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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려원, 스토리온 아트스타코리아 제작발표회 송경아 옆에 있으니 꼬꼬마? 씨름선수에서 격투기 선수로 전향한 최홍만 선수 옆에만 서면 연예인들의 우월한 기럭지들도 일대 굴욕사진이 되어버리는 웃지 못할 상황이 벌어지기 마련이다. 헌데 아트스타코리아의 두 MC가 나란히 선 모습을 보니 웃음이 절로 나올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아트 서바이벌 프로그램인 스토리온의 '아트스타 코리아'가 3월 30일 일요일 밤 11시에 첫방송을 시작으로 총 12주간 경쟁을 벌이게 된다. 노래와 재능, 춤과 끼 등을 오디션을 통해 숨어있는 스타를 발굴해내던 예능 프로그램들은 많았지만 '예술 작품'을 서바이벌 형태로 경쟁하게 한다는 점에서 스토리온 '아트스타 코리아'는 방송초기부터 논란이 많았던 프로그램이었다. 배우 정려원과 세계적 탑모델 송경아 두명의 여자 MC로 진행을 하게 된 .. 2014. 3. 30.
[스토리온] 아트스타코리아, 15인 예술인 서바이벌? 이거 독특하네 배우 정려원이 MC를 맡아서 화제가 되고 있는 채널 스토리온 '아트스타코리아'의 관심이 높다. 일종의 예술을 소재로 서바이벌을 벌이는 프로그램이라 이에 대한 예술인들의 논란이 일기도 하는 프로그램이다. 도대체 어떤 프로그램이길래 그럴까? 흔히 서바이벌 형태의 프로그램은 숨겨져 있던 재능을 발견해내는 오디션 프로그램이 대표적이었다. 공중파 채널인 MBC의 '위대한탄생', SBS의 'K-POP 스타', Mnet의 '슈퍼스타K', '보이스코리아' 등에서는 가수를 선발하는 오디션 프로그램이고, tvN의 '코리아갓탈랜트'는 재능을 찾는 오디션 프로그램이었다. 노래나 춤이라는 명확한 기준이 있기 마련. 하지만 예술작품에 대한 선발기준은 어떻게 되는 것일까 궁금해진다. 그래서일까 스토리온에서 방송되는 아트스타코리아에.. 2014. 3. 25.
메디컬탑팀, 의사들이 움직이는 종합병동? 묘한 의학드라마네... 예외가 있긴 했지만 사극과 의학드라마는 흥행불패를 찍는 대표적인 장르였다. 하지만 MBC의 수목드라마인 '메디컬탑팀'은 한자리수의 저조한 시청율을 보이고 있는 의학드라마다. 첫회의 긴장감과 기대감을 주었던 모습과는 달리 중후반으로 갈수록 저조한 시청율은 좀처럼 올라가지 못하고 있는 모습이기도 하다. 왜 일까? 메디컬 드라마의 공식으로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전개에 시청자들이 외면하는 것일까? 그게 답일 법해 보인다. 의학드라마에 열과하는 이유 중에 하나는 기적을 바라는 시청자들의 마음이 하나의 요인이라 보인다. 병원을 찾는 혹은 병원이라는 곳에 대한 이미지는 생의 절망과 위기를 떠올리게 한다. 음급실에서의 긴박함 긴장감 속에서 생명이 살아주기를 바라고 차가운 수술대 위에서 테이블 데스가 아닌 희망을 소망.. 2013. 12. 12.
메디컬탑팀 전노민, 탑팀 구조조정으로 공공의 적? 의학드라마로 끝없이 시청율 하락을 보이고 있는 MBC의 '메디컬 탑팀'이 아쉽기만 하다. 11회에서는 본격적인 탑팀의 위기가 찾아온 모습이었다. 부원장인 신혜수(김영애)와 탑팀을 이끌고 있는 한승재(주지훈)은 대립적인 관계지만 한편으로는 탑팀에 대해서 열정적이라 할만한 인물들이다. 신혜수 부원장은 탑팀을 통해 로열 메디컬센터 건립이라는 큰 그림을 그리는데 이용하고 있었으며, 한승재는 탑팀을 통해서 병원내 자신의 세력을 만드려는데 목적을 두고 있기에 두 사람에게는 공통적으로 탑팀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상황이었다. 한승재와 신혜수의 관계는 마치 동상이몽을 꿈꾸는 관계가 할만하다. 탑팀의 존재이유가 자신들의 이권을 위해서는 필요하다는 점이 같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들을 누를만한 강력한 위험요소가 등장했다. 바.. 2013. 11.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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