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목표가 오픽 원하는 등급 받기였는데

벌써 올해도 끝나가네요ㅠㅠ

 

도저히 이렇게는 안돼!!!!

 

그렇게 만난 저의 필수아이템이자 인강이어폰으로

사용 중인 이어폰이 너무 좋아서 소개하려고요~~

 

 


 

 

바로 삼성 이어폰 SHE-D20 입니다

 

이어폰밖에 안 보이지 않나요~~~

우선 세련된 디자인이 시선을 확 끄는 이어폰입니다

 

제 완소품 삼성 이어폰 SHE-D20

 

 



 

 

블랙과 블루의 조합은 환상

거기에 유선형 라인과 플랫 케이블이

깔끔함과 동시에 고급스럽기까지 해요

 

보고 또 봐도 마음에 쏙 드는 이어폰입니다

 

 

삼성 SHE-D20

베이스 음과 단단한 타격감으로 중저음이 강조되어서 

노래를 들을 때도 좋아요

 

오픽은 발음도 굉장히 중요하잖아요

인강을 들을 때 발음이 선명하게 들려 꽤나 만족감을 주었어요

 

 

 

 

 

 

삼성 SHE-D20 스펙

 

전원용량 200mW ,임피던스 1kHz에서 16 ,

주파수범위 20Hz~20,000Hz

감도 89dB ±3d , 유니트 Ø8.8mm Dynamic

 

 

스마트폰, 노트북, 컴퓨터 어디에서든  호환성이 좋아서

다양하게 이용 가능하구요~

삼성 이어폰 SHE-D20 하나만 있으면

밸런스 좋은 음질을 들으며 공부할  있어요

 

올해는 다 갔구

내년 동안 영어공부에 올인해서

오픽 원하는 등급 꼭 받고 말 거에요!!


Posted by 뷰티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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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8일로 막을 내리게 된 <세계도시 전자정부 협의체> 행사 개막식에 가볼 기회가 있어서 서울 하얏트호텔로 향했습니다. 서울시의 블로그 운영팀의 도움으로 참석하게 된 이번 <세계도시 전자정부 협의체> 창립총회는 서울시가 IT강국의 위상을 담아 지자체 차원에서 처음으로 IT관련 국제기구를 창립을 이끈 협의체입니다. 물론, 서울시가 분야를 막론하고 국제기구 창립을 주도하는 것도 처음이라고 하네요. 이번에 열린 <세계도시 전자정부 협의체> 행사는 바르셀로나와 프랑크푸르트, 샌프란시스코 등 세계 50여개 도시와 함께한 2년여의 준비 끝에 세계도시 전자정부 협의체」를 서울시에서 창립한 것이죠.  이번 협의체 창립은 서울시가 세계 도시에 제안한 것으로서, 서울시는 세계 IT수도이자 전자정부 리딩 도시라는 점을 장점으로 활용, 국제사회에 기여하기 위해 전자정부를 통한 도시 간 네트워크를 제안했다고 합니다.

개막식 행사장에 참석한 사람들을 보니 규모가 대단하다는 말이 나오더군요. 처음 <전자정부 협의체>라는 말을 들었을 때에는 협회규모의 회의라 생각했었는데 막상 개막식장을 들어가보니 각국에서 파견된 인사들이 자리를 채우고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세계도시 전자정부 협의체>는 정보기술을 활용한 행정모델을 공유함으로써 투명하고 효율적인 정부를 만드는 것과 동시에 전 세계 도시민이 첨단 디지털기술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정보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서울시 등 세계 50여개 도시가 뜻을 모아 발족하는 국제기구입니다. 
50여개 도시 시장 대표단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당연히 초대 의장도시가  서울이 되는 것이죠. 서울시장을 비롯한 이들 도시 시장과 대표단은 지난 월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남산의 하얏트호텔에 모여 “세계도시 전자정부의 나눔과 번영(e-Sharing for All)”을 주제로 다양한 논의를 해나갔습니다. 어제인 7일에는 개막식과 본회의가 열렸었습니다.
 

개막식에는 차가 막히는 바람에 오세훈 서울시장님의 기조연설을 듣지는 못했지만 그 뒤로 이어진 반기문 UN 사무총장님의 영상축하 메시지는 볼 수 있었죠. 그리고 프랑크푸르트 시장인 Ms. Petra Roth의 축하인사도 이어졌습니다.


개막식에서는 미국제1의 싱크탱크로 알려진 워싱턴 부르킹스연구소 부소장인 대럴 엠 웨스트 교수가 기조연설로 본회의를 알리는 모습이었습니다. 이날 개막행사의 기조연설을 들으면서 대럴 엠 웨스트 교수의 연설중에 의미있는 말을 들을 수가 있었습니다. 다름아닌 한국의 인터넷 문화와 인프라에 대한 내용이었죠. 흔히 세계적으로 한국을 얘기할 때, 인터넷 강국이라는 말을 많이 표현하는데, 대럴 엠 웨스트 교수의 기조연설은 그러한 '인터넷 강국'이라는 말의 의미를 보여주는 연설이었습니다.

미국의 인터넷과 한국의 인터넷 속도는 실로 격차가 큽니다. 아마도 세계 경제를 주무르고 있는 미국이기에 인터넷이라는 첨단 통신기술도 앞설 것이라 생각할 수 있겠지만, 실상 한국처럼 빠른 인터넷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는 나라는 없습니다.


지난 7월에 미국에 출장을 갈 일이 있었던지라 직접 체험한 바도 있었죠. 체류하는 동안 호텔에 투숙하고 있었는데, 한국으로 이메일을 보내려 했었지만, 결국 중도에 포기하고 말았던 기억이 떠오르더군요.

한국에서야 업무상으로 클라이언트와 연락할 때, 필요한 것들을 요청하면 몇분도 안돼서 첨부파일로 용량이 큰 파일도 순식간에 받아볼 수 있고 전달해 줄 수 있지만, 미국에서는 몇 메가정도의 파일을 첨부하는 것도 버거울 정도로 아직까지 인프라면에서는 한국을 따라오지 못하고 있었죠.

대럴 엠 웨스트 교수는 기조연설을 통해서 한국의 인터넷 인프라의 장점과 기술 등을 각국과 연동함으로써 전자정부로써의 이익에 대해서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본 회의의 기조연설이 끝나고, 축하포퍼먼스로 한국적인 놀이를 공연하는 모습도 보여주었습니다.
기조연설과 축하 공연이 끝나고 각국 의장단들과 기념촬영하는 것으로 개막식의 주된 행사는 끝나고 각 섹션별로 회의가 진행되었죠.


비좁은 취재 기자들 틈을 용감하게 뚫고 기념사진을 찍기 위해 대표단들이 손잡고 있는 모습을 한장 건졌답니다^


본회의가 이루어지는 행사장 외부로는 국내 IT기업들이 솔루션을 선보이기도 하는 전시회도 함께 열리고 있어서 참관할 수 있었습니다. 눈에 띄는 기업들도 눈에 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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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뷰티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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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 정말 멋진 현장취재네요. 블로거글을 볼때마다 감탄~~
    홍보대사 미팅은 곧 추진하도록 해 볼게요 ~~^^

  2. 세계도시 전자정부라~ 2010.09.09 17:5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줄이면 세계정부가 되는군요...


                                                 <사진 = 짠이아빠의 세상이야기 블로그>

티스토리를 운영하는 몇몇 블로그 분들이라면 아마도 저와 같은 경험으로 컴퓨터와 씨름을 하고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다름아닌 사진을 올리는 기능인<파워이미지에디터>의 에러 문구인 인터넷익스플로러 에러 #2032라는 지겨운 문구때문이죠. 블로그를 방문하는데는 별 지장은 없습니다만, 자신의 블로그를 운영하는데는 신경쓰이게도 사진을 올릴 수가 없다는 치명적인 에러가 아닐 수 없을 것입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티스토리의 툴에 있어서 오류라 생각이 되어 고객문의센터에 문의를 해 보았드랬습니다. 그런데 희안하게도 현재 쓰고 있는 pc에서는 에러가 일어나는데 다른 컴퓨터를 사용하게되며 에러가 뜨지 않고 제대로 돌아간다는 게 특징이죠. 이는 일종의 PC의 운영체제가 문제가 일으키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티스토리측의 문제가 아니라는 얘기가 되는 것이겠지요. 그렇지만 무언가 잘못된 프로그램으로 인해서 이미지 에디터가 충돌하거나 깨어진다고 볼 수 있습니다.

우선 플래시플레이어라는 게 있는데, 문의한 답변에는 삭제하고 재 설치하라는 답변이 있었습니다. 만약 그렇지 않으면 사용하는 운영체제와 브라우저의 정보를 보내주면 상세하게 알려준다는 답변이 있더군요.

운영체제와 인터넷 익스플로러!!

개인적으로는 프로그래머가 아닌 관계로 상세한 정황에 대해서 설명할 수 없겠지만, 이 두가지 즉 운영체제와 익스플로러 간에 무언가 충돌이 일어나 플래시 플레이어가 작동되지 않는다 한다고 보여지더군요.
아마도 해결하지 못한 블로거 분들이라면 예전에 제가 했었던 <어도비 플래시플레이어>를 삭제하고 다시 깔아보고 재부팅에 이러한 일을 반복할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아마도 저처럼 <Flash Player 10 ActiveX>와 구글의 <인터넷 익스플로러 툴바>를 몇번이나 삭제하고 재 설치한 분이 많으셨을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다음 지식IN에 보니까 <Error #2032>라는 메시지는 다름아닌 이미지 에디터의 충돌이라는 글이 눈에 보이기도 하고 구글의 툴바와 충돌되는 현상이 일어나 벌어지는 것이라는 분석글이 눈에 보이더군요. 저 또한 이러한 관계로 세가지 파일을 여러차례 지우고 깔고를 반복했었죠.


이미지 에디터 에러의 모습을 간단히 보자면 바탕창은 뜨지만 그림을 삽입할 수 있는 <2번안에 있는 명령어들이 보이지 않고 고동색으로 보인다는 데 있겠죠. 이거 엄청 화나는 모습이더군요. 아예 보이지 않으면 그런데로 에러라고 생각할 법한데, 그건 아닌것 같으니까요.

해결방법은 의외로 간단한데 있더군요. 제가 결론지은 것은 이미지에디터와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명령어가 충돌을 일으켜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호환을 바꾸어놓은 것은 아닌가 생각이 되더군요. 다른 블로거 예를 들자면 이글루스나 확장형 블로그, 테타툴즈의 블로그를 방문하게 되면 이러한 에러 메시지는 뜨지 않기 때문이죠. 그런데 티스토리에서 로그인을 하고 티스토리 유저의 블로그를 방문하게 되면 에러메시지는 여지없이 뜨더군요.

티스토리에서 제공되는 이미지에디터가 인터넷 익스플로러와 충돌을 야기시킨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림에 2번에 있는 티스토리의 이미지에디터의 버전이 1.1인데,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다름아닌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버전업시키는 방법이죠.

1. 먼저 해야 할 일은 시스템에 있는 플래시플레이어를 삭제하는 방법입니다. 이방법이야 쉽게 할 수 있을 겁니다. 시작-기본프로그램 설정으로 들어가셔서 프로그램을 선택해서 삭제하시면 되니까요.
1. 두번째로는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버전을 업데이트 해 보세요. 저의 경우에는 기존에 익스플로러6 였는데, 8로 버전을 업데이트 시켰습니다. 처음에는 윈도우를 밀어버리고 다시 깔까 고민했었는데.... 마이크로소프트로 접속해서 인터넷익스플로러를 버전업시켜 보세요.
1. 그리고 나면 재시동을 묻거나 할 겁니다. 재시동을 하고나면 인터넷을 열어보세요. 액티브X의 설치여부를 묻는 창이 뜨는데 그대로 설치하시면 자연적으로 플래시플레이어가 설치되게 됩니다.

단, 에러가 올라오는 상태에서 어도비의 플래시플레이어만 계속해서 다운로드에서 설치한다면 해결되지 않더군요. 인터넷익스플로러를 점검해 보고 난 후에 플래시플레이어를 깔아야 합니다.
이제 끝~~~

티스토리를 접속하시고 로그인해도 에러문구가 뜨지 않더군요.
결론적으로 얘기해본다면 아마도 인터넷익스플로러6와 이미지에디터, 그리고 구글툴바의 접속에 의한 장애가 아닌듯 보여지더군요. 지난번 구글에서 툴바에 대해서 업그레이드를 실시했다고 들었는데, 그 이후부터 에러가 발생한 듯 보였거든요. 현재 쓰고 있는 PC외에 피난으로 다른 컴퓨터를 이용해 블로깅을 했었는데, 그 PC의 경우에는 익스플로러가 8 버전이었습니다.

제가 찾은 방법이 100% 맞는 것은 아닐거라 보여지긴 하지만 블로깅하는데 어쩌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올려봅니다.
Posted by 뷰티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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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감사합니다.
    1주일 동안 다음고객센터와 고민했는데...한방에 해결해 주시네요

  2. 아~ 그런 오류도 있군요!
    전 그냥 가끔 블로그에서 그런 에러메시지가 보이더라고요!
    물론 이미지 삽입은 별 문제가 없고요!
    위와 같은 에러로 고생하는 분들께는 도움이 될것 같아요!

  3. 감사합니다. 한동안 고생했었는데 해결이 됐네요ㅠㅠ

    • 해결이 되었다니 다행입니다. 저도 사실 블로그를 하긴 하지만 스킨을 꾸미는 데에 있어서는 초짜에 불과합니다. 저고 한동안 이 일 때문에 컴터를 피난다니면서 포스팅 했었거든요 ㅋ



유명한 파워블로그에 비한다면 이러한 글을 쓴다는 것이 어줍잖은 글일수도 있겠지만 처음 블로그를 시작하는 분들이라는 어떨지 생각해 볼 문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제 갓 1년을 넘기긴 했지만 블로그에 대해 좋은 점을 발견할 수 있었지만 그 반대로 좋지 못한 일들도 많이 겪었다고 말 할 수 있습니다. 그중에서 어찌보면 블로그라는 세계에서의 정보의 획득이 가장 큰 이득이라 할 수 있을 것이고 가장 큰 실망스러운 점은 다른 사람들과의 소통에 관한 것이라 보여집니다.

처음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1인 미디어를 시작한다는 것보다 나 개인이 쓴글을 다른 사람이 볼 수 있다는 것 자체에 대한 기대가 많았었습니다. 과연 내가 생각하는 것은 이러한데, 다른 사람들은 어떨까하는 생각을 많이 했었다는 얘기죠. 하나둘씩 글을 공개할 수 있는 루트를 알게 되고 회원을 가입하면서 점차 인터넷 상에서 글이 공개되어 지는 방법을 늘려나갔었습니다. 그중 다음의 블로그뉴스 가입도 그중 하나가 될 수 싶습니다.

그런데 막상 글을 작성하고 올리게 되면 방문자들은 제글이 전문가가 쓴것인양 착각을 하는 경향이 많더군요. 자신과 의견이 맞지 않는다고 해서 감정적인 언어를 사용하는 것을 쉽게 사용한다는 것을 보면서 막상 의견을 교환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해서는 막연하다는 느낌을 받게 되더군요.

처음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제글에 대해서 이견이 되었건 동감이 되었건 모든 분들에 대해서 댓글을 달아주면서 수정하고 찬성하곤 했었지만 최근에는 방문하시는 분들이 적어놓은 댓글에 대해 단지 읽어볼 뿐 무반응으로만 대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좋은 의견을 달아주신 분들도 많았지만 인터넷에서의 익명성이라는 것에 대해서 최근에는 좋지 못한 생각이 많아졌다고 해야 할 듯 싶습니다. 흔히 '지나가다' '글을 읽고' 등의 아이디를 통해서 의견을 달아주시는 방문자분들은 대부분 인터넷이라는 공감에서 허용되는 익명성을 만용이라도 하려는 듯 갖은 욕설과 비방 등으로만 의견을 피력하려는 듯한 모습입니다. 물론 IP를 통해 방문자들에게 대해 일정적으로 아이디를 바꿔가면서 악플을 일삼는 방문자도 있지만 일일이 대응한다는 것이 시간낭비일 뿐이지만 무엇보다 그러한 댓글에 대해 반응하는 것이 같은 부류가 되는 것 같아 무반응으로만 일관하는 경향이 많아졌습니다. 그 때문에 가끔은 좋은 의견을 달아주시는 분들에게도 무방응으로 일관하고 있는데, 그런 분들에게는 죄송하기만 할 뿐이죠.

가끔은 이런 생각도 해 봤습니다. 예전에 인터넷 종량제를 통해 모든 사람들에 대해 실명에 가까운 체제로 전환해야 한다는 얘기가 있었는데, 사실 요즘은 그러한 의견에 전적으로 동감하고 있습니다. 욕심일 뿐이지만, 인터넷이라는 공간은 단순히 블로그를 한다는 것 보다 더 많은 것을 할 수 있는 공감이라 생각됩니다. 인터넷에 대해 단지 토탈검색 사이트를 통해 뉴스거리나 검색해보던 과거와는 달리 요즘에는 인터넷이라는 것이 생각해보면 다양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공간이라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됩니다. 그것도 어찌보면 블로그라는 것을 알게 되면서 알게 된 사실이긴 하지만요.
또한 자신의 의견이나 생각을 알릴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으니 무한한 공간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보여집니다.

보다 좋은 환경을 만들어갈 수 있는 인터넷 문화가 정착되었으면 하는 생각에서 주절주절 적어봤습니다.
Posted by 뷰티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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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통... 어찌보면 익명성 댓글을 쓴 사람들은 진정으로 소통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사람들은 그냥 대충 제목과 글을 흘겨보고 맘에 안들면 싸지르고 가는게 다니까요
    글쓴이의 글을 다 읽지조차도 않는 익명의 그사람들에게, 소통이라는 말은
    그저 사치일 뿐인것같네요

    댓글 개방안하면 소통안하는거냐? 라고 묻는 사람들에게 오히려 묻고싶은것이라면,
    과연 익명으로 댓글 쓰는 자들이 소통하고자 하는 의사가 있기나 한건지, 본문이라도
    다 읽기나 하는건지 반문하고 싶습니다.

    • 블로그라는 것 자체가 개인적인 취향이 강한 것이라는 것을 고려해본다면, 자신과 의견이 다른 방문자들이 있을거라 여겨집니다. 익명성이라 하더라도 욕설이나 비방 등에 대한 것만 아니라면 소통은 가능하다 여깁니다. 그렇지만 말씀하신 것처럼 대체적으로 익명에 의한 댓글은 글을 읽었는지 의심되는 글들이 많죠. 개인에 의해 작성된 블로그미디어의 글들이 장난이 아니라는 것을 댓글을 다는 방문자들도 이해한다면 보다 좋은 블로그세계가 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2. 음..

    바라보는 태도에 따라서 본질마저도 바뀔 수 있다는 말을 글쓴 분과 위 리카르도 님에게 드리고 싶네요.

    왜 요즘 블로그에 달리는 댓글 이야기도 조금 많아졌군요.

    • 리카르도, 섹시고니 님들같은 파워블로거 분들이 운영하는 블로그는 대체적으로 방문하는 분들 또한 로그인을 하는 유명 블로그 분들이 많이 소통하고 있더군요. 저같은 블로거들에게는 어떤 때는 부럽기도 한 모습이예요.

    • 헐. 저 같은 찌질이 블로그에게 그런 막말을. ㅎ

      까딱 놀랬습니다.

  3. 하데스비기닝님이 느끼는 부분에는 공감합니다만 인터넷 종량제 실명제등등...전적 동감..이런부분에는 전적으로 반대합니다..우리는 원인을 잘 바라보지않고 싹쓸이로 해결하려는 유혹에 빠지기 쉽습니다.아예 님이 인터넷을 안하시는게 정답이라고 생각합니다.아니면 로그인한 사람에게만 글쓰게 허용하시던지.그런 방법이 있는데 인터넷 실명제에 종량제라니요.아에 광화문 사거리에 PC한대 가져다놓고 이명박대통령 허가를 받고 한명한명 인증샷 찍고 그다음에 댓글달도록 하는게 좋지않은지요...그리 이야기하자면 더 나쁜 신문기사,더 나쁜 블로그글들은 어찌 하시겠습니까?실명을 걸고 뻔뻔스럽게 기사에 칼럼을 쓰고 있는 사람들 보시면서도 실명제만 하면 될거라고 생각하시는지요

    • 실명을 위해 사진을 찍으면서 개인의 신상명세를 공개했으면 하는 것이 아니예요. 단지 자신의 이름하나에 책임을 느낄수 있을 정도의 실명을 얘기하는 거예요. 가령 루루님 같이 로그인이 된 분들이라면 적어도 자신의 댓글에 대해서 책임을 지고 있는 분들이 많습니다. 어찌보면 같은 블로그를 하는 분들이기 때문이기도 하겠죠. 무분별하게 적성되는 댓글에 문제가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에서 써본 글이예요.

  4. 이런 글에 가장 적합한 예시.

    어떤 대상을 "감정적"으로, 근거도 부실한 상태로 비방을 해놓고서는
    그에 대한 감당/책임(리플)을 또 "감정적"으로 하는 어리석은 블로거들이죠.

    뇌에 개념이란게 박혔다면
    그런건 지 일기장에나 쓰던가
    아니면 비공개로 해놓고 혼자 보던가 하는 게 답.
    (그냥 이런 블로거들은 싸이월드나 했으면 좋겠네요.)

    둘 다 싫으면
    정말 글을 정성을 다 해서 논거 확실하게
    초딩이 읽더라도 충분히 이해되게 수정/작성을 하면 될테지만...
    그냥 뭐 가상이니 얼굴도 안보이고 그냥 자기 잘난 맛에 막 써쟀기는 블로거들이 대표적인 예시.

    뭐 자기 개인의 생각을 풀어놓는 곳이 블로그인지라 딱히 반드시 비판을 할 필요성이 없는거라 애매하죠.

  5. 다음 올블 추천. 소통할려면 미투데이 하세요. ㅎㅎ 블로그는 한계가 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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