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정신없이 보내는 일상의 시간속에서 받아본 <MAS>책자와 그 속에 담겨있던 몇가지 샘플들. 처음에는 블로그를 통해서 활동하고 있는 메타블로그에서 보내준 선물이려니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간단하게 적혀있는 메모지가 눈에 띄어있었죠. '보내준 샘플에 대해서 리뷰를 올리지 않아도 그에 대한 제재나 반송은 없습니다. 시간이 된다면 짧게나마 제품에 대해서 리뷰를 해 주시면 감사드립니다' 하는 식의 정중한 문구였습니다. 제품을 써보고 리뷰를 쓰지 않아도 제재가 없다는 말이 고맙기도 해서 한개 제품에 대해서 리뷰글을 올리고 화장품 샘플은 평소알고있는 분들에게 양보했었죠.

<MAS>가 벌써 3호를 발간했습니다. 지난주에 받았었는데, 세번째 택배에도 정성스럽게 포장된 샘플들이 들어있더군요. 특이 3호에는 1,2호에 기재되었던 표지모델이 바뀌어져 처음에는 외의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첫번째 책자와 두번째 책자에는 가수겸 MC, 탤런트로 맹활약하고 있는 이승기가 모델로 수록이 되어 있었는데, 세번째 책자를 맞아서는 여성으로 모델이 바뀌어져 있었습니다.


이승기가 <MAS>의 전속모델인줄 알았는데 아닌가 보더군요^^
이번 세번째 <MAS> 책자의 표지모델에는 배우 한지민씨가 등재되어 있었습니다. 택배로 우송되어진 샘플들을 보니까 총 4개로 구성되어 있는데, 그중에 한지민씨가 모델로 되어 있는 <마몽드> 제품이 실려있습니다.


<MAS>와 함께 보내진 화장품 샘플들입니다(마스크팩은 정품으로 보이죠^^ 쌍빠라고 하는 마스크 팩인데 한개가 들어있는 듯 보여져요). 보기만 해도 제품들이 왕창~~~

지난호에 보내졌던 제품들보다 샘플단위의 비닐에 들어있지 않아서 더 좋아 보여요^^.
샘플들이라고 하지만 왠지 더 고급스러운 모습이기도 하구요. 무엇무엇이 들어있는지 한번 알아볼까요?

하나, 마몽드 에이지 컨트롤 시리즈

우선적으로 눈이 가는 제품은 역시 표지모델인 배우 한지민 때문인지 <마몽드 컨트롤> 제품이 눈에 갑니다. 에이지 컨트롤 에센스라는 제품외에도 두가지 샘플 제품이 더 있는데, 작은 용량에 들어있지만, 분홍색의 케이스가 무척이나 부드러운 이미지를 보이고 있습니다. 


3가지 제품은 <마몽드 에이지 컨트롤 에센스>와 <마몽드 에이지 컨트롤 크림> 그리고 <마몽드 에이지 아이크림>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3단계로 피부노화를 막아주고 주름방지와 건강한 피부를 유지시켜 주는 제품인 듯 보여지네요. 

둘, 더스킨 류

마몽드 화장품과 함께 동봉되어 보내온 또 하나의 눈길가는 제품은 <더스킨 류> 제품들입니다. 더스킨 류 역시 <마몽드 컨트롤> 제품과 같은 3단계 샘플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더스킨 류>는 샘플이지만 고급스럽게 검은색 포장 케이스에 들어있어서 눈길이 확 가는 샘플이기도 하더군요. 크림과 부스트세럼, 그리고 유스 페이셜 오일로 구성되어 있어 샘플이라고는 하지만 완제품을 보는 듯한 느낌이 들어요.

류(REW)는 되돌려준다를 줄인 말로 피부시간을 되돌려준다는 의미와 한자어 흐를 류로 노화의 결과물을 주름이 아닌 생성 원인부터 분석 진단하여 피부 깊은 곳에서부터 안티 에이징 효과를 느낄 수 있다고 하네요. 사용하기 전부터 왠지 젊어지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 제품이예요. 골드 케이스가 고급스러움을 더욱 느끼게 하는 샘플 케이스입니다.

셋, 쌍빠 - 마스크 팩

매호마다 받아본 <MAS> 책자와 샘플제품들 구성에서 한가지는 빠지지 않고 들어있었던 듯 싶어요. 바로 마스크 팩 제품이죠. 이번 3호에도 역시 마스크팩이 하나 담겨져 있었는데, <쌍빠>라는 제품의 다소 생소한 제품입니다.


<마스> 책자를 보니 제목이 정말 간지납니다. '할리우드 여배우의 사랑' 이라는 타이틀이 눈에 들어오는데, 30분 투자해서 30시간 진주처럼 매끈하고 반짝이는 피부로... 라는 문구의 안내문이 함께 들어있더군요. 그런데 마스크 팩 제품군은 대체적으로 저녁에 하는 제품에 해당한다고 해야 할듯 싶어요. 퇴근하고 나면 8시나 9시경에 팩을 한다고 가정할 때, 다음날 아침에는 출근하기 위해서 세안을 할 듯한데.... 여성분들은 바로 메이크업 하실려나?....

넷, 버츠비 바디로션

마지막으로 담겨있는 제품은 버츠비 바디로션입니다. 바디오션는 오일종류를 사용해본 적은 있었는데, 버츠비 바디로션이라고는 하는데, 살짝 엿보았는데 크림타임이더군요. 겨울철이면 특히 피부가 건조해지기 쉬워서 각질이 많이 발생할 수 있기도 한지라 간혹 샤워하고 오일제품을 바르고는 했었는데, <버츠비 바디로션>은 어떨지 기대가 되기도 합니다.


살짝 공개해 본다면 <버츠비 바디로션>은 왠지 자꾸만 피부로 느끼는게 아니라 코로 느끼는게 더 많다는 사실.... 그만큼 향기가 미각을 돌게하는 향기라는 거죠. 코와 입이 즐거워지는 바디로션이라고 해야 할까요?


4가지 샘플들로 구성되어 있는 <MAS> 3호(2011년 1월호)는 기존 제품들보다 풍성한 모습이예요. 물론 제품 종류로 본다면 기존보다 수가 줄었다고 할 수 있겠지만, 한 제품당 3단계로 구성되어 있으니 적게 구성된 것은 아니었습니다. 특히 기존보다 더 고급스러운 케이스에 제품들이 담겨있어서 왠지 더 실속있는 느낌이 들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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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뷰티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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