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부터 아침에 마시고 있는 한국야쿠르트의 <하루야채>를 주문해서 마시고 있어요.
요즘 젊은 직장인들, 현대인들은 아침을 거르고 출근하는 샐러리맨들이 많을 겁니다. 시간에 쫓기기도 하겠지만, 싱글남, 싱글녀들이 과거와 달리 많아졌기 때문이기도 할 거로 보여집니다. 특히 여성의 경우에는 다이어트를 위해서 일부러 아침을 거르고 간단히 아침점식을 한꺼번에 해결하는 아점(아침점심) 식사를 하는 경우도 많을 거예요. 아침은 거르지 말라는 말이 있는데, 아침밥을 먹지 않으면 하루일과가 왠지 부족하게 시작되는 듯한 느낌도 있겠지만, 공복에 회사출근해서 일하다보면 허기를 느껴서 일하는데도 그다지 능률적이지 못하겠지요.

다이어트를 한다고 해서 마냥 굶지마세요. 영양밸런스가 무너지는 아무리 날씬하더라도 몸은 허약하게 될 거니까 적절한 영양 보충은 필요합니다. 며칠전서부터 야쿠르트 아주머니가 배달해주시는 100% 유기야채 <하루야채>는 바쁜 직장인들에게 하루에 필요한 야채 섭취량을 도와주는 고마운 음료가 아닌가 싶어요.


야쿠르트의 <하루야채>를 신청하게 된 데에는 이제 건강을 생각해야 하는 나이가 되었기 때문이었는지, 음식을 보더라도 자꾸만 몸에 좋은 것들이 눈에 들어오더군요. 점심 식사를 하더라도 되도록이면 그냥 식사 한끼를 떼우는 것이 아니라 몸에 좋은 입소문난 곳들을 더 챙기고 있는데, 실상은 노력과는 달리 하루 식단이 형편없이 망가져 있는 모습이기도 하죠.

얼마전에 내가 먹는 하루식단은 얼마나 좋을까 싶어서 일주일간의 식단표를 만들어 보았었습니다. 나름대로는 외근직에 이제는 관리(매니지먼트)직에 있기 때문에 고객(클라이언트)과의 미팅자리가 많고, 특히 함께 식사를 하는 자리가 많은지라 남들은 쉽게 못먹는 음식도 간혹 먹기도 합니다. 중식이나 한식, 일식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식도락을 즐기고 있기는 한데, 식단표를 보니 과히 좋은 점수를 주지는 못하겠더군요.

왜냐하면 하루일과를 든든한 아침식사로 시작하는 게 아니라 혼자사는 싱글남이라서인지 아침을 거르고 출근하는 날이 많았거든요. 아침은 간단히 삼각김밥이나 혹은 샌드위치 등과 우유로  해결하는게 다반사입니다. 점심에 만나게 되는 클라이언트와의 미팅자리에서는 그나마 영양을 보충할 수 있는 맛난 음식들을 먹을 수가 있기는 하죠. 스테이크나 일식으로 회를 먹기도 하고, 중식코스를 먹기도 하는 등 나름대로는 남들보다는 좋은 식단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했었는데....(물론 일주일내내 외근은 아니고, 2~3일가량은 미팅관계로 식사를 함께 하곤 하죠).


직장생활을 하다보니 내근을 통해서 업무를 할 때에는 간편하게 김치찌게나 된장찌게를 먹기도 하는데, 미팅이 있을 때에는 육류위주의 식사가 많습니다. 남들이 생각하기에는 '호사하는 식사'라고 여길 수도 있겠지만, 상대적으로 육류 위주의 식단에서 부족한 것이 있다면 아마도 채소섭취량이 아닐까 싶어요. 레스토랑에서 음식이 나오는 경우도 그러하고 일식집에서의 음식도 대체적으로 바다생선 회와 기타 기름에 튀긴 음식들이 많이 등장하기도 합니다. 그렇기에 밖에서 먹는 음식들의 경우에는 대체적으로 채소위주의 식단은 아니라는 것이 보여지더군요.

일주일간을 살펴본 식단이 궁금하시다면 아래를 참조~~
http://71hades.tistory.com/1283

게다가 직장인들이라면 으례히 저녁에 주위 사람들이나 기타 회사일로 저녁 식사를 겸해야 하는 경우가 많을 거라 보여집니다. 고객관리를 하는 분이라면 특히나 저녁에 술자리를 많이 접하게 될 법해 보이는데, 술을 마시는 저녁식사 자리에서 올바른 식사를 기대하기는 어려울 겁니다. 요즘에야 회식문화가 많이 변했다고 하지만 친구나 지인들과의 자리를 함께 하다보면 식사위주보다는 음주위주의 저녁식사가 되는 경우가 많죠.


아침마다 배달해주는 야쿠르트의 <하루야채>를 마시면서 그나마 부족한 야루채소 섭취량을 맞출 수 있어서 고마운 생각이 들기만 합니다. 불규칙적인 식습관과 갖은 술자리, 육류음식의 식단이라서 대체적으로 채소의 하루섭취량이 터무니없이 부족했었는데, 그러한 부족분을 <하루야채>가 채워주고 있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요즘에는 아침마다 반갑게 웃으면서 전달해주시는 야쿠르트 아주머니의 미소만큼이나 <하루야채>가 반갑기만 하답니다.

그런데 반갑기도 한데, <하루야채>를 마시면서 좋은 좋은 바로 골라먹는 재미가 있다는 것이죠.  
  

하루 채소 섭취량을 충족시켜주는 <하루야채> 삼총사로 불러야 할까요^^
각기 다른 기능을 제공하는 <하루야채>는 '얼라이브(ALIVE)', '밸런스(BALANCE)', '케어(CARE)' 3가지 타입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항산화 기능이 뛰어난 베타카로틴이 활력을 높여 몸에 생기를 주는 <하루야채 A350>, 체내 밸런스 유지를 돕는 빨간색 라이코펜이 피로감없는 가뿐한 하루를 약속해주는 <하루야채B350>, 그리고 마지막으로 노화를 방지해주는 보라색 안토시아닌이 가볍고 상쾌한 하루를 주는 <하루야채C350>이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전 항산화 기능이 뛰어난 베타카로틴이 들어있는 <하루야채A350>을 제일로 좋아하고 있죠. 갖은 술자리나 불규칙한 식습관을 가지고 있어서 체내 밸런스 유지를 돕는 빨간색 라이코펜이 들어있는 <하루야채B350>이 더 나을 듯 한데, 문제는 함유되어 있는 채소의 양 때문에 A350을 더 좋아하죠. <하루야채 밸런스>는 빨간색 토마토가 많이 들어있어서 토마토의 시큼한 맛이 많이 나지만, <하루야채 얼라이브>는 주성분 중에서 당근성분이 많이 들어서인지 달콤한 맛이 제일이죠.


<하루야채> 삼총사 중 특색있는 마지막 녀석인 <하루야채 케어>에는 보라당근이 원재료 중에 가장 많이 들어있는 제품인데, 맛이 색다르더군요. 당근맛이 나기도 하지만, 상대적으로 기존 당근과는 다른 미묘한 맛이 나는 제품인데, 새로운 맛이라서인지, 많이 땡기지는 않기도 하더군요. 주황색 당근맛에 길들여져 있어서인가 싶기도 해요.

그렇지만 보라당근의 특색있는 맛이 색다름을 주기도 하는 제품이예요. 마치 외국에 나가서 처음 겪게되는 이국적인 느낌이 든다고 해야 할까요? 색다른 맛을 경험하고 싶다면 보라당근 액이 많이 들어있는 <하루야채 케어>도 좋을 듯 싶어요. 보라색 야채가 들어있는 <하루야채 CARE>는 특히 피부노화 방지에 좋다고 하는데, 아직은 피부노화까지 걱정해야 할 정도가 아닌어서인지 건강도 챙길 수 있고 맛도 챙길 수 있는 <하루야채 ALIVE>가 더 마음에 든다는^^

아침마다 세 녀석들 맛에 요즘에는 야쿠르트 아주머니를 기다리곤 한답니다. 배달되는 <하루야채>들은 야쿠르트 아주머니가 직접 가져다주고 있어서 유통기간도 확실하거든요. 신선할 때 마셔야 되겠지만, 유통기간을 보니 배달되고 나서도 2주일간 정도는 족히 보관할 수 있는 제조일자가 찍혀있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만큼 아주머니들이 제품을 받으실 때에도 신경을 써서 받는다는 것이겠죠. 한가지 흠이라면 세가지 맛 제품 중에 유독 인기있는 제품이 <하루야채 C350 CARE>인가 봅니다.

얼마전 야쿠르트 아주머니와 아침에 얘기를 했었는데, 보라당근 제품이 많이 안오는 듯 싶다고 했더니, 찾는 사람이 너무 많다는 거예요. 역시 현대인들에게 미용효과 기능은 빼놓을 수 없나 보다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젊음을 오래 간직하고 싶은게 사람들의 욕심이 아닌가 싶기도 했었죠. 이긍 나이가 더들면 저도 <하루야채 C350 CARE>를 더 찾게 될지 모르겠어요~~


Posted by 뷰티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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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예전에는 하루아채를 즐겨 마셨었는데,
    요즘은, 영양이 더 좋아진걸까요?
    먹는 걸로 느껴진답니다. ^^

    멋진 리뷰 잘보고 갑니다. )/

  2. 행운<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날마다 좋은날 되시고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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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ont color=#ffffff>Β</font>사<font color=#ffffff></font>랑<font color=#ffffff>㎗</f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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