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 초에 유투브를 통해서 공개되었던 JTBC의 드라마 티저영상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다름아닌 걸그룹<레인보우>의 재경이 긴 분홍가발을 쓰고 등장한 짧은 티저영상은 JTBC의 <몬스터>라는 오는 3월 31일 토요일 밤 12시 15에 방송될 90분짜리 드라마스페셜의티저영상이었기 때문이었죠. 깜짝 놀란 것은 JTBC에서 방송될 <몬스터>에 대한 기대감이 높았기 때문이었죠.

무언가 음습해 보이는 티저영상속에서 레인보우 재경은클럽문화에 빠져있는 듯한 모습이었고, 이국적인 가발을 쓴 채 무언가 허무해 보이는 듯한 모습이더군요. 방송될 <몬스터>라는 드라마가 티저영상만으로 본다면 기괴하고 SF적인 모습일까 예상되기도 했었는데, 전체적인 티저영상을 살펴보면 더욱 기대감이 높아지더군요.

밤거리를 걷던 레인보우 재경은 무언가에 쫓기던 질주하다 화장실에서 가발을 벗고는 한동안 거울속에 비친 자신을 들여다보다가 어떤 인기척을 느끼고 되돌아서게 되는데, 놀라면서 자리에 주저앉아 버리죠. 무척이나 놀란 듯한 모습이었고, 곧이어 화장실 안으로 정체불명의 괴수의 모습이 등장합니다. 소스라치는 레인보우 재경의 눈동자와 화장실에 등장한 정체불명의 괴수는 금방이라도 재경을 덮칠듯한 무서움을 보여줍니다.

최근들어 케이블 채널에서는 다양한 장르의 드라마들이 방송되고 있는데, 신의퀴즈나 뱀파이어검사 등의 한드수사드라마를 비롯해 소녀K, 히어로 등의 액션 드라마들이 선을 보이고 있습니다. 케이블에서 방송되는 이들 새로운 장르의 드라마들은 시청률에서는 공중파에 비견되지는 못하더라도 매니아층을 이루며 시즌제로 제작되어 방송되고 있기도 합니다.

티저 방송으로 유투브 동영상을 감상하고는 새로운 스타일의 드라마 한편이 JTBC를 통해서 한편이 공개되는구나 싶은 느낌이 들더군요. 특히 한국형 SF드라마나 혹은 기괴한 유형의 드라마가 선보이는 것은 아닐까 싶기도 했었죠. JTBC의 <몬스터>에 대해서 알아보니 정확한 정보가 없이 단지 3월 31일 토요일밤 12시 15분에 90분으로 방송되는 단막 스페셜드라마라는 것을 알게 되었죠. 자세한 드라마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았더군요. 신기에 쌓여있는 드라마라고 해야 할까 싶었었죠.

그런데 JTBC의 <몬스터>에 대한 정보가 드디어 공개되었습니다. 내용으로는 아직까지 베일에 쌓여있기는 하지만, <몬스터>라는 드라마는 창업에 꿈을 품은 젊은이들이 성공을 향해 열정적으로 뛰는 모습을 극적 재미뿐 아니라 창업에 뜻을 가진 청년들에게 대리체험의 경험까지 선사할 예정인 드라마라고 하더군요.

특히 드라마에는 사업 구상에서부터 점차 자리를 잡는 과정, 위기가 닥치고 이를 극복하는 과정 등 창업 시 겪을 수 있는 현실감 넘치는 에피소드들이 소개된다고 하네요. 극중 인물들이 선택한 창업 아이템은 최근 많은 사람들이 애용하고 있는 ‘소셜커머스’ 사업인 점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끄는데 현재 업계 1위 소셜커머스 업체의 창업 당시 이야기들이 에피소드에 반영되기도 했다고 합니다.

강렬한 짧은 티저영상 속에서 등장했던 레인보우 재경을 쫓던 몬스터의 정체가 궁금해지기도 했었는데, 드라마 <몬스터>의 베일이 알려졌습니다. 창업과 대리체험이라는 독특한 소재의 90분 스페셜 드라마로 방송되게 될 <몬스터>의 주인공들이 알려지게 되었는데요, 레인보우의 재경을 비롯해 배우 권세인, 안용준, 지일주 등 눈에 띄는 신예 배우들이 출연해 다른 개성을 보여줄 예정이랍니다.

특히 네명의 배우들 중에 안용준는 영화 <체포왕>에서 강한 인상을 남겼던 배우로 드라마에서는 팀의 브레인을 담당하는 장판수 역으로 등장한다고 하더군요. 그렇지만 브레인이기는 하지만 결정적인 순간에 허당의 면모를 보여준다고 하니 기대가 되는 캐릭터가 아닐까 싶기도 해 보입니다. 배우 안용준은 MBC 베스트극장 <봉재 돌아오다>와 KBS 드라마스페셜<헤어쇼>, 케이블 채널인 OCN의 <신의퀴즈>에서도 출연한 바 있는 알려져 있는 배우이기도 합니다. <몬스터>에서는 팀 내 컴퓨터 프로그래밍, 데이터 수집 및 분석 등을 맡게 되는 캐릭터라고 합니다.

유투브 영상에서 정체불명의 괴수에게 쫓기던 레인보우 재경은 <몬스터>에서 악착 같은 알바의 여왕 나유미 역을 맡게 되었는데, 화끈하고 대찬 성격의 소유자로 남자못지 않은 생활력을 자랑하는 캐릭터입니다. 알바의여왕으로 불리며 20대 악바리 여대생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인데, 시선을 끄는 외모를 가지고 있으나 자신은 예쁘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는 털털한 성격의 인물입니다. 요즘 말로 한다면 좀 재수없어 보일 법한 캐릭터로 보일 수도 있겠더군요^^

차세대 꽃미남 배우 권세인은 창업을 주도하는 CEO 차은오 역으로 등장합니다. 끈기와 열정이 넘치는 성격으로 창업의 의지를 강하게 품고 있는 열혈 청년이기도 한데, 강한 추진력으로 팀원들을 이끌어나갈 캐릭터입니다. 마지막으로, 주목되는 캐릭터인 유시준은 지일주가 연기하게 되는데, 배우 지일주는 CF를 통해서 한가인 연하남으로 주목받았던 배우입니다. 드라마 <몬스터>에서는 팀의 디자이너로써 전형적인 귀공자 풍 이미지를 연기하게 된다고 하더군요. 다소 시크하고 시니컬한 꽃미남 캐릭터로 CEO인 은오의 제안을 받아들여 웹 디자인을 담당하게 되는 캐릭터입니다.

최근 들어 청년실업에 대한 사회적인 문제가 심화되고 있는 모습인데, 드라마 <몬스터>는 이러한 사회적 문제인 청년실업에 창업이라는 도전을 가미함으로써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지 않을까 기대가 되기도 합니다.  드라마는 사업구상과 자리를 잡는 과정 그리고 위기가 닥치고 이를 극복해 나가는 과정 등을 에피소드 형식으로 보여주게 될 것입니다.

드라마 <몬스터>는 <별순검>, <흔들리지 마> 등을 연출한 박수철 PD가 메가폰을 잡았다고 하는데, 과연 어떤 드라마일지 기대가 됩니다. 드라마 <몬스터>의 유튜브 티저영상 속에서 레인보우 재경을 쫓던 몬스터의 정체가 무엇일지 궁금했었는데 3월 31일 토요일 JTBC에서 방송될 드라마 <몬스터>는 창업에 대한 도전과 위기극복 등이 보여지게 될 드라마입니다. 창업을 위해 질주하는 등장인물들의 직업을 살펴보니 눈에 가는 프로필에 프로그래밍과 웹디자인이라는 직업이 눈에 띄기도 하더군요.

특색있는 실력을 갖고 있는 4명의 인물이 모여 창업이라는 소재로 눈길을 끄는 드라마 <몬스터>는 90분 단막형태로 이루어진 드라마인데, 소셜커머스 업체의 창업 당시 이야기들이 에피소드에 반영되기도 한다는 드라마 <몬스터>가 과연 어떤 드라마일지 기대가 됩니다. 특히 청년실업이 높아지고 있는 사회적 이슈속에서 드라마 <몬스터>라는 드라마를 통해 자신들만의 회사를 만들어나가려는 패기있는 젊은이들에게는 창업에 대한 도전과 드라마를 통한 대리체험을 통해 경계해야 하는 부분 등이 조명되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JTBC <몬스터) 홈페지이에서는 '최고의 동업자를 찾아라'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는데, 당첨되신 분들에게는 추첨을 통해서 선물을 드리고 있습니다( http://home.jtbc.co.kr/Poll/PollView.aspx?prog_id=PR10010077&menu_id=PM10012966&pgi=1&seq=10000124) 이벤트에 참여해 보시고 맛있는 선물도 받아보세요^^

드라마 <몬스터>는 JTBC에서 3월 31일 토요일 밤 12시 15분에 90분간 편성되어 방송되게 된 스페셜 드라마랍니다.

<본 포스팅은 제작사 드라마하우스의 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Posted by 뷰티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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