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금요일 늦은 밤시간대에 눈길을 끄는 KBS2 채널의 <청춘불패>에서 이목을 끄는 맴버는 어쩌면 브라운아이드걸즈(이하 브아걸)의 나르샤가 아닐까 싶을만큼 최근 눈길이 갑니다. 아이돌 특히 걸그룹 전성시대라는 말이 나올만큼 2009년은 여성아이돌 그룹이 인기를 끌었던 한해였죠. 그 중에서 브아걸 역시 시건방춤이나 부채춤 등으로 여전히 걸그룹 인기정상을 달리고 있는 그룹입니다.

<청춘불패>는 인기걸그룹들의 맴버들을 뽑아 강원도 유치리라는 마을에서 성장하는 모습을 리얼하게 보여주는 프로그램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프로그램에 눈길이 가는 이유는 시골마을 사람들과의 소통이라는 부분이 자연스레 묻어나 보이기 때문이기도 하고 특히 농촌의 모습들과 인기연예인의 교류를 통해 지역사회의 발전이라는 측면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죠. 예를 들어 시골장터에 나가 걸그룹들이 활동했던 식당이나 가계들이 인기를 끄는 모습을 볼 수 있기도 합니다. 예능이라는 프로그램이 솔직한 표현으로 연예인들의 무대로 자신들만의 세계에 몰입되기보다는 일반인들의 참여가 보이고 있어 좋았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리얼 버라이어티 인기 프로그램들인 <1박2일>이나 <무한도전>들이 시청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던 모습들을 살펴보더라도 일반인들과의 소통되는 모습에 박수갈채를 보내는 이유는 어쩌면 인기연예인들이라는 신분과 일반인들의 스스럼없는 모습들이 동화되어 있기 때문으로 보여집니다. 시청자들과 함께 한 <1박2일>의 시청율이나 <무한도전>에서 보여지던 봅슬레이 편이나 놈놈놈 편을 보면 단지 예능이라는 프로그램이 아닌 감동적인 모습으로 사랑을 받았습니다. 거기에는 특정 연예인들의 독무대가 아닌 연예인+일반인 이라는 공동작업이 있었죠. 그렇지만 일반인들의 방송참여로 인기를 얻을 수 없는 것이 예능이라는 부분이겠죠. 그렇다면 <6시내고향>이나 <체험삶의현장> 등이 가장 사랑받는 프로그램이었어야 할 테니까요. 시청자들에게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어쩌면 감동적인 모습도 필요하겠지만 예능이라는 프로그램이 지향하는 재미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청춘불패>를 줄곧 시청하다보면 G7맴버들 중에 눈길이 가는 사람은 나르샤로 보여집니다. 물론 유치개그의 달인인 카라의 구하라나 편집녀가 된 티아라의 효민, 소녀시대의 유리-써니, 시크릿의 한선화, 찡찡녀 포미닛 현아 등은 자신들만의 색깔로 어필하고 있는 모습은 분명 있습니다.
 
예능 리얼프로그램인 <청춘불패>에서 처음에 나르샤가 처음으로 눈길을 끌었던 것은 방송초기 보여졌던 전혀 다른 색깔이 느낌이었죠. 걸그룹하면 생각나는 것이 상큼하고 발랄한 이미지라 할 수 있습니다. 브아걸이라는 그룹이 인기를 끌때부터 줄곧 관심이 많았었는데, <청춘불패>에서 처음으로 보게된 나르샤의 모습은 솔직히 다소 충격이라 할 수 있었죠. 브라운관으로만 보아오던 발랄함과 상큼함과는 다른 생얼을 그대로 노출시켰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걸그룹 맴버들의 모임이었던 G7에서 가장 나이많은 맏언니였습니다.

그럼에도 나르샤의 모습은 <청춘불패>가 지니고 있는 방향성과 재미 두가지를 모두 이끌어가고 있는 모습을 보여온 모습입니다. 나이가 많다는 것이 한편으로는 걸그룹 맴버들의 무리속에서 영향을 줄 것이라는 예상도 해 보았지만 자연스레 친언니같기도 하고 친구같은 모습으로 보여졌죠. 특히 나이많은 어르신을 모시고 마을 보건소를 찾은 모습에서는 프로그램이 전할 수 있는 친숙함과 감동스런 모습을 보여주기까지 했습니다.


그렇지만 <청춘불패>라는 프로그램이 단지 감동스럽고 잔잔하만을 시청자들에게 전달한다면 예능이라는 점에서는 낙제점을 받았을 겁니다. 그리고 나르샤의 행보또한 호응을 이끌어가지는 못했을거라 여겨지기도 하죠. 다큐멘터리나 사회적 시사성을 띤 인간극장으로 전락할 수 있을 테니까요. 하지만 브아걸 나르샤는 잔잔함을 이끌어내기도 하고 프로그램이 사랑받을 수 있는 재미를 유도해 내기도 했죠.


다른 맴버들에 비해 어려울 수도 있을법한 프로그램에서 스스로 망가지는(?) 모습을 스스럼없이 연출해내기도 했습니다. 겨울준비를 하기 위해 땔감을 마련하는 회차에서는 식탐녀(?)로 둔갑하며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습니다.



최근에 구설수에 오르고 있는 인기 리얼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인 <패밀리가떴다>에서 이효리의 이미지는 섹시녀에서 완전히 모습을 바꾼 망가지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그러한 모습은 과거에 섹시디바의 이미지를 완전히 날려버리는 모습이기도 했었고, 방송을 통해서 생얼을 스스럼없이 드러냄으로써 시청자들의 인기를 얻기도 했습니다. 어쩌면 이효리의 모습과 브아걸의 나르샤의 이미지는 일맥상통한다고 할 수도 있어 보이기도 합니다. 예쁘고 섹시한 이미지에서 다른 모습으로 둔갑하는 모습으로 180도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재미를 시청자들에게 선사하고 있으니까요.

<청춘불패>는 인기 걸그룹 맴버들의 시골성장기라 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사실 자신들만의 세계로 포장되어 있다면 시골생활은 힘겨운 일일 수 있죠. 각자의 일에 갇혀있는 도시의 생활과는 달리 노동력을 필요로 하는 시골생활은 이웃이라는 사회적 활동이 필요합니다. 그렇기게 마을 사람들과의 융화된 모습은 잔잔한 감흥을 이끌어낸다고 할 수 있죠.

<청춘불패>에서 나르샤의 모습은 다른 나이어린 맴버들을 다독거리기도 하고 스스로 나서며 예능을 이끌어주는 모습이었습니다. 또 다른 모습은 다름아닌 G7맴버들간의 경쟁에서 전혀 밀리지 않는다는 것도 예일 것입니다. 지난 방송에서 샤이니의 민호가 처음으로 G7 아이돌촌에 게스트로 출연한 적이 있었습니다. 당시 나르샤는 새로운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기도 했었죠. 과거 긴 머리에서 슛컷 머리로 등장하며 눈길을 끌었습니다. 샤이니의 민호의 등장으로 G7 인기투표가 진행되었고, 민호의 선택은 다름아닌 카라의 구하라도 아닌 브아걸의 나르샤를 선택했었습니다. 최종선택에서 떨어지지는 했지만 나르샤의 모습에서 오랜동안 <청춘불패>라는 예능프로그램에서 인기를 끌만하지 않나하는 생각이 들었었죠.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방송된 <청춘불패>는 사실 그동안 보여졌던 마을사람들과의 교류는 철저하게 차단된 아쉬운 모습을 보였습니다. 단지 아이들이 잠들어있는 사이에 선물을 놓고 가는 짧은 모습으로 대치되었죠. 일종의 숨고르기라고 해야 할까 싶기도 한 모습이었습니다. 크리스마스라는 점에서 본다면 <청춘불패>의 크리스마스 특집은 어쩌면 잘한 선택이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방송이 시작되면서 그들만의 모습은 없었기 때문이죠. 어른들이 가지고 있는 크리스마스와 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크리스마스는 차이가 있죠.

선물과 산타클로스, 그리고 선물이라는 것은 일종의 아이들만의 세계라 할 수 있죠. 이제 40대로 넘어서는 어른들에게 크리스마스는 솔직히 그저 다른 공휴일과 별다른 것이 없는 날이나 마찬가지일 테니까요. 걸그룹 맴버들만의 축제를 위한 무대였다고 해야 할까요? G7 아이돌촌에도 크리스마스 특집에서만큼은 그들만의 시간으로 채워졌죠. 몇몇 남자 연예인 게스트들이 출연했는데, 가수 손호영과 샤이니의 온유, 2AM의 임슬옹, 탤런트 고세원, 그리고 개그맨 허경환과 박휘순이 출연했습니다

특집에서도 눈길을 끌었던 것은 단연 브아걸의 나르샤였습니다. 커플을 가리기 위해 그동안 몸빼바지 차림으로 등장했던 G7 맴버들은 크리스마스 특집을 통해 화려한 이브닝드레스로 변신하며 인기 걸그룹 이미지를 다시 찾았습니다. 그리고 커플을 정하기 위해 나름대로 개인기를 보여주기도 했었죠.


검정 드레스를 입은 나르샤는 완숙미의 청순함보다는 섹시미와 완숙미가 엿보이는 검정색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고, 의외의 커플결과를 보였습니다. 다름아닌 개그맨 허경환과 샤이니의 온유에게 선택되었죠. 다섯명의 남자 게스트중 2명에게 선택되어졌습니다. 남자 아이돌 그룹이라는 점에서 볼때, 2AM의 임슬옹과 샤이니의 온유는 걸그룹 맴버들과의 인기커플로 손색이 없을 듯해 보입니다. 그 때문에 G7 맴버들이 두 사람에게 보내는 눈길이 예사롭지 않은 모습도 보였습니다.

솔직히 나르샤의 선택은 샤이니의 온유를 선택하게 될 것이라 예상하기도 했었습니다. 인기 아이돌 그룹과 커플로 자리하는 게 어쩌면 보다 더 많은 카메라 분량을 차지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죠. 하지만 나르샤의 선택은 개그맨 허경환이었습니다. 일종의 예능의 재미를 선택한 모습이라고 할 수 있어 보이더군요. 긴 머리에서 단말머리로 새로워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브아걸의 나르샤는 인기 걸그룹이라는 가수로써의 모습에서 예능프로그램에서 또다른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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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뷰티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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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ㅋㅋㅋ 2009.12.26 10:2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제 생각엔...

    허경환의 몸때문이 아니였을지 ..ㅋㅋㅋㅋ나르샤는 성인돌이잖아요 호호홋 ㅋㅋㅋ

  2. 저기요~ 2009.12.26 11:4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앞쪽에 유리리라고 적으셨는데... 유치리 아닌가요?;; 하하;

    글 재밌게 읽었습니다 ^-^ 저도 요즘 청춘불패에 나르샤가 눈에 띄더라구요...

    재밌게 보고있어요! >_<*

  3. 제이와이 피 2009.12.26 12:1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나르샤 성격 좋은거 같던데요 ㅋㅋ 나르샤 나오는 예능 몇번 봤는데 호응도 잘하고 발랄하고 잘 망가지기까지.. ㅋㅋ 시원털털한 성격 맘에 들더라구여 ㅎㅎ

  4. 나르샤의 예능감은 참 대단한 것 같습니다. ^^
    그녀의 활약은 <청춘불패>에 큰 힘이 되고 있지요. 예능에선 털털하지만
    가요무대위에선 섹시한 카리스마를 내뿜는 그녀의 포스에 그저 감탄사가 나올 뿐입니다.
    공감가는 글 잘 보고 갑니다.

    • 주작님의 포스팅을 보았어요. 저도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다소 주민들과의 즐거운 모습이 보여지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했었는데... 그점에 대해서는 주작님의 글을 보고 공감이 갔었어요. 다음주를 기대해 보기로 했습니다^^

  5. 나르샤짱 2009.12.26 12:4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나르샤가진리
    섹시
    귀엽
    도도
    발랄
    그냥짱

  6. '청춘불패'를 이끄는 투톱을 꼽자면, 나르샤와 구하라라고 할 수 있을만큼 그 둘의 예능감이 폭발하고 있는데... 나르샤는 '청춘불패'를 빼고는 고정으로 출연하는 리얼 버라이어티가 없는 반면에... 구하라의 경우는 '청춘불패', '헌터스', '카라 베이커리'까지 리얼 버라이어티 3개에 출연중이라 걱정되요... -_-;;;

    • 흠 ... 2009.12.26 15:33  수정/삭제 댓글주소

      니 인생이나 걱정해라...

      구하라 팬인가보네... 구하라가 이끌긴 무슨...

      구하라 괜히 카메라 의식하고 어르신들 안고... 어르신

      들 당황하고... 가식적 ... 이미지 괜찮앗는데 가식

      이 청춘불패 애들중에 젤 쩔드라..

    •        ↗
       이런게 바로 니콜이 말하는 그 악플이었죠.
       에휴 언제가 되야 이런게 없어질런지...

    • 악플은 좀처럼 사라지지 않는 인터넷의 병폐인 듯 해요

  7. 아 그렇네요. 잘 하실듯...^^

  8. 나르롱 2009.12.26 15:3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포스트 처음부터 끝까지 잘 읽었습니다 ㅎㅎ 저 역시도 청춘불패에서 제일 활약을 하는 멤버는 나르샤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웃길때는 웃겨주고, 또 진지할때는 뒤에서 묵묵히 일을하고있었고, 멤버들이 나르샤가 제일 편하다고 할정도로 다른 후배들에게도 잘해주는 모습이 참 좋았습니다. 특히 7화에서 할머니를 부축해주는 모습은 정말 G7중에 나르샤만이 할수있을듯한 모습이기도 했구요. 어쨌든 이렇게 좋은포스트 써주셔서 감사하구요~ 앞으로도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

  9. 공중파 2009.12.26 16:0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나르샤는 주목 받아도 될 사람 같아요.
    그런데 공중파에서 예능을 너무 많이 하는 거 같아서...

    이제 조금씩 바뀌겠죠.

  10. 나르샤와 하라가 투톱이 맞는데요. 구하라가 없으면 청불 망해요.가식이 없는 진정한 웃음을 주는 하라양을 좋아합니다. 악플다는 당신이 못난사람이군요.

  11. 나르샤.. 예명 참 잘지었네요 용비어천가 中 -해동육룡이 "나르샤"- 날다의 존칭이라죠

    성격도 좋고 이쁘고 ^^ 구하라 팬들 다른사람 깎아내리면 자신의 스타도 같이깎아내리게 되죠

    둘다 좋아요

  12. 뭐지?김치 먹는 장면인가요?

    되게 귀엽게 찍혔다..ㅎㅎ

  13. 음... 특별히 구하라 팬인건 아니지만, 구하라 얘기만 하면 열폭하는 찌질한 인생들이 많은건 사실이죠...

    특별히 연예인의 사생활에 대해서 심도깊은(?) 토론을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런 사람들을 위해서 넬이 부릅니다... '1분만 닥쳐줄래요.'

  14. 난 남자인데 솔직히 구하라 난 재미없던데. 좀 생각하면서웃겨야지 뭐 저건.. 그저 안쓰러워보일뿐 억지웃음 유발.. 참. 아 이것도 악플인가?
    그러면 좀더 다른스타일로 와 구하라요 진짜 재미있네요 털털한모습도좋구. 그런데 약간 카메라를의식하는 모습이 너무많이보이네요 뭐 모든사람이 그러겠지만은요 ^^
    이런식으로 말해야하나??ㅋㅋㅋㅋ 아나..

    • Spooky 2009.12.27 19:49  수정/삭제 댓글주소

      당신이 남자건, 할짓없는 찌질이 잉여인이건 상관없는데...

      돌+아이 짓은 이젠 그만하는게 어때?

      당신이 여기서 이런다고 구하라가 보는 것도 아닌데 말이야... -_-^

      반대로 말해서 당신이 아무리 구하라를 싫어하고 욕을 해도 구하라는 당신의 존재도 몰라...

      왜냐면...

      당신은 루저니까...

    • spooky 이 병신새끼 2010.02.10 22:17  수정/삭제 댓글주소

      이 새끼 구하라빠인가... 딱히 거슬릴 말도 아닌데 혼자 열받아서 키보드 쳐 대는 거 웃기네-0- ㅋㅋ

  15. 정말 똑똑하고 재치있는것 같습니다.
    허경완 선택하는데서 방점을 찍었지요...
    다 자기 잘났다고 외치는 와중에 프로그램에 동화된 캐릭터는 이런거다라고
    몸으로 말하고 가슴으로 소통하는 사람이라 생각됩니다.
    시청자들도 다 똑똑하고 보는 눈이 있는데 알건 다 알죠...
    일상에서 벗어나 테리비 보는 재미가 쏠쏠하게 다가옵니다.
    나.르.샤 ... 때문에...

  16. ㅋㅋㅋ 2010.02.10 22:2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예능감을 두고 이리 저리 많이 떠드시는데 나르샤는 30살을 먹은 성인인 반면 그 외의 여자출연자들은 20대 초반의 어린 애들이죠. 그러다 보니 나르샤에 비해 잘 놀지 못하고 잘 섞이지 못하는 면모가 있지만 그게 또 그 나름의 매력을 풍긴다고 생각합니다. 구하라를 보고 바보같고 생각없다고 욕 하는 분들도 조금 생각을 돌려보셔야 할게 그것에서 백치미나 귀여움을 느끼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고작 고2에 불과한 제가 왈가왈부할 주제는 못 돼지만
    20살 처먹은 형들이 이리 저리 남의 취향을 존중하지 않고 서로 욕이나 처먹이는 꼬라지가 병신같네요


    개인의 취향과 관점에 따라 누가 더 호감형 예능돌인지는 천차만별로 갈립니다...

  17. 김민경 2010.04.29 15:4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인천시민과 함께 하는 2010 인하가족 한마당 (축하공연: 브아걸)


    인하대학교 총동창회는 오는 5월5일(수)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인하대학교 야구장에서“인천시민과 함께하는 2010인하가족한마당”을 개최합니다.


     *공식행사(14:00~14:30)
     개회식 및 비전선포식

     *놀이마당(11:00~17:00)
     상설놀이체험
    페이스 페인팅, 캐리커쳐, 삐에로 풍선, 비누방울, 다트게임
     어린이 항공 우주 체험
    우주여행터널, 우주 무중력 체험, 낙하산 체험, 도전!달 착륙
     어린이 놀이터
    슬라이딩 놀이터 에어바운스

     *축하공연(14:30~16:30)
     인하대 동아리 축하공연
    응원단 아세스, 댄스동아리 FLEX, 창작 가요 동아리 꼬망스, 풍물동아리 풍물사랑
     특별출연
    인천의 노래 문보라, 미스터 코리아 강경원, 오창민, 김정진
     인기 연예인 축하공연
    박준형과 개그 패밀리, 브아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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