껍질은 시고, 살은 달며, 씨는 맵고 쓰며, 전체에서는 짠맛의 다섯가지 맛이 난다고 해서 '오미자'라고 불리는 열매는 우리땅에서는 나는 고유의 베리로 건강약재로 많이 쓰이는 열매입니다.

 

특히 폐를 보하고 술독을 푸는 해독제로 쓰이기도 하죠. 음주를 많이 하시는 분들에게는 반가운 열매가 아닐까 싶기도 해요.

 

오미자의 효능은 일일이 열거하자면 키보드 두드리는게 힘들기만 하고, 몇가지 알려드리자면 먼저 폐를 보하는 기능과 남성에게 좋다고 합니다. 예로부터 '오자'라 해서 복분자, 사상자, 토사자, 구기자와 더불어 남성기능 강화에 효능이 있다고 알려져 있는 게 오미자이기도 합니다.

 

또 기침이나 가래에도 좋다고 하니 호흡기에도 좋은 열매이기도 합니다. 면역력 강화는 물론 항산화물질인 안토시아닌, 항스트레스 비타민의 보고가 바로 오미자이기도 하죠.

 

 

몇년 전에 문경으로 여행을 간 적이 있었는데, 문경하면 떠오르는 곳이 바로 문경새재일 겁니다. 과거 조선시대 경상도 선비들이 한양으로 과거시험을 보러가기 위해서 넘어야 하는 고개가 문경새재인데 고개가 험해서 새들도 쉬어간다고 해서 새재하고 한다고들 하더군요.

 

문경새재에는 드라마 촬영소가 조성되어 있어서 볼거리도 많고 산책로도 예쁘게 꾸며져 있는데, 문경에서 빠질 수 없는 특산물이 바로 오미자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3대에 걸쳐 오미자 사랑을 이루어나가고 있는 '효종원 오미자'를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얼마전에 효종원 오미자청을 손에 입수하게 되었는데, 고급스러운 케이스에 오미자청 2개가 가지런히 들어있는 선물세트였어요.

 

오미자청을 집에서 만들어 복용하시는 분들이 꽤 많을 거라 여겨지는데요, 만들기도 그리 어렵지는 않아요.

 

잘 익은 오미자 열매를 설탕과 1:1로 발효시키면 시간이 지나면 오미자청이 되는데, 집에서도 건강식으로 많이들 해 드실 겁니다. 특히 집에서 많이 발효해서 드시는 것이 매실일 겁니다.

 

 

사실 문경에서 나는 오미자 음료로 개인적으로 알고 있는 브랜드가 있었는데, 효종원 오미자청은 처음 접하는 제품이었어요.

 

선물 케이스에 조그맣게 오미베리에 대해서 소개하는 설명서가 들어있었는데, 자세히 읽어보니 제품을 판매하기 위한 카달로그라기 보다는 오미자에 대해서 소개하는 책자같은 작은 책자더군요.

 

효종원은 3대에 걸쳐 백두대간 650m 고산지대에서 축적인 오미자 재배기술과 가공기술을 바탕으로 오미베리의 알려지지 않은 효능을 찾아내고자 노력하고 있는 곳이랍니다.

 

 

 

 

효종원 : http://hyojongwonmall.com/index.html

 

선물세트가 고급스러워서 효종원 사이트를 방문해 보았는데, 병에 담겨있는 오미자 청 외에도 오미자 열매를 말린 오미자건과 오미자 열매를 음료로 한 오미자수 등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제품군이 다양한데, 오미자건 세트만을 판매하기도 하고 오미자청과 함께 선물세트로 판매하고 있더군요. 한편으로 먹거리나 재료에 대한 원산지로 걱정이 되시는 분들이라면 직접 오미자 열매를 구입해서 집에서 직접 오미자청을 만드시는 분들이 많을 건데, 오미자건을 구입해서 집에서 손쉽게 오미자청을 만들어 음용할 수도 있겠죠^^

 

이제 조금 있으면 민족이 명절인 구정이 다가오는데, 많은 분들이 집에 가시기 전에 어떤 물건을 사가지고 집으로 돌아갈까 고민들 하실거예요. 개인적으로 올 설날 선물로는 어떤 것을 부모님께 해 드릴까 고민이 되기도 하는데, 딱이 떠오르는 아이템이 없더라구요.

 

작년에는 상품권으로 대~충 구정 선물을 준비해 보기도 했는데, 부모님들이 가장 좋아하는 선물 1순위가 다른 것보다 현금이 최고! 라고 하기도 합니다. 더러는 현금대신에 상품권이 좋다고들 하시기도 하구요.

 

하지만 설날이 되면 사실 귀성길에 손에 무언가는 들고 가는게 익숙해지는 풍경이기도 하고, 그렇다고 해서 큼지막한 종합 선물세트는 주머니사정이 여의치가 않을 수 있을 겁니다.

 

효종원에서는 오미자청과 건오미자를 한꺼번에 선물세트로 만들어 판매하고 있기도 하고 오미자청 하나만으로 제품을 구성해서 저렴한 가격대에 인터넷 판매하고 있답니다.

 

 

몸에도 좋고 특히 눈을 밝게 하는 안토시아닌이 함유되어 있는 고유의 베리인 오미자~

 

효종원에서 고급스러운 케이스에 정성스럽게 들어있어서 멋스럽기까지 합니다^^

 

 

뚜껑 부분에 효종원 마크가 새겨져 있는 라벨이 붙어있어서 비싼 외국술병처럼 보이기도 하고 전통주처럼 보여지기도 하는데, 멋스럽기까지 하네요.

 

명절때만 되면 고마운 분들에게 선물을 하는 것이 많아지기도 하는데, 특히 교수님 선물이나 혹은 직장상사선물을 고민하는 샐러리맨들도 많을 겁니다.

 

상품권은 사실 간편하기는 한데, 왠지 정성이 없어보이기도 하는데, 몸에 좋은 건강음료를 선물해 주면 받는 사람도 꽤나 기분좋지 않을까 싶어요^^

 

 

특히 오미자청은 냉장보관하면 오래 두고 마실수 있어서 좋은데, 복용하는 것도 어렵지 않고 물 마실 때에 오미자청을 조금씩 희석해서 마시면 간편하게 음용할 수가 있다는 장점이 있지요.

 

올해 구정 선물은 고민하지 않아도 될 듯 싶어요^^

 

몸에도 좋고 가격도 그리 부담되지 않는 다양한 선물세트가 있어서 부모님 선물로 손색이 없어 보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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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뷰티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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