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을 보내고 새로이 2014년을 맞이하는 연말연시에는 직장다니는 사람들에게는 피곤함이 더욱 높아지는 시기이기도 할 겁니다. 한해를 보내면서 그동안 자주 만나보지 못했던 친구들과의 송년모임도 있을 거고, 학교모임이 겹치고 거기에 회사에서는 송년회를 준비하랴 협력업체나 바이어와의 송년행사 모임에 참석하게 되면 그야말로 12월과 1월은 간이 피곤한 달이기도 하지요.

과거에는 직장상사가 퇴근하면서 회식하면 으례히 술한잔 마시는 건 기본이었지만, 요즘의 직장문화도 다르게 바뀌어 문화적인 동호회 모임형태로 탈바꿈한 송년모임도 자주 볼 수 있겠지만 그래도 남성분들이라면 연말연시 술자리를 피한다는 건 쉬운 일이 아니기도 할 겁니다.

"간만에 연말인데 한번 뭉치자"
"올해도 가고 새롭게 한해 정리하면서 회식이나 합시다"
"낼모레 학교 동창모임이다. 연말이잖아"


여기저기에서 모임....모임....친구들의 전화가 오가고 회사에서는 회식소식에... 으~~~ 간이 피곤하기만 하지요.


40대로 들어서니까 사실상 한해를 보내고 새로운 해를 맞이한다는 게 그다지 새롭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기도 해요. 그만큼 생활에 치이고 돈에 치이고 사람들에 치이는 생활의 연속이다 보니 한해가 가고 신년이 온다는 게 그저 달력 한장 넘기는 일이라 여기는 공허감이 들기도 합니다.

젊었을 때에는 미래에 대한 꿈이 많아서 지나온 1년의 시간을 정리하면서 새해에는 보다 새로운 날들이 많을 거라는 희망이 많았던 게, 새해를 맞이하는 들뜬 마음이기도 했을거라 생각이 들기도 해요. 뭐 어찌되었건 성탄절도 지나고 연말연시가 되었으니 다른 사람들처럼 또한번 새해에는 새로운 희망을 꿈꾸어보기도 합니다^^

헌데 잦은 술자리는 어찌하오리까~~


연말이라서일까 서너번의 회동(?)이 있기도 했었습니다. 친구와의 오랜만에 모임도 있었고, 동료들과의 퇴근후 한잔은 직장을 다니는 사람들에게는 표현하지 않아도 동질감을 느끼게 하는 모임이기도 합니다. 늦은 저녁 식사겸 한잔은 다음날의 머리아픈 건 생각하지도 않은 채 소주 한잔이 두잔되고 두잔이 석장이 되고... 그러다 보면 반병이 금새 비워지기도 합니다.

몇년 전에는 주량이 소주 몇잔은 반주라 생각하기도 했었는데, 나이가 들어서일지 조금만 마셔도 아침이 되면 머리가 멍해지기도 하고 지끈지끈 두통 ㅜㅜ


나름대로 술을 자주 마시는 분들은 제각기 숙취해소법 노하우를 가지고 계시기도 할 겁니다. 어떤 분들은 술마신 다음날에는 콩나물국을 먹어야 속이 풀린다는 분도 계시겠고, 어떤 분들은 느끼한 피자한판으로 쓰린속이 확 풀린다고도 할 겁니다.

큐원이란 회사를 익히 아시는 분들이 많을 거라 생각되는데, 특히 브라우니믹스나 튀김재료 등의 식재료 회사로 큐원은 유명하지요. 헌데 큐원에서 숙취해소 신제품을 출시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

큐원 상쾌환!!


직장다니시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숙취해소 음료를 마셔보셨을 겁니다.

"오늘은 몇시까지 있어야 할까?"
"김대리 술먹기전에 미리 음료한잔 마셔두는게 좋지 않을까?"

쉽게 빠져나오기가 애매한 회식자리에서 과거처럼 막무가내식 음주는 아니더라도 부득이하게 상사가 권하는 술한잔 혹은 직원이 따라주는 술을 마셔야 하는게 샐러리맨들의 연말연시 송년모임이기도 할 겁니다.


요즘 애용하는 큐원 상쾌환 덕을 톡톡이 보고 있답니다.

편의점에서 가끔 술자리가 있는 날이면 숙취해소 음료를 구입해서 마시기도 하는데, 숙취해소 음료를 마실 때마다 불연듯 의문점이 드는 게 한가지 있습니다.

'언제 먹어야 좋은 걸까?'

하는 점이지요.

시중의 숙취해소 음료를 구입해본 분들이라면 한번쯤 의심의 눈으로 바라보았을 법한 음용법은 아리송하기만 합니다. 정확하게 언제 먹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나와있는 것이 아니고 술자리를 같이 한 사람들의 말은 제각기이기만 하지요.

어떤 사람은 술먹기 전에 마셔야 한다는 의견이 있는 반면에 술을 먹고 난 후에 먹는게 도움이 된다는 분들도 있지요.


환 형태로 만들어져 잇는 큐원 상쾌환은 한눈에 보아도 언제 먹어야 하는지에 대한 복용법이 정확하게 명시되어 있어서 좋더군요^^

술을 마실때에야 걱정이 없지만 문제는 술마신 다음날이 문제가 아닐까요?

머리는 아프고 속은 쓰리고... 어디가서 해장이라도 해야 속이 풀리고 머리아픈것도 괜찮아질 것 같은데 직장상사 눈치보랴~ 밑에 직원 눈치 살피랴 부지런히 눈동자만 굴리게 되지요.

요즘에는 술자리 모임이 있는 날이면 미리 큐원 상쾌환을 복용하고 나간답니다^^


먹기좋게 낱장 포장으로 되어 있어서 복용도 쉽고 특히 술먹기 전에 한개 그리고 술을 먹고 난 후 한개를 복용하면 더욱 좋다는 설명까지 낱장 포장지에 적혀 있어서 헷갈릴 필요가 없어요. 물과 함께 음주 30분전에 미리미리 챙겨먹고 나면 아침에 일어나도 조금 편안한 것 같아요.


효모추출물혼합분말과 볶은검은콩분말. 헛개나무열매, 창출, 산사나무 열매 등의 재료로 만들어져 있어서 한눈에 보기에도 숙취에 좋다는 재료들로 채워져 있답니다~~

퇴근하면서 한잔하자는 동료의 말도 이제는 아침에 일어나 머리아프고 속아플 것 같은 걱정보다는 이제는 걱정이 덜하기도 하답니다.

"친구야 연말이고 한데 오랜만에 강남에서 볼까?"

퇴근시간이 되어서 울린 휴대전화기에서 들리는 친구의 음성에 책상위에 있던 큐원 상쾌환 한봉지를 양복 윗주머니에 착 집어넣었지요~~


연말 술자리가 많아졌지요?
연초가 되면 새해가 시작된다고 해서 시무식이다 연말에 송년회식을 하지 않았던 회사에서는 신년회식으로 하기도 할 겁니다.

큐원 상쾌환을 만나고 나서부터는 사람들이 아침에 보는 눈이 달라졌다는~~

보약을 먹는건지 아니면 남다른 비결이 있는 건지 물어보기도 하네요^^

그럴때마다 책상에 놓여있는 큐원 상쾌환을 힐끗 바라보면서 미소를 짓게 되네요 ㅎㅎ


술이라는 게 많이 마시면 몸에도 좋지 않고 분위기도 험해지는게 일쑤이기는 하지만 가벼운 음주는 때로는 분위기 메이커가 되기도 하지요. 특히 남자들끼리의 자리에서는 술이 없으면 할말이 그리 많지가 않다는 것. 특이하죠 ㅎㅎ

술한잔 들어가면 하고 싶었던 고민도 그제서야 술술 나오기도 하고.... 그래서 이름이 술인가 봅니다.

하지만 지나친 음주는 몸도 마음도 다치게 되니 폭주와 폭음은 피해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개인적으로 자신의 몸도 가누지 못할 정도의 음주는 절대 하지 말아야 할 것이고, 두번째는 절대로 하지 말아야 할 지침!!

술마시고 운전은 절대!! 네버!!!
 
즐거운 연말연시에 즐거운 술자리를 위해서 숙취해소 환 형태의 큐원 상쾌환과 함께 더욱 즐거운 연말술자리가 될 것 같습니다^^
"과도한 음주는 건강을 해칩니다."

Posted by 뷰티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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