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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후 나의 자동차, SK엔크린 위젯으로 알아보니

by 뷰티살롱 2010. 1.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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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시대로 들어서면서 모든 것이 좋을 수많은 없는 세상이 된 듯해 보입니다. 실시간으로 업무를 전송(?)해야 하는 것도 그러하거니와 무선통신으로 인해 어디에 있는지까지도 알 수 있게 되었으니 어쩌면 숨을곳이 없는 세상이 된 것이랄까 싶습니다. 얻는것이 있다면 잃는 것도 있는 법이겠지요. 보다 편리해진 반면, 업무의 가중은 어쩌면 피할 수 없는 것이 현대인의 삶이라 할 수 있습니다.

보다 빠르게 업무를 하다보니 이동하는 것도 과거에 비해 보다 빠르게 진화하고 있습니다. 서울과 부산간 거리만 하더라도 과거 10년전에는 6시간이나 소요되었지만 요즘에는 KTX 덕에 3시간 가량이면 부산에 닿는다고 하니 과거보다는 2배나 빠르게 변화한 셈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런 부분에서 어쩌면 자동차라는 건 현대인들에게 필수품이나 된 듯한 문명의 이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자동차를 소유하고 있으면 언제든 자신이 가고 싶은 곳(그렇다고 바다 한가운데로 가진 마시고요~)에 갈 수 있는 편리함이 있기는 합니다.



개인적으로 소유하고 있는 차는 GM대우의 <라세티> 기종인데, 구입한 것이 엇그제같은데 벌써 3년이나 지났네요... 세월의 무상함이란 이런걸 두고 하는 말인가 봅니다. 처음 구입했을 당시에는 세련된 디자인에 끌려 구입하게 되었는데, 지금도 변함없이 종종 업무로 사용하기도 하고 주말마다 먼 거리까지 편리하게 이동하는 수단이 되곤하죠.

자동차는 어쩌면 현대인들에게 편리함을 넘어서 이제는 그 사람의 품위까지도 나타내는 도구가 되어 있습니다. 고급형 자동차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나 혹은 경차를 소유하고 있는 사람에게나 말이죠. 물론 경차를 가지고 있다고 품위가 경박하다는 뜻은 아니지만, 사회적인 잣대가 되고 있는 것은 사실일 법합니다.

자동차는 여성에 비해 남성들에게 보다 필수품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여성들이 자동차와 집 중 하나를 선택할 때 집을 선호하는데 비해 남성들은 자동차의 업그레이드에 신경을 쓴다는 모 잡지의 리서치 기사를 본적이 있습니다. 활동적인 성향이 많은 남성의 성향에 자동차 구매 패턴도 달라지게 되는 것이겠지요.

<SK엔크린>에서 위젯이 하나 선보여 눈길이 갑니다. 다름아닌 <10년뒤 나의 자동차는>이라는 위젯입니다.


사이드 베너 형태의 위젯인데, 위젯에 자신의 사진을 넣으면 자동적으로 스캔해서 미래에 자신이 타게될 자동차를 보여준다고 합니다. 관심이 훅 하고 가는 위젯이더군요. 그래서 과거에 찍었었던 사진을 작게 만들어서 스케닝을 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사진 용량이 크면 안되더군요. 500K이상이어야 한다고 하는데, 크면 스케닝이 실패가 되더군요.



개인적으로 영화 <트랜스포터> 시리즈에서 등장하는 <아우디> 기종을 좋아합니다. 혹시나 아우디가 10년후에 내가 타게 될 자동차는 아닐까 기대기대하면서 스케닝을 시켜 봤죠. 영화를 좋아하는 편인지라 영화상에서 소개되는 자동차들에 눈길이 가기도 하는데, <트랜스포터>에서 제이슨 스테덤이 아우디 A8를 자유자재로 운전하는 모습을 본다면 누군들 반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사진이 너무 크거나 작으면 스케닝이 안될 수도 있어요.>

그런데 이그 선정된 자동차가 다름아닌 클릭..... 그럼 지금타고 있는 기종보다 한단계 아래?
슬슬 오기가 발동하기 시작하네요. 믿을 수 있는거야 뭐야!!
다시 스케닝을 해봐도 역시 클릭......
그래서 다른 사진으로 교체해 봤습니다. 이번에 인상을 웃고있는 사진으로 교체해서 스케닝을 해 봤죠.
그런데 어라??
이번에 롤스로이스 팬텀이 등장하네요?
그럼 뭐야 낚인거야?

사진을 등산복 차림으로 교체해서 올려봤는데....ㅡ.ㅡ 경운기가 등장하네요.
정장사진으로 올렸는데 이번엔 BMW7 호~~ 나이스.


약간 재미가 발동이 되네요.
블로그를 시작한 이후로 몇몇 연예인들을 만날 수 있었던지라 개인적으로 보관되어 있는 연예인들을 올려봤습니다(초상권 침해로 사진은 생략하고...).

그 결과를 공개해 보도록 하겄습니다.


위젯이 연예인들을 알아보는가 보네요ㅡ.ㅡ
지난번 서울시 홍보대사로 만났었던 여성 락커 마야와 음악가 양방언씨, 그리고 행사장에서 만났던 오세훈 시장, 하땅사에서 본 정종철 씨를 시험삼아서 위젯 사진에 올려보았는데, 위와 같은 결과가 도출되네요. 위젯이라는 것이 일종의 재미일 뿐이니 한번 기분삼아 사진을 올리고 올려보세요. 재미난 경우가 일어날 수 있어요^^

오리도 나오고, 저처럼 정체불명의 경운기가 등장하기도 하죠 ㅋㅋ


정말 10년 후에 롤스로이스 팬텀을 타고 다니는 상상을 하니 기분이 업되네요^^
위젯을 설치해보고 한번 심심할때 가지고 있는 사진을 올려보세요. 혹시 럭셔니 자동차의 주인이 될 수 있을지도 모르니깐요. 마음이라도 부자면 좋지 않겠어요^^ 엔크린 가로그에 가면 <10년후 나의 자동차>와 같은 기종이 선택된 분들도 만나볼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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