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바꾸면 빼놓지 않고 나오는 말이 올해에는 해야지...라는 다짐이 아닐까요. 새해 떠오르는 해를 보면서 저마다 다짐과 계획을 세워보지만 막상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지나며 까마득하게 잊어버리는 새해 다짐들이 떠오릅니다. 올해엔 무엇무엇해봐야지 하는 마음다짐과는 달리 채 일주일도 지나지 않아 작심삼일이 되어버리는 새해다짐들이 없기를 바랍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지난해에는 여러가지 재미있었던 일들을 경험했었던 것 같습니다. 연예 및 영화 블로그이다 보니 영화관련 행사에도 초청을 받았던 일도 있었고, 연예인 인터뷰도 직접 해본 일도 있었구요. 웹2.0이라는 말이 있기는 하지만 블로그 운영하면서 스킨하나 제대로 잘 이용할줄을 모르고 있던터라 글 위주로 운영하다보니 이래저래 아쉬운 느낌이 들때가 많더군요. 조금 더 이쁘게 꾸밀수는 없을까 고미하다 html 파일을 열고 들여다보아도 보이는 건 까만건 영어요 하얀건 공간과 머리속 뿐이라서 아쉬울 때가 한두번은 아니었죠.

올해에는 블로그 스킨관리를 좀더 예쁘게 꾸밀 수 있도록 노력을 해 봐야 할까봅니다. 간혹 필요한 이미지를 직접 사진으로 찍어 블로그 메인화면에 장식을 해 볼 수 있을 정도는 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도 작년 2009년에는 뜻깊은 수확이 있었다면 사진기를 샀다는 거죠. 블로그 운영 1년여만에 글을 쓰면서 올려지는 사진들을 직접 찍어서 올릴려는 욕심때문에 거액을 주고 DSLR를 구입했드랬는데, 아무것도 모를지만 이제는 사진기 샤터정도는 누를 수 있을 실력이 되었다는^^

2010년은 60년에 오는 백호랑이 띠랍니다. 어떤 사람은 호랑이 띠가 팔자가 사납다는 얘기도 있는데, 백호랑이 띠는 황금돼지와 버금간다고 하더군요. 그만큼 행운이 많다고들 얘기해요. 
새해인사만 하기에 아쉬워서 색다른 정보를 준비해봤습니다. 2010년에 공휴일은 어떻게 될까요. 다소 아쉬움이 많이 드는 해가 될법해 해보입니다


다음에서 검색해본 2010년 공휴일을 들여다보니 눈물이 앞을 ㅜㅜ
신정인 1월1일부터 불운한 기운이 포착이 되죠? 금토일... 최근 몇해전부터 신정연휴는 공휴일이 아니던데, 그래도 대체적으로 2~3일까지는 회사에서 쉬는 날로 되어 있는데가 많죠. 그런데 토요일과 일요일..... 그런데 명절인 설날은 어떨까요. 급우울해지지 않을지..... 토일월...

이밖에도 2010년에는 국경일이나 공휴일이 주말에 많이 걸려있는 듯 보여지기도 합니다. 그래도 너무 서운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추석연휴는 어쩌면 일주일동안 쉬지 않을까 싶기 때문이죠. 요즘은 주5일 근무하는 회사들이 많잖아요. 추석연휴는 화요일부터 목요일까지랍니다. 금요일만 회사내부적으로 쉬게 된다면 일주일이죠^^

새해 첫날부터 너무 쉬는 얘기만 한 듯 합니다. 좀더 여유있는 생활을 해보자는 의미로 공휴일을 알아봤으니 재미로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경인년 새해 백호랑이가 복을 가져다 드릴거예요^^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사진출처 = 애버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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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뷰티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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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 사진, 순간 오싹한 기분이 드네요.
    그보다 더 오싹한 것은 공휴일 표네요 ㅜㅜ
    하기스비기닝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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