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4일부터 오는 4월 19일까지 여의도 벗꽃축제 기간이랍니다.

4월 6일 월요일에 여의도에 행사를 마치고 잠시 여의도 63빌딩 주위를 돌아보면 흐드러지게 핀 벗꽃에 취해봅니다.

그렇지만 아직은 시기적으로 이른 듯한 느낌마저 들더군요. 물론 만개한 벗꽃나무도 있기는 하지만 말이죠.


피어있는 나무가 아직 꽃망울을 간직한 나무들이 많습니다.

월요일이니 주말인 11일에 여의도 벗꽃은 만개할 것으로 보여지더군요. 벗꽃 축제 기간에 맞게 흐드러지게

피어있는 여의도 강변을 산책해 보는 것도 주말을 나는 방법이 될 듯 싶습니다.

지금은 만발한 수준은 아니지만, 63빌딩 주변길에 한쪽으로 피어있는 개나리 길이 인상적입니다.


반반입니다. 벗꽃이 핀 모습을 확대해 보면 말이죠. 아주 완연하게 만발한 나무도 있지만 대부분 월요일인 6일

낮의 모습은 피어있는 모습이 꽃망울이 뒤섞여 있는 모습이 대다수입니다.

11일에는 어쩌면 조금 바람이 분다면 벗꽃비를 맞으면서 걸을 수 있지 않을까 싶더군요.


마지막으로 한장 연인의 팔장낀 모습이 벗꽃과 개나리에 둘러싸여 아름답게 보여서 찍었습니다^^

꽃길을 따라 산책하며 데이트를 즐기는 것도 낭만과 분위기를 한결 업시켜 주지 않을까요~~
Posted by 뷰티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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