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살아가면서 복받았다라는 말을 많이 듣습니다. 사회적으로 성공했다 하더라도 건강이 나쁘면 복받은 사람이라고 말하지는 않죠. 그 사람의 노력에 따라 성공을 얻었다는 표현을 많이 사용하죠. 흔히 복을 받았다는 것은 원천적으로 사람에게 따라오는 무형적인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오복이라는 말을 많이 하는데, 그 다섯가지는 수(壽), 부(富), 강령(康寧), 유호덕(攸好德), 고종명(考終命)이라고 합니다. 오래살고 재물을 소유하고, 마음과 육체적으로 건강하며, 건전한 마음과 평온함을 지니고, 마지막으로 고통없이 죽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죠.

오복이라는 말을 들여다보면 잘먹고 잘사는 것이 오복이라는 말이 새삼스레 떠올르게 되죠. 거기에 남에게 우러름을 받는 영광을 얻으며, 마지막 순간에 평온하게 임종을 맞는 것이 오복이라는 것이라 할 수 있겠죠. 그런 의미에서 잘먹는 것을 떠올릴 때 사람에게 치아의 건강은 오복을 이루어내는 데 가장 기본적인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치아가 없다면(요즘 세상에야 의술이 좋아져서 이빨이 없어도 임플란트니 틀니 등으로 자연치아를 대체할수 있다고는 하지만) 음식의 맛을 제대로 음미할 수 없습니다. 음식의 맛이 씹는 데에서 시작된다고 할 수 있겠죠.

치아를 건강하게 하는 방법은 일상에서 올바른 관리법이 필요하다 할 수 있습니다. 333 운동이라는 것이 있는데, 하루 3번, 음식먹고 3분안에, 3분동안 양치를 하는 습관입니다. 치아를 잘 관리만해도 사람이 죽을 때까지 건강한 치아를 갖고 있을 수 있습니다.


입속을 개운하게 하는 데에는 비단 양치를 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양치를 한 후에 요즘에는 기능성 껌들을 씹음으로써 상쾌함을 느끼게 하는 방법도 있죠. 자이리톨 껌이 대표적인 껌이라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후라보노, 자이리톨 껌을 선보인 오리온(www.orionworld.com/)에서 배우 공효진을 내세운 CF가 있어서 눈길을 끕니다. 새로운 껌인 <내츄럴 치클>이라는 껌인데, 일명 <공효진껌>이라고 할 수 있을까 싶기도 하네요. 입안을 상쾌하게 하기 위해서 씹게 되는 껌이 사실 합성물질로 만들어져 있다는 것을 알고 계실지 모르겠어요.

껌의 재료인 <치클>은 원래 사포딜라 나무에서 추출한 치클로 만들어지는데, 산업화로 인해서 그 양이 줄어듬에 따라 석유합성물질인 초산비닐수지로 만들어졌다고 하네요. 요즘에는 먹거리에 관심이 높아져있는 모습인데, 천연제품과 합성물질 중 어떤 것으로 만든 껌을 사용하시겠어요?


오리온의 <내츄럴 치클>은 천연치클로 만든 껌이라고 합니다. 더할나위 없이 몸에도 좋을 수밖에 없겠죠?
개인적으로는 <내츄럴 치클>의 좋은 점보다 눈길이 가는 것은 CF를 촬영한 공효진이라는 배우였습니다. 얼마전 MBC의 인기 드라마였던 <파스타>에서 버럭 쉐프 이선균과 함께 알꽁달꽁한 로맨스를 선보였던 배우였는데, 공효진의 이미지와 매우 잘 맞았던 드라마였다는 생각이 들어요.

공효진이라는 배우는 왠지 우울하고 미스테리한 분위기의 작품보다는 깜찍하고 발랄한 분위기의 모습에서 매력을 발산하는 배우가 아닐까 싶어요. 어디로 튈지 모르는 발랄함이 매력이라는 얘기죠. 드라마 <파스타>에서의 서유경이라는 캐릭터는 공효진과 앙상블을 이루고 있는 모습이라고 보여집니다.



<내츄럴 치클> CF 모습은 공효진의 상큼한 이미지와 매칭을 이루는 모습입니다. 솔직히 예쁘다는 표현보다는 귀엽고 앙증스럽다는 표현이 어울리는 배우가 공효진이 아닐까 싶기도 해요. <내츄럴 치클>에서의 공효진의 상큼한 이미지를 보면 왠지 천연 치클로 만들었다는  <내츄럴 치클>을 씹고 싶은 기분이 들기도 합니다.


MBC의 인기드라마 <파스타>의 후속으로 다시 모습을 볼 수 있기를 고대하며 짧은 오리온 CF 광고속 공효진을 만나보세요^^
<공효진껌>은 어떤 껌일까요?
개운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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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뷰티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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