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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120

도로 속도방지턱, 눈쌓이면 위험스런 이유 지난 연말에 좀 당황스러웠던 일이 있었는데, 포스팅을 할까 망설이다 새해부터 쌓인 눈을 보면서 글을 올리게 되네요. 다름이 아니라 좁은 골목길에 설치되어 있는 자동차 속도 방지턱이 있습니다. 좀 과장된 얘기라면 얘기일 수 있는데, 이 속도 제한 방지턱이 사고를 유발할 수 있다는 것 때문에 조심을 요하더군요. 지난 연말에 서울에서 눈이 내렸었는데, 휴일이다 보니 잦은 정체로 도심 차도가 아수라장이었던 때가 있었죠. 남부순환도로도 꼼짝없이 발에 묶여있었던 모습이었구요. 큰 도로의 경우에는 사실 관리가 어느정도 잘되는 듯 하기도 합니다. 눈이 내리면 염화칼슘을 뿌리기도 하고 제설작업도 그때그때 이루어지기도 하니까요. 그런데 주거지역인 골목길의 사정은 좀 다르죠. 눈이 쉽게 녹지 않는다는 특징도 있고, 길이 좁.. 2010. 1. 2.
눈쌓인 자동차, 관리 꼼꼼하게 하세요~~ 새해벽두부터 서울에는 눈이 내려 거리에 쌓였습니다. 도심이라서인지 아침에 일어나 보니 거리에 눈이 쌓여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고, 높은 곳에서 내려다본 도시의 모습은 흰눈을 맞아서 집들의 머리들이 하얗게 된 모습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자동차를 가지고 계신 분들은 아마도 좀 걱정이 있을 것 같아요. 겨울철에는 관리해야 할 부분들이 많이 있으니까요. 특히 기온차이로 워셔액은 부동액으로 갈아야 얼어버리는 사태를 막을 수 있을 것이고, 아파트가 아닌 야외 주차를 하시는 분들이라면 아침에 시동걸고 예열을 해야 하는 번거로움도 있을 겁니다. 요즘 차들이 좋게 나온다고는 하지만 관리를 해주면 좀더 오래 탈 수 있고 안전하게 탈수도 있을거라 보여져요. 그중에서도 요즘같은 날씨는 사실 눈이오면 번거로운것이 아마도 세차문.. 2010. 1. 2.
눈 온뒤 출근길 도로모습은 시골길? 올해는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될뻔했었는데, 애석하게도 하루가 지난 뒤에 화이트 세상이 된 모습입니다. 지역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서울은 27일 일요일에 함박눈이 내려 도심을 하얗게 만들었었죠. 아마도 서해안이나 강원도는 올해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되었을 거라 여겨집니다. 서울에서 내린 눈을 보면서 몇년만에 보게 된 것인지 세삼스레 반갑기도 했었죠. 그런데 어제 내렸던 눈으로 아침 출근길은 그리 유쾌한 분위기는 아니었었죠. 다름아니라 주말, 일요일에 눈이 내린 탓으로 도심의 상가들이 대부분 문을 닫았었고, 길거리에는 하루동안 쌓인 눈이 그대로 녹지 않았기 때문이었죠. 인도는 지나다니는 사람들의 발길로 빙판길이 되었었고, 도로는 그나마 자동차들이 다니는 곳이어서 눈이 녹은 모습이기는 합니다. 그런데 눈이 눈다보니.. 2009. 12. 28.
아이리스, 드라마속 총격전에 반드시 등장하는 공식들 광화문 광장에서 실제 총격전다운 모습을 보였던 가 화제가 되기도 하는 모습입니다. 4거리의 교통을 통제하면서 드라마를 촬영한 모습을 보여준 도심 총격전의 모습은 기대했던 이상이라고 할 수도 있겠고, 그렇지 않다고 느끼기게 만들었던 모습이었습니다. 수많은 차량들이 세워져 있는 광화문 광장앞, 세종문화회관앞에서 촬영된 영상분을 보면서 왠지 꼭 드라마속에 등장하는 총격씬 몇가지가 떠오르더군요. 첫번째 총격전에서의 공식은 절대 주인공은 악당들보다 우위에 서 있지는 않다 라는 모습이었습니다. 현준(이병헌)과 선화(김소연)는 처음에는 핵폭탄을 찾기 위해서 광화문 사거리로 달려갑니다. 단 두명이었죠. 그리고 도심관광버스의 숫자를 생각해내고 현준은 버스에 뛰어들었습니다. 보기좋게 핵폭탄이 있음을 발견하게 되고 황급하게.. 2009. 12.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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