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의 채널로 불릴만한 케이블 채널 XTM에서 영등포 대선제분공장에서 자동차 엔터테인먼트 페스티벌인 '맥시마이트2016'을 열었다. 특히 자동차 마니아라면 관심을 눈길이 갈 수 밖에 없어 보였다.

 

국군의 날이었던 10월 1일 영등포에서 열린 '맥시마이트 2016' 현장에 도착했다. 오후 1시부터 시작되는 맥시마이트 페스티벌이었는데, 현장에는 벌써부터 젊은층 방문자들이 북새통을 이루는 모습이다.

 

 

자동차를 애호하는 TV시청자라면 XTM의 '탑기어'나 혹은 '더 벙커' 등의 방송 프로그램을 한번쯤은 시청했을 거라 여겨진다. 케이블 채널에서 자동차에 대한 전문성을 갖추고 있는 방송이 XTM인데, 가히 남자들이 좋아할만한 채널이 아닐까 싶기도 하다.

 

특히 자동차 대표적인 자동차 프로그램인 '탑기업'와 '더 벙커'는 각종 슈퍼카와 튜닝카를 선보이는 프로그램으로 자동차 마니아를 흥분시킬 수 있는 요소가 가미돼 있는 프로그램이라서 자주 시청하는 프로그램 중 하나였는데, 자동차 엔터테인먼트 페스티벌이라는 게 어떤 건지 궁긍했다.

 

 

페스티벌이 열리는 안으로 들어섰다. 시작이 오후 1시부터라서 준비를 서두르는 모습들도 보였고, 마실거니와 볼거리들이 다양하게 준비돼 있는 모습이기도 했다.

 

자동차 전시회는 여러번 가본 적이 있지만 엔터테인먼드 페스티벌란 어떤 모습일지 무척 기대된다.

 

 

마치 하나의 전시장을 방불케 하는 '맥시마이트 2016' 현장인데, 가는 곳마다 볼거리와 즐길거리들이 다양하게 준비돼 있다. 언뜻 보기에는 '자동차'라는 콘텐츠와는 사뭇 다른 다양한 볼거리들과 즐길거리라 여길 수 있는 프로그램들과 이벤트들이었는데, 곳곳에 마련된 부스에서는 경품도 관람객들에게 나눠주고 있어 선물도 한보따리는 가져갈 수 있다는 게 하나의 매력포인트 이기도 했다.

 

XTM의 대표방송이라 할 수 있는 자동차 경매 프로그램인 '더 벙커'와 전시회의 결합이라면 아마도 '맥시마이트'가 아닐런지 싶었다.

 

전문가에 의해서 확보된 중고차를 새롭게 업그레이드해서 자동차를 원하는 경매참여자에게 옥션으로 판매되는 형태가 '더 벙커'인데, 일반적으로 자동차에 얼마나 많은 것들을 업그레이드 했을까 기대가 높은게 방송이 주는 매력포인트이기도 하다.

 

특히 '더 벙커'를 통해서 자동차를 어떤 방식으로 튜닝할 것인지를 사전적으로 알아볼 수 있기도 하기에 자주 시청하기도 했었는데, '맥시마이트'에 참가하게 된 것도 그런 이유때문이기도 했었다.

 

'맥시마이트 2016'의 메인 프로그램을 장식할 다섯대의 차량들이 현장에 전시돼 있었다. 옥션 경매를 참여해서 다섯대의 주인이 될 수 있어 자동차를 소유하고 싶은 사람이라며 아마도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는 이유이기도 할 듯하다. 특히 맥시마이트는 자동차 경매 뿐 아니라 젊은층들이 좋아하는 쇼 페스티벌이 함께 준비돼 있어서 20대에서부터 40대에 이르는 연령층들이 많이 눈에 띄기도 했다.

 

에픽하이, 자이언티, 스컬, 하하, 리듬파워, 소다 가 무대에 올라 가을저녁의 환상적인 음악 페스티벌이 열리니 자동차 마니아가 아니더라도 젊은이들이 즐기는 매력만점의 페스티벌이라는 것.

 

 

페스티벌이 열리는 안으로 들어서면 눈에 들어오는 대형 미러볼 포토존이다.

 

메인 이벤트인 옥션 경매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경매참여 신청서를 미리 준비해야 했다. 4대의 튜닝카의 주인공이 되기 위해서 이기도 하지만 특히 밤에 열리는 럭키드로우 '제로옥션'의 주인공이 되기 위해서이기도 하다. 제로옥션의 경품이 무려 'BMW118D'이니 기대를 걸어볼만 하지 않을까 했다.

 

옥션경매 참여를 위해서 간단히 옥션배부처에 비치된 아이패드를 통해서 신청접수를 하게 되니 노란색 밴드를 따로 발급받았다. 경매에 참여하지 않더라도 일반인들은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하고 페스티벌을 즐길 수 있으니 남자뿐만이 아니라 젊은 여성들이 많이 눈에 띄기도 했던 현장이었다.

 

옥션경매가 오후 4시에 시작돼 여러 콘텐츠들을 들러보았다.

 

더모터파크, 알라몬, 타임메카, 스웨거, 올리브영 등이 함께 페스티벌에 참여해서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하는 행사가 곳곳에서 펼치고 있어 이벤트 부스를 찾으니 선물보따리가 한가득 손에 넣을 수 있기도 해서 참여하는 재미를 더하기도 했다.

 

 

먹는 즐거움을 빼놓을 수 없다. 맥시마이트2016 또하나의 매력은 다양한 먹거리들이 모여있는 푸드트럭이 장식하고 있다. 요즘에 먹거리들이 화제를 보이고 있기도 한데, 특히 늦은 밤까지 운영하는 푸드트럭이 젊은층들에게 인기를 모으고 있다는 것도 알고 있을 듯하다.

 

저녁에 연애하는 남녀들이 길거리에서 밤늦게까지 여는 푸드트럭이 인기를 끈다는 얘기를 얼핏 TV에서 본 기억이 있었는데, 다양한 매뉴들로 구성돼 있어서 인기폭발을 이루고 있었다. 시간이 지나고 하프옥션이 진행되는 시간이 다가오자 사람들이 더 많이 페스티벌 현장으로 속속 모여들었다.

 

람보르기니를 비롯한 다섯대의 슈퍼카들은 역시 남자들의 로망일까? 전시된 슈퍼카를 요모조모 살펴보는 모습들이 사뭇 진지하게 보이기도 했다.

 

 

눈으로 보기만 한다면 재미없잖아?

페스티벌 곳곳에는 참가자들이 직접 체험할 있는 액티브 존도 마련돼 있어서 짜릿한 체험도 할 수 있다. 고층에서 뛰어내리는 젤리백은 돌고래 고음을 내지르며 뛰어내리는 여성들도 있었고, 애인이름 외치고 뛰어내리는 남자들도 있었고, 각양각색. 뛰어내리기를 망설이다 결국 계단으로 다시 내려오는 유명 DJ걸도 보였다.

 

디스코범퍼카에서는 신나는 범퍼카도 타고 경품도 탈 수 있는 이벤트 존이다. 자유투를 던지는 길거리농구, 4D레이싱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시간가는 줄을 모르게 만들었다. 메인인 자동차를 중심으로 게임과 엔터테인먼트가 한데 어우러져 있다는 게 맥시마이트의 매력이다.

 

본격적인 4대의 튜닝카를 하프옥션하는 메인이벤트 시간이 다가오자 처음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모여든 모습이다.

하드락카페에선 마실거리와 먹을거리를 주문하는 행렬이 줄을 잇고, 이벤트장을 들어서는 줄은 끝이 보이지 않을 지경이니 열기가 어느정도인지 알만하다.

 

아슬아슬한 BMX 포퍼먼스가 옥션경매 메인이벤트 본격 행사 개막쇼로 펼쳐져 관객들의 탄성을 자아내기도 했고, 멋진 그래피티는 색이 칠해질때마다 입체적인 그림들이 그려져 나간다.

 

 

기다리던 메인 이벤트가 시작됐다. 무려 4시간을 즐기면서 기다리던 하프옥션이 시작되니 눈에 익은 사회자가 무대에 올랐다. 바로 XTM의 '더 벙커'의 진행자인 가수 이상민과 카레이서 유경욱이 무대에 모습을 보였다.

 

더 벙커의 생생한 현장을 직접 참여했다는 게 맥시마이트의 가장 큰 매력포인트!!

 

첫번째로 소개되는 튜닝카는 걸크러쉬 컨셉의 미니쿠페.

 

보기만 해도 황홀해 보이는 컬크러쉬 컨셉의 미니쿠페에 환성이 여기저기서 터졌다.

 

2012년식 미니쿠페지만 주행거리가 고작 12,000KM이니 신차나 다름없는 수준인 미니쿠페의 매물가격은 2,600만원이다. 원래의 미니쿠페가 완전히 사라지고 새롭게 출고된 듯한 모습이 참가자들을 매혹시켰다.

 

'더 벙커'를 시청했다면 아마도 어떤 차량이 나오는가가 중요한 게 아니고, 어떤 기능과 인테리어로 탈바꿈되었는지가 더 궁금해질 듯.

 

플랩핑과 데칼 비용으로 220만원, 천연가죽시트 등에 250만원, 18인치 휠에 카오디오 풀방음, 서스펜션 교체까지 무려 천만원 상당의 업그레이드 비용으로 완성된 걸크러쉬 미니쿠페에 빠질 수 밖에 없을 듯하다.

 

XTM의 역량이 그대로 발휘된 하프옥션 현장이다. 경매를 희망하는 사람들이 손을 들고 그 중에서 최종적으로 50여명의 참가자들을 별도로 무대 앞쪽으로 모아 최종 라운드를 진행해 나갔다.

 

더 벙커의 인기 경매사인 김민서의 진행으로 흥미진진하게 펼쳐졌다.

 

매물가격이 2,600만원이지만 하프옥션이라 1,300만원에 시작돼 순식간에 2,000만원을 뛰어넘기도 했다. 그것도 그럴것이 새롭게 변모된 비주얼이 압도적이기도 했고, 업그레이드 비용이 무려 1,000만원이니 옥션경매가 과열될 수밖에 없어 보이기도 하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중고차라는 점에 진행자들이 열기를 한번 식혔다.

 

 

최종 경매에 낙찰된 주인공이 결정됐다.

 

두번째 하프옥션의 주인공인 올 뉴 쏘렌토.

 

매물가격이 2,600만원인 올뉴쏘렌토에도 업그레이드 비용은 입이 떡~ 벌어질 정도다.

 

루프박스, 사이드어닝, 천연가죽시트, 6P브레이크, 12단 감쇠 서스펜스에 19인치 타이어 등 총 1,400만원이라는 어마어마한 업그레이드 비용이다. 2014년 차량이라고는 하지만 업그레이드 비용과 내역으로 본다면 가히 신차나 다름없는 수준이다. 그렇다고 올뉴쏘렌트의 신차가격에 살까. 천만의말씀이다.

 

하프옥션이라 1,300만원에 시작됐다.

 

하지만 단번에 2,000만원을 외치는 경매자의 말에 순식간에 실 매물가격을 넘어섰다.

 

역시 SUV는 가족을 두고 있는 참가자들의 눈을 한눈에 받은 차량이기도 했다. 여성보다는 남성 참가자들의 압도적으로 많있다는 것도 하나의 특징이다. 길들여지지 않은 로드 레이서를 즐기는 남성들의 선호하는 차량이다 보니 말이다.

 

 

최종 경매자가 등장결정!

 

오늘의 하프경매에 참여하기 전날에 용꿈이라도 꾸셨나보다.

 

 

하프옥션의 열기를 잠시 식힐 겸 즉석에서 진행자들의 경품을 선물하는 이벤트가 열렸다. 특별히 국군의 날을 맞아 휴가를 나온 참가자들이 경품 대상자에 올랐다. 블랙박스가 즉석에서 주어졌다.

 

 

세번째로 등장한 차량은 이번 하프옥션에서 가장 저렴하게 책정된 뉴 제너시스 쿠페다. 1,600만원 가량의 매물이지만 역시 업그레이드 비용은 상상초월이다.

 

하체보강 킷을 비롯해, 세라믹 코팅, 12단 감쇠력 일체형 서스펜션,19인치 휠에 블랙박스 등 총 천만원 상당의 업그레이드 비용이 들어간 뉴 제너시스다.

 

1600만원 상당이라곤 하지만 업그레이드 비용이라면 2천만원이 훨씬 넘는 가격대다.

 

 

사실 뉴 제너시스 쿠페를 원하는 경매참여자는 젊은층이라 여길만 한데, 외외의 참가자가 경매에 낙찰되기도 했다. 일반적으로 5도어인 일반 세단과는 달리 제너시스 쿠페는 3도어라는 점에서 가정을 가진 중년층이 선호하는 차량과는 거리가 먼 차량이기도 해 보인다. 특히 아이가 있거나 가정이 꾸린 사람이라면 점차 소유한 자동차에도 짐이 많아지기 마련인지라 쿠페보다는 SUV로 눈길이 돌아갈 수 밖에 없기도 하겠다.

 

 

쉬어가는 경품이벤트의 시간~

 

이번에 가장 연세가 많은 어머니를 뽑는 것으로 경품이 주어졌다.

 

  

마지막으로 하프옥션의 주인공은 BMW의 320D였다.

 

시간이 예상보다 다소 늦어져 15분 가량이 늦춰졌고, 가을이라는 게 실감나는 날씨다. 320D 하프옥션이 끝나고 나면 7시부터 미러볼 파티가 펼쳐지게 됐다. 스컬&하하, 에픽하이 등의 유명 뮤지션이 출연하는 파티였던지라 파티 컨셉의 의상을 입은 여성들이 꽤 많이 눈에 띄는 페스티벌이었다.

 

한편으로는 아쉬움이 남는다. 저녁약속이 급히 잡히게 돼 제로옥션에는 참여할 수 없었다는 게 말이다. 혹시 BMW 118 해치백의 주인공이 나였었을까?

 

자동차를 좋아하고 관심있는 사람들에게 '맥시마이트'는 꽤 매력적인 페스티벌이라는 느낌이다. 특히 일률적인 자동차에 대한 전시회에서 벗어나 엔터테인먼트와 결합된 형태라서 단순히 자동차에 무관심한 사람들까지도 아우룰 수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데이트를 즐기는 연인이나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열렸으니 말이다.

 

<재미있게 보셨다면 하트 짱~~ 날려주세요>

Posted by 뷰티살롱

댓글을 달아 주세요


 


대학 동호회나 회사 MT를 어떤 행사로 채우면 재미있을까요? 과거에 대학MT의 주요코스가 산행이었을 겁니다. 높은 산을 오르는 과정에서 학우들과의 교감도 형성되고 대기업이나 중소기업들도 신입사원 교육과정으로 흔히 3박4일이나 혹은 더 긴 기간을 두고 교육하는 게 일반적이기도 하죠.

경남 합천에는 볼거리도 많은데, 그중에서도 화랑레포츠라는 곳을 찾으면 꽤나 재미있고 흥미로운 단체여행이 될 듯 합니다.

 


4륜구동 SUV 차량이 빛을 발하는 때는 어쩌면 다듬어지지 않은 오프로드 길을 달릴 때가 아닐까 싶어요. 승용차가 주행이나 쾌적한 승차감을 자랑으로 내세우지만 상대적으로 SUV 차량은 거친 길에서도 거침없이 주행할 수 있는 장점이 있기 때문이다.

화랑레포츠에서는 4륜구동 ATV를 운전할 수 있어서 찾는 여행객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해주기도 합니다.

 


2륜 오토바이와 달리 안정감이 드는 ATV는 요즘 여가활동이 많아진 현대인들에게 인기있는 야외활동의 하나가 아닐까 싶기도 한데, 여성분들도 간단한 조작법만으로도 운전할 수 있어서 누구나 탈 수가 있는 장비죠.

속도를 내는 기어와 클러치가 손잡이 쪽에 있어서 그리 힘들게 조작하지 않아도 되고, 오프로드 길로 만들어진 코스를 도는 형태로 되어있어서 위험하지는 않더군요.

 


헌데 상대적으로 남자분들이라면 짧은 코스가 다소 아쉬움이 들게 만드는 코스이기도 해요. ATV를 탔으면 적어도 20여분 거리의 거친 길을 달리는 것도 짜릿함을 선사한다고 해야 할까 싶기도 한데, 좀 제가 과격한 면이 있었나요 ㅎ

ATV를 처음으로 타 봤는데, 재미있었습니다. 해변가의 모래사장을 달리는 ATV를 본 적이 있기도 하고 산위로 오르는 모습도 보긴 했었지만 직접 운전해보면서 경험해 보기는 처음이었어요.

 


그렇지만 화랑레포츠의 백미는 역시 서바이벌 게임이 아닐까 싶어요.

인원수가 많은 동호회나 회사원들로 구성되어진 단체모임 등이라면 서바이벌 게임이 흥미롭게 재미있을 듯 싶기도 합니다.

가스압력총을 사용해서 위험해 보인다고 여기실 수 있는데, 사용되는 총알이 물감 총알입니다~~

 


군대에 갔다온 예비역들은 물감총을 보면 '까짓거 뭘 해 그냥 보기만 하지~~' 할 수도 있겠는데 막상 총의 방아쇠를 당겨보고픈 생각은 누구나 갖기 마련이죠 ㅎㅎ

 


게임을 위해서 보호장비도 갖춰입고 한번 서바이벌 게임을 시작해 보도록 할까요^^

오랜만에 군복을 입었더니 왠지 어색하기는 한데 ㅋㅋ

 


인원이 많으면 고지뺏기를 할 수도 있고, 10여명이면 공주구출게임 으로 나뉘어서 게임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헌데 물감총알이라 자세히 보면 날아오는 총알이 보이기도 해서 순발력이 좋은 사람은 총알을 피할 수도 있다는 거 ㅎㅎ

 


총알에 맞아도 따근하고 아프기는 한데 그렇게 깊게 아픔을 느낀만큼은 아니더군요.

이곳 화랑레포츠에 있는 갖가지 군용트럭과 탱크들은 아마도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에서 소품으로 사용했었던 장비들 같기도 해요.

합천에는 영상테마파크가 있는데, 그곳에서 천만관객을 넘긴 '태극기휘날리며'가 촬영되었던 곳이기도 하답니다.

 


하루 반나절 가량의 여유를 두고 합천의 화랑레포츠에서 서바이벌 게임과 ATV를 타고 신나는 합천여행의 백미를 느껴보시는 건 어떨까 싶네요^^

<유익하셨다면 쿠욱 추천버튼을 눌러주세요~~>
Posted by 뷰티살롱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저두 가봤는데 넘 재밌었어요..탱크며 군용차도 실감나고...

  2. 대구서 가깝고, 아름드리 나무들로 둘러 싸여 있고, 좋습니다



자가용을 직접 운전하는 드라이버들은 하루 사이에도 혹시 오를지 모르는 기름값 때문에 근심이 많을 거라 보여집니다. 2년전만 하더라도 리터당 1600원 선이던 기름값이 요즘 서울 웬만한 곳은 2천원선을 후쩍 넘기도 있는게 많이 보여집니다.

자동차를 구매한지 어느덧 4년이 지나고 있는데, 참 이상한 얘기지만, 흔히 자동차 회사에서 보증기간으로 못박고 있는 계약약관 중에 구매한지 3년 무상기간이라는 단어가 있을 겁니다. 3년사이에 자동차에 결함이 있으면 무상으로 고쳐준다는 얘기죠. 그런데 자동차를 몰아본 분들은 많이 느낄 것이지만, 왠만한 자동차 신차의 경우에는 3년사이에 고장이라고는찾아볼 수 없죠. 이상하게도 계약된 무상보증기간이 지나고 3년이 지나면서 자동차 이곳저곳 손댈 곳도 많아지고, 삐걱대는 현상들을 접하셨을 겁니다. 자동차 부품이라든가 각종 소모품들의 교체시기가 3년을 주기로 대부분 바뀌는 시점이기 때문이기도 할 겁니다.


개인적으로4년전에 구입한 대우 차량인 라세티라는 차종인데, 재산목록에 들어가는 물건이기도 하고 애마이기도 하답니다^^ 처음 자동차를 구매했을 당시에는 홍보용으로 기재된 연비를 고려해서 디자인도 가격대비 괜찮아서 구매하게 되었었죠. 현재까지 커다란 잔고장없이 잘 운행하고 있기는 하지만 올해 2011년 들어서 무언가 달라진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하더군요. 소모품에 해당하는 오일교환이나 팬벨트 교환, 타이어 위치교환까지 하면서 나름 내가 가지고 있는 자동차에 대해서는 남다르게 애착을 가지며 관리했던 것도 있어서일 수 있겠고, 가끔씩 왁스칠해가면서 광택나도록 세차를 하기도 했던지라 주변에서 아는 분들은 자동차 색깔도 새차처럼 유지되고 있고 새차같다고들 말씀을 하시더군요. 괜히 자랑한번 늘어놓은 듯 싶네요^^

올해 들어서 자동차의 엔진소음이 작년과 달리 좀 크게 들리는 듯한 느낌이 들더군요. 하긴 4년이나 지났으니 슬슬 병원찾을 연식이 도래했을 거라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서도, 특히 눈에 띄게 보이는 것은 시동을 켜고나서 rpm이 과거보다 조금 많이 올라간다는 것이었죠.

흔히 자동차를 운전하는 분들은 자신의 차에 대해서 운전습관을 가지고 계실 겁니다. 특히 액셀을 가속하는 경우에는 특히 습관이 몸에 배이게 마련이죠. 개인적으로 차를 가지고 운전하는 것이 고작해야 집에서 회사로 출퇴근하는 왕복 20~30km가 하루 기본일 듯 합니다. 일주일에 두어번 정도 50여km를 주행하기도 하지감 주로 출퇴근으로 사용하고 있죠. 그리고 처음부터 운전을 시작하면서 급가속보다는 에코rpm을 지향하면서 운전했던지라 대체적으로 1500~2700rpm을 유지하는 운전이 몸에 배였었죠. 그래서인지 4년이 지나서도 웬만해서는 액셀을 가속해서 에코rpm을 넘기는 경우가 많지 않았었는데, 올해들어서 자동차의 액셀을 밟게 되면 이상스레 2000~3000rpm사이를 오가게 되더군요. 운전습관이 잘못되어서 일까 아니면 자동차 성능이 노후되어서일까 궁금하기도 하더군요.


리뷰전문 사이트인 위드블로그(www.withblog.net)에서 불스원샷의 엔진용품에 대한 리뷰어를 모집하는 행사에 도전해서 당첨이 되었어요^^ 자동차 용품 메이커인 <불스원>에 대해서는 모르는 드라이버가 없을 거예요. 요즘 <1박2일>의 맴버인 이수근이 광고하는 <불스원샷>이라는 제품을 사용할 수 있는 기회였었죠.

우체국 택배로 보내진 <불스원샷>은 총 5개였었는데, 휘발유용 3개와 경유차량 2개의 <불스원샷>이 들어있더군요. 보증기간도 끝이나서일까 아니면 정말로 엔진성능이 저하되어서일까 확인하고 싶어서 일단 <불스원샷> 휘발유용을 넣어보았습니다.


<불스원샷>을 넣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불스원샷 한병을 꺼내서 마개를 열면 안에 밀폐를 위해서 테이프가 있는데, 그걸 뜯어서 주유기에 꽂으면 되는 것이죠.


압력이 생겨서 잘 안들어갈때는 불스원샷 병을 눌러서 넣어주면 됩니다.


참 쉽죠~잉^^

한가지 주의해야 할 사항이라고 해야 할까요?
연료를 채우는 방법인데, <불스원샷>을 넣고 기름을 3/4가량 채우는 것이죠.

 
사용방법에 대해서는 자세하게 포장지에 표시되어 있으니 넣는대는 문제가 없더군요.'
이제 성능에 대해서 알아봐야 하겠지요?
<불스원샷>이 엔진때를 없애는 데 효과적이라고 하는데, 정말로 좋을 것인지 확인해 봐야 하겠네요. 그렇지만 정비사도 아니고 엔진 구조에 대해서도 잘 모르고 있는 상태에서 엔진이 정말로 좋아진 것인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우선 알려준 것처럼 불스원샷 한병을 넣고 휘발류를 3/4 채웠습니다. 평소 운전대로라면 에코드라이빙을 위해서 rpm이 처음 구매했을 당시에는 1500~2500으로 올리면 60km까지 가속되고 80km에서 한번 드랍이 됩니다. 자동변속되기 때문에 80km로 가속되면 자동적으로 rpm이 1500으로 다시 내려갔었죠. 고속도로 주행시에도 당초 신차일 때에는 3000rpm까지 올라가지 않더라도 100km 속도까지 냈었습니다. 그렇지만 현재 4년이 지나서는 대체적으로 2500~3000rpm까지 눈금이 자주 오르내리더군요. 그만큼 힘이 많이 딸린다는 것이 될 겁니다.



출퇴근용으로 승용차를 주로 몰기 때문에 장거리 운행을 많이 하지 않기도 한데, <불스원샷>이 연비에 많은 도움을 준다고 하기도 하더군요. 실제로는 어떨까요....

불스원샷을 넣고 500km 가량을 달렸을 겁니다. 주유할 때마다 일부러 3만원가량을 주유하게 되면서 주행거리를 알기 위해서이기도 합니다. 첫 <불스웟샷>을 넣고, 두번째까지 넣어서 주행해 보았는데, 많은 거리를 달리지 않아서인지 연비절감에는 특별하게 절감되었다는데는 실감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렇지만 <불스원샷>을 넣고 주행했을 때와 넣지 않고 주행했던 과거의 엔진소리를 비교해보면 현저하게 달라진 듯한 느낌이 들더군요. 시내주행의 경우에는 고속도로 주행보다 엔진 출력을 과도하게 요구하죠. 왜냐하면 출발과 정지가 많기 때문입니다. 고속도로에서는 한번 가속하게 되면 일정한 속도를 유지하는데 무리가 없지만, 시내주행의 경우에는 가다서다를 반복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출발시에 높은 rpm를 요구하기도 하죠.


삼성동 인근에 외근이 잦아서 자주 올림픽대로와 강변복로를 이용하는데, 이곳에서는 80km까지 가속할 수 있는 잇점이 있어 엔진성능을 시험해볼 수 있는 장소이기도 할 겁니다. 한가지 특이한 점은 <불스원샷>을 넣고 나서 소음문제에 있서서는 상당히 감소했다는 점입니다.

4년이나 지나서인지 최근 엔진소음이 크게 들리는 듯 했었는데, 불스원샷을 넣고 두번째 주유하고부터는 엔진소음이 70%정도 낮아진 듯 느껴지더군요. 처음 신차를 샀을 때의 소음과 크게 다르지 않는 듯 하기도 하구요.

또 하나의 특징은 출력에 있어서도 예전보다는 상당히 덜 힘이 간다는 점이더군요. 액셀을 살짝만 밟아도 오르막길을 쉽게 오르기도 하거니와 가속되는데에도 높은 rpm으로 올라가지 않고 80km 변속되는 시점까지 에코rpm에서 게이지가 움직이더군요. 단순하게 제품을 리뷰하기 위해서 좋은 점만을 골라서 작성한 것이 아니라 실제 자동차를 운전해보면서 느끼는 점입니다.

그렇지만 연료절감 부분에 대해서는 쉽게 몸에 와닿지는 않았어요. 또한 매연감소라는 부분도 사실상 시험소에 가서 직접 탄소배출량을 알아보지 않는한 정확한 데이터를 얻기는 어려울 듯 싶어요. 연료절감 부분에 대해서는 두번의 주유를 해 보았는데, 과거와 비슷한 수준의 소모량을 보였습니다.


두번째 주유하고 81km를 주행했는데, 대략적으로 80km가량을 더 갈 수 있는 연료양이 남아있기도 합니다. 기존에는 대체적으로 3만원 주유하면 140여km를 주행했었는데, 160km까지는 갈 수 있을 듯해 보이기도 하네요... 그렇지만 먼저 주유한 양이 조금 남아있었던 관계로 정확하게 리터당 거리를 환산할 수 있는 km수는 아니거든요.


<불스원샷>을 사용하고 사용해보고 느낀점은 출력과 소음부분에 대해서는 차이가 느끼지던 부분이었습니다. 출력이라는 것이 rpm으로 가름한 것인지라 정확한 표현인지는 모르겠는데요. 이 두가지 측면에서는 경유차량을 가지고 계신 형님의 경우도 같은 의견을 보이시더군요. 개인적으로 가진 차량이 휘발류용 승용자인데, 형님의 차량은 SUV 차량입니다. SUV와 승용차를 모두 시승해보신 분들은 아실테지만 승차감도 차이가 있지만, 소음부분에 대해서는 SUV 차량이 많이 난다고들 합니다. 형님의 차종은 10년이 넘은 SUV이기는 하지만 과거보다는 소음이 조금 줄었다고 하더군요.

집으로 가기 위해서는 조그마한 언덕을 올라가야 하는데, 승용차로 언덕을 오를때에는 높은 출력을 요구하기도 하죠. 자동변속이기 때문에 기어를 D에 놓고 올라기기도 한데, 짧은 언덕이기도 하고, 굳이 2단으로 기어변속을 하지 않아도 되는 언덕인데, 요즘에 집으로 들어서는 언덕을 올라갈 때에는 가뿐하게 오르는 느낌이 들어요^^
엔진속때를 없애서 출력이 높아진 것일까요?

<유익하셨다면 쿠욱 추천버튼(손가락)을 눌러 주세요~~ 글쓰는데 힘이 된답니다. 아래 구독버튼으로 쉽게 업데이트된 글을 보실수도 있답니다^0^>
Posted by 뷰티살롱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차종이 구라세티시군요ㅎㅎ

    나름 대우의 마지막 개발모델이자, GM경영진을 설레이게 했던 차죠..ㅎ

    잘보고 트랙백 걸고갑니다^^

  2. 차종이 구로체시군요ㅎㅎ

    나름 기아의 마지막 개발모델이자, 현대경영진을 설레이게 했던 차죠..ㅎ

    잘보고 트랙백 걸고갑니다^^




자동차를 가지고 운전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빼놓지 않고 관리해야 할 부분이 아마도 타이어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물론 중요한 부분이야 엔진부분도 중요하겠지만, 자동차 엔지니어가 아닌 이상이야 엔진부까지 세세하게 관리를 한다는 건 어려움이 있을 거라 보여집니다. 쉽게 관리할 수 있는 부분이 아마도 각종 오일의 양을 체크하고 냉각수의 양을 간혹 들여다봄으로써 이상유무를 판단하는 정도에 지나지 않을 법해 보입니다.

요즘에는 자동차 정비소들이 많이 있어서 쉽게 자동차를 관리하지 않더라도 정비소를 통해서 언제 오일을 체크했는지, 교체시기에는 어떤 것을 보충해서 교체해 주어야 하는지를 꼼꼼히 살펴볼 수 있습니다. 때문에 개인이 아니더라도 자동차 관리를 일목요연하게 관리해주는 정비소를 만들어놓는 것이 중요한 일이겠지요.

자동차를 모르더라도 친절하고 자동차 이력에 관련해서 차계부 정도까지의 관리를 해줄 수 있는 정비소를 단골로 만들어 정기적으로 자동차를 점검하는 것도 초보자 드라이브들에게 좋은 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집앞에 정비소를 단골로 이용하고 있는데, 주기적으로 문자를 통해서 무엇을 교체해야 하는지를 보내주곤 합니다. 대략적으로 개인차에 따른 차이가 있겠지만, 정기적으로 몇천킬로미터를 달렸다고 생각되는 기간이 되면 <xxx을 교체할 시기가 되었습니다>라는 문자를 받곤 합니다. 단골 정비소의 경우에 자동차에 소요되는 오일하나를 교체하더라도 차에 대한 다른 부분에 대해서도 대화를 할 수 있어 정보를 알아가는 방법이기도 하죠. 더욱이 차량에 대해서 언제 무엇을 교체했는지를 알고 있기 때문에 흔히 바가지 쓰는 경우는 많지가 않을 듯합니다.

그렇지만 자동차의 전체적인 정비에 대해서 단골 정비소를 이용할 수 있겠지만, 타이어만큼은 개인이 직접 관리해야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여집니다. 많게 느껴질지 모르지만 타이어의 경우에는 일주일에 한번씩은 전체적으로 육안검사로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먼저 타이어의 공기압에 대해서 체크해 보는 게 중요하죠.

타이어의 공기압과 이상유무에 대해서 일주일 정도로 살펴보는 게 좋을 듯 합니다.

이렇게 얘기하면 너무 자주 살펴보는 것이 아니냐고 할 수도 있겠지만, 타이어의 일주일 검사는 필요한 부분입니다. 도로위를 주행하다보면 알게 모르게 튀는 정도가 다른 날과는 다르게 느껴지는 경우가 많을 것입니다. 쉽게 살펴보면 알 수 없는 일인데, 타이어의 공기압이 조금 모자라거나 네쪽 타이어의 공기압이 제각기 다를 경우가 있기 때문이죠. 개인적으로도 이러한 경우를 흔히 겪는데, 자동차를 타는 사람에 따라서 타이어의 바람이 각기 다를 수가 있거나 혹은 평탄면이 아닌 돌출부위를 많이 다니게 되면 알게 모르게 타이어 공기압이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장거리 운행을 하다보면 간혹 네개의 타이어가 각기 공기압이 달라 도로면과의 접촉면이 제각기일 수 있습니다. 아주 미세한 정도에 지나지 않지만, 혹시라도 타이어의 평소 탄력성이 다르게 느껴진다면 단골 정비소를 들러 공기압을 체크해 보는 게 바람직한 방법입니다. 어떤 때에는 많은 인원들이 타는 경우도 있고, 어떤 때에는 나홀로 운행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타이어의 공기압은 모두가 똑같을 수가 없으니 수시로 체크해 보는 게 좋습니다.

특히 위험성이 짙은 경우가 있는데, 바로 타이어 펑크
일 경우입니다. 흔히 타이어펑크가 나면 바람이 빠져서 쉽게 알아볼 수 있으리라 생각할 수 있겠지만, 더러는 타이어가 펑크나더라도 쉽게 눈에 띄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도로위를 달리다가 못에 의해서 타이어가 펑크가 난 경우가 이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경험한 경우인데, 못에 의해 구멍이 났다 하더라도 바람이 완전히 빠지지가 않더군요. 작은 못의 경우에는 그대로 막혀있어서 바람이 빠지는 것을 완화시켜주고 있어서 언제 사고가 날지 모를 위험에 노출될 수가 있습니다. 황당한 경우이기는 하지만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는 일이죠.

특히 펑크가 옆구리 방향에 났을 시에는 타이어를 완전히 교체해야 하지만 펑크가 접촉면일 경우에는 구멍난 곳을 메울 수가 있어 재사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한번 펑크난 타이어일 경우에는 수시로 타이어를 점검해야 합니다. 언제 바람이 빠져있을지 모르기 때문이죠.

타이어가 펑크가 나서 한번 교체한 바 있는지라 타이어에 대한 관심이 어느때보다 높기만 하더군요. 개인적으로 운행하고 있는 승용차의 경우에는 한국타이어를 장착하고 있는데, 새차를 출고했을 당시부터 <한국타이어>가 장착되어 있던 차였습니다.


혹시 타이어를 교체할 경우가 있으시다면 제조일자를 확인해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타이어 매장에서 타이어를 교체할 경우에 흔히 운전자들은 어떻게 하면 가장 싼 값으로 타이어를 구매할 수 있을지 고민하게 될 것이라 보여집니다. 타이어를 싸게 하는 방법도 좋겠지만 무엇보다 언제 제조되었는지를 확인하는 경도 빼놓지 마세요.

타이어의 교체주기를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은 타이어 옆면에 표시된 DOT 글씨를 찾아보면 쉽게 알 수 있는데 대체적으로 DOT 넘버 후미에는 네개의 숫자가 박스처럼 표시되어 있습니다. 네개의 숫자상에서 뒤의 두개의 숫자는 제조년도를 의미하는 것이고 다른 두개의 숫자는 생산된 주를 나타내는 것입니다. 그리고 한가지 더 알아두어야 할 경우, 이러한 생산일자의 경우에는 한쪽면에만 표기되어 있는 경우가 있어서 정작 장착이 완료된 이후에는 살펴볼 수 없다는 것도 유념해 두어야 할 듯하네요. 혹시라도 자동차의 타이어를 살펴보기 위해서 가지고 계신 차량의 타이어를 살펴보다 박스의 4자리 숫자가 보이지 않는다고 한다면 안쪽 부분에 있는 경우이니 타이어를 빼서 확인하는 도리밖에는 없답니다. 타이어는 흔히 3년정도가 지나게 되면 경화되는 고무의 연질에 대해서도 고려되어야 하는 시기라고 하더군요(참고하시구요)

타이어하면 어려 타이어가 떠오를 것입니다. 그중에서도 국내에서는 금호타이어와 미쉐린 타이어, 그리고 <한국타이어>가 금방 떠오릅니다. 그중에서도 한국타이어는 '2010 레드닷 디자인상에서 제품 디자인 부문상을 수상한 타이어 전문업체입니다.

글로벌기업 으로의 한국타이어

레드닷 디자인상은 ‘iF 제품 Design Awards’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로 제품의 디자인, 품질, 기능뿐만 아니라 친환경성 등 다양한 핵심 요소들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분야별 수상작을 선정하는 상이기도 하죠. 
 

뿐만 아니라 한국타이어는 2009년에 글로벌 컨설팅 업체인 ‘Deloitte’에서 선정한 ‘250대 글로벌 소비재 기업’에 국내 타이어 회사로는 유일하게 선정되기도 했었죠. 2007년부터 3년 연속 선정된 것이며, 이와 함께 소비재 기업 중에서 ‘가장 빠른 성장을 보이는 50대 기업’ 선정에서도 22위에 오르는 쾌거도 거두었습니다.
'한국 산업 브랜드 파워 조사 (K-BPI)'에서 제품 부문 8년 연속, 서비스 부문 2년 연속 브랜드파워 1위를 차지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타이어 회사의 위상을 보이기도 하는 업체가 한국타이어이기도 합니다. 또한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선정하는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타이어부문 1위에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자동차를 가지고 있기 때문인지 아니면 차에 장착되어 있는 타이어가 <한국타이어>이어서인지 <타이어>하면 떠오르는 단어가 한국타이어이기도 합니다. <글로벌기업>으로의 한국타이어가 아닐까 싶기도 하죠.

2010년 한국타이어의 BIG3 타이어

첫번째 : 럭셔리 컴포트-Ventus ME01


자동차의 기본은 우선이 안전입니다. 편안하고 안정감있는 주행이 운전자들이 바라는 것이라 할 수 있겠죠. 흔들림이 심하고 쏠림현상이 많을 것을 좋아하는 운전자들은 없을 것입니다.

<한국타이어>의 럭셔리 컴포트 Ventus ME01은 비대칭 패턴 기술 적용으로 최적의 주행성능을 구현한 타이어에 속하죠. In측 은 높은 패턴강성 및 접지율 증가로 핸들링 성능을 대폭적으로 향상시켰으며 OUT측은 패턴강성 다운을 통해 소음 성능과 컴포트 성능을 향상시켰습니다. 특히 내발열 컴파운드 적용(HRC)로 회전저항 감소효과를 확보하고 있어 편안하고 안정적인 주행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타이어죠. 최적의 소음성능과 컴포트 성능 확보로 쾌적한 운전을 경험할 수 있다는 얘기인가 싶네요.

두번째 : 익스트림 퍼포먼스 - Ventus R-s3

운전자 중에서는 안전하고 정속의 주행을 생각하는 분도 있는 반면에 레이싱을 위한 경험을 원하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 흔히 주행의 묘미를 느끼고 싶어하는 분들이겠죠.
한국타이어의 Ventus R-s3는 이러한 분들에게 레이싱 컴파운드 기술의 정점을 통해 고속주행이나 헤어핀, 우수한 제동성능을 경험할 수 있을 겁니다.


그렇지만 자동차 운전은 혼자하는 것이 아니니 안전운전이 무엇보다 필요하다 할 수 있습니다. 특히 도로에서의 운전은 자기 혼자만의 생명을 위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생각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세번째 : SUV 차량을 위한 선택- Dynapro HL2 

최근에는 SUV 차량들도 승용차 못지않은 디자인을 뽐내고 있는모습입니다. 과거에는 SUV 차량이 소음도 심하고 승차감에서도 승용차에 비해 못하다는 인식이 많았었는데, 최근에는 SUV차량들이 오히려 대세인 듯한 모습이기도 합니다. 신차로 출시되는 차량들을 보면 새로운 디자인의 컨셉트SUV 차량들이 많기 때문이죠.


한국 타이어의 <Dynapro HL2>는 SUV 차량을 위한 타이어로 고급 주행을 경험할 수 있다는 게 특징이라 할 수 있는 <타이어>입니다. 넓은 그루브를 적용해 빗길에서도 우수한 접지력과 배수성을 보이고 최상의 접지형상으로 마른노면에서도 우수한 접지력을 보입니다. 또한 향상된 마일리지로 고분산- 카본 컴파운드를 사용해 마일리지 성능이 향상되었고 얼라이어먼트 인디케이터를 사용해 조기 편마모를 확인하고 대응이 가능하다는 게 장점입니다. 사이드웰 3D Letter 적용으로 SUV의 단단한 느낌을 살리면서도 공기저항을 최적화 시켰습니다.

타이어의 선택보다 중요한 것은 안전운전

좋은 타이어를 선택하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안전운전을 통해 자신뿐 아니라 다른 운전자들을 배려하는 것이라 할 수 있겠죠. 기분좋은 드라이브는 하루를 즐겁게 하지요.
막히는 곳이 짜증스럽게 느끼기는 누구나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그렇다고 남보다 빨리 간다고 끼어들기를 무리하게 한다거나 마치 레이싱 선수처럼 많은 차량들이 지나는 도로위에서 마치 곡예운전을 하듯이 속도를 낸다면 자신뿐만 아니라 다른 운전자들에게도 위협이 될 수 있습니다. 운전은 혼자하는 것이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운전대를 잡고 있는 것은 혼자지만, 만약의 사고를 당한다면 자신뿐 아니라 전혀 모르는 사람에게까지 위험을 줄 수 있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안전운전을 통해 하루를 상쾌하게 시작해 즐겁게 마무리 짓는 일과를 보내시기를 바래요^^

<유익하셨다면 쿠욱 추천해 주세요. 글쓰는데 힘이 된답니다. 아래 구독버튼으로 쉽게 업데이트된 글을 보실 수도 있답니다^0^>
Posted by 뷰티살롱

댓글을 달아 주세요


고급세단 차량으로 국내에 인기를 얻고 있는 세단을 얘기할때, 어떤 차가 생각이 날까요.  현대의 '에쿠스',  기아의 오피러스, 그리고 쌍용의 체어맨이 가장 먼저 떠올릴거라 여겨집니다. 성공한 사람의 차라는 마케팅 전략으로 이들 3사의 고급세단은 각기 지향하는 시장도 남다르다 할 수 있는데, 이중에서 기아의 오피러스는 다소 젊은 CEO 층에게 어필되고 있는 세단이라 할 수 있어 보입니다. 그리고 현대의 에쿠스와 쌍용의 체어맨은 <고급세단>으로 시장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지난달 말에 쌍용자동차는 <체어맨W>를 새롭게 선보이며 시승행사를 펼쳤었죠. 그렇지만 한가지 체어맨W의 고급세단에서 나오는 안정성과 비교해 쌍용자동차에 대한 이미지가 문제가 되는 부분이겠죠. 쌍용사태에 따른 소비자들의 불안감이 시장에서 어느정도의 구매불안의 요소가 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여지니까요. 그 때문인지 쌍용자동차에서는 이미지 쇄신을 위해서 획기적인 마케팅을 선보이기도 했었죠.


믿음을 강조한 CF선전이지만 쌍용의 자존심과 소비자에 대한 신뢰를 중시한다는 내용으로 보여지기도 합니다. 한눈에 보기에도 쌍용자동차의 달라진 모습을 기대하게 하는 CF라 할 수 있는 모습이기도 하죠.

이번에 시승행사를 한 쌍용
자동차의 <체어맨>은 안정성과 주행성에서 탁월한 성능을 보여주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체어맨W>의 사양은 고급스러움을 더해주고 있는 첨단 전자 기능들의 복합체라는 말이 어울릴만큼 현란한 기능들이 돋보이는 세단입니다. 아직까지는 체어맨 정도를 운행할 정도의 지위까지(?) 오르지 못해서 준중형차를 운전하고 있는데, 체어맨은 디자인부터가 마음에 쏘~옥 드는 타입입니다.

워낙에 SUV 모델보다는 세단형태의 자동차를 선호하는 운전자의 한사람으로 <체어맨W>는 한번쯤은 꼭 타고싶다는 욕망을 느끼게 만들기도 합니다. 왜일까요?
중후함과 클래식을 겸비하고 있는 차량이 <체어맨W>가 아닐까 싶습니다. 특히 모양새만 전부가 아니라 체어맨의 특징이 눈길을 끌기 때문이죠.

미끄러운 환경에서도 안전한 4륜구동

흔히 4륜구동하면 떠오르는 차량이 SUV 차량이죠.
무쏘나 카이런 등이 그렇듯이 SUV 4륜구동 차량은 힘이 좋다는 데 그 특징이 있습니다. 4륜구동을 통해서 가파른 고갯길도 단순에 올라갈 수 있다는 이미지가 마케팅 전략으로 쓰여지고 있을만큼 SUV의 독보적인 특징이었다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그런데 4륜구동이라는 특징이 달리 힘이 좋다는 데서 장점을 가지고있는 것은 아니죠. 이제 곧 겨울철입니다. 추운 날씨에 운행하다 보면 간혹 얼어붙은 도로위를 달리는 아찔한 때도 경험할 수 있을 것이고, 가파른 고개길에서 특히 빙판길에서 미끄러짐으로 자칫 핸들이 돌아가 버리는, 아니 바퀴가 돌아가 버리는 것을 경험한 운전자들이 많이 있을 것입니다. 엔진이 앞부분이나 뒷부분에 위치해 했고, 상대적으로 세단은 조향장치가 앞바퀴에 위치하다 보니 2륜구동으로 불안정한 빙판이나 미끄러운 길을 운행한 경험이 있을 것입니다.

<체어맨W>의 경우에는 비 때문에 노면이 미끄러운 상태에서 안정성을 보이고 있다는 게 특징입니다. 솔직히 차를 운전하다 보니 무엇보다 차의 성능에서 가장 눈길이 가는 부분이 안정성 부분이 아닐까 싶더군요. 아무리 운전을 잘한다 하더라도 사고라는 것이 자신만이 운전을 잘해서 사고가 발생하지 않는건 아니니까요.

쌍용자동차의 <체어맨W>는 고급 승용차이면서 SUV의 특징이라 할 수 있는 4륜구동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만큼 힘에서는 탁월하다는 얘기죠. 국내 최초로 승용형 All-wheel drive 시스템으로 차량 주행 시 부드럽고 안정적으로 차량제어가 가능하며 눈길이나 빗길 등 다양한 노면에서 ESP 시스템과 구동 및 제동력을 발휘한다는 것이죠.

7단 변속기

자동차를 운전하다 보면 늘상 마음에 걸리는 게 세상 높을 줄 모르고 뛰는 기름값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 차량들은 대부분이 오토형을 선호하는 탓에 연비는 상대적으로 높게 올라갑니다. 스틱을 사용한다면 상대적으로 연비절감에도 효과를 보일 것입니다.
오토와 스틱의 차이점은 다름아닌 변속기죠. 스틱은 5단기어를 통해서 최적의 연비를 운전자가 조작함으로써 유지할 수 있습니다. 속도대비해서 변속함으로써 연비를 최대한으로 끌어올리는 셈이죠.

준중형 차량을 운전하고 있는터라 아직까지 7단 변속기에 대해서는 솔직히 상상이 가지 않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운전하고 다니는 차량에는 4단기어형이니까요. 드라이브, 2단, 1단, 그리고 후진1단기어 형태로 이루어진 것이 대부분이라고 보여집니다. 사실상 언덕길을 오르내릴때에야 2단기어나 1단기어를 사용하기는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에는 드라이브 형태로 운전하고 다니는 게 일반적이죠.

속도에 따른 연비의 차이가 어쩌면 변속기 조작에서 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겁니다. 속도에 따른 최적의 환경을 조작함으로써 연료효율을 높일 수 있기 때문이죠. <체어맨 W>는 7단 자동변속기를 지니고 있는 차량이죠. 부드러운 변속을 통해 안락한 승차감은 물론 승차감을 제공하며 엔진의 평균 회전속도를 낮춰 연비를 향상시키게 되는 셈입니다.

안전지상주의, 10개의 에어백 장착

<체어맨W>에서 가장 눈길이 가는 부분은 개인적으로 에어백이라는 부분이더군요. 10개의 에어배을 장착함으로써 사고발생시에 신체를 안전하게 보호해 줄 수 있다는 뭐 그런거 말이죠. 요즘은 특히 자동차 성능들이 좋아서인지 아니면 운전자들이 성급해서인지 운행차량들의 속도는 더 높아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막상 고속도로로 나서게 되면 빠르게 달리는 자동차들 속에서 불안감이 들 때가 많습니다. 혹시나 하는 사고위험에 대한 우려 때문이죠. <체어맨W>에는 에어백 시스템 무려 10개나 장착되어 있습니다. 머리에서 허리 무릎 보호는 물론 옆구리와 창틀에 이르기까지 사고에 대한 차단을 완벽하게 해주고 있는 모습입니다. 물론 대형사고에서는 에어백의 효과는 경미할 수 있습니다. 차가 완전히 찌그러지는 마당에 에어백 하나믿고 100% 신뢰할 수는 없는 일이죠. 그렇지만 온몸을 감싸는 듯한 안전시스템은 <체어맨W>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입니다.

운전하면서 사고나는 것이 무섭다면 핸들을 잡지 않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기는 하지만, 막상 요즘의 디지털 세상에서 빠르게, 남보다는 스피드하게 살아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필요한 것이 이러한 안전에 대한 대비가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차안에서 오페라를 즐긴다

자동차의 형태도 여러가지가 개발되어 시판되고 특히 디자인에서도 다양한 모습으로 진화되고 있어서 자동차에 대한 인식도 많이 달라져 있는 모습입니다. 특히 동호회나 각종 오프라인 모임을 통해서 자동차를 개조하는 모습도 많이 눈에 띄이죠. 그중에서도 가장 손을 많이 보는 부분이 있다면 어쩌면 오디오 부분이 아닐까 싶어요.

 
자동차 휠을 바꾸어 개성에 맞는 것으로 교체하는 모습도 많이 보이지만, 그에 못지않게 자동차안에 오디오 시스템을 추가로 구비하는 운전자들도 많습니다. 최고의 음질을 듣기위한 음악인들도 많습니다. 어떤 경우에는 준중형차에 1억원이나 들이는 비용을 지불하면서까지 자동차를 개조하는(기능추가) 모습도 많습니다. <체어맨W>는 하만카돈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을 통해 오페라 하우스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웅장한 스케일의 사운드를 지원하고 있는 차량이죠.

중후한 멋을 살린 럭셔니 실내

<체어맨W>는 고급세단임에도 불구하고 젊은 감각을 살려내고 있어 오히려 회장님 컨셉보다는 오히려 젊은 CEO에게 어필되는 차량이 아닐까 싶은 차량입니다. 외관에서 보여지는 중후한 멋은 외관상으로 보여지는 멋을 살려주면서도 내부적으로 보여지는 넓은 실내공간과 편안한 안방같은 분위기가 회장님 스타일이기는 하지만 상대적으로 <젊다>는 느낌이 많더군요.


특히 뒷자석의 편안함을 최대한으로 살려놓은 실내 인테리어가 마음에 듭니다. 대다수의 CEO들이 운전기사를 대동하고 뒷자석에 앉기 때문에 뒷자석에 대한 편의성을 최대한으로 살려야 하는데, <체어맨W>는 뒷자석에서도 뒷좌석의 편의성을 높였다고 합니다. 14인치 모니터와 하만카돈 사운드시스템을 통해 연주용 DVD의 풍부한 음향을 즐길 수 있고, 후석 시트에 장착된 마사지 기능은 원하는 강도에 맞게 조절이 가능하죠.
 
CEO뿐만이 아니라 사실 부모님을 모시고 다녀야 하는 중년의 가장들은 뒷자석이 편안하면 마음이 편해집니다. 대다수의 부모님들을 뒷자석에 태우기 때문이죠. 보다 자세한 <체어맨W>에 대한 정보는 아래 사이트를 이용해 주세요^^

                                                       http://www.smotor.com/kr/index.jsp


자동차의 고급세단 시장에서 <체어맨W>는 안정성과 주행성에서 소비자들에게 눈길을 끌 것으로 기대되는 자동차로 보여집니다.
Posted by 뷰티살롱

댓글을 달아 주세요



위기의 쌍용사태가 일어난지 얼마 지나지 않은 듯 합니다. 한국의 자동차 산업의 해체일까 아니면, 경기불황에 따른 여파일까 우려가 많았던 쌍용자동차의 장기적인 파업이 타결되고 정상화하기 위한 노력이 이어지고 있는 모습입니다. 최근에 쌍용자동차에서 새로운 컨셉카인 <C200>을 선보여 눈길을 모으고 있습니다. SUV형 차량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언론매체나 미디어를 통해서 연일 보도가 되었던 쌍용자동차의 뉴스만큼이나 이번에 선보이게 된 <C200>에는 눈길이 가더군요. 새롭게 태어나는 쌍용자동차의 부활을 예고하는 것일런지는 지켜봐야 할 듯 하지만요.


개인적으로 쌍용자동차에 대해서는 그다지 좋지않은 인식이 높습니다. 생사농장에서의 목숨을 걸었던 파업사태를 보면서 이미지를 많이 깎였던 것도 있었고, 그 모습을 보면서 그 지역에 쌍용자동차라는 대기업을 보면서 살아가던 주민들도 이제나 저제나 끝날지 모를 암울한 모습을 계속지켜보았을 것을 생각하니까 정상화된 현재의 모습도 사실상 좋은 이미지는 아니랍니다.

그런데 노사간에 극적 타결이 있고 나서 TV매체를 통해서 쌍용자동차에 대한 대대적인 이미지 광고를 볼때 온몸이 오그라드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광고라는 것을 통해서 기업의 이미지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은 맞는 일이기는 하지만, 사태가 진정되기가 무섭게 각종 매체에서 쏟아져나오는 이미지 광고들을 보면서 거기에 쓰여질 수억의 광고료는 얼마나 될까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죠. 특히나 TV 30초 광고는 한번 나가는데 수백 내지는 몇천의 금액이 소요된다고 하던데.....

어찌되었건 자동차 세일즈라는 것은 이미지를 먹고 상품을 판매하는 것이랄 수 있습니다. 정상적인 조업에 들어간 이상 이미지를 쇄신하기 위해서는 여러모로 마케팅이 필요할 것으로 보여지는데, <흔들릴자격이 없습니다>라는 문구는 쌍용자동차의 자조섞인 모습이라고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과거 처음으로 차를 구입했던 차가 있었는데, 형님이 지금도 운전하는 SUV차량이 다름아닌 <무쏘>라서 쌍용자동차 하면 생각나는 것이 SUV 차량이죠. 특히 집안분 중 한분이 쌍용자동차 매장을 했던 적이 있어서 지금도 <카이런>을 운행하고 계십니다. 쌍용사태가 아니었다면 개인적으로 쌍용자동차에 대한 신뢰는 높았었다 할 수 있습니다. SUV 차량은 아시다시피 레저용으로 운전자들에게 구미를 당기게 하는 매력을 갖고 있는 자동차에 속합니다.

로망 , 체어맨W

그런데 반대로 개인적인 취향은 SUV 차량보다는 세단에 더 눈길이 갑니다.
특히 쌍용자동차의 <체어맨>
요즘에는 <체어맨W>가 시판되고 있는데, 사양이 장난이 아니더군요. 첨단 기능들의 복합체라는 말이 어울릴만큼 현란한 기능들이 돋보이는 세단입더군요. 아직까지는 체어맨 정도를 운행할 정도의 지위까지(?) 오르지 못해서 준중형차를 운전하고 있는데 있는데, 체어맨은 디자인부터가 마음에 쏘~옥 드는 타입입니다.

 
중후함과 클래식을 겸비하고 있는 차량이 <체어맨W>가 아닐까 싶습니다. 특히 모양새만 전부가 아니라 체어맨의 4가지 특징이 눈길을 끕니다.

승용차가 4륜구동?

흔히 4륜구동하면 떠오르는 차량이 SUV 차량이죠.
무쏘나 카이런 등이 그렇듯이 SUV 4륜구동 차량은 힘이 좋다는 데 그 특징이 있습니다. 4륜구동을 통해서 가파른 고갯길도 단순에 올라갈 수 있다는 이미지가 마케팅 전략으로 쓰여지고 있을만큼 SUV의 독보적인 특징이었다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쌍용자동차의 <체어맨W>는 고급 승용차이면서 SUV의 특징이라 할 수 있는 4륜구동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만큼 힘에서는 탁월하다는 얘기죠. 국내 최초로 승용형 All-wheel drive 시스템으로 차량 주행 시 부드럽고 안정적으로 차량제어가 가능하며 눈길이나 빗길 등 다양한 노면에서 ESP 시스템과 구동 및 제동력을 발휘한다는 것이죠.

7단 변속기

자동차를 운전하다 보면 늘상 마음에 걸리는 게 세상 높을 줄 모르고 뛰는 기름값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 차량들은 대부분이 오토형을 선호하는 탓에 연비는 상대적으로 높게 올라갑니다. 스틱을 사용한다면 상대적으로 연비절감에도 효과를 보일 것입니다.
오토와 스틱의 차이점은 다름아닌 변속기죠. 스틱은 5단기어를 통해서 최적의 연비를 운전자가 조작함으로써 유지할 수 있습니다. 속도대비해서 변속함으로써 연비를 최대한으로 끌어올리는 셈이죠.


<체어맨 W>는 7단 자동변속기를 지니고 있는 차량이죠. 부드러운 변속을 통해 안락한 승차감은 물론 승차감을 제공하며 엔진의 평균 회전속도를 낮춰 연비를 향상시키게 되는 셈입니다.

안전지상주의, 10개의 에어백 장착

자동차 1천만대 시대에서 가장 문제가 되는 건 뭐니뭐니해도 안전에 대한 문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요즘은 특히 자동차 성능들이 좋아서인지 아니면 운전자들이 성급해서인지 운행차량들의 속도는 더 높아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막상 고속도로로 나서게 되면 빠르게 달리는 자동차들 속에서 불안감이 들 때가 많습니다. 혹시나 하는 사고위험에 대한 우려죠. <체어맨W>에는 에어백 시스템 무려 10개나 장착되어 있습니다. 머리에서 허리 무릎 보호는 물론 옆구리와 창틀에 이르기까지 사고에 대한 차단을 완벽하게 해주고 있는 모습입니다. 물론 대형사고에서는 에어백의 효과는 경미할 수 있습니다. 차가 완전히 찌그러지는 마당에 에어백 하나믿고 100% 신뢰할 수는 없는 일이죠.

그렇지만 온몸을 감싸는 듯한 안전시스템은 <체어맨W>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입니다.

극장? 오페라하우스?

자동차의 형태도 여러가지가 개발되어 시판되고 특히 디자인에서도 다양한 모습으로 진화되고 있어서 자동차에 대한 인식도 많이 달라져 있는 모습입니다. 특히 동호회나 각종 오프라인 모임을 통해서 자동차를 개조하는 모습도 많이 눈에 띄이죠. 그중에서도 가장 손을 많이 보는 부분이 있다면 어쩌면 오디오 부분이 아닐까 싶어요.

 

자동차 휠을 바꾸어 개성에 맞는 것으로 교체하는 모습도 많이 보이지만, 그에 못지않게 자동차안에 오디오 시스템을 추가로 구비하는 운전자들도 많습니다. 최고의 음질을 듣기위한 음악인들도 많습니다. 어떤 경우에는 준중형차에 1억원이나 들이는 비용을 지불하면서까지 자동차를 개조하는(기능추가) 모습도 많습니다.

<체어맨W>는 하만카돈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을 통해 오페라 하우스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웅장한 스케일의 사운드를 지원하고 있는 차량이죠.

                                          http://www.smotor.com/kr/index.jsp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쌍용자동차는 최근에 SUV 시장을 겨냥한 새로운 <C200>을 선보임으로써 카이런과 쌍두마차 체제를 갖게 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성공을 기대하기 보다는 사실 개인적으로는 쌍용자동차에서 보여주었던 광고카피처럼 진일보한 모습을 보여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노사간의 갈등이 마무리되었고, 새로운 컨셉카도 선보였으니 성장을 위한 도약이 필요한 때가 아닐까 싶더군요.
Posted by 뷰티살롱

댓글을 달아 주세요



거리에서 그동안 청바지 마케팅으로 주목을 받았던 신개념의 자동차가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다름아닌 현대자동자 투싼후속모델이라 할 수 있는 <투싼ix>가 문제의 자동차입니다. 현대자동차에서 새롭게 개발한 <투싼아이엑스>는 기존 SUV의 모습에서 벗어난 새로운 모습을 띠고 있습니다. 쉽게 말해서 SUV 형태의 자동차라고 보기에는 날렵한 모습을 지니고 있다고 봐야 할듯한 모습입니다. 새로운 모델형을 CUV(Crossover Utilty Vehicle)라고 하는데, 이는 쿠페스타일과 SUV 형태의 모습을 결합시킴으로써 기능성과 스타일을 살렸다고 하더군요.

편안함을 느끼게 하는 왜건형과 SUV의 결합

개인적으로는 SUV 형태의 자동차보다는 세단형의 자동차를 선호하는 입장인지라 기존 <투싼>에서는 별다른 매력을 느끼지 못했는데, 이번에 새로 나온 <투산ix>는 쿠페스타일과 결합되어 세련된 미가 강조된 듯한 모습이더군요. 자동차의 디자인에 대해서는 잘은 모르지만 승용차 세단형과 SUV 형태가 결합된 왜건 스타일을 마음에 두고 있었는데, 상대적으로 왜건은 세단보다 약간 가격적으로 비싸다는 단점이 있기도 했습니다. 자동차를 가지고 있기는 하지만 구입당시에 상당히 망설였던 부분이었죠. 다름아닌 외관에서 보여지는 날렵한 형태를 선호하다보니 왜건을 선택하려 했었지만, 가격대비로 세단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렇지만 상대적으로 SUV 형태의 승용차에 대해서는 그리 마음이 끌리지 않는데, 힘은 좋을 지 모르지만 편안함을 느끼게 하는 부분이라든가 스피디한 느낌이 세단이나 왜건에 비해서 떨어지기 때문입니다(개인적인 취향임).

새로나온 현대자동차의 <투싼ix>는 두가지를 만족시키는 섹시함이 그대로 드러내보이는 자동차란 생각이 듭니다. 무거워보이는 SUV가 보여지던 느낌을 벗고 왜건형이 전해주는 날렵성을 띠고 있기 때문이죠.


옆모습만 보더라도 왠지 SUV보다는 날렵하게 디자인된 모습에 반할만한 모습이라고 생각됩니다. 이같은 전체적인 디자인이 전해주는 섹시함은 어쩌면 쿠페스타일과 SUV의 결합으로 인해 느껴지는 듯 합니다.

미적 감각을 강조한 후면부
 
<투싼ix>는 무엇보다 전면부보다는 뒷면부의 디자인에 마음을 뺏길듯한 모습입니다. 정면으로 보이는 본네트 부분은 사실상 SUV 형태의 승용차들이 보여주는 모습과 크게 다르지 않다고 보여지기도 하는데, 뒷면 드렁크 부분이나 브레이크 등이 위치한 부분은 왜건형 스타일의 곡선미를 살리고 있어 편안함을 전해주는 듯한 모습이라 할만하더군요.

 

사이드 라인에서 후면 램프부로 이어지는 부분이 스포티한 스타일을 띠고 있어 날렵함을 보여주고 있는 모습입니다. 특히 후면에 장착되어 있는 보조 제어등이 내장형으로 디자인되어 있어 상당히 강한 이미지를 주는 동시에 스포티한 이미지를 선사하는 모습입니다. 이러한 형태의 모습은 왜건스타일이 보여주던 이미지와 비슷해 보이기도 하지만 상대적으로 왜건스타일보다 큰 SUV 차체를 채용하고 있어 안전성이 엿보인다고 할만합니다.

개방성을 강조시킨 파노라마 선루프의 매력

쿠페와 SUV의 결합이라는 문구가 시사한 CUV형태에 대해서 어떤 것이 좋은 것인지 잘 이해되지는 않습니다. 아직까지는 세단형 자동차를 운전하고 있는 입장인지라 쿠페 스타일이 보여지는 매력은 어떤 것인지 잘 알지 못한다고 해야 옳겠지요. 현대자동차의 <투싼ix>는 쿠페스타일이냐 혹은 SUV 스타일이냐 하는 것을 떠나서 개방적인 형태를 띠고 있는 모습이 매력이 아닐까 싶습니다.

자동차를 운전하다 보면 한정된 공간에 앉아있는 운전자들은 갑갑함을 느낄때가 많습니다. 그렇지만 도로위를 달리는 상황에서 차문을 열고 밖으로 뛰쳐나갈 수는 없는 상황이죠. 운전석 윈도우를 열어놓고 운전한다고 해도 막히는 구간에 서있게 되면 상당히 갑갑한 느낌이 들때가 많습니다. 그럴때 요긴한게 바로 선루프가 아닐까 싶습니다. 선루프를 열고 하늘을 볼 수 있게 하는 것만으로도 차안에서 탁트인 느낌이 드니까요. 그런데 상대적으로 승용차(세단형)나 SUV 형태의 자동차들의 선루프는 크기면에서 상당히 협소하고 단지 환기의 목적으로 사용될법하게 디자인되어 있습니다.


<투싼ix>는 천장 윗면부에 위치한 썬루프를 완전하게 하나의 윈도우로 채용해 놓고 있어 눈길이 가더군요. 더군다나 전면 윈도우 설치가 보여주는 부자연스러움이 생기기 보다는 전면 윈도우 개념으로 설계되어 있어 디자인 면에서도 운전자의 마음을 움직일 법해 보입니다.

운전자 전면부의 미려한 계기판

3가지는 외관상으로 보여지는 <투산ix>의 매력이라 할 수 있습니다. 실내로 들어가보면 어떨까요.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뭐니뭐니해도 운전자 앞좌석 전면부의 계기판 스타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각종 지시판이 어지럽게 올라와 있는 모습이기도 하지만, 슈퍼비전 클러스터의 모습만으로도 어쩌면 구매충돌이 느껴질만한 디자인이라 여겨집니다. 운전자에게 있어서 사실 운전하는 상황에 맞추어져 있는 앞면부가 전해주는 편안함이 자동차 구매의 1순위라 여겨집니다. 특히 쿠페스타일과 SUV 형태를 결합한 CUV인 <투싼ix>가 겨냥하고 있는 세대가 20~30대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스포티한 이미지를 더 선호할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외관에서 보여지는 다이나믹한 스타일의 이미지가 그대로 운전자 앞자리까지 이어지는 듯한 모습이라고 생각이 들더군요.

특히 블루톤의 조명이 전해주는 편안함 느낌은 운전하는 운전자에게 안정감을 주는 듯한 모습이기도 합니다. 엔진 스타트 키박스도 전면부에 설계되어 있어 키버튼 자체만으로도 미려한 디자인을 연출하는 듯한 모습이기도 합니다.


넓은 실내공간이 전해주는 안락함

어쩌면 5번째로 <투싼ix>의 매력은 실내공간에서 느껴지는 안락함이 아닐까 싶습니다. 대다수의 SUV 차량들이 그러하듯이 넓은 실내공간은 SUV차량들이 가진 매력포인트라 할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넓은 실내공간을 유지하고 있으면서도 세단형 승용차들이 지니고 있는 안락함까지 전해지지는 않을 것이라 여겨집니다. 세단과 SUV의 장단점이라고 해야 할 법한 이러한 안락함이 <투싼ix>에서는 세단형을 따르고 있는 듯 보여집니다.


가족형 자동차 유형들이 세단에서 대체적으로 SUV나 왜건 스타일이 많은이유가 짐이 많고 아이들이나 부모와 함께 이용하기 때문이죠. 다수의 인원이 동승해야 하기 때문에 실내공간을 염두해두지 않으면 안될법해 보입니다.


<투싼ix>의 성능에 대해서는 이미 미디어상에 발표된 것처럼 184마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15.4km의 저연비를 나타내고 있다고 하는데, 실제 성능의 차이는 운행을 직접적으로 해봐야만 알 수 있는 사항이겠죠.
<투산후속>모델로 출시된 현대자동차의 <투싼ix>에 대한 보다 자세한 기능은 아래 현대자동차 홈페이지를 참고해 보세요^ 

                                                        < http://tucsonix.hyundai.com/>

자동차에 대한 세부적인 기능들에 대해서는 전문가가 아니기에 세세하게 알 수는 없지만 우선적으로 자동차에서 운전자가 편안한 운전을 할 수 있는지가 중요한 문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편안한 안정감을 제공함으로써 사고의 발생도 줄어들게 할테니까요.
Posted by 뷰티살롱

댓글을 달아 주세요

script type="text/javascript" src="//wcs.naver.net/wcslog.j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