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람들은 예로부터 밥힘으로 산다는 말을 자주 합니다. 아시아권 국가들의 주식이 쌀이다 보니 밥을 먹는다는 것은 끼니를 챙겨먹어야 한다는 말이겠죠. 유럽사람들이 고기가 주식이듯이 말입니다.
어른들은 아침은 꼭 먹어야 한다고들 하십니다. 아침을 먹어야 하루 생활하는데 든든하다는 것이죠. 물론 아침을 먹지 않아도 하루세끼인 점심과 저녁을 먹기때문에 한편으로는 궂이 아침을 먹어야 하는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요즘 셀러리맨들은 아침을 꼬박꼬박 챙겨서 먹는 분들이 많지 않을 듯 합니다. 과거에는 먹는다는 게 그다지 어렵지 않았던 듯 하지만, 현대에 와서는 아침밥을 먹는 셀러리맨들이 많이 줄어들고 있는 모습이기도 합니다. 제가 다니는 회사에도 결혼을 했지만 아침밥 얘기를 하면.....

예전에는 부모님과 함께 사는 가정이 많았지만, 갈수록 핵가족화되고 결혼을 하더라도 맞벌이를 하는 경우가 많다보니 전업주부 형태의 여성들이 줄어들고 있는 형편이 어쩌면 아침을 먹지 못하는 근본적인 원인이 될 듯 싶습니다. 더욱이 부모님과 함께 살지 않는 싱글들은 아침을 집에서 해 먹는다는 게 쉽지만은 않죠. 식사를 한다는 것이 어쩌면 가족들과 함께 하는 자리가 될 수도 있지만, 싱글족들은 사실상 혼자서 사는 경우가 많다보니 혼자식사 끼니를 한다는 게 어렵기 때문이겠죠. 밥솥에 한끼를 준비하기보다는 최소 세끼니를 하지만, 회사일을 하다보면 점심은 늘상 회사에서 해결하고 저녁도 때론 밖에서 해결하는 경우가 허다하다보니 집에 해놓은 밥은 눌러붙어서 먹기가 곤란할 때가 많아질 겁니다. 그런 생활을 하다보면 자연스레 인스턴트로 대체하는 경우가 많아지죠.

아침을 먹게 되면 하루가 하루 시작이 든든하게 느껴지곤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바쁘더라도 아침을 해결하고자 편의점에서 손쉽게 구입할 수 있는 삼각김밥이나 빵으로 끼니를 해결하는 게 다반사가 아닐까요? 혹은 시리얼 등등요.


그중에서도 요거트 종류의 발효유를 아침식사로 해결하기도 할 듯 합니다. 한국야쿠르트에서 새롭게 선보인 <슈퍼100 브런치>라는 제품이 있답니다. 일반적으로 발효유 제품들은 과일을 발효시킨 우유와 함께 첨가해서 넣은 요거트 제품들이 많이 시중에 나와있습니다. 한국야쿠르트의 <슈퍼100 프리미엄> 제품들이 있는데 딸기나 복숭아, 열대과일 등의 알갱이를 넣어서 씹는 맛이 일품인 제품이죠.


호상발효유인 한국야쿠르트의 <슈퍼100 브런치>라는 제품을 보셨나요?
<슈퍼100 브런치>는 식이섬유가 풍부한 5가지 무슬리, 장 건강을 지켜주는 특허받은 유산균이 들어있는 제품이랍니다. 밀, 보리, 헤이즐넛, 기장, 귀리 를 그대로 말린 알갱이가 들어있어 영양이 풍부하답니다.
가만...... 무슬리? 그게 뭘까요?
무슬리는 열을 가해 익히거나 튀긴 시리얼과 달리 곡물 그대로 건조해 압착한 생식 형태의 제품으로 섬유질이 많고 영양이 풍부해서 건강을 추구하는 유러피언들이 즐기는 건강식품이랍니다~~


용량까지도 110g의 늘어난 용량으로 바쁜 아침에 든든함을 줄 듯해 보입니다.
아침을 굶게되면 하루일과가 왠지 피곤하다는 느낌이 많이 들기만 합니다. 어쩌면 오전시간대가 3시간(9시업무시작, 12시가 점심시간이라 가정할 경우)밖에 안되지만 그 짧은 시간대에 밀려드는 공복감때문이라 할 수 있겠죠.

브런치(brunch)는 breakfast와 lunch의 합성어로 아침과 점심을 뜻하는 말이랍니다. 즉 아침을 겸해서 먹게 되는 점심이라는 의미가 되겠죠. 아무리 바쁘더라도 아침은 굶지 마세요.
활기찬 하루를 시작하려면 속이 든든해야 되지 않을까요?
영양많은 <슈퍼100 브런치>로 든든한 하루를 시작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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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뷰티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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