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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이동전화기로 이슈가 되고 있는것이 아마도 아이폰4와 <안드로이드>를 탑재하며 스마트폰 시장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삼성의 새로운 <갤럭시S> 출시소식이 아닐까 싶습니다. 영화에서나 보았을 직한 휴대전화 한개로 세상을 컨트롤할 수 있다는 게 스마트폰이라는 것입니다. 별별 요상한 기능들을 모아놓아서 사실 스마트폰 세대가 아니면 감히 따라갈 수 없다는 게 요즘 신제품으로 출시되고 있는 전화기의 형태가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작년 말부터 거세게 불어닥친 스마트폰 시장은 애플의 아이폰이 주도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법합니다. 알고있는 지인의 말을 빌어보자면 올해 연초에 스마트폰인 아이폰을 구입하기 위해서 예약을 해서 몇주후에야 받았다는 얘기도 하곤 했었죠. 스마트폰이라는 수식어가 어쩌면 애플의 아이폰에서부터 시작되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 듯 싶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스마트폰이 단순히 애플의 아이폰만이 존재하는 것은 아니죠. 모토롤라 등에서도 이미 스마트폰을 선보였고, 한국의 대표적인 휴대단말기 개발업체인 삼성전자에서도 스마트폰을 선보였었죠. 일명 <갤럭시 폰>이라고 해서 선보이기는 했었는데, 지난 연말 거센 아이폰의 열기에는 따라가지 못했던 모습이기도 했었죠. 이미 선보인 바 있는 <갤럭시A>를 보다 업그레이드해서 선보인 제품이 <갤럭시S>라는 스마트폰입니다.


국내에서는 삼성의 단말기 제조기술이야 세계적이라서 이번에 출시된 <갤럭시S>는 아이폰의 독주를 막을 수 있으리라고 기대하고는 있지만, 애플의 아이폰이 각광을 받는 데에는 사실 하드웨어적인 면보다는 소프트웨어적인 측면때문에 소비자들에게 어필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싶기도 해요. 일종에 웹스토어를 통해 제공되는 다양한 콘텐츠들때문에 애플의 아이폰이 삽시간에 시장을 장악할 수 있었던 것이라 할 수 있겠죠. 그런 반면에 삼성의 <갤럭시S>는 소프트웨어 측면을 강화시켜놓기는 했지만, 여전히 애플의 아이폰에 비견되는 부분이 많을 수밖에 없어 보입니다. 애플이 아이폰을 내놓기 이전에 이미 웹스토어를 통해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면모를 보여주었기 때문이죠.

그렇지만 이번에 출시된 삼성의 <갤럭시S>는 어쩌면 스마트폰 시장에서 애플이 지니고 있는 아성에 도전하는 대항마로의 모습을 보여주지 않을까 기대되기도 합니다. 그동안 갤럭시A 출시이후 삼성에서도 소프트웨어적인 측면에 투자를 많이 했으니까요.

이번에 출시되는 스마트폰인 <갤럭시S>는 SKT에서 서비스를 탑재해 시장에서 대항마로써의 면모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갤럭시S>는 기존의 아몰레드 방식보다 더욱 선명한 <슈퍼아몰레드>를 채택하고 있어 시인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는 것이 특징이랍니다. 세계최초로 슈퍼아몰레드를 채택했다고 하니 야외에서도 잘 보일 수 있겠죠.


                                                       <기존 갤럭시A의 모습>

또한 가장 눈길을 끄는 부분은 초경량 사이즈라는 점이죠. 121g 초경량에 9.9mm의 슬림사이즈가 눈길을 끌기도 합니다. 기존에 출시했던 갤럭시A보다 더 슬림해진 모습이기도 합니다. 시인성 면에서도 보다 더 우수하다고 하니 소비자에게는 어필이 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또한 빠르고 풍부하게 즐길 수 있는 인터넷 사용을 경험할 수 있다는 장점을 제공합니다. 1GHz CPU, 와이파이를 지원해서 빠른 인터넷 속도를 경험할 수 있으니까요, 멀티태스킹이나 멀티터치를 지원하고 있어 사용자가 보다 획기적으로 그 사용성을 개선시킨 부분도 장점이라 할 수 있겠죠.

요즘에 출시되는 스마트폰을 보게 되면 카메라 기능은 절대적이라 할 수 있어 보이기도 합니다. 그만큼 메모리의 양이 중요해졌다고 볼 수 있는데, <갤럭시S>는 내장메모리가 16GB에 외장메모리를 통해 32GB까지 확장할 수 잇다고 합니다. 또한 HD급 동영상 녹화와 재생이 가능하다고 하니, 자동차 운전을 하는 저로써는 편리한 기능일 수 있어 보입니다. 재작년에 자동차 사고를 당한 적이 있었는데, 그때 자동차 안에 카메라도 없고해서 사건현장을 담을 수가 없었죠. 그래서 사고수습에 따른 증거를 확보하는데도 미흡했던 점도 있었드랬어요. <갤럭시S>가 제공하는 고화질 해상도의 HD급 녹화 재생기능은 상당히 유용한 기능으로 보여집니다. 특히 휴대폰이 이제는 개인 악세서리처럼 없으면 안되는 세상이 되었으니 휴대폰대신에 <갤럭시S>만 있으면 사건사고나 특이할만한 장소를 찍어두는데도 요긴해 보입니다.


스마트폰인 <갤럭시S>의 하드웨어 스펙만으로도 눈길이 가는데, SKT의 텔레콤 서비스를 실속있게 즐길 수 있다는 점도 역시나 눈길이 갑니다. Tmap이나 멀티 어플리케이션 스토어인 <T-스토어>를 이용할 수 있다는 얘기죠. 특히 스마트폰 최초로 RF기능을 탑재했다고 합니다.
파일 뷰어나 문서작성은 물론 교보 e-Book Viewer를 탑재한 점도 눈길이 갑니다.


갤럭시S의 출시와 유용해 보이는 기능소식을 알려드리는 김에 한가지 더 알려드리자면 <스마트폰 이벤트>로 SKT의 스마트+ T고객이라면 누구나 <쿨&핫 페스티발 이번트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7월 스마트+ T구매자 분들에게만 드리는 특별한 혜택인데, 구입한 분은 누구라도 참여할 수 있다고 하네요~
이참에 스마트폰으로 휴대전화 업그레이드하고 행사에도 참여해서 다양한 선물도 받아보세요.

초대형 음악 페스티벌인 <썸머 위크앤티 2010> 행사를 매주 신청고객 중 500명을 추첨한다고 합니다. 오는 25일까지 스마트폰 구입고객에 한해서 제공되는 행사에 한번 응모해 보세요^^
음악 페스티벌 정말 가보고 싶은데....장소가 낙산이라네요. 휴가기간을 잘 계획잡아서 응모해 본다면 여름휴가는 따로 정하지 않아도 괜찮지 않을까 싶어요~~

이것으로 끝이 아니죠~
7월 스마트폰 구매자들을 위해서 T만의 혜택을 2배로 즐길 수 있다는 거. 매일매일 빵빵 터지는 경품행사도 있답니다.


Tmap 내비게인션의 아이템인 크래들(거치대와 충전기)를 매일 500명에게 제공되고 <T스토어 상품권>까지 매일 500명에게 추첨을 해서 제공한답니다. 흐미 경품만해도 T-스토어의 어플을 싹~쓸어 담아볼까요?

여기에서 끝이 아니라 갤럭시S 구매자에게 특별한 혜택이 또 있답니다. 멜론MP3 40 다운로드 티켓이 무려 선착순 20,000명이래요.
자세한 행사내용을 보시려면 아래 웹사이트를 참고해 주세요^^

http://android.event.tworld.co.kr 

 

기존에 출시되었던 <갤럭시A>에서도 Tmap를 통해서 위치찾기같은 것은 할 수 있는데, 조금 무거운 것이 단점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이번에 출시되는 <갤럭시S>는 슬림사이즈의 초경량이라는 게 자꾸만 구미를 당기게 합니다.

특히 기존 모델보다 디스플레이가 조금 더 넓어졌다고 하더군요. 실제 줄자들고 재보지 않았던지라 상상하기만 하고 있을 뿐이죠. A보다 화면이 대화면화되었다면 시원스레 보여 좋아졌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젤로 중요한 건 하드웨어에서 아이폰보다 더 낫다라는 평가가 있기에 구미가 당깁니다. 예전에 한번 뉴스에서 읽어본 기억이 있는데, 애플 사용자와 갤럭시 사용자가 제품에 대한 장단점을 놓고 얘기하는 도중에 애플의 아이폰이 어플이 좋다고 하는데, 그에 비해 삼성의 갤럭시S는 하드웨어가 더 우수하다는 기사를 읽은 적이 있습니다. 정말 스마트폰에서 새로나온 애플의 아이폰4를 잡을 대항마가 되지 않을까 기대해 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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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그동안 개봉하지 않았던 돼지저금통을 뜯어보았습니다. 돼지 저금통이라고 해야 조그마한 것이었는데, 대체로 동전을 집어넣기 위한 용도로 사용되던 것이었죠. 별도로 저금통에 500원짜리 동전을 몇개씩 집어넣으면서 목돈이나 만들어볼까 하는 의도에서 저금통에 동전을 넣었던 것은 아니고, 주머니에서 짤랑거리는 동전을 집어넣기 위한 용도로 사용되었다고나 싶습니다. 그러던 것이 한푼두푼 모아져서 제법 무겁다는 느낌이 들기도 해서 개봉하게 된 것이었죠.

그렇지만 생각처럼 큰 돈은 마련되어 있지 않고, 대체적으로 10원짜리 동전과 50원짜리 동전이 많았습니다. 백원짜리 동전과 오백원짜리 동전은 그리 많지가 않더군요. 더군다나 저금통안에는 다른 나라 주화들까지 뒤섞여 있어서 생각처럼 큰돈은 되지 않더군요.

동전중에서 눈길이 가는 동전이 있었는데, 다름아닌 1원짜리 동전이었습니다. 언제쯤 동전일까 들여다보았던 하나는 1975년도에 발행된 것이었고, 다른 하나는 1986년도짜리 동전이더군요. 시간으로 따진다면이야 1975년 발생이니 이제는 30년도 후쩍 지나버린 화폐가 되는 것이겠네요. 그렇지만 1원짜리 동전이 시장에서 사라진 것이 그리 오리된 것은 아니더군요. 정확한 정보는 아니지만 한국은행에서 1991년 이후에는 1원짜리 동전을 발행하지 않았다고 하니 이제는 1원짜리 동전도 희소가치가 있을까 싶기도 합니다.

이야기 하려는 것은 1원짜리 동전의 희소가치에 대해서가 아니고, 현재의 화폐에 대한 가치에 대해서입니다. 불과 30년전만 하더라도 시장에 1원짜리 동전이 많이 유통되고 있었을 터인데, 이제는 1원짜리 동전은 쉽게 찾아볼 수 없는 화폐단위가 되었습니다. 어찌보면 10원짜리 동전도 서서히 그 자리를 잃어가고 있는 모습이기도 하죠.


외국여행을 갔다왔던지라 사용하고 거스름받은 주화들이 몇개 있어서 저금통 안에 넣어 두었었습니다. 그리고 저금통을 열어 화폐들을 들여다보던 중에 얼마전 미국여행에서 챙겨온 1센트짜리 주화들이 많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죠. 한화기준으로 100원에 해당하는 1다임(dime)의 경우에는 그리 많지가 않더군요. 아마도 현지에서 다임 기준의 센트는 열개만 있으면 1달러가 되기에 계산하기도 쉽고해서 사용했던 듯해 보입니다. 그렇지만 1센트 단위의 동전들은 현지에서 왠만해서는 사용하기가 쉽지 않아 주머니에 수집되는 족족 모아왔던 것이었죠. 쿼터나 다임의 달러기준은 계산하기도 어렵지는 않죠. 열개나 4개기준으로 1달러로의 가치를 모을 수 있으니까요. 그렇지만 1센트짜리는 100개가 있어야만 1달러가 되니 마트에서 물건을 사더라도 사실상 1센트짜리 동전을 내미는 경우는 많지가 않았죠.


그런데 귀국하고 나서 저금통안에 쌓여있는 외국주화들과 그 속에 자리하고 있는 한국 화폐들을 들여다보면서 미국과의 물가비교를 생각하게 되더군요. 한국에서 요즘 사용되고 있는 마케팅은 다름아닌 100원의 마케팅일 겁니다. 쉽게 말해서 만원짜리 물건이더라도 9900원 하면 더 싸게 인식이 된다는 것이되겠죠. 백원의 마케팅은 십만원이 채 안되는 물건들에서 흔히 볼 수가 있는 마케팅이라 할수 있습니다. 만약 십만원이 넘어서게 되면 그 때부터는 천원의 마케팅이 시작되는 셈이죠.

100원과 천원....
어쩌면 인터넷이나 오프라인 매장에서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한국의 시장 판매 마케팅 전략이 아닐까 싶어 보입니다. 그런데 100원이라는 금액과 천원이라는 금액이 마케팅의 일부로 사용되었다면 어쩌면 가장 많이 통용되는 금액의 기준이 아닐까 싶어 보입니다. 즉 시장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단위가 백원이나 천원이라는 얘기가 되는 셈이겠죠.

미국의 오프라인 매장에서 물건을 사고 거슬러 받은 1센트는 한화로는 10원에 해당하는 금액입니다. 달러와 한화의 통화기준을 놓고 본다면, 10배정도의 기준이 된다고 보여질 수 있어 보이기도 합니다. 한국사회에서 요즘에서 십원짜리 동전하나는 그리 많이 유통되지 않는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화폐도 바뀌어 예전과 달라진 10원짜리는 이제는 과거에 통용되었던 1원짜리의 크기로 발행되기는 합니다. 하지만 시장에서 10원짜리는 많이 유통되지도 않거니와 대부분은 100원 단위로 물건가격이 매겨지는 듯해 보이더군요. 어찌보면 국내에서 10원짜리는 이제 얼마 지나지 않아 자취를 감추게 되지 않을까 싶어 보이기도 하죠. 그런데 참 아이러니 하게도 미국에서 쉽게 거를러 받을 수 있는 1센트짜리 동전을 받게 되고보니, 귀국에서 저금통으로 들어가게 되었던 1센트짜리 동전을 보게 되니 한국에서 유통되는 화폐단위가 급속하게 높아진 것은 아닌가 싶기도 하더군요. 이제는 10원짜리도 쉽게 찾아볼 수 없는 듯하니까요.

이미 오만원권 지폐가 발행되고 있는 실정이니 어쩌면 10원짜리 주화는 이제 기념품 정도로만 발행되는 것은 아닐까 싶어 보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화폐가치가 높아진 데 비해서 생활가치는 얼마나 높아졌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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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미국으로 출장을 갔다 온 일이 있었습니다. 몇번 외국여행을 했던 분들이라면 경험했을 법해 보이는 일이라 생각되는데, 외국으로 출국하기 전에 공항에 마련된 은행을 통해 목적지에서 사용할 돈을 환전하게 되지요. 대략적으로 일주일을 예상하고 얼마간의 돈을 달러로 바꾸어 출발하게 되었는데, 현지에서 사용하다보면 들고갔던 지폐가 어느새 주화들로 뒤바뀌곤 합니다. 거스름 돈으로 받은 1센트나 1다임 같은 동전들은 현지에서 거주하지 않는 이상 쉽게 되사용하지 않는 경우가 많죠.



호주와 미국, 중국, 인도를 여행하거나 출장을 갔던 적이 있었던지라 갈 적마다 사용하고 거슬러 받았던 주화들을 아무렇지도 않게 저금통에 넣어두었었는데, 한데 모아보니 그런데로 외국주화를 수집하는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하네요. 중국이나 인도의 경우에는 화폐단위가 다소 생소해서 주화가 들어올 때마다 난감하기 이를데가 없어 보이기도 했었죠. 물건을 살때마다 이리저리 불필요한 주화들을 요모조모 조합해서 주화들을 최소화했던 덕에 남아있는 게 몇개 없기도 합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외국여행을 자주 하는 것도 아니었는데,주화들을 차라리 지니는 것이 더 좋았던 아쉬움이 들기도 합니다.


역시 가장 많은 미국화폐인 1센트짜리 동전이더군요. 생각해보며 1센트짜리는 국내에 들어오게 되면 환전할 수도 없는 애물단지같은 주화이기도 합니다. 그런데도 미국에서 아울렛 등에서 기념품 등을 구입하게 되면 센트단위로 계산되는지라 모아지는 1센트짜리 들이 많이 생겨날 수밖에 없더군요.


1달러가 한화로는 1200원 상당에 해당하니 1센트는 10원에 해당하는 금액이 되나요? 국내 한화기준으로 100원에 해당하는 금액으로는 1다임(dime)이 있기도 합니다. 쿼터는 대략 250원에 해당하는 것이 되겠지요. 25센트를 1쿼터라고 하니까요.

주화들을 보니 예전에 금융위기때 저금통을 쪼개서 장롱속에 묻혀있는 주화들을 모으던 때가 생각나기도 합니다. 1센트짜리들을 국민들이 모았던 때가 있었죠. 국내에서도 외국 화폐들에 대해서 소소하게나마 주화들까지 교환해주는 별도의 창구가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 들기도 하더군요. 해외에서는 유용할 수 있겠지만 국내로 귀국하게 되면 저금통안으로 들어가 수집대상이 되기만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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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는 업무상으로 미국 출장이 계획되어 있어서 눈코뜰새없이 보낸듯 합니다.
그 때문에 평소에 하루하나정도의 포스팅을 하던 블록질도 하지 못하고 보낸 시간이 많았었죠. 어찌보면 인터넷을 접속하지 못하고 야근을 하던 일이 잦았었던 것 같기도 해요.

현재시간으로는 이제 곧 저녁 5시간 되고 있는데, 한국은 오전 6시간 되는 시간일 듯합니다. 미국으로 오게되니 시간이 이렇게 차이가 난다는 것에 대해서 왠지 신기할 따름이기도 합니다. 어쩌면 오늘 새벽에 잠못이루는 분들이 많았을 거라 여겨지네요. 한국의 16강진출을 가름하는 월드컵경기가 있었기 때문이였죠. 서울광장에도 많은 사람들이 운집해 있을 듯해 보이지만 여기서는 한국소식을 들을 수가 없으니 그냥 인터네으로만 만족해야 할듯 합니다.

의외로 미국은 축구에 대해서는 그다지 인기있는 종목은 아닌 운동종목인듯 합니다. 아니면 사람들이 그렇게 많이 운집해 있는 장소가 마땅치가 않아서였을까요. 월드컵 소식으로 한국에서는 모두가 들떠있을 듯 하지만, 이곳은 조용하기만 합니다. 호텔에서 이틀을 지내고 있지만, 축구경기가 있는 tv방송에 그리 들떠있는 사람들은 없는 모습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한국에서 온 몇사람들이 이곳에서 모여서 응원을 하기로 했지요. 같은 호텔방이지만 한방에 모여서 대~한~민~국을 응원해 보냈습니다. 전반전 선취골을 나이지리아에게 빼앗기고 '이거 혹시 또 16강 좌절되는건 아닌지하는 주위의 방응..

그렇지만 전반에서 왠지모르게 느낌이 이길것 같다는 예감이 팍 들었습니다. 불안한 경기를 지켜보던 순간 나이지리아 선수가 찬 공이 한국의 골대를 맞추고 빗나갔기 때문이었죠^ 이건 보나마나 한국이 이기는 게임이다 라는 말이 여기저기서

아니나 다를까요.역시 골대의 저주는 대단한가 봅니다. 나이지리아의 경기에서 상대선수가 찬 공이 한국골대를 맞고 득점이 실패하고 나서 한국 선수진의 선전이 시작되는 모습이었습니다. 순식간에 동점을 만들어놓더니만 역전을 만들어버렸죠 ㅋ
근데 방심했었나요 이런이런 동점 추가골이 가나에서 터지고 갑자기 술렁거리기 시작.... 이럴때 한국에서의 방송은 어떻게 되었을지 궁금하기만 하네요. sbs의 독점중계방송에서 어떤 소리가 나올지 몹시 궁금하기도 합니다.

급히 여기에서는 모여있는 사람들이 일제히 다른 방송으로 돌려봐~~ 현재 스코어 어떨지....무슨소리냐면요 미국의 방송에서는 다른나라 팀들 경기도 볼 수가 있다는 것이었쬬. 같은 조인 아르헨티나와 그리스의 경기에서 스코어가 어떻게 되는지 빨리 알아보자는 것이었죠. 흐미 아르헨티나가 이기고 있더군요. 아르헨티나와 그리스 경기에서 양팀이 비기기만 하면 한국은 나이지리아에서의 경기에서 비기도 16강 진출이 됩니다. 다소의 안심이 되는 지라 채널 두개를 왔다갔다 "제발 더이상 골만 먹지 말기를 바라며...."

다들 아시죠?
한국팀이 16강에 진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2:2 무승부지만 골득실로 한국이 본선에 진출하게 되었죠.
한국이 아니라 멀리 떨어져 있지만 한국의 본선진출이 왜 이리 기분좋은 소식이었던지, 
근데 이시간에 대단하지 않을까싶죠? 한창 낮인데도 한국이 우승했으면 하는 바램으로 모이다니 말이죠 ㅋㅋ
한국선수 파이팅!!

빨리 한국으로 돌아가고 싶네요. 제가 있는 이곳은 인터넷 속도도 장난아니게 느리지만, 무엇보다 블로그 하나 올리려고 해도 그림파일 하나 여는데 세월아 간다 나는 아직도 로딩중이라고 컴퓨터가 시위하는 듯합니다. 이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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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루시퍼 2010.06.27 01:5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에휴;ㅅ; 이번엔 한국이 골대의 저주를 못비켜나갔네요 ;;
    처음에 골대맞고 아!.....해버렸는데 ;ㅅ;





얼마전에 업무상으로 식사하게 된 곳이 있어서 소개해 보도록 할께요. 혹시 보시면서 맛있는 것을 혼자서만 즐기고 왔다고 질타만 하시지 마시고 재미있게 읽어주셨으면 좋겠어요^^
철판요리는 한두번 정도는 아마도 드셔 보셨을거라 보여집니다. 데이트할 때에나 혹은 가족끼리 한끼 식사정도는 이벤트로 맛있게 드셨을 거라 여겨지는데, 분당에 위치한 <페삭>이라는 철판요리 전문 음식점을 발견했다는 뿌듯함에 한번 포스팅을 올려봅니다.

분당구 수내역에서 내리면 2~3분이면 도착할 수 있는 가까운 거리여서 근접성도 매우 좋은 곳인데, 굳이 이 음식점을 소개해 보고 싶은 것은 다름아닌 특별한 인테리어가 눈에 띄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사람들이 많은 일반 음식점과는 차별화된 음식점으로 철판요리를 할 수 있는 중앙 식단에 위치한 12어개의 자리가 라운딩으로 위치하고 있어서 더이상의 손님은 받을래야 받을 수 없다는 것이 특징인 음식점이었어요. 사전예약은 필수가 되겠죠^^

이제 본격적으로 어떤 요리들이 나올지 기대되시요~~

 
먼저 등장한 것은 간단하게 입안을 미각을 살려줄 수 있는 샐러드가 나왔습니다. 양상추와 방울토마토에 피망...거기에 소스를 곁들여서 샐러드가 나오는데, 샐러드를 먹는 도중에 오늘의 요리를 해주실 메인 요리사님이 등장하시더군요. 간단히 자기소개 하시곤 곧바로 철판요리로 직행~~하셨드랬습니다.



가장 먼저 선보인 것은 신선한 야채류가 등장했습니다. 일종의 에피타이저?
버섯과 가지, 양송이 양파를 철판위에 올려놓고 그 옆에는 양념장으로 쓰일 소스를 역시 철판위에서 즉석에서 만들어 요리합니다.


완성된 음식들입니다. 친절하게도 야채류의 철판요리를 어떤 소스에 찍어먹어야 할지도 꼼꼼히 챙겨주시네요~~



두번째 메인요리는 전복과 생선요리가 나왔습니다. 전복은 여성분들에게 특히 좋다고 하던데 전복 내장까지 한쪽에서 지글거리며 익어가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선보이는 음식은 갠적으로 좋아하는 새우요리가 되겠습니다~~
처음으로 불쑈까지 흐미~~ 무섭당게요^^
머리는 따로 분리시켜놓고 몸통만 불속에서 자글~자글 익어갑니다.


완성된 생선요리와 새우요리입니다.~~
새우는 꼬리까지 요리를 해서 주는데, 먹어보니 과자를 씹어먹는 아삭아삭스러운게 일품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새우머리까지 손질해서 요리해 주는데, 버릴게 없나봐요. 일식집에서 새우 먹을 땐 머리 잘라내고 먹었었는데....



코스 요리 중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바다가재 요리입니다. 이걸 어떻게 요리할까?
알고 봤더니만 머리 잘라내고 통채로 철판위에 올려놓고 한번 더 불쑈~~~
화염속에 갇혀버린 가재여~~~


예술적으로 가재 등껍질 홀라당 벗기기~~
불에 익어서인지 그냥 옷을 벗어버리는데요^^
너무 더워서 그랬을까요??



마지막으로 나온 음식은 스테이크 요리예요.
이긍 먹는데 정신이 없어서 처음에는 열심히 사진을 찍었었는데, 나중으로 갈수록 음식을 찍은 사진이 없다는 ㅜㅜ
그래도 스테이크 요리하는 장면 하나는 건졌어요^^



메인 요리 스테이크도 먹었는데, 또???
정말 마지막이라네요 ㅋㅋ
볶음밥이 마지막으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게 전부는 아니예요. 시간대나 손님들에 따라서 요리사님이 이벤트도 보여주시는데, 예이~ 불쑈는 뽀너스구요. 양념통 쑈랍니다 ^^


살짝 얼굴공개는 모자이크로^^



마지막 디저트까지^^

분당에 위치한 페삭이라는 철판요리 전문점은 가족들이 이용하기에 좋을 듯 싶은 곳이었어요. 다른 손님들을 받을 수 없다는 특징으로 오붓하게 식사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드는 곳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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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말 최고인거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 잘보고 갑니다



아마도 6월2일 지방선거일에 앞서 집집마다 투표권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라면 두툼한 봉투를 받아보았을 거라 생각이 듭니다. 엇그제 집에 들어가니 우편함에 낯선 봉투가 하나 들어있더군요. 바로 후보자들이 소개되어 있는 선거공보와 투표안내장이었습니다.

벌써 선거권을 가지게 된지도 어느덧 10여년이 지났는 듯 합니다. 지방선거에 대통령선거까지 합친다면 그동안 수많은 투표를 했다고 볼 수 있는데, 올해 지방선거에는 유난스레 마음이 착찹하기만 합니다. 투표안내문이 들어있는 우편물을 들여다보니 예전에는 그저, 후보자들을 소개하고 어떻게 투표하는 것인지를 설명하는 안내문 정도로 가벼이 흩어보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올해에는 왠지 다른 생각이 들기도 하더군요. 내 손에 쥐어진 투표안내문과 후보자들의 약력들을 들어다보면서 과연 내가 올바른 후보자들에게 투표를 하는 것일까 하는 의구심이 다른 때보다 많아지더군요. 어쩌면 전보다는 나이가 더 들어가고 좀더 신중하게 생각하게 되는 버릇이 많아졌다는 사실때문일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러면서 <이젠 나도 이렇게 나이가 들었구나...>하는 푸념어린 시선이라고 할 수 있겠죠.

개인적인 세월에 대한 감흥도 어느정도 작용하고 있을 수 있겠지만, 착찹하게 느껴지는 것은 투표안내문과 함께 보내진 후보자들의 신상명세와 공약들을 들여다보면서 들기도 했습니다.


지역마다 혹은 서울같은 경우에는 행정구역마다 선거에 출마한 후보자들의 수가 다를 수 있겠지만 어쩌면 대동소이할 듯해 보입니다. 각 정당마다 한사람의 후보자들이 출마했기 때문에 지역구마다 통합되어 보내진 투표안내문과 함께 동봉되어 있는 후보자들의 수는 대략적으로 30~40여명 수준일 듯 합니다(비례대표 선거도 출마후보로 산정해 보는 기준입니다). 그런데 막상 후보자들의 프로필을 들여다보니까 과연 후보자들 하나하나에 대해서 알고 있던 사람들이었나 싶기만 합니다.

대표적인 지방선거 후보자들에 대해서는 어느정도 인지는 하고 있었다 할 수 있겠죠. 이를테면 시장후보니, 구청장 후보와 교육감 정도의 후보는 그간 TV나 미디어를 통해서 수도 없이 토론해에 나와서 열띤 공방전을 펼쳤던 덕에 어느정도는 알고 있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외에 후보자들에게 대해서는 창피한 이야기지만 잘 모르는 후보자들이 부지기수이기만 하더군요.

선거철만 되면 으례히 선거참여를 위한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펼치며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하는 모습이 많이 보여지곤 합니다. 이번 6월 2일에 열리는 지방선거에는 후보자들이 많아서 그런지 받아본 홍보물이 거북스럽기만 해 보이더군요. 이런 홍보물들이 각 가정마다 보내졌을 거라 생각해 본다면 매체로써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그야말로 베스트셀러다운 책자와 같을 거니까요.


선거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계시나요? 아니 알고는 계시겠지만 과연 어떤 선거를 하는 것인지 그리고 그 선거에 누가 나오는 것인지 알고 계실까 싶기만 합니다. 교육감에 교육의원에 시도 의회의원, 구 의회의원을 1차 투표로 그리고 2차투표에는 시도지사, 시장, 광역의원, 기초의원을 포함한 총 8개의 투표를 실시하고 있답니다.


8개의 투표를 한다는 게 참 말이 쉬운 얘기이지 않을까 싶기만 하네요.
그렇지만 복잡하다고 해서 하지 않을 수는 없는 일이라고 보여집니다. 솔직한 표현으로 이렇게 많은 후보자들이 담겨있는 홍보물을 한꺼번에 펼쳐 보니까 속된말로 선거날 차라리 나들이가는 게 백번 낫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들기도 했어요. 그동안 수많은 정치인들이 선거철만 되면 선거공약을 내걸고 <자기를 뽑아주면 앞장서서 시민의 편에, 혹은 서민의 편에서 열심히 뛰겠습니다>라고 목이 쉬도록 외쳤던 것이 기억이 납니다.

그런데 막상 정치입문을 하게 된 분들은(일부겠지만) 온갖 비리에 뇌물공여 등등이 보여지는 모습이 심심찮게 나오죠. 참~~ 잘 했어요. 이런 생각들을 하게 되니까 선거 하느니 못하다 생각이 들기도 하더군요.
그렇지만 직접 정치에 뛰어들지 못하는 소시민의 한사람이기에, 시민들에게 부여한 권한이 투표권이라는 것이란 것이기에 쉽게 포기할 수는 없는 일이겠지요.

선거후보자들을 들여다보면서 그동안 몰랐었던 후보자들도 살펴보았습니다. 각 후보자들이 내세우는 공약이며, 혹은 개인적인 프로필까지 읽어보았죠. 어떤 후보자들을 선택할지는 유권자들의 권리이겠지요. 단순하게 지나칠 수 있는 홍보물이지만 다시 한번 꼼꼼히 읽어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바뀌지 않는다고 나몰라라 하는 것보다  선거에 참여해서 주어진 권리를 행사하는 것이 가장 나은 일이 아닐까요^^

선거를 끝내고 나들이를 나가도 시간은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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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밑에 층에서 기거하는 고양이가 한마리 있습니다. 주인아저씨의 말로는 원래 기르던 고양이는 아닌 길고양이였는데, 밥을 주고 하니 자연스레 떠나지 않고 지닌다고 하더군요. 생김새도 비슷한 두마리 고양이인데, 하나는 암컷이고 한마리는 숫컷이랍니다.

처음에는 몸집이 큰 것이 암컷인줄 알았는데, 나중에 몸집이 작은 고양이가 암컷인것을 알았지 뭐래요.... 그런데 몇일전부터 이상하게 작은 암컷 고양이의 배가 부르는가 싶었는데, 새끼를 가졌다고 하더군요. 요즘엔 두마리 고양이가 몹시도 사이가 좋기만 하더군요.


나른한 오후여서인지 두마리가 머리 맞대고 곤드레 잠이 든 모습이 목격되어서 재빨리 DSLR 캐논 카메라를 꺼내어 한컷 찍어보았습니다. 무척이나 평온해 보이기도 하고 새끼를 가진 암컷과 함께 있는 모습이 다정스레 보이기도 해서요^^


이크 카메라 샷 소리가 조금 컸었나 봐요^^
게슴치레 눈한번 뜨고는 쳐다보더니만 또 단잠에 빠져버리네요 ㅋㅋ
몇장 더 찍었더니만 정신을 차렸나 봅니다. 단잠을 깨운 카메라 셔터소리에 드디어 위를 쳐다보고 말았어요. 이건 파파라치가 된 기분이네요.


너무 다정하게 머리맞대고 잠들어 있는 모습이 귀여워서 한장 더 찍어봅니다. 이쁜 새끼들 낳았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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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새끼들도 잘 태어나야 할텐데.....길고양이들 보면 특히나 어릴때 먹을게 없어서 죽거나 차에 치이거나 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네요 ㅠㅠ

    • 안녕하세요^^ 건강한 새끼들이 태어났으면 하는 바램이예요~ 간혹 간식거리 살 때 고양이한테도 던져주던 터라 요즘은 소리만 들리면 쳐다보곤 하더라구요. 벌써 길들여진것 같지는 않지만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한국야쿠르트에서 만든 <슈퍼100 브런치>라고 들어보셨나요?

달콤 맛있는 <슈퍼100 브런치>는 5가지 무슬리가 들어있는 호상 발효유랍니다. 호상? 호랑이가 좋아하는 발효유?
NO~ NO~
호상 발효유는 죽처럼 떠먹는 형태의 우유를 원료로 한 제품을 말한답니다.

그런데 무슬리?
무수리는 들어봤는데 무슬리는 또 뭘까요?
조선시대 만들어져서 무슬리?
아~니~죠
무슬리는 열을 가해 익히거나 튀긴 시리얼과 달리 곡물 그대로 건조하여 압착한 생식형태의 제품으로 섬유질이 ㅁ낳고 영양이 풍부하여 건강을 추구하는 유러피언들이 즐기는 건강식품이랍니다^^


한국야쿠르트에서 출시한 <슈퍼100 브런치>는 무얼까요?
5가지 무슬리를 넣어서 만들어진 발효유로 요즘 아침이 즐겁기만 하네요^^
왜냐구요?
그동안 아침을 거른때가 많았었는데, <슈퍼100 브런치> 하나로 아침이 든든하거니까요.
110g으로 늘어난 용량도 좋지만 그동안 아침에 삼각김밥이니 빵과 함께 우유로 해결하곤 했었는데, <슈퍼100 브런치>로 든든한 기분이 든답니다.


요즘 다이어트 한다고 선언한 우리 회사 디자이너는 브런치 하나 맛보고 "이게 뭐예요? 정말 맛있어요. 사과맛이 나는 것 같기도 한데 짱짱~~" 감탄사 연발이랍니다.

이사님한테 한개 건네니 맛을 음미하다
"이거 한개먹고 잘 모르겠어 빨리 하나 더줘봐봐~~"
욕심쟁이 이사님이라니깐요. 그냥 더 드시고 싶음 달라고 하시징~~~


셀러리맨들은 아침 걸르기 일쑤죠.
출근은 해야 하는데 늦게 일어났지, 아침밥은?
맞벌이 하는데 아침밥을 달라는 용기있는 남자는 누굴까요 ㅋㅋ 이긍 오늘 아침도 그냥 김밥으로 간단히 해결할까? 안되죠 한국사람은 밥심으로 사는데 뭐라도 먹어야 겠고...이긍


한국야쿠르트 <슈퍼100 브런치>는 5가지 곡물(무슬리)가 포함되어 있답니다.
브런치는 아침과 점심의 합성어인거 다 아시죠? 고로 슈퍼100 브런치는 거르기 쉬운 셀러리맨들에게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아침대용으로 적격이 아닐까 싶어요^^

<슈퍼100 브런치>는 떠먹을 때마다 씹히는 풍부한 알갱이가 그만입니다.
 이거~이거~
사과맛인가?
먹을 수록 맛있어요.
그렇다고 너무 욕심내지 마세요. 하나 먹다보면 두개가 되고 두개먹다보면 세개?


냉장고에 있던 <슈퍼100 브런치>
누가 다 먹었을까요?
맛있다고 욕심내지 마세요.
하나로도 든든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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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플레인이 진리죠. ㅋ

    저렇게 먹게 되는건 여러 첨가물과 액상과당의 효과..

    장수식품으로서의 요구르트가 받을 찬사는 결코 시중의 요구르트들 몫이 아니죠.

    결국 떫떠름하고 밍밍하고 뭉근한 플레인만이 진리 질리~ ㅋ

    완전 무첨가 플레인만은 한대접씩 하루 서너번을 먹어도 좋다는거죠~



한국 사람들은 예로부터 밥힘으로 산다는 말을 자주 합니다. 아시아권 국가들의 주식이 쌀이다 보니 밥을 먹는다는 것은 끼니를 챙겨먹어야 한다는 말이겠죠. 유럽사람들이 고기가 주식이듯이 말입니다.
어른들은 아침은 꼭 먹어야 한다고들 하십니다. 아침을 먹어야 하루 생활하는데 든든하다는 것이죠. 물론 아침을 먹지 않아도 하루세끼인 점심과 저녁을 먹기때문에 한편으로는 궂이 아침을 먹어야 하는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요즘 셀러리맨들은 아침을 꼬박꼬박 챙겨서 먹는 분들이 많지 않을 듯 합니다. 과거에는 먹는다는 게 그다지 어렵지 않았던 듯 하지만, 현대에 와서는 아침밥을 먹는 셀러리맨들이 많이 줄어들고 있는 모습이기도 합니다. 제가 다니는 회사에도 결혼을 했지만 아침밥 얘기를 하면.....

예전에는 부모님과 함께 사는 가정이 많았지만, 갈수록 핵가족화되고 결혼을 하더라도 맞벌이를 하는 경우가 많다보니 전업주부 형태의 여성들이 줄어들고 있는 형편이 어쩌면 아침을 먹지 못하는 근본적인 원인이 될 듯 싶습니다. 더욱이 부모님과 함께 살지 않는 싱글들은 아침을 집에서 해 먹는다는 게 쉽지만은 않죠. 식사를 한다는 것이 어쩌면 가족들과 함께 하는 자리가 될 수도 있지만, 싱글족들은 사실상 혼자서 사는 경우가 많다보니 혼자식사 끼니를 한다는 게 어렵기 때문이겠죠. 밥솥에 한끼를 준비하기보다는 최소 세끼니를 하지만, 회사일을 하다보면 점심은 늘상 회사에서 해결하고 저녁도 때론 밖에서 해결하는 경우가 허다하다보니 집에 해놓은 밥은 눌러붙어서 먹기가 곤란할 때가 많아질 겁니다. 그런 생활을 하다보면 자연스레 인스턴트로 대체하는 경우가 많아지죠.

아침을 먹게 되면 하루가 하루 시작이 든든하게 느껴지곤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바쁘더라도 아침을 해결하고자 편의점에서 손쉽게 구입할 수 있는 삼각김밥이나 빵으로 끼니를 해결하는 게 다반사가 아닐까요? 혹은 시리얼 등등요.


그중에서도 요거트 종류의 발효유를 아침식사로 해결하기도 할 듯 합니다. 한국야쿠르트에서 새롭게 선보인 <슈퍼100 브런치>라는 제품이 있답니다. 일반적으로 발효유 제품들은 과일을 발효시킨 우유와 함께 첨가해서 넣은 요거트 제품들이 많이 시중에 나와있습니다. 한국야쿠르트의 <슈퍼100 프리미엄> 제품들이 있는데 딸기나 복숭아, 열대과일 등의 알갱이를 넣어서 씹는 맛이 일품인 제품이죠.


호상발효유인 한국야쿠르트의 <슈퍼100 브런치>라는 제품을 보셨나요?
<슈퍼100 브런치>는 식이섬유가 풍부한 5가지 무슬리, 장 건강을 지켜주는 특허받은 유산균이 들어있는 제품이랍니다. 밀, 보리, 헤이즐넛, 기장, 귀리 를 그대로 말린 알갱이가 들어있어 영양이 풍부하답니다.
가만...... 무슬리? 그게 뭘까요?
무슬리는 열을 가해 익히거나 튀긴 시리얼과 달리 곡물 그대로 건조해 압착한 생식 형태의 제품으로 섬유질이 많고 영양이 풍부해서 건강을 추구하는 유러피언들이 즐기는 건강식품이랍니다~~


용량까지도 110g의 늘어난 용량으로 바쁜 아침에 든든함을 줄 듯해 보입니다.
아침을 굶게되면 하루일과가 왠지 피곤하다는 느낌이 많이 들기만 합니다. 어쩌면 오전시간대가 3시간(9시업무시작, 12시가 점심시간이라 가정할 경우)밖에 안되지만 그 짧은 시간대에 밀려드는 공복감때문이라 할 수 있겠죠.

브런치(brunch)는 breakfast와 lunch의 합성어로 아침과 점심을 뜻하는 말이랍니다. 즉 아침을 겸해서 먹게 되는 점심이라는 의미가 되겠죠. 아무리 바쁘더라도 아침은 굶지 마세요.
활기찬 하루를 시작하려면 속이 든든해야 되지 않을까요?
영양많은 <슈퍼100 브런치>로 든든한 하루를 시작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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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축구팬들이 기다리던 2010 남아공월드컵이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이제 채 한달도 남지 않은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벌써부터 지난 2002년 월드컵의 감동이 되살아 납니다. 얼마 지나지 않은 듯 보이는데 벌써 8년이란 시간이나 지났네요. 시청앞 광장을 가득 메우던 붉은 티셔츠의 물결과 승리를 염원하던 카드섹션이었던 <꿈은 이루어진다>라는 글귀가 아직도 눈가에 선하기만 합니다.


그리고 4년 후 2006 독일 월드컵 때에도 어김없이 서울시청앞은 붉은 물결이었었죠. 집안에 케케하게 먼지를 뒤집어 쓰고 있던 지난 2006년 독일 월드컵 때에 사용되었던 응원도구들을 오랜만에 꺼내어 들었보았어요. 정말 시간이 너무도 많이 지났다는 생각이 불현듯 스쳐지나기만 합니다.

2002년만 하더라도 한창 젊을 때였었고, 지난 2006년만 해도 시청앞 광장에서 응원을 하던 기억이 나는데 올해에는 어떨지 망설여지는 나이로 접어들었네요 ㅜㅜ
세월의 무상함이란 이긍.....

한국의 응원문화는 전세계의 이목을 집중받았던 모습이었었죠. 세계인의 축제라는 거창한 행사보다 개인적으로는 한국의 응원문화가 세계적으로 이슈가 되었던 것이 기억이 납니다. 2002년 서울시청에서 한마음으로 모여들어 열광적으로 응원을 보내던 한국인들이 단결된 모습은 미국이나 유럽의 다른 나라들에서도 방송되곤 했었죠. 축구경기만큼이나 열광적이고 달아오를데로 달아오른 응원분위기였지만, 한국의 응원은 열정과 동시에 질서정연한 모습이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경기가 끝이나고 응원이 마무리된 뒷마무리를 깨끗이 정리하는 모습은 귀감이 되기도 했습니다.
축구에 대한 열정이 높은 유럽국가에서도 한국의 응원문화를 보면서 놀라워하고 경탄하기도 했었었습니다.

해묵은 지난 2006년 독일월드컵 응원도구를 꺼내며 지난 월드컵을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온데간데 없어진 그때의 응원복은 어디로????
 

응원복에 고민하고 있었는데~~
<위드블로그>에서 보내준 월드컵 응원복을 받았지 뭐랍니까^^
디자인에서부터 왠지 남다른 포스가 느껴지는 <ALL THE REDS> 티셔츠랍니다.
전에 입어봤던 REDS 티셔츠와는 느낌이 남다른 모습이예요. 우선 앞쪽은 단조롭게 큼지막하게 써져있던 글씨체를 <ALL THE REDS>라는 영문글씨 하나로 샘플하면서도 파워플하게 디자인되어 있습니다. 마치 축구공의 격자인듯해 보이기도 한 문양으로 보여지는 넘 멋지지 않나요?
뒷모습도 허리라인을 살린듯한 라인선이 눈에 띕니다. 특히 뒷면 디자인은 샘플하게 해 놓은 것이 마음에 들어요. 큼지막하게 글씨를 새겨놓은 것보다 왠지 외출복같은(?) 아니 정말 선수가 입는 듯한 느낌이 그대로 살아있어 보이는 모습이예요.


단조로와 보이는 디자인이지만  몇개의 로고가 눈에 들어옵니다. 크지도 않고 그렇다고 작지도 않은 문양인데 하나는 <헬로풋볼> 문양과 팔에 새겨져 있는 태극기(정말 마음에 드는 부분이예요 ㅎ), 그리고 쿨맥스 표시입니다.

헬로풋볼?
이거이 뭘까요?

K리그 서포터즈 라는 건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서포터즈는 축구발전과 저변확대를위해서 각 지역 축구팀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축구발전을 위해 마련된 모토가 일종의 <헬로풋볼>이라는 것인데, 축구를 입고 축구를 외치고 축구와 소통하자는 모토의 캠페인이 바로 <헬로풋볼>이라는 것이죠^^

<ALL THE REDS> 패션그룹형지 도 이러한 헬로풋볼을 공식 후원하고 있기에 마크가 선명하게 새겨져 있답니다. 꼭 대표팀이 입고 있는 듯한 느낌이라고나 할까 싶어지네요^


<ALL THE REDS>의 글귀가 무척 힘차게 느껴지지 않나요.
당장이라도 월드컵 경기가 열리면 시청앞으로 달려나가고 싶은 충동 아흑~~


그런데 ALL THE REDS의 글귀에는 의미신장한 뜻이 담겨져 있다는 사실!!
2002년에는 익히 알고 있는 <BE THE REDS>
2006년에는 <REDS GO TOGETHER>
그리고
2010년 남아공월드컵에서는 <ALL THE REDS>라고 하네요.

레즈가 되고, 다함께 레즈 그리고 모두가 레즈 라는 의미로 온 국민이 레즈가 되어 기적을 만들어보자는 의미가 담겨 있다고 합니다. 이런 깊은 뜻이?


야심한 밤이라도 한번 입어봐야 직성이 풀리겠죠 ㅎㅎ
역시 첫눈에 보기에도 마음에 드는 드자인이었는데 입고보니 정말 근사한 모습!! 자화자찬이라도 좋지 않을쇼냐 ㅋ
옆라인의 모습도 깔끔하게 디자인되어 있어 더할나위없이 마음에 들어요.
헬로풋볼 마크 옆구에 보이시죠 ㅋㅋ
보면 볼수록 멋져요.


월드컵티셔츠도 준비되었겠다. 해묵었지만 응원띠도 있겠다 이제는 경기내용만 알면 만사 오케이..

헐~~~ 평가전이 바로 이번 주말 일요일에 열리네요 이런이런 바쁜 일과로 까맣게 잊고 있었는데, 패션그룹형지(http://www.hyungjimall.com/shop/goods/goods_view.php?goodsno=3&category=005)
에서 제작한 월드컵 티셔츠때문에 놓칠뻔한 평가전 소식을 알게 되었습니다. 


2010년 남아공월드컵에서 또한번의 신화를 만들어주기를 기원합니다.
파이팅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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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뷰티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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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많이 수그러든 듯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듯합니다. 바로 방송사들에서 인터넷 상에서 떠돌고 있는 각종 블로거 들에 의해 창조된  각종 드라마 리뷰에 대한 제재, 즉 저작권에 대한 얘기입니다. 지난해 말부터 올해 초반까지도 각종 연예관련 파워블로거 분들에게 좋지 않은 소식이 있었는데, 그것은 다름아닌 방송사에서 방송된 드라마의 화면캡처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에 대한 것이었죠. 화면캡처가 저작권 침해라는 이유를 들어 각 블로거 분들이 창조한 드라마 리뷰글을 강력하게 단속하기에 이른 것이었죠.  

당시 개인적으로도 모 방송사에서의 저작권 침해라는 이유로 글들을 삭제하기도 했었는데, 아직까지도 이러한 저작권 침해라는 논란거리에 안전하다고는 볼 수 없을 듯합니다. 영화사나 배급사에서 배포된 홍보를 위한 목적으로 오픈된 스크린샷을 이용하는 경우에는 블로거들이 저작권에 대해 염려를 크게 고려하지 않을 것입니다. 2차 창작물이라고 할 수 있는(스크린샷의 경우 1차 창작은 영화사 측에 있기에) 리뷰글은 일부는 그 저작권이 일정정도 각 영화사나 배급사 등에 있기 때문이겠죠.

그에 비해 방송사에서 방영되는 드라마의 경우에는 전적으로 드라마속 화면캡처 등은 홍보용으로 배포되지는 않는 부분이라 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어느 드라마의 한 부분을 캡처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저작권이라는 테두리에 걸려들게 마련일 것입니다. 하지만 드라마 리뷰를 올리는 연예블로거들에게 드라마 화면캡처의 목적이 상업적인 이용이 아닌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인용이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얘기하지 않아도 아실 거라 여겨집니다.

최근의 인터넷, 웹의 진화가 과거와는 달리 그 파급력이 높아졌다는 점에서 연예블로거들이 창작으로 쓰여진 드라마 리뷰는 방송되는 드라마의 시청율을 견인한다 할 수 있을만큼 그 영향력이 커졌다고 보여지기도 합니다. 어떤 글이 혹은 어떤 리뷰의 글들이 올려졌는가에 따라서 인터넷 이용자들은 드라마에 대해서 궁금증을 유발시키기도 하고 관심을 끌어내기도 합니다. 올해 초 거대하 쓰나미 같던 SXX의 저작권 침해논란으로 인해 익히 알려져 있는 연예관련 파워블로거 분들은 저마다 해당 방송사의 드라마 리뷰를 일제히 삭제하거나 심한 경우에는 블로거 자체를 폐쇄한 경우까지 발생했었습니다. 컨텐츠의 이용을 들어 화면캡처라는 부분에 대한 일정정도의 저작권을 행사한 사례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모든 공중파 방송에서의 동일한 기준은 아니었습니다. 기타 방송사들은 아직까지도 블로거들의 각종 리뷰와 리뷰를 작성하기 위해 드라마 화면캡처를 인용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특단의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기도 합니다. 연예방송에서의 관심은 한마디로 얼마만큼 이슈를 만들어내는가가 인기와 직결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서 연예관련 파워블로거들이 창작해 내는 각종 리뷰글들은 다양한 이슈를 만들어내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슈를 만들어 낸다는 것은 그만큼 인기를 끌어모은다는 의미와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얼마전에 반가운 댓글이 하나 달려있어서 시선을 끌더군요. 다름아니라 드라마 리뷰에 대한 포스팅에 대한 imbc의 댓글이었습니다. 최근에 재미있게 시청하고 있는 드라마가 MBC에서 방송되고 있는 월화사극드라마 <동이>인데, 각회마다 드라마를 시청하고 리뷰를 블로그에 기재하곤 했습니다. 그런데 해당 포스팅 글을 imbc <동이>의 <동이TVFUN> 보드판에 올렸다는 댓글이었습니다. 반갑기도 하고 개인적으로 쓴 글이 방송사에서 사용되었다는 점에서 신기하기도 해서 보드판을 들여가 보게 되었습니다.

(imbc 홈페이지 내에 드라마  <동이> 사이트내 <동이TVFUN>에 올라있는 블로거들의 글)

제 글 이외에도 많은 <동이>와 관련된 포스팅 글들이 모아져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중에는 익히 인터넷 상에서 혹은 블로그스피어 상에서 읽어본 블로거분의 글들도 눈에 띄었습니다. 블로거들의 드라마 화면캡처와 그러한 행위를 저작권 침해라는 잣대로 들이대는 모 방송사와는 완전히 다른 모습이더군요.

개인적으로 애청하는 드라마가 방송될 때마다 홈페이지를 찾아들어가서 시청란을 들여다보기도 하고 이벤트로 진행되는 보드판 등을 들어가 보기도 했었습니다. 직접적으로 보드판에 각 회차에 대한 리뷰를 올리는 네티즌을 선정해서 드라마 제작을 직접 볼 수 있는 특전도 주어지는 이벤트가 열리기도 했었지만 이번처럼 인터넷 상에 퍼져있는 블로거들의 글을 모아놓는 모습은 이례적인 모습이기도 했습니다.

한편으로 MBC의 연예블로거 분들의 포스팅 글을 수집해 놓은 모습을 보면서 정말 필요한 마케팅이 무엇인지를 알고 있는 듯하기도 했습니다. 바로 파워블로거들의 최대한으로 이용한다는 점이었습니다. 인터넷 상에서는 많은 블로거들에 의해서 쓰여진 각종 리뷰글들을 찾아볼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을 일목요연하게 한자리에 옮겨놓은 것은 일종의 메타블로그에서 볼 수 있었죠. 각종 카테고리를 통해서 공통적인 요소들로 묶여있는 수많은 포스팅 글들을 각 카테고리별로 묶어놓는다는 것이었습니다. 드라마 <동이>의 <동이TVFUN>이라는 보드판은 이러한 흩어져있던 <동이>의 글들을 한꺼번에 묶어놓은 셈입니다. 이같은 모습은 인터넷 이용자들에게 여러차례 다른 블로그나 사이트를 일일이 찾아가지 않고도 한번에 쉽게 해당 사이트를 통해서 글들을 읽어볼 수 있다는 장점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다른 한편으로는 각 연예 관련 파워블로거들의 컨텐츠(포스팅 글)를 십분 이용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연예블로그들이 리뷰로 동이에 대한 드라마의 화면캡쳐를 사용한 부분에 대해서는 MBC가 저작권을 가지고 있지만 블로거들은 자신들이 글을 위해 화면을 인용을 위한 목적이지요. 어찌보면 연예블로거(리뷰를 쓰시는 블로거들을 말합니다)와 드라마간에는 서로간에 협력이 필요한 부분이기도 합니다. 드라마 <동이>의 보드판은 일종의 블로그와의 단절이 아닌 상생의 모습을 보여준 모습이라고 할 수 있어 보였습니다.

MBC의 <동이TVFUN>(http://www.imbc.com/broad/tv/drama/dongyi/tvfun/)를 들어가 보신 분들이라면 어느 연예뉴스 게시판이나 뉴스란 못지않은 모습에 놀라지 않을 수 없을 듯해 보입니다. 파워블로거들의 글도 손쉽게 볼 수 있기 때문이죠. 요즘에는 트위터를 모르면 네티즌이 아니라고 할만큼 파급력이 높아지고 있습니다(애석하게도 아직까지 트위터를 하지 못하고 있답니다 ㅜㅜ). 다양한 의견과 정보교류의 경로가 다양해지고 있다고 할 수 있겠죠. 모조건적인 제재는 최선이 될 수 없을 것입니다.
동이TVFUN의 사이트를 방문해 보신 분들이라면 어떤 생각이 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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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 새롭게 시작되는 월화드라마인 자~~~의 시청율이 예상보다는 그다지 높지가 않더군요. 어쩌면 호화캐스팅에 비해 그대로 시들어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만 해요. 이번 기회에 뭔가 새롭게 변화되는 모습을 보였으면 좋겠어요^^

  2. 글세요 2010.05.14 06:0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현재 블로거들은 동이 죽이기를 하고 있는게 10에 9인데... 무슨 상생의 길을 걷는다니...
    난 도대체 블로거들이 동이를 왜 그렇게까지 까는게 이해가 안되는구만

    • 동이 죽이기... 제가 보기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영향력있는 파워블로거분들의 글을 읽어보셨다면 그런 말씀은 하지 않으실 겁니다. 동이 죽이기가 아니라 작품에 대한 관심도가 그만큼 높기때문에 다양한 분석과 리뷰가 등장한다고 보여집니다. 무관심보다는 오히려 악플이라도 있는 것이 낫지 않나요? 제가 본 블로거 분들의 동이 관련 글들은 악평은 많이 못보았는데, 어떤 글들을 보셨는지 궁금해지는데요... ...

  3. 비밀댓글입니다

    • 연예관련 파워블로그의 힘은 악평이 되었건 호평이 되었건 일정부분 드라마의 인기와 비례하는 듯해 보여져요. 정말 모사의 시스템과는 비교가 절로 된다는 데에 동감해요^^


지난 주말은 어버이날이 겹쳐서 부모님과 함꼐 청평호수로 드라이브를 갔었습니다. 보트여행과 함께 청평호 주변을 차로 돌아보았는데, 시간을 내서 산책을 즐길만한 코스가 있어서 소개해 보고자 합니다. 숨어있는 장소인지라 찾아가기가 어려울 듯해 보이는데, 근처에 낚시터도 있고 자연풍광도 좋았어요. 호수를 끼고 길이 나있는지라 산책하기에도 좋더군요.


호수에서 낚시하는 분들도 많이 있었는데, 한가로운 오후를 보는 듯했습니다.
한가로운 5월의 오후를 만끽하기에는 좋을 듯해서 사진을 올려봅니다.
보너스로 낚시로 잡은 잉어가 눈에 들어와서 한장 더....


1.5리터 콜라병과 비교해서 크기를 가름해 보세요^^


위치한 곳은 사진에서 보시는 빨간색 박스부근이예요(사진은 다음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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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은 가정의 달이라고도들 합니다. 다른 달에 비해서 가족과 보내는 시간이 많기 때문일 듯 합니다.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 날로 이어지는 일련의 특별한 날들이 많죠. 완연한 봄날씨이기에 더욱 가족들과 함께 보내야 하는 시간들이 많고 즐거운 시간들이 많아지기도 합니다.

가정의 달 5월이 되면 우울해 지는 이유는 무엇때문일까요. 사실 가족들과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은 이루 말할 수 없이 즐거운 일일겁니다. 그런데 막상 5월이 되니 올해에는 왠지 기쁘다는 표현만이 앞서지가 않네요. 중년의 나이가 되면 챙겨야 할 사람들이 그만큼 더 많아지는 셈이겠죠. 연로하신 부모님의 걱강도 건강이려니와 하나둘씩 늘어난 조카들... 그리고 나이가 더 든 자신의 모습들. 가뜩이나 4~5월이면 결혼식 시즌인지라 청첩장까지 다른 달에 비해 늘어나기 마련이죠. 그럴수록 더욱 얇아져만 가는 지갑....

이런 걱정들을 하나둘씩 생각하다보면 인생이 즐거울 수없이 계속적인 불행의 늪에 빠져있는 듯한 착각에 빠지게 될지도 모르겠더군요. 하여 어버이날이었던 지난 주말에는 부모님을 모시고 가까운 곳으로 여행을 떠나기로 했습니다. 이미 5월들어서 생활비가 절반이상 빠져나간 상태인지라(조카들 용돈 허거덕이었습니다) 거창스럽게 해드릴 거 없더군요. 작게나마 용돈을 드리고 자가용을 이용해서 청평으로 나들이를 갔었죠.


주말날씨가 오랜만에 봄날씨를 맞은 듯한 느낌이 들더군요. 황사가 있다는 소식이 있기는 했었지만, 그런대로 맑은 하늘이었어요. 청평으로 가기위해서 강변북로를 이용했었는데, 가는 곳마다 나들이 나온 차량으로 도로가 막히기도 했었습니다. 그렇지만 날씨가 맑아서인지 막힌다는 짜증스러움보다는 부모님과 오랜만에 나들이 나왔다는 생각에 뿌듯함도 들기도 했었죠.

한강주변의 공원에는 야외로 나온 몰려나온 인파들로 북세통을 이루고 있었습니다. 어버이날인데다 휴일까지 겹친 관계로 이곳저곳에 가족단위 모습들이 눈에 띄기도 했었습니다.


날씨가 좋아서 야외로 빠져나가는 차량들이 꼬리를 물고 있는 모습은 어디를 가도 포착되던 모습이었죠. 다른 때 같았으면 막히는 도로위에서 하는 일없이 앉아있는게 마냥 짜증스럽기도 했겠지만, 지난 주말에는 짜증스러움보다는 이런 짜증도 좋다고 느껴지더군요. 사실 그동안 바쁜 일상생활로 여행이라는 것, 가까운 드라이브라는 걸 많이 해보지 못했던 탓도 있었을 거예요. 오랜만에 나들이 나온 기분이었어요.

청평까지는 서울에서 멀게 느껴지지는 않더군요. 강변북로를 타다 청담대교에서 잠실방향으로 내려와 올림픽대로를 타고 미사리 방향으로 계속해서 직진하다보면 춘천간 고속도로로 빠져나가는 곳을 만나게 돼죠. 춘천간 고속도로를 예전에 개통했을 당시 달렸던 경험이 있던지라 어렵지 않게 들어서게 됩니다. 주말 오후에 출발해서인지 그다지 차량들이 많이 막히지는 않았어요. 아마도 휴일아침에 일찍 빠져나간 차량들이 많아서 오후들어 서울에서 빠져나가는 차량들이 줄어들었다고 짐작이 됩니다.


춘천간 고속도로를 타고 춘천방향으로 올라가다보면 설악이라는 곳을 만나게 됩니다. 설악 톨게이트에서 빠져나와 달리다보면 어느새 청평 호반으로 들어서게 됩니다. 서울에서 출발해 춘천간 고속도로를 1시간 가량 달렸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 늦지 않은 오후에 도착해서 꽤 괜찮은 드라이브였다고 보여지기도 합니다. 오랜만에 호수가를 찾았던지라 개인적으로도 조금 설레기도 하더군요. 그런데 막상 부모님과 오게 된 나들이 길이라서 어떤 것을 해드릴까 고민이 되기도 했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그렇듯이 마냥 청평호수 인근에서 먹거리만 먹고 돌아가기에는 좀 섭섭한 모양새같기도 하더군요.


그래서 생각해 낸것이 청평호에서의 보트여행.
처음부터 생각했던 것은 아니고 막상 청평에 도착하고 보니 5월 날씨에서 벌써부터 여름분위기가 조금 묻어나더군요. 많지는 않았지만 워터보트를 타는 사람들이 몇몇 보였습니다. 서울에서 생활하시던 부모님들인지라 보트로 호수를 돌아보는 것도 색다른 느낌이 드셨나 봅니다.


그렇지만 가격적으로는 싼가격은 아니었지만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서 호반의 정취를 만끽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은 모습이었습니다. 아직은 물이 차가워서 바나나나 땅콩같은 본격적인 피서철에 등장하는 수상레저를 즐기는 사람들이 없었지만, 수상스키를 즐기는 사람들이 곳곳에서 목격되기도 했습니다.

보팅을 끝내고 나서 저녁시간이 되어서 출출하기도 하고 서울로 바로 돌아가기도 아쉬운 시간이었습니다. 마치 청평인근에 형님이 자주 오셔서 잘 아는 음식점이 있다고 하더군요. 추어탕...


청평땜 인근에 있는 호수변 추어탕 집이었는데 괜찮은 곳이었어요. 큰거 하나 주문해서 먹게 되면 6~7명은 먹을 수 있을 듯한(조금 작을 듯하지만 5명이 먹기에는 많은 양이었어요) 양이 나오더군요. 식구끼리 오붓하게 모여서 식사하기에도 괜찮았는데, 직접 재료를 갈아서 만드는지라 꽤 유명한 곳이었습니다. 왠만한 미식가들은 익히 알고있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든든하게 저녁을 해결하고 나서 부모님들도 기분이 좋으신 듯 하시더군요. 어버이날이라고 용돈을 두둑이 받으신 아버지께서 선뜻 저녁은 계산하신다다며 계산대 앞으로 가셔서 음식값을 지불하셨죠. 덕분에 저녁은 해결하게 되었는데, 서울로 돌아오는 길이 조금 막히더군요. 지난번 춘천을 갔을 때에도 느꼈던 것인데, 서울에서 출발하는 길은 막히지가 않는 듯한데, 서울로 귀경하는 길은 많이 막히더군요.

밤 10시가 되어서야 집에 도착했지만 나름 유익한 어버이날을 보냈습니다. 어린이날에 어버이날까지 거기에 지인들의 결혼식까지 5월은 셀러리맨들에게는 최악의 달인가 봅니다. 평소보다 얇아진 지갑속을 들어다보면 눈물이ㅜㅜ.
그렇지만 어떻게 쓰는가가 중요한 것이 아닐까 싶어요. 비록 지갑은 얇아졌지만, 가족들과의 나들이는 유쾌한 5월을 보낸 듯한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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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록의 5월이 되었습니다. 올해에는 지난 4월 말까지도 날씨가 초겨울 날씨를 연상케할 만큼 쌀쌀한 날씨를 보였었습니다. 그런데 5월로 들어서면서 날씨가 따뜻해진 느낌이 듭니다. 5월이면 신경쓸 날들이 좀 많죠....근로자의날은 이미 지났고, 오늘은 어린이날이자 입하(벌써 여름??)입니다. 절기상으로 여름이 시작되었다는 말이 되겠지요. 벌써부터 한여름 더위를 생각하니 아찔...올해는 얼마나 더울까요?

한여름 더위는 나중에 생각해 보도록 하고, 푸르른 5월이니 가정의 달(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날 ㅜㅜ 왜 가장의 날, 나의날은 없는 걸까요^^ )이라는 표현들을 많이 합니다. 그만큼 가족과 함께 보내는 날들을 많이 만들어 놓았다는 것이겠지요. 1년 365일 가족과 함께 지내지만 5월이 되면 가장으로써 어깨가 혹은 사회인이 된 아들딸의 입장에서는 맘은 벌써부터 버거워지진 않나요. 가정의 달이라고 해서 휴일이 되었는데, 어디를 갈지 고민이 되는 게 가장 맘이 무거워진다는 것이 되겠지요.
그래서 좀 준비를 해 봤습니다(거주지역이 서울인지라 서울인근을 대상으로 포스팅을 만들었습니다^^). 이름하여 서울근교 가볼만한 곳이 어디가 좋을까요.

서울에서 뚜벅이로 나들이 휴일나기

한창 학업에 종사하고 있거나 경제적인 여력이 마땅치 않은 분들은 가정의 달이되면 막상 어디를 갈까 고민이 되기도 할 거라 여겨집니다. 그렇다고 남들 나들이 가는데, 어디가서 구경하러 못간다는 건 말이 안되겠죠?

서울도심에서도 나들이 기분을 즐길 수 있다는 얘기. 가장 좋은 곳은 뭐니뭐니해도 수목이 우거진 산림지역이 될듯 싶습니다. 남산수목원도 좋은 나들이 코스가 될 듯 싶습니다. 남산타워를 구경해볼 수도 있고, 도심을 내려다볼 수 있다는 점이 무엇보다 좋은 코스가 될 듯 싶어요. 그리고 서울숲도 서울도심에서 가족과 보내기에 좋은 장소가 되겠지요(사진자료가 없는관계로 이쯤에서~).


가지고 있는 사진을 토대로 소개해보자면 서울인근에서 즐길만한 곳이라면 도심 한복판인 광화문광장은 어떨까요. 도시적인 모습을 즐기고 싶다면 청계광장은 선택해도 좋을 듯 싶기도 합니다. 한가지 흠이라면 태양을 피할 그늘진 곳을 찾기가 어렵지 않을 까 싶기는 하지만요.


장점으로는 장시간 운전하지 않고 가까운 도심 한복판이라는 점이 구미가 당기기도 합니다. 광화문광장에서 이어지는 청계광장과 청계천으로의 나들이를 계획해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듯 싶기도 한데, 어린이날이나 어버이날이라는 특별한 빨간색까지 칠해진 휴일에 찾아가기에는 별스럽워 보일법도 하네요....

그 다음으로 도심의 한가운데에 새롭게 선보인 동대문운동장 역사공원을 소개해 드릴 수 있을 듯 합니다.


청계천을 따라 옛날 동대문운동장이 있던 곳에 위치한 동대문역사공원 역이 단정되어 있어서 가족과 보내기에 나름 좋은 곳이 될수도 있어 보입니다.


역사유물전시관들이 만들어져 있어서 아이들이 있는 가정이라면 소중한 역사공부도 할겸 가까운 곳으로 나들이를 즐길 수도 있을 거라 보여집니다.

서울 도심 한가운데에서 즐길 수 있는 또 다른 나들이 코스가 있다면 한강공원을 소개해 봅니다.


한강 르네상스 사업으로 한강변이 새롭게 단장되고 있는데, 여의도의 경우에는 아이들과 함께 나들이 나가기에 좋은 장소일 듯 보여지기도 합니다.

서울 인근에서 벗어난 나들이 코스

서울 도심에서도 이밖에 가볼만한 곳은 많이 있을 거라 여겨집니다. 연인들이 가기에 좋을 인사동도 있겠지만 가족단위로 나들이가기에는 애매모호한 곳이기도 하기에 일단 제외키로 하구요.

이제 서울 도심에서 조금 벗어나 보도록 할까요?
개인적으로 주로 여유를 즐길겸 자주 찾아가는 곳이 팔달대교를 지나 양평으로 이어지는 길입니다. 곳곳에 한강을 끼고 시원스레 난 포장도로를 따라 드라이브를 하다보면 저절로 스트레스도 풀리고, 곳곳마다 맛집도 있어서 쉬어가기에 좋은 드라이브 코스기 때문이죠.

 
가족단위로 움직이기에는 특별하게 장소를 정해서 이동하는 것이 좋을 듯해 보입니다. 시원스럽게 펼쳐진 강변도로를 따라서 달리다 운치좋은 곳을 골라서 식사도 즐기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영화촬영소, 두물머리 등 알려진 곳도 많으니 일단 장소를 섭외하고 나서 움직이는 것이 좋은 나들이 코스겠지요.


서울과 인접해 있는 곳이라면 어쩌면 한강공원 다음으로 추천해 보고 싶은 곳이 있는데 바로 선유도 입니다. 전철로도 이동이 용이하고 자동차로도 서울 도심 한가운데에 거주하고 있다고 해도 30여분이면 족히 도착할만한 곳이죠. 가족단위로 움직이기에는 좋은 명소라 할 수 있겠죠. 아이들도 뛰어놀 수 있는 곳이고, 어른들은 산책할 수 있는 산책로까지 흠..


9월에 찍었던 사진인데, 봄 사진은 아직 준비가 없어서 죄송 ㅡ.ㅡ;

이제 자동차를 가지고 서울도심에서 조금 먼 곳으로 빠져나가볼까요?
많은 곳을 소개할 수 없겠지만, 개인적으로 가본 곳 중에 파주 삼릉이라는 곳은 인상적인 곳이었어요. 서울도심에서도 그리 멀지않은 곳이라서 움직이기에도 용이하고 시원한 나무그늘 아래에서 가족들끼리 호젓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이라는 느낌이예요.


파주 삼릉은 자연적인 감상을 즐길 수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옛 문화에 대한 모습을 살펴보는 학습적인 효과도 함께 맛볼 수 있을 듯 합니다. 파주 일대에는 조선시대 역대 왕들이나 왕비의 능들이 많이 운집해 있기도 한 곳이기도 합니다.


파주 삼릉이 아니더라도 파주인근으로 나들이 코스를 정하셨다면 나들이하기에 좋은 곳을 많이 찾아볼 수 있을 듯 싶습니다. 서울에서 멀지않은 곳인지라 자동차로도 한시간 거리정도면 도착하는 곳입니다.


도심에서 아이들이 있는 집에서 많이 찾는 곳이 서울대공원일 듯 합니다. 아이들은 뛰어 놀 수 있는 공간도 있고, 어른들은 어른들 나름대로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대표적이기도 하죠. 그런데 상대적으로 서울대공원은 인파가 너무 많다는 점으로 시간대를 잘 맞춰야만 한다는..... ..... 자동차를 가지고 간다면 빠져나오는 시간도 미리 계산하시는 게 좋지 않을까 싶어요.

강화도로의 가족나들이

장시간 먼 거리를 여행하는 것은 운전자에게는 좀 피곤한 일이겠지요. 그렇다고 가정의 달이다, 어린이날에 어버이날까지 있는 달인데, 집에서 보내기엔 미안한 마음뿐이겠지요. 서울에서 가까운 해변가를 찾아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중에서도 영종도 국제공항에서 멀지않은 을왕리 해수욕장 은 인기 여행지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인 <1박2일>에서도 소개되었던 적이 있습니다. 해수욕 피서철이 아닌지라 5월에 나들이가보는 것도 좋은 코스일 수 있어 보입니다. 해수욕장 주변으로 먹거리도 많이 마련되어 있어서 좋을 법해 보입니다(사진이 있었으면 좋았을텐데요 ㅜㅜ)


개인적으로 강화도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을왕리 해수욕장으로 가는 시간과 그리 차이가 많지 않은 가까운 곳이기도 한데, 석모도 인근의 선착장에서부터 이어지는 해안도로의 절경을 답답한 마음도 풀릴법한 곳이었습니다. 특히 이곳 해안도로를 따라 가다보면 가족들이 쉴 수 있는 공원이나 주차장도 있어서 예전에는 쉴 수 있는 공간이 많았었답니다.

 
조그마한 외포항이라는 곳도 구경해보면 좋을 듯 합니다.
막상 가볼만한 곳을 소개했는데, 이보다 더 많은 곳들이 있을겁니다. 유명한 곳들도 있겠지요. 직접 찍었던 사진을 중심으로 서울에서 갈만한 나들이 코스나 혹은 자동차로 그리 멀리 여행하지 않아도 즐길수 있는 곳을 소개해 보았습니다.


연휴라면 조금 더 먼곳으로 갈 수도 있을 듯 합니다. 연인들 많이 간다고 하는 남이섬은 어떨까요?
하지만 솔직히 하루코스로 추천하기에는 버겁기만 하죠. 아침에 출발해서 간다고는 하지만 자동차를 가지고 서울을 벗어나는 순간에는 좋겠지만, 돌아오는 길은 정체되지 않는 곳이 없으리만치 도로가 주차장이 되는 건 다반사일테니까요.

5월 가정의 달에 혹시 나들이 계획을 세우셨다면 꼼꼼하게 준비해서 되도록이면 짜증스럽게 않도록 보내시길 바래요^^ 즐거운 휴일 맞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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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한국야쿠르트에서 블로거들을 대상으로 최근 출시된 건강기능 제품인 <쿠퍼스> 오프라인 미팅자리를 주선해서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위드블르그(www.withblog.net)에서 실시하는 <헛개나무 프로젝트 쿠퍼스>에 참여하고 있어서 요 며칠전부터 아침이면 매일 배달되는 <쿠퍼스>를 마시고 있죠.

한국야쿠르트에서 실시한 블로거 대상 오프라인 미팅은 <쿠퍼스>의 성능과 장점 등에 대해서 설명하는 자리였었죠. 사실 제품에 대한 과학적인 분석을 할 수 있는 연구원들이 아닌 일반인들로 구성된 블로거들과의 만남은 일종의 사용자들과의 만남이라는 취지가 숨어있기도 한 모습이겠죠. <쿠퍼스>에 대한 효능에 대해서 설명하고 사람의 장기에 대해서도 설명되었으며 마지막에는 블로거 분들이 물어보고 싶은 질문들에 대해서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자리였습니다.
 

저녁시간에 미팅을 만들어놓았던지라 직장인인 저로써는 꽤 흡족한 자리이기도 했습니다. 일과중에 행사를 했더라면 참석하지 못했을 것이 당연한 일이었을텐데, 7시경을 조금 넘어서 행사를 진행했던 관계로 오프라인 모임에 나가게 되었죠. 행사 참석여부에 대해서 여러가지 생각을 했었죠. 우선적으로는 한국야쿠르트 측의 설명을 꼭 들어야겠다는 생각보다는 온라인 상에서 활동하는 여러 다른 블로거 분들을 볼 수 있다는 일종의 기대감도 있었기에 행사참여를 흔쾌히 수락한 면도 있었습니다.


강남역 주변의 교보타워 근처에서 가진 블로거들과의 미팅은 7시가 지나서 시작되었는데, 각 자리에는 <쿠퍼스> 제품이 놓여 있더군요. 매일아침 마시던 <쿠퍼스>를 보니까 조금은 반가운 느낌이 들기도 하고^^
저녁 타임이라서 약간의 먹을거리가 있어서 오즈, 몽쉘, 초코 등의 과자를 가져다가 허기진 배를 일단 진정시키는데 만족했죠.

미팅이 있기 전에 사실 <쿠퍼스>에 대해서 익히 알고 있던지라 어떤 내용들을 발표할까 상상하기도 했었습니다. 마냥 효과에 대해서만 설명하는 자리로 끝나게 될지 하는 생각도 들던차에 블로거 분들이 모두 참석해서 미팅이 시작되었죠.


한국 야쿠르트(www.yakult.co.kr) 마케팅 관계자분이 설명하는 초기에 왠지 반가운 슬라이드가 눈에 들어오더군요. 다름아닌 개인블로그에 쿠퍼스 제품에 대해서 포스팅하는 중에 인용했던 그리스로마신화 이야기가 나왔으니까요. 인간에게 불을 선사해준 프로메테우스가 제우스의 노여움으로 코카사스 산에 묶여 날마다 독수리에게 간을 쪼여 먹히게 된다는 내용의 이야기였죠.

인간의 장기중에 재생력이 좋다고 알려진 간은 그리스로마 신화인 프로메테우스의 이야기에도 등장하고 있죠. 날마다 독수리에게 쪼여먹히지만 프로메테우스의 간은 밤동안 다시 재생되어 끝없는 고통을 연속을 맛보게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를 풀어준 사람이 영웅으로 알려진 헤라클레스였죠.


사람의 장기 중에 간은 재생력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소화와 면역에 관계된 장기에 해당합니다. 그렇지만 한편으로 나빠지면 그만큼 회복이 어렵다는 점도 특징이죠. 간이 나빠지면 신체적으로도 여러 변화를 느낄 수 있는데, 피로감이나 빈혈 등을 비롯해 황달 현상까지 일어나게 됩니다. 신체의 적신호라고 할 수 있겠죠. 그리고 성욕감퇴!!!

개인적으로 회사 생활한지 벌써 10여년을 훌쩍 넘기게 된 나이가 되었는데, 최근들어 많이 늘어난 것은 갖은 식사자리라 할 수 있습니다. 셀러리맨이라면 아시겠지만 직장생활하다보면 직급이 올라가는 게 수순이고 오랜시간 생활하다보면 주위에 사람들도 많이 알게 되죠. 그리고 직급이 올라간다는 건 그만큼 회사 측면에서 다른 업체들과의 관계자적인 역할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최근들어서 이러한 여러 자리들이 늘어나게 되었죠. 그런데 사실 저녁이나 점심자리에서 생겨나는 게 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소위 주당이라는 말은 듣지 않더라도 개인적으로 술을 어느정도 좋아하는 편인데, 다른 사람들과 함께 얘기하는 자리를 즐기는 편에 속하죠. 서먹서먹하다가도 술몇잔 함께 하다보면 자연스레 대화가 오가기도 합니다(한가지 명심해야 할 것은 너무 과음을 하진 말아야 한다는 점이죠).

친구들과 만나는 자리에서도 빠지지 않는 게 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보니 자연스레 많게는 일주일에 3~4회, 적게는 1~2일 정도는 술을 마시는 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위드블로그에서 실시하는 <쿠퍼스> 캠페인에 참여하게 된 데에는 이러한 생활의 패턴 때문이기도 했었죠. 한국야쿠르트 관계자분이 설명하는 간기능의 악화에 대한 예를 설명할 때, 솔직히 "요즘 내가 저런데..."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었죠.


<쿠퍼스>를 매일 마시다보니 자연스레 헛개나무라는 것을 알게 되었죠. 건강을 위한 약이라고 해봐야 솔직히 이렇다할 특별한 제품보다는 비타민 정도로 챙기지 못하고 있던 차였는데, 오프라인 미팅자리에 잘 나왔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사실 어떤 얘기를 해줄까도 궁금하기도 했었죠. 정말 효과가 있을까 하는 궁금증도 생겨서 물어보고 싶었거든요.

<쿠퍼스>는 두가지 종류가 있더군요. 은색과 금색인데, 효능도 각기 다르더군요. 가장 큰 특징은 바로 헛개나무과병추출분말의 구성비에 있었습니다. <헛개나무 프로젝트 쿠퍼스>는 은색인 <발효유 쿠퍼스>에 비해 함량이 많이 들어있었습니다. 2460mg이라고 하는데, <발효유 쿠퍼스>에는 500mg이 들어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두 제품이 표방하는 바도 달랐습니다. 건강기능식품피로회복 활력발효유라는 점이었습니다. <헛개나무 프로젝트 쿠퍼스>는 식약청에서 인정한 제품이라는 점이 다소 신뢰가 가기도 했습니다.


 건강기능 식품이라는 점에서 제조하는 부분도 까다롭게 관리되고 있다고 합니다. 원료에서부터 유통과 판매직원들의 교육에 이르기까지 철저한 관리를 수반하고 있다고 하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사실 전문 기자들도 아니고, 일반인들에게 PT를 보여주고 설명하는 모습으로 진행된 미팅자체에 큰 의미를 두고 있지는 않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오프라인 매체에 참석하게 된 이유는 딱 한가지였습니다.

야쿠르트 아주머니의 친철한 배달을 통해서 매일 아침 받아마시고 있는 <쿠퍼스>는 일반 야쿠르트 류의 제품이나 음료보다 가격적으로 매우 높은 제품이죠. 건강기능식품이기 때문에 그만큼 비싸다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는 일종의 믿음을 통해서 제품을 마신다고 해야 할 것 같아요. 한국야쿠르트라는 기업은 일반 구멍가계 수준이 아닌 대기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가 <쿠퍼스>를 마시게 된 데에는 제품의 효능이 우선이겠지만, 믿을 수 있는 기업(대기업)의 제품이라는 점도 빼놓을 수없다고 보여집니다.

최근에 매일 마시게 되니까 사실 <쿠퍼스>가 어떤 제품인지는 자연적으로 알게 되기도 했었는데, 한국야쿠르트에서는 신제품이기 때문에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서 철저한 서비스와 교육, 원료의 검사가 수반되어야 함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겠지만, 그러한 철저한 과정들이 계속 이어져야 한다는 점을 얘기하고 싶었기 때문에 오프라인 미팅에 참석하기로 마음먹었었습니다. 한국야쿠르트 관계자분이 참석한다고 하니 그 믿음을 깨지 않기를 당부드리고 싶었다는 얘기죠.

기업과 소비자와의 관계는 신뢰와 믿음의 관계라고 할 수 있죠. 소비자는 기업에 돈을 지불하고 기업에서 만들어진 제품을 구매하게 되고, 기업은 소비자에게 가격에 합당한 엄선된 제품을 공급하는 것이 의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날 자리에서는 블로거 분들이 파워도 실감할 수 있었는데, 어느 한 블로거 분은 간악화로 헛개나무에 대해서 자세히 아시는 분이었습니다. 한국야쿠르트 측에서는 연구원분도 함게 오셨는데, <쿠퍼스>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해 주셨죠.


미팅이 끝나고 늦은 저녁이여서 한국야쿠르트 관계자와 위드블로그 관계자분들(행사를 주관하셨는데 고생하셨어요^^)과 함께 대구탕집(?)으로 자리를 옮겼답니다. 미팅자리에서 블로거 분들의 질문들이 많이 진행이 되어서 시간이 많이 흘러 9시가 거의 가까웠던 시간이었죠.

사람들이 얘기를 나누는 데는 역시나 술이 한잔 들어가야 하는가 봐요. 이날 저녁식사를 하면서 한국야쿠르트 관계자분과 여러가지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오래도록 변치않는 제품을 만들어주기를 꼬~옥 당부했지요. 술로 인해서 손상된 간을 회복시키는데 효과가 있다고 하는데, 요즘들어서 쿠퍼스를 마시고 난 뒤 일주일인가 열흘 후부터는 과거에 비해 피로감이 많이 사라진 느낌이 들어요. 아침마다 일어나는 시간에 몸이 천근만근이었는데, 요즘에는 6시나 7시경이 되면 눈이 떠지기도 하고 피로감도 덜하다는 것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관계자 분들도 블로그에 대해서 궁금한 점들이 많이 있더군요. 개인적으로는 블로그를 운영한지가 어느덧 3년이 지나고 있는데도 인터넷 세대가 아닌지라 그 흔한 HTML 언어로 화려하게 꾸미는 데는 초보수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지만, 블로그를 운영하게 된 계기에 대해서도  얘기해 드리고, 블로그를 통해서 얻게 되는 다양한 에피소드들도 얘기해 드렸어요.

어쩌면 블로그를 운영하게 되면서 얻게 되는 가장 큰 이득은 이런 점들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흥미있는 분야에 대해서 글을 올리면서 함께 공유하는 다른 블로거 분들을 만날 수 있게 되기도 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이날 한국야쿠르트 관계자 분들을 만나 앞으로도 철저한 검사와 관리로 소비자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어달라는 얘기를 전달해 줄 수있다는 점이 이득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기업 전체는 아니더라도 저와 함께 했던 한국야쿠르트 관계자분이나 혹은 연구원님은 오래도록 기억하게 될 테니까요. 헛개나무 프로젝트 쿠퍼스 블로거 대상 오프라인 모임은 개인적으로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느껴집니다. 위드블로그 관계자분들도 직접 만날 수 있어서도 좋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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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뷰티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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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날은 먼저 들어가셔서 너무 아쉬웠어요~

    저도 만나뵈어서 너무 반가웠구요~
    다음에 또 뵈요! ㅎㅎ

    • 조아님 안녕하세요^^
      그날은 잘 들어가셨죠?
      비록 술은 못했지만 기억에 남는 기회였었답니다. 앞으로도 종종 이런 오프라인 모임이 있기를 소망한다는ㅋㅋ


얼마전 독립해서 이제는 혼자만의 공간을 갖게 되었지만, 여전히 부족한 것이 많아 보이는 빈 공간들을 보고 있노라면 허전하다는 느낌이 많기만 합니다. 다른 사람들의 집들이를 하게 될때마다 느끼는 것이 있다면 "내 공간도 이렇게 예쁘게 꾸미면서 살아볼까"하는 생각을 하게 되죠.

제품에 대해 블로거들을 대상으로 리뷰어를 모집하는 <프레스블로그>에서 새로운 이벤트를 하고 있더군요. 이름하여 <우리집 인테리어 변신 프로젝트>라는 것이었는데, 협찬하는 곳이 한샘이라는 가구전문업체입니다. 한샘하면 가구로는 익히 알려져 있는 업체이기도 한데, 휭한 공간을 보니 자꾸만 눈길이 가는 행사입니다.


우리집 거실이 이런 모습이라면 얼마나 깔끔하고 좋겠어요~~
그런데 혼자사는 싱글남이다 보니 인테리어 감각이라고는 전혀 쓸데가 없고ㅜㅜ
어떤 것을 들여놓아야 좋을지도 고민이지만, 실상 가구점에 들러서 가구를 이리저리 살펴보다가도 쉽게 실증이 나는 가구라면 쉽게 구매하기도 힘든 고약한 성격....


참 민숭맹숭한 거실 한쪽 구성이죠. 영화보는 걸 좋아해서 홈시어터 아주아주 싼 제품으로 구매해 나름대로 5.1채널 생생한 사운드로 즐기고는 있지만, 역시나 TV는 오래된 브라운관 타입 ㅜㅜ
혼자사는 싱글남이라고 하는 얘기들을 많이 들어봤는데, 요즘의 제가 그런 생활에 있다는 현실...

솔직히 정리정돈 하는 데에는 잼병인지라 이렇다할 책장이 구비되어 있지 않았던 차에 <프레스블로그>에서 한샘 샘 체험단을 모집한다는 소리에 솔깃해서 창피함을 무릎쓰고 도전이나 한번 해볼겸 포스팅을 올려봅니다. 덩그라니 책상하나에 책상과 맞붙은 책장에는 여러가지 책들로 너저분하게 정리되어 있지 않은 모습이 창피스럽기도 하고, 친구가 찾아온다고 하면 정리정돈으로 분주하기만 하죠.
 

먼지와 잡동사니로 쌓여만 가는 식탁을 바라보면 참~ 어이가 없는 모습이기도 합니다.
한샘의 SAM만 있다면 확 달라진 생활패턴이 되지 않을까 싶기만 합니다. 아무것도 없는 거실에 멋스럽게 한샘 SAM를 장식해 놓는다면 갑작스레 바뀐 생활때문에 하루하루가 즐거울 것 같기도 하네요^^


당당한 싱글 ㅋ
이름만 들어도 당당스러워지는 듯한 모습....
요즘들어 늘어나는 전자기기 때문에 각종 어댑터며 인터페이스 단자들까지 식탁을 점령해 버린지 오래지만, SAM만 있으면 수납공간이 넉넉하게 늘어나는 건 물론....거기에 인테리어까지 갖추게 되지 않을까요.
내가 좋아하는 DVD드을 차곡차곡 이사시켜서 멋스러움을 더해주면 화려한 싱글족이 되지 않을까 싶어집니다. 거실에 마련되어 있는 한샘 SAM 상상만으로도 왠지 부태자(부자의 탄생에서 이시영이 부태희니까요)가 된 듯 싶어지네요.
Posted by 뷰티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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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로마 신화에 보면 인간과 특별하게 관계하는 신이 하나 등장합니다. 인간에게 신을 공양하는 법을 가르쳐 주기도 했었고, 지혜를 전파한 신이기도 합니다. 특히 인간들의 원시적인 삶을 바꾸어놓은 획기적인 선물을 준 신인데, 프로메테우스란 신입니다. 인간이 불을 이용할 수 있게 됨으로써 원시시대로부터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육식의 생활에서 날것을 익혀먹게 되는 것도 그러하지만 불을 이용할 수 있게 됨으로써 추위를 이겨낼 수 있게 되었으니 생활이 180도로 바뀌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프로메테우스는 인간에게 불을 전해준 형벌로 제우스에게 벌을 받게 되죠. 코카서스 산에 쇠사슬로 묶여있게 되고, 날마다 독수리가 프로메테우스의 간을 쪼아먹는 형벌을 맞게 됩니다. 신이라고 보기에는 민망스럽게도 하급신으로 분류할 수 있어 보입니다. 세상을 관장하는 3명의 신 제우스와 포세이돈 그리고 하데스 3형제가 최고의 권위있는 신이자 높은 신이라고 할 수 있고, 프로메테우스가 인간에게 불을 전해주었다 해서 형벌을 내릴 정도였다면, 신의 권위를 지니고 있었을 수 있었겠지만, 절대적인 신의 모습을 갖고 있지는 않았을 거라 여겨지기도 하죠. 3년동안의 형벌에서 풀려나게 된것은 다름아닌 남성의 대표적인 상징이라 할 수 있는 헤라클레스 덕분이었죠. 요즘 인기를 모으고 있는 <타이탄>이라는 영화에 등장하는 신과 인간의 중간능력을 갖고 있는 페르세우스가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는 헤라클레스와 같은 계열의 힘을 갖춘 영웅들로 분류되어 있기도 합니다.

프로메테우스가 코카사스 산에서 받은 형벌은 날마다 독수리에게 간을 쪼여먹히는 혹독한 형벌이었습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읽은 적이 있었는데, 프로메테우스의 형벌은 지독스러운 형벌이었죠. 간이란 장기는 재생력이 뛰어나 낮에 독수리에게 쪼여먹히며 고통을 맞았지만 밤이 되면 자연스레 간이 재생되어 형벌이 3년동안 지속되었다고 합니다. 그만큼 간의 재생능력에 대단하다는 느낌을 받기도 했었죠.


그런데 그러한 인간의 간은 50% 이상이 손상되어도 자기자신은 스스로 인지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보이지만 간은 사람의 몸에서 마치 정화작용을 하는 필터역할을 합니다. 소화액인 담즙을 분비할 수 있도록 하며, 혈액응고 인자를 합성하고 혈액에서 노폐물과 독성물질을 제거하며, 혈액량을 조절하는 기능을 합니다. 또한 노쇄한 적혈구를 파괴하기도 하죠.

간의 기능을 살펴보면 사람이 먹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가장 중요한 피와 관계가 깊은 기관이라고 보여지기도 합니다. 피를 정화시켜 준다는 뭐 그런 기본적인 생각을 갖게 하는 게 간이라는 기관이죠.

개인적으로 어느덧 학교를 마치고 사회생활을 시작한지가 벌써 10여년이 훌쩍 지나고 이제 중년이라는 나이가 되어버렸습니다. 회사생활 초반에는 일이 힘들고 사람들에게 채이는 고단함으로 회사 동료들과 간단하게 하루피로나 없애버릴 겸, 혹은 친구들과 어울리며 가볍게 술한잔 기울이기도 했었죠.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나이가 먹어가니, 자연스레 술자리라는 것이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서가 아닌 회사의 관리자 혹은 매니저 격으로 하게 되더군요.

주요 클라이언트들과 저녁을 같이 하면서 가볍게 술한잔 마시는 자리도 많아지고, 친구들과 만나서 마시는 양도 점차 늘어나게 되더군요. 최근 들어서는 술자리가 일주일에 3~4일 가량 하는 듯해 보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불규칙한 식사와 음주가 많아질수록 아침마다 몸이 힘들어진다는 것을 새삼스럽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2007년도 국세청 자료에 따르면 한국 사람들의 술 소비량이 맥주가 가장 많고, 그 다음이 소주, 그리고 마지막으로 와인 순으로 조사되었더군요. 맥주는 사실상 가볍게 마실수 있는 술이 되어버린지 오래죠. 그런데 세대마다 마시는 술도 달라지는 듯 싶더군요. 사회 초년시절에는, 그러니까 10여년 전에는 주로 마시던 술이 맥주였었는데, 요즘에는 서민들의 술이라고 하는 소주랍니다. 술 많이 마시는 게 자랑은 아니지만, 회사 다니는 직장인들은 술을 마시게 되는 상황을 이해할 수 있을 거라 여겨집니다. 좋아서 마시든 혹은 접대를 마시든, 중간 위치에 올라서게 되면 업체관리니, 혹은 회사매니저 일이니 식으로 술자리가 많아질 수밖에 없을 듯 싶어요. 거기다가 간간히 회사 회식도 만들어주면서 직원들 사기도 올려주어야 하겠죠.

여러모로 몸이 피곤할 수밖에 없을 듯 싶어요. 중년정도의 회사 직장인들이라면 집에 영양제 하나쯤은 구비되어 있을 듯싶기도 합니다. 간단한 비타민제야 기본이겠고, 장에 좋은 약, 피로를 해소하는 약, 거시기에 좋은 약이니 하는 약들 하나쯤은 있을 거라 보여집니다. 개인적으로 예전에 간에 좋다는 약을 먹어본 적이 있기는 합니다. 우루머시기 하는 거였죠. 회식많고 야근많기에 피로를 달고 산다는 부류들이 어쩌면 중년이라는 직장인들일 듯 싶습니다.

TV CF 광고 중에 연예인 전광렬씨가 등장하는 광고가 있습니다. 바로 한국야쿠르트의 <쿠퍼스>라는 제품을 홍보하는 CF인데, 언제였는지 모르겠는데 처음으로 <쿠퍼스> 광고를 보면서 왠지 모르게 친근감있게 느껴지더군요.

매일 매일 손상되는 간을 효과적으로 개선시킨다는 카피문구도 인상적이었지만, 전광렬이라는 배우를 개인적으로 좋아하던 배우였던지라 제품에 대해서도 눈길이 갔었습니다. 그렇지만 음료수 하나로 간기능이 좋아질까 하는 의심스런 눈길을 주기도 했었죠. 드라마 <허준>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쳤던 전광렬이라는 배우의 연기에 빠져었는데, 그 뒤로 배우 전광렬이 등장하는 드라마는 빼놓지 않고 고수하는 애청자가 되기도 했죠. 그가 등장하는 <쿠퍼스>로 눈길이 가는 것은 어쩌면 인지상정인가 봅니다.

건강기능 제품에 대해서 그리 신뢰하지는 않는 편이기는 하지만 <쿠퍼스>라는 건강음료는 식약청에서 기능성을 인정받은 제품입니다. 이 제품에는 헛개나무 열매 추출분말이 함유되어 있어 알콜성 간 손상으로부터 간을 보호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헛개나무 열매추출분말 하루 섭취량이 2460mg 함유되어 있다는 CF속 배우 전광렬의 멘트가 무척이나 자신감있게 들리기도 했었죠. 한국야쿠르트가 프로바이오틱스 기술을 바탕으로 헛개나무 열매추출분말을 과학적 기능성이 더해져 일명 <헛개나무 프로젝트 쿠퍼스>로 통하기도 합니다.

사실 주당(술을 즐기는 사람들)들에게는 술 마시는 것 자체가 즐거움이라고 말할 수도 있겠지만, 한편으로 몸을 걱정하지 않을 수 없을 듯해요. 개인적으로 술자리를 좋아하게 된 데에는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다양한 이야기들을 주고받을 수 있기도 하고, 마음을 털어놓고 이야기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남자들은 말이 많은 편은 아닌데, 친구들이 모이더라도 술한잔이 들어가게 되면 그때부터 분위기가 달라지기도 합니다.

옛말에 술한잔이면 선비가 되고, 술 두잔이면 광대가 되고, 석잔이면 망나니가 된다고 했었나요(맞은 표현인지.....). 그만큼 사람들간에 분위기를 띄워주기도 하고, 분위기를 망치는 요인이기도 한것이 바로 술인듯 싶어요. 지나치게 많이 마셔서 망나니같은 지경까지는 가지 말아야겠죠^^

요즘 들어서 나이가 있어서인지 몸이 예전만 못하다라는 느낌이 간혹 들 때가 많아지기도 합니다. 특히 아침에 일어날때에 느껴지는 몸의 무거움이란 아마도 중년의 남자분들이라면 어느정도 공감을 하실 것라 여겨집니다. 피로감에 지치는 느낌이 들기도 하구요. 주말이면 이불 뒤집어 쓰고 하루종일 잠만 잔다고 해서 피로가 풀리는 것은 아닌 것 같기도 하죠(이렇게 말하니까 완전 술에 빠져 사는 사람으로 오인하실지도...).


한국야쿠르트의 <쿠퍼스>는 갈매나무과에 속하는 헛개나무 열매추출분말이 들어있다고 하는데, 헛개나무는 낙엽활엽교목으로 지구자 나무라고도 합니다. 그런데 이 헛개나무 열매가 알콜의 대사과정에서 작용하는 효소를 활성화시켜 알콜성 손상으로부터 간을 보호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하네요. 실제 실험을 통해 헛개나무의 효능을 실험했는데, 간손상이 완화된 결과를 보였다고 합니다.

최근 TV 드라마를 보면 예전과는 달리 음주에 대한 내용을 미화적으로 보여주는 모습이 많이 사라져있는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과거와는 달리 비싼 주류를 마시는 모습들이 포착되기도 하죠. 양주가 그것이죠. 소주보다 알콜도수가 높기에 그만큼 간기능 악화가 걱정이 되기도 하죠.

몇주 전부터 <워드블로그>(www.withblog.net)에서 실시하는 체험단을 통해 한국야쿠르트의 <쿠퍼스>를 하루 한개씩 마시고 있습니다. 한달동안 섭취해보는 행사입니다.

어느정도의 개선이 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한달정도는 마셔봐야 그 효용을 할 수 있을 듯 싶기도 하지만, 처음 접하고 있는지라 기대가 들기도 합니다.

<헛개나무 프로젝트>
야심차게 문구가 선명하게 보이고 있는데, 주관적인 느낌이지만 호감이 가는 용기도 눈에 띕니다.

<식약청 인정 헛개나무과병추출분말 2460mg 함유>라는 문구가 대표적으로 헛개나무 열매그림과 함께 디자인되어 있는 용기입니다.

사회 생활하는 사람들치고 하루 한끼 먹는 먹거리에 관심을 갖지 않는 분들이 없을 거예요. 툭하면 중국산 머시기에 거시기, 불량식품으로 도배되다시피 하는 TV뉴스들을 접하면 행여나 오늘 먹었던 XX찌개에도 혹시... 스테이크는 혹시....?  하는 의심병이 생기곤 하죠. 그만큼 먹거리가 걱정되는 모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식약청에서 인정했다는 문구를 보니까 어느정도의 믿음이 가는 것도 사실이죠.

사실 음주량은 줄이면 그만입니다. 일과 관련되어 있다고는 하지만, 자기자신이 마음을 먹고 주량을 줄이면 그만이다 하고 할 수 있겠지만, 어디 그게 자기마음대로 되는 것은 아닌게 셀러리맨들의 비애라고 할 수 있어 보입니다. 한국야쿠르트 <쿠퍼스>가 피로감에 지친 몸을 활기있게 해주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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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뷰티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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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씨가 예전과 다르게 쌀쌀한 초겨울 날씨를 연상케 합니다.
엇그제 여의도 63빌딩에서의 행사에 참석했다가 63빌딩 주변과 윤중로를 산책하다 솔직히 감기가 걸리뻔한 날씨에 놀라지 않을 수가 없더군요. 4월의 세째주로 접어들었는데도 봄날씨라는 것이 믿기지가 않더군요.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봄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던 것은 시기적으로 피어난 벗꽃의 향연이 있었기에 알수가 있었습니다. 4월이면 찾아오는 여의도의 벗꽃핀 모습에 언제 봄이 되었을까 하는 세월의 무상함도 느껴지기도 했었습니다.


뉴스에서도 벗꽃이 핀 시기가 예년에 비해 늦게 찾아왔다고 전했습니다. 실제 개인적으로도 DSLR를 구입해서 한창 사진을 찍었던 때가 작년 이맘때였던 것으로 기억되는데, 블로그에 포스팅했던 글들을 보던 중에 작년의 벗꽃축제를 했던 사진을 찾을 수가 있었어요.


위의 두장의 사진은 작년 4월 14일에 포스팅했던 글에 기재되었던 사진인데, 13일이나 12일경에 찍었던 사진을 정리해서 14일에 올렸던 것으로 기억이 됩니다. 그런데 요즘 날씨를 비교해보니 차이가 많아보입니다.

작년 벗꽃축제 기간에는 날씨가 완연히 봄날씨였었죠. 봄도 훌쩍 지나간 듯한 초여름 날씨를 방불케했던 모습이었습니다. 사진에서도 알 수 있듯이 대공원에서 벗꽃구경을 만끽하던 시민들의 모습을 보면 대부분이 반팔차림인 모습들입니다. 또한 여의도도 마찬가지 모습입니다. 서울대공원과 여의도는 지리적으로 차이가 있죠. 강을 두고 있는 여의도는 바람이 많아서 외투를 걸친 시민들도 많이 보이지만 가벼운 옷차림을 한 모습이 대부분입니다.

2009년 4월 14일에 찍었던 사진속에서는 벗꽃들이 흐드러지게 만개하고 바람이 불면 꽃비형태로 떨어지던 모습이 장관이었는데, 같은 시기인 2010년 4월의 날씨는 초겨울을 연상케하는 매서운 바람이 사람들의 발목을 붙들고 있습니다.

 
17일 주말에는 환상적으로 벗꽃비가 내릴 듯한 모습이기도 합니다.
13일 아침 뉴스를 보니 아침기온이 영상 1도라는 내용의 날씨정보가 보였습니다. 봄은 멀어보이는 이상기온이라는 말이 이런 때나오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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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뷰티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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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벚꽃놀이 2010.04.15 10:0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좀 정확한? 비교사진이 없는것이 아쉽네요..

    • 2009년 4월 14일자 포스팅이니 하루전이나 이틀전에 찍었던 사진일 거예요. 작년과 비교해보면 날씨 기온차가 많이 차이나는 듯 해요.



요즘에는 웰빙 시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좋은 식재로로 만든 좋은 음식을 먹고 행복하게 살고자 하는 욕구가 높아진 시대라 할 수 있습니다. 옛날에야 하루 한끼는 아니더라도 먹고사는 것이 걱정거리였었지만, 요즘에는 영양과다로 인한 비만의 걱정이 더 높아진 시대라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좋은 음식을 찾아 먹으려는 사람들의 늘어나고 있지만, 그에 따른 건강한 삶을 영위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중요해지고 있죠. 주말이면 산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고,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유산소 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공원을 찾더라도 늦은 저녁시간이면 빠른 걸음으로 걷는 사람들이 눈에 띄게 늘어난 모습이기도 하죠. 개인적으로 사는 곳 가까이에 공원이 있어 저녁이면 나가서 한시간씩은 트레이닝 겸 뛰기를 하기도 하는데, 운동장 주변으로 걷는 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서로 부딪힐 정도로 많아졌습니다.

운동중에는 근육을 강화시키는 트레이닝도 있을 수 있고, 심폐량을 늘리기 위한 수영 등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걷기보다 좋은 운동은 없다고들 말합니다. 그만큼 웨이트 트레이닝도 좋지만 유산소 운동이 건강에 가장 좋다는 말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단거리 달리기 등으로 몸을 단련하는 방법도 좋지만, 중장거리를 호흡과 함께 천천히 걷는 운동도 건강에는 더할나위없이 좋습니다. 특히 높지않은 등산로를 따라 걷는다면 더할나위없이 좋겠죠.


최근 들어 웨이트 트레이닝 등의 과도한 운동량을 통해 근육량을 늘리는 운동보다도 천천히 자연과 함께 벗삼으며 건강을 유지하는 방법들이 많이 소개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그 중에서도 걷기 운동은 가장 흔히 등장하는 운동법이라할 수 있습니다. 호흡에 따른 곤란이나 나이들어서 심하게 운동하기 보다 천천히 자신이 걸어온 길과 시야에 펼쳐져 있는 풍경을 즐기면서 걷는 것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죠.

사실 올레길이라는 것을 처음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프로스펙스 W>의 <올레길워킹화>라는 제품을 접하고서야 올레길이라는 것이 제주도에만 있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죠.  올레라는 말이 대문에서 큰길까지 이르는 작은 길을 뜻하는 제주 사투리지만 최근 제주도의 걷기 여행코스의 이름으로 사용되고 나서부터 <도보여행을 즐길 수 있는 비포장 자연길>을 통칭하는 단어로 흔히 사용되고 있다고 합니다. 예전에 올레길을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인 <1박2일>에서 시청해서인지 올레길이 제주도에만 있는 길인줄 알았는데 말이죠. 

올레길 워킹이란 이러한 올레길을 오랜시간 걷는 도보여행 트레일 워킹의 한국적 표현이라고 하네요. 그런 의미에서 본다면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올레길을 한두번쯤은 걸어봤을 거라 여겨집니다. <프로스펙스 W>의 새로운 <트레킹화> 인  <올레길워킹화>가 새로 출시되어서 반가운 소식입니다.

등산을 좋아하는 편인지라 간혹 높지 않은 산을 등산하기도 하면서 주말이면 건강에 대해서 나름대로 관리하고 있는 편이었는데, 산을 오르려면 일반화로는 사실 발이 아파서 힘든 때가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등산화를 신고 등산을 하곤 하지만, 주중에는 공원을 이용해 걷기 운동을 많이 하는 편이죠. 그렇지만 평지를 걷기에는 등산화는 불편하기 이를데가 없습니다. <올레길워킹화>는 장시간 걸어도 피로감을 줄여주는 걷기 전용 신발입니다.


공원같은 곳을 걷는 것은 정리된 길을 걷는 것이라 일반적으로 운동화를 신고서도 운동이 되기는 하지만, 야외로 나가서 풍광을 즐기는 때라면 일반화로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강원도로 여행을 간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계곡을 따라서 산책길을 따라서 걸어본 경험이 있다면 아실 겁니다. 계곡의 물줄기를 따라 걷기를 계속하다보면 으례히 마주치는 것이 비포장 도로입니다. 자갈밭을 걸어야 할때도 있죠. 2시간 가량을 걸어가다 보면 일반화로는 발바닥이 뜨거워지고 쉽게 땀이 차기도 하고, 발목까지도 아플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프로스펙스 W> <올레길워킹화>는 불규칙한 바닥면에 최적화된 공법으로 만들어져 있는 모습입니다. 특히 비포장 도로를 걷게 되면 으례히 미끄럽고 발목이 흔들려서 오랫동안 걷게 되면 발이 아픈 것을 방지해 주는 기능이 있습니다. 미끄럼 방지와 좌우 발목의 흔들림을 방지해주는 브릿지 구조로 되어 있어서 부상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특히 장시간 걸었을 때, 발 등에 전해지는 무리를 <올레길워킹화>는 고강도 TPU 필림을 다이렉트 접착방식으로 강공하여 경량성 및 측면강화를 이루어 놓았습니다. 장시간 걸어도 발의 피로감이 없게 만든 <트레킹화>가 아닌가 싶은 모습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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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prospecs.com/>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은 것은 모든 사람들의 소원일 겁니다. 몸이 건강해야 하는 일도 술~술 풀리기 마련이죠. 설령 일이 안된다 하더라도 몸이 재산인데, 건강한 몸을 갖고 싶은 것이야 당연한 것이지요. 건강해지기 위해서 운동을 하고, 보다 더 풍요로운 생활을 누리기를 원합니다. 그렇지만 노력없이 이룰 수 있는 것은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되도록이면 운동을 빠뜨리지 않으려고 하죠.


<프로스펙스W> <올레길워킹화>는 장시간 걸어도 피로감을 줄여주는 공법이 체온조절 및 방습, 투습을 위한 신소재를 적용시킴으로써 발의 언제나 쾌적한 상태를 유지하기 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특히 추진력 강화를 위한 무브 플러스 인솔로 바닥면에 내디딜 때의 충격을 완화시켜 주는 쿠션효과로 무리감이 덜한 듯 합니다.

건강을 지키려는 운동만큼 운동을 100% 효과적으로 만들어내는 것도 중요하다고 보여집니다. 단순한 걷기운동이지만 운동법과 그에 따른 적절한 도구의 작용도 중요하다고 보여집니다. <프로스펙스 W> <올레길워킹화>로 효과적인 운동을 병행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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