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 해당되는 글 60건

  1. 2021.02.24 블로그, 시작과 집중 그리고 꾸준한 성실성이 성공비결 by 뷰티살롱
  2. 2019.03.06 인터넷 이메일 '온라인 명예훼손관련 출석통지서'에 깜놀! by 뷰티살롱
  3. 2018.04.30 인터넷 쇼핑사이트 무작위 연결될 때 해결방법 by 뷰티살롱
  4. 2018.04.18 김경수 댓글조작 사건과 드루킹 그리고 인터넷이라는 공간 by 뷰티살롱
  5. 2017.05.15 랜섬웨어 예방법, 미래 사이버 사회가 우려되는 이유 by 뷰티살롱
  6. 2015.01.28 PD수첩 단통법, 전국민의 호갱화? ... 휴대전화 요금 적절한가 (4) by 뷰티살롱
  7. 2014.07.03 구글 크롬에서 블로그가 '악성코드'로 차단되었다면?? by 뷰티살롱
  8. 2013.01.18 롯데 페이스북 오픈, '희망타워 이벤트' 이벤트 참여로 훈훈함까지~ by 뷰티살롱
  9. 2013.01.09 롯데 페이스북 오픈, 다문화가정 지원 '희망타워 이벤트'에 참여해 보세요~~ by 뷰티살롱
  10. 2012.11.19 이미지 저작권 시비, 이미디오 서비스로 획기적 대안! (3) by 뷰티살롱
  11. 2012.11.01 티스토리 블로그 초대장 드립니다!! 대방출(50장)--마감되었습니다 (280) by 뷰티살롱
  12. 2012.08.27 티스토리 초대장 필요하신 분 신청해 주세요~~(50매) ---마감되었어요~ (127) by 뷰티살롱
  13. 2012.01.18 라이브리, 티스토리 블로그에서 플러그인으로 간단히 적용해 보니 (4) by 뷰티살롱
  14. 2012.01.10 티스토리 초대장 배포합니다~~(마감되었습니다) (54) by 뷰티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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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2011.12.26 티스토리 우수블로그에 선정되고 보니, 기쁨과 걱정스러움이 교차돼 (6) by 뷰티살롱
  17. 2011.12.03 간편하게 블로그에 트위터 윗젯 달기 (5) by 뷰티살롱
  18. 2011.10.30 티스토리 관리자 모드, 직관적이고 깔끔하게 개편되었네요 (1) by 뷰티살롱
  19. 2011.10.30 티스토리 관리모드 개편, 블로그 관리에서 커뮤니티를 중시한 관리형태 by 뷰티살롱

처음 블로그라는 세계에 발을 들여놓으려 하는 초보라면 어떤 것들을 준비해야 하는가 고민하는 경우가 많을거다.


어떤 주제로 해야 할지를 정하는 것도 쉽지가 않을 것이고, 어떻게 운영할 것인지 그리고 가장 중요한 노출을 최대화하는 방법도 찾아봐야 할 것이니 말이다.

 

최근에 블로그를 처음 시도해보려 하는 분이 여러가지로 물어보곤 하지만, 전략적으로 블로그를 운영해보진 않았던 터라 어떻게 운영해야 하는지에 대해선 선뜻 답을 주기가 애매해진다.

 

처음으로 블로그를 시작한 것이 10여년이 훌쩍 지났다. 방문자도 많았고, 한때는 한달 수익이 남들이 말하는 파워블로거까지는 아니더라도 하루 방문자가 2~3만명에 평균적으로 3~4천명이 방문하기도 했었다.

 

그만큼 초기 블로그 시대는 영향력이 있었다고 해야 할지, 아니면 그만큼의 관심도가 높았다고 해야 할지...

 

현재는 고작해야 200~400명이 방문하고 있으니 과거의 영광은 말그대로 화무십일홍이다ㅎ

 

엄밀하게 말하자면 개인적으로 운영하는 블로그의 초기 주제는 영화를 소개하는 블로그였었다.

 

개봉하는 영화나 혹은 오래전에 개봉됐었던 명작들을 소개하는 블로그였는데, 많은 관심을 끌었던 게 지금 생각해보면 영화라는 한가지 주제로 운영했었기 때문이 아니었나 싶기도 하다.

 

1~2년이 지나서는 영화 외에도 드라마에 대해서도 리뷰어로 활동을 넓혀나가면서 스펙트럼을 한단계 넓혀나갔다. 인기있는 드라마의 명장면 등이나 혹은 장면을 소개하면서 일종의 토론할 수 있는 주제에 대해서 글을 써 포스팅을 이어나갔다.

 

예를 들어 드라마의 소재가 사극이라면 역사적 사실에 대해서 소개하며 픽션으로 구성된 드라마의 내용을 비교 소개함으로써 시청자들에게 시청팁을 알려주는 형태의 리뷰글을 쓰기도 했었다.

 

혹은 미스테리물이라면 주인공이 찾아야 하는 숨겨진 비밀을 예측해 보기도 하고, 등장인물들 간의 상관관계에 대해서도 풀어보기도 했었다. 이런 류의 리뷰를 통해서 보다 작품을 쉽게 이해하고 공감하게 하는 역할이 일종에 블로거라 여기기도 했었다.

 

하지만 블로그라는 것을 시작한다면 각오해야 할 부분이 분명이 있다.

 

직장을 다니면서 블로그를 운영하는 블로거들도 있을 것이지만, 두가지 일을 병행한다는 것은 그리 쉬운 일은 아니다. 특히 업무가 많은 업종에 있는 블로거라면 별도의 블로그를 운영한다는 게 녹녹하진 않다. 때문에 처음 얘기한 것처럼 '전략적'으로 준비하지 않는다면 언젠가는 매너리즘에 빠지게 될 확률이 높다.

 

과거 초창기 블로그가 인기를 끌던 때에는 직장인의 월급보다 오히려 수익이 더 높다는 얘기도 나돌았고, 실제 일부 파워블로거의 경우의 월 수입은 예상을 깨는 금액이기도 했었다.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근 2년여의 기간을 제대로 관리하지도 못하고, 포스팅(글)을 올리지도 못했다. 회사의 업무가 따로 있기에 사실상 포스팅을 하거나 혹은 사진을 편집하고 작업하는 시간을 별도로 내야 한다. 때문에 늦은 시간까지도 PC와 씨름해야 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지금도 생각해보면 '블로그를 운영한다는 건' 상당히 매력적이긴 하다. 여러 대화의 화제거리들을 나름대로의 정리를 통해 다른 사람들에게 노출해내는 것이 블로그라는 측면에서 그러하다.

 

요즘에는 영화나 드라마 등을 소개하거나 리뷰하기 보다는 맛집이나 혹은 가볼만한 곳을 소개하는 게 더 많아지기도 했다.

 

달라진 것이 있다면 과거처럼 하루에 하나의 글을 생산해내지 않고 한달에 많게는 5~6개의 글이 전부라는 점이 달라졌다. 말 그대로 개인적인 끄적거림 정도로 블로그를 운영한다고 해야 정확한 표현같기도 하다.

 

그럼에도 얼마전 구글을 통해서 수익금이 전달됐다는 메시지를 받았다. 초창기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애드센스를 달았는데, 근 1년여만에 날아온 낭보다.

 

초기에는 한달에 한번 수익금을 받았는데, 그만큼 포스팅 수에 따라서 인기가 높았기 때문이다.

 

블로그로 인기를 끌기위해선 나름대로 세가지에 대한 초심을 잃지 말아야 할 듯하다.

 

1. 전문성
2. 성실성
3. 적극성

 

첫번째로 '전문성'이라는 뜻은 전문가가 돼야 한다는 뜻이 아니라 '소재에 대한 전문성'을 의미한다. 세상에 보여줄 수 있는 것들은 무궁무진하다. 영화를 소개할 수도 있겠고, 자동차에 대해서 이야기를 할 수 있고, 맛집이나 여행, 혹은 육아, 장난감, 경제, 시사 등등 소재가 무궁무진하다.

 

이런 소재의 홍수를 전부 수용하려 하지 말고, 자신에게 맞는 소재를 선택해 전문화시켜 나가야 한다는 뜻이다. 물론 전문가가 될 필요는 없다. 객관적인 시각에서 소개하는 정도로 분야에 대한 전문성을 지켜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그렇게 되면 방문자들에게 '아 이 블로그는 이쪽에선 꽤 잘 알려주고 있어'라는 평가를 얻게 된다.

 

두번째로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성실성이다. 성실성을 쉽지 않다. 적어도 하루에 하나의 포스팅을 꾸준하게 올리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불규칙하게 2~3일에 하나씩 글을 올린다면 인기를 얻는다는 건 포기하는 게 낫다. 반대로 하루에 수십개의 글을 올린다고 해서 반드시 인기로 직결되진 않는다. 하나의 글을 정성껏 작성해서 올리는 것이 중요하다는 얘기다.

 

마지막으로 적극성이 필요하다. 블로그를 하다보면 여러가지 의뢰도 들어오고 생각지도 않았던 의외의 포스팅 섭외도 생기는데, 반대로 전문적으로 블로거들을 모집하기도 한다. 이러한 여러가지 루트들을 찾아서 포스팅으로 이어지게 하는 방법도 중요하다. 또 이와 함께 블로그를 알릴 수 있는 여러방법을 함께 병행해 나가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한다. 가령 SNS를 통해서 블로그의 포스팅 글을 링크하는 방법도 하나의 방법이 될수 있겠다.

 

수익은 생각하지 않고 마냥 취미로 블로그를 시작한다는 말은 거짓말일 거다. 무언가는 수익이 챙길 수 있는 게 있을거라 여기고 블로그를 시작하는 것일 거다.

 

개인적으로 과거엔 영화광일만큼 극장개봉영화들을 많이 관람했던터라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시사회를 쏠쏠하게 챙겼던 때도 있었다. 남들이 보지못하는 연예인들의 무대인사까지 볼 수 있었던 게 흔하기도 했었다. 한편으론 그런 것들을 체험하는 게 일종의 보상이라 여겨져 블로그를 운영하기도 했었다.

 

시간이 지나면서 그만큼의 열정도 사그라진 듯하다. 아니면 본연의 업무가 많아지고 그만큼 시간에 쫓기게 되는 탓일수도 있겠다. 어쩌면 초심이 나이가 한살한살 먹게 되면서 없어진 탓이기도 하겠다.

 

오랜만에 접하게 된 구글의 애드센스 수입금을 보면서 한소리 적어봤다.

Posted by 뷰티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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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시대에 살면서 인터넷 이메일 하나쯤은 누구나 가지고 있을거다. 과거에는 정성스레 손편지가 유행이었던 때가 있었지만, 요즘에는 편지대신에 SNS를 이용한 단문 안부글이 일상화된지 오래이고, 긴 장문의 편지라 하더라도 인터넷 이메일로 주고받는 시대다.

 

하지만 디지털 시대에 살면서 정보통신의 편리함을 마음껏 누리고 있기는 하지만, 여전히 개인정보보호라는 측면에서는 과거에 비해 불안요소가 아닐런지 싶기도 하다.

 

인터넷 쇼핑, 가정에서 TV를 통해서 이용되는 홈쇼핑이나 각종 정보수집을 위한 도구로 인터넷을 활용하고 있지만, 정보를 이용하게 되면 만큼 자신의 신상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니 말이다. 물건을 주문하는 데에도 자신이 살고있는 집주소를 기재해야 택배로 받을 수 있으니 개인정보를 노출시키지 않을 수 없는 시대가 된 것이다.

 

사무를 시작하기에 앞서 컴퓨터를 켜고 누군가 소식을 전해왔을까 이메일을 확인하는 중에 화들짝 놀라게 만든 메일 한통이 들어와 있었다.

 

발신인이 '경찰청'으로 돼 있는 메일인데, 제목이 '온라인 명예훼손 출석통지서' 라는 제목이었다.

 

개인적으로는 여행이나 음식, 방송 등에 대해서 여러가지 글을 인터넷에 올리다보니 '혹시' 하는 염려가 들었던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특정인을 대상으로 비방이나 비난의 글을 올린 적도 없었거니와 특정 음식점을 편하하는 평가절하의 글도 올린 적이 없었던지라 한편으로는 의아스럽기도 했다.

 

한가지 언뜻 생각난 것이 있다면, 경찰에서의 연락은 이메일을 통해서 출석통지서가 발급되는가 하는 의구심 정도...

 

몇해전에는 경찰이나 검찰을 사칭하는 악성 스팸전화가 기승을 부리던 적도 있었고, 개인적으로도 검찰이라면서 가지고 있는 통장에 대해서 범죄에 연류돼 있다면서 조사를 위해서 계좌와 비밀번호를 불러달라고 하는 목소리의 전화를 받은 적이 있었다.

 

익히 알고 있듯이 검찰(경찰)을 사칭한 스팸전화였었는데, 곰곰히 따져 생각해보면 말하는 것이 사기라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다.

 

우선적으로 '범죄에 사용되는 통장'이라 밝혔는데, 계좌번호를 알려달라는 기승전결 말이 이해불가다. 당연히 범죄에 사용된 통장으로 확인했다면 계좌번호는 알고있어야 당연한 것인데, 전화를 걸어 계좌번호가 어찌되는지 불러달라고 하니 말이다.

 

경찰청 발신인의 메일을 열어보니 금방이라도 스팸메일이라는 사실을 알수 있었다.

 

사건번호, 출석통지서라고 명시돼 있음에도 '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며, 귀하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자료를 가지고 진술서를 작성해 출석하라는 글귀다.

 

우이독경이라는 말이 있는데, 도대체가 이해가 가지 않는 대목이다. 온라인 명예훼손이라고 했는데, 어떤 대목인지 스스로 판단해서 죄를 자백하라는 말과 같으니 갸우뚱할 수밖에.

 

출석통지서임에도 조사방법이 대면과 서면조사라는 부분이나 조사인원 역시 '미정'.

 

사건이나 있는 것인가 하는 의아함

 

물론 단번에 보기에도 스팸메일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 듯하다. 보낸사함의 메일주소 역시 허접스러운 주소일 뿐 아니라 출석요구서를 압축화일 형태로 보내져 있다. 경찰에서 보낸 것이라면 응당 경찰청 주소가 뒤에 붙어있을 것인데.

 

 

헌데 문제는 이런 메일을 받고 '혹시나' 해서 첨부파일을 열어보게 된다면 파일을 다운로드받으면서 랜섬웨어가 컴퓨터를 못쓰게 만든다. 결국 PC를 암호화시켜놓고 암호해제 대가로 금전을 요구한다고 한다.

 

과거에는 휴대전화를 이용한 사기전화가 기승을 부렸는데, 컴퓨터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수법이 진화되고 있는 모습이다.

 

이러한 세상을 살면서 자유로울 수 없다는 게 현실이다. 누구나 정보를 찾기 위해서 컴퓨터를 사용하고 휴대 가전기기를 사용하는 시대가 됐으니 말이다. 좀더 조심하고 경계하는 방법밖에는.

 

세상은 과거에 비해 많은 것들이 편리해진 것이 사실이지만 그에 못지않게 부작용 또한 커졌다. 가장 큰 부작용의 일례가 지구온난화가 아닐까 싶다. 수많은 자동차들, 공장과 발전소, 운송기들의 범람속에서 사람은 하루 걸릴 거리를 단 한시간에 도착할 수 있게 되었고, 한편으론 시간의 벽을 넘어선지 오래다.

 

하지만 편리함의 이면 뒤에는 역시 그에 못지않은 부작용이 심각하다.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봄이 되면 가장 우려스려워 했던 것이 바로 황사라는 현상이다.

 

10여년 전만 생각해볼때, 하늘을 회색빛으로 물들여놓은 미세먼지의 출현과 황사의 자욱한 기상이변은 생각지도 못한 일들이기도 하다. 봄철이 되면 따뜻한 공기층의 유입으로 중국발 황사가 우리나라의 대기를 감싸기도 했었지만, 최근들어 미세먼지나 황사 등의 현상은 사시사철 발생하는 형태로 빈번하다.

 

급속한 경제성장이라는 측면과 경제강국이라는 이면에 둘러쌓여져 있는 부작용의 한 예라 할만하다. 세계적으로도 온난화의 문제는 고민하는 부분이고 우려하는 측면이기도 하다. 극지방의 빙하가 녹아내리고 해수면의 그만큼 상승돼는 것은 그만큼 지구상에서 발생되는 열이 많기 때문이고, 대다수는 인간이 만들어놓은 문명의 어두운 부분이라 할만하겠다.

 

스팸메일을 바라보면서 지나친 우려스러움이 고개를 드는 하루였다.

Posted by 뷰티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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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PC를 켜고 인터넷을 검색하다 바이러스가 걸렸는지 쇼핑사이트가 연속으로 열리면서 메모리 용량이나 CPU성능을 저하시키는 현상이 발생한 경험이 있었다. 이런 경험은 컴퓨터를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경험해 봤을 거라 여겨지기도 한다.

 

요즘같은 인터넷 시대에서는 웹서핑이 일상화된지 오래고, 각종 뉴스검색들을 편리하게 하니까 말이다.

 

문제는 자신도 의도하지 않은 사이트들의 오픈이나 혹은 바이러스 감염 등 문제로 일시적으로 컴퓨터가 좀비PC로 둔갑하게 되는 황당한 일이 종종 발생한다는 것이다.

 

아마도 내 경험으로는 이메일의 첨부파일을 통해서 의도치 않게 실행파일이 작동된 것이라 여겨지는데, 인터넷 사이트를 열 때마다 각종 쇼핑사이트와 팝업창이 순식간에 열리면서 PC 실행속도가 현저하게 떨어졌었다.

 

문제가 무엇이었나 고민하다 제대로 알지 못하고 제어판에서 프로그램 제거를 하기로 마음먹고 최근에 설치된 프로그램이 무엇인지 알아봤다.

 

 

물론 당일에 설치된 프로그램이 하나 발견돼 삭제하기는 했었지만 문제가 해결되지는 않았다. 각종 인터넷에서 '인터넷이 늘려지는 이유' 혹은 '인터넷 사이트 무작위 오픈 될때' 등등을 검색해보니 여러 해결방법이 소개된 글들을 볼 수 있었지만 PC를 그리 전문적으로 알지 못하고 있을 뿐더러 레지스트리 정리조차도 정확하게 모르는 문외한인 관계로 어찌할 바를 모르긴 마찬가지다.

 

다행스럽게도 바이러스 감염은 아닌 듯하다는 건 알았는데, 오픈되는 사이트들이 대체로 GXX이나 S홈쇼핑 등등의 구매사이트 등등이라는 점이었다. 일종에 쇼핑사이트들이 무작위로 연결돼 인터넷 창이 4~5개씩 한꺼번에 열렸다.

 

무엇때문일까 고민하다 PC를 종료했었는데 '종료되지 않은 프로그램이 있다"는 메시지가 눈에 들어왔다. 급히 메모지에 프로그램을 적어봤다.

 

SNGP.EXE가 문제였다.


흔히 확장자가 EXE는 실행파일이다. 한글이나 엑셀 등의 각종 프로그램들을 들여다보면 EXE 화일이 있는데, 이 파일을 실행하게 되면 프로그램이 실행되게 된다. 한데 인터넷 사이트를 자동으로 실행시켜 주는 SNGP.EXE 파일이 자신이 하지 않았는데도 자동실행되고 있다는 얘기가 된다.

 

물론 SNGP 파일은 다른 문서작업시에는 실행되지 않는다는 게 특징이고, 인터넷을 사용할 경우, 검색이나 새로운 창을 띄울 경우에 자동적으로 실행돼 사용자 PC의 성능을 저해시킨다.

 

 

이런 점은 '강제종료'하는 'Ctrl+Alt+Del' 키를 한꺼번에 누르게 되면 '작업관리자' 창에서도 알아볼 수 있는 일이다.

 

작업관리자 창을 열어놓고, 인터넷을 사용해 보면 실행 관리자 모드에서 '프로세스' 창에 sngp.exe 파일이 자동적으로 생성되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때마다. CPU나 메모리 용량이 급격하게 올라가는 건 두말할 필요도 없다. 소위 좀비PC가 되는 셈이다.

 

골치거리인 인터넷 무작위 사이트 오픈을 저지하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작업관리자 창에서 오픈된 'SNGP.EXE'파일의 '속성'을 클릭하면 그 실행파일이 어디에 위치해있는지 위치를 파악할 수 있다. 한가지 앞서 알아본 결과로는 인터넷 초기실행창에서 검색창에서 찾아보면 파일을 찾을 수 없는 것으로 나온다. 때문에 작업관리자에서 파일의 위치가 어디에 있는지를 알아야 한다.

 

바로 검색으로 들어가서 SNGP.EXE를 찾았다.

 

 

그럼 단호하게 삭제해 버리자.

 

그러면 그때까지도 수많이 열리던 쇼핑사이트들이 오픈되지 않는다.

 

좀더 안전하게 하기 위해서는 레지스트리 정리를 해 두는게 좋은데, 인터넷 사이트에서 성능이 좋다는 레지스트리 정리기 등등은 PC에 설치하는 것은 그리 추천하고 싶지는 않다.

 

모 블로그에서 소개된 레지스트리 정리기라고 해서 깔았봤던 경험이 있는데, 대체적으로 검증되지 않은 프로그램들은 웜바이러스의 시발점이라고 생각하면 될 듯 하다.

 

이상으로 무작위로 인터넷 사이트들이 열리는 증상을 해결하는 방법에 대해서 간단히 소개해 봤다. 컴퓨터 운용에 대해선 그리 전문가가 아니라서 아직도 프로그램들에 대해서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것이 너무도 많은 초보 블로거의 '골치아픈 인터넷 사이트 무작위 노출'에 대해 해결방법의 한가지였다. 이보다 더 손쉽고 전문적인 해결방법도 분명 많을 것이라 생각하는데, 어느 한 사람에게는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휘적휘적 정리해 봤다.

Posted by 뷰티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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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일어난 김경수 국회의원과 '드루킹' 사건을 보면서 인터넷이라는 공간이 얼마나 큰 파급력을 갖고 있는 것인지 새삼 깨닫게 한다.

 

드루킹 사건에 대해 간단히 얘기해 보자면 '대선 댓글조작사건'과 맞물려 있다는 것을 알고 있으리라 본다. 드루킹은 인터넷 블로그를 운여하는 사람의 '아이디'를 말하는 것인데, 최근 국회의원인 김경수 의원에 대한 뉴스를 본 대부분의 사람들은 '드루킹'이 하나의 새로운 용어라 생각하고 있는 모양이기도 하다.

 

가령 단문자를 통해 대화를 할 수 있는 SNS처럼 새롭게 등장한 인터넷 신조어가 아닐까 하는 분들도 주위에서는 볼 수 있었다.

 

얼핏 생각해 보면 인터넷을 통해 새롭게 만들어진 단어같기도 해 보인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신조어는 아니다.

 

지난 대선과정에서 화두가 되었던 대선 인터넷 댓글파문은 많은 분들이 알고 있으리라 여겨지는데, 일종에 관련 뉴스에 대한 '좋아요'나 혹은 추천수를 의도적으로 조작하거나 글에 대한 비방을 통해서 여론을 형성시켰다는 것이 일종에 '댓글사건'의 전문일 듯하다. 추전수를 인위적으로 조작시키는 데에는 특정 개인이 아이디를 많이 가지고 있어 네이버나 다음 등과 같은 포털사이트에 오르내리는 기사를 화제성으로 바꾼다. 이 과정에서 이슈의 쟁점이 됐건 것은 인위적 조작으로 여론을 형성시킴으로써 대선의 흐름을 바꿨다는 게 사건의 핵심일 듯하다.

 

드루킹은 이같은 댓글사건과 연관돼 있는데, 댓글을 조작한 배후가 김경수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연관돼 있다는 점인데, 김경수 의원은 전혀 알지 못하는 관계라고 밝혔다.

 

여론을 조작시킬 정도의 강력한 힘을 갖고 있는 인터넷 아이디가 바로 '드루킹'이고, 과거부터 계속적으로 정치시사 분야에 전문 블로그를 갖고 활동하고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드루킹은 자신이 갖고 있는 힘을 이용해 대선향방을 좌지우지 할 수 있다며 김경수 의원과 접촉했지만, 김경수 의원은 이를 수용하지 않았다고 하는데, 앞으로 어떻게 사건이 전개될지 주목되기도 한다.

 

이 즈음에서 생각해봐야 할 점은 과연 인터넷 상을 통해 여론을 조장할 수 있느냐는 궁금증이 들 듯하다. 궁금증에 대해서는 간단하게 규명할 수 있겠다.

 

네이버라는 거대 포털사이트에서 가장 큰 영향력을 행사하는 인터넷 아이디를 갖고 있다면 가능한 얘기다.

 

인터넷이라는 공간은 때론 사람들이 상상하는 이상의 것들이 가능하게 만들어주기도 하고, 때로는 의도치 않던 방향으로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내기도 한다.

 

가장 쉬운 예로 '드루킹'과 같은 블로그 운영자들이 있다면 기업의 제품소개나 혹은 여행지, 맛집이나 혹은 스포츠 분석에 대해서 전문가 이상의 예리한 필력과 분석력으로 방문자들을 포섭하기도 한다. 예를 들어 맛있어 보이는 사진과 분위기 좋아보이는 배경화면 등으로 별볼 것 없는 음식점도 하루아침에 입소문을 통해서 맛집으로 성공시킬 수 있다.

 

대기업인 삼성이나 LG 등에서는 아예 기업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데, 자사의 제품들을 홍보하기 위해서 인터넷 블로거들을 모집해 다양한 형태의 글들을 인터넷 상에 유포해내기도 한다. 물론 이 과정에서 블로거들에게 지급되는 금액과 제품지원도 만만찮다.

 

최근에는 블로거들이 자신들의 SNS를 이용해서 블로그에 올라온 글을 소개하기도 하는데, 소위 파워블로거라 하는 사람들은 서로가 서로를 추천하기도 하고 좋아요를 눌러준다.

 

과거에 일어났던 카페운영자에게 대기업이 수천만원에 달하는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한 사례를 보더라도, 인터넷이라는 공간에서 벌어지는 여론형성은 자신도 알지 못하는 사이에 일어나곤 한다.

 

한가지 예를 들어보자.

 

국내에서 어느 한 지역을 찾았다고 가정해 보자. 요즘 사람들은 왠만하면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어 손쉽게 인터넷을 접속한다. 인터넷을 통해서 가볼만한 곳을 찾을 수도 있고, 또 맛있는 음식점을 검색할 수 있다. 물건의 구매도 마찬가지다. 인터넷을 통해서 어떠 사람이 올려놓은 글을 읽게 돼, 제품을 사기도 할 터이고, 음식점을 찾아간 경우도 많을 것이다.

 

헌데 말이다.

 

인터넷에 실렸던 내용과는 달리 전달돼온 제품은 디자인이 약간을 다르고, 음식점은 맛집이 아닌 불친절하고 맛도 별로였던 경험은 없었나?

 

시사하는 점이 다를 뿐, 인터넷이라는 공간은 정치사회는 물론 생활과 경제에까지 깊숙히 침투돼 있다는 것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과거 대선을 살펴보더라도 기존에는 없었던 SNS, 페이스북을 활용한 다양한 홍보전이 이뤄지고 있다. TV라는 영상매체가 없었던 과거에 선거는 현장유세가 대세였다. 도심 한복판에서 확성기를 이용하기도 하고, 광장에 주민들을 모아놓고 마이크를 통한 육성으로 자신들의 공약을 내세웠던 게 일반적이었다.

 

하지만 선거전의 양상은 이제는 완전히 달라진 지 오래다. 트윗과 리트윗을 통해 현장에 있지 않은 사람들에게까지도 공약을 보여줄 수 있고, 국회의원들은 자신들의 행적 등을 실시간으로 페이스북 등을 통해서 알려준다.

 

단순히 정보를 공개한다는 차원으로 활용될 수 있는 페이스북이지만 한편으로는 정보공개뿐만 아니라 상업적인 이용의 수단이 되기도 한다.

 

정보를 받아볼 수 있는 경로는 이제는 다양해진 시대다. 다양해진 만큼 이용당할 수 있거나 혹은 빠져들 수 있게 되는 악영향도 많아졌다는 얘기가 된다. 참되고 바른 정보를 받아보고 싶다는 건 대다수 사람들이 바라는 바일 것이다. 하지만 어떤 것이 올바른 참된 것이고 어떤 것이 거짓인지 판단이 모호한 경우도 많아졌다.

 

얼마전 모 공중파 방송에서 삼성의 언론 길들이기에 대해서 방송된 바 있는데, 힘과 권력은 곧 자본에서 시작되고 있는 무서운 세상이 된지 오래다. 언론을 거액의 광고로 포섭시켜 놓고 자신들의 입맛에 맛게 좌지우지 한다고 손가락질 할 것이 못된다.

 

댓가성 기사라고 손가락질 하지만, 실상 개인 인터넷 블로거들 특히 파워블로거로 알려진 사람들이라면 '댓가성'이라는 것을 해보지않은 블로거들이 있을까? 단지 금액의 차이일 뿐이다.

 

이제는 눈을 크게 뜨고 직시하는 것이 중요해졌다. 자신도 모르게 거짓이 참으로 둔갑될 수 있는 게 인터넷이라는 공간에서 벌어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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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동안 달갑지 않은 소식이 인터넷 사용자들에게 전해졌을 거라 여겨진다. 일명 랜섬웨어의 공격이 전세계적으로 벌어지고 있고 국내에서도 주의단계로 상향 조정했다.

 

국가 사이버 경보 단계를 '관심' 수준에서 '주의' 단계로 상향한 것이다. 인터넷를 이용하기는 하지만 인터넷 세대가 아닌 때문일지, 이같은 소식들을 접할 때면 걱정스러움이 먼저 앞선다. 요즘에는 모든 업무들이 디지털로 변화되고 있는 추세다.

 

심지어 손에 들고다니는 스마트폰으로 이메일을 확인하고 사진을 찍어서 전송하는 건 일상적인 일이 됐다. 직장업무를 하더라도 과거 지방으로 출장을 하게 되면 당일에는 업무를 하지못하고 이동하는 데에만 시간이 소요됐었는데, 요즘에는 KTX나 고속버스에서 이동하면서 업무를 처리한다. 디지털 시대가 편리해진 생활이기는 하지만, 한편으로는 여유가 많이 사라져버린 듯한 면이 없지않나 싶기도 하다.

 

대화의 단절도 하나의 새로운 세상이라 할만하다. 챗팅을 통해 상대방과 대화하는 방식이 일상화돼 전화통화가 많이 줄어든 것이 그 예라 할만하다. 전화보다는 오히려 카OOO 등의 SNS를 통해서 상대방과 이야기를 나누니 말이다.

 

 

인터넷은 어떨까? 랜섬웨어 공격으로 전세계가 스란스럽기도 한데, 여전이 이러한 컴퓨터 바이러스에 의한 공격으로 업무가 마비되기도 하고, 예방하기 위해 하루 반나절을 허비하는 경우도 없지않아 있을 거라 여겨진다. 특히 아날로그 세대들에게 컴퓨터는 그리 친근하지는 않다. 랜섬웨어에 대한 예방법이 소개됐지만 어떻게 제어판을 열어야 하는지도 모르는 분들이 꽤나 많을 것이니 말이다.

 

정보나라를 통해서 간단하게 랜섬웨어 예방하는 법에 대해서 알아본다. 원도우8의 하단 가장 왼쪽에 보면 윈도우 표시가 있는데, 클릭하게 되면 제어판으로 들어갈 수 있는 아이콘이 보인다.

 

 

제어판은 일반적으로 외부 기기의 접속이나 프로그램 등을 설치,삭제할 수 있는 기능, 방화벽을 설치할 수 있는 기능들이 들어있는 곳이다.

 

이곳에서 간단하게 랜섬웨어를 차단하기 위한 포트를 새롭게 설치해 주면 된다.
 

 

국내에서도 유명 영화관 일부 상영관이 랜섬웨어에 감염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는데, 대기업도 랜섬웨어에 감염됐다고 한다. 이들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비트코인을 내라'는 협박 메시지가 떠 있는 사진들이 올라오게 되는데, 랜섬웨어에 걸리게 되면 파일들이 순식간에 열리지 않게 돼 무용지물이 된다. 결국 복구하기 위해선 비트코인을 내는 수밖에 없고, 달리 방법이 있다면 다시 포맷하는 방법이 전부다.


랜섬웨어란 몸값(Ransom)과 소프트웨어(Software)의 합성어로, 악성 프로그램의 일종으로 중요 파일을 암호화한 뒤 이를 푸는 대가로 비트코인 등을 요구한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선 먼저 PC를 켜기 전 네트워크를 단절시킨 후 파일 공유 기능을 해제하고 네트워크 연결 후 백신 최신 업데이트 적용 및 악성코드 감염 여부 검사를 예방 방법으로 제시했다.

 

 

또한 윈도우 또는 서버에 대한 최신 보안 업데이트를 해야 한다. 흔히 SMB 원격코드실행 취약점을 악용한 랜섬웨어 악성코드 공격이 전세계적으로 보고되고 있다는 얘기가 된다.

 

① PC를 켜기 전 네트워크를 단절시킨 후 파일 공유 기능 해제
     ※ 파일 공유 기능 해제 방법은 KrCERT 보안 공지문[1] 참고
② 네트워크 연결 후 백신의 최신 업데이트를 적용 및 악성코드 감염 여부 검사
③ 윈도우 PC(XP, 7,8, 10 등) 또는 서버(2003, 2008 등)에 대한 최신 보안 업데이트 수행
     ※ 특히 인터넷에 오픈된 윈도우 PC 또는 서버의 경우 우선적인 최신 패치 적용 권고

버전 업그레이드 및 최신 보안패치 적용
o Windows 최신 보안 패치가 불가능한 사용자는 서비스 영향도를 검토하여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조치 권고
  ① 네트워크 방화벽 및 Windows 방화벽을 이용하여 SMB 관련 포트 차단
       ※ SMB 관련 포트 : 137(UDP), 138(UDP), 139(TCP), 445(TCP)
  ② 운영체제 내 설정을 이용하여 모든 버전의 SMB 프로토콜 비활성화
     - (Windows Vista 또는 Windows Server 2008 이상)
          모든 운영 체제 : 시작 -> Windows Powershell -> 우클릭 ->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 -> ① set-ItemProperty ?Path
                                “HKLM:\SYSTEM\CurrentControlset\Services\Lanmanserver\Parameters” SMB1 ?
                                 Type DWORD ?Value 0 ?Force ② set-ItemProperty ?Path
                                 “HKLM:\SYSTEM\CurrentControlset\Services\Lanmanserver\Parameters” SMB2 ?
                                 Type DWORD ?Value 0 ?Force
      - (Windows 8.1 또는 Windows Server 2012 R2 이상)
          클라이언트 운영 체제 : 제어판 -> 프로그램 -> Windows 기능 설정 또는 해제 -> SMB1.0/CIFS 파일 공유 지원 체크해제 -> 시스템 재시작
          서버 운영 체제 : 서버 관리자 -> 관리 -> 역할 및 기능 -> SMB1.0/CIFS 파일 공유 지원 체크 해제 -> 확인 -> 시스템 재시작
   ③ (Windows XP 또는 Windows Server 2003 사용자) RDP 사용 시 IP접근통제를 통해 허용된 사용자만 접근할 수 있도록 설정

        및 기본 포트번호(3389/TCP) 변경
   ④ (Windows Server 2003 이하 사용자) 서버 내 WebDAV 서비스 비활성화
 

 

이상 랜섬웨어 예방에 대해서 알아봤다. 인터넷을 사용하는 것은 이제 일상이 된지 오래다. 맛있는 음식점을 찾거나 데이트 장소를 물색하고, 특별한 날에 선물을 고르는 일도 이제는 인터넷을 검색하는 일이 많아졌다.

 

 

그만큼 외부 통신을 통해서 각종 정보를 얻게 되는 일이 일반화됐지만, 그에 비해 직접적으로 보이지 않는 바이러스로 인한 피해는 많아졌다.개인정보 유출사고도 인터넷을 통해 발생하기도 하고, 웸웨어나 랜섬웨어 등 컴퓨터와 인터넷이라는 매체를 통한 각종 바이러스 등이 등장해 새로운 스트레스 요인이 되기도 한다.

 

자신이 사용하는 컴퓨터를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서는 업데이트를 자주 해주고, 모르는 이메일을 바로 삭제하거나 신뢰하지 못하는 사이트 방문을 자제함으로써 안전을 도모해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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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전화 요금은 과연 적당할까? 최근 휴대폰 사용자들은 왠만하면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는 게 일반적이다. 여전히 3G폰을 사용하고 있는 사용자도 있기도 하고 개중에는 옛날 휴대폰인 2G폰을 사용하는 이용자도 있지만 젊은 세대들에게 스마트폰은 생활필수품이 된지 오래다.

 

스마트폰은 손쉽게 다양한 기능들을 한꺼번에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좋아한다. 음악을 듣기도 하고, 영상을 다운받아서 감상하기도 하고, 사진은 물론 인터넷 서치나 동영상을 검색해서 볼 수도 있고, 심지어는 이메일도 확인할 수 있어 ‘현대판 요술상자’나 다름없는 물건이기도 하다.

 

하지만 국내 이동통신 요금은 과연 제값을 내고 사용자들이 사용하고 있을까? 지난 1월 27일에 방송된 MBC ‘PD수첩’은 충격적인 내용으로 채워졌다. 일부 시청자들은 PD수첩에서 내보낸 내용들에 대해서 그리 놀란 일도 아니라는 것은 익히 알고 있을 것이라 보여지기도 하다. 서울, 경기, 대전, 대구, 부산 등 5개 지역 89개의 휴대폰 판매점을 긴급 점검한 내역을 방송에 내보낸 PD수첩은 ‘단통법’에 대해서 다루었다.

 

정부의 ‘단통법’ 시행 100여일이 지난 시점에서 단말기 유통구조 개선법이 시행된 이후 사용자들의 반응과 단말기 유통에 대해서 다루어졌다. 처음 단통법은 투명한 유통질서를 확립하여 소비자들의 차별을 막는 것을 골자로 만들어진 법이었다. 그동안 논란이 되어 왔던, 번호이동, 신규가입, 기기변경 등 상품별 분류된 고객을 차별하는 판매 행위를 전면 금지하고 있다.

 

최근에 미래창조과학부는 단통법 시행 이후 고가요금제 가입률이 하락하는 등 시장 안정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힌 바 있으며, 종전 상품 분류별 부당한 차별이 사려져갔다는 브리핑을 한 바 있었다. 하지만 PD수첩에서 내보낸 내용은 완전히 다른 모습이다.

 

사실 최근의 휴대전화 사용자들은 몇 개월이 지나면 새로운 핸드폰으로 기종을 바꾸는 이용자들이 많은 것도 사실인데, 개인적으로도 주변에 알고 있는 사람들은 몇 개월이 지나면 새로운 최신 단말기로 교체하는 분들이 꽤 많다. 헌데, 이야기를 들어보면 단말기 할부가 남아있는 상태인데도 새로운 단말기로 갈아탄다는 이야기가 충격적이기도 하다. 일종에 휴대전화는 계속해서 사용할 것이고, 남아있는 단말기 할부요금은 이통사의 요금할인 등으로 대부분이 차감된다는 이야기였었다.

 

다른 말로 바꾼다면 새로운 단말기로 교체하는 대신에 2년 약정이나 3년약정을 통해서 계속해서 같은 통신사 요금으로 연장해 사용하게 되는 일종에 ‘노예계약’이나 다름없는 통신요금을 낸다는 얘기가 된다. 최신 단말기의 경우 금액은 백만원을 호가하는 기종들이 대부분이고, 분납으로 이들 단말기 할부요금을 내게 되는 논리다.

 

PD수첩에서는 판매점들이 공시지원금 이외에 소비자들에게 제공디는 '페이백'을 최고 17만원까지 제공하는 사실이 드러났다. 과거 보조금이 있을 당시에 대리점마다 붙어있는 30~40만원을 준다는 플랜카드가 많았었던 것과 비교해본다면 단통법 시행으로 사용자들이 받는 할인액은 반감한 모습이기도 하다.

 

방송에서는 이러한 비싼 통신비의 이면에 ‘통피아’가 있다고 주장해 이목이 쏠리기도 했는데, 통피아는 통신 관료와 기업의 유착을 말하는 것으로 부패의 통피아로 인해 정부의 통신 정책이 기업 편향되었다는 내용을 다뤘다.

 

최근 들어서 필자에게도 이상스런 전화가 걸려오곤 한다. 모 통신사를 사용하고 있는데 소위 ‘특판 대리점’이란 곳에서 걸려오는 전화다. 마치 자회사에서 운영하는 것처럼 얘기하면서 ‘번호이동은 하지 말라는 차원’으로 최신핸드폰으로 바꾸어준다는 설명이다.

 

고개가 갸웃거리는 부분은 이러하다. 이통사들이 번호이동을 막기 위해서 제공한다면 분명 본사에서도 이들에 대해 알 것이라 여기는데, 정작 고객센터에 문의를 해보면 전혀 ‘모르쇠’나 다름없다. 단지 자신들의 대리점에서 전화를 한 것이라고만 한다. 여기까지는 좋다. 최신스마트폰으로 교체해 준다는 것이 뭐가 나쁘랴. 하지만 문제는 최신 핸드폰을 사용하면서 ‘최고금액의 통신요금을 일정기간 사용해야 한다’는 조건을 붙인다. 또 하나의 기분언잖은 것은 아무리 특판 대리점이라 하지만 개인정보가 돌려지고 있다는 점이다.

 

전국민을 호갱으로 영업하는 통신판매 방식이나 다름없는 것이다. 2년 혹은 3년 약정을 걸고 단말기를 구입하는 외국의 경우에는 아예 단말기 할부금이 거의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체계다. 즉 국내 스마트폰 사용자들은 ‘단말기 할부금을 따로, 이동통신요금 따로’ 지불하면서 휴대폰을 사용하는 셈이다. 일본이나 미국의 경우 단말기 구입은 10~20만원이면 살 수 있는데 비해 국내는 60만원을 호가하는 값비싼 금액으로 사용한다.

 

전국민이 통신요금을 놓고 호갱이 된 나라가 우리나라라는 얘기다. 헌데 이러한 ‘전국민의 호갱화’는 어떻게 생겨난 것일까? 처음 휴대폰이 등장했을 때만 하더라도 전화요금이 스마트폰처럼 획일적인 요금제가 되지는 않았었다. 많이 쓰는 사람은 높은 비용을 냈었고, 적게 쓰는 사람은 적은 비용으로 이용했었지만, 스마트폰으로 바뀌면서 이통사들은 35요금제니 55요금제, 무제한 요금제 등으로 아예 가격을 책정해 놓았다. 결국 사용자는 음성통화나 데이터 요금 등의 종합적인 사용량을 처음부터 이동사들이 책정해 놓은 금액으로 사용하게 된 것이라 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 주위에는 아직도 2G폰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휴대전화로 업무를 본다거나 인터넷을 이용하는 것 등이 무의미하다는 이야기를 하기도 한다. 단지 생활에 불편하기는 할지 몰라도 스마트폰이 주는 매력은 많지만 쓸데없이 이용요금만 높다는 얘기를 한다.

 

단통법이 과연 옳게 정착한 것일까? 대체적으로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사람들의 한달 이용요금은 8~10만원이 기본적으로 나간다고 한다. 요금제도 있거니와 거기에 단말기 할부금까지 겹쳐 있기 때문이다.

 

헌데 이통사들이 마케팅은 참으로 놀랍지 않은가? 현대인들이 스마트폰으로 인터넷을 하기 위해서는 혹은 동영상을 보기위해서는 데이터량이 부족하다는 식의 광고가 대부분이다. 마치 ‘무제한’이라는 말 속에 달콤한 꿀을 발라 이용자들을 현혹하는 셈이다. 한번쯤 한달 데이터 사용량을 확인해 보길 바란다. 자신이 사용할 수 있는 데이터 량을 채우지 못하는 이용자들이 꽤 많이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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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혀 적절하지 않음. 되도록 호갱안되려고 여전히 2G 사용중.

  2. 왜여. . .보험료는 적당한가, , 자동차 요금은 적당한가,,,,,,,,이런건 생각안해보시구여 핸드폰을 자주 바꾸니 할부금이 나가는 거아닌가?왜 핸드폰을 신형으로 자주 바꿀까여 그 주위에 있는 사람들은 ,,,,왜 딜러마다 차값이 다르고 설계사마다 보험료가 틀리고 판매사원마다 월급이 틀려지는데 단통법을 하려거든 다 하셔야죠 먼가 아니다 싶음 우루루그냥 전좀 그렇네여

  3. 통 피아 국만은 봉이고 기득권은 썩었다


블로그를 운영하다 뜻하지 않게 황당스러운 일을 당했다. 필자가 사용하는 인터넷 환경은 익스플로우를 자주 사용해 왔다. 남들이 최적화되어서 홈페이지가 빨리 열린다는 구글 크롬은 좀처럼 사용해보지 않았던지라 '내 블로그가 잘 운영되고 있구나' 하는 생각으로 매일매일 생활해 왔었다. 사실 인터넷 환경이니 IP설정이니 하는 전문적인 것에 대해서는 그다지 잘 알지 못하는 아날로그 세대이다 보니 익스플로우를 통해서 인터넷을 열고 닫는게 고작이기는 하다.

파이어폭스가 어쨌다는 것에 대해서도 잘  알지 못하는 흔히 말하는 인터넷에 대해서는 그다지 잘 알지 못한다고 해야 할까 싶기도 하다.

얼마전 황당스러운 일이 있었다. 마이크로소프트 익스플로우(맞는 표현인지도 모르지만~~)를 사용하는지라 구글 크롬환경의 인터넷환경은 좀처럼 열어보지 않았는데, 컴퓨터에는 구글 크롬역시 깔려있기는 했었다. 오랜만에 마이크로소프트가 아닌 구글크롬으로 인터넷을 접속해 내 블로그를 찾아들어가 보았다.


헌데 시원하게 열려야 할 블로그 페이지가 열리지 않고, 왠 '악성코드' 운운하며 블로그가 분류되었다는 메시지가 장식되어 있지 않은가!!

황당하기만 한 상황이었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상업적으로 악성코드를 심어놓은 것도 아니고 단지 잡다한 주저리~주저리 글과 사진만을 올려놓았던 것이 전부였는데, 사이트에 악성코드가 있다는 메시지라니 답답하고 황망하기만 할 뿐이었다.

헌데 특이하게도 구글 크롬에서만 그렇다는 것이다. 기존에 사용하던 마이크로소프트 익스플로우 체제에서는 자연스럽게 열린다는 점은 이상하고 특이하게만 여겨지는 현상이라 할만했다. 혹시나 싶어 '구글에서 개인 블로그를 차단시켜놓은 것은 아냐?' 하는 의문이 들기도 했었다.

기껏해야 구글 애드센스를 올려놓은 것이 전부일 뿐이었는데, 구글의 애드센스가 악성코드가 된 것은 아닐 것인데....


사이트를 확인하기 위해서 구글 크롬을 통해서 구글 개정으로 들어가 사이트에 대해서 알아보기로 했다. 인터넷 환경이라고는 고작해야 깔려있는 운영체제만 클릭질하는 아날로그 미개인 중 하나인데, 사이트 문제점을 알아본다는 게 좀 특이하기는 했지만....

구글 개정으로 통해서 블로그의 문제점이 무엇인지를 추적해 보기로 했다.

'사이트에 심각한 상태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라니 ㅜㅜ


구글 웹마스터 도구를 통해서 블로그에 대한 전반적인 관리를 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악성코드의 정체가 무얼까 궁금하다.


보안문제로 들어가서 멀웨어 코드가 문제되는건가 알아보았는데, 문제는 다름아닌 기존에 블로그에 붙여놓았던 HTML 코드가 문제였다는 것이 밝혀졌다. 헌데 이러한 문제는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다. 블로그 도구로 들어가 해당되는 코드를 삭제하면 해결할 수 있기 때문이다.


구글 크롬에서는 의심스러운 스니펫을 자동적으로 차단하는 기능이 있는가 보다.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아무런 문제없이 열리던 자신의 블로그가 어느날 갑자기 크롬에서는 악성코드에 공격당해 악성사이트로 전략되어 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고 대처한 해프닝이기도 한데, 사실 이러한 일들은 언제 일어날지 모르는 일이기 때문에 점검이 필요하다고 여겨진다.


문제가 되는 코드를 삭제하고 다시 구글에 메시지를 보내고서야 해프닝은 일단락되었다.
헌데 크롬에서 겪은 일을 생각해보니 언제든지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 여겨지기도 하다. 블로그를 운영하는 블로거들이라면 자신의 블로그에 몇개의 삽입코드를 통해 광고나 혹은 주로 활동하는 사이트를 링크시켰을 거라 여겨진다.

여행블로그라면 여행전문 사이트 링크페이지 같은 것이 될수도 있고, 맛집탐방을 주로 하는 사이트 등과 연계된 조그마한 광고창 형태를 붙여놓기도 할 터인데, 이러한 것들을 '위젯'이라 부른다. 헌데 이 '위젯'이라는 것이 블로그를 돋보이게 하는 것이기도 하지만 때에 따라서는 블로그에 악영향을 미친다는 사실!

구글 크롬의 경우에는 위젯을 특정 봇으로 해석해서 사이트 자체를 차단시키는 듯 보여지기도 하다. 과거에 필자는 포스팅된 글을 발행해 방문자 유입을 높이기 위해서 위젯을 설치했는데, 크롬에서 위젯을 악성코드로 인식해서 블로그를 차단한 사례다.

사용하면 유용한 것이 위젯이다. 하지만 어떤 때는 블로그에 악영향을 미치는 것이 위젯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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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서 기업들의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등 SNS를 활용하는 마케팅이 늘어나고 있는데, 롯데그룹에서도 페이스북을 오픈했습니다. 그리고 페이스북 오픈기념 행사로 '희망타워 짓기 이벤트'를 진행했는데, 개인적으로 참여를 해 보았어요. 참여는 간단했어요. '좋아요'를 눌러주고 페이스북의 '롯데월드 희망타워' 이벤트로 들어가면 바로 참여할 수 있으니까요.

각종 이벤트가 페이스북을 통해서 많이 발표되기도 하는데, 작년 연말에는 모 자동차 회사에서 실시하는 신형모델에 대한 사전 테스터 모집한다는 데에도 참여한 바 있었는데, 덜컥 선정되어서 행복한 신차 테스트를 경험하기도 했었습니다. 이밖에도 여러 쇼핑몰이나 대기업들에서 페이스북을 활용한 마케팅 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시하고 있는데, 롯데그룹에서도 페이스북을 통해서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롯데에 대해서는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다양한 문화사업 등을 하는 대기업이라는 것은 아실 거예요. 그중에서도 국내에서 롯데백화점은 서울시내 곳곳에서 만날 수 있는 쇼핑타운이기도 합니다. 또한 잠실에 위치한 롯데월드는 많은 인파가 몰리는 관광명소이기도 하지요. 잠실에 조만간 모습을 선보이게 될 123층짜리 대형 건물 건립소식은 익히 아시는 바일 것이라 여겨요.

페이스북 오픈으로 진행된 '희망타워 이벤트'는 다문화 가정을 돕기위해 참여한 사람들의 메시지를 담아 기부하게 되는 형식이었어요. 페이스북에서 희망메시지가 1개 작성되면 10,000원이 기부되고 총 100명이 모이게 되면 1층이 완성되게 되는 것이지요. 총 123층이 완성되게 되면 1억 2천3백만원이 다문화 가정을 위해 기부되게 되는데, 좋은 취지의 행사여서 이벤트에 응모해 보았습니다.


 

이벤트에 참여한 희망메세지는 페이스북을 통해서 '응원메시지'가 실시간으로 보여지게 되는데, 저는 벌써 순위가 천명대로 밀려나 엄청난 분들이 이벤트에 참여를 했었습니다. 최근들어 한국은 다문화가정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인데, 과거에는 외국인이라는 인식으로 차별을 받기도 했었을 겁니다.

개발도상국이었던 과거 전후세대인 부모님 세대들에게 미국이라는 나라는 '아메리카 드림'이라는 말이 나올만큼 기회의 땅이라는 말이 나왔던 시기였다면 현대는 아시아의 작은 나라인 한국은 '코리안드림'을 이루기 위해서 다른 나라에서 찾아오는 외국 노동자와 결혼을 통해서 한국인으로 귀화한 여성들이 많아졌습니다. 이제는 다문화 가정이라는 것이 특별한 것이 아니라 하나의 새로운 한국을 만들어가고 있는 모습이기도 할 겁니다.


다문화 가정을 위한 '희망메시지 보내기'에 개인적으로 '다문화 가정의 행복한 한해가 되기를 바랍니다~'라는 글과 함께 메세지를 남겼는데, 페이스 북을 통해서 등록되어진 친구들 5명에게 메시지를 보내어 참여유도를 하는 방식으로 이벤트 참여가 이루어지게 됩니다.

무척 간단한 방법이었어요.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취지의 행사는 알리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기도 해요.


일년에 기부하는 행위가 고작해야 한건도 없을만큼 기부에 대해서는 빈근하기만 한데, 사실상 금액으로 기부하기에는 인색함이 있기도 하지만, 무언가 할 수 있는 재능을 통한 기부하면이야 마다할 것이 없답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도움이 되는 글을 작성함으로써 많은 사람들에게 혜택이 된다면 그또한 기부가 아닐까 싶기도 해요.

이벤트에 참여하고 나서 경품을 확인해보니 기대하지 않을 수가 없겠더군요. 롯데호텔 1박 숙박권에서부터 TGIF 상품권이 무료 10만원에 롯데월드 자유이용권에 이르기까지 자꾸만 기대하게 만들기도 했습니다^^ 이참에 TGIF 상품권에 덜컥 당첨되면 가족들과 오봇하게 외식이나 한판 때릴 텐데 말이예요 ㅋㅋ

얼마전 연초에 개봉한 '마이리틀히어로'라는 영화를 관람해서인지 다문화가정에 대한 생각이 남다르게 다가오기도 합니다. 단지 피부색과 언어가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외국인'이라 인색했었지만, 그들도 한국사람과 결혼해 낯선 곳에서 새로운 삶을 새롭게 살아가고 있는데, 외국인이라는 편견은 없어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남을 도울 수 있다는 건 언제나 마음을 풍요롭게 해주는가 봅니다. 비록 금전적인 기부는 아니었지만, 다문화 가정 지원사업을 위해서 롯데 페이스북 오픈 롯데월드 희망타워 이벤트에 참여한 것이 무척이나 마음 따뜻하게 느껴지네요.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어준다는 건 그만큼 풍요롭게 해주는 것이 아닐까 싶어요^^

Posted by 뷰티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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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연말에 개봉된 '타워'가 이제는 미래의 공상만이 아닌가 봅니다. 극장에서 관람하면서도 한가지 궁금한 점은 '과연 초고층 건물에 화재가 난다면 어떻게 진화할까?' 하는 의문점이었습니다. 외부를 통해서 진압하는 것은 한계가 있기 마련이고, 소방차의 구름다리의 높이도 한계가 있기 마련인데, 108층짜리 건물의 상층부가 큰 불에 휩싸이게 된다면 어떻게 할까 하는 걱정이 들기도 했었습니다.

영화는 영화일 뿐이라는 말이 있기는 하지만 월드트레이드 타워의 테러를 생각해보면 전혀 가능성 제로의 일만은 아니지요. 고층건물의 내부 시스템이 오작동하게 된다면 아마도 화재시에 커다란 인명피해는 불을 보듯 뻔하기만 합니다.

다른 이야기인데, 서울 송파구에 가면 연인들과 가족들이 많이 찾는 명소가 있어요. 바로 롯데월드입니다. 석촌호수 주변으로 만들어진 롯데월드는 주말뿐만 아니라 주중에도 많은 사람들이 찾는 관광명소이기도 합니다. 김연아의 피겨스케이딩 세계대회 우승으로 한껏 인기가 높아진 탓에 아이스링크에는 많은 사람들이 찾기도 하고, 각종 놀이기구와 실내 퍼레이드 행사는 롯데월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즐거운 한때를 선사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송파구에 새로운 명물이 또 하나 탄생하게 되지요. 바로 국내에서는 최고층으로 기록될 123층 롯대월드타워가 그것일 거예요. 2013년 새해에도 공사가 한창 진행되고 있다고 하는데, 한때는 비행구역간 마찰이나 일조권 시비로 건물을 올릴 수 있으냐 없느냐의 시시비비가 일어나기도 했었는데, 고층건물이 조만간 모습을 보이게 되겠지요. 영화속의 상상이 현실로 이루어지는 것일까요?


롯데월드 타워가 한창 공사중인데, 온라인 상에서도 이를 같이해 다문화가정 희망타워 행사가 한창입니다.


롯데 페이스북 오픈행사인 '롯데월드 희망타워' 캠페인은 다문화 가정을 돕기위해 롯데그룹에서 펼치고 있는 기부캠페인인데, 페이스북을 통해서 네티즌들의 참여로 이루어지는 행사입니다. 희망 메세지를 보내고 친구에게 메시지를 전달하게 되면 각 희망메시지 한개당 10,000원의 기부금이 쌓이게 되는데, 개인적으로 참여했는데, 천3백여명이 참여해 현재 14층까지 올라가고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캠페인 참여방법은 간단해요.
페이스북 '롯데월드 희망타워'에 접속하게 되면 자세한 이벤트 설명이 보여지는데, 희망메시지를 입력하는 란이 올라옵니다. 자신이 생각하는 희망메시지를 적으셔서 


아시는 친구분들에게 희망타워 소식을 전해주세요^^
많은 친구들에게 소식을 전해줄 수록 다양한 상품에 당첨될 확률이 높아지는데, 계사년에 들어서 좋은 일에도 참여하고 이벤트에 당첨되는 1석2조의 행운을 잡아보세요~~

1인당 최대 5명까지 친구초대가 가능한데, 한사람의 친구만 초대해도 이벤트 응모가 가능한 캠페인입니다. 다문화가정돕기 캠페인이라는 점도 좋지만 무엇보다 상품이 빠방하다는 것이 눈길이 가요. 롯데호텔 1박 숙박권은 물론 TGIF 상품권이 무려 10만원권!!
롯데월드 자유이용권과 엔젤리너스 커피 기프트콘까지 잡을 수 있는 행운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무엇을 기대하든  그 이상을 보게 될 것이리라~~'란 말이 있는데, 한번 기대해봄직합니다.


살면서 남을 도와주어야 한다는 생각은 늘 하고 있지만, 선뜻 하지 못하는 일이기도 할 겁니다. 개인적으로는 인터넷을 통해서 얼마 안되지만 기부도 해 보긴 했었지만 역시 생활의 빈곤때문에 그리 큰 액수를 해본 적은 없어요. 살아오면서 남들엑 도움을 받기는 했지만 정작 남을 도와주었던 적은 얼마나 많은가를 생각해 보면 그리 많지는 않았던 것 같기도 해서 고개가 숙여지기도 합니다.

최근 우리나라도 점차 국제결혼을 통한 다문화 가정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어찌보면 언어와 얼굴색만 다를뿐 다같은 사람들인데, 색안경을 쓰고 외국인으로 대한 것은 아니었나 싶기도 합니다.


롯데그룹 페이스북 '희망타워' 캠페인에 참여하시고 2013년 한해의 시작을 따뜻한 마음으로 시작해 보시는 건 어떠세요^^ 한사람 한사람의 참여가 더큰 기부로 이어지니 뿌듯함이 들 겁니다. 개인적으로도 참여해 보았어요. 뭐~~ 돈 들어가는 것은 아니고, 페이스북은 늘상 하는 것이니 '좋아요' 버튼 한번 누르고, 캠페인에 참여해 이벤트에 당첨이라도 된다면 그보다 더 좋은 2013년 새해 선물은 없을 듯 하기만 하다는^^

이벤트 당첨결과는 나중에 알려지겠지만 '일단은 당첨된 걸로~~ ㅋㅋ'

2013년 계사년 한해 행복한 한해가 되시길 바라며 모두가 바라는 목표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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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부터 한가지 획기적인 서비스가 있어서 짧게나마 포스팅을 해 볼 까 합니다. 드라마나 영화 등에 대해서 리뷰를 많이 올리는 연예 블로거들에게 가장 기분나쁜 사건들은 아마도 방송사에서 내걸고 있는 저작권 문제일 거예요. 사실 영상을 올리는 것이 아니라 글을 발행함으로써 드라마의 깊이나 혹은 영화에 대한 관저높인트 혹은 정보를 알리기 위해서 글을 발행하는 입장에서 드라마의 일부 장면을 캡처해서 인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개인적으로도 관심있게 보는 TV프로그램들 중에서 요즘 한창 인기가 높은 월화드라마 '마의'나 일요일에 방송되는 '나는가수다2 가왕전'을 시청하면서 블로그를 통해서 개인적으로 느낀 점이나 혹은 예상에 대해서 간단히 포스팅을 올리곤 합니다. 하지만 방송 프로그램은 사실상 콘텐츠 자체가 방송사에게 있기 때문에 스샷 형태로 한두개의 장면을 캡처해 인용한다 해도 이미지에 대한 저작권은 방송사가 가지고 있기 마련이지요.

하지만 글을 쓴다는 입장에서 이미지는 단지 하나의 인용과 보기를 위해서 사용할 뿐 콘텐츠 자체를 침해하는 것은 없다는 게 연예블로거 들의 입장이지요. 그 점으로 인해서 일부 방송사에서는 연예 블로거들이 발행한 글에 자사의 방송된 드라마 이미지가 있으면 저작권 시비를 빌미로 차단하는 사례가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모 방송사에서 이메일을 통해서 받은 저작권 침해사실에 대한 통보로 몇개의 글이 블라인드 처리되는 일을 겪었던지라서 해당 방송사에서 방송되는 드라마에 대한 포스팅을 철저하게 배제하고 있는데요, 블로거에 의해서 쓰여진 인터넷 상의 리뷰글은 때로는 시청율을 높이는 견인차 역할을 하기도 하다는 것이 개인적인 생각이예요. 또한 관련 연예인들도 인터넷 블로깅 글을 통해서 더 대중들에게 관심을 얻는다고 생각이 됩니다. 일종에 상생의 관계라 할 수 있을 겁니다.

얼마전에 이미디오 서비스라는 것을 블로그에 적용시켰는데, 서비스를 이용함으로써 블로거들에게 저작권에 대한 부담을 덜 수 있을 거라 예상이 듭니다.

 

이미지오 서비스를 블로그에 적용시키기 위해서는 몇줄 정도의 텍스트를 HTML로 붙여넣으면 되는데, 상당히 효과적이기도 합니다. 특히 드라마를 주요 리뷰하는 입장에서 이미디오 서비스의 이미지 동영상 제공은 글을 읽는 독자들에게 글에 대한 자세한 부분을 짧은 영상으로 감상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이득이기도 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텍스트를 블로그에 붙여넣기해서 넣게 되면 드라마나 영화리뷰에 사용된 캡처사진안에 플레이어 형태가 나타나게 되는데, DVD 플레이어같은 플레이 버튼을 누르게 되면 해당 사진에 대한 영상을 짧게 감상할 수 있게 되는 것이지요.

예를 들어 월화드라마 '마의'의 한장면에 대해 소개하는 글을 발행하면서 해당 영상을 캡처해 올리게 되면 그림처럼 플레이 버튼이 만들어지게 되는 것이지요.

이미디오 서비스는 웹상의 사진에 대해서 마치 사람의 지문처럼 자동적으로 추출해 내는 서비스입니다. 일종에 드라마의 한장면을 캡처하게 되면 자동적으로 해당 부분을 추출해내어 플레이되게 되는 것이고, 영화의 한장면을 올리게 되면 해당영화의 '예고편'이 보여지게 되는 것이지요. 이러한 서비스를 이용하게 됨으로써 사실상 저작권에 대한 민감한 부분에 대해서 일정정도 대응해 나갈 수 있지 않을까 싶어 보이기도 하더군요.

왜냐하면 이미디오 서비스는 공중파 3사와 CJ케이블, 종편 4사와 정식으로 계약을 맺어 서비스를 제공해 주고 있기때문입니다. 간단한 스샷만 올리게 되면 해당 콘텐츠에 플레이 버튼이 올라가게 되니까 사실상 이미지 자체는 이미디오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이미디오 서비스가 방송사들과 정식 계약을 맺고 있기 때문에 연예블로거들이 우려하고 화나게 하는 저작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한가지 대안이 되지 않을까 싶어 보입니다.

위의 마의 한장면에 나타난 플레이를 누르게 되면 이미디오 서비스로 들어가게 되고 해당되는 영상을 볼 수가 있게 됩니다. 특히 이러한 서비스는 블로그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는 구글 애드센스의 스크립트와 충돌이 일어나지 않는다는 점도 장점이기도 합니다. 

블로그를 운용하고 있기는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블로그를 관리하는 HTML에 대해서는 잘 모르고 있는 편이지요. 이미디오에서 연락을 받고 어떻게 설치할지 몰라서 망설이고 있었는데, 간단하고 명료하게 담당자가 메일로 설치를 어떻게 하는지를 알려주어서 현재는 사용하고 있습니다.

HTML로 들어가게 되면 알지도 못하겠는 영문들이 수두룩하게 나타나게 됩니다. 다른 것은 찾을 것도 없고 HTML 편집에서 <body> 단어를 찾아 그 앞에 서너줄의 스크립트를 삽입해 놓으면 바로 블로그에 이미디오 서비스가 적용되게 되는 것이지요.

3년전인가 드라마 리뷰로 해당방송사의 '저작권침해'를 했다는 달갑지 않은 메일을 받았을 때가 생각이 나네요. 이미지를 캡처해서 사용하기는 했지만, 이미지 자체를 그대로 사용한 것과 단지 인용을 위해서 사용한 것에 대한 차이는 하늘과 땅 차이지요. 드라마 전체를 스샷으로 올려서 콘텐츠를 침해했다면 저작권 시비가 걸리더라도 할말은 없지만, 글을 포스팅하기 위해서 인용차 사용한 것에 대해서 저작권을 들이미는 행태는 씁쓸하기만 합니다. 요즘에도 저작권에 대한 시비에서 드라마나 영화 리뷰어들은 자유롭지 못한 것이 사실일 거예요. 이미디오 서비스가 완전한 것은 아니겠지만, 정식으로 각 방송사와 계약을 체결한 것이기에 블로거들에게도 이득이 되지 않나 싶어서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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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완전 획기적인 방식이네요. 단순히 사진만 올리는 것보다 훨씬 효과적이고 저작권 문제까지 해결할 수 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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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글 페이지 뷰에 대한 수익에는 과거와 크게 달라지지는 않은 듯해요. 님처럼 많은 유입자가 없어서 정확하게 수익에 대해서 줄었다안줄었다 평가하기에는 제 블로그 유입 방문자의 수로는 아직 검증을 못하는 수준이예요. 물론 파워블로거 분들이 많이 사용하게 되면 그만큼 이미디오에 상당한 수익을 안겨줄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해요. 그점에 대해서 이미디오에서도 블로그와 상생이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간절해요. 답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티스토리 초대장이 필요하신 분은 아래에 비밀댓글로 알려주세요. 인터넷 관련해서 많이 찾는 블로그는 아닌지라서 제가 가지고 있는 초대장을 모든 분들에게 드릴 수 있는 여유가 있을 거라 여겨지는데, 연말도 됐고 해서 초대장 50장을 드립니다. 창고 대방출이라고 해야 할까 싶기도 하네요^^  댓글을 통해서 보내드릴 예정인데, 필요하신 분들은 신청해 주세요~~

참고로 티스트로 초대장인 관계로 블로그 아래에 있는 댓글에 응답해 주신 분들에게만 배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경로를 통해서 초대장 요청을 하시는 분들이 간혹 계신데, 방명록에 남겨주시거나 현재 제 블로그와 연동되어 있는 다른 SNS에다 댓글로 초대장 요청을 해 주시는 분들이 계세요. 그런 분들은 죄송하지만 초대장을 드릴 수가 없을 거예요. 본 글에 대한 댓글에 요청해 주신분들에게만 보내드리도록 할께요.

단 티스토리를 정말로 하고싶으신 분들이 초대장을 받았으면 좋겠어요. <응모하실 때에는 메일을 필히 확인해 보시고 비밀댓글 요망드립니다. 많은 분들에게 초대장을 보내고 있지만, '이미 존재하는 이메일입니다'라는 메시지가 뜨는게 태반이라서요. 메일을 확인해 보시면 다른 루트를 통해서 초대장을 받았거나 이미 티스토리 블로그를 만드실 수 있는 분들일 겁니다. 메일을 한번 더 확인하고 비밀 댓글 달아주세요~~>

티스토리를 6년여동안 지속해 왔는데, 티스토리 블로그는 초대를 통해서만 이루어지는 것이 다른 곳과는 다른 시스템일 겁니다. 때문에 초대장을 구하시려는 분들이 많이 있기도 하고 간절하게 바라시는 분들이 있기도 할 겁니다. 개인적으로 그동안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초대했던 분들을 보니 100여분이 넘더군요. 초대장을 티스토리 운영팀에서 보내주시기는 했었지만, 초대장을 배포하지 않았었던 탓에 많지는 않을거라 생각되지만 개인적으로는 매우 많은 분들에게 보내드렸다고 생각이 들기도 해요.
 
초대장을 배포하면서 주로 '블로그를 어떤 용도로 어떻게 운영할 것인지에 대해서 간단히 소개해 달라' 는 소개글을 남겨달라고 부탁을 드리곤 하는데, 비밀댓글로 신청하시는 분들의 대부분은 너무도 간절하기만 한 댓글들이 많았습니다. 그렇지만 부득이하게 한정된 초대장으로 많은 분들에게 전해드리지 못하고 블로그를 그래도 잘 운영하실 분들에게 보내드리곤 했었습니다. 이번에는 창고 대방출이다 보니 아마도 대다수의 분들에게 초대장을 드릴 수 있을 듯 싶어요^^
 
초대장이라는 것이 생각해보면 아무것도 아닐수도 있습니다. 원하시는 분들에게 무작위적으로 보내드릴수도 있는 것일 겁니다. 그렇지만 1인 미디어라는 측면에서 제가 초대하시는 분들이 제대로 블로그를 운영했으면 하는 바램을 하곤 합니다. 거창하게 미디어 수준이 아니라 소소하게 일기처럼 운영한다고 하더라도 블로그입니다. 아니면 넋두리로 도배를 한다고 하더라도 블로그인 셈이죠. 블로그라는 것이 반드시 좋은 글을 써야만 블로그는 아니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더러는 블로그같지 않은 블로그라는 말들을 많이 하는데, 블로그같지 않은 블로그는 없다고 생각해요. 초딩같은 수준의 글을 쓴다고 하더라도 그것이 잘못된 것이 아닐겁니다. 단지 블로그라는 것이 오픈되어 있는 것이기에 다른 사람들에게 공감을 받는 것인가 아닌가의 차이일 뿐이죠. 상투적이고 지극히 상식적인 글들을 올린다고 해서 블로그같지 않은 블로그는 없다는 얘기죠. 그렇지만 인터넷 문화에서 비방하거나 혹은 거짓정보를 올리는 행위는 없어야 할 겁니다.
 
초대장을 매번 보내드리면서 바라는 점이 있다면 블로그를 지속적으로 해보시고 싶은 분들이 받았으면 한다는 점입니다. 그동안 초대장을 보내드렸던 분들이 개설한 블로그를 방문해보니 2년이 지난 블로그나 1년이 지난 블로그나 여전히 아무런 발행글이 없는 상태가 많습니다. 텅빈 블로그를 바라보면서 왜 초대장을 보내달라고 하셨던 것인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무엇보다 '초대장을 필요로했던 까닭은 무엇이었을까?' 하는 허탈함이 들기도 합니다.
 
블로그 개설을 위해서 꼭 필요한 분들은 비밀댓글로 이메일 주소를 남겨주셨으면 해요. 가급적이면 어떻게 운용할지를 남겨주신다면 좋구요. 거창하게 1인 미디어로써의 주제를 가지고 비평가적인 블로그를 운영하려는 분들만을 위해서가 아니라 '개인의 이야기나 혹은 일기를 쓰기 위해서 필요하다' 고 하셔도 초대장을 보내드릴거예요. 지속적이고 블로그라는 것에 대해서 매력을 느끼시는 분들이 초대장을 받았으면 하는 바램에서 몇자 적어봤어요~
 

2012년도 이제 두달밖에는 남지 않았네요. 시간이 무척이나 빨리 지나가고 있어요.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올 한해 연말 좋은 마무리 하시는 11월과 12월이 되기를 바랍니다. 초대장은 2일에 발송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보름(15일)이 지난후까지 블로그가 개설되어 있지 않은 분들은 초대장을 회수하도록 하겠습니다. 모쪼록 꼭 필요하신 분들에게 초대장이 전달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기를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초대장 신청은 아래 본 글 댓글에 한해서만 보내드려요. 글 아래 부분에 트랙백, 코맨트(Comment) 란이 있으니 클릭하시고 그곳에 초대장 요청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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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문정훈 2013.06.10 13:0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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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한지 꽤 오래된 시간이 지나고 있는데, 게으름 때문에 꼭꼭 묵혀있는 티스토리 초대장을 대 방출하기로 했습니다. 티스토리 초대장 신청은 다들 아시겠지만, 비밀댓글로 이메일 주소를 알려주시면 되구요, 가급적이면 꼭 필요한 분들이 신청을 해주셨으면 해요. 초대장을 보내고 나서 보내드린 분들의 블로그를 간혹 방문해 보곤 하는데, 시간이 지나고 전혀 업데이트 사항이 없고, 블로그 스킨만 난무한 것이 많이 보여지는지라서 씁쓸함이 들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사용하더라도 꼭 필요한 분들이 받았으면 하는 바램이예요. 더불어서 개인적으로도 부탁드리고 싶은 것이 있는데, 네이버의 오픈캐스트를 개설할까 하는데, 네이버 이메일을 가지고 계신 분들에게 초대메일을 보내드릴까 합니다. 오픈 캐스트는 최하 5명의 초대를 받아야만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티스토리 초대장을 받으시는 분은 수일내로 네이버 이메일로 오픈캐스트 초대메일을 전달해 드리고자 하오니 승인을 쿡 눌러주시면 좋겠어요~~

초대장은 화요일 오후까지 모두 완료할 예정이며 인원이 부족하게 되면 계속적으로 2차 초대인원을 모집할 예정이예요. 기간이 지나더라도 너무 서운케 생각하시지 마시고, 다음주에도 기대해 주시기 바래요. 즐거운 인터넷 문화를 만들어가고픈 블로거의 한사람으로 양질의 컨텐츠를 만들어나갈 블로거 분들이 많이 신청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처럼 게으른 블로거 말고요^^

즐거운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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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안녕하세요~ 2012.08.27 16:5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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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미디어인 블로그를 운영하다보면 간혹 자신의 블로그에 대해서 '왜 방문자가 없을까'하는 생각을 하게 되기도 할 겁니다. 특히 개방형인 티스토리를 운영하는 분들의 경우에는 더욱 그러한 생각을 하게 되겠죠. 하루에 몇천명의 방문자들이 들어오는 블로그를 방문해보면 몇십명의 방문자를 불러모으는 자신의 블로그를 보면서 의기소침해 하기도 할 듯 해보이는데, 블로그라는 게 일종의 오픈되어 있는 공간이다 보니 싸이월드나 카페 등과는 다른 모습이기도 합니다. 다른 사람에게 많이 알려지고 읽혀지게 되는 것이 1차적인 모습이기도 한 게 블로그의 유형이니까요.

블로그가 등장하고 최근들어서는 SNS가 활발하게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미투데이나 트위터, 페이스북, 요즘 등의 단문 서비스들이 활기를 띠고 있는데, 장문의 글이 노출되는 블로그의 글들과는 성향이 다른 유형이기도 합니다. 최근들어서는 이러한 단문 서비스인 SNS를 통해서 기업마케팅이 활발한 모습인데, 페이스 북을 보더라도 기업들의 스폰서 문구들을 많이 접할 수 있을 겁니다.

단순히 아는 사람들을 연결시켜 주는 도구가 아니라 이러한 SNS는 모르는 사람의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다는 것이 매력일 겁니다. SNS를 개설해 놓고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다양한 글들속에는 자신이 모르는 정보들이 쉴새없이 스쳐지나가기도 하죠. 일례로 SNS를 통해서 모임이나 행사 소식도 접할 수 있는데, 사실 아날로그 세대인지라 개인적으로는 따라가기가 숨이 벅찰 뿐이더군요.

그렇지만 세대에 뒤쳐진다고 해서 그냥 모르는 상태로 있는 것보다는 차라리 모르는 상태에서라도 부딪혀 보는 수밖에 없겠죠.

얼마전에 '라이브리'라는 소셜댓글 시스템이 '티스토리'와 연동되었다는 소식을 접하고 제가 운영하는 블로그에도 연동되도록 설치해 보았습니다. SNS에 대해서도 정통한 것이 아니라 아직까지도 초보수준으로 배우면서 사용하는지라 '쇼설댓글 시스템'을 블로그에 적용시켜 본다는 것이 여간 어려운 결정은 아니었습니다. 일단 적용하게 되면 그만큼 신경을 써야 하니까요. 과거에는 '라이브리 시스템을 직접 HTML로 블로그에 접목시켰었는데, '티스토리와 라이브리가 연동되게 되어서 간단하게 '플러그인' 설정만으로도 설치할 수 있습니다.


과거에는 플로그인이 없어서 일일이 수작업으로 코드를 만들어 블로그에 올려 라이브리 소셜댓글 시스템이 구동되도록 했었는데, 플러그인 설정만으로 글을 보낼 수 있게 되었다는게 편리하더군요. 블로그에 자신만의 글을 발행해서 인터넷 상에서 보다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 여전 즐겁지 않을까 싶습니다.

더군다나 최근들어서는 SNS의 이용이 많아지고 있는데, 아마도 스마트폰의 영향이 주효할 겁니다. 길거리를 걷다가도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등을 통해 단문 메시지를 실시간으로 들여다보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으니까요. 개인적으로도 글을 발행하게 되면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통해서 단문 메시지화해서 내보내지고 있는데, 티스토리에서 이러한 소셜 네트워크까지도 가능하도록 플로그인이 마련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블로그에 글을 발행하게 되면 곧바로 티스토리 플러그 인을 통해 설정되어진 페이스북과 트위터에도 글이 소개되어 나간다는 것이죠.

'라이브리'의 플러그인을 설정해서 어떤 효과가 있는지 알아보았습니다.



아직까지는 SNS를 활발하게 사용하지는 못하고 있기도 한데, 주로 글에 대한 반응을 블로그를 통해서 하고 있습니다. '내 글에 대해서 주위에서는 어떤 반응이 있을까?' 하는 생각은 아마도 블로그를 운영하는 분들의 한결같은 궁금증일 겁니다. 그러한 반응들은 대체적으로 댓글을 통해서 확인하기도 하는데, 티스토리 블로그, 즉 자신의 블로그의 댓글달기 시스템을 통해서만 가능했었죠.

그런데 라이브리는 SNS를 모두 통합해서 관리해주고 있더군요. 블로그에는 없던 댓글들이 라이브리를 통해서 방문자들이 댓글을 올리더군요. 얼마전에 티스토리의 초대장 배포로 블로그를 통해 초대한다는 글을 발행한 적이 있었는데, 처음 라이브리를 사용했던지라 어떻게 사용하는지 몰랐었습니다. 댓글을 통해서 이메일을 기재해 달라는 글로 많은 분들에게 초대장을 배포했었는데,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소셜댓글 서비스인 '라이브리'를 통해서 엄청난 분들이 초대장을 요청해 주셨더군요.


티스토리를 통해서 댓글을 달아주신 분들은 약 40여분인 반면에 라이브로 알려진 초대장 요청분들은 100분이 훨쩍 넘는 많은 분들이었습니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난 것이었을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티스토리가 개방형이라는 점에서는 인터넷에 연결된 어느 곳에서나 포스팅된 글을 읽을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스마트폰이나 탭 혹은 태블릿PC를 가지고 있는 분들이라면 일반PC보다는 보다 가벼운 운영체제를 지니고 있을 거예요. 일반적으로 데스트탑PC나 노트북이 보여지는 인터넷 웹 브라우징과는 달리 스마트폰은 나름대로의 모바일용 브라우징으로 인터넷을 즐기고 계시죠.

소셜단문 SNS를 활용하는 분들도 대체적으로 데스크탑이나 노트북 이용자들이 아닌 스마트폰과 태블릿PC 사용자분들이 많을 겁니다. 개인적으로 제 블로그도 PC용으로 보여지는 블로그가 있지만, 티스토리에서는 모바일용으로 전환해 보여지는 블로그 스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많은 카테고리와 배경화면 등을 보여주는 PC 브라우징과는 달리 모바일용 스킨은 간단하게 포스팅된 글만을 보여주고 있는 형태입니다. 이러한 간단한 브라우징을 보고 방문자들은 자신이 로그인한 트위터나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등의 SNS를 통해서 댓글을 남기게 되는 것이죠.



라이브리를 연동해 보니 기존보다는 보다 많은 방문자들이 유입된 것이 특징이기도 하고 글에 대한 반응이 과거보다는 더 활발해진 것도 보여집니다. 인기블로그가 아닌지라 포스팅된 글을 읽으시고 댓글을 달아주시는 분들이 많지가 않았었는데, 라이브리를 통해서 다양한 의견들을 올려주시는 분들이 많더군요.

아직까지는 미숙하지만, 라이브리와 티스토리의 연동은 좋기만 합니다. 그렇지만 좋은 반면에 보완해야 할 부분이 있는데, 다름아닌 기존의 댓글시스템에 중복되어 의견들이 올라온다는 것이죠. 일종에 티스토리를 통해서 댓글이 올라오게 되면 소셜댓글 시스템인 '라이브리'와 기존 댓글창에 한꺼번에 두개의 글이 올라오더군요. 페이스북이나 혹은 트위터, 미투데이, 요즘과 같이 다른 소셜댓글 시스템을 통해서 올라오는 댓글들만이 기재될 수 있도록 되어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특히 블로그를 통해서 댓글을 보는지라, 라이브리에 등재되어 있는 댓글들을 보지못하고 지나치는 때가 많은데, 일종에 '관리자 모드에서도 라이브리의 댓글을 손쉽게 볼 수 있는 시스템'이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 들었습니다. 관리자 모드에서 댓글을 보게 되면 자신의 블로그의 댓글란에 올라온 글들만 볼 수 있게 되어 있기 때문에 쉽게 '라이브리'를 통해서 올라온 댓글을 확인할 수는 없더군요. 물론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를 통해서 라이브리 댓글을 손쉽게 보시는 블로그 분들도 계실 듯한데, 개인적으로는 데스크탑이나 노트북을 통해서 블로그에 글을 발행하고 관리하는지라 아쉬운 부분일 수밖에 없더군요. 제가 너무 아날로그 세대인지라 빠르게 변하는 디지털 기술을 따라가지 못하는 경향도 없지않아 있습니다.

'라이브리'는 블로그를 운영하는 분들, 특히 소통을 중시하는 블로그들에게는 새로운 세계가 될 듯해 보입니다. 소셜네트워크를 탄탄하게 구축하고 계신 분들은 하루에도 트위터나 페이스북, 미투데이나 요즘 등의 SNS를 스마트폰이나 탭을 통해서 수차례 접속해보고 자신의 블로그도 실시간으로 관리하고 계실겁니다. 이러한 블로그 분들이라면 '라이브리'의 통합 소셜댓글 시스템의 유용성이 어떤 것인지를 쉽게 이해하고 활용하실 수 있을 거라 여겨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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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뷰티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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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셜 네트워크 아이디로 댓글을 쓴다는 새로운 시도를 하는게 맘에 듭니다 ㅎㅎ
    즐거운 설 명절 되세요 ^^

  2. 이러한 블로그 분들이라면 `라이브리`의 통합 소셜댓글 시스템의 유용성이 어떤 것인지를 쉽게 이해하고 활용하실 수 있을 거라 여겨지더군요.

  3. Thanks, that`s a great, thorough explanation.

  4.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1년 티스토리 우수블로그에 선정되어서 초대장 100장을 선물받은지라 우선적으로 20장을 선정해 드릴까 합니다. 댓글을 통해서 보내드릴 예정인데, 많이많이 신청해 주시면 여분으로도 드리도록 할께요. 단 티스토리를 정말로 하고싶으신 분들이 초대장을 받았으면 좋겠어요. 그 이유로 우선적으로 20여장을 배포하려고 해요(신청하신 분들이 많으면 100장을 모두 보내드리겠지만, 인기블로그가 아니라서 많은 분들이 방문을 하시지는 않는 관계로 남아있는 초대장을 선정 30장을...)

<응모하실 때에는 메일을 필히 확인해 보시고 비밀댓글 요망드립니다. 많은 분들에게 초대장을 보내고 있지만, '이미 존재하는 이메일입니다'라는 메시지가 뜨는게 태반이라서요. 메일을 확인해 보시면 다른 루트를 통해서 초대장을 받았거나 이미 티스토리 블로그를 만드실 수 있는 분들일 겁니다. 메일을 한번 더 확인하고 비밀 댓글 달아주세요~~>

티스토리를 5년여동안 지속해 왔는데, 티스토리 블로그는 초대를 통해서만 이루어지는 것이 다른 곳과는 다른 시스템일 겁니다. 때문에 초대장을 구하시려는 분들이 많이 있기도 하고 간절하게 바라시는 분들이 있기도 할 겁니다. 개인적으로 그동안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초대했던 분들을 보니 100여분이 넘는 분들이시더군요. 매달마다 10통의 초대장을 티스토리 운영팀에서 보내주시기는 했었지만, 초대장을 배포하지 않았었던 탓에 많지는 않을거라 생각되지만 개인적으로는 매우 많은 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초대장을 배포하면서 주로 '블로그를 어떻게 운영할 것인지에 대해서 간단히 소개해 달라' 는 소개글을 남겨달라고 부탁을 드리곤 하는데, 비밀댓글로 신청하시는 분들의 대부분은 너무도 간절하기만 한 댓글들이 많았습니다. 그렇지만 부득이하게 한정된 초대장으로 많은 분들에게 전해드리지 못하고 블로그를 그래도 잘 운영하실 분들에게 보내드리곤 했었습니다.

초대장이라는 것이 생각해보면 아무것도 아닐수도 있습니다. 원하시는 분들에게 무작위적으로 보내드릴수도 있는 것일 겁니다. 그렇지만 1인 미디어라는 측면에서 제가 초대하시는 분들이 제대로 블로그를 운영했으면 하는 바램을 하곤 합니다. 거창하게 미디어 수준이 아니라 소소하게 일기처럼 운영한다고 하더라도 블로그입니다. 아니면 넋두리로 도배를 한다고 하더라도 블로그인 셈이죠. 블로그라는 것이 반드시 좋은 글을 써야만 블로그는 아니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더러는 블로그같지 않은 블로그라는 말들을 많이 하는데, 블로그같지 않은 블로그는 없다고 생각해요. 초딩같은 수준의 글을 쓴다고 하더라도 그것이 잘못된 것이 아닐겁니다. 단지 블로그라는 것이 오픈되어 있는 것이기에 다른 사람들에게 공감을 받는 것인가 아닌가의 차이일 뿐이죠. 상투적이고 지극히 상식적인 글들을 올린다고 해서 블로그같지 않은 블로그는 없다는 얘기죠. 그렇지만 인터넷 문화에서 비방하거나 혹은 거짓정보를 올리는 행위는 없어야 할 겁니다.

초대장을 매번 보내드리면서 바라는 점이 있다면 블로그를 지속적으로 해보시고 싶은 분들이 받았으면 한다는 점입니다. 100장의 초대장을 티스토리에서 받으면서 '이걸 어떻게 할까 무작위로 초대장 신청을 받을까? 아니면 보내지 말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기도 했습니다. 왜냐하면 그동안 초대장을 보내드렸던 분들이 개설한 블로그를 방문해보니 2년이 지난 블로그나 1년이 지난 블로그나 여전히 아무런 발행글이 없었기 때문이었습니다. 텅빈 블로그를 바라보면서 왜 초대장을 보내주었던 것인가 싶기도 했었지만, 무엇보다 '초대장을 필요로했던 까닭은 무엇이었을까?' 하는 허탈함이 들기도 하더군요.

블로그 개설을 위해서 꼭 필요한 분들은 비밀댓글로 이메일 주소를 남겨주세요. 가급적이면 어떻게 운용할지를 남겨주신다면 좋구요. 거창하게 1인미디어로써의 주제를 가지고 비평가적인 블로그를 운영하려는 분들만을 위해서가 아니라 '개인의 이야기나 혹은 일기를 쓰기 위해서 필요하다' 고 하셔도 초대장을 보내드릴거예요. 지속적이고 블로그라는 것에 대해서 매력을 느끼시는 분들이 초대장을 받았으면 하는 바램에서 몇자 적어봤어요~

2012년 새해도 밝았네요^^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올 한해 복많이 많는 한해 되기를 바랍니다. 초대장은 1월 15일 일요일에 일괄적으로 보내드릴께요^^ 마지막으로 더 당부드리고 싶은 것은 단지 티스토리 회원이 되기 위해서 초대장이 필요하신 분이 아니라 블로그를 만들기 위해서 필요하신 분들이 초대장을 받았으면 한다는 바램이예요. 즐거운 하루 되시기를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초대장 신청은 아래 본 글 댓글에 한해서만 보내드려요. 글 아래 부분에 트랙백, 코맨트(Comment) 란이 있으니 클릭하시고 그곳에 초대장 요청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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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더러는 블로그같지 않은 블로그라는 말들을 많이 하는데, 블로그같지 않은 블로그는 없다고 생각해요. 초딩같은 수준의 글을 쓴다고 하더라도 그것이 잘못된 것이 아닐겁니다.


2011년 티스토리 우수블로그에 선정되어서 초대장 100장을 선물받은지라 우선적으로 20장을 선정해 드릴까 합니다. 댓글을 통해서 보내드릴 예정인데, 많이많이 신청해 주시면 여분으로도 드리도록 할께요. 단 티스토리를 정말로 하고싶으신 분들이 초대장을 받았으면 좋겠어요. 그 이유로 우선적으로 20여장을 배포하려고 해요(신청하신 분들이 많으면 100장을 모두 보내드리겠지만, 인기블로그가 아니라서 많은 분들이 방문을 하시지는 않는 관계로 우선 20장을...)

티스토리를 5년여동안 지속해 왔는데, 티스토리 블로그는 초대를 통해서만 이루어지는 것이 다른 곳과는 다른 시스템일 겁니다. 때문에 초대장을 구하시려는 분들이 많이 있기도 하고 간절하게 바라시는 분들이 있기도 할 겁니다. 개인적으로 그동안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초대했던 분들을 보니 100여분이 넘는 분들이시더군요. 매달마다 10통의 초대장을 티스토리 운영팀에서 보내주시기는 했었지만, 초대장을 배포하지 않았었던 탓에 많지는 않을거라 생각되지만 개인적으로는 매우 많은 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초대장을 배포하면서 주로 '블로그를 어떻게 운영할 것인지에 대해서 간단히 소개해 달라' 는 소개글을 남겨달라고 부탁을 드리곤 하는데, 비밀댓글로 신청하시는 분들의 대부분은 너무도 간절하기만 한 댓글들이 많았습니다. 그렇지만 부득이하게 한정된 초대장으로 많은 분들에게 전해드리지 못하고 블로그를 그래도 잘 운영하실 분들에게 보내드리곤 했었습니다.

초대장이라는 것이 생각해보면 아무것도 아닐수도 있습니다. 원하시는 분들에게 무작위적으로 보내드릴수도 있는 것일 겁니다. 그렇지만 1인 미디어라는 측면에서 제가 초대하시는 분들이 제대로 블로그를 운영했으면 하는 바램을 하곤 합니다. 거창하게 미디어 수준이 아니라 소소하게 일기처럼 운영한다고 하더라도 블로그입니다. 아니면 넋두리로 도배를 한다고 하더라도 블로그인 셈이죠. 블로그라는 것이 반드시 좋은 글을 써야만 블로그는 아니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더러는 블로그같지 않은 블로그라는 말들을 많이 하는데, 블로그같지 않은 블로그는 없다고 생각해요. 초딩같은 수준의 글을 쓴다고 하더라도 그것이 잘못된 것이 아닐겁니다. 단지 블로그라는 것이 오픈되어 있는 것이기에 다른 사람들에게 공감을 받는 것인가 아닌가의 차이일 뿐이죠. 상투적이고 지극히 상식적인 글들을 올린다고 해서 블로그같지 않은 블로그는 없다는 얘기죠. 그렇지만 인터넷 문화에서 비방하거나 혹은 거짓정보를 올리는 행위는 없어야 할 겁니다.

초대장을 매번 보내드리면서 바라는 점이 있다면 블로그를 지속적으로 해보시고 싶은 분들이 받았으면 한다는 점입니다. 100장의 초대장을 티스토리에서 받으면서 '이걸 어떻게 할까 무작위로 초대장 신청을 받을까? 아니면 보내지 말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기도 했습니다. 왜냐하면 그동안 초대장을 보내드렸던 분들이 개설한 블로그를 방문해보니 2년이 지난 블로그나 1년이 지난 블로그나 여전히 아무런 발행글이 없었기 때문이었습니다. 텅빈 블로그를 바라보면서 왜 초대장을 보내주었던 것인가 싶기도 했었지만, 무엇보다 '초대장을 필요로했던 까닭은 무엇이었을까?' 하는 허탈함이 들기도 하더군요.

블로그 개설을 위해서 꼭 필요한 분들은 비밀댓글로 이메일 주소를 남겨주세요. 가급적이면 어떻게 운용할지를 남겨주신다면 좋구요. 거창하게 1인미디어로써의 주제를 가지고 비평가적인 블로그를 운영하려는 분들만을 위해서가 아니라 '개인의 이야기나 혹은 일기를 쓰기 위해서 필요하다' 고 하셔도 초대장을 보내드릴거예요. 지속적이고 블로그라는 것에 대해서 매력을 느끼시는 분들이 초대장을 받았으면 하는 바램에서 몇자 적어봤어요~

2012년 새해도 밝았네요^^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올 한해 복많이 많는 한해 되기를 바랍니다. 초대장은 1월 10일에 일괄적으로 보내드릴께요^^ 마지막으로 더 당부드리고 싶은 것은 단지 티스토리 회원이 되기 위해서 초대장이 필요하신 분이 아니라 블로그를 만들기 위해서 필요하신 분들이 초대장을 받았으면 한다는 바램이예요. 즐거운 하루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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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운영하는 블로거 분들이라면 한번쯤 생각하는 것이 '내가 쓴 글이 사람들에게 얼마나 많이 읽히게 되는 것일까'에서부터 '다른 파워블로거와 같이 내 글도 많이 읽혀졌으면...' 하는 바램과 부러움이 들때가 있을 겁니다. 간혹 인터넷 사이트에서 이슈글로 주목을 받는 블로거 글을 읽으면서 '나도 한번쯤은 저 대열속에 들어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한번쯤은 해보셨을 겁니다.
 
또한 파워블로거들에게 매년마다 주어지는 영애스러운 각종 뱃지를 자신의 블로그에 달고 싶을 때도 있을 거라 보여집니다. 어느정도 영향력이 있는 글이나 사진 혹은 컨텐츠를 생산해냈기에 우수블로그라는 뱃지를 주었으니 말이예요. 개인적으로 예전에 올블로그를 통해서 2009 TOP100 블로그에 선정되었던 적이 있었는데, 벌써 2년전의 일입니다. 그리곤 그 뒤로 유명블로그라는 타이틀을 내세울만한 수상을 해보지 못했었죠.

누구나 블로그를 처음 시작하게 되면 자유스럽게 자신이 생각하는 바를 올리게 될 겁니다. 처음에 블로그라는 세계를 처음 알게 되었을 때에는 영화관련 컨텐츠로 시작했었는데, 개봉되는 영화들의 사전적인 정보를 알지 못하고 소위 말해서 '돈 날린 기분이 든 영화'을 보았을 때의 배신감이 들었기에 혹시라도 영화를 보고자 하는 분들이 있다면 관람포인트에 대해서 글을 올리기 시작했었죠. 아무리 영화관련 블로그이기는 하지만, 스포일러까지 일일이 얘기하기보다는 좋을까 나쁠까에 대한 일반인적인 시각으로 리뷰를 올렸던 것이죠. 어찌보면 영화에 숨겨진 철학적인 면이 있을 수 있겠지만, 관객의 입장에서 영화를 어떻게 관람할 것인지는 달라질 수 있을 겁니다. 액션을 좋아하는 관객에게 예술성이 높은 영화는 작품성이 높다고는 하더라도 지루하게 느껴질 것이고, 예술성과 내용을 좋아하는 영화관객들에게는 액션위주의 영화는 너무 가볍게 보일 수 있는 요소이기 때문이죠. 영화를 애써 자기돈 주고서 보면서까지 평론가들이 말하는 예술성이나 아니면 액션의 최고라고 떠드는 정보에 휘말려 괜히 돈이 아깝다는 실망감을 들때가 많았던지라 블로그를 시작하게 된 계기가 되었던 것이죠.


얼마전에 티스토리에서 메일이 전해져 왔는데 다름아닌 2011년 우수블로그에 선정되었다는 소식이었습니다. 메일을 받는 순간 너무도 반갑기만 했었습니다. 블로그를 운영한지 이제 5년여 시간이 흘렀지만, 여전히 변두리같다는 생각을 하게되는데, 포스팅을 하는 것이 드라마와 영화 혹은 너무도 일상적인 이야기들을 다루고 있기 때문에 인기블로그라고는 생각하지 않았었습니다.

지난해에는 몇차례 오프라인 행사에 초대받아서 다른 블로거 분들을 만남적도 있었지만, 상대적으로 파워블로거 분들을 많이 알고있는 것도 아닌지라 <티스토리의 우수블로그> 소식은 반갑기만 했었습니다. 수많은 블로그들 중에서 300인 안에 들었다는 것이 상상할 수 없는 블로그로써의 영광이기 때문이기도 하죠. 특히 파워블로그들의 블로그를 방문해보면 해마다 주어지는 우수블로그 뱃지들이 많이 있는 것을 보았는데, '나도 저렇게 뱃지를 받는 파워블로그가 될수 있을까?'라는 부러움이 들때가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우수블로그라는 뱃지를 받고나서 기쁨도 들었지만, 한편으로는 걱정스러움도 들더군요. 사실 아직도 개인적으로 파워블로그라는 말을 쓰지는 않습니다. 오프라인 행사에 간혹 초대되어 가더라도 다른 블로거 분들과는 달리 그저 그 현장을 즐길 욕심으로 참석했었습니다. 대체적으로 영화나 제작발표회 등 연예인들이 등장하는 행사에 참여했던지라 일반인들로써는 쉽게 접하지 못하는 경험이기에 블로그를 하면서 소소하게 일상탈출을 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했었죠. 그렇게 운영하는 블로거에게 우수블로그라는 뱃지를 준 티스토리 관계자에게 너무도 감사할 따름입니다.

뱃지를 받고나니 기쁨과 우려가 동시에 생겨나기도 하더군요. 아직까지는 변두리 블로그에 불과하고 기껏해야 명 안되는 방문자들이 전부인데, 뱃지를 블로그에 장식하게 되니 일종의 '책임감' 이라는 것이 새롭게 생겨나기도 했습니다. 과거에는 잡다한 이야기들로 채워져 지극히 개인적인 감상을 포스팅 했었지만 뱃지는 일종에 책임을 주는 것이기도 하더군요.


뱃지를 받고 일주일 정도를 고민한 듯 하네요. 블로그의 스킨으로 올릴 것인지 아니면, 그냥 묻어둘 것인지 말이예요. 사실 블로그로써 인정받고 있다는 증거일 수도 있는 것이 뱃지일 겁니다. 다음과 네이버 등에서 한해동안 영향력있는 블로그를 대상으로 뱃지를 나누어주는 것일 테니까요. 그렇지만 개인적으로는 포스팅을 하면서 과연 왕성한 활동을 했을까? 하는 자조적인 생각이 들더군요. 이웃블로그들을 자주 찾았던 것도 아니었고, 다른 블로그의 글에 대해서 반응으로 글을 남기면서 왕래가 잦았던 적도 많지 않았던지라 우수블로그 뱃지를 단다는 것이 조금은 창피스러운 일이기도 했습니다. 오프라인 행사에서 다른 블로거 분들을 만나보니 다양한 정보들에 대해서 서로가 정보도 교환하고 인터넷 상에서도 활발하게 교류하고 있는 듯해 보였는데, 개인적으로는 마치 초야에 묻혀있는 블로거처럼 하루에 글 한두개 포스팅하는 것으로 블로거 활동을 해왔었습니다.


일주일 정도를 고민하다 스킨을 바꾸어 2011 우수블로그 뱃지를 블로그에 달게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뱃지를 보면서 우수블로그라는 뿌듯함을 느끼기보다는 앞으로 보다 더 충실해야 하겠다는 생각에서였습니다. 여전히 개인적으로 인기블로그라고는 생각지 않고 있습니다. 단지 은연중에 방문하게 된 분들이 하루에 몇분만이라도 편하게 글을 읽으면서 쉬어갈 수 있는 곳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들어요. 또한 개인적으로도 뱃지를 보면서 보다 좋은 글들을 써야 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수블로그라는 의미보다 앞으로 보다 더 많은 활동과 좋은 글들을 알려달라는 티스토리의 격려라고 생각할려고 해요. 블로그의 본질은 자유스러움에 있다고 생각해오고 있습니다. 누구나 글을 안다면 블로그를 할 수 있고, 생각하기에 따라서 다양한 개인의 의견들이 올라가는 곳이 바로 블로그라 할 수 있을 겁니다.

2011년 우수블로그에 선정되신 분들 모두에게 축하를 전하며, 2012년에는 보다 좋은 일들이 많이 생겨나기를 바랍니다. 또한 뱃지를 받지 못한 블로그 분들도 내년에는 꼭 우수블로그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2011년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네요. 즐거운 연말 보내시고, 새해에는 복많이 받기를 바랍니다.~ 
Posted by 뷰티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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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대박 축하드려요^ ^ ㅎㅎㅎ
    글도 엄청 잘 쓰시네요 ㅋㅋㅋ

  2. 오랜 노력의 결실인 것 같습니다. 축하드려요.

  3.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려요^^


블로그를 시작한지 벌써 4년여가 지났지만, 여전히 허접하기만 한 사이트 전면 화면을 보면서 친구가 한마디를 건네더군요.

'야 요즘에는 블로그도 잘 만들어놔야 방문자도 많이 들어오고 인기도 높아지는거야~'

사실 블로그를 처음 하게 된 동기를 만들어주었던 친구였는데, 워낙에 홈페이지에 관해서 잘 알고 있고, html도 어느정도 알고 있는 친구였던지라, 제 블로그를 보면서 한탄스러워 하더군요. 매일 글만 발행한다고 해서 인기있는 블로그가 되는 것이 아니라 블로그의 메인화면도 멋스럽게 꾸며야 방문자들도 많이 생겨나고 그만큼 여러 행사에서도 초청받게 된다는 얘기였었죠.

그렇지만 한가지 단점이라고 한다면, 그러한 블로그 꾸미기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 문제였죠. 개인블로그를 예쁘게 꾸미고 싶은 마음이야 누구나 다 갖고 있는 소망일 겁니다. 요즘 신세대들인 아이폰 세대들이야 블로그나 홈페이지, 카페 꾸미는 일이 어려운 일이 아니겠지만, 40~50십대 혹은 30대 후반 세대들은 인터넷과 친한 세대는 아니라고 할 수 있을 겁니다. 그렇게 생각해보면 컴퓨터 보급시기를 떠올리지 않을 수 없을 터인데, 컴퓨터 기술의 진보가 너무나도 빠르고, 인터넷 기술도 급격하게 발전해 나가고 있는 것이라 할 수도 있겠네요. 




다른 블로거들을 방문해 보면 간혹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연동해서 자신의 블로그에 올리는 모습이 많은데, 예전에는 그런 모습들을 보면서 부러움이 들기만 했습니다. 트위터를 잘 활용하지도 않고, 단지 블로그에서 글을 발행하면 바로 연동되게끔 만들었는데, 트위터를 블로그에서도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하는 호기심도 들어왔었죠.

'도대체 블로그에 자신의 트윗글을 어떻게 올리는 거지?'

뭐 그런 호기심이었죠. 사실 트윗을 하는 것도 많지가 않았었고, 간혹 일상적인 대화수준의 글을 올리는 것을 보면서 왜 올리는 것인지도 몰랐었습니다.

그런데 지난 11월 29일에 싱가포르에서 열렸던 엠넷 주최의 <MAMA2011>을 참관하고 현장에서 스마트폰으로 트위터에 글을 발행하게 되면서 블로그에 '내 트윗글이 보여지게 할 수 없나'하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너무 진부한 이야기라서 공감이 되지 않는 분들도 있겠지만, 초보 블로거 분들에게 도움이 될까 <내 블로그에 트위글 올리기>에 대해서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예전에는 어려울 것이라 생각해서 포기하고 아예 생각도 못하고 있었는데, 트위터의 글을 자신의 블로그에 올리는 것이 어려운 일이 아니더군요.

먼저 트위터 홈페이지인 http://twitter.com에 접속하시면 되는데, 한글 사이트가 보여지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트위터 홈에는 왼쪽에 사람들의 트윗글이 보여지고 오른쪽 편에 회사소개니 도움말이니 하는 카테고리가 보여질 겁니다. 그중에서 자료실을 클릭해서 들어가시면 트위터 윗젯을 생성할 수 있는 방법이 순차적으로 보여지게 되죠.


자료실에 들어가게 되면 버튼을 생성할 수 있는 것들이 있는데, 4가지를 생성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팔로우 버튼, 트윗버튼, 윗젯, 트위터 로그 및 아이콘 총 4개죠. 이들 중에서 자신의 글이나 아니면 타인의 트윗글을 블로그에서 볼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위젯을 선택합니다.


윗젯을 선택하게 되면 웹사이트용과 페이스북 두가지를 볼 수 있을 겁니다. 이중에서 웹사이트용을 선택해서 클릭하게 되면 4가지 경로를 선택할 수 있게 되죠. 프로필 윗젯은 자신의 글만을 보여주는 위젯인데, 제 경우에는 블로그에서 제가 스마트폰으로 올린 글들을 볼 수 있도록 프로필 위젯을 선택했습니다.

 

프로필 위젯을 선택하게 되면 자신만의 프로필 위젯을 만들수 있는 환경이 보여지는데, 고급설정, 색상, 크기 등을 자신이 생각하는 것으로 선택해서 만들수 있습니다.


위젯에 대한 환경을 모두 끝마쳤다면 하단에 있는 <끝내기&코드받기>를 눌러서 코드를 복사하면 된답니다. 설치형 블로그인 <티스토리>에서 위젯의 위치를 어떻게 정할 것인지는 블로거가 선택하기 나름인데, 본문안에 삽입하게 할 수 도 있겠고, 간단하게 사이드에 위치할 수 도 있을 겁니다. 본문안에 설치하는 경우에는 html코드를 알고 있어야 하기 때문에 어느정도 홈페이지 생성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손쉬운 작업일 수 있겠지만, 저처럼 인터넷에 문외한인 분들이라면 쉬운 일이 아닐 겁니다.

간단하게 사이드 바에 위젯을 다는 방법을 택하는 수밖에요.... .... 

 

  


개인블로그의 관리자 모드로 들어가시게 되면 <HTML 배너출력>이라는 사이드바 메뉴가 있습니다. 그것을 사이드 바에 추가해서 복사한 코드를 넣어주게 되면 간단하게 위젯을 설치할 수가 있게 됩니다.



최종적으로 오른쪽 사이드에 위치해 있는 트윗 위젯을 볼 수가 있습니다. 예전에는 트위터에 발행글만을 올렸었는데, 이제는 어느때고 트위터에 단문을 발행할 수 있게 되었고, 그 글들을 개인 블로그에서도 확인할 수 있게 되었답니다. 어려운 작업도 아니더군요^^

트위터를 많이 사용하시는 분들이라면 자신이 스마트폰이나 혹은 스마트북으로 올렸던 트윗글이 어떻게 올라가 있는지 쉽게 알아볼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너무 진부한 이야기여서 공감하지 않는 분들이 많을 것이지만, 이번 싱가포르에서 열린 <엠넷 아시아 뮤직 어워드, MAMA> 행사를 통해서 알게 된 새로운 일이기에 간편하게 트윗 위젯을 올리는 방법에 대해서 소개해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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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뷰티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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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왓! 정말 유용했어요! 근데... 저는 맨아래 twitter Joun the conversation 외에 안보이더군요 ㅠㅠ 왜이런걸까요?

    • 혹시 페이스북으로 들어가시지 않았는지 확인해 보세요^^ 저도 한번 아무것도 안나온 적이 있어서 다시한번 시도해서 올렸는데 제대로 나오더군요. 천천히 순서대로 하시면 트위터 사이트에서 확인하면서 위젯을 설치할 수 있을 겁니다. 이번에 꼭 성공하시길 바래요~~

    • 아... 이제보니 제가 트위터에 잠금설정을 해놓아서 그런것이더군요... 감사합니다!

  2. 저는 티스토리 블로그 사이드바에 HTML 배너출력이 없는데.. 왜 그럴까요?




티스토리를 운영하고 계시는 블로거 분들은 관리형태가 많이 바뀌었다는 것을 알고 계실 겁니다. 개인적으로 글을 포스팅하는 데에는 어느정도의 자신이 있지만 홈페이지의 스킨을 이리저리 바꾸는 데에는 능력이 따라주지 못하기에 한번 스킨을 정해놓으면 좀처럼 바꾸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블로그의 관리자 모드로 들어가서 깜짝 놀라게 되었었죠. 다름아닌 기존에 익히 알고있던 관리자 모드는 어느정도는 복잡하게 느끼곤 했었습니다. 단지 글쓰기 정도에만 국한시켜서 블로그를 운영해 왔었는데, 관리자 모드가 상당히 직관적으로 바뀐 것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티스토리 개인 블로그의 관리모드는 과거에는 개인적인 공간으로 국한시켜 놓았던 것으로 느껴졌습니다. 사실 블로그라는 공간이 개인미디어이다 보니 운영하고 있는 개인에 맞추어 놓았다는 데에는 불만스러운 점은 없을 겁니다. 단지 개인공간으로 활용되는 것이 많다보니 자연적으로 어떠한 새로운 포스팅 글들이 올라오고 있는지를 잘 알지 못하고 있을 수도 있었을 거예요. 그런데 새롭게 바뀐 관리자 모드는 자신이 주의깊게 보고있는 다른 블로거들의 글들을 일목요연하게 볼 수 있게 되어 있더군요.


  
가장 좋았던 점은 블로그에 포스팅된 글들에 대해서 주위에서 어떤 반응과 호응글들이 달려있는지, 혹은 개인이 쓴 글에 대해 다른 블로거들은 어떤 소견의 글을 트랙백 했는지를 일목요연하게 볼 수 있게 되었다는 점일 겁니다. 과거 관리자 모드에서 보았던 박스형태의 알리미나 트랙백, 댓글이나 글목록 등이 모두가 한줄형태로 정리되어 있어 마치 포탈사이트에서 뉴스들이 제목으로만 나열되어 있는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보기에 시원해 보였습니다.

특히 마음에 들었던 것은 뭐니뭐니해도 개인 블로그를 정리하고 관리하는 명령인터페이스일 겁니다. 과거에는 메인바 형태로 위쪽에 나열되어 있던 목록들을 왼쪽 사이드에 한꺼번에 노출되어 있어서 메인바를 눌러서 일일이 필요한 인터페이스를 찾지 않아도 관리자 모드창 한곳에서 볼 수 있게 되어 있었습니다.

관리자 모드를 통해서 느꼈던 점은 티스토리가 과거에는 개인미디어라는 점을 강조했던 반면에 이제는 커뮤니티를 보다 강화했다는 느낌이 들었다는 점이었습니다. 사실 블로그라는 것이 개인적인 의견이나 소재들에 국한되어 있기 때문에 개인편향에 치중되어 글이 포스팅 될 수밖에는 없을 겁니다. 사람마다 바라보는 소견이 다르기 때문이죠. 그렇지만 지나치게 개인편향적으로 흐르게 되면 결국에는 욕심이 되고 고집이 될 수 있을 겁니다.

한눈에 들어오는 관리모드를 통해서 개인이 생각하는 바를 다르게 보는 사람들의 의견이나 다른 포스팅을 볼 수 있게 편리하게 해 놓았기 때문에 편리하고 또한 공감되는 글들을 볼 수도 있게 되어 있습니다. 달라진 관리자 모드와 메인 블로그의 화면에서도 커뮤니티를 강화시킨 모습을 많이 엿볼 수 있습니다.


티스토리의 개인 블로그에서 포탈사이트인 다음으로 직접 이동할 수 있는 도구도 추가되었고, 특히 개인이 관심있게 보는 다른 블로그로 바로갈 수 있도록 바로가기가 추가되어 있습니다. 특히 바로가기의 경우에는 클릭하게 되면, 어떤 블로거가 새로운 글을 썼는지를 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링크된 블로그에 새로운 글이 올라와 있다면 N 박스가 올라가 있기 때문이죠.

드라마와 연예관련된 글들을 자주 포스팅하는지라 주로 유사한 블로그를 링크시켜 놓고 있는데, 과거에는 링크시스템을 사이드바에 별도로 많들어 놓았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사이드바 링크구조에는 새로운 소식이 올라가 있는지를 가름할 수 없었습니다. 바로가기 인터페이스를 통해서 자신이 링크해 놓은 블로거가 새로운 글을 올렸는지를 쉽게 알 수 있더군요.

1인미디어라는 개념으로 시작되었지만, 이제는 블로그를 통해서 다양한 의견들이 오가는 커뮤니티 형태로 진화되어가고 있기도 할 겁니다. 티스토리의 관리모드는 어찌보면 변화되는 이러한 커뮤니티를 강화한 개편이 아닌가 싶어 보였습니다. 또한 개인이 자신의 블로그를 보다 쉽게 관리할 수 있는 모습으로 바뀐 모습이었습니다.
Posted by 뷰티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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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깔끔하게 정리해주셧네요^^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하고 계시는 블로거 분들은 관리형태가 많이 바뀌었다는 것을 알고 계실 겁니다. 개인적으로 글을 포스팅하는 데에는 어느정도의 자신이 있지만 홈페이지의 스킨을 이리저리 바꾸는 데에는 능력이 따라주지 못하기에 한번 스킨을 정해놓으면 좀처럼 바꾸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블로그의 관리자 모드로 들어가서 깜짝 놀라게 되었었죠. 다름아닌 기존에 익히 알고있던 관리자 모드는 어느정도는 복잡하게 느끼곤 했었습니다. 단지 글쓰기 정도에만 국한시켜서 블로그를 운영해 왔었는데, 관리자 모드가 상당히 직관적으로 바뀐 것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티스토리 개인 블로그의 관리모드는 과거에는 개인적인 공간으로 국한시켜 놓았던 것으로 느껴졌습니다. 사실 블로그라는 공간이 개인미디어이다 보니 운영하고 있는 개인에 맞추어 놓았다는 데에는 불만스러운 점은 없을 겁니다. 단지 개인공간으로 활용되는 것이 많다보니 자연적으로 어떠한 새로운 포스팅 글들이 올라오고 있는지를 잘 알지 못하고 있을 수도 있었을 거예요. 그런데 새롭게 바뀐 관리자 모드는 자신이 주의깊게 보고있는 다른 블로거들의 글들을 일목요연하게 볼 수 있게 되어 있더군요.


  
가장 좋았던 점은 블로그에 포스팅된 글들에 대해서 주위에서 어떤 반응과 호응글들이 달려있는지, 혹은 개인이 쓴 글에 대해 다른 블로거들은 어떤 소견의 글을 트랙백 했는지를 일목요연하게 볼 수 있게 되었다는 점일 겁니다. 과거 관리자 모드에서 보았던 박스형태의 알리미나 트랙백, 댓글이나 글목록 등이 모두가 한줄형태로 정리되어 있어 마치 포탈사이트에서 뉴스들이 제목으로만 나열되어 있는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보기에 시원해 보였습니다.

특히 마음에 들었던 것은 뭐니뭐니해도 개인 블로그를 정리하고 관리하는 명령인터페이스일 겁니다. 과거에는 메인바 형태로 위쪽에 나열되어 있던 목록들을 왼쪽 사이드에 한꺼번에 노출되어 있어서 메인바를 눌러서 일일이 필요한 인터페이스를 찾지 않아도 관리자 모드창 한곳에서 볼 수 있게 되어 있었습니다.

관리자 모드를 통해서 느꼈던 점은 티스토리가 과거에는 개인미디어라는 점을 강조했던 반면에 이제는 커뮤니티를 보다 강화했다는 느낌이 들었다는 점이었습니다. 사실 블로그라는 것이 개인적인 의견이나 소재들에 국한되어 있기 때문에 개인편향에 치중되어 글이 포스팅 될 수밖에는 없을 겁니다. 사람마다 바라보는 소견이 다르기 때문이죠. 그렇지만 지나치게 개인편향적으로 흐르게 되면 결국에는 욕심이 되고 고집이 될 수 있을 겁니다.

한눈에 들어오는 관리모드를 통해서 개인이 생각하는 바를 다르게 보는 사람들의 의견이나 다른 포스팅을 볼 수 있게 편리하게 해 놓았기 때문에 편리하고 또한 공감되는 글들을 볼 수도 있게 되어 있습니다. 달라진 관리자 모드와 메인 블로그의 화면에서도 커뮤니티를 강화시킨 모습을 많이 엿볼 수 있습니다.


티스토리의 개인 블로그에서 포탈사이트인 다음으로 직접 이동할 수 있는 도구도 추가되었고, 특히 개인이 관심있게 보는 다른 블로그로 바로갈 수 있도록 바로가기가 추가되어 있습니다. 특히 바로가기의 경우에는 클릭하게 되면, 어떤 블로거가 새로운 글을 썼는지를 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링크된 블로그에 새로운 글이 올라와 있다면 N 박스가 올라가 있기 때문이죠.

드라마와 연예관련된 글들을 자주 포스팅하는지라 주로 유사한 블로그를 링크시켜 놓고 있는데, 과거에는 링크시스템을 사이드바에 별도로 많들어 놓았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사이드바 링크구조에는 새로운 소식이 올라가 있는지를 가름할 수 없었습니다. 바로가기 인터페이스를 통해서 자신이 링크해 놓은 블로거가 새로운 글을 올렸는지를 쉽게 알 수 있더군요.

1인미디어라는 개념으로 시작되었지만, 이제는 블로그를 통해서 다양한 의견들이 오가는 커뮤니티 형태로 진화되어가고 있기도 할 겁니다. 티스토리의 관리모드는 어찌보면 변화되는 이러한 커뮤니티를 강화한 개편이 아닌가 싶어 보였습니다. 또한 개인이 자신의 블로그를 보다 쉽게 관리할 수 있는 모습으로 바뀐 모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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