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의 기술을 보고 있노라면 디지털의 진화가 어떤가를 실감하지 않을 수 없는 모습입니다. 그중에서도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는 하드드라이브의 대용량으로의 진화는 과거 10여년전의 모습과 비교해 볼때 놀랄만한 모습이 아닐 수 없죠.

불과 15년전인 1990년대 초만 하더라도 하드드라이브라는 것은 그다지 발전하지 못했었던 모습이었습니다. 컴퓨터로 가장 흔한 테트리스 게임을 하더라도 당시에는 플로피디스크 5~6장을 연거푸 구동시켜야만 가능했던 모습이었습니다. 지금의 컴퓨터 세대에서 상상한다면 가히 고조선 시대에나 있을법한 모습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컴퓨터의 속도또한 느리기도 했었던 것도 사실이었지만 그만큼 하드드라이브의 용량은 몇배킬로바이트가 전부였던 때가 있었습니다. 흔한 계산을 위해서나 가능했던 용량이었지만 컴퓨터의 저장능력이 빠르게 변화되면서 각종 문서보관이나 그래픽을 손쉽게 저장해서 바로 불러와 자신의 컴퓨터로 작업을 할 수 있는 단계에 이르렀던 것은 생각해보면 불과 십여년의 시간밖에 지나지 않았나 기억됩니다. 물론 슈퍼컴퓨팅이라는 부분을 배제하고 개인용 컴퓨터를 놓고 볼때의 상황입니다.


현대의 컴퓨터는 저장용량이 크게 늘어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메모리의 증가로 개선되었지만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는 저장능력또한 크게 늘어나 테라바이트의 용량을 지원하는 하드드라이브의 등장은 흔하디 흔한 모습이기도 합니다. 또한 노트북에서도 이같은 대용량은 쉽게 볼 수 있어 120G, 320G, 500G까지도 판매될만큼 저장용량의 기술은 크게 향상되어 있습니다.

이동성에 의한 외장하드의 편리성

그에 따라 외장하드에 대한 기술도 크게 개선되었죠. 과거 맥킨토시 사용자들은 그래픽 작업을 주로 하다보니 작업하던 데이터를 따로 담아서 인쇄해야 하는 일들이 많았었습니다. 출판업종에서 이같은 이동성을 편리하게 한 것은 다름아닌 외장하드였죠. 왜냐하면 커다란 데스크탑을 들고다닐 수는 없기 때문에 프로그램만 호환된다면 어디에서든 데이터를 가지고 가 열어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였습니다.

<대체적으로 데스크탑 PC의 경우에는 하드드라이브를 장착하고 있는데, 최근에는 이 하드드라이브의 용량이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지만 탈부착면에서는 용이하지 않고 고정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데스크탑의 장점은 컴퓨터 성능이 최고급 사양으로 소비자에게 전달된다는 데에 있을 것입니다. 아무리 휴대성이 좋은 노트북이나 넷북이 등장한다 하지만, 데스트탑은 그런데로 최고급 사양의 성능을 구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상대적으로 하드드라이브에 저장되어 있는 데이터를 밖으로 이동시키기에는 어려움이 있다는 점이 단점이죠.

물론 데이터의 한개 혹은 두어개의 파일을 따로 저장해서 들고 다니는 방법은 있기도 합니다. 다름아닌 USB 메모리 스틱을 이용해서 파일크기가 크지않은 것들을 따로 저장할 수 있기 때문이죠. 한글이나 워드로 작성되어 있는 문서들의 용량이 아무리 크다 하더라도 간단하게 USB메모리 스틱에 저장해서 들고 다닐 수는 있기는 합니다.

그렇지만 한편으로 그래픽 작업이나 동영상 작업을 많이 접하게 되는 디자인 계열의 종사자들에게 있어서는 USB 메모리 카드의 용량은 부족하기만 합니다. 광고에 사용되는 일러스트 파일의 경우에는 크기에 따라서 한개의 파일은 500M~1G가 되는 경우도 있는데, 대체적으로 이러한 작업을 하는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는 용량은 USB메모리 카드는 10G이상은 되어야 10~20장정도를 담을 수 있다는 얘기가 됩니다. 그렇지만 외장하드의 위력은 사실 이러한 조그마한 데이터를 저장하고 이동하는데 큰 빛을 발하진 못하죠. 대체적으로 프로그램 전체를 가지고 가야 하는 경우에 외장하드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겠죠. 

PIS 외장하드

PIS의 외장하드인 251은 디자인적인 면에서 깜찍한 모습을 띠고 있는 제품입니다.


크기가 일반 볼펜크기보다 작은 크기로 가지고 다니기에 슬림형이라서 편리한 모습이죠. 가로 73x115x11mm 초슬림 사이즈의 외장하드죠. 문든 과거 출판업 디자이너들이 필수품처럼 들고 다니며 충무로의 인쇄소를 다니던 때가 생각이 나더군요. 회색의 맥킨토시용 외장하드였는데, 크기가 거의 250mmx120mm정도 되는 휴대용 외장하드였던 것 같았는데, 두께만해도 50mm가 넘는 듯한 크기였습니다. 시간이 많이 지난관계로 정확한 크기에 대해서는 기억나지 않지만 일반 다이어리 정도의 크기였다고 보여집니다.

과거에 비한다면이야 <PIS 251>의 외장하드의 크기는 상당하다기 보다는 초슬림이라고 해야 할듯 보여집니다. 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정도의 크기이고 일반 아이폰 정도의 크기이니까요.


특히 저전력의 새로운 칩셋 채택으로 호환성이 뛰어나며 아탑타없이 무전원으로 작동된다는 게 특징입니다. 열전도율이 매우 높은 스테인레스 소재를 사용해 빠른시간 내에 외부로 열 방출하는 쿨링 시스템을 장착했다고 합니다. 노이즈 필터의 채택으로 무소음, 무진동이며 용량면에서 500G/320G/250G/160G로 다양하게 구비되어 있습니다.
물론 그 이상의 용량이 필요한 경우에는 <PIS353>도 있습니다.

<PIS251>은 저장용량면에서도 휴대용으로 용이한 장점이 있지만 무엇보다 디자인면에서 눈길이 가는 외장하드입니다. 특히 블랙과 화이트, 펄와인의 세가지 색으로 이루어져 있죠. 디자인면에서 다른 인테리어와 묘한 앙상블을 만들어내기도 하는 제품이란 느낌입니다.


대용량인 <PIS353>은 대용량 3.5인치 외장하드에 속하는 제품이죠.
크기면에서 비교해 본다면 185x125x25mm로 PIS251보다 두배가량의 크기를 보이고 있는 제품입니다.


69개의 열방출구로 하드발열을 모두 잡은 최고성능의 열방출유선형 구조를 가지고 있는데, 무소음으로 작업환경을 개선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보여집니다.
전송속도 또한 평군 전송률이 32.6.MB/sec로 타사대비 30%이상의 뛰어난 성능의 데이터 전송속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슬림형 제품인 <PIS251>보다 용량면에서 큰 1.5TB/1TB/750G/500G로 구성되어 있는데, 솔직히 탐나는 제품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슬림형 사이즈인 <PIS251> 제품에 눈이 가는데, 작고 슬림해서 쉽게 가지고 다닐 수 있다는 것이 마음에 들기 때문입니다. 하드용량이 많이 개선되었다 하지만, 실제 노트북이나 데스트탑 PC용량이 아직까지는 테라바이트급이 아니라 대용량까지의 외장하드는 필요치 않지만 일러스트나 기타 애니메이션 등의 파일들을 쉽게 가지고 다닐 수 있다는 점에서 눈길이 가더군요.

설계작업을 많이 하는 디자이너들에게는 상대적으로 슬림 사이즈의 <PIS251>은 매력적인 외장제품이 아닐까 싶습니다. 도안작업 등이나 상품 디자인 등의 작업에 쓰이는 데이터는 그 용량이 클 뿐 아니라, 프로그램 전체를 백업용으로 가지고 다닐때가 종종 있습니다. 무거운 데스트탑을 들고 다니기에는 사실 어려움이 많죠. 간편한 크기의 외장하나만으로 주머니에 쏙 집어넣고 다닌다면 필요할 때 주위의 컴퓨터에 연결시켜 필요한 데이터를 불러와 작업할 수 있습니다.


현재 옥션과 G마켓에서 할인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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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뷰티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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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예쁘장한게 하나 갖고 싶네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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