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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들리스콧감독과 덴젤워싱턴, 러셀크로우 이들 세명이 뭉친다면 어떤 영화가 탄생될까.
아메리칸 갱스터에서 이들의 의기투합에 대한 해답을 찾을 수 있을까.
너무나도 유명한 SF의 고전이 되다시피 한 영화 '블레이드러너'. 사실 인디아나존스의 단일 캐릭터로 자리를 잡은 해리슨포드가 바로 82년에 개봉되었던 블레이드러너에 출연했었던 바 있다는 사실은 영화팬들이라면 모르는 바는 없을 것이다. 블레이드러너가 개봉당시에는 동시 개봉되었던 스필버그의 ET에 가려 흥행에 성공하지는 못했지만, 개봉되고 난 후 영화가 재평가를 받아 유명세를 탄 영화이기도 하다.
블레이드러너에서 보여지는 미래세계는 암울한 세계로 묘사되고 있어 개봉당시에는 혹평을 받기도 한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블레이드러너에서 보여지는 미래세계의 이미지는 그 이후 다른 SF영화의  공식처럼 많은 감독들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현재도 이러한 이미지는 계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필자는 리들리스콧의 영화중에서도 대표적인 4편의 영화를 뽑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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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드러너(1982년) 82년에 개봉되었던 스필버그의 ET의 흥행에 가리어 개봉당시에는 그다지 빛을 보지 못했던 작품이다. 에얼리언(1979년) 작품으로 최근에는 에어리언과 프로데터가 동시에 등장하는 영화까지 개봉되고 있고 내년도에는 '에어리언vs프로데터2'가 개봉예정이다. 2000년에 개봉된 러셀크로우 주연의 글래디에이터는 막시무스 열풍을 일으킨 영화. 2005년 개봉된 킹덤오브헤븐은 종교적 색채가 강한 리틀리스콧의 작품이다.

4편의 영화 외에도 리들리스콧의 메가폰을 잡은 영화로는 델마와 루이스, 블랙레인, 한니발, 블랙호크다운 등 국내에서도 흥행에 성공한 영화가 다분하다.

여기에 덴젤워싱턴은 헐리우드 연기파 배우로써는 공인된 배우다. 필자는 최근 덴젤워싱턴의 영화를 두편을 본 기억이 있다. 하나는 '맨온파이어'라는 영화와 '데쟈뷰'라는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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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온파이어는 국내 흥행이 어찌되었는지 모르겠지만 사실 너무도 재미있게 본 영화중 하나다. 보디가드로 출연한 덴젤워싱턴의 연기력을 생각해보니 이번에 개봉되는 아메리칸 갱스터는 어쩌면 하나의 전초적인 영화가 아니었을까 싶은 영화라는 생각을 해본다.
데자뷰는 사실 처음 영화를 볼때에는 내용을 전혀 모르고 본 영화중 하나다. 그런데, 가상세계가 나오더니 그 속으로 들어가 이미 죽은 여자를 만나서 테러범을 잡는다는 내용인데, 나름대로 시나리오가 탄탄했다고 자부하는 작품이기도 하다.

러셀크로우는 어떠한가
이미 국내에서는 글래디에이터와 뷰티풀마인드로 영화팬들에게 알려져 있는 연기파 배우.
글래디에이터의 막시우스역과 뷰티풀마인드에서의 존 내쉬 박사를 연기하는 그의 모습이 지금도 생생하다.
특히 천재였으나 불운한 균형이론을 창시한 내쉬박사를 연기한 이중적 연기력에는 필자는 10점만점을 주고 싶을 정도다. 어찌보면 글래디에이터에서의 전투사와 뷰티풀마인드의 존내쉬의 이미지는 완전 180도 상반되는 캐릭터인데도 그의 연기력을 들여다보고 있노라면 러셀크로우였기에 가능했었다는 생각도 들 정도다.

리들리 스콧과 덴젤워싱턴, 러셀크로우가 만남 아메리칸 갱스터. 아직까지 국내에서는 개봉되지 않았지만, 벌써부터 기대되는 작품이다. 이미 갱스터 무비의 고전이 된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 감독의 대부를 뛰어넘는 새로운 갱스터 무비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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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뷰티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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