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들이 오전 11시가 되면 고민되는 건 무얼까요?
주부들이 저녁 5시가 되면 걱정거리가 어떤 게 있을까요?

시간적으로 직장인들의 오전 11시와 주부들의 오후 5시에 고민하는 데에는 공통점이 있는데, 바로 '먹을거리'일 겁니다. '오늘 점심은 뭘먹지?', '저녁에는 어떤 요리를 해서 가족들을 먹일까' 하는 직장인과 주부들의 고민은 식사와 관련된 것이라 할만하지요.

안전한 먹거리와 맛있는 식단 하면 떠오르는 TV프로가 하나 있는데, 케이블 채널인 올리브TV에서 방영하고 있는 '한식대첩'이라는 프로그램입니다. 8도의 내놓라하는 맛의 명인들이 참가해 지역의 자존심을 놓고 벌이는 요리의 향연이 '한식대첩'입니다.


매주 토요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올리브TV의 '한식대첩'을 시청하고 있으면 늦은 밤이라도 왠지 야식을 시켜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군침이 입안가득 고일 때가 많습니다. 지역마다 각기 다른 음식들이 선을 보이고 참가팀마다의 비장의 맛이 담긴 식단이 공개될 때마다 눈이 즐겁기도 하고 직접 먹지는 못하더라도 입이 즐거운 프로그램이기 때문이지요.

문화를 담은 헬로모바일에서 올리브TV의 '한식대첩'을 시청하고 고객들을 직접 쿠킹클래스에 초대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어서 소개해 보고자 합니다. 맛을 찾아서 이름난 음식점을 찾아나서는 맛객 분들이라면 놓치기 아쉬운 프로모션이랍니다.


쿠킹 클래스 참여방법은 간단하답니다.

올리브TV의 '한식대첩'을 시청하고 한식 쿠킹 클래스에 참석해야 하는지에 대한 사연을 이메일을 통해서 보내주게 되면 당첨확률이 높아진대요~~

매회마다 눈을 사로잡는 음식들의 향연으로 눈을 즐겁게 하는 올리브TV의 '한식대첩'은 오상진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긴장감있게 전개되는 프로그램인데, 가끔은 떨어지지 않을 것만 같은 팀이 탈락하게 되는 운명을 맞게 되는 모습을 보게 되어서 안타까움을 자아내게 하기도 합니다.


음식맛이 좋은 식당을 발견하게 되면 누구나 기분이 좋아지게 마련일 거예요. 간혹 서울 인근으로 드라이브를 하는 때가 있기도 한데, 한번도 가보지 못했던 음식점에서 미각을 황홀하게 해주는 기회를 얻게 되는 때만큼 나들이가 즐거울 수가 없을 겁니다.

음식점이라는 곳은 한편으로는 최상의 맛을 낼 수 있는 완벽한 환경을 미리 준비해놓고 있다고 해야 할 듯 싶기도 합니다. 식당 주인이 미리 육수를 우려내고 재료를 손질해내서 손님이 찾아오면 빠른 시간안에 음식을 완성할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올리브TV의 '한식대첩'에서는 재료는 있으되 미리 만들어진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제아무리 맛의 고수라 하더라도 자신들이 평소에 만들던 음식맛을 100% 발휘할 수 있는 여건이 허락하지 않는다는 얘기지요. 또한 시간마저도 정해진 룰에 따라서 제약이 있기 때문에 시간을 넘기게 되는 감점 요인이 되는터라 손과 발이 바빠지게 되어 평소에 익히 몸에 배어있는 음식만들기라 하더라도 실수를 연발할 수있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일종에 음식만들기를 상대로 오디션을 진행한다고 할만합니다.


합격팀이 호명되고 최종적으로 탈락팀 두팀중에서 데스매치가 벌어지게 되는데, 1차전의 음식대결보다 더 긴장감이 더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데스매치에 올라온 팀은 각기 정해진 시간이 지나면 한사람이 교대로 음식을 완성해 나가는 방식을 취합니다. 음식만드는 방법이 사람마다 다르듯이 같은 팀이라 하더라도 바통터치식으로 진행되는 데스매치에서는 당황하기 일쑤입니다. 소스를 먼저 만드는 사람도 있고, 육수를 우선적으로 만드는 사람 모두가 제각각이니 같은 팀이라 하더라도 한가지 음식을 완성해 나가는 방식은 다르기 때문입니다.

토요일 밤에 맛의 향연을 제대로 보여주는 올리브TV의 '한식대첩' 쿠킹클래스에 참여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헬로모바일에서 진행하고 있는데, 8도의 맛있는 식단을 직접 맛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겁니다.


각각 두차례에 걸친 참여가 가능한데, 부산과 서울에서 한식대첩 최상고수의 손맛을 직접 맛볼 수가 있습니다.

1차 : 11월 29일 부산
         오후 2시~4시

1차 : 12월 6일 서울
          오후 2시~4시

올리브TV에서 방송되는 '한식대첩'은 방송 첫회부터 지역맛을 강하게 어필하는 다양한 재료들과 요리들이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는데, 제주 옥돔에서부터 전라남도의 민어, 경상남도의 흑염소, 전라북도의 백합, 충청남도의 오골계, 경상북도의 잉어, 강원도의 황태,서울의 쇠골이 소개되어 음식의 향연을 제대로 살려내기도 했었습니다.

문화를 담은 모바일 서비스인 헬로모바일에 진행하는 한식대첩 쿠킹클래스에 많은 분들이 관심있어 하지 않을까 싶어서 소개해 드렸습니다. 한가지 중요한 점은 헬로모바일 회선가입 고객들만이 참여가 가능하다는 점이지요.

맛의 향연속으로 떠나고 싶으신 헬로모바일 고객이라면 한번 쿠킹클래스에 참여신청을 서두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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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뷰티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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