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샐러리맨들의 하루 야채 섭취는 충분할 것일까요?
아침일찍 출근시간에 맞춰 바쁜 일과를 시작하는 직장인(샐러리맨), 특히 남성들이라면 아침을 거르는 일이 있을 거라 보여집니다. 요즘에는 다이어트를 통해서 체중을 감량하는 직장 여성분들도 아침을 거르는 경우도 많더군요. 알고 있는 주위분들의 이야기를 듣더라도 아침을 거르는 미혼 남녀 직장인들이 많다는 게 요즘 추세인 듯 하기만 합니다.

혼자사는 남성 직장인들이라면 특히나 여성들에 비해서 더욱 아침을 거르는 경우가 많을 겁니다. 혼자 사는 미혼 남성의 경우에는 집에서 식사를 해결하기 보다는 밖에서 식사를 해결하는 방법을 택하기도 하죠. 개인적으로도 혼자서 사는 싱글이라서인지 집에서 아침을 챙겨서 먹는 경우는 주말을 제외하고는 그다지 많지가 않은 편이기도 합니다. 설령 있다 하더라도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김치찌게나 된장찌게를 중심으로 한 식단이 전부일 겁니다.


집에서 가져온 밑반찬으로 간단하게 식단을 만들어 아침을 먹기도 하죠. 멸치볶음이나 계란 후라이 등을 곁들여서 영양을 보충한다고는 하지만 일주일에 두세번 아침을 집에서 해결하고 굶고 출근하기도 하고, 편의점에서 간단히 삼각김밥이나 샌드위치, 김밥, 우유 등으로 해결하는 게 다반사일 겁니다.

그렇다고 혼자사는 직장남성들이 하루의 식단을 마냥 굶는 것만으로 해결할 수는 없겠죠.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바이어와 만나기도 하고, 여러 행사에도 참석하기도 합니다. 점심은 대략적으로 내근하는 직장동료와 함께 점심을 먹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일주일간의 식단을 곰곰히 살펴보았습니다(같은 형태의 식습관을 가지고 있다고는 할 수 없겠지만, 30대 후반의 직장인이라면 어느정도 회사적으로도 매니지먼트를 겸하는 나이이다 보면 외근이 잦을 수 있을 거라 보여집니다.

아침보다는 점심 위주의 미팅이 잦은 식습관

아침을 거르고 출근하는 미혼 남성 직장인이지만, 김밥이나 우유로 아침 공복을 해결하기도 할 듯 합니다. 완전히 아침을 거르기보다는 무언가는 섭취하는 게 건강에 좋을 것이기 때문이죠. 그렇지만 집에서 차려먹는 것보다는 좋지는 않겠죠.

대체적으로 아침을 많이 거르기는 하지만 직장인으로써 점심식사는 나름대로 남들이 보기에는 괜찮은 메뉴를 챙겨먹기도 합니다. 내근으로 사무실내에서 일을 할 때에는 동료와 음식점에서 해결하기도 하지만 고객과의 미팅이 있는 날이면 으례이 찾는 곳이 한정식 집이나 일식 집이기 때문이죠.

 

그런데 고급스러운 음식점에서 품격있어 보이는 음식들을 먹더라도 한가지 아쉬운 부분이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되더군요. 다름아닌 하루 섭취하는 야채량이 얼마 안된다는 것이었죠. 일주일동안 식단을 살펴보니 솔직히 충격적이더군요. '내가 하루에 섭취하는 야채의 섭취량이 얼마 안되는구나'하는 사실때문이었죠.



하루식단표를 알아보기 위해서 일부러 일주일동안의 스케줄과 그때그때 먹었던 식단을 대충 정리해 보았습니다. 예상했던 데로 집에서 아침을 먹는 경우는 많지가 않았습니다. 특히 외근직이 많은지라 불규칙한 식사시간도 하나의 단점이기만 했던 좋지않은 식단표를 가지고 있더군요.

클라이언트와의 만남이 있는 날에는 점심식사로 괜찮은 식사를 할 수 있기도 하지만, 사실상 클라이언트와의 미팅이라는 점에서 편한 식사를 할 수 있는 자리는 아닐 겁니다.


세미나가 개최되는 날에 제공되는 도시락에도 여러가지 음식들로 채워져 있기는 하지만 상대적으로 야채의 배합은 그리 많아 보이지는 않아 보이기도 하더군요.

서구화된 식단과 부족한 야채섭취량

과연 얼마나 야채를 먹고 있을지 궁금하기도 해서 시작된 일주일간의 식단표를 보니 다소 충격적이지 않을 수 없더군요. 평소에는 잘 먹고 있다고 생각되었던지라 식단에 대해서는 그다지 신경을 쓰지 않고 있었거든요.

집에서 먹는 식사는 사실 야채위주의 식단이 전부일 거라 보여집니다. 한국인들의 식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김치라는 것이겠죠. 배추김치를 비롯해 무우, 파, 당근 등을 바탕으로 이루어진 채소류의 식단과 찌개종류의 식단을 바탕으로 야채에 많이 함유되어 있는 비타민을 섭취할 수 있으니까요.

그렇지만 현대적으로 바뀌어진 식사는 어느샌가 채식 주위에서 육류 중심으로 바뀌어져 있더군요. 외근으로 클라이언트와의 식사자리가 많기도 하고 행사 등에 참석하는 경우가 많았던지라 회사내에서 먹기보다는 밖에서 해결하는 일이 많았는데, 그럴 때마다 야채로 제공되는 것은 싱싱한 셀러드가 전부입니다.


육류 중심으로 바꾸어져 있는 게 특징이라 할 수 있겠죠. 그렇기에 어쩌면 잦은 끼니거름으로도 고기를 통해서 포만감이 많이 들기는 할 것이라 생각이 들더군요.

잦은 술자리와 주말 식단은...

본의 아니게 일주일간의 식사 패턴을 알아보기 위해서 식단을 알아보았던 주에는 친구와의 술자리와 회사 회식이 연달아 있던 주였기에 다른 주보다는 술자리가 많았던 것으로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일주일에 하루 정도는 대체적으로 지인과의 저녁자리가 있는 터라 대략적으로도 한달에 3~4번의 술자리는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응당 음주가 들어가게 되면 삼겹살 등을 고기류 섭취가 많아지겠죠.

특히 직장 생활의 피로를 풀기위해서 주말이면 늦은시간까지 늦잠을 청하다 아침겸 점심으로 식사를 마치고 저녁을 해결했습니다.


집에서는 야식을 많이 즐기는 타입이 아닌지라 통닭 등의 야식을 즐기지는 않지만, TV를 시청하거나 컴퓨터로 개인적인 인터넷 서치를 하는 경우에 주전부리로 과자류나 건과류 등을 섭취하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대체적으로 과일을 많이 먹는 편이라서 복숭아나 포도, 사과 등을 많이 섭취하는 편이기도 합니다.

하루야채 섭취가 부족하다면?

일주일간 식단을 살펴보니 요즘 현대 직장인들의 식단과 그리 달르지는 않을거라 보여지더군요. 특히 미혼 남녀들이 아침을 거르고 출근하는 바쁜 아침일상과 비교한다면 보통의 식단을 가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디지털 사회가 되었지만, 한국인들의 고급화된 식단은 육류중심의 식단으로 변해있는 것도 하나의 특징이란 사실도 발견할 수 있었죠.


야쿠르트의 <하루야채>는 현대 직장인들에게 부족한 하루 야채섭취량을 충족시켜 줄 제품이 아닌가 싶습니다. 100% 유기야채 <하루야채>는 당근과 토마토, 그리고 보리당근의 세가지 맛이 특색있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하루 한개로 부족한 야채섭취를 간편하게 보충할 수 있어서 직장인들에게 무척 좋은 제품이 아닌가 싶어요. 하루 권장 350g의 야채섭취를 100% 유기야채 <하루야채>로 누려보시고 건강도 함께 챙기세요^^

Posted by 뷰티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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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내 여친은 구미호'에 나왔던 제품이네요.. 드라마 보고 한번 먹고 싶다는 생각했는데 광고의 힘이란 ㅋㅋ 맛만 있다면 바쁜 직장인들에게 좋아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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