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알게된 블로그 광고에 대해 여러 사이트에서 활동하고 있는 블로거들의 글을 찾아보면 의외로 구글의 애드센스에 관리체제에 대해 언급하는 글을 많이 접할 수 있었다. 솔직히 운전하는 재미와 영화에 대해 상당한 관심이 있는지라 블로그를 티스토리를 통해 만들어놓았지만 수익이 난다는 말에 애드센스에 대해 많은 관심이 간다.

실제로 두어번의 신청메일을 보냈지만 매번 낙방되는 비운을 맞보기도 했다. 한데 글을 쓴것은 스스로가 쓴것이 맞고 어디에서 퍼온 글도 더더욱 아니었는데, 의외로 애드센스 가입이 어렵다는 느낌이 들기도 했고, 한편으로는 이렇게 철저하게 관리를 해야 구글에서도 돈을 지불하는 이유가 있다고 생각이 들기도 했다.

해서 문제점을 알아보기 위해 여러 블로그들을 찾아들어가서 어떻게 애드센스를 따낸는지에 대해 알아보았다. 유형에 대해서 알게 된 것은 두가지 정도였다. 첫째는 아무리 좋은 사이트라도 실제 방문자수가 없으면 애드센스 승인을 따내기가 어렵다는 것이었고, 두번째는 기사가 많더라도 펌글이 많으면 역시 어렵게 된다는 의견들이 많았다.

승인철차가 까다롭기는 하더라도 그들의 글을 읽어보면 일단 보통 5번정도까지는 승인을 얻기가 어렵다고 글이 보편적이었고, 5번정도 지나면 승인을 얻을 수 있다는 분도 있었다. 글을 읽으면서 '진짜 어렵구나'하는 생각이 절로 났다. 또한 예상외로 단 하나의 글을 올리고 신청을 했는데도 쉽게 승인을 얻어냈다는 분도 있었다. 참으로 부럽기까지 하다. 아마도 애드센스 측에서 블로그를 들러보고 방문자수를 분석해보고 승인을 해 준것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아직까지 애드센스를 달지못해서 잘은 모르지만.... ....

방금전까지도 애드센스에 대해 검색을 해보다가 회안한 소식을 접하게 되었다. 다름아닌 애드센스를 설치하고 나서 클릭율이 많아지면 어느날 갑자기 경고메일이 날라온다고 한다. 그리고 나면 광고도 짤려버리다고 한다. 메일계정이 짤린다는 얘긴가? 그 얘기를 읽고 한편으로 '이거 상당히 까다롭긴 한가보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한편으로 생각해보면 클릭률을 조작하는 것이 가능한 것인지 잘 모르겠다. 솔직히 블로그 운영에 대해서 그렇게 해박한 지식이 없는지라 나중에 달게 된다해도 소위 말하는 저승사자가 한달만에 찾아올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곰곰히 생각해보면 클릭률 조작이 소위 로그인하지 않은 사람이 블로그에 접속해 기재되어 있는 애드센스 광고를 클릭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일텐데, 한 IP에서 연속적으로 클릭하게 되면 경고한다는 내용인 듯 하다. 한가지 이상하는 점은 한국에서는 거리를 지나다보면 보이는 게 PC방들인데, 솔직히 낯모르는 사람이 자신의 블로그에 들어와서 에라 모르겠다 하고 텍스트광고를 모조리 클릭하게 된다면....ㅋㅋ

한 IP에서 클릭된 것으로 간주하니까 부정클릭으로 간주하고 계정을 없애버린다느니 아니면 경고메일을 보낸다는 얘긴가? 그렇게 해석된다면 살떨리지 않을 수 없다. 본인이 아닌 그것도 전혀 모르는 사람으로 인해 자신의 블로그운영에 실질적으로 피해가 온다는 얘기가 아닌가? 미국이야 어떤지 모르겠지만 한국에서는 마음만 먹는다면 충분히 발생하고도 남을 수 있는 일이라고 본다. 그렇지만 그렇지 않으리라 믿고싶다.

어찌됐던 한번 더 애드센스 신청을 해볼 생각이니까 말이다.











Posted by 뷰티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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