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음식을 보면 먹고 싶어지는 게 인간의 본성이겠죠. 보기 좋은 음식이 먹기에도 좋다고들 하는데, 글쎄 그럴까요?

 

현대 여성분들은 맛있는 음식을 먹고 나서도 몸매관리로 다이어트를 고민하는 게 일반화된 듯 보여지는데, 다른 사람이 보기에는 괜찮은데, 살이 쪘다는 얘기~~ 체중이 늘었다는 얘기들 많이 듣기도 합니다.

 

 

 

어디가 그리도 많이 살이 붙었는지 잘은 모르겠고~~~ 다이어트를 해야 한다는 얘기들을 많이 하는데, 어디 그게 쉽나요?

 

어디 한번 외식이나 밖에서 식사하려 하면 눈을 유혹하는 음식들과 디저트들이 수두룩~~

 

 

안먹으면 음식에 대한 모욕을 주는 것 같기도 하고, 흡사 무슨 싸이렌의 유혹일런지 디저트 나오는 거 보면 참을 수 없는 식욕 만땅으로 가는 게 당연해 보입니다.

 

달콤한 유혹을 부르는 듯한 디저트의 화려함에 눈이 현혹되어 '한개만'에서 '쫌만~'으로 그리고 '저녁에 운동장 한바퀴 돌면돼'에서 마지막에는 '내일부터 하면 되는 거야' 라고 다짐하기도 할 듯 합니다.

 

 

 

화려한 유혹을 부르는 디저트의 매혹적인 모습을 감상해 보세요~^^

 

그래서 다이어트를 그리 부르는 건가 봅니다.

 

 

초코렛 케익에 듣도보도 못한 신비함마저 느끼게 하는 디저트들~

 

Diet~~

 

이건 뭘까요? Die????

 

T

 

쿠키도 보이고...

 

 

그래서 생겨난 것인지도....

 

알면서도 먹게 되는 화려한 디저트의 세계입니다.

 

정말로 디질랜드?

 

 

 

 

 

에라 내일부터 하면 되는거야.....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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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뷰티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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