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질환 살인으로  눈길을 끄는 메디컬 수사극 OCN의 '신의퀴즈 시즌4'에서 배우 김흥수가 섬뜩한 연쇄살인마로 변신한다. 매주 일요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OCN의 '신의퀴즈'는 시즌 4까지 방영되며 탄탄한 마니아층을 두고 있는 수사물이다.

OCN '신의 퀴즈4'(크리에이터: 박재범 / 극본: 박대성-이대일 / 연출: 이민우)는 '한국대 법의관 사무소' 엘리트 의사들이 미궁에 빠진 의문의 죽음을 추적하고 희귀병에 얽힌 미스터리를 풀어가는 과정을 그려낸 메디컬 범죄 수사극이다. 흥미진진한 추리과정, 탄탄한 캐릭터와 역동적인 전개로 호평받아 온 '신의 퀴즈'는 수많은 '신퀴 폐인'를 양산하며 '국민 케드'로 자리잡고 있는 '신의퀴즈 시즌4'는 원년멤버 류덕환, 윤주희가 다시 뭉치고 이동해, 김재경이 새롭게 합류해 신선한 재미를 모으고 있다. 특히 시즌4에서는 러브라인이 발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기도 하다.

15일 일요일 밤 11시에 방송하는 메디컬 범죄수사극 OCN ‘신의 퀴즈4’ 5화에서 배우 김흥수가 인간의 장기에 집착하는 연쇄 살인마로 출연한다. 5화 ‘데드 맨 워킹’ 편에서는 장기가 적출된 시체가 냉장고에 담겨 유기되는 사건을 다룬다. 강력한 용의자로 등장하는 김흥수는 강렬한 카리스마로 시청자의 간담을 서늘하게 할 예정이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촬영 사진에서 김흥수는 날렵한 몸매와 턱수염으로 냉혈한 연쇄살인마의 예민하고 날카로운 카리스마를 더욱 돋보이게 해 눈길을 끈다. 인체 해부도 앞에서 무엇인가 심각하게 고뇌하고 있는 김흥수의 차가운 모습이 엿보여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 지 궁금증을 더한다.

촬영을 마치고 김흥수는 “평소에도 즐겨보던 '신의퀴즈'에 출연하게 돼 영광이다. 이번 출연이 기존 연기자분들에게가 되지 않도록 연쇄 살인마의 복잡미묘한 감정과 예민하고 날카로운 눈빛을 표현하기 위해 배역에 대해 많은 연구를 하고 촬영에 임했다. 실제 드라마 상에서 어떤 모습으로 보여질 지 기대가 많이 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OCN ‘신의 퀴즈4’ 연출을 맡고 있는 이혜영PD는 “믿고 보는 배우라는 감탄이 절로 나올 정도로 김흥수의 완벽한 연기를 보여줬다. 김흥수의 훌륭한 연기에 더욱 스릴 넘치는 에피소드가 탄생했다”고 전했다. 이어 "지난 방송들이 범인이 누구일까 추리하는 과정에서 시청자들이 쫄깃한 재미를 느꼈다면,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유력한 용의자로 등장하는 김흥수가 왜 잔혹한 살인마가 되었는지에 대한 비밀을 한진우와 함께 파헤쳐가는 신선한 재미가 있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높였다.

각종 살인사건을 희귀질환이라는 독특한 소재로 시즌4 첫방송부터 화제를 모았던 '신의퀴즈'는 범죄수사물이라는 점과 특별한 환경에 처해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들이 짜임새있게 구성되어 있어 수사물임과 동시에 특이한 상황에 놓여있는 사람들의 인과관계를 적절히 배치함으로써 수사물과 감성을 아우르고 있는 메디컬 범죄드라마라 할만하다.

특별출연으로 연쇄살인마로 등장하는 배우 김흥수의 카리스마를 5회에서 만나볼 수가 있다. 15일 일요일 밤 11시 OCN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유익하셨다면 쿠욱 추천버튼을 눌러주세요~~>

Posted by 뷰티살롱

댓글을 달아 주세요

script type="text/javascript" src="//wcs.naver.net/wcslog.j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