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헬로모바일의 캐치온 요금제에 푹 빠져있다. 컬쳐모바일러로 활동하고 있는 필자는 지난달에 캐치온 요금제에 가입하고 있는데, 무척이나 중독되어 있는 상태기 때문이다. 낮에 밖으로 외근을 나갈  때에면 주로 지하철을 이용하는데, 그럴때마다 이동중일 때에는 주로 음악을 듣거나 게임을 하는게 대부분이었다.

스마트폰 시대에는 전철안에서 많은 사람들이 제각기 자신들의 휴대전화에 빠져있는 것을 볼 수가 있다. 열명중의 아홉명은 대부분 고개를 숙인채 자신들의 스마트폰이나 혹은 휴대전자기기를 들여다보면 게임을 하기도 하고 SNS를 즐긴다. 그런데 불과 3~4년 전에는 어떤 모습이 일반적이었을까? 필자의 기억으로는 2년전만 하더라도 휴대기기는 2순위였고, 1순위는 무가지로 나뉘주던 데일리 인쇄매체였었다. 2013년의 이동통신기기는 이처럼 생활을 변화를 가져오고 있는 모습이기도 하다.

필자역시 LTE 스마트폰으로 바꾸고나서 많은 것이 달라진 것이 사실이다. 우선적으로 스마트폰의 인터넷 속도가 빨라졌다는 것이 첫번째여서 야외에서 테더링을 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다. 흔히들 노트북으로 작업을 하다보면 테더링을 할 때 인터넷 속도의 답답함을 느끼곤 했었는데, 무척 빨라졌다.


컬쳐모바일러로 활동하면서 LG G2 폰의 매력을 유감없이 실감하고 있는 사람중 하나다. 많은 이점들 중 하나는 헬로모바일의 캐치온 요금제를 통해서 보게 되는 영화들!

LG G2의 화질에 대한 강점은 TV CF에서도 볼 수가 있는데, 두가지다. 하나는 사진찍기와 또 하나는 영화보기다. G2에 내장된 카메라를 통해서 찍혀진 사진은 예전의 DSLR 카메라보다 성능이 우수하다고 보여진다. 필자는 DSLR 카메라를 가지고 있는데, 벌써 6년여가 지난 구 기종 보급형에 해당한다. 당시만 하더라도 보급형으로 꽤나 인기있는 기종이었는데, 보통의 색보정이나 흔들림방지는 기본인 제품이다.

헌데 G2의 카메라 성능에 놀랄 때가 많다. 같은 풍경이나 사물을 DSLR 카메라와 G2로 동시에 담아보기도 하는데, 색보정이 깔끔하게 처리되는게 확연한 차이점을 보이기 때문이다. 단언컨데 '사진을 많이 찍는군요' 하는 TV CF는 허언이 아닌듯 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다.


또하나의 장점은 바로 영화를 보는 것이라 할만하다. 헬로모바일의 캐치온요금제를 사용하고 있는 필자는 캐치온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데, 캐치온의 영화 컨텐츠를 마음껏 누리고 있다. 매달마다 문자로 보내지는 무료 쿠폰덕이다.


캐치온 이용권을 스마트폰에 설치된 캐치온 앱을 통해서 등록하면 간단하게 사용할 수 있다. 처음에는 유용할까 하는 의구심이 들기도 했었다. 왜냐하면 최신 영화들을 많이 즐기는 필자로써는 캐치온에서 보여지는 영화들에 대한 흥미는 그리 높지는 않은 편이었기 때문이다.

헌데 밖으로 나가게 되는 이동중일 때에 요즘에는 캐치온의 영화보기를 자주 이용한다. 대체적으로 서울 시내에서 약속장소로 나가게 되는 경우는 대부분 30~40분 많게는 한시간이 넘는 지루한 시간을 이동수단 안에서 지내게 된다.

대중교통인 버스와 전철을 이용하게 되는데, 이동중일 때에는 업무를 볼 수 있는게 그리 많지 않다. 휴대전화로 이메일을 확인하기? 간단하고 시간도 짧다. 그럼 무얼 할까? 대부분은 스마트폰의 카톡이나 페이스북을 열고 지인과 얘기하는 것으로 시간을 보내기도 하지만 가장 많이 하는 것이 게임이다. 혹은 영화를 보거나 놓쳤던 드라마를 시청하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필자는 영화중에서도 SF 액션영화를 무척 좋아하는데, 캐치온 요금제를 통해서 어메이징스파이더맨 영화를 관람했다. 이미 극장에서 관람했던 영화였지만, 극장안에서 쉽게 놓쳤던 장면들을 꼼꼼하게 다시볼 수 있다는 점은 매력적이기만 했다.


영화를 관람할 때에 이점은 언제든 자신이 보고싶을 때에만 볼수 있다는 점이다. 캐치온을 통해서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을 관람했었는데, 하루를 꼬박 지내고야 한편의 영화를 다 볼 수 있었다. 이동하면서 시간적으로 영화의 상영시간은 맞지 않기 때문에 중간에서 끊어서 관람해야만 한다는 단점이 있다. 일반적으로 VOD 서비스를 이용하게 되면 사용자는 자신들이 본 내용의 중간부분을 찾아서 이어보기를 하게 되는 번거로움을 수행해야 한다.

마이캐치온을 통해서 G2폰으로 보게된 어매이징스파이더맨은 이어보기를 손쉽게 제공한다.


마이캐치온을 이용하게 되면 중간에 끊었던 영화를 계속해서 이어보기를 할 수있기 때문에 다른사람과의 약속을 끝마치고 귀가하는 길에 계속해서 영화를 이어볼 수 있는 편리함을 제공한다.

마크웹 감독과 앤드류 가필드, 엠마스톤의 '어매이징 스파이더맨'은 본편인 '스파이더맨'과는 공통점이 많은 부분도 있지만, 여러가지 상반되는 차이점이 있는 영화다. 2002년에 제작된 샘 레이미 감독과 토비맥과이어 그리고 여배우인 커스틴 더스트 주연의 스파이더맨은 슈퍼히어로와 여자주인공은 가난한 모습이었지만 새롭게 각색된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에서는 세련되어진 주인공들로 탈바꿈되어 있다. 

샘레이미가 그린 스파이더맨은 유전자 변이에 의해서 주인공이 자신의 몸안에서 거미줄이 나오게 되어있는 설정인데 반해,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에서는 과학의 힘을 이용해 거미줄을 만들어냈다.


주인공들의 전반적인 모습이 상이하게 달라져 있는 모습이지만 동일한 설정도 눈에 띄는 두개의 작품이다. 주인공의 신분이 학생으로 등장한다는 점은 동일하다. 또한 주인공 피터파커에게 슈퍼히어로로 거대한 힘을 지니게 된 신분이 갖게 되는 책임감을 일깨워주는 삼촌의 죽음은 동일했다.

두 작품을 비교해서 보는 영화의 관람도 꽤나 재미있는 요소중 하나다. 예전에는 어떤 내용으로 만들어졌는지와 새롭게 만들어진 영화속에서는 다른 부분이 무엇인지를 비교하는 것도 재미있다.

영화 '배트맨' 시리즈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철학적 코드가 화제가 된 작품이기도 하다. 팀버튼의 작품에서는 주로 슈퍼히어로와 악당의 모습들이 색채감이 두드러지게 보였던 작품이었지만, 놀란 감독은 배트맨을 어둠의 기사로 만들었었다.


요즘에는 시시때때로 대중교통을 이용하면서 영화를 관람한다. 마이캐치온을 통해서 SF 액션 영화들을 많이 관람하는데, 다시보는 재미에 푹 빠져있다. 과거에는 전철안에서 게임을 즐기는 것이 고작이었는데, 요즘에는 새로운 즐길거리가 생겨난 셈이다.

하지만 한가지 단점은 있다. 바로 스마트폰의 배터리 문제다. 대중교통으로 하루에 이동하는 시간이 대체저긍로 2~3시간인데, 스마트폰을 통해서 영화를 관람하다보면 배처리가 금새 떨어진다는 점은 여전히 단점이다. 통상 여분의 배터리를 가방에 넣어가지고 다녀야 한다는 얘기다.

스마트폰의 기능은 몇년전과 비교해 본다면 많은 발전을 가져왔다. 또한 통신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여전히 스마트폰의 배터리는 획기적으로 나아지지 않은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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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뷰티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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