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랫동안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방문해 주신 분들도 많이 계시고, 부족하지만 포스팅한 글을 재미있게 읽어주신 방문객 분들에게 소정의 선물을 드리고자 이벤트를 진행할까 합니다. 이벤트 상품은 큰 상품이 아니라 인기있는 드라마에 삽입되었던 OST 모음 CD입니다.

지난 2월부터 제가 '서울드라마어워즈2012' 서포터즈를 시작해 지난 9월 마지막주에 마지막으로 서포터즈 1기 해단식을 가졌습니다. 서울드라마어워즈2012(SDA2012) 서포터즈를 하면서 열심히 해야 했었는데, 그렇질 못해서 마지막 모임을 가지면서도 못내 미안한 생각이 들더군요. 여러가지 소식들을 자주 알려드렸어야 했었는데 부족한 부분이 많이 있었지요. 여하간에 SDA2012 1기 서포터즈를 마치면서 소소하게나마 제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분들에게 이벤트로 약소하지만 선물을 드릴까 합니다.

큰 것을 드렸으면 좋겠지만 다른 곳에서 스폰을 받아서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도 아니고, 개인적으로 재미를 추구하면서 운영하는 블로거인지라 큰 선물을 드리지 못하고, SDA 측에서 제작한 '드라마 OST 콜렉션' CD를 드립니다.

개인적으로 드라마 OST를 좋아하는지라 CD 한장에 담겨있는 음악들이 종영된 드라마를 다시 생각하게 하기도 합니다. 총 8분에게 OST CD와 2분에게는 CD와 고급 화보집을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단 조건이 있는데요.... 가난한 블로거인지라서 우편배송은 착불로 받으실 수 있으시는 분만 신청해 주시면 좋겠어요ㅜㅜ 이벤트라서 우편요금까지 생각하지 않고 받으시면 좋을텐데, 스폰받은 것들이 아니라서 부득이하게 그렇게 정했으니 너그럽게 이해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지난 9월 22일에 SDA2012 1기 서포터즈 마지막 3차 모임을 오목교 인근의 방송협회 건물에서 가졌습니다.

서포터즈 분들에게는 수료증이 전달되었으며, 지난 8월30일에 진행되었었던 SDA2012 행사에 대한 내용발표와 온라인 서포터즈들의 활동보고 등이 함께 발표가 되었는데, 다음 2기 서포터즈를 선발하면서 보다 SDA 행사를 잘 알릴 수 있는 방안에 대한 이야기가 전해지기도 했었습니다.

서포터즈 중에는 그동안 열심히 해주신 카페지기 혹은 블로거 분들을 선정해 별도로 상금이 수여되었습니다. 어떤 분은 서포터즈를 하시면서 매일 하루에 한건의 SDA 소식을 전해주신 분도 계셨는데, 상금을 받으셨지요. 

저는요?

물론 선정되지 못했지요^^

선정이 되었다면 기념으로 OST를 보내드리는 행사 일체를 받은 상금으로 우편요금까지 겸해서 무료진행했을텐데 아쉽기만 합니다. 그래도 SDA측에서 드라마 OST 콜렉션을 넉넉하게 받아왔답니다. 얼마전 블로그 운영한지 방문객 천만명을 돌파했던지라 내심 좋은 이벤트가 없을까 싶어 준비하고 싶었었는데, 좋은 계기가 된 듯 싶습니다.

SDA 협회 사무실에는 그간 열렸던 행사의 포스터가 나란히 진열되어 있는데, 포스터 하나만으로도 SDA 역사를 그대로 느끼게 할 수 있기도 했습니다. 지난 8월 30일에 국립극장 내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SDA2012에서는 <뿌리깊은나무>가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었지요. 그리고 네티즌 인기상으로는 2회연속으로 박유천이 수상을 받았으며, 미니시리즈 부문 우수상으로 <셜록2>가 수상을 받았었습니다.

내년도에 열리게 될 SDA2013 서포터즈에도 한번 더 도전을 해볼 생각인데, 내년도에는 보다 적극적으로 해보고 싶어지더군요. 마지막 모임에서 원만한 분들은 대부분 열심히 하셔서 상금까지 받으셨는데, 살짝 부럽기만 ㅎㅎ

상금을 받으신 다른 서포터즈 분들에게는 축하드린다는 말씀을 포스팅으로 전해드리며, 이제 본격적으로 이벤트 상품에 대해서 소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드라마 OST 콜렉션에는 총 12곡의 수록되어 있습니다. 인기있는 드라마가 대부분인데, 더킹투하츠, 최고의 사랑, 넝쿨째굴러온 당신, 시티헌터, 공주의남자, 드림하이, 영광의 재인, 여인의향기에 수록되어던 노래들입니다. 드라마에 삽입되었던 OST는 인기곡으로 많이 불리워지는 곡들이기도 할 겁니다.

콜렉션 리스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미치게 보고싶은 <더킹투하츠> 노래 : 태연

2. 나를 잊지 말아요 <최고의사랑> 노래: 허각

3. 사랑이 운다 <더킹투하츠> 노래 :케이월

4. 그대가 천국 <넝쿨째 굴러온 당신> 노래 : 스윗소로우

5. 사랑 <시티헌터> 노래 : 임재범

6. 오늘도 사랑해 <공주의남자> 노래 : 백지영

7. Dreaming  <드림하이>  노래 : 김수현

8. 드림하이  <드림하이>  노래 : 수지 외 4명

9. Suddenly <시티헌터>  노래 : 김보경

10. 내겐 너니까 <영광의 재인>  노래 : 효린

11. 하루애 <공주의남자> 노래 : 박완규

12. 버킷리스트 <여인의향기> 노래 : JK김동욱

이상입니다.

기간 : 9월 28일 금요일까지 신청받아요(토요일에 개별로 문자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주옥같은 노래들로 담겨져 있는데, 신청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무턱대고 댓글로 신청하시면 안되겠지요? 요즘에는 개인정보 유출이 너무 심하다보니 최대한으로 댓글에 적으시면 됩니다. 단 비밀댓글로 신청을 해주시고요. 중요한 것 하나는 연락처 하나(휴대폰 전화번호)만 적어 넣으시면 됩니다.

드라마 OST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누구나 신청해 주시면 되구요. 별도로 2분께는 화보집을 보내드리도록 할께요. 이모든 것이 우편요금은 본인부담이 가능하신 분만 신청받습니다. 나중에 보내드릴 때, 연락이 안되시거나 혹은 문자로 연락드렸는데, 답신이 없으시다면 다른 분께 1차로 보내드릴거예요.

신청하시는 분들이 없을것 같아서 걱정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처음으로 이벤트라는 걸 해봅니다. 많이 신청해 주시면 그것도 부담이 될 듯....

신청시 필요사항(비밀댓글 필수: 뭐 자신의 신상을 공개하시고 싶으신 분은 굳이 비밀댓글이 아니어도 상관없어요^^) 

1. 전화번호(나중에 문자를 보내드리면 받으시는 주소 보내주시면 됩니다. 우편물 수령금액은 본인부담)

이상이예요~~

<유익하셨으면 널리 전파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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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드라마어워즈에서 주최하는 TV영화제 세번째가 오는 8월 31일과 9월1일 대학로 CGV에서 열리게 된다는 소식이 있네요. 2012 서울드라마어워즈는 오는 8월 30일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리게 되는데, 지난해에도 레드카펫 행사와 드라마 어워즈 행사에 많은 참관객들이 몰려 인기를 얻고 있는 국내 드라마 어워즈 행사입니다. 특히 서울드라마어워즈 행사는 국내 드라마뿐만 아니라 아시아와 유럽 미국 등 전세계 드라마들을 모아 최고의 드라마를 시상하는 행사인지라 세계적인 배우들이 찾는 대표적인 어워드 행사이기도 합니다.

이미 사전 온라인 인기투표를 통해서 남여배우들이 선정되었는데, 옥탑방왕세자에서 열연을 한 박유천이 올해에도 인기투표에서 1위를 했더군요. 여자 연기자로는 박민영이 1위를 차지했으며, 2위에는 박유천과 함께 출연한 옥탑방왕세자의 한지민이 차지한 것을 인터넷을 확인할 수 있습니니다.

서울드라마어워즈 측에서 주최하는 오프라인 어워드 행사외에도 TV영화제라는 것이 있는데, 올해 벌써 두번에 걸쳐 열렸었습니다. 오는 8월 31일과 9월1일에 열리는 TV영화제는 3번째로 열리는 TV영화제로 이번에도 쟁쟁한 작품들이 소개될 예정입니다.

이번에 대학로CGV에서 열리게 될 3차 TV영화제에는 3편이 선보이게 되는데, 영국 BBC의 작품인 <셜록 시즌2>와 미국AXN의 작품인 <야망의함정>, 그리고 마지막으로 국내에서는 다소 생소한 독일의 작품인 <홈비디오>입니다.

영국의 드라마인 <셜록>은 국내에서도 이미 TV공중파를 통해서 소개되었던 바가 있어서 매니아층이 형성되어 있는 작품이기도 할 듯 보여지는데요, 셜록의 추리력에 화려한 영상미와 기발한 CG효과를 만들어내어서 시청자들에게 기대가 높은 작품이기도 합니다. 독일의 teamWorx의 작품인 <홈비디오>는 장난으로 유포한 동영상이 퍼지면서 커지는 사건들과 에피소드들에 대해서 다루고 있는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세개의 작품들 중에 눈길이 가는 작품은 미국의 AXN사의 <야망의 함정>이라는 작품으로 존 그리샴의 원작이기도 한 작품입니다. 영제는 <THE FIRM>인 이 작품은 10년전 마피아 조직을 무너뜨리고 FBI의 증인보호프로그램 아래에서 힘든 시간을 보내는 변호사 마치의 이야기를 소재로 하고 있습니다. 이 작품은 이미 20여년 전에 영화로 만들어진 작품이었는데, 영화배우 톰크루즈가 주연을 맡았었던 <야망의 함정>이라는 작품이 그것이죠.

스릴러 문학의 대가인 존 그리샴은 1990년대 말에 국내에서도 많은 독자층을 갖고 있었던 작가일 거예요. 영화 <야망의함정> 뿐만 아니라, <타임투킬>, <펠리컨브리프> <의뢰인> 등의 작품들이 헐리우드에서 영화화되어 스릴러 장르에서 대표적인 작가로 굴림했었지요. 특히 존 그리샴은 범죄 스릴러보다는 법정 스릴러물을 많이 발표했었지라 영화화된 작품들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스릴과 서스펜스를 관객들에게 선사하기도 했었습니다.

앞서의 두번째에 걸쳐 진행되었던 TV영화제와는 달리 이번 3차 TV영화제는 어느때보다 보고싶은 작품들로 채워져 있는 모습인데, 오는 8월31일과 9월1일에 대학로CGV 4관과 7관에서 각각 상영하게 됩니다. 작품상영에 대해서는 모두가 무료로 진행될 예정이며, 번역된 한글자막이 지원된다고 합니다. 영국드라마인 <셜록>은 이미 국내에서도 팬들이 많을 거라 예상이 됩니다. 젊은 셜록과 왓슨이 사건들을 해결해나가는 모습들이 박긴감있게 펼쳐지기도 하는데, 특히 액션이 가미되어 있어서 마치 영화로 만들어졌던 <셜록홈즈>와 비교해볼만한 작품이기도 할 거예요.

과거 존 그리샴의 작품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었던 1990년대에 학창시절을 보냈었던 지라 이번 3차 TV영화제에서 선보이게 될 <야망의함정>이라는 작품에 기대가 큽니다.

만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한 것이 서울드라마어워즈가 주최하는 <TV영화제>입니다. 접수는 SDA홈페이지(www.seouldrama.org)에서 양식을 다운받아 신청서를 보내시면 됩니다. 이메일은 (sda@kba.or.kr)로 전송하면 되구요.

입장료는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무료입니다. 세개 작품 모두 한글자막이 제공되어 상영된다고 하니까 혹시라도 영어나 독일어를 모르신다고 해서 걱정하실 필요까지는 없겠지요^^

2012년 서울드라마어워즈 행사가 8월30일에 개최되는지 다음날부터 열리는 TV영화제가 시기적으로 다소 촉박할 수도 있어 보이는데요. 9월1일에 열리는 16시30분 셜록 에피소드1 시사회 후에 5분드라마공모전 시사회와 시상식도 함께 이어진다고 합니다. 최우수 대상에 300만원의 상금이 걸렸던 5분드라마공모전에 어떤 작품이 선정될지도 궁금해지네요.

추가적으로 TV영화제에 참석한 모든 관객들에게 SDA2012의 '베스트 OST CD'까지 증정한다고 합니다. 인기 드라마로 손꼽았던 국내 드라마에서 소개된 노래들이 수록되어 있을 것으로 예상이 되는데, TV영화도 관람하고, 선물도 받을 수 있는 1석2조의 행운을 누려보세요~~

서울드라마어워즈(SDA) 홈페이지에서 간단하게 양식을 다운받아서 제출하면 당첨기회가 생기니 한번 도전해 보세요. 많은 좌석이 예정되어 있는지라서 당첨확률이 높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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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드라마어워즈2012를 들어본 분들이 많이 있을 겁니다. 오는 8월 30일에 개최될 예정인 SDA2012에는 벌써부터 드라마 3사에서 출품작으로 내놓은 쟁쟁한 작품들이 많이 있는데, 올해 초에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들도 있답니다. 특히 외국의 TV드라마 들도 함께 출품되어 있어서 8월에 열리는 SDA2012는 그야말로 글로벌 드라마 어워즈가 될 것으로 기대가 됩니다.

SDA 측에서는 8월 어워드 행사를 준비하면서 다양한 방법으로 일반인들에게 정보를 알려주고 있는데, 그중 하나가 TV영화제입니다. 오는 6월29일과 30일 양 이틀간에 걸쳐 CGV 대학로점에서 두편의 작품이 상영될 예정입니다.

지난 3월 15일과 16일에 CGV 대학로점에서 두편의 작품을 상영한 바 있었는데, 무료로 진행되는 행사라서 많은 참가자들이 작품을 감상했다는 소식이 알려져 있습니다. 1차 TV영화제에는 이스라엘과 일본 작품인 Shrouds(슈라우즈), A School Behind Bars(담장 안의 중학교)가 상영되었는데 일본작품인 <담장안의 중학교>는 국내에서도 팬을 형성하고 있는 <오다기리 조>가 출연하는 작품이었었죠.

두번째로 열리게 되는 2차 <서울드라마어워즈 TV영화제>에도 두편의 작품이 상영됩니다. 물론 무료로 볼 수 있는데, 주최측에 연락처와 신청서를 작성해서 제출하게 되면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지난 1차 행사는 주중에 열렸던 지라 직장인들에게는 부득이하게 놓쳐야 될 상황을 맞았던 분들이 많았을 겁니다. 하지만 2차 TV영화제는 금요일과 토요일에 열린다는 반가운 소식입니다^^

특히 두번째 TV영화제에는 눈길이 가는 작품이 선을 보이는데, TV에서도 소개된 바 있는 영국BBC의 작품인 <셜록 시즌2>가 상영하게 됩니다. 추리물이나 서스펜스 영화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탐정의 대명사인 셜록을 절대 놓치지 않을 거라 생각이 들어요. 더군다나 주머니 사정을 생각하지 않아도 되는 무료관람이니 <서울드라마어워즈>에 연락을 해 보시기 바래요~~

서울드라마어워즈 : http://www.seouldrama.org/KR/

SDA 홈페이지에서 양식을 다운로드 받아서 신청하면 완료~~

셜록 외에도 또 한편의 TV영화가 상영되는데, <화차>라는 일본 작품입니다. 화차는 한국영화로도 만들어져 있는지라 일본판과 비교해 보시는 것도 좋은 감상 포인트가 될 듯 싶어요. 사라진 사촌동생의 약혼자를 찾아나서는 한 형사의 이야기로 사건을 알아가게 됨으로써 충격적인 사실에 직면하게 된다는 내용의 작품입니다.

서울드라마어워즈 2차 TV영화제는 2편 모두가 추리물로 채워져 있는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하는데, 서스펜스나 스릴러 장르를 좋아하시는 영화팬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이 아닐까 싶어요.

신청은 누구가 가능하며 보너스로 한가지 더 경품이벤트가 진행된답니다. 바로 <서울드라마어워즈2012> 시상식 초대권을 1인당 2매씩 증정하게 된다는 점이죠. TV영화제에서 상영될 작품을 감상하시고 감상평과 후기작성 이벤트를 통해서 받을 수 있답니다.

■ 언 제? 6월 29일(금), 30일(토) 2일간

■ 어 디 서? CGV 대학로점 6, 7관

■ 무 엇 을? 화차 (Kasha - The Card from Hell), 셜록 시즌2 (Sherlock 2)

■ 신청은?

- 대 상 : 만 18세 이상의 드라마를 사랑하는 분이면 누구나 참여가능.

- 접수방법 : SDA 홈페이지(www.seouldrama.org)에서 신청서 양식을 다운받아

 이메일(sda@kba.or.kr)로 전송하면 끝! 당첨자는 이메일로 통보합니다.

- 입 장 료 : 무료! (1인당 최대 2매 신청가능)

- 참고사항 : 모든 작품은 한글자막 상영하며 각 회당 선착순 160명으로 마감합니다.

그렇지만 신청은 서두르셔야 할 거예요. 지난 1차 TV영화제에서도 신청자들이 많이 몰렸다는 하는 이야기를 서울드라마어워즈 행사 관계자분이 말씀하시더군요. 이번 2차 TV영화제의 경우에는 금요일과 주말인지라 직장인들이 많이 신청을 할 것으로 예상되는지라 되도록이면 빨리 신청을 하시는 게 좋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왜냐하면 회당 선착순 160명으로 제한되어 있으니까요.

상영작품은 한글자막이 지원이 되니 혹시라도 일본어? 영어?를 잘 모르신다고 하시더라도 전혀 부담을 갖지 않으셔도 되겠지요^^ 특히 액션이나 SF장르는 비주얼만으로도 대충 이해되지만 추리물의 경우에는 상황에 따라서 분석하는 등장인물들의 대사가 무엇보다 중요한지라 자막은 필수! 자막까지 한글로 지원되는 영화제이니 신청을 서두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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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계신 분들이 많을 거예요. 애플의 아이폰이나 삼성의 갤럭시 등등의 스마트폰 말이죠. 스마트폰만 있다면 아주 간단하게 목돈을 만들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알려드립니다. 물론 엄밀하게 말하자면 쉬운 일은 아니겠지만요~~.

8월에 열리는 서울드라마어워드(2012SDA)는 알고 계신 분들이 많이 있을 겁니다. 서울드라마어워드와 초코파이가 만나서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드라마 공모전을 열고 있습니다. 출품작의 시간은 5분가량으로 만들어서 제출하시면 되는데, 드라마를 사랑하는 내,외국인 누구나 참가하실 수 있는 기회입니다. 팀 단위일 경우에는 팀원 5명 이내이며 우편이나 메일(sda@kba.or.kr)로 보내주시면 신청이 된답니다.

동영상 촬영에 자신있으신 분이라면 누구나 한번 도전해 볼 수 있는 기회일 법해 보이는데요, 초코파이를 사서 드라마를 시청하는 장면으로 간단하게 동영상을 촬영하고 정을 표현할 수 있는 코멘트를 만든다면~~

몇가지 주의해야 할 사항은 출품작에 사용한 모든 음악 또는 이미지와 영상은 저작권, 초상권 등이 침해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사용해야 하며 유료 음원에 경우 사용승인은 출품자 본인이 받아야 합니다. 그렇지만 초코파이정 홈페이지의 CM송은 활용 가능합니다.

서울드라마어워드 2012에 출품되고 있는 국내 공중파 3사의 드라마들도 인기드라마들이 많아서 이번 시상식은 그야말로 박빙이 될 듯해 보이는데, 아마도 드라마에 관심있으신 분들이라면 시청했을 드라마들이 눈이 보일 겁니다.

초코파이정 5분드라마 공모전에 도전해 보시고, 300만원의 기회를 잡아보세요~~ 동영상은 5분 분량의 영상으로 대상 1편은 상장과 상금 300만원, 최우수상 1편에 상장과 상금 200만원, 우수상 1편에 상장과 상금 100만원, 장려상 10편에 상장과 상금 10만원이 수여됩니다. 최우수상이 아니더라도 장려상을 노려보세요^^

기간은 4월 30일부터 7월 6일까지이니 지금부터 천천히 영상을 구상해보셔도 늦지는 않을 거예요.

자세한 내용은 위의 내용을 참조하세요^^

스마트폰으로 요즘에는 영화촬영하는 작품도 등장하는데, 5분 가량의 동영상으로 300만원의 기회를 잡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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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들에게 즐거운 소식하나를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오는 2012년 8월 30일에 해오름 극장에서 개최될 예정인 <서울드라마어워즈2012>에 앞서 오는 3월 15일과 16일 양 이틀간에 걸쳐 두편의 작품이 연속 상영하게 됩니다. SDA 홈페이지를 통해서 신청하실 수 있는데, 이메일로 신청자를 접수하고 있답니다.

물론 가장 중요한 것이 비용인데, 선정된 분들은 무료로 볼 수 있답니다.

서울드라마어워즈(Seoul Drama Awards)는 올해로 벌써 7회째를 맞이하고 있는 행사입니다. 지난 2006년부터 시작된 행사인데 국내 드라마 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에서도 드라마가 출품되어 시상을 받는 행사죠. MBC뿐 아니라 SBS, KBS2, KBS에서도 각종 드라마가 방영되거나 혹은 방영을 기다리고 있는데, 올해에도 숯한 화제작들이 방영하게 될 겁니다. 어떤 드라마는 저조한 시청율로 조기종영을 맞기도 하고, 높지않은 시청율을 기록하지만 마니아 층을 형성하면서 화제를 몰고올 드라마들도 있을 거예요. 이들 드라마들을 한자리에 모아 최고의 드라마가 어떤 것인지를 뽑는다면 어떨까요?

3월 15일과 16일에 CGV 대학로점 4관에서 상영하게 될 두편의 작품은 이스라엘과 일본 작품입니다. Shrouds(슈라우즈), A School Behind Bars(담장 안의 중학교)라는 작품으로 일본작품인 <담장안의 중학교>는 국내에서도 팬을 형성하고 있는 <오다기리 조>가 출연하는 작품인지라 관심있는 분들은 빨리 신청을 서두르세요^^

 ■ 언    제 : 3월 15일(목), 16일(금) 2일간
 ■ 어 디 서 : CGV 대학로점 4관
 ■ 무 엇 을 :  Shrouds(슈라우즈), A School Behind Bars(담장 안의 중학교)

두 작품에 대해서 간단히 소개해 보자면, 흠흠~~
이스라엘 작품인 <Shrouds(슈라우즈)>는 카이스 나시프가 주연을 맡고 있는 작품으로 장의사의 죽음에 대한 슬픔을 담고 있습니다. 장의사 교육을 받은 한 남자가 어린딸의 죽음으로 인해 죽음에 대한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된다는 내용으로 관람 TIP을 소개해 보자면 '장의사도 사람이다. 장의사라고 해서 죽음에 대한 슬픔이 없겠는가' 하는 부분을 추천하고 싶네요.

또 하나의 작품은 오다기리 조가 출연하는 <A School Behind Bars(담장 안의 중학교)>
라는 일본 작품으로 죄수 학생들로 구성된 교도소 안의 중학교에서 벌어지는 일을 담고 있는 작품입니다. 과연 그들은 제대로 된 수업을 받을 수 있을까요? 특히 일본작품인 <담장안의 중학교>라는 작품은 한국영화인 <하모니>라는 영화가 생각하기도 하는데, 어떤 작품일지 궁금하네요. 헐리웃 배우인 와타나베켄과의 연기대결도 볼만하다고 하더군요^^

신청방법에 대해서 소개해 드릴께요.

대상 : 만 18세 이상의 드라마나 영화를 사랑하는 분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합니다
입장료 : 앞서 언급했듯이 무료~~
참고사항 : 한글자막이 상영되며 각 회당 선착순 99명으로 마감이 되니 서두르세요.
접수방법 : 서울드라마어워드 홈페이지(
www.seouldrama.org)에서 양식을 다운로드받아
           이메일 (
sda@kda.or.kr)로 전송되면 끝~~ 당첨자는 이메일로 통보됩니다.

영화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신청해 보도록 하세요^^
한번 상영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각 작품만다 2번의 상영이 이루어지는데, 오후 5시30분에는 이스라엘 작품인 Shrouds(슈라우즈),가 오후 7시에는 A School Behind Bars(담장 안의 중학교)이 상영됩니다. 시간은 이틀동안 같은 시간에 상영하게 될 거구요. 일정이 맞는다면 보고 싶어지는데, 직장에 다니시는 분들은 다소 버거운 시간이기는 하겠지만, 스케줄을 조정해서 참석을 신청해 보시는 것도 좋을 듯 싶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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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SDA라는 것을 들어보였나요?
서울드라마어워드(Seoul Drama Awards)라는 행사가 있는데, 올해 2012년에 벌써 7회째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지난 2006년부터 시작된 행사인데 국내 드라마뿐 아니라 다른 나라에서도 드라마가 출품되어 시상을 받는 행사입니다. 공중파 채널을 통해 tv로 시청자들은 다양한 드라마들을 시청하고 있습니다. 40%에 달하면 국민드라마라는 칭호를 받기도 하는데, 요즘 한창 인기가 높은 MBC의 <해를품은달>이라는 드라마가 40%라는 경이적인 시청율을 목전에 두고 있기도 하죠.

MBC뿐 아니라 SBS, KBS2, KBS에서도 각종 드라마가 방영되거나 혹은 방영을 기다리고 있는데, 올해에도 숯한 화제작들이 방영하게 되겠죠. 어떤 드라마는 저조한 시청율로 조기종영을 맞기도 하고, 높지않은 시청율을 기록하지만 마니아 층을 형성하면서 화제를 몰고올 드라마들도 있을 거예요. 이들 드라마들을 한자리에 모아 최고의 드라마가 어떤 것인지를 뽑는다면 어떨까요?


방송사마다 연말이 되면 으례히 자신들만의 드라마를 놓고 최고의 작품을 뽑는 어워드 행사를 개최합니다.대체적으로 연말시상식으로 진행되는 각 방송사들의 어워드는 그해에 가장 인기를 받았던 작품들이 받는게 일반적인 어워드 행사죠. 그런데 각 방송사마다 자신들의 드라마를 최고작품으로 뽑는다고는 하지만 그해 각 방송사를 통털어 가장 화제성을 올렸거나 작품성이 인정되는 드라마를 뽑는다면 어떨까요?

아마도 박빙의 승부가 나게 될 듯 합니다. 최고의 작품상을 겨루는 시상식이니 각 방송사로 치자면 자존심을 건 어워드행사가 되는 셈이겠죠. SDAS는 각 방송3사의 대표적인 드라마를 후보작으로 선정 최고의 드라마를 시상하는 행사입니다.


연말시상식을 통해서 각 방송사들이 준비한 시상작들을 볼 때마다 과연 올해 최고의 드라마는 어떤 드라마가 될까 하는 엉뚱한 상상을 해보기도 했었는데, 아마도 시청자들이라면 한번쯤 그런 상상을 해보셨을 거라 여겨집니다.


지난 2011년 제 6회 SDA 행사에서는 배우 박유천이 네티즌이 뽑은 인기상을 차지하기도 했었는데, SDA는 한국드라마만을 모아서 시상하는 행사가 아니라 전세계 출품작 드라마를 대상으로 시상식을 한다는 게 특징이죠. 지난 2011년 SDA에서는 젠빈천이 <쓰리킹덤스>로 남자연기자상을 수상했으며, 한국배우로는 나문희씨가 <나야 할머니>라는 작품으로 여자연기자상>을 받았었죠. 또한 최우수작품상에는 <메리는 외박중>이 우수작품상에는<성균관스캔들>이 상을 받았었습니다.


박유천은 성균관스캔들로 남자배우상을 받았었고, 문근영은 <메리는 외박중>으로 여자배우상을 받았었습니다. 최근에 케이블 채널에서 방영되고 있는 <워킹데드>라는 미국드라마가 있는데 아마 애청하고 계신 시청자들이 있을 거예요. 좀비 드라마로 48일후의 TV버전 같은 내용으로 전개되고 있는데, 이 작품이 지난 SDA2011에 초청작품이기도 합니다.

지난 SDA2011에서는 <쓰리킹덤스>가 대상을 차지했는데, <대지의 기둥>이라는 작품도 SDA2011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드라마입니다. 지난해에는 몽골과 루마니아 등 신규국가를 포함한 56개국이 참여해 출품작만도 204편이 출품되었다고 하더군요.

올해 SDA2012는 8월30일에 개최할 예정으로 지난해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렸던 반면 올해는 해오름극장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 4시30분부터 레드카펫을 시작으로 6시에는 시상식과 8시30분부터는 축하연이 펼쳐지게 될 예정인데요, 축하연은 반얀트리 호텔에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얼마전 SDA에서는 행사를 알리기 위해서 온라인 서포터즈를 선정해서 운용하게 되었는데, 드라마와 영화들에 대해서 리뷰를 많이 올리는 지라 신청서를 내보았습니다. 예상외로 티스토리 연예블로거 분들보다는 네이버와 다음블로거 분들이 많이 뽑히셨더군요. 각종 포탈에서 이슈와 화제의 글을 올리는 분들이 의외로 많이 보여지지 않아서 참여하지 않은 것에 다소 의외였기도 했습니다. 그렇지만 서포터즈에 선정된 다른 블로거 분들도 인터넷 상에서는 내놓으라 하는 스펙을 지니고 계신 분들이 많았는데, 개인적으로는 온라인 상에 오픈되어 있는 글을 읽어본 블로거 분들도 계시더군요.

한국방송협회 산하에 있는 <서울드라마어위즈조직위원회>의 여도관 SDA기획단장님이 함께 자리했는데, 앞으로 서포터즈로 SDA2012에 대해서 많이 알려달려는 당부의 말씀을 하셨습니다. 서포터즈로 앞으로 SDA에 출품되는 드라마들에 대해서 자료를 받을 수 있을 거예요. 알려지지 않은 다른 나라의 드라마에 대한 정보를 받게 되는지라 벌써부터 기대가 되는 활동이기도 합니다.

 
여도관 기획단장님은 이날 자리에서 여러가지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이 있다면 블로거들에게 도움을 주겠다고 말씀하셨는데, 개인적으로는 드라마어워드 서포터즈라는 명함을 수여받은지라 드라마리뷰에 대한 궁금한 점을 여쭈어보기도 했습니다.

소위 요즘에 이슈가 되고 있는 <저작권문제>에 대해서 여쭈어보았습니다. 드라마에 대한 인상적인 장면이나 이슈가 될 부분에 대해서 화면을 캡쳐해 인용하는 것이 과연 저작권에 위배되는 것인가에 대한 질문을 시작했는데, 아주 명쾌한 해답을 주셨답니다. 리뷰를 목적으로 하는 글이라 해도 컨텐츠를 캡쳐해서 인용한 자체는 저작권이지만, 문제가 된다면 언제든지 연락을 해 달라고 하시더군요. 저작권 침해피해가 불거지게 되면 자신이 적극 해결해 주신다고 말이예요^^

모 방송사에서는 드라마의 장면장면을 캡처한 것을 저작권 위반이라는 잣대로 블로그들의 글을 삭제하도록 하기도 합니다. 또 어떤 방송사는 블로그들의 리뷰글을 활용해서 홍보로 활용하기도 하죠. 과연 어떤 방법이 방송사 입장에서 가장 좋은 방법일지는 뻔히 보이는 것이죠.


SDA2012 온라인 서포터즈 발대식 행사에서는 SDA 측으로부터 <서울드라마어워드>에 대한 취지와 지난해의 행사결과에 대해서 설명하기도 했습니다. 요즘에는 한류문화가 세계적으로 붐을 이루고 있는데, 한국드라마를 총망라해서 진검승부를 펼치는 드라마어워드라면 세계적인 한류붐을 더욱 크게 만들 수 있을 거라 여겨집니다. 특히 세계 각국의 드라마들도 함께 소개되는지라 한국드라마어워드라는 좁은 울타리가 아닌 커다른 어워드가 되고도 남음이 있어 보이더군요.


한편으로 SDA에 대해서 아직도 대중들이 많이 모르고 있다는 것을 아쉬워 하기도 했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드라마에 대한 어워드 행사는 각 방송사마다 연말행사로 진행되고 있는터라 시청자나 일반인들에게는 많이 알려지지 않은 행사이기도 하죠. 지난해 박유천의 인기상을 받는 모습을 뉴스에서 보았던지라 올해 열리는 SDA2012 행사의 레드카펫이나 행사장을 직접 관람하고 싶은 욕심에 서포터즈를 신청했었는데, 높은 경쟁율을 뚫고 선정되었다는 여도관 기획단장님의 말씀에 의욕이 샘솟기도 했습니다. 그러면서 부족한 홍보적인 면을 블로거와 카페 커뮤니티 운영자 분들을 통해 적극적으로 알려달라고 부탁하시더군요.

올해 SDA2012에는 어떤 드라마가 최고의 드라마가 될지 벌써부터 기대가 되는데요, 8월 말이 되면 모습이 드러나겠지요. 그때까지 SDA로부터 출품작들에 대한 소식을 받게 되면 바로바로 포스팅을 통해 방문하시는 분들이게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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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뷰티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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