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경주에 간 일이 있었는데, 혼자보기 아까운 풍경이기에 정리해서 블로그에 올려봅니다.
사진에 대한 기술은 그리 훌륭하지는 않지만, 열심히 샷터를 눌러 수십장의 사진들 중에서 개인적으로 그나마 위안이 되는 몇장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이런 풍경을 접할 때마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사진기술이 필요하다는 생각은 늘상 하기는 하지만 막상 배운다는 게 녹녹치 않는 현실에 한숨만 나오게 되네요. 사진의 고수분들이 올려주는 사진을 감상하고 눈팅만 하면서 <나도 저렇게 찍을 수 없을까?>하는 막연한 부러움이 전부지요.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이하 사진들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호수가에 위치한 경주호텔 주변의 풍광이 좋더군요. 늦가을이라서 낙엽이 떨어지고 있었던 터라 더욱 분위기가 나던 때였습니다.


잘 찍은 사진은 아니지만 지나간 가을을 한번 찾아보세요~~


사진은 DSLR 캐논450D를 사용했는데, 색감이 잘 살아나더군요. 일반 카메라와의 장점이 그대로 느껴지는 듯 싶었습니다. 일반 카메라의 단점은 전체적인 자연색이라고 할 수 있는 색감이 다소 떨어지는 듯 하니까요. 그렇지만 요즘 나오는 일반 디지털 카메라는 성능이 좋아서 가히 DSLR과 견줄만한 성능을 보이는 제품들도 많이 있죠.

주제가 카메라가 아닌만큼 사진을 감상하시고 하루 편안하게 보내시기를 바래요^^

<재미있게 감상하셨다면 주저업이 추천 쿡쿡~~. 추천하나하나가 글쓰는데 힘이 된답니다^^>
Posted by 뷰티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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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12.04 12:0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경주 어디쯤인가요?
    아, 좋은 사진과 글 잘 보고 갑니당.^^
    흐릿한 날씨가 더 운치있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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