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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좋은현장미팅

2014 All About REAMIAN 스타일 설명회에 가다

by 뷰티살롱 2014. 3.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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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인기있는 재테크 방법은 무엇일까? 주식이나 혹은 저축, 금 또는 외환 등등으로 많은 사람들이 저마다의 재테크를 지니고 있지만 역시 뭐니뭐니해도 재테크의 1순위는 부동산이다. 그중에서도 아파트를 통한 시세차익을 남기는 것이 가장 인기있는 재테크라 할만하겠다. 지하철 8호선인 장지역 인근에는 삼성 래미안 갤러리가 위치하고 있다. 삼성물산의 브랜드인 래미안에 대한 모든 것을 알아볼 수 있는 곳이 래미안 갤러리다.


지난 3월 26일에는 'All About REAMIAN' 행사가 래미안 갤러리에서 아침부터 열렸는데, 많은 사람들이 찾아 2014년에 분양하게 될 래미안의 정보와 재테크 방법을 배워간 자리였다.


필자는 부동산에 대해서는 그리 밝지가 못하다. 어느곳에 투자를 해야 할지 정보를 빨리 케치해 내지도 못하지만 무엇보다 아파트나 건물을 구입할 여력이 없다는 게 투자하지 못하는 경우다. 단지 살고있는 집이 전부이고 '집이란 내가 사는 것이면 족하다'는 게 필자의 견해다.

아파트를 통해서 부자되는 법을 알아보면 그 안에는 유휴자금이 반드시 필요하다. 자신이 살고 있는 집을 통해서 은행 대출을 받고 그 금액으로 다른 시세차익이 많이 날 것으로 예상되는 곳의 부동산을 매입하는 게 보통 부동산 고두들의 이야기. 헌데 자신이 살고 있는 집을 활용한다니 대출금리는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보통 1억이나 그보다 많은 돈을 대출받았다고 할때, 한달 금리는? 부산동 고수가 되지 못하는 까닭이 바로 이러한 부동산을 이용한 투자를 제대로 알지 못하기 때문이라 할만하다.

'2014 올 어바웃 래미안' 행사에서는 개그우먼 팽현숙이 재테크에 대한 재미있는 강연이 있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관심이 갔었다. 아침부터 행사 강연을 듣기 위해서 많은 사람들이 래미안 갤러리를 찾은 모습이었는데, 올해에 분양되는 래미안 정보를 알아보기 위해서 온 사람들도 많아 보였다.


이른 아침부터 진행된 '올 어바웃 래미안' 행사의 시작이 알리는 소리에 밖에서 저마다 삼삼오오 모여있던 사람들이 강연장 안으로 들어섰다. 역시 부자가 되는 방법은 다른 것이 없다 남보다 부지런히 움직여야 한다는 것이 정답일 듯 하다.

현대인들은 인터넷을 통해서 많은 정보들을 손쉽게 알수 있지만 부동산 재테크는 집에서 컴퓨터로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 단 간단한 정보를 얻을 수는 있지만, 과연 부동산이 미래가치가 있는 것인가는 직접 눈으로 확인해 봐야 할 수 있다. 상권과 학군 혹은 교통수단과 쾌적성 등은 인터넷으로는 파악이 어렵고 직접 발품을 팔아야만 한다는 얘기다. 아침 일찍부터 장지역 래미안 갤러리를 찾은 부동산 고수들의 모습을 보니 '부지런함보다 더한 무기는 없다'는 말이 떠올랐다.


전체 진행은 김미영 아나운서가 깔끔한 맨트를 시작으로 진행했다. 3월 26일에 열린 '올 어바웃 래미안' 행사에는 눈길가는 명사가 강연을 연다는 소식이 있어서 필자는 이른 아침부터 참석하게 되었다. 무려 지하철을 3번이나 갈아타고 장지역까지 오게 되었었다.


바로 박진호 인하대 건축합구 교수가 강연을 준비했다. 삼성물산에서 '21세기 주택위원' 자문교수로 활동하고 있는 박진호 교수는 앞으로 지어질 주택의 미래에 대해서 소개하는 내용으로 강연이 펼쳐졌다.


주택이라는 것은 시간이 지나고 세월이 지나면서 변화를 거듭해 나가고 있다. 초기 아파트의 모습은 어떠할까? 지하에 주차장을 따로 두지 않았던 모습은 이제는 찾아보기 어렵다. 최신 아파트들은 모두가 지하층에 넓은 주차공간을 두어 입주자들이 모두 차를 주차할 수 있다. 필자역시 집을 이사한지가 벌써 1년이 넘었는데, 가장먼저 고려했던 사항이 주차장이었다.

서울 도심에서 차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차를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있느냐 없느냐는 가장 큰 관심거리일 거다. 외출을 하더라도, 외식을 준비하더라도 주차할 수 있는 식당을 찾아가는게 드라이버들의 일반적인 모습이다.


'21세기 자문위원' 자문교수로 활동하는 박진호 교수는 어떤 시선을 가지고 있을까? '건축가가 바라본 아파트 그리고 래미안'이라는 주제로 열린 박진호 교수의 강연은 크게 4가지 포인트로 진행되었다.


주거에 대한 로망. 아파트를 구입하려는 사람들이 가장 크게 고려하는 부분이 주거로망이라 할 수 있는데, 일종에 집이지만 쉼터같은 느낌의 아파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자연과 친화적인 형태이며 조망권도 크게 고려된 주거로망은 모든 입주자들이 꿈꾸는 요소라 할만하다.

아이들이 있는 집은 아이들이 뛰어놀 수 있는 쾌적한 환경이 있었으면 하는 것이 대부분이겠고. 이런 주거에 대한 로망을 담아낸 아파트가 래미안의 미래라 할만하다.


특히 필자의 관심을 끌게 한 것은 래미안의 저층 테라스 설계였다. 누구나 아파트를 가지고 있는 분들이라면 아파트에서 바라보는 밖의 모습을 빼놓을 수 없다. 편안해 보이는 넓은 정원이 한눈에 들어오는 거실은 아파트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누릴 수 있는 이점이라 할 수 있는데, 단독주택이나 저층으로 이루어진 빌라에서는 이같은 조망권을 기대하기는 어렵다. 물론 높은 지대에 위치하고 있는 경우에는 조망권이 확보된 집도 있을 수 있겠지만 그다지 많지 않다는 게 흠이겠다.

테라스에 앉아서 커피한잔을 마시는 모습은 유럽의 한 도시거리의 카페를 연상케 하는 낭만적인 기분까지도 낼 수 있다. 이러한 구조적인 잇점으로 주거로망이라는 부분에서 발표된 테라스 구조는 관심이 가는 부분 중에 하나였다.


'주거문화'. 요즘에는 다양한 방법의 커뮤니티가 활발하다. 인터넷을 통해서 이루어지는 SNS의 경우에는 수시로 서로 다른 곳에 있는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수단이 된지 오래다. 소통이라는 측면에서 이러한 커뮤니티는 비단 인터넷상에서의 일만은 아니다.

래미안이 보여주는 주거문화는 다양한 커뮤니티 활동으로 같은 단지내의 주민들이 함께 어울러져 살아갈 수 있는 마을같은 역할을 한다. 봉사활동이나 문화생활 등을 통한 커뮤니티는 각박해져가는 현대인들이 누리지 못하는 것 중에 하나이기도 하겠다.


갈수록 험악한 범죄들이 늘어나고 있는 현대 사회에서 여성이나 아이들에게 절실히 요구되는 것이 안전과 보안이라는 부분이라 할만하다. 집이라는 안전한 공간은 사람들에게 안정감을 주기 마련인데, 늦은 시간 귀가해 어두운 주차장을 들어서는 여성분들이라면 자신이 살고 있는 아파트라 하더라도 그리 기분좋은 일은 아닐 것이다. 래미안은 첨단 시스템을 통해서 다양한 보안시선을 갖추고 있었다.


특히 최근들어 급격하게 높아지고 있는 봄철 황사현상은 국내에서는 이제 관심을 두어야 할 부분이 되었다. 또한 4계절에서 여름과 겨울 두개의 계절이 넘나드는 아열대성 기후로 바뀌고 있는 국내 기온변화도 주목해야 할 부분이고 이러한 기후의 변화는 주거환경에 빼놓을 수 없는 요소가 되었다.

미래의 주거환경, 전문가가 바라본 래미안이라는 주제로 열린 박진호 교수의 강연은 앞으로의 주택문화가 어떻게 바뀔 것인지를 알게 해주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다음 강연으로는 행사에 참석한 사람들이 가장 관심있어할 부분인 재테크 방법에 대한 이야기들이 오갔다. 개그우면 팽현숙과 리얼투데이 부동산 팀장인 양지영 팀장이 나와 부동산 재테크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강연해 나갔다.


부동산 투자는 어떻게 해야할까? 놓치지 많아야 하는 다섯가지 사항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이었는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무조건 앉아서는 달인이 될 수 없다는 것. 팔품을 판 만큼 좋은 곳을 손에 넣을 수 있다는 게 강연에서 소개된 내용이었다.

또한 싸게 사면 많이 남는다는 오해또한 부동산 투자에서는 버려야 할 사항이다. 현재가치가 아닌 미래가치의 중요성. 투기의 개념이 아닌 투자의 개념으로, 그리고 가장 중요한 모든 사람들이 사고 싶어하는 집을 사라는 얘기들이 다섯가지 항목에 해당되는 내용이었다.


1부와 2부는 부동산에 대한 정보와 투자 재테크에 대해서 진행되었는데, 3부에서는 2014년에 분얃될 삼성 래미안 소식들이 일목요연하게 소개되었다. 가장 먼저 분양하게 되는 고덕 래미안 힐스테이트는 최대단지로 투자자들뿐만 아니라 주택을 구입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많은 인기를 끌것으로 기대되는 단지였다.


필자의 시선이 끄는 곳은 래미안 영등포 레스티움이었다. 서울 도심의 주요 지역으로의 이동이 가장 빠른 곳에 위치한 곳이라는 점은 매우 매력적인 요소였고, 특히 현재 살고있는 곳 인근이라는 점에서는 눈이 가는 곳이었다.


용산역 전면 3구역에 대한 분양예정도 소개되었다. 오피스텔과 아파트 전용으로 이루어진 용산역 전면 3구역은 용산역을 중심으로 상권과 공원이 어울어져 있어서 앞서 박진호 교수가 말한 주거로망에 가장 걸맞는 듯해 보이기도 했다.


서초 우성 3차 분양정보도 공개되었다. 여전히 강남권 아파트의 경우에는 투자가치가 높은 곳 중 하나다. 학군을 중심으로 병원과 상권이 두루 갖추어져 있어 부동산을 통한 투자자들의 1순위 지역이라 할만한데, 분양가격이 상대적으로 다른 지역보다는 월등히 높아 좀처럼 서민들이 접근할 수 있을까 싶기도 해 보이는 아파트 정보였다.


마지막으로 부산 장전3구역이 소개되었다. 2014년 삼성 래미안에서 분양하게 될 곳은 다섯군데다. 고덕의 경우에는 분양이 가장 빨리 진행되는 곳이지만 다른 4곳은 2사분기나 하반기에 분양이 이루어지는 곳이다. 다야한 분양정보는 삼성 래미안을 통해서 알아볼 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 4부 행사는 추첨행사로 이루어졌는데, 3부에서 소개된 2014년 래미안 분양을 책임지게 된 다섯명의 각 지역 소장들이 직접 무대위로 나와서 추첨을 했다. 꽤 많은 양의 추첨이 이루어졌지만 필자는 아무런 것도 당첨되지 않았다. 역시 필자는 운이 추첨운은 그리 높지가 않다.


행사가 끝나고 래미안 각 지역에 대한 다양한 분양정보를 상담하는 시간이 별도로 가졌는데, 재테크의 달인들이 역시 많았다. 미리 앞으로 분양하게 될 래미안 아파트에 대해서 요목조목 정보를 알아보는 주부님들이 참 많으셨다.


특이한 구조의 건축물인 래미안 갤러리의 이곳저곳을 둘러보며 행사를 마쳤다. 필자의 시선을 빼앗은 곳은 커다란 유리창 앞에 놓여있는 소파였다. 소파에 앉아 밖을 바라볼 수 있는 구조는 넓은 거실을 둔 아파트가 가진 강점이라 할만하다. 평소에도 늘 꿈꾸는 아파트의 모습이기도 하다.


마치 미술관을 찾은 듯한 한적함마저 드는 래미안 갤러리의 모습이다. 조형물들도 특이하고 여유로와 보이는 벤치가 갤러리 안에 위치하고 있어서 커피한잔이 생각이 났다.

2014년에 분양하게 될 래미안의 5군데에 대해서 좀더 알아보고 싶은 욕망이 들었던 행사였다. 영등포와 용산지구는 특히 주거와 투자 두가지를 한꺼번에 얻을 수 있는 곳들인지라 앞으로 래미안 행사가 열린다면 또 한번 찾아보고 싶기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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