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를 운영하게 되면 흔히 블로거들이 생각하는 것이 몇가지가 있을 겁니다. 그중에서도 이제는 보편화되어 있는 홍보마케팅의 하나인 <바이럴블로그>라는 점을 생각하게 되죠. 어느정도의 인기도를 얻게 되면 꾸준한 고정 방문객들이 유입되게 되고 인기블로그들에게는 여러가지 혜택도 누릴 수 있게 되기도 합니다. 한편으로 이러한 혜택을 맛보게 됨으로써 지속적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게 되기도 하는데,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된기도 하죠.
 
전업블로그가 아닌 직장인 블로거들에게 블로그는 하나의 재미이기도 합니다. 한편으로는 직장 이외의 색다른 경험을 선사하게 되기도 하기에 특색있는 테마를 구성해 블로그를 운영하게 됩니다. 여행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직장을 다니면서 색다른 느낌을 얻을 수 있는 장소 등에 대해서 소개하기도 하는데, 이러한 주제를 지속적으로 포스팅하게 됨으로써 테마파크 등으로 혹은 외국여행을 갔다올 수 있는 기회를 얻기도 하죠. 또한 음식 블로거 들은 맛있는 장소나 음식점에서 홍보를 위해 초청받기도 할 겁니다. 집과 직장이라는 시계추같은 일상생활에서 벗어나 블로그의 세계는 아직까지 경험해보지 못했던 세계를 직접적으로 만나게 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영화를 좋아하는 편이라서 처음 블로그를 운영했을 당시에는 영화리뷰를 주로 다루었었는데, 최근에는 TV드라마나 프로그램에 대해서 포스팅을 하고 있습니다. 드라마의 전반적인 리뷰보다는 한 부분에 대해서 감상과 생각들을 포스팅하고 있는데, 특정 주제에 대해서 개인이 가지고 있는 생각을 적은 것이 블로그포스팅이라면 그러한 글들을 보게 되는 방문자들의 반응은 일종의 커뮤니케이션이라 할 수 있을 겁니다. 흔히 '나는 이러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다른 사람은 어떠한 생각일까'라는 것이 블로그 포스팅의 목적이라 할 수 있겠죠. 사람의 생각이란 언제난 똑같을 수 없을 것이고, 그러다보면 자신이 생각하고 있는 것과 방문자가 생각하는 것이 다를 수 밖에 없겠죠.

<프레스블로그>라는 사이트는 블로거들에게는 매우 유익한 메타블로그입니다. 최근에는 다양한 커뮤니티 사이트들이 많아졌기에 블로거들이 취할 수 있는 다양한 혜택이 많아지고 있는 모습이기도 하죠. 그렇지만 포스팅이라는 것이 블로거들에게 하나의 생각이나 느낌을 정리하는 것이라 할지라도 막대한 시간과 노동이 필요한 것이기도 합니다. 하나의 생각을 글로써 정리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이죠.

<프레스블로그>를 모르는 블로거들은 없을만치 유명하기도 한 사이트입니다. 각종 제품에 대한 리뷰를 제공받기도 하고, 때로는 체험단을 신청할 수도 있는 유익한 사이트라 누구나 한번쯤 '블로거라면 정보레터로 올라오는 주제들에 대해 글이 채택받았으면 하는 바램'을 하기도 할 겁니다.

최근에 개인적으로 프레스블로그를 애용하는 것이 두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자유기고> 라는 측면과 또 하나는 수익으로 이어지는 제품을 받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글쓰는 것을 즐기는 성향의 블로거들에게 <프레스블로그>의 <위클리포스팅>이라는 점은 더할나위없이 즐거운 포스팅의 세계일 겁니다. 일주일에 하나의 주제를 통해서 모여지게 되는 블로거들의 글들을 볼 수도 있는 자리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포스팅이라는 것에 대해서 블로거들이 참여할 수 있는 참여형 커뮤니티가 아닌가 싶기도 하기 때문이죠.

삶에 대해서 혹은 경제에 대해서 바라보는 사람들의 시선과 생각은 각자 다를 수 밖에 없죠. 사람이기 때문에 사고를 지니고 있기에 다양성이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위클리포스팅>은 일종에 블로거들의 생각을 모아놓은 자리라 할 수 있어 보이더군요. 단순히 제품에 대한 리뷰를 올리기보다는 포스팅이라는 점을 글로써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게 자리하고 있는 것이 <위클리포스팅>이라는 곳일 겁니다.

그렇지만 포스팅을 자유스럽게 할 수 있다는 장점만으로 블로거들이 참여할 수 있는 것은 아닐 겁니다. 다양한 의견이나 생각들이 모여지기 위해서는 그에 따르는 보상도 필요한 부분일 겁니다. 일부 인기사진들을 일괄적으로 올려놓는다거나 하는 포스팅보다 블로거 자신들의 생각들이 모이게 되다보니 자연스레 그에 따른 보상도 필요할 듯 하구요. <프레스블로그>는 이러한 점을 보완하기 위해서 원고료를 지급하는 시스템을 따르고 있습니다. 즉, 포스팅을 하기 위해 올리는 블로거들은 고료를 지급받게 되기 때문에 그만큼 글을 포스팅 하는 것도 정성과 노력이 들어가야 합니다. 메타블로그로써는 질좋은 글을 모을 수 있는 방면 블로거들은 채택에 따른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받게 되기 때문에 쌍방간에 이득을 얻을수 있는 것이죠.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은 인터넷 상에서 인기도에 따라 변화할 수 있는 것이기도 합니다. 자신의 블로그가 인기가 없고, 방문자들이 없다면 아마도 블로그에 대한 애착도 줄어들기 마련일 겁니다. 그에 비해서 많은 사람들이 유입되게 되는 인기블로그라면 한개의 포스팅을 올리는데도 정성을 기울이게 되는 의무감이 생겨나게 되고, 보편적 사실에 입각해서 글을 쓰려고 노력하게 되죠. 허무맹랑한 글을 씀으로써 방문객의 수를 유발한다면 순간적으로 방문자들의 수를 늘릴 수는 있을지 몰라도, 지속적으로 신뢰성있는 블로그로써 자리하기는 어렵겠죠.

블로그들의 참신한 생각들과 의견들이 모아지는 <위클리포스팅>의 재미는 아마도 개성있는 블로거들의 의견과 생각들이 모아진다는 것이겠죠. 또한 그에따른 보상도 따르기 때문에 발전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흔히 유명 블로그가 되면 자연스레 여러곳에서 특전과도 같은 일들이 많이 발생합니다. 일종의 제품리뷰가 그것일 터인데, 새로운 상품이나 프로모션 진행을 위해 제공받는 제품들을 사용할 수 있는 기회를 얻기도 하죠. 영화를 좋아하고 영화에 관련된 글들을 포스팅하는 블로거들은 영화시사나 무대인사 등의 자리를 초청받기도 합니다. 또한 자동차 블로그라면 신차시승식이나 자동차 관련 액세서리 등을 직접 사용해보고 사용기를 올리기도 하죠. 이밖에도 가전제품에 대한 리뷰 블로그라면 각종 가전제품들에 대해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얻기도 합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사실상 취미로 한다고는 하지만, 수익면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을 듯 보여져요. 아무리 조그만한 것이라 하더라도 일정정도의 수익이나 방문자들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으니까요. <프레스블로그>의 <위클리포스팅>과 <정보레터>는 블로거들에게 포스팅의 재미와 수익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제공해주는 셈이죠. 보다 많은 정보레터를 통해서 블로거들의 선택의 폭이 넓어졌으면 하는 바램이 들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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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뷰티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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