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의 발전은 빠르기가 이루 말할 수 없어 보입니다. 하루가 다르게 진화하는 게 PC의 세계가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소비자 입장에서 PC의 성능향상만큼 만만치 않은 것이 오래된 PC의 업그레이드가 아닐까 싶어요. 인터넷 속도는 빠르게 변화하는데, 정작 사용하고 있는 자신이 PC가 거북이라면 정말 환장할 노릇이죠. 그렇다고 프로그래머도 아닌터라 PC를 업그레이드 한다고 무작정 할 수 없는 노릇이죠. 왜냐하면 CPU를 어떤 것을 사용하느냐에 따라 메인보드 호환이 문제가 될 수 있고 그래픽카드도 마찬가지니까요. 램도 역시 DDR이 호환되는 것이 있습니다. 

요즘에야 PC 한대 가격이 왠만큼 많이 내려간 상태인지라 PC구입한다는 게 큰돈 들이는 일은 아닐듯도 하지만, 여전히 가격을 저렴하게 책정하기 위해서는 조립PC로 제각기 구입하는 경우가 많죠. 메인보드따로, 그래픽카드 따로 이런식으로 하다보니 업그레이드 할때마다 부품이 주구장창 구석에 짱박혀 있어 녹스는 게 다반사일 듯 합니다.

회사 컴퓨터의 경우도 어쩌면 비일비재일듯 합니다.

 
옛날에 사용되던 PC의 경우에는 인터넷 속도도 느려지고, 처리속도 느려서 책상에서 밀려나 구석에 쳐박혀 먼지쌓여가는 모습만 무관심으로 들여다보게 됩니다. 간혹 용기있게도 부품을 교체할려고 오래된 PC를 뜯어서 램이니 그래픽카드를 빼내기도 해서 케이스는 난장이 되기 일쑤입니다. 중고PC를 팔면 얼마나 받게 될까 생각하지 못하죠. 왜냐하면 컴퓨터 가격이 내려간 상태이고, 오래된 PC의 경우에는 후하게 가격이 책정되지도 않으니 번거롭기까지 하기 때문입니다.

<중고PC보상>이라도 된다면 모를까, 쉽게 전자상가에 가서 사용하던 PC를 내다팔지 못하는 모습이 많습니다. 모니터의 경우에도 기존 CRT 모니터는 평면모니터에 밀려 한쪽 구석으로 내몰려 있는 모습이죠. 책상공간 가득 차지하는 CRT모니터를 처분하기도 만만치 않거니와 가격도 낮기 때문에 나몰라라 하는 게 일쑤입니다.


 <바이올드바이뉴>라는 사이트가 있어서 눈길이 갑니다. 중고PC 매매사이트인데, 중고PC보상 운영을 하는 사이트더군요. 인터넷을 뒤적이며 오래된 PC 처분하기도 힘든데다 막상 가격을 흥정하게 되면 성능이 떨어진다는 말에 괜한 헛걸음하는 경우가 많겠죠. 바이올드바이뉴라는 사이트가 있어서 중고PC 처분으로 어떤 사이트인가 궁금해서 방문을 해 보았습니다.
                                      http://www.byeoldbuynew.com/

사이트는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는데 가운데에 중고PC 최고가로 보상받자 라는 타이틀이 눈길이 가네요. 제값주고 처분한다면야 더할나위없겠지만 쉽지 않은 일이죠. 바이올드바이뉴 사이트에서는 온라인을 통해서 <PC성능진단> 이 가능하더군요. 사용하고 있는 PC의 스펙이 어떻게 되는지 미리 체크해서 알아볼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또한 <중고PC보상>을 온라인으로 이루어지도록 되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것은 바이올드바이뉴 사이트는 파워블로거와 연동되어 있는 모습을 찾을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다름아닌 파워블로거가 직접 PC에 대해서 설치해서 성능에 대해서 포스팅한 글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신뢰도가 엿보이는 모습이기도 한 모습이었습니다.



가지고 있는 PC가 속도가 느려서 혹은 그래픽이 지원이 안되어서 바꿀때가 되었다면 <바이올드바이뉴>에서 자신의 PC를 알아보고 PC보상판매에 따른 혜택도 얻어보세요.

                             <본 포스트는 프레스블로그로 송고한 글입니다.>
Posted by 뷰티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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