발 빠르게 전하고, 이슈가 되는 화제의 이야기들에 대한 전문가들의 분석을 곁들여 재테크, 유통, 물가 안정 등 경제에 관련 있고 실생활에 밀접하게 도움이 되는 내용들을 중심으로 전하는 시사경제 프로그램입니다. 일종에 오늘의 뉴스 스타일의 시사 프로그램이라 할 수 있습니다.

<경제 펀치>는 기존의 공중파 프로그램에서 보여 진 딱딱한 분위기의 뉴스보도형 프로그램보다는 생활밀착형 성공 길잡이를 제시하는 형태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손에 잡히는 경제’, ‘박찬희의 생활경제’에서는 사회 전반의 이슈를 솔직하면서 거침없이 진단하고 촌철살인 화법으로 틀에 박혀있는 대본과는 다른 직설화법 진행이 시청자를 시원하게 해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공중파 뉴스 프로그램을 보게 되면 모두가 같은 형태의 앵커에 의해 진행되는 딱딱함이 공통되는 모습이기도 할 거예요. 뉴스 프로그램들이 정확성과 신뢰를 바탕으로 진행되다보니 가벼움은 일종에 신뢰감을 떨어뜨리는 모습으로 비춰지기도 하지만, 뉴스 진행의 모습들이 획일화되어 있는 모습이기도 합니다. 모 공중파에서 방송된 뉴스에서 앵커의 주관적인 멘트가 한때 화제가 되기도 했었는데, 나쁘지 않은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었던 것을 감안할 때, TV조선의 <경제 펀치>는 새로운 형태를 띄고 있다고 할 수 있을 법합니다.

시사버라이어티 TV조선 뉴스쇼 <판>은 최희준 에디터와 김미선 앵커가 진행하는 1부와 최희준, 박은주가 진행하는 2부로 나뉜 80분간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밤 9시50분에 방송되는 시사프로그램입니다.

시사버라이어티 <판>은 새로운 개념의 메인 뉴스쇼로 다채널 시대에 다양한 콘텐츠를 보고자하는 시청자들의 시청 편익을 증진하고, 그들의 입맛과 기호에 맞추어 새롭게 시도하는 프로그램인데, 공중파의 주요뉴스들을 망라하는 9시뉴스와 같은 메인 뉴스코너라는 느낌이 드는 시사프로그램입니다.

1부에서는 최희준 에디터와 김미선 앵커가 진행하는 신개념 뉴스쇼로 나열식 뉴스가 아닌 그날 발생한 화제중심의 뉴스를 보다 심도 깊고 알기 쉽게 전달하고, 다양한 각도에서 심층적으로 분석한 뉴스들을 여유 있고 느긋하게 즐길 수 있게 해준다는 취지의 프로그램입니다. 일종에 그날의 엑기스 뉴스를 뽑아서 분석하는 뉴스채널인 셈이지요. 2부에서는 최희준 에디터와 박은주 조선일보 문화부장이 진행하는 시사토크쇼로 다양한 계층의 인물들이 출연해 관련된 이슈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코너입니다. 총 80분으로 구성되어 있어 뉴스의 집중보도라는 느낌이 강한 프로그램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TV조선의 시사 프로그램들 중에서 가장 시선이 가는 방송이 하나 있는데 23일 일요일 밤부터 방송되는 <북한, 사이드스토리>라는 시사프로그램입니다. 매주 일요일 밤 9시에 방송되는 <북한, 사이드 스토리>는 신은서 앵커가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한 주간의 북한 관련 소식을 종합해 전달하고, 이슈가 되는 내용 중 하나의 주제를 선정해 전문패널들과 함께 사안의 분석 및 전망을 내놓는 프로그램입니다. 북한의 TV, 공연, 문화 등 다양한 북한관련 소식 또한 접할 수 있기도 하지요.

전세계에서 유일한 분단국가인 한반도에서 북한은 김정일 사후 권력구도가 급변하는 나라입니다. 특히 지난 과거에는 북한의 도발로 천안함 피격이나 연평도 포격 등이 일어났었던 전래가 있던지라 북한의 움직임은 늘 대한민국 국민들에게는 주시해야 할 부분이지만 방송에서 북한에 대한 소식을 다루는 프로그램은 딱히 없었던지라 TV조선의 <북한, 사이드 스토리>는 특히 주목해볼만한 프로그램이기도 합니다.

북한의 다양한 문화와 공연 등에 대해서 다루기도 하겠지만, 2012년 대선을 앞둔 대한민국의 정치권의 변화에 따른 북한의 움직임이나 정치적인 노선도 달라질 것으로 예상이 되기도 하는데, <북한, 사이드 스토리>에서는 대한민국 대선에 따른 새로운 변화를 심층적으로 다루지 않을까 싶기도 해요. 특히 ‘초대석’ 시간에는 김현희가 출연해 북한에 대한 X파일을 전격 공개하며, 지금껏 전해지지 않거나 몰랐던 북한의 실상들을 전해주기도 했습니다. 몰랐었던 북한의 생활상도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여 지는 프로그램이지요. 가장 가깝지만 분단되어 자유롭게 왕래가 되지 못하는 북한은 아직까지도 대한민국 국민들에게는 닫혀있는 미지의 나라이기도 할 거예요. 어떤 생활을 하고 있는지 혹은 문화는 어떠한지 사실 접할 기회는 많지가 않습니다.

얼마 전 모 공중파 방송에서 탈북 미녀들이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 출연해 북한의 생활상과 주민들 사이에서 불리고 있는 노래나 혹은 문화적인 모습들에 대해서 이야기하기도 했었는데, 다소 충격적인 모습들도 있었드랬었지요, TV조선의 <북한, 사이드 스토리>에서는 북한 사회의 다양한 문화와 경제, 생활상 등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고 하니 시선가는 시사교양 프로그램이라 할 만합니다.

2012년 가을 개편을 통해서 시사교양 프로그램을 대폭적으로 확충하며, 특히 2012년 연말에 최대 화두가 될 대선구도에 대한 종합적이고 심층적인 보도 프로그램들을 신설 방송하고 있는 TV조선의 방송 프로그램들에 주목해볼만 합니다.

<유익하셨다면 쿠욱 추천버튼(손가락)을 눌러주세요~~ 글쓰는데 힘이 된답니다. 아래 구독버튼으로 쉽게 업데이트된 글을 보실수도 있답니다^0^>

Posted by 뷰티살롱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TV조선? 한번보고 허걱놀라고~ 절대 안보는 채널

  2. 조선일보 TV 아따워메 여자아나운서분들 인물이 미모가 갑이네요 잉

  3. 제 블로그도 놀러오세요~


음악은 사람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기도 하고 흥분과 열광을 만들어내기도 합니다. 세계의 다른 나라에도 그 나라들만의 고유한 음악세계가 있고, 대중들에게 사랑받는 대중가요가 있지요. 대표적인 음악이 프랑스의 샹송이 있을 거예요. 1980년대에 한국에서도 샹송에 대한 인기가 높았었던 때가 있기도 했었습니다. 또한 로큰롤은 젊은 층들에게 사랑받는 장르이며, 발라드는 감성적인 보이스와 음율로 인해 많은 사랑을 받는 장르입니다.

TV조선에서 지난 8월 27일 밤 11시에 첫 방송된 이문세의 ‘비밥바룰라’는 참신함이 돋보인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최근 들어 전 세계적으로 K-POP 열기가 높습니다. 유럽이나 아메리카 등지에서 한국음악에 열광하는 모습을 TV를 통해서 많이 볼 수 있는데, 최근에는 가수 ‘싸이’의 ‘강남스타일’이 해외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기도 하지요. 해외진출을 위해서 만들어진 곡은 아니었다던 싸이의 인터뷰 기사를 본적이 있었는데, 웃음이 절로 나오게 하는 기사이기도 합니다.

K-POP과 한국드라마가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현재의 모습과 비교해 본다면, 과거에는 한국대중들에게 팝송이나 다른 나라의 노래들이 열광적인 환호를 받기도 했었지요. 격세지감이라는 말이 생각나는 현재의 모습인데, 불과 10년 전만 하더라도 한류열풍이나 혹은 K-POP이라는 말은 꿈에도 가능해보일 것 같지 않았던 일들이기도 할 거예요.

세계에 존재하는 그 나라들마다의 독특한 음색들을 찾아보는 이문세의 <비밥바룰라>는 음악을 통해서 세계인이 하나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엿보이는 음악다큐 프로그램이더군요. 많은 히트곡들을 만들어 낸 가수 이문세하면 떠오르는 느낌이 ‘가을과 가장 어울리는 가수’라는 단어이기도 할 겁니다. <광화문연가>나 <가로수 그늘 아래에 서면>, <난 아직 모르잖아요> 등 감성 깊은 히트곡들이나, <붉은 노을> 등의 빠른 비트의 음악들로도 히트를 친 가수가 이문세입니다. 특히 발라드 계열의 히트곡들이 많은지라 가을과 닮은 가수라는 말이 새삼스럽지가 않아 보여요.

지난 8월 27일에 첫 방송된 TV조선 이문세의 <비밥바룰라>는 아프리카 편이 방송되었습니다. 아프리카 하면  <The Lion Sleeps Tonight>라는 노래를 쉽게 떠올릴 수 있습니다. 아프리카 줄루족의 강인함에 대해서 노래한 곡으로, 영화 <라이온 킹>에 삽입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은 곡이기도 합니다.

아프리카에는 어떤 음악들이 있을까요? 그리고 어떤 세계적인 뮤지션들이 있을까요?

TV조선 이문세의 <비밥바룰라>는 1년에 가까운 기획기간을 거쳐 촬영일수 58일, 총 비행거리 66535마일, 총 비행시간 143분 30분이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운 프로그램으로, 8개국 15개 도시를 여행하며 16팀 142명의 해외 유명 뮤지션들과 음악 소통을 이루었습니다. 첫 방송된 아프리카 편에서는 아프리카에 있는 ‘드라켄스버그 소년합창단’과 ‘레이디스미스 블랙 맘바조’를 찾아 음악으로 소통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아프리카의 드라켄스버그의 산맥은 영화 <반지의 제왕>에서 영화 속에 등장하는 산의 모티브가 된 산맥으로 유명한 곳이기도 합니다. 그곳에 위치하고 있는 ‘드라켄스버그 소년합창단’은 세계 각국에서 온 학생들이 모여 있는 곳이지요. 천상의 하모니하면 떠오르는 합창단으로는 오스트리아 비엔나 소년 합창단일 겁니다. 오스트리아 소년 합창단은 세계적으로 유명한데, 아프리카에 있는 이 <드라켄스버그 소년합창단>은 빈소년합창단과 마찬가지로 세계3대 소년합창단에 속합니다.

드라켄스버그 학교는 원래 네덜란드 식민지 시대에 백인학생들을 가르치기 위해서 세워진 학교였지만 현재는 흑인뿐 아니라 전 세계 학생들에게 개방되어 있는 합창 학교입니다. 드라켄스버그 소년합창단은 개교한지 45년째로 1967년에 처음 시작되었답니다.

이문세의 <비밥바룰라>가 아프리카를 처음으로 향했던 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아프리카의 흑인들은 과거 식민지 시대에 유럽이나 미국 등지에 노예로 끌려가 고향에 대한 애환이 뿌리 깊게 남아 있는 인종입니다. 흑인들은 고된 노동으로 인해 지칠 때면 모여서 노래를 부르기도 했었는데, 그렇게 탄생한 것이 ‘흑인연가’의 시초가 되었습니다. 이 흑인연가의 노래들은 아메리카로 넘어가 팝에 영향을 주게 된 것이죠. 일종에 세계 팝의 시초가 만들어진 나라라고 볼 수 있을 거예요.

드라켄스버그는 엄격한 음악 오디션을 통해 학생들을 선발하며, 학생들은 그들만의 방식으로 소통을 하면서 생활합니다. 방의 구분이 없이 벽으로만 구성되어진 기숙사의 형태는 대표적인 교류의 모습이기도 하더군요. 그렇지만 세계3대 소년합창단의 힘은 뭐니뭐니해도 음악에 있습니다.

가수 이문세와 함께 부른 ‘그녀의 웃음소리뿐’과 ‘붉은 노을’은 드라켄스버그 소년합창단의 화음과 어우러져 기존 이문세 단독콘서트에서 들었던 노래보다 장중하고 화려한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천상의 목소리들로 채워져 있는 드라켄스버그 소년합창단 백코러스는 단연 최고의 무대였었지요.

특히 MBC의 <나는 가수다>에 출연하고 있는 가수 이영현의 합류는 콘서트를 더욱 화려하게 만들었는데, 최고의 가수와 최고의 합창단이 함께 부른 무대인만큼 입이 다물어지지 않더군요.

또한 아프리카의 전통 음악을 선보인 2부 콘서트 무대는, 그동안 잘 몰랐던 아프리카의 음악세계를 볼 수 있어 개인적으로 뜻 깊은 프로그램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었지요. 하지만 <비밥바룰라>가 단순히 음악으로만 모여져 있는 프로그램은 아니더군요. 흔히 아프리카라고 하면 덥고 뜨거운 사바나의 열대와 사막의 모래를 떠올리게 되는데, <비밥바룰라>는 아프리카의 신비를 찾아가는 다큐멘터리 형태를 취하고 있는 여행의 한 장르를 선보이기도 하더군요. 더운 검은 대륙으로만 인식되어 있는 아프리카의 아름다운 풍광과 해변도시 더반의 모습은 색다른 세계기행의 모습을 담아내기도 했었지요.

두 번째로 이문세와 이영현이 찾아간 세계의 음악고수는 세계적인 뮤지션인 <레이디 스미스 블랙 맘바조>였습니다. 8명으로 구성된 블랙 맘바조는 이문세와 이영현과의 첫만남에서 즉흥적으로 <Nomathemba>을 노래해 주었는데 1965년 레이디 스미스 블랙 맘바조의 리더인 조셉 샤발랄라가 직접 작곡한 곡이지요. ‘노마템바’는 여자의 이름으로 아프리카의 평화를 바라는 노래라고 하더군요.

레이디스미스 블랙 맘바조는 세계적인 아티스트들과 교류가 깊은 그룹인데, 폴 사이먼과 함께 발표한 ‘그레이스 랜드’는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습니다. 특히 1988년에 폴 사이먼은 이 앨범으로 그래미 ‘올해의 앨범상’을 받기도 했습니다. 또한 라이온 킹의 ost를 부른 그룹이 이들 블랙 맘바조이기도 합니다. 고인이 된 마이클잭슨의 뮤직비디오 ‘문 워커’에도 출연했다고 하는데 마이클잭슨의 앨범 ‘문 워커’ 후반부에 블랙 맘바조의 ‘The Moon is Walking’이 수록되어 있답니다.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블랙 맘바조는 넬슨 만델라 전 남아공대통령으로부터 ‘남아공의 문화대사’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습니다. <레이디 스미스 블랙 맘바조>의 명성은 세계적입니다. 1987년 맘바조의 미국 첫 발매앨범인 ‘Shaka Zulu’를 발매하고 그래미상을 수상했으며 이후에도 총 16회의 노미네이트와 3번의 그래미상을 수상한 그룹입니다.

가수 이문세와 함께 ‘이 세상 살아가다보면’을 부른 <레이디 스미스 블랙 맘바조>의 합동공연은 새로운 곡을 듣는 느낌이 들기도 하더군요. 아프리카 버전으로 다소 빠르게 바뀌어 진 이문세의 노래가 마치 영화 <라이온 킹>에 삽입되었던 The Lion Sleeps Tonight과 혼연일체가 되는 듯 한 느낌이라고나 할까...

가수 이영현과 함께 한 TV조선 <비밥바룰라> 아프리카 편에서 만났던 드라켄스버그 소년합창단과 레이디 스미스 블랙 맘바조의 만남은 인종은 다르지만 음악이라는 장르를 통해서 소통하는 모습이 돋보였던 프로였습니다. 첫 방송보다는 다음회가 더 기다려지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2회에서는 로큰롤의 본고장인 영국으로의 여행이 준비되어 있으니까요. 비틀즈의 ‘Let it be’와 그룹 퀸의 전설 프레디 머큐리의 집이 있는 곳이 예고편에서 보여 지는데, 대자연이 펼쳐져있는 아프리카의 모습과는 대조적으로 영국은 귀족적이고 고전적인 건축물이 특징으로 세계인들이 관광지로써 많이 찾는 나라입니다. 음악과 볼거리라는 측면에서 영국편이 기대되는 이유이기도 하구요. 또한 첫 방송에서 가수 이영헌이 함께 프로그램을 진행했는데, 영국여행에서는 미녀가수 박지윤과의 동행이 예고되어 있더군요. 예전에 케이블 채널인 오페라 경연 프로그램에서 본 이후로 오랜만에 브라운관에 등장하는지라 가수 박지윤의 모습을 보는 것도 설레게 하는 요소이기도 합니다. 영국 편은 오는 9월 3일 월요일 밤 11시에 TV조선에서 만날 수가 있습니다.

음악이라는 것은 사람간의 마음을 가장 빨리 친하게 만들 수 있는 요소일 거에요. 흥얼거리는 사이에 언어가 다르지만 사람들은 한층 더 가까워지고 친근해지니까요. 음악 소통 프로그램인 <비밥바룰라>를 통해 전 세계를 돌며 세계적인 뮤지션과의 합동 공연을 시청하는 것도 음악을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즐거운 소식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사진은 인용을 목적으로 사용되었습니다. 사진출처 = TV조선 '비밥바룰라'>

<유익하셨다면 쿠욱 추천버튼(손가락)을 눌러주세요~~ 글쓰는데 힘이 된답니다. 아래 구독버튼으로 쉽게 업데이트된 글을 보실수도 있답니다^0^>

Posted by 뷰티살롱

댓글을 달아 주세요


최근 들어 전세계의 기상을 들여다보면 이상기온과 기후악화, 온난화 현상은 커다란 걱정거리가 아닐 수 없을 겁니다. 특히 화석연료를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기술이 발달하면 할수록 일상생활에서 혹은 기업체나 공장, 건물들에서 발생하는 열에너지들은 지구를 뜨겁게 달구고 있지요. 이론적으로는 해수와 기상을 통해서 한 지역에 집중되어진 뜨거운 열기는 지구 전체로 분산되어 열이 방출된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기는 하지만, 에너지가 높으면 방출되어야 할 수준을 넘어서 결국에는 지구내부의 온도를 상승시키는 효과를 보인다고 합니다. 해마다 해빙되어 좁아지고 있는 북극과 남극의 빙상층을 보게 되면 지구의 온난화 현상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기도 한데, 이러한 온난화 현상으로 지구의 기상악화가 이어지는 것이라는 분석도 있습니다.

산업혁명 이후 계속적으로 사용되어오고 있는 화석연료는 그 사용량이 많아지고 증가되고 있으며, 기술이 발전할수록 많아지고 있습니다. 화석연료의 사용을 줄이고, 새로운 에너지를 찾아야 하는 필요성은 바로 이러한 환경적인 요소가 따르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2012 대한민국 신재생에너지대전

일시 : 2012년 10월 9일~ 10월 12일

장소 : 서울 삼성도 코엑스 전시장

주최 : 지식경제부

주관 : 에너지관리공단

전시품목 : 신재생에너지 11개 원제품.장비.기술 및 정책, R&D성과물 전시

오는 10월9일부터 12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는 열리게 되는 2012년 <대한민국 신재생에너지 대전>에 대해서 주목됩니다. 여름 무더위가 끝나고 올해 여름의 막바지는 계속적인 국지성 집중폭우가 4~5일째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과거에는 국지성 집중호우가 많지는 않았었고, 전국적인 장마와 호우가 많았었던 것으로 기억이 됩니다. 한 지역에 국한되어 내리는 형태는 아니었다는 것이죠. 개인적으로 이러한 기상현상들이 지구 온난화와 관련이 있을 거란 생각을 하기도 하는데, 일상생활에서 사용되고 있는 각종 에너지원이 석유를 중심으로 한 화석연료라는 것이 문제가 되는 것이라 볼 수도 있을 거예요.

우리나라는 에너지원인 석유를 수입해 사용하고 있는 대표적인 수입국입니다. 그렇지만 화석연료가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언젠가는 고갈될 수 있는 자원이기도 한지라 새로운 에너지원을 찾아야 합니다. <대한민국 신재생에너지대전>에서는 화석연료를 대처할 수 있는 다양한 신재생에너지를 얻을 수 있는 기술들이 대거 선보이는 자리입니다. 그 중에서는 태양열을 이용한 에너지의 활용도 있을 것이고, 바람이나 수력, 그리고 파력(파도)에 의해서 만들 수 있는 에너지들이 포함되겠지요.

얼마 전 세계 환경의 날을 맞이해서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환경부장관, 기상청장 등이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 환경의 날 기념행사를 가졌었던 때가 있었습니다. 블로거로 행사에 참여했었는데, 그날 행사에서 녹색성장의 필요성에 대해서 장관님의 연설이 있었지요. 마지막 커팅 행사에서는 시민들이 부채를 흔들어 건전지의 에너지를 채우는 퍼포먼스가 진행되었었는데, 바로 신재생에너지를 이용한 환경을 생각하는 발전을 보여준 퍼포먼스였습니다.

화석연료를 사용한다는 점은 편리하기는 합니다. 많이 연구되고 석유를 태워서 사용하는지라 시설비용이 신재생에너지를 얻기 위한 구축비용보다는 덜 소요되기도 할 거예요. 그에 비해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시설투자 등에서 많은 비용이 소요되기도 합니다. 일례로 태양열이나 풍력에너지를 얻기 위해서는 기초부터 시작되는 상황인지라 새로운 시설투자가 많이 이루어지겠지요. 하지만 지구의 온난화 문제와 녹색성장을 생각해본다면 비용이 많이 소요되더라도 오염이 적은 시설을 만들어나가는 것이 중요한 일이라 생각이 듭니다.

10월 8일에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신재생에너지대전>은 지식경제부가 주최하는 전시회로 에너지관리공단 주관의 정부개최 전시회입니다. 수출상담회를 통해 최상의 마켓 플레이스를 제공하는 <대한민국 신재생에너지대전>은 지자체, 공공기관 투자사 등 구매력있는 실수요자가 대거 초청되어 관련업체들에게는 비즈니스 기회의 확대가 주어지는 전시회입니다.

두어달 전인가 양평에 있는 정수장을 견학할 기회가 있어서 방문한 적이 있었는데, 그곳에서는 태양광을 이용한 에너지를 수집하기 위해서 시설을 확충하는 공사가 한창 진행중이었지요. 태양광을 이용한 에너지는 화석연료처럼 태워서 에너지를 만드는 것이 아닌지라 오염발생율이 없다는 것이 장점이기도 합니다. 이 밖에도 풍력이나 조수간만의 차를 이용한 파력, 물의 낙차를 이용한 에너지 수집은 오염발생이 없어서 선진국에서도 연구가 높은 분야이기도 합니다.

우리나라는 화석연료의 의존률이 높고, 더군다나 석유를 전량 수입해 오고 있는지라 이러한 신재생에너지의 연구개발은 무엇보다 필요하다 할 수 있습니다.

작년에 열렸던 <2011 대한민국 신재생에너지대전>에서는 총 방문객이 2만9천여명으로 집계가 되었다고 합니다. 참가기업도 13개국에서 247개 업체가 참가해 총 959부스를 이루었는데, 신재생 에너지의 선진국인 덴마크와 캐나다, 중국 등 해외업체와 국가관이 참가했었지요.

특히 지난해에 열렸던 전시행사에는 31회 대한민국 녹색에너지대건과 2011신재생에너지대상 시상식, 국제포럼과 30여개 신재생에너지 관련 세미나가 동시에 개최해서 관련업체 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에게도 주목을 받았던 행사로 치뤄졌었습니다.

2012 대한민국 신재생에너지대전에도 다양한 행사들이 준비되어 있는데, 신재생에너지 11개원 제품과 장비 그리고 기술과 정책, R&D 성과물들이 전시되는 것은 물론이고 부대행사로 비즈니스 교류를 위한 수출상담회가 개최된다고 합니다. 신재생에너지 관련 업체들에게는 새로운 시장개척의 장이 되기도 하겠지만, 무엇보다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관심과 현주소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가 됩니다.


또한 학술 및 기술교류를 위한 신재생에너지 컨퍼러스, 포럼, 세미나 등이 다채롭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세미나에는 신재생에너지 관련분야 정책설명회 등이 계획되어 있어서 관련사업에 종사하는 사업주나 업계 관계자 분들에게는 소중한 정보의 장이 될 것이라고 보여집니다. 특히 일본에서도 주목하는 2012년 대한민국 신재생에너지대전을 주목하고 있다고 하더군요(컨텐츠링크 라쿠토라나비(http://www.rakukorea.asia/detail/info/121).

기술이 발전하면 할수록 에너지를 더 많이 사용하는 것은 불가분의 관계일 겁니다. 그렇지만 제품들이 보다 소형화되고 에너지 절감형으로 설계되어 적은 용량의 에너지로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신기술들이 속속 선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설계상에서도 미세회로 기술을 통해서 에너지 집적을 최적화 하는 것도 하나의 방향이기도 할 거예요. 또한 저저력을 이용해 전자제품이 구동되게 하는 부품단에서의 집적기술도 부품업체에서 계속적으로 개발하고 있지요.

하지만 근본적인 해결책은 새로운 에너지원의 개발이라 봅니다. 기존의 화석연료를 대처하고 환경까지도 고려한 새로운 형태의 신재생에너지 기술개발이 필요하다는 얘기입니다. 서울코엑스에서 오는 10월 8일부터 10월 12일까지 열리는 <2012 대한민국에너지대전>은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전세계 기술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유익하셨다면 쿠욱 추천버튼(손가락)을 눌러주세요~~ 글쓰는데 힘이 된답니다. 아래 구독버튼으로 쉽게 업데이트된 글을 보실수도 있답니다^0^>

Posted by 뷰티살롱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회색도시...콘크리트 도시
    온 여름 유난히 더웠는데 정말 지구 온난화 실감나는 계절이었습니다.
    온 도시에 짝 깔링 아스팔트 때문에 지구가 더욱 더워진다는 생각이 듭니다
    전문가들이 좀 연구 좀 해 보았으면 합니다.
    지구 온난화와 아스팔트 넓이와의 상관관계??????


교육에 대한 관심이 다른 나라에 비해 비중이 높은 우리나라는 사교육에 대한 과열이 사회문제로까지 번지고 있기도 합니다. 남의 자식보다는 더 좋은 학원과 학교를 진학하길 바라는 학부모들의 열의가 높기 때문이기도 한데, 그 때문에 높아지는 사교육 비용은 문제가 되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이러한 교육 열기는 사그라들지 않고 있기도 하지요.

훌륭한 강사진을 통한 좋은 학원에 다니는 것이 성적을 올리는 방법이기도 하겠지만, 무엇보다 학업의 성취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어떤 학습습관을 갖느냐가 관건일 거예요. 산만한 학습습관보다는 집중하는 습관이 단기간에 높은 학습효과를 얻는 것이기도 하겠고, 시간차를 두고 암기한 것들을 재학습하는 순차학습도 좋은 습관이 되겠지요.

학습습관은 스스로가 만들어가야 하는 부분이기도 하겠지만, 주위의 환경이 어느정도 받쳐주어야 하는 것도 중요한 사항일 겁니다. 얼마전에 토즈(TOZ) 스터디센터 목동점을 방문하게 되었는데, 학습을 위한 여러가지 배려가 숨어있는 모습에 놀랍기도 했습니다. 이제는 학창시절을 보낸지가 20여년이나 지났는데, 직장생활을 하다보니 도서관이라는 곳을 가본지가 벌써 까마득하기만 하네요. 1990년대만 하더라도 대학교를 다니는 학생들이 찾을 수 있는 곳이 도서관이 전부였었죠. 도서관이이라는 공간이 공부하거나 책을 빌려 읽는 조용한 분위기의 장소이기는 하지만, 이렇다하게 특징있는 모습이 아닌 보편적인 형태의 동일공간일 겁니다.

토즈스터디센터 하면 떠오르는게 회사에서 PT를 위한 장소로 많이 알려져 있기도 하고, 특정 모임(스터디모임)을 위해서 여러사람들이 모일 수 있게 만들어져 있는 장소라 생각을 할 겁니다. 그도 그럴것이 토즈스터디센터의 스터디실이 마련되어 있어서 발표할 수 있도록 칠판과 자료를 볼 수 있도록 각 Room마다 PC가 있기 때문에 몇사람이 모여서 회의를 할 수 있는 공간이기도 하기 때문이지요. 회사들이 밀집되어 있는 강남역에 위치한 토즈 강남점에는 많은 회사에서 즐겨 이용되는 장소이기도 할 겁니다.

그런데 토즈 스터디센터 목동점은 다른 지점과는 차별성이 눈에 띕니다. 목동점은 R&D센터라고 명칭이 되어 있습니다. 다른 지점과는 차별성이 있다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주기도 한데, 이곳에는 모임의 공간이 아닌 스터디와 독서실 비중을 높여높았다고 안내하시는 분이 설명해 주시더군요.

어떤 점들이 차별성이 있을까요?

토즈 목동점에 들어서면 조용한 분위기에 발소리를 죽이면서 걸음을 걷게 됩니다. 출입문에서도 보이는 중앙홀 독서실에 여러명의 학생들과 일반인이 앉아서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들이 유리창 너머로 보이는데, 이곳에서 소란스러운 일들이 일어나면 바로바로 제지를 시키더군요. 다른 사람의 학습에 방해되는 요인들을 사전에 막는 것인데, 어린 학생들의 경우에는 공부를 하다가도 몇십분이 지나면 함께 온 일행과 소근거리면서 대화를 하는 경우가 많이 있지요. 예전에 대학도서관에서도 더러 이런 일들이 자주 있었는데, 그럴때마다 다른 학생들이 '조용해 좀 합시다~~'하면서 용기를 발휘해 보기도 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토즈 목동점에는 서너명의 매니저들이 수시로 내부를 오가면서 학습에 방해되는 요인들을 꼼꼼하게 살핍니다. 아이들이 큰소리로 떠든다면 바로 제지를 해 주어 다른 사람들에게 방해되지 않도록 해주죠.

토즈 이용자들은 마련되어 있는 음료를 무료로 마실수가 있는데, 간식으로 먹을 수 있는 몇가지 재료들은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도 있어요. 커피에서 결명자, 녹차, 옥수수수염차 등의 다양한 음료들이 시원한 냉장고에 보관되어 있어서 이용하시는 분들은 자유롭게 음용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토즈 스터디센터 목동점은 학습을 위한 배려가 다른 곳보다 남다른 모습이 눈에 띄입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어떤 시설들이 있는지 한번 자세히 들여다 보도록 할께요.

혼자서 공부할 수 있는 공간이라면 아마도 도서관을 떠올리게 될 거예요. 집에서 멀지않은 칸막이가 되어 있는  독서실을 비롯해서 여러사람들이 함께 있는 개방형으로 되어 있는 도서관까지 다양한 형태의 학습공간이 있지요. 대학 도서관의 경우에는 두가지 형태가 모두 갖추어져 있기는 한데, 많은 학생들이 사용하다보니 내부는 다소 시끄럽기 마련이죠. 예전에 대학 도서관에서 공부했을 때를 떠올려보면 친구들이 찾아와서 옆자리에 앉아서 소근거리며 대화를 하는 사람들도 있었는데, 작은 소리지만 조용한 분위기에서는 상당히 시끄럽게 들리기 마련이기도 합니다.

매니저들이 있어서 엄격하게 관리되어 지고 있는 토즈 목동점에는 개인 독서실이 100여석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과 함께 사용하는 공간이 아닌 개인공간으로 남학생실로 25석이 마련되어 있고, 여학생 전용으로는 27석이 구성되어 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일반 성인실에는 15석 가량이 마련되어 있어 연령대와 성별로 독서실이 구성되어 있다고 설명해 주시더군요.

개인 독서실은 크게 두가지로 되어 있는데 개방형과 폐쇄형입니다. 개방형은 옆사람과의 분리가 칸막이로 구분되어져 있는데, 흔히 도서관에서 볼 수 있는 형태의 모습이랍니다.

폐쇄형 독서실은 말 그대로 철저하게 개인공간으로 되어 있는데, 문을 통해서 들어갈 수 있고, 옆사람에게 전혀 방해받지 않도록 되어 있는 구조입니다.

책상과 책들을 넣을 수 있는 폐쇄형 책장이 위쪽에 두개가 있는 구조로 되어 있는데, 집중력을 요하는 작업을 하는 분들에게는 안성맞춤일 거라 여겨지더군요. 특히 도안이나 디자인 작업을 많이 하시는 분들이라면 주위의 소음에 민감한지라 혼자만의 공간이 필요할거예요. 생각해보니 작품을 쓰는 소설가 분들도 종종 TV나 드라마에서 어두운 밤에 혼자서 작업하는 모습들이 보여지곤 하는데, 그만큼 주위에 신경을 쓰지 않는 시간대에 많은 생각들이 떠오르기 때문이 아닐까 싶기도 해요.

폐쇄형 독서실 한곳을 들여다보니 자동차에 관련한 분이 사용하시는 듯해 보이더군요. 이곳저곳에 자동차 디자인이 붙어있는 것으로 보아서는 자동차 외형을 디자인하는 분의 자리인듯 보여졌어요.

정면에 개인 독서실쪽으로 향하는 통로가 나있고 좌측으로는 도서관 형태의 개방된 공간이었는데, 자율학습공간입니다.

유리창 너머로 많은 사람들이 공부를 하기도 하고 인터넷을 하는 분들이 보입니다. 단순히 토즈 스터디센터는 공부를 하기 위한 공간만은 아닙니다. 일종의 휴식을 위한 공간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 형태의 공간이 있다는 얘기죠. 자율학습 공간에서는 책을 읽기도 하고, 인터넷도 즐길 수 있는데, 중요한 점은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지는 말아야 하겠지요. 소란은 자제해야 한다는 얘기죠.

유리벽면쪽에는 PC들이 켜놓고 있는 분들이 많이 보입니다. 이곳 토즈 목동점 회원이라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다보니 경쟁이 있을수도 있어 보이기도 합니다. 공부하다가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요즘에는 인터넷을 통해서 자료를 얻기도 하지요.

중앙 홀에도 책을 펴고 열심히 공부에 빠져있는 분들이 보입니다. 개인 독서실을 이용할 수 있는 비용은 개방형이 한달에 18만2천원이고, 폐쇄형이 21만5천원이라고 설명해 주셨어요. 독서실을 이용하는 회원들은 모임실을 함께 이용할 수 있는데, 한달에 6번으로 제한되어 있습니다. 독서실 회원에게는 포인트를 주게 되는데, 그 포인트를 사용해서 모임실을 사용할 수 있다는 하더군요.

개방되어 있는 공간인 도서실 형태의 홀은 자율로 이용할 수 있는데 일반 자율회원은 10만원으로 기준요금이 책정되어 있다고 하더군요.

토즈 목동점에는 2인용에서부터 10인용에 이르는 다양한 모임실이 있는데, 개인회원 뿐만 아니라 회사에서도 많이 이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각각의 Room에는 칠판과 탁자, 그리고 pc가 마련되어 있어서 회사에서 사용하기에 안성맞춤이기도 합니다. 프로젝트를 위해서 부서사람들이 모여 머리를 맞대고 회의를 해야 하는 경우에 단지 USB에 자료를 넣어와서 이곳 토즈에서 회의를 진행해도 되니까요.

모임실을 이용할 경우에는 사전에 미리 연락을 하게 되면 인원에 맞는 룸을 준비하고 사용할 업체명을 표기해 준답니다. 개인회원이라면 친구들과 함께 공동 스터디를 할 경우에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이기도 하지요. 제가 찾았을 때에도 한 아이의 부모님과 선생님이 함께 모여 모임실에서 공부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학부모로써는 선생님과 함께 공부하는 모습을 직접 옆에서 지켜볼 수 있기 때문에 어떻게 진행되는지를 지켜볼 수 있다는 얘기지요.

개인적으로 토즈 목동점에서 가장 인상있었던 부분은 '셀프티칭 시스템'이라는 곳이었어요. 이곳은 방송국처럼 보여지고 하는 장소인데, 혼자서 공부하는 것을 극대화시키는 효과를 얻는 곳이지요. 혼자서 공부하다 보면 흔히 막히는 부분이 효과가 얼마나 진전되는가 하는 의구심이 들 때가 있기도 하고, 다른 사람과 어울려서 스터지 하는 과정과 달리 암기속도도 낮아질 수 있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대학교라는 곳이 차별성이 있는 부분은 개인적으로 토론이라는 것을 들 수 있는데, 수업이 끝나고 나서 리포트를 만들기 위해서는 친구들과 다양하게 의견을 나누어 안건을 모은다는 점일 겁니다. 자료를 찾는 과정도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는지라서 혼자서 하는 것보다는 더 많은 효과를 만들어내기도 하는데, 대학의 토론문화는 일종에 간접적으로 사회에서 다른 사람들과의 인간관계를 배워나가는 과정이기도 할 거예요.

'셀프티칭시스템'이라는 것은 혼자서 하는 공부이기는 한데, 다른 사람에게 가르쳐주는 형태를 스스로 만들어내는 장소입니다. 일종에 스스로 강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셀프티칭시스템 스튜디어 안에서 회원은 마치 다른 사람을 가르치듯이 자신의 배운 것들에 대해서 강의를 합니다. 일종에 자신이 배운 것들을 스스로 자신에게 가르치는 형태인데요. 녹화장비를 통해서 자신의 강의모습을 담아서 나중에 학습습관과 발표하는 모습들을 모니터링 할 수 있습니다. 흔히 이곳은 취업을 준비하는 분들이 많이 사용한다고 하는데, 스피칭과 발표가 면접에서 지대한 영향을 미치기도 하지요. 자신이 발표할 때에 어떤 모습인지를 알아볼 수 있고, 단점을 보완할 수 있기 때문에 취업 준비생들이 많이 이용한다고 합니다.

공부를 할 때에도 스스로 공부한다는 것보다는 오히려 다른 사람을 가르친다고 생각하고 강의를 하게 된다면 더 많이 기억할 수 있을 겁니다. 셀프티칭시스템은 일종에 다른 사람을 가르친다는 환경을 만들어놓음으로써 학습의 효과를 극대화시킨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의 심리는 참 이상해요. 다른 사람을 설득하거나 지식을 전달해 준다고 생각하고 얘기를 하면 더 진지해지고, 신중해지기 마련이지요. 본능적으로 남을 설득함으로써 우열상에서 성취하고자 하는 욕망이 있기 때문일 거예요. 셀프티칭시스템은 일종에 가상의 대상을 두고 강의형태를 채용해서 자신이 배운 것들을 발표형태로 만들어놓는 것이라 할 수 있을 겁니다. 발표과정을 녹화함으로써 자신의 단점들을 스스로가 찾아낼 수 있기도 하니까 자연스럽게 공부하는 습관을 효과적으로 높일 수 있고, 특히 남에게 '발표한다'는 배경을 만들어줌으로써 암기효과가 극대화되는 것이죠.

토즈 목동점(TEL : 02-2605-0303)은 양천구 신정동 로데오빌딩 4층에 위치하고 있는데, 찾기에도 쉽습니다. 지하철에서 2번출구로 나오면 건물이 보이는 데 1층에는 은행이 하나 자리하고 있어요. 지하철역에서 10여미터밖에 안되는 거리이기 때문에 이동거리도 짧습니다.

토즈(www.tozsc.co.kr) 목동R&D센터는 지하철 목동역 2번출구으로 나오면 1층에는 우리은행이 보입니다. 특이하게도 4층으로 올라가는 엘리베이터도 개방형으로되어 있어서 올라가면서 바깥경치를 보면서 올라갔어요.

어떻게 공부하는가에 따라서 학습효과를 극대화시킬 수 있고, 잘못된 학습습관은 아무리 공부를 해도 효과를 볼 수가 없을 거예요. 토즈 스터디센터 목동R&D센터는 학생들에게 학습효과를 극대화시킬 수 있도록 한 배경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조용한 분위기에 폐/개방형으로 만들어져 있어서 자신에게 맞는 환경을 스스로 선택할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답니다.

<유익하셨다면 쿠욱 추천버튼(손가락)을 눌러주세요~~글쓰는데 힘이 된답니다. 아래 구독버튼으로 쉽게 업데이트된 글을 보실수도 있답니다^0^>

Posted by 뷰티살롱

댓글을 달아 주세요


흔히 멀리 여행을 하게 되면 호텔이나 모델, 여관 등의 숙박시설을 이용하게 됩니다. 하루밤을 숙박하는 것인지라서 어떤 때에는 눈에 보이는 시설을 찾아들어가서 잠만자고 나오는 경우가 많은데, 지방출장이 잦은 직장을 다니는 샐러리맨들은 한달에 두어번 꼴은 모텔이나 호텔을 이용하는 분들도 많으실 거예요. 딱이 별다른 일이 없는지라서 잠자릴 정하는 걸 고민하거나 하지는 않기도 하죠. 저녁 몇시간 잠을 잘 수 있는 공간을 찾기 때문이지요.

호텔 야자라는 브랜드가 있는데 프랜차이즈 숙박사업입니다. 얼마전에 신림점에 있는 야자 호텔을 이용했었던 적이 있었는데, 객실구조가 독특하게 만들어져 있어서 시선이 가던 호텔이었습니다. 기존에 알고 있는 호텔의 구조라면 별다른 인테리어 구조가 없는 단순한 트윈베드와 화장대, 화장실이 전부일 겁니다. 신림점에 있는 호텔야자 객실에는 pc가 마련되어 있고, 객실에서 마음대로 영화도 감상할 수 있어서 흔히 잠만 잔다는 개념의 숙박시설과는 차별성이 엿보이는 호텔이었습니다.

얼마전에 수원 인계점에 호텔야자가 오픈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런치쇼를 다녀왔는데, 호텔 야자가 궁금하기도 하고, 시스템이 어떤가 싶기도 했었습니다.

수원 인계점으로 승용차를 몰고 갔었는데, 호텔 입구에서 발렛파킹을 해주더군요. 나중에 열쇠는 프런트에서 찾아가면 된다고 친절하게 안내해 주었습니다. 서울 신림점에 있는 야자포텔의 외관도 특이하게 인테리어를 했었던 모습이었는데, 수원점도 특이하게 보이는 인테리어를 하고 있더군요.

각 지역마다 특색있는 인테리어를 통해서 숙박손님들에게 편안함을 주려는 듯한 컨셉인 듯 싶기도 해 보였고, 호텔 야자만의 개성있는 모습을 돋보이려고 하는 모습같아 보이기도 했습니다.

런칭쇼를 하는 입구에는 호텔야자 서비스에 대한 플랫카드가 설치되어 런칭쇼를 찾은 손님들에게 소개해주는 모습이었어요. 차별화된 서비스로 손님을 맞이한다는 모토를 표명하고 있는데, 사실 모델이나 호텔하면 가장먼저 떠오르는게 그다지 좋지않은 시선이기도 할 겁니다. 워낙에 도심 외곽에 즐비하게 생겨난 모텔들을 볼 때마다 이상야릇한 상상을 하기도 하죠.

호텔야자는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선입견을 날려버리만한 서비스를 제공하면 신개념 숙박시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객실 하나하나를 면밀하게 살피고 위생관리는 물론 편안하게 쉬다갈수 있는 시스템을 구비함으로써 '내집같은 숙박시설' 혹은 '환상적인 숙박시설' 등으로 표현할 수도 있을 듯 싶어요.

오픈이전에 런칭쇼를 하는 것인지라 내방객들이 전체적인 호텔의 객실을 살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1층에서 구두덮개를 착용하고 엘리베이터를 이용해 7층에서부터 2층까지 객실을 관람할 수 있는 행사였어요. 호텔야자는 가맹점이 전국적으로 위치하고 있어서 웹사이트에서 회원가입을 통해서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는데, 엘리베이터 입구에 각 지역에 위치하고 있는 가맹점들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런칭 행사는 둘째치고 사실 호텔 야자가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하기도 했었어요. 대형 호텔급이 아니라 소규모 형태의 준 호텔급이라고 봐야 할만한 수준의 호텔에서 런칭쇼를 한다는 것도 희안하기도 해서 수원 인계점 런칭쇼를 찾았던 것이지요. 특히 지난번 신림점을 들렀을때, 묵었었던 객실이 희안하기도 하고 마음에 들기도 해서 구경한번 해보자는 심산으로 런칭쇼를 찾게 되었드랬지요.

7층에 올라서자마자 보여지는 호텔 복도의 모습입니다. 획일적인 숙박시설의 복도보다는 무언가 디자인적으로 시선이 가는 모습이기도 한데, 꽤 신경을 많이 쓴 모습이었습니다. 다각형 형태의 문양들을 벽면에 인테리어 함으로써 변화무쌍함을 보여준 모습이기도 합니다.

아마도 런칭쇼를 찾은 많은 방문객들에게 '베스트in베스트'로 뽑혔을 법해 보이는 객실입니다. 2층 복층구조로 이루어져 있는 객실이었는데, 아래층에는 세면대와 화장질, 욕실 그리고 PC와 탁자가 놓여있었는데, 탁자형태가 밑으로 들어가 있는 매립식 식탁이라서 눈길이 가는객실이더군요.

다른 객들들도 개성이 강하기는 했었지만, 7층에 위치하고 있는 복층구조의 객실은 특이한 형태를 띠고 있는 모습이었어요. 2층에 마련되어 있는 침대에 누워서는 TV를 시청할 수 있는데, TV가 천장에 매달려 있어서 다른 객실과는 차별성이 강하게 엿보이는 구조였어요. 아마도 이곳 객실만 보여드리는 것만으로도 수원 인계점을 다 보여드렸다고 생각이 들기도 해요.

어릴적 아이들의 놀이방을 연상케하는 다락방 구조를 생각나게 하기도 하는데, 2층의 침대에서 아래를 내려다볼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어서 꽤 인상적인 구조더군요. 2층의 안전상의 문제는 염려하지 않아도 될 듯 싶어요. 보이는 것처럼 안전시설이 있는지라 위험성은 없었습니다.

이국적인 형태를 취한 객실이었는데, 자꾸만 다시 보고 싶은 객실이었습니다.

이태리의 욕실이 생각하는 객실 욕심도 눈에 띄더군요. 호텔야자 수원 인계점의 전 객실을 볼 수 있는 기회였는데, 90%가 월폴욕조였어요. 그런데 한 객실은 꼭 사우나실이나 목욕탕을 온 듯한 느낌을 주는 욕실이라서 눈에 띄더군요. 특히 객실의 인테리어도 그대로의 벽돌을 이용해서 자연적인 느낌이 들게 만들었더군요.

상상력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객실안에 그네를 만들어 놓을 생각까지 했다는게 말이예요. 숙박시설들을 많이는 아니더라도 두어달에 한번정도는 이용한 직장인이었지만, 호텔야자 수원인계점만큼 독특한 디자인을 갖춘 객실은 본적이 없었던가 싶기도 해요.

넓지않은 공간이지만 있을 건 다 있는 구조였습니다. 특히 침대는 킹사이즈와 트윈베드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어서 뒤척이는 분들에게는 안성맞춤일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답니다. 잠잘때 뒤척임이 심해서 간혹 침대에서 떨어질 때도 있기는 한데, 이정도 킹 사이즈라면 떨어질 염려는 없을 듯 싶기도 하네요^^

햇빛을 받아 커튼으로부터 은은하게 분흥빛깔이 감도는 매혹적인 객실인데, 내부 인테리어로 사용된 목재도 분홍색을 사용해 전체적인 객실 분위기가 분위기를 만들어놓는데는 최고였습니다. 젊은 사람들이나 혹은 사랑하는 분들이 같이 있게 되면 분위기에 취할 듯 싶기도 합니다. 분위기에 취하면 19세 관람불가???

각 객실마다 세면대의 모습도 똑같은 모습이 없는 개성있는 모습이었습니다. 단순히 잠을 자는 곳이 아니라 놀자즐기는 신개념의 호텔 프랜차이즈라는 것을 파악할 수 있는 단점인 모습이기도 한데, 다양한 형태의 세면대를 어떻게 다 만들었는지 신기하기도 하더군요. 최소 7층구조의 객실이 모두 다르다고 한다면 수많은 형태가 제작되어야 하는데, 대량생산보다는 주문자생산에 의해서 낱개형태로 제작해야 한다는 것이 결론이지요. 그럴려면 비용도 많이 들어갈 터인데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어요.

벽면에 의자를 부착시켜 놓아서 소품을 이용한 인테리어가 눈에 띄는 객실이었습니다. 떨어지면 어쩌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단단하게 고정시켜 놓았을 겁니다. 떨어지면 아포~~

이제부터 제가 생각한 최고의 객실을 소개해볼까 합니다. 분위기 짱, 시설도 좋은 객실을 나름대로 선정해 보았는데, 앞서 소개한 복층구조의 7층객실은 단연 최고의 객실로 선정해 보면서 출발하도록 하지요.

다른 객실을 구경하다 특이하게 생긴 모습을 발견했는데, 두번째로 베스트 객실로 흔들리는 침대가 있는 객실입니다. 객실에 들어서면 커다란 쇠사슬로 연결되어 있는 침대가 한눈에 들어오는데, 얼핏보면 쇠사슬은 인테리어의 일종으로도 보여질 듯 싶어요. 그런데 침대에 앉아보고는 깜짝 놀랐습니다.

침대가 움직이더군요. 네군대를 연결시켜 놓았기 때문에 많이 움직이는 것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조금씩 흔들거렸습니다. 마치 그네위에 침대를 올려놓은 컨셉이라고나 할 까 싶었어요.

벽면도 붉은 벽돌로 인테리어를 해서 특색있는 형태였는데, 잠잘대 흔들리는 침대에 있으면 구름위에 있는 기분이 들까요?

세번째로는 인테리어의 독창성으로 선정해본 객실인데, 객실안에 사다리 형태의 인테리어를 만들어놓은 객실이었습니다. 사다리를 따고 올라갈 수 있는 곳이 천장밖에는 없지만, 누에 보이기에는 독특한 모습이었는데, 특히 침대와 PC를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을 벽돌로 반쯤 막아놓은 형태여서 인테리어로는 상당히 특색있는 객실이었어요.

네번째 객실은 올 분홍색의 객실이었습니다. 아마도 분홍색이 찬연한 객실은 잠을 청하기 위한 방이 아니라 말 그대로 파티룸처럼 여겨지는 객실이었습니다. 여럿이 함께 있다면 싱글침대가 따로 분리되어 있어서 잠을 자고 싶은 사람은 한쪽에서 잠을 잘수도 있고, 한쪽에서는 파티를 즐길 수도 있는 구조였습니다. 의자의 수도 다른 객실에 비해서 상당히 많이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파티룸으로 선정해 최고의 객실 네번째로 뽑아봤어요.

그런데 이런 빛깔의 객실에서 잠이 들수 있을까요? 천장의 조명등도 멋스럽게 장식되어 있어서 불을 끄지 않는다면 아마도 눈을 제대로 감지 못할게 될 듯 싶기도 해 보입니다. 붉은색 계통의 빛깔을 계속 보게 되면 사람들은 흥분하게 된다고 하던데, 여지없이 파티룸으로 인정해야 할 듯 싶네요.

마지막 다섯번째로 객실 전체를 타일로 만들어놓은 객실입니다. 꼭 목욕탕에 온듯한 느낌이 들기도 하는데, 인상적인 객실이었습니다.

호텔 야자 수원인계점은 똑같은 형태의 객실을 찾아볼 수 없는 모습이었습니다. 객실 하나하나를 전부 소개해드리자면 아마도 포스팅 10개는 필요하게 될 듯도 해요. 그만큼 천자만별의 객실모습이었습니다.

다양한 객실들의 모습을 감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모던한 스타일의 객실에서부터 정열적인 객실, 재미있는 객실에 이르기까지 같은 형태의 인테리어는 찾아볼 수 없는게 수원 인계점 야자호텔의 모습이었습니다.

호텔야자에 대한 프랜차이즈 사업에 대해서 호텔 밖에서 설명을 하기도 햇었는데, 호텔을 어떻게 운영하고 있는지 자세한 설명과 실제 투자액 등에 대한 상담을 주로 했습니다.

호텔 종업원의 유니폼에서부터 호텔 객실에 비취되어 있는 물품들이 한자리에 전시된 모습이었는데, 이러한 제품들을 하루에 한번 꼼꼼하게 체크해서 숙박하는 손님들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하더군요. 호텔의 객실도 특이하고 꽤 인상적인 모습이었는데, 다양한 제품들을 깔끔하게 제공하고 있어서 더욱 신뢰가 가는 모습이었어요.

호텔 현관 앞에 주차되어 있던 두대의 차량인데, 전화를 통해서 숙박하는 손님들을 태우러 가는 차량일까 싶어 보였습니다. 프랜차이즈로 운영되는 호텔야자는 인터넷을 통해서 사전예약이 가능하고 행선지에서 전화를 통해서 이 차량들로 손님이 호텔까지 올 수가 있나 봅니다. 개성강한 호텔답게 차량도 개성이 넘치네요^^

이날 런칭쇼에 참관한 사람들을 위해서 다양한 행사가 이루어지기도 했었답니다. 1등에게는 무려 신세계백화점 상품권20만원 주기도 했었고, 바디샤워세트, 호텔야자 이용권 등이 추첨을 통해서 전달되기도 했습니다.

ㅜㅜ 우째 선물복이 그다지도 없던지, 저 많은 상품들 중에 한개도 건지지 못했는데, 추첨하는 동안에 나누어준 번호표를 꽉 손에 쥐고 있었지 뭐예요~

역시 기대하는 사람에게는 안되는건지 번호 하나사이로 막 지나가더군요 ㅋㅋ

선물은 받지 못했지만, 재미있는 호텔 런칭쇼였답니다. 덕분에 야자호텔 객실 하나하나를 살펴볼 수도 있었죠. 그런데 한가지 건의하고 싶은 것이 생겨났는데, 호텔 객실의 모양새가 모두 다르고 어쩌면 용도에 따라서도 다를 거라 보여지더군요. 호텔을 찾은 이용객들이 객실을 선택할 수 있는 시스템이 도입되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더군요.

호텔야자(http://www.hotelyaja.com/) 홈페이지를 통해서 예약할 수 있기는 하지만 전체 객실은 볼수 없다는 게 단점이기도 할 거에요. 이러한 시스템이 보완된다면 보다 많은 이용객들이 호텔야자를 찾지 않을까 싶기도 해 보였습니다.

<유익하셨다면 쿠욱 추천버튼(손가락)을 눌러주세요~~ 글쓰는데 힘이 된답니다. 아래 구독버튼으로 쉽게 업데이트된 글을 보실수도 있다니다^0^>

Posted by 뷰티살롱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번 포스팅은 조금 다른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샐러리맨들이라면 간혹은 지방으로의 출장도 갈 것이고, 해외로 연수를 나가기도 합니다. 외지에서 생활하기 위해서 들르는 곳이 숙박업소일 거예요. 대체적으로 회사에서 출장을 가게 되면 미리 잡아놓은 숙박업소를 이용하는데, 호텔이 그중 가장 많을 거라 보여집니다. 지방으로 출장을 가게 되더라도 인근의 호텔에서 숙박하고 업무를 마치는 경우가 많죠. 직장생활을 10여년 넘게 했던지라 지방이나 해외로 출장을 갔던 경우가 많았는데, 그때마다 지역의 호텔을 이용했었습니다.

얼마전 리뷰사이트인 잇츠뷰(www.itsview.co.kr)을 통해서 호텔을 이용할 수 있는 이용권을 얻게 되었는데, 호텔 이름이 독특하기도 하고 눈에 확~ 들어옵니다.

야자 호텔

야자라는 뜻이 어떤 뜻일까요?

처음에는 야자호텔이라고 해서 뭘까 하는 호기심이 들기도 했었습니다. 야근하는 날이 좀 많은 직업을 해서인지 늦게 집에 들어가는 경우가 많은데, 요즘에는 블로깅을 제대로 많이 하지 못하기도 합니다. 가끔은 하루에 24시간이 아니라 30시간쯤 되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미.친 생각도 해보곤 하죠.

업무가 많다보니 사실상의 피로 회복제가 필요하기도 한데, 여행도 그중 하나일 거예요. 그런데 잇츠뷰에서 <호텔 야자>에 대한 리뷰어를 모집한다는 소리에 덜컥 신청을 했는데, 반갑게도 신림점을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호텔 야자는 신 개념의 모델 프랜차이즈인데 놀이 문화로 새롭게 선보인 호텔입니다. 놀고쉬고자는 모델 프랜차이즈라는 얘기죠. 피로에 지쳐있는 몸을 충전해 줄 수 있는 신개념의 호텔이라는 얘기인데 어떤 형태의 호텔일지 궁금하시죠?

본격적으로 <호텔 야자 신림점>을 알아보도록 할께요^^

신림역 인근에 위치하고 있는 <호텔 야자(YaJa)>는 첫 인상부터가 강렬하기만 한 모습이었어요. 인근에는 많은 숙박업소가 자리하고 있는지라 경쟁도 많은 곳이기도 한데, 호텔이 한눈에 들어오는 빨간색 인테리어가 시선을 끌기도 합니다. 신세대 개념의 숙박업소이기도 하고 높은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 무궁화 몇개짜리의 고급스러움과는 달리 친근감이 들기도 하는 느낌이 들기도 하더군요.

<호텔 YaJa>를 이용하기에 앞서서 가까이 살고 있는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서 술이나 한잔 하자고 약속을 잡았습니다. 신림역하면 먹거리도 유명하고, 신세대들이 많이 찾는 곳이기도 합니다. 좋은 음식점을 찾게 되면 저렴하게 한잔 마실수 있는 곳도 많이 있는 곳이 신림역 인근입니다.

신림역 주변에는 볼거리도 많은데, 그중에서도 지하철 역과 연결되어 있는 새로운 문화공간이 있습니다. 영화관이 들어선 podo와 맞은편의 Renaissance 쇼필몰이 처음 오게 되는 사람들의 시선을 잡기도 하는데, 이러한 쇼핑센터를 중심으로 인근의 다양한 먹거리들도 많이 있답니다.

친구와 약속을 잡고는 먼저 <호텔야자>에 체크인을 했습니다. 호텔 야자를 이용하는 방법은 현금도 가능한데, 맴버십 카드를 사용하면 사용하는 만큼 포인트가 쌓이게 되어 나중에 다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 장점은 호텔야자 전국망을 통해서 다른 곳에서도 동일하게 카드를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지요.

사실 호텔에서 잠을 자기 위한 것이 목적이 아닌지라 번잡한 서울 도심 한복판에 위치하고 있는 <신림점 호텔야자>에서 숙박한다는 게 의아스럽기도 하지만, 하루 집에다가는 야근으로 집에 못들어간다는 이야기를 해놓게 된다면 자연스레 숙박은 해결이 되고, 친구하고 오랜만에 아무런 제약없이 회포를 풀수가 있다는 것이겠지요 ㅋ


신림점의 내부 모습입니다. 모던한 목재로 복도를 인테리어를 한 모습인데, 전등으로 각 호실을 알려주는 인테리어가 눈길을 끌기도 하더군요. 사실상 오랜동안 직장생활을 해온 분들이라면 이런 정도의 호텔은 다소 의아하게 느껴질 수도 있을 거예요. 

객실 내부입니다. 깨끗하게 정돈된 침대 시트와 사무를 정리할 수 있는 조그마한 테이블, 그리고 조그만한 목조창문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모던 스타일의 디자인 처리된 벽면이 젊은 세대들이 좋아할법한 모습이기도 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른 시간에 호텔을 잡고 친구와의 약속장소로 나갔습니다. 오랜만에 만나게 된 친구인지라 반가움이 먼저 나서기도 하는데, 그동안 어떻게 살고 있는지도 궁금하기도 합니다. 나이가 들면 점차 친구가 그리워진다는 얘기가 있는데, 어느덧 그런 나이가 되었나 봅니다.

요즘에는 사람들을 만나게 되면 흔히 나누는 얘기가 회사업무에 대한 이야기가 주를 이루고 있답니다. 예전에는 일상적인 재미있는 화제거리들을 주로 나누기도 했었는데, 요즘들어서는 왠지 점차 경제적인 것들에 대해서 대화를 많이 나누게 되기도 합니다.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도 회사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었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를 고민하기도 했습니다. 포차에서 가볍게 술한잔 마시면서 친구에게서 듣게 되는게 가족들과 아이들 얘기가 많더군요. 성공한다는 것에 대한 기대치는 누구나 다 다를 수 있는데, 아직까지도 사회적으로 성공했다고는 할 수 없는 위치에 있다보니 사는것에 대해서 힘든 부분이 많은 가 보더군요. 그래서 친구와 마시는 술이 더 깊게 익어가는가 봅니다.

시간은 시계촛침이 가듯이 흘러가는데, 친구와의 시간은 술익는 소리에 깊어가는가 봅니다.

  
간만에 휴식을 즐겼나 봅니다. 오래된 친구일수록 더 좋은 가 봅니다.

그렇다고 정신이 없을 정도로 취하지는 않았지만, 친군 집에 귀가해야 했기 때문에 일찍 파장을 하면서 다음에 다시 만나자는 약속을 하고는 헤어졌지요. 제법 취기도 오르고 아무생각없이 하루정도는 편하게 쉬고 싶다는 생각으로 정해놓은 <호텔 야자> 객실에 다시 도착했습니다.

42인치 벽걸이tv가 있어서 영화를 보기에도 좋겠고, PC가 마련되어 있어서 인터넷을 즐길 수도 있는데, 밤새도록 블로깅이나 하면서 꼴딱 날밤을 샐까? 고민고민하기도 했습니다. 그렇지만 호텔에서 묵게 되면 빠지지 않고 들르는 것이 한가지 있는데요^^

<호텔 야자>의 객실은 혼자 묵게 되도 피로를 풀 수 있는 시설이 마련되어 있답니다.

바로 월풀 시스템이죠~~

큼지막한 욕조안에 따뜻한 물을 가득 채워놓고 몸을 담그고 있으면 피로가 한방에 날아간다는~~

시설이 아기자기하게 마련되어 있고, 특히 인테리어가 눈에 띄게 깔끔한 부분들이 많이 있는 호텔이었습니다. 욕실에서 월풀 시스템을 이용하고 나니 갑자기 피로가 한꺼번에 몰려와서 잠이 쏟아지더군요. 더군다가 술한 했던지라서 무엇보다 필요했던 건 잠이 아니었나 싶어요~~

아침에 몇시까지 깨워달라는 부탁을 프론트에다 해주고는 잠이 들었답니다.

다음날 아침에 콜소리에 잠을 깨고는 객실안을 다시 한번 살펴보았어요. 꽤 정돈되어 있는 객실이기도 했는데, 스탠다드 객실은 조금 작은 느낌이 들기도 하더군요. 비지니스를 위해서 타지역에서 숙박을 찾게 되는 분들이라면 꽤 괜찮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위생봉지에 쌓여있던 컵을 뜯어서 커피한잔을 마시고 여유로운 아침시간을 보내기도 했답니다.

어제밤에 입고 잠들었던 파자마인데, 두벌이 마련되어 있더군요.

객실의 인테리어와 매칭이 되는 디자인이란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한쪽 벽면입니다. 무슨 현대 미술작품을 스케치한 듯한 모습이기도 해 보이는데요, 일반적으로 호텔 객실이 단조로운 단색 위주의 벽면 구성과는 색다른 느낌이 들기도 하더군요.

샤워를 마치고 드라이기로 머리정돈까지 끝마쳤습니다.


헤어 브로셔를 보니까 깨끗하게 마련되어 있고, 여성용과 남성용 두가지 타입의 화장품 셋트가 마련되어 있는 모습입니다. 이러한 모습들은 호텔을 많이 이용하신 분들이라면 어느정도는 기본적으로 갖추어져 있는 물품이라는 얘기들을 할 거예요. 그런데 이곳을 이용하게 된다면 호텔 수준의 객실이용으로 저렴하다는 점이 다르겠지요.

<호텔 야자>는 객실과 숙박객이 상요하는 침구 등을 청결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또한 숙박객들을 위해서 청결교육을 기본적으로 시키고 있다고 합니다. 객실내부가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고, 실내 공기도 깨끗하다고 느꼈던 건 이러한 철저한 관리체계가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겠죠.

자 그럼 이제부터 <호텔 야자>의 단점은 어떤 점이 있었을까요? 자유롭게 블로깅을 하는 입장이니 무조건적으로 모든 것이 좋다? NO.... ....

호텔 야자를 이용해보니 한가지 단점을 보이기도 했는데요, 프랜차이즈 형태로 지역마다 위치해있고 카드이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는 하지만 지역마다 호텔이용 요금이 다르다는 게 문제점으로 보여지더군요. 특히 제가 이용했던 신림점의 경우에는 스탠다드 형이 일반적으로 다른 서울 지역에 있는 <호텔 야자>보다 비싸다는 점이더군요. 신림역 인근에는 숙박업소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객실이용요금이 높아질 수도 있겠다 싶겠지만, 어느정도 평준화시켜 놓는다는게 좋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대체적으로 깔끔한 객실은 마음에 드는 호텔이었습니다.~~

<유익하셨다면 쿠욱 추천버튼(손가락)을 눌러주세요~~ 글쓰는데 힘이 된답니다. 아래 구독버튼으로 쉽게 업데이트된 글을 보실수도 있답니다^0^>

Posted by 뷰티살롱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인터넷이 발달하게 되면서 오프라인에서 이루어지던 쇼핑들이 간단하게 키보드 하나만으로 혹은 TV를 통한 홈쇼핑을 시청하면서 전화버튼만으로도 가능해진 것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닐겁니다. 인터넷이 발전하게 되면서 그만큼 편리하게 된 것은 사실이겠죠.

전문 쇼핑몰이 많아지게 된 것도 현대의 디지털 기술의 발전이 불러오게 된 현상이라 할 수 있는데, 특히 소호 창업으로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 대박을 창출해나가는 사람들도 주위에서 적잖게 볼 수 있는 진풍경이라 할 수 있을 겁니다. 과거에는 오프라인인 시장을 통해서 판매자와 구매자가 직접 만나서 가격을 흥정하고 물건을 구매하는 형태의 상거래가 일반적인 모습이었는데, 최근의 상품구매 패턴은 구매자와 판매자가 직접 만나지 않더라도 손쉽게 구매자는 자신이 원하는 물건을 살수 있는 세상이 된 것이죠.

11번가에서부터 옥션이나 G마켓 등의 대형 쇼핑몰을 통해서 구매자는 손쉽게 물건을 구매할 수 있는 것은 매력적인 일이 아닐 수 없을 거예요. 과거에는 시장에서 상인들과 가격을 실랑이하면서 흥정하는 모습이 일상적인 모습이었지만, 디지털 세상에서는 물건가격을 놓고 흥정을 하거나 하는 불필요한 에너지 소비는 없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과거와는 달리 자신이 원하는 가격대의 물건을 구매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인터넷을 통해서 소호로 창업되는 쇼핑몰은 수십여가지가 있습니다. 여성의류를 전문으로 판매하는 쇼핑몰도 있고, 남성용만을 위한 쇼핑몰이 존재하는가 하면 신체 사이즈에 따라서 특정한 사이즈를 파는 쇼핑몰도 존재하죠. 이러한 거대해진 인터넷 쇼핑을 즐기기 위해서는 원하는 사이트를 찾아야만 하는 번거로움이 있을 겁니다.

<대한미국 대표 쇼핑검색, Daum쇼핑하우>에서는 수많은 인터넷 쇼핑몰들을 한꺼번에 검색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죠. 특히 단 하루만 제공되는 다양한 쇼핑찬스를 얻을 수 있는데, 오늘의 소셜소핑, 오늘만 특가, 오늘의 가격비교를 비롯해 물건을 싸게 살수 있는 오늘의 쿠폰 등이 제공되는 곳입니다.



남성 매장을 통해서 <Daum쇼핑하우>를 검색해보면 깔끔하게 처리되어진 남성 의류가 카테고리별로 정렬되어 있습니다. 특히 판매되고 있는 물건들을 저렴하게 살 수 있도록 다양한 쿠폰들을 제공하고 있죠. 인터넷 쇼핑몰을 이용하는 구매자들의 경우에는 다양한 제품들을 검색해서 스타일별로 직접 볼 수 있다는 것도 매력적이지만 보다 저렴하게 살 수 있는 기회를 얻고자 할 겁니다.



쇼핑몰들이 많은 요즘에는 어느 특정 쇼핑몰을 이용한다기 보다 제품의 질도 좋고 가격대로 구매자가 맞는 곳이 인기를 끌기 마련이죠. 그렇지만 그 제품이 실제적으로 다른 쇼핑몰에 비해서 저렴하게 산 것인지 모호하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쇼핑몰마다 쿠폰들을 제공하고 있지만, 쿠폰을 제시하면서도 그 가격이 싼 것인지 모를때가 많다는 것이죠.

그렇지만 같은 제품을 다른 곳에서도 살 수 있다고 한다면 가격을 비교해볼 수 있을 겁니다. 예를 들어 오프라인에서 떡복이 집 2곳이 있는데, 2곳의 가격을 직접 가서 메뉴판에 적혀있는 가격을 봐야만 어느집이 싼 것인지를 알수 있는 것과 같은 이치죠.

<Daum쇼핑하우>에는 옥션과 인터파크, G마켓, 11번가 등의 대형 인터넷 쇼핑몰의 제품들이 한자리에 모여있어서 손쉽게 다른 인터넷 쇼핑몰에서의 판매가격들을 비교해서 구매자가 가장 저렴한 가격대로 물건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예전에 개인적으로 쇼핑하우에서 남성복을 비교해서 저렴하게 옷을 구입한 적이 있었는데, 쇼핑몰들이 한꺼번에 모여있다보니 선택의 폭이 넓어서 좋더군요.

개성이 많아진 것이 디지털 시대일 겁니다. 자신이 추구하는 스타일도 자유스럽게 변화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라 할 수 있겠죠. 대형인터넷 쇼핑몰 상품들을 한자리에서 검색할 수 있는 <Daum 쇼핑하우>에서 나만의 개성있는 스타일을 완성해 보세요^^

<유익하셨다면 쿠욱 추천해 주세요~~>

Posted by 뷰티살롱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 정 보 /크 럽 ]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돈 벌어가며 4만원으로 블로그,까페,홈페이지, 평생 광고한다 < http://37.ox.to

  2. [ 정 보 /크 럽 ]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돈 벌어가며 4만원으로 블로그,까페,홈페이지, 평생 광고한다 < http://37.ox.to



봄은 왔는데, 여전히 겨울의 매서운 한기를 느끼게 하는 차가운 바람이 부는 3월입니다. 가끔은 지구온난화에 대한 걱정스러움이 묻어나는 날씨처럼 여겨지기도 하는데, 최근들어 국외적으로 어수선함이 많이 보여서인가 보네요. 일본의 지진피해도 그러하고, 리비아에서 내전양상으로 치닫고 있는 전쟁발발도 그러하고 말입니다.

차가운 봄바람(?)을 타고 반가운 소식이 전해져 왔답니다. 두달마다 한번씩 찾아오는 반가운 손님인 <mas>가 도착했기 때문이죠^^ 받을 때마다 즐거운 <mas>는 소비자에게 제품과 트랜드에 대한 자세하고 알찬 정보와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동시에 제공하는 매거진이죠. 보내질 때마다 4~5종의 다양한 제품들이 종합적으로 구성되어 있어 직접 체험해볼 수 있다는 매력이 있답니다. 3월호 <mas> 매거진은 특별한 모습이네요. 기존에 받았던 하얀색 택배 포장지가 아니라 3월호라서인지 오렌지색 포장지가 눈에 띄입니다. 보기만 해도 왠지 따스한 기운이 느껴지는 포장이예요^^



2011년 3월호 <mas>에는 알찬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는데, 눈길을 끄는 건 요즘 IT산업에서 이슈가 되고있는 테블릿PC에 대한 트랜드 기사가 눈에 띄더군요.  11월부터 받기 시작한 <마스>는 리뷰매거답게 다양한 먹을거리와 미용에 대한 기사들로 채워져 있었습니다. 산책할 수 있는 곳들을 소개하는 기사들도 눈에 띄었구요. 3월에는 마침 요즘 눈독들이고 있는 스마트폰과 테블릿PC을 구입할까 고민중이었는데, 최근 테블릿PC의 출시소식과 장단점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더군요. 흠 기사읽으면서 지름신이 강령~~할 수도 있겠더군요^^

<마스>의 매력은 뭐니뭐니해도 함께 동봉되어 보내지는 다양한 제품들이겠죠. 화장품 샘플에서부터 먹을거리에 이르기까지 <mas> 매거진과 함께 보내진 제품들을 그동안 받았었는데, 3월호에는 어떤 제품들이 함께 있는지 보시죠~~


포장지를 개봉하고 제품들을 한자리에 모다 봤습니다. 풍성함이 그대로 전해지죠^^ 이 많은 제품들을 언제 다 사용해 볼까 걱정 고민할 필요까지는 없겠죠 ㅋㅋ

1. 고려은단 비타플렉스

고려은단의 비타플렉스는 들어있는 제품들 중에서 가장 눈길이 갑니다. 완제품으로 구성되어 있는 비타플렉스는 주원앓이를 일으켰던 현빈을 모델로 해서 3월호 mas 커버에도 실려있습니다.


비타플렉스 음용하면 나중에 현빈처럼 될까요?
<마스>에서 제품을 보내주기 전에 미리 카페를 통해 받는 사람의 연령과 성별을 확인하고 꼼꼼히 보내준 제품인데, 60개 들이 완제품을 보내주었답니다. 여성용과 남성과 노인과 아이 연령과 성별대로 구성되어 있어서 꼼꼼함이 엿보이는 고려은단의 비타플렉스입니다. 평소에도 직장을 다니는지라 점심을 먹고나서 휴대용 은단을 먹고 음식냄새를 없애기도 하는 습관이 있는데, <고려은단 비타플렉스>는 비타민제로 하루에 한개 복용이라네요. 60개니까 두달분이 되겠네요^^

2.
DHC 클래리파잉 메이크업 시리즈

남성이라서 여성용 화장품에 대해서는 문외한이기는 하지만 3월호에 들어있는 DHC 클래리파잉 메이크업시리즈 샘플은 여성분들에게 욕심나는 화장품으로 보여지네요~~


3개 시리즈 제품으로 된 샘플인데, 단계별 화장품인 듯 보여집니다. 트러블 진정에 효과가 있다고 하는데, 남성들에 비해서 기미 주근깨 등에 민감한 여성분들이라면 DHC 클래리파잉 메이크업이 탐나는 제품일 듯 싶네요^^

3. 리포존 슬리밍 앰플인 바디 시크릿

3월호에는 특이한 제품이 하나 눈에 띄네요. 기존의 화장품이 대체적으로 얼굴에 바르거나 화장을 지울때 쓰는 포밍 제품이 대부분이었는데, 이번 3월에 보내준 제품에는 몸매를 관리하는 제품이 들어있습니다. 지난번 1월호에서는 <바디크림> 제품이 보내져서 샤워하고 바를때마다 킁킁거리면서 벌꿀향에 취했었는데 말이죠^^


리포존의 <슬리밍 앰플>인 바디 시크릿이 들어있습니다. 이 제품은 아름다운 몸매를 위해 바르는 타입의 제품으로 절대 마시면 안되는 제품입니다. 앰플 형태로 하나씩 사용하는 제품인데, 7개들이 제품으로 일주일을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랍니다(그럼 매일매일 샤워하고 발라야 하나?)

피부에 영양공급과 피부탄력을 제공하는 제품인데, 셀롤라이트와 피하지방을 관리함으로써 허리병 몸매를 만들어준다고 하네요. 여성들의 허벅지 살이나 허리살 등에 골고루 바르면 효과가 있을 제품이기도 하네요^^

마른 사람은 어떻게 해야 하죠?

4. 닥터엠엘이 오버나잇 투스텝 솔루션

비타민 영양제인 고려은단의 비타플렉스와 함께 눈길가는 또다른 하나의 제품이 있는데, 남성인 저로써도 왠지 눈길이 가는 제품이 있답니다. 닥터엠엘이의 오버나잇 투스텝 솔루션이라는 제품이예요^^


제품은 모이스처라이징 크림팩과 아로마 세럼 2개로 구성되어 있는 제품인데, 바르게 되면 피부가 도자기처럼 빛이 나게 된다고 하네요. 요즘 TV에서 보면 연예인들의 피부가 마치 잘 구어진 도자기의 표면처럼 빛이나고 주름이 없는 모습이잖아요. 닥터엠엘이 오버나잇 투스텝 솔루션 여성분들에게는 완전 소중한 제품이 아닌가 싶네요.

그런데 왜 남자인데 눈길이 가냐구요?
다름아닌 닥터엠엘이의 오버나잇 투스텝 솔루션은 얼굴에 바르고 숙면하면 잠자는 동안 피부가 개선된다는 화장품인데, 아로마라는 글씨가 눈에 띄더군요. 최근들어 계절이 바뀌어서인지 잠자는 시간대를 제대로 맞추지 못하고 대체적으로 늦게 잠들곤 하는데, 아로마 효법으로 혹시 숙면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되어서죠^^

풍성함으로 가득찬 <mas> 3월호에는 기사면에서도 읽을거리가 흥미를 끄는 기사가 눈에 띄는데, 함께 보내준 체험 제품들도 유독 눈길을 끄는 제품들로 가득차 있습니다. 마치 택배포장지처럼 봄향기를 가득 실은 오렌지 향기가 전해지는 mas 3월호예요^^
제품들 사용해보고 차후 리뷰 하나하나 소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유익하셨다면 쿠욱 추천해 주세요. 글쓰는데 힘이 된답니다. 아래 구독버튼으로 쉽게 업데이트된 글을 보실수도 있답니다^0^>
Posted by 뷰티살롱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잘 읽고 갑니다.
    좋은 정보 감사해요. ^^

script type="text/javascript" src="//wcs.naver.net/wcslog.j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