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색다른 내용을 포스팅해 보려 합니다. 2015년 새해를 맞아 흡연하시는 분들이 달가워하지 않을 소식이 있죠. 1월 1일을 기해서 담배값이 2000원 인상돼 판매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제 주위에서도 새해를 맞아서 높아진 담배값으로 금연한다는 분들이 많은데, 쉽지 않은 게 금연계획이기도 하죠.

 

담배값이 올라서 대안으로 전자담배를 고려하는 분들이 많은데, 전자담배에 대해서 소개해 볼까 합니다. 삼성동 전자담배 헬로전자담배 바론6 입니다.

 

 

삼성점 헬로전자담배 바론6는 채널리저브 빌딩에 위치해 있는데, 삼성역과 선릉역 중간지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전자담배가 어떤건지 궁금하기도 해서 찾아가 보기로 했는데, 찾기가 쉽더군요. 지하 1층에 위치하고 있는데, 그래도 전자담배 전문점이라서 매장 주변으로 담배냄새가 날까 했는데, 전혀 그렇지가 않았어요.

 

전자담배가 처음 시장에 나왔을 때만 하더라도 담배도 아닌것이 그렇다고 담배가 아니라고 하기에도 뭐한것을 피우는 분을 본 적이 있었는데, 기기 하나를 흡입하면 연기는 나는데, 금새 없어지고 냄새도 나지 않았습니다.

 

 

선릉역 전자담배 헬로전자담배 삼성점을 찾아 안으로 들어가니 눈에 보이는 것이 진열되어 있는 전자담배 케이스였습니다. 형형색색 진열되어 있는 바론6(BARON6)에는 각기 다른 향기가 나는 액상샘플이 채워져 있는 기기케이스가 진열되어 있더군요.

 

액상 각각의 향기나는 것들은 담배로 치면 말보르니, 에셋 등과 같다고 할 수 있어 보입니다.

 

 

각각의 액상향은 다양하게 구비돼 있는데, 보통 담배맛을 느낄 수 있게 하는 시가나 타바코를 비롯해서 각종 과일향이 나는 액상도 있었어요. 비흡연가들에게 사실 담배냄새가 다소 역겹다는 얘기가 많은데, 전자담배에서 나는 과일향은 어떤 반응을 보일지가 궁금하기도 하네요.

 

혹 담배는 다 똑같은 담배인데, 과일향이 난다고 해도 담배는 담배일 뿐 역겨운 냄새는 똑같다고 얘기할까요?

 

 

바론6에는 다양한 액상이 구비돼 있는데, 무려 24가지 액상들이 있습니다.

 

점심을 먹고나면 회사원들은 커피한잔을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커피향이 나는 액상도 있더군요,

 

 

헬로전자담배 바론6 fix 제품인데, 디자인은 동일하고 색상이 5가지로 다양하게 구비되어 있습니다. 빨간색도 있고, 푸른색과 흰색 케이스 금속 케이스도 있어서 취향에 맞는 전자담배를 선택할 수 있답니다.

 

 

담배값 인상으로 고민이신 분들이 많을 것 같은데, 전자담배가 대안이 될까요?

헬로전자담배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아래 사이트를 참조해 보세요^^

 

http://www.helloaromatics.com

 

 

헬로전자담배 FIX 블랙 제품입니다. 블랙의 색상이라 튀는 것도 없고 무난한 색상이라 여겨지는데, 구성품을 한번 들여다 볼까요~~

 

 

전자담배인 FIX의 구성품은 간단합니다. 충전용 아답터 1개와 마이크로 스핀 USB 충전케이블 1개, 카토마이저와 배터리가 전부죠^^ 카토마이저와 배터리는 하나로 연결해서 찍어보았어요.

 

사용법은 간단합니다. 작동버튼을 다섯번가량 눌러주면 버튼이 빨간색으로 변하다가 작동이 시작되고 흡입할 때마다 한번 눌러서 사용하면 되는 방식이지요.

 

반대로 작동을 멈출때에는 다섯번가량 눌러주면 기기 동작이 멈추게 됩니다.

 

건강을 생각한다면 담배를 끊어야 하는 건 당연한 일이죠. 가뜩이나 담배값도 곱으로 올랐으니 이 참에 금연계획을 세워서 끊는 것이 현명한 방법일 겁니다. 하지만 짧게는 몇년에서 몇십년을 흡연하신 분들은 습관성으로 담배끊는 게 그리 만만한 게 아닐 겁니다. 몸에 나쁘다는 걸 알면서도 말이죠.

 

 

FIX 제품의 충전량을 확인하는 방법은 간단해요.

사용버튼을 한번 눌러주면 바로 충전량을 확인할 수 있는데, 완충했을 때에는 버튼 색깔이 흰색계통이 되거든요.

 

 

완충에서 50%까지 채워졌을 때에는 흰색으로 변하고 50~20%로 떨어졌을 때에는 파란색으로 버튼색깔이 변합니다. 붉은색은 배터리양이 20%이하였을 때니까 충전이 필요하다는 얘기겠지요.

 

전자담배는 일반 담배와는 달리 1회성 제품이 아니기 때문에 관리가 중요하다 할 거예요. 보다 세세한 관리가 필요한데, 삼성점 바론6에서는 헬로전자담배 사용법과 관리법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해 주더군요. 특히 전자담배이고 액상을 사용하는지라서 흡입구에 대한 청결과 관리를 강조하더군요.

 

 

액상을 전자담배에 넣을 경우에는 하루 한갑을 피우는 분량이 된다고 해요. 대체적으로 액상 한병이면 3주정도를 사용할 수 있는 양이라고 하는데, 더 많이 흡연하는 분들이라면 용량이 더 필요하겠죠.

 

 

2015년 연초가 돼서 금연계획 세우시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특히 담배를 피우게 되면 몸에서도 담배냄새가 나기도 해서 가족들이 싫어하고 주위에서도 반기지는 않을 겁니다. 하지만 금연은 힘들다고 느껴지신다면 착실한 금연 계획으로 2015년에는 건강한 한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다양한 액상향이 있어서 담배를 피운다고 생각보다는 금연 보조제를 피운다고 여기기도 할 거라 여겨지는 게 헬로전자담배일 겁니다.

 

삼성역과 선릉역에서 가까워서 어느 전철역에서 손쉽게 방문할 수 있는곳이 헬로전자담배 바론6 삼성점이었습니다. 더불어서 전자담배 사용법과 보관법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설명해 주기도 하구요. 작년 연말에는 금연하려는 사람들이 많이 찾아오기도 한다고 하더군요.

 

사실 전자담배가 금연에 직접적인 강구책이 되지는 않을 겁니다. 어찌되었건 니코틴 성분이 들어있는 담배의 일종이니까요. 결론은 금연이 해답이겠지요^^

 

2015년 건강한 한해가 되기를 바라며 헬로전자담배에 대한 포스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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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뷰티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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