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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120

에이서 페라리원, AMD 울트라씬 플랫폼 기반의 넷북 선보이다 명품으로 유명한 페라리, 특히 자동차 하면 떠오르는 마크가 있죠. 페라리. 방패문양안에 말이 앞발을 들고 서 있는 마크가 유명합니다. 명품으로 유명한 페라리의 이야기가 아니라 다름아닌 PC기업업체인 에서 미니 노트북인 넷북의 새로운 명품 트랜드 제품을 선보였습니다. 다름아닌 넷북. 페라리원은 기존 유콘 플랫폼에 비해 프로세서와 그래픽 성능을 향상시킨 AMD의 고성능 노트북용 2세대 비전 기술의 울트라씬 플랫폼을 탑재해 빠른 반응속도와 안정적인 멀티태스킹 기능을 제공하는 제품입니다. 페라리원 넷북에서 처음으로 눈이 가는 것은 아마도 그 디자인이라 할 수 있어 보입니다. 강렬한 빨간색.... .... 보기만 해도 강렬해 보이는 모습인데, 정 가운데에 페라리의 마크가 디자인되어 있어 명품다운 느낌이 드는 넷북.. 2009. 11. 6.
컨셉카 C200으로 새롭게 태어나는 쌍용자동차에 눈길간다 위기의 쌍용사태가 일어난지 얼마 지나지 않은 듯 합니다. 한국의 자동차 산업의 해체일까 아니면, 경기불황에 따른 여파일까 우려가 많았던 쌍용자동차의 장기적인 파업이 타결되고 정상화하기 위한 노력이 이어지고 있는 모습입니다. 최근에 쌍용자동차에서 새로운 컨셉카인 을 선보여 눈길을 모으고 있습니다. SUV형 차량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언론매체나 미디어를 통해서 연일 보도가 되었던 쌍용자동차의 뉴스만큼이나 이번에 선보이게 된 에는 눈길이 가더군요. 새롭게 태어나는 쌍용자동차의 부활을 예고하는 것일런지는 지켜봐야 할 듯 하지만요. 개인적으로 쌍용자동차에 대해서는 그다지 좋지않은 인식이 높습니다. 생사농장에서의 목숨을 걸었던 파업사태를 보면서 이미지를 많이 깎였던 것도 있었고, 그 모습을 보면서 그 지역에 쌍용자.. 2009. 10. 23.
열혈장사꾼, 팜무파탈로 이미지변신 성공한 채정안 토요일과 일요일 주말 저녁시간대를 주름잡던 KBS의 대하드라마인 가 막을 내리고 그 자리에 현대극으로 편성된 이 방영되고 있습니다. 오랜동안 KBS의 안방극장으로 굴림하던 대하사극이 사라진 데 대해서는 아쉬운 점이 많지만, 새롭게 시작되는 도 초반 긴장감있는 전개와 스피드한 전개로 눈길을 끄는 구도를 취하고 있어 관심이 가는 드라마입니다. 그중에서도 자동차 세일즈 4대천왕의 한사람으로 등장하는 재희 역의 채정안의 변신이 주목됩니다. 비정하리만치 세일즈 세계에서 권모술수적 인물이라 할만한 승주(최철호)에게 버림받은 여주인공으로 등장하고 있는 재희는 극중 초반이라서 아직까지는 승주와의 과거사가 궁금증을 유발시키는 캐릭터에 해당합니다. 재희와 승주사이에 어떠한 일이 일어났었는지, 왜 그 둘이 헤어지게 되었는지.. 2009. 10. 19.
9월 22일 차없는 날, 삼성동 일대 테헤란로를 돌아보니 9월 22일은 서울시 차없는 날 캠페인이 열리는 날입니다. 하루만이라도 복잡한 도심, 저탄소 녹색지구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실시된 이번 는 지난해에 종로에만 국한되어 실시되었었는데, 올해에는 테헤란로 일대까지 확대되어 실시하고 있었습니다. 강남 테헤란로는 평일 오후 시간대에는 북적거리는 차들로 교통정체가 빈번한 곳이라 할 수 있습니다. 오후시간에 잘못 차를 들여놓게 되면 빠져나가는데만 해도 한시간가량이 걸리는 그야말로 마의 정체구간이라 할 수 있는곳이죠. 처음 테헤란로에 이러한 캠페인을 펼친다는 게 가능할까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특히 상업지구인 테헤란로에는 수많은 IT업체들이 즐비하고 업무차 통행되는 승용차들이 많을 것이기에 반발이 클 것으로 보여지기도 했었습니다. 아침에 삼성동에 미팅약속이 있어서.. 2009. 9.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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