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가 끝난지 일주일이 채 지나지도 않았지만, 여름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날씨입니다. 새삼스레 근 한달가량이나 지났었던 장마가 무색하리만치 옛날이야기처럼 느껴지기만 한 날씨의 연속이기도 합니다. 7월 네째주부터 장마가 지난 후 월요일부터 햇살이 쨍볕처럼 뜨뜨근하기만 합니다. 그런데 다행스러운 게 한여름의 폭염이기는 하지만 습기를 머물지 않았다는게 다행스러운 일 중에 하나이기도 하네요. 습한 더위였다면 짜증스러움이 들기도 할터인데 말입니다.

더운 여름철에는 특히 건강을 조심해야 합니다. 많은 양의 수분이 땀으로 배출되기 때문에 다른 계절에 비해 소금도 충분히 섭취를 해 주어야 하고 수분섭취나 영양분을 보충해주는 건 필수적이죠. 영양분을 보충하기 위해서 어떤 걸 드시나요?

리뷰매거진인 <mas>와 함께 동봉되어 보내진 샘플 체험제품들 중에는 <고려은단>의 <쏠라-C>가 들어있더군요. 가뜩이나 여름이 되면 처지고 나른해지는 몸뚱아리~~


새로운 <쏠라-C>의 포장이 무척 시선을 끌기만 합니다. 하트모양의 양철 케이스에 포장되어 있는 낱개형 <쏠라-C>가 들어있는데요. 노란색 포장케이스에 녹색 <쏠라-C>가 개별포장되어 있답니다. 생각날 때마다 한개씩 띁어먹으면 되겠죠^^

요즘 현대인들이라면 한가지씩의 영양제 하나정도는 가지고 계실겁니다. 그중에서도 비타민제는 가장 보편적인 영양보충제 중의 하나일 겁니다.

고려은단의 <쏠라-C>는 4가지 레몬, 딸기, 오렌지, 포도 맛으로 취향대로 골라먹을 수 있다는 게 장점입니다. 딸기맛은 너무 달것 같고, 포도맛이 제격일 듯 한데, 저한테 보내온 건 레몬맛이 나는 <쏠라-C>였습니다. 레몬이라서 녹색에 담겨있나 봅니다.


일반적으로 비타민 제품을 드셔본 분들은 아시겠지만, 오리지날 맛은 너무 신맛이 나서 그냥은 먹지 못하기도 하죠. 더군다나 흰색이 의약품으로 많이 보급되고 있는데, 고려은단의 <쏠라-C>는 건강보조식품이라기 보다는 식사 후에 입가심용으로 먹기에 적당한 맛입니다. 너무 신맛이 나기도 않고 단맛이 조금 가미되어 있어서 녹여먹으면 달콤하기도 합니다.

특별하게 선물하고 싶은 분이 계시다면 <쏠라-C>를 셋트로 선물해 주는 것도 나쁘지는 않아 보입니다. 레몬과 딸기, 오렌지, 포도 4가지 맛의 셋트 제품을 선물한다면 마음을 전달해 주는 역할도 있어 보이네요. 특히 좋아하는 사람에게 선물로 딱인듯 보여지네요.

가격적으로도 부담가는 가격이 아닌 저렴한 가격대라서 4개셋트를 한다고 하더라도 부담이 가는 않는 가격이예요. 요즘에 두사람이 식사하는데에 들어가는 비용을 생각해본다면 아주 분위기 있는 곳이 아닌 일반적으로 카페같은 곳에서 커피한잔을 마시더라도 1만5천원은 후쩍 ~ 넘어가잖아요. 물가 참~ 많이 올랐죠. ㅜㅜ

 
고려은단에서 생산되는 모든 비타민C는 DSM사의 영국산 비타민C 원료만을 사용한다고 하네요. 원료 원산지를 100% 공개함으로써 저가의 중국산 원료를 사용하는 타사의 제품과는 차별함을 보이고 있는 듯 보여집니다.

한입에 쏙 들어가는 동그란 모양의 쏠라-C 1개에는 220mg의 비타민C와 B2 등의 영양소가 함유되고 있답니다. 설탕이 들어가지 않고 천연과즙 함유로 안심하게 먹을 수 있는 제품이라고 합니다. <mas>를 통해서 체험제품으로 받은 제품들 중에 가장 눈에 띄는 제품이기도 했었죠^^

왜냐구요?



모양이 하트모양이라서 선물하기에 좋을 듯해 뵈거든요.


요즘 제 차안에 가지런하게 정렬되어 있는 <쏠라-C>랍니다^^
음식점에서 점심먹고 난 후 <쏠라-C> 하나 먹으면 입냄새 싹~~
점심 먹고 나면 박하사탕들 많이 드시는데, 얼마전에 이사님과 거래처에 들렀다가 점심먹고 나서 자동차로 이동하면서 쓱~ 콘솔박스 열어보이면서 <쏠라-C> 권해 드렸더니 흠흠~~ 무척 놀라시는 듯한 모습이더군요 ㅋㅋ 센스있다면서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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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뷰티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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