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들이라면 하루에도 몇번씩은 회사를 옮길까 말까? 그만둘까 말까? 하는 고민에 빠질때가 많을 겁니다. 자영업을 하는 친구들은 간혹 편안하게 한달에 한번 월급받으면서 일하는 것이 가장 편하다는 말도 하지만 어디 직장인들, 월급쟁이라고 하는 사람들의 심정이 그런가요?

직장상사 눈치보랴, 요즘에는 아랫사람으로 들어오는 젊은 사람들의 분위기까지 봐줘야 하는 중간자적인 입장에 있는 분들이라면 서랍속에 들어있는 사표봉투를 확 내지르고 그만두고 싶을 때가 많을 겁니다. 그렇지만 먹고사는 게 포도청이라는 말이 있듯이 사표 던지고픈 용기만큼은 가족이라는 이름앞에 무기력하기만 하죠.

직장상사나 분위기만으로도 부족해서 실적으로 평가받는 영업맨들은 아마도 그 심적 과중이 더할 겁니다. 한달 실적에 따라 월급봉투가 차이가 날 수도 있는지라 보고서나 견적서 올리는 것 하나하나에도 신경을 써야 하는게 영업맨들의 일과일 겁니다.

거기에 더해서 직장일이 끝났다고 휑~하니 퇴근하지도 못하죠. 간간히 상사 비위 맞춰주랴 부하직원 격려해주랴 회식자리에 참석하기도 하고, 회식을 주도하기도 할 겁니다. 더군다나 거래처 관계를 원만하게 유지하기 위해서 나름대로 매니지먼트까지 해주어야 하기에 간혹 술자리를 하기도 하죠. 요즘에야 접대문화가 없어졌다고는 하지만, 직장내에서의 회식이나 혹은 거래처 사람들과의 만남이 완전하게 사무적으로 바뀌어지진 않았습니다. 그래도 사람이 하는 일인지라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 의해서 진행되는 일들이 많이 있다는 얘기죠.

직장인들은 이래저래 업무에 시달리고 스트레스에 골병든다는 말이 괜한 말은 아닐 겁니다. 나이가 먹을수록 아침에 일어나는 것이 버겁기도 할 겁니다. 개인적으로도 지난달 말에 여러가지 일들이 겹쳐서 업무를 하다보니 피로가 쌓여 한달을 보낸 듯 싶기도 합니다. 거기에 일주일에 이틀정도의 술자리까지 겸하다 보니 .... ....


아마도 직장인들이라면 특히 30대 후반이라면 건강을 위해서 영양제 하나쯤은 지니고 있지 않을까요? 비타민제라든가 특히 간을 보호하기 위해 음료나 건강식품을 섭취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얼마전 위드블로그를 통해서 <건강사랑>에서 만든 <닥터슈퍼칸>을 복용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는데, 5개들이 캡슬이 6개, 30일분을 받았어요. 술을 자주는 아니지만, 직장생활을 하다보니 피치못하게 식사자리를 하는 경우도 잦아지고 자연스레 국민주인 소주나 맥주를 겸하기도 하는데(그렇다고 과음하지는 않는답니다^^), 조금 마신다고는 하더라도 자주 마시게 되면 간건강이 우려되기는 마찬가지죠.

헛개로 만든 음료나 혹은 차두리가 등장하는 CF의 <우~XX>도 일종에 숙취로 인해서 손상된 간을 보호하는 기능을 보이고 있는데, <건강사랑>의 <닥터슈퍼칸>은 이전에는 잘 알지 못했던 간 기능성 제품이더군요. 특이한 것은 기존에 익히 알고 있는 <우~XX>사가 웅담성분(맞나요? 잘못되었다면 알려주세요^^)이었다면 <닥터슈터칸>이라는 제품은 밀크씨슬이 주성분이라는 점입니다.

  
헛개추출 과병 추출분말과 민들레추출물, 그리고 타우린이 함유되어 있는 <닥터슈퍼칸>에는 밀크씨슬 추출물이 260mg이 함유되어 있다고 합니다. 예전에 헛개나무 과병 추출물을 주성분으로 한 건강음료를 복용했었던 적이 있었기에 헛개나무가 어떤 것인지는 알고 있었는데, <밀크씨슬 추출물>이라는 것이 무언지 언뜻 모르겠더군요.

무얼까 싶어서 알아보았죠.
다름아닌 엉겅퀴라는 국화과에 속하는 다년생 식물이라고 하더군요. 밀크씨슬 추출물은 간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성분이라고 합니다. 아하~~ 
그리고 민들레는 잘 알고 있을 겁니다. 봄철이 되면 밥상에 오르기도 하는데, 맛있다기 보다는 약재로 올라오는 반찬인지라 입맛이 쓰기가 말할 수 없는 식물이기도 합니다. 입맛을 살려주는 효과가 있다며 어머니께서 나물로 무쳐서 밥상에 올리기도 했었는데, 아마 시식해보신 분들이라면 쓴맛에 놀라기도 할 겁니다. 그래도 몸에 좋은 나물이라니 먹어두는게 좋겠죠^^

   

<건강사랑>의 <닥터슈퍼칸>은 생김새가 참 거시기 한게 꼭 어디서 본듯한 모습입니다. 원래 간 관련 제품은 이렇게 동일한 모양새인가 싶기도 한데, 모양새가 비슷하다고 하더라도 성능만 좋다면야만 땡큐~ 아닌까요?


복용해야 할 제품이 어떤 것인지 궁금해서 하나를 잘라보았습니다. 으 이 투철한 실험정신과 분석정신 누구 좀 칭찬해 주시지 않으시겠어요^^
내용물은 처음엔 서로다른 두개의 색깔로 된 캡슐이었던지라 혹시 내용물도 양쪽으로 갈라져서 들어있지 않을 까 싶었었는데, 막상 안을 보니까 하나로 되어 있더군요. 황색의 액체는 언뜻 맡아보면 가을에 수확하는 은행같은 냄새가 나는 듯 싶기도 한데, 정확하게 말하자면 은행보다는 덜 역겨운 냄새가 납니다. 일종에 민들레를 무쳤을 때의 냄새와 은행냄새를 혼합시켜놓은 듯한 냄새였다고 할까 싶어요.

궁금한 건 캡슐안은 하나인데, 왜 두개의 색깔로 된 캡슐에 담았을까 하는 의문이 들기도 하더군요. 너무 깊게 들어갔나요? 그냥 그렇다구요^^

 

보통 캡슐제품의 경우에는 복용량이 하루에 두번이나 혹은 식사때마다 복용하는게 일반적인데, <닥터슈퍼칸>은 하루에 한 캡슐을 복용하는 제품입니다. 언뜻 생각해보니 예전에 음료로 시판되었던 제품도 하루에 한개를 복용하는 걸 권장하는 듯 싶었어요. 헛개나무 과병 추출물이 하루권장량 2천mg 가량이 들어있다고 한 음료였었거든요.

간기능을 회복시켜주는 기능성 제품의 경우에는 일반 건강식품이나 혹은 비타민제와는 달리 어떤 분의 말씀으로는 많이 복용하면 간은 회복시켜 줄 수는 있는데 그에 따라서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고 하더군요. 많이 복용하게 되면 도리어 건강상으로 다른 기능이 악화될 수도 있다는 얘기를 언뜻 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약사나 의사가 아니기 때문에 정확한 증상에 대해서는 확인해 보시는 게 좋을 듯 싶어요^^


요즘에는 <닥터슈퍼칸>을 자동차 콘솔박스에 넣어두고 복용하는데, 5개들이 캡슐이어서 낱개로 콘솔박스에 넣어두면 좋더군요. 자동차를 자주 운행하는지라 아침에 잊지않고 복용할 수 있기 때문에 무척 편리하기도 하구요^^

한가지 참 애석한 점이라면,  제품을 받고나서 이제 2주가량을 복용하게 되었는데, 효능에 대해서 이렇다하게 말하기가 애매모호하기만 합니. 특별히 복용해서 부작용이 생긴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복용후의 달라진 점에 대해서 말하기가 모호하다는 얘기죠. 그렇지만 왠지 회식이 있다거나 저녁약속이 있는 날이더라도 기분상으로는 든든한 기분이 들긴 합니다^^ <건강사랑>의 <닥터슈퍼칸>은 공식쇼핑몰인 닥터로하스<http://www.doctorlohas.com>를 통해서 구매하실 수 있답니다~~

그렇지만 지나친 음주는 아무리 성분이 좋은 제품을 복용한다 하더라도 건강에는 좋지 않을 겁니다. 적당한 음주와 운동이 최고겠죠. 부득이하게 술자리를 갖게되는 샐러리맨들이라면 건강을 위해서 하나쯤은 필요한 제품이 간 관련 제품이 아닐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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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뷰티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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