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를 운행하다 보면 간혹 당황스런 일을 당할때가 많습니다. 그중에서도 흔히 일어나는 일이 배터리 방전이 아닐까 싶습니다. 배터리 방전은 쉽게 운전자의 부주의로 인해서 일어나는 경우가 많은데, 특히 자신도 모르게 자동차 문을 완전히 닫아놓지 않게 되면 실내등이 켜지게 되어 장시간 방전에 노출되게 됩니다.

얼마전 저녘에 집에 주차시켜 놓았던 차를 회사에 가기 위해서 아침에 시동을 걸었는데, 이상하게도 끼리릭 소리만 계속적으로 나고 시동이 걸리지 않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자동차에 대해서는 사실 그다지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지 않던 지라 왜 시동이 걸리지 않는 것인지도 모른 채 10여분을 계속해서 시동을 걸었지만 역시나 마찬가지로 시동이 걸리지 않더군요. 결국 보험회사를 불러서 배터리 충전을 시켜서 시동을 걸었는데, 보험사 직원이 하는 말이 "밤사이에 문이 닫혀있지 않아서 방전이 된 모양이었던 것 같네요"라는 말을 하더군요.
순간적으로 아차 싶어서 계기판의 도어락을 확인해 보니까 문이 열려있다는 신호가 들어와 있더군요. 앞문은 이상이 없었는데, 뒷문에서 물건을 꺼내고 닫는 과정에서 살짝 걸쳐 있어 완전히 닫혀있지 않더군요.

그 일이 있는 후에는 자동차에 대해서 자세히는 모르지만 몇가지 배터리 문제에 대해서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한국타이어>의 홈페이지를 살펴보니 배터리에 대한 몇가지 이상유무에 대해서 나와 있습니다. 평소보다 시동소리가 좋지 않다면 배터리 문제를 의심해 봐야 할 듯 합니다.


배터리의 성능에 따라서도 자동차의 성능이 좌우된다고 할 수 있는데, <한국타이어>의 <아트라스BX>는 1944년 회사설립이래 배터리 전문기업으로 자리하고 있는 업체로, 60년 전통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성공적으로 완공한 첨단 공법의 완전 자동화 공장인 전주 공장과 끊임없는 연구개발의 노력으로 이루어낸 신기술 GPS(GRID PROTECTION SYSTEM)라는 성과를 이루어내기도 해서 상당히 믿음이 가더군요.


<한국타이어>라는 회사명 때문인지 그동안은 사실 배터리를 생산하고 있다는 것에 대해서는 몰랐었는데, 배터리 방전 사고를 경험하고 나서 배터리에 대해서 알아보는 중에 <한국타이어>의 <아트라스BX>를 알게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죠.

그런데 놀라운건 <한국타이어>에서는 배터리 뿐 아니라 브레이크패드까지도 공급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죠. 흔히들 자동차에 대해서 이야기할 때 주행과 연비만을 고려하지 브레이크에 대해서는 그다지 신경을 쓰지 않는 부분이죠. 요즘은 차들이 하이브리드 개념으로 출시되다 보니 브레이크도 인공지능 시스템으로 운용되고 있어 운전자들에게는 아마도 눈여겨 점검하는 부분은 아닌 듯 보여지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브레이크의 밀림이나 소음 등은 운전자들에게 심각한 사고원인이 될 수 있기에 점검이 필요한 부분이죠. <한국타이어>에서는 <프릭사 패드>를 공급하고 있는데 6개의 주요 구성되어 있습니다.


<한국타이어>의 <프릭사>는 마찰, 이상의 약자로 마찰(FRICTION)과 ~이상(EXTRA)가 합쳐진 이름으로 최고의 브레이킹 성능과 이상을 선사한다는 뜻을 담고 있는 말입니다. 특히 <프릭사 패드>는 국내 최초 레이싱 브레이크 패드라고 합니다. 국내 레이싱 대회인 'CJO 슈퍼레이스'에 참가하는 대부분의 레이서들이 <프릭사 브레이크 패드>를 사용한다고 합니다. 브레이크 메이커들로 성능을 입증받은 제품이라고 할 수 있는 모습이 아닐까 싶더군요.


배터리 방전사고로 자동차에 대한 안전에 보다 신경을 쓰게 된 계기가 된 듯 합니다. 특히 배터리와 브레이크에 대해서 드라이브 초보자이지만 정보를 얻었습니다. 간단한 점검으로도 자동차의 성능을 높일 수 있습니다.
Posted by 뷰티살롱

댓글을 달아 주세요

script type="text/javascript" src="//wcs.naver.net/wcslog.j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