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개념 리뷰 매거진 <mas vol.4>는 지금까지 받았었는 분위기와는 전혀 새로운 느낌의 모습입니다. 기존에는 연예인을 표지모델로 장식했었는데,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어서인지 리뷰매거진인 <mas>의 표지 모습이 대폭적으로 변화된 모습이예요.

올해 들어서 격달보다는 빠르게 발행하고 있는 <mas 매거진>은 사용자들이 직접 제품을 사용해보고 체험해본 후기들을 토대로 본지에 삽입되어 신뢰를 쌓아오고 있는 전문 리뷰매거진이죠. 현빈과 한지민 그리고 요즘 <러닝맨>에서 활약하고 있는 송지효에 이르는 제품모델이 표지모델로 등장했었던 기존의 <mas>표지와는 달리 이번 vol.4에서는 시원한 호수가 생각나는 사진이 실려있습니다.


주로 7~8월에 여름 휴가철이 몰려있는 터라 어쩌면 벌써부터 휴가계획을 세우고 계시는 분들이 많을 것으로 여겨지는데, 만나는 분들도 대체적으로 벌써부터 휴가계획을 세우셨더군요. 해외로 피서를 계획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복잡한 여름 성수기를 뒤로 하고 가을쯤에 휴가를 계획하시는 분들도 많더군요. 덥기는 하지만 휴가생각을 하게 되면 낮동안 짜증났었던 일들도 다소 수그러들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mas vol.4>에는 다양한 소식들이 많이 실려있는데, 이번호에는 역시 휴가철을 맞이해서 여행에 대한 테마가 눈길을 끌고 있더군요. <세상을 바꾸는 공정여행>이라는 섹션이 수록되어 있는데, 읽기전에 공정여행? 처음 들어보는 용어에 다소 고개가 갸우뚱거리기도 했었는데, 말그대로 풀이하자면 <공정한 여행>이라는 뜻이더군요. 흔히 사람들은 피서를 가거나 혹은 여행을 가게 되면 자신의 잇속만을 생각하기에 바쁘죠. 물론 여행을 가는 현지에 대해서 풍습을 배우기 위해서 떠나거나 문화체험을 위해서 가는 경우도 있겠지만, 나름대로는 자신만의 만족을 채우기 위해서 가는 것이 휴가나 여행일 겁니다.

공정여행은 여행의 참뜻을 알고 가는 것을 말하는 듯 싶더군요. 이를테면 가는 곳에 대해서 문화를 배우고 유적지를 돌아보는 것도 일종의 공정여행이라 할 수 있을 겁니다. 그리고 그곳의 생활을 이해하고 배우고, 현지인들의 인격을 존중하는 것이 공정여행이라는 것이죠. 여행을 통해서 여행자는 주가 되는 것이 아니라 현지와 일체가 되는 것을 말하는 것이기도 할 법합니다. 글을 읽으면서 국내에서도 피서철이 되면 강원도의 바닷가나 혹은 남해안 등지의 바닷가로 해수욕장을 찾아 떠나는 피서객들이 많이 있을 것인데, 피서를 갔다고 무분별하게 먹고 마시고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는 행위는 공정여행과는 거리가 먼 것이죠. 그렇지만 해수욕장에서 즐겁게 지내면서 쓰레기를 버리지 않고 그곳의 현지 숙소나 음식점 등을 올바르게 이용한다는 것은 일종의 공정여행이라 할 수 있을 겁니다.


<mas vol.4>에서 주목되는 또 하나의 섹션은 지구온난화와 관계있는 글이었습니다. 지난달 중순부터 3주가량 계속된(한달동안인 듯 싶기도 하네요) 장마가 예년과는 달리 지속적인 폭우성 장마로 변했다는 게 한국의 기후변화일 겁니다. 올해 강우량도 예년보다 더 많이 내렸다는 조사결과가 뉴스를 통해서도 보도된 바 있었죠. 

예전같으면 장마라 하더라도 일주일에 4~5일은 비가 내리고 2~3일은 화창한 날씨가 반복되는 유형이었지만 올해에는 비만 계속적으로 내린 날씨였던 것 같아요. 게다가 비가 오지 않은 하루정도는 날씨가 좋았던 것이 아니라 구름이 많이 낀 우중충한 날씨였었죠. 마치 유럽이 한국의 날씨를 좋아하는 이유가 계절변화가 뚜렷하기 때문이기도 했지만, 무엇보다 우중충한 날씨보다는 화창한 날이 많아서라는 얘기도 있죠. 그런데 올해 장마를 보면 유럽의 우기같은 느낌이 들기도 하더군요. 영국의 경우에는 레인코드가 발달하기도 한 나라인데, 기후상으로 비가 많이 오는 나라이기 때문이기도 한다더군요.

집중적인 장마가 끝나고 하루가 지나지 않아서 불볕더위라는 말이 새삼스러우리만치 폭염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어쩌면 한반도 날씨가 아열대성으로 바뀌고 있다는 얘기가 그저 흘러지나가는 사람들의 얘기만은 아닌 실제인것 같기만 하기도 하구요. 이러한 기후변화가 급격하게 발달해가고 있는 기술의 발전이라는 측면에서 본다면, 인간에게 쉽고 편리한 세상이 되고 있지만 상대적으로 인간에게 더 힘든 세상이 되고 있는 양면성을 보는 듯하기도 합니다.

지구 온난화를 종식시킬 수는 없을 겁니다. 사람들이 생활하는 과정에서 배출되는 탄소량이 지구온난화를 부추기게 하는 요인이기 때문이죠. 하지만 이러한 온난화를 늦출 수는 있을 겁니다. 개인적으로는 전기 소모량을 줄이는 것이 가장 쉬운 방법이 될 수도 있겠고, 음식물 쓰레기를 줄인다거나 재활용쓰레기의 리사이클을 놓이는 방법도 한가지 예겠죠. 자동차 대신에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도 탄소배출량을 줄이는 획기적인 방법이기도 할 겁니다.

<mas vol.4>에는 다양한 읽을거리가 가득하다는 것이 좋은 점이지만 그중에서도 블로그의 다양한 제품사용기도 실려있어서 제품구매의 길잡이가 되기도 합니다. 이번호에는 4가지 체험상품이 함께 동봉되었는데, <굿스킨랩스의 트리액티라인 인스턴트 팁링클 필러>와 <DHC의 모이스처 후르츠 시리즈> <고려은단의 쏠라-C> 그리고 <일동제약의 후디스케어3>가 있습니다.

주름관리에 효과적인 <굿스킨 랩스트리 액티라인>

사람이 가장 염원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돈이 많은 것? 건강하게 사는것? 잘 먹는 것?
물론 이러한 것들은 모두가 바라는 것일 겁니다. 어쩌면 건강하게 사는 걸 가장 원하고 있을 거라 보여집니다. 그리고 건강하게 나이들지 않는 것을 바라기도 하죠.

 
굿스킨 랩스의 <트리액티라인 인스턴트 딥 링클필러>는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럽게 생기는 주름을 지우는 솔루션입니다. 물론 주름을 완전하게 지울 수 있을까 싶기도 한데, <굿스킨 랩스>의 주름관리 솔루션으로 세월을 흔적을 지울 수 있을지 기대가 되는 제품이예요. 가뜩이나 요즘 나이들어 눈가주름이 장난 아닌데^^

과일을 먹기만 하나요? <DHC 모이스처 후르츠 시리즈>

여름철 과일하면 떠오르는게 역시 수박이죠. 시원한 수박냉채도 생각나고, 한입 배어물면 시원한 여름과일의 과즙이 한입가득~~ 그런데 요즘 수박값이 금값일 겁니다. 마트에서 2만원이 보통이니까요. 지난주에 수박이나 사먹을까 해서 마트에 들렸다가 헉 소리가 절로 날뻔 했습니다. 


맛있는 과일을 입으로만 감상하면 피부가 섭섭해 하겠죠^^
5가지 과일이 함유되어 있어 비타민은 물론 각각의 다양한 성분이 피부에 도움을 준다고 하니 어쩌면 피부가 웃음꽃을 피우지 않을까 싶어요. 그런데 사용하기에는 너무도 아쉬운 1회용으로 왔다능~~

천연과즙 무설탕 비타민C <고려은단 쏠라-C>

시대가 바뀌어 생활은 풍요로워졌다고는 하지만 일과는 과거보다 더 바빠진 것이 현실일 겁니다. 지구 반대편에 있는 사람과도 손쉽게 통화할 수 있는 디지털 시대이기는 하지만, 그런만큼 업무량도 많아지고 몸은 피로해진 것이 현대인들일 겁니다.

어쩌면 책상서랍 한켠에 영양제 한개 정도는 보통으로 지니고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보편적인 것이 비타민제일 겁니다.


<고려은단의 쏠라-C>는 한입에 쏙 들어가는 낱개포장으로 1개당 220mg의 비타민C와 B2 등의 영양소가 함유되어 있는 제품입니다. 레몬맛과 딸기, 오렌지, 포도 4가지 맛으로 구성되어 있어 골라먹을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기도 합니다. 요즘 차안 콘솔박스에 넣어놓고 하루에 1~2개씩 먹고 있는데, 흔히 비타민제는 신맛때문에 눈이 감기기도 할 터인데, <쏠라-C>는 무설탕이면서 달콤하기만 합니다. 

점심먹고 나서 입냄새 제거용으로도 손색이 없는 제품이기도 해요^^

마지막으로 <일동제약의 후디스케어3>도 리뷰제품으로 선정되어 보내지고 있는데, 이번호에서는 아직까지 받지 못했어요ㅜㅜ 아마도 <mas>에서 보내지는 것이 아니라 일동제약 후디스를 통해서 전달되는 지라 누락된 듯 싶기도 합니다. 마시고 싶은 <후디스케어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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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뷰티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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