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에게 좋다는 다섯가지 약재가 있는데, 오자로 불리는 것이 그것이지요.

 

5자는 말 그대로 다섯가지 약재를 의미하는데, 남성에게 좋은 복분자를 비롯해, 구기자, 토사자, 사상자와 마지막으로 구기자가 있습니다.

 

알다시피 이들 오자는 남성 호르몬 분비를 강화시키는 효능이 있기도 한데, 반드시 남성에게만 좋은 것은 아니랍니다. 복분자의 경우에는 안토시아닌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눈을 밝게 해주는 효능이 있어서 여성분들에게도 매우 좋은 건강 약재이기도 하지요.

 

 

요즘에 부쩍 몸에 좋다는 소리만 들으면 멀리 있어도 먹을거리를 찾아가는 게 많이 늘어났는데, '효종원 오미자청'를 소개해 볼까 합니다.

 

액상차에 해당하는 효종원 오미자는 물을 희석해서 음용하는 오미자차입니다. 물을 뜨겁게 데워서 복용할 수도 있고, 찬물과 섞어서 마실수도 있어서 간편하게 복용할 수 있는 효종원 오미자청입니다.

 

 

예전에는 몸에 좋은 약재를 직접 집에서 설탕에 재워 만들어서 먹기도 했었는데, 요즘에는 많은 곳에서 브랜드로 만들어 손쉽게 구입해서 음용할 수 있는 시대죠.

 

하지만 건강에 좋은 거라 해도 믿을 수 있는 구입처에서 사먹는게 좋지 않나 싶기도 해요.

 

탈도 많고 말도 많은 게 건강기능식 음료다 보니 손쉽게 구입해서 마실 수는 있지만, 믿음이 중요한 시대라 여겨지기도 합니다.

 

얼마전 효종원 오미자청 선물세트를 받았는데, 고급스러운 포장에 두개의 오미자청이 들어있습니다.

 

 

브랜드의 가치를 말해 주듯이 병마개에는 효종원 마크가 새겨진 라벨이 붙어있어요^^

 

선물 케이스에 적혀있는 효종원에 대한 개략적인 소개글입니다.

 

한가족이 오랜유산위에 세워진 것이 효종원인데, 3대에 걸쳐 가업으로 이어지고 있나 봅니다.

 

 

고마운 분에게 선물하게 좋은 케이스와 종이빽이 들어있어서 품격있는 모습입니다^^

 

 

개봉후에는 냉장보관하라는 설명서와 함께 물과 함께 마실때에는 4~5배 희석해서 마시라는 간단한 서명서^^

 

냉수도 좋고 온수도 좋고~

 

영양성분을 보니 1회 제공량이 적혀 있는데, 오미자가 몸에 좋다고 해서 무작정 많이 마시기 보다는 적당한 양으로 꾸준히 일정정도를 음용해야 약재로써 효능이 있다는 말을 의미하는 것인지 잘 모르겠지만 고급스런 유리병에 담겨있네요^^

 

오늘부터 오미자청으로 체질을 개선해 볼까요 ㅋㅋ

 

 

하나의 선물세트 안에 두병이 드어있어서 하나는 제가 음용하기로 하고, 하나는 부모님께 진상~~ 하기로 해서 가져갔답니다.

 

 

아버지께서 먼저 알아보시고는 오미자청 한병을 고이 받으셔서 욕심내시더군요^^

 

역시 오자 중 하나인 오미자의 효능을 하시는 걸까요?

 

 

곧 있으면 설날이고 해서 여러 일가친척분들께 선물고민 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것 같은데, 흔하디 흔한 사과나 배 등 과일을 선물하기 보다는 몸에도 좋은 오미자청 하나 선물하면 뜻있는 설날선물이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해요.

 

특별한 선물이 더 오래 기억에 남는 법이기도 하니까요^^

 

 

오미자는 다섯가지 맛이 난다고 해서 '오미자'라고 하는데, 단맛과 신맛, 쓰고 매운맛, 짠맛이 난다고 합니다. 사실 다른 맛들은 잘 모르겠고, 신맛과 단맛, 쓴맛 세가지는 일반인들이 많이 느낄 수 있는 맛이 아닐까 싶어요.

 

오미자의 효능으로는 면역력을 높여주는 효과도 있는데, 흔히 남자에게 좋다고 하지만 여성들에게도 좋은 효능이 고루 있어서 남녀가 즐겨 마시기에 좋답니다^^

 

특히 폐를 보호고 눈을 밝게 해주는 효과가 있다고 해서 많은 분들이 집에서 직접 오미자청으로 담가 복용하시기도 하죠.

 

설탕과 오미자를 1:1로 섞어서 숙성시켜주면 오미자청이 되는데, 일정기간이 지나면 물을 섞어서 마실 수 있는 건강식이 된답니다^^

 

 

집에서 컴퓨터 작업을 하는 일이 많은지라서 책상앞에 앉으면 효종원 오미자청과 물을 각각 5:1로 섞어서 음료처럼 마신답니다^

 

물을 많이 섞어도 오미자 맛이 그대로 남아있어서 음료로도 손색이 없고, 간편하게 물과 함께 마시는 거라 집에서 마시기에 더할나위 없다는~~

 

 

얼마전에 친구가 느닺없이 집으로 찾아와서 마땅이 음료를 냉장고에 사다놓지 않았었는데 대략난감....

 

있는거로 대충?

 

다기세트에다 효종원 오미차차를 하나 딱~~ 내 놓으니까 다르게 보더군요 ㅋㅋ

 

 

"요즘 문화생활하나보구나?"

 

ㅎㅎ

 

오미자차 하나로 문화인이 됐다는 얘기죠^^

 

친구들이 집으로 찾아오면 커피믹스 한잔 내놓거나 쥬스한잔 내놓았는데, 오미자차 한잔 내놓으니까 달라 보였나 봅니다.^

 

 

효종원 오미자청은 선물하기에도 좋고 집에서 건강생각하면서 마시기에 꽤 매력적인 듯 해요.

 

며칠 지나면 이제 설날인데, 효도 선물로 효종원 오미차정 하나 사들고 집으로 찾아가면 다른 해보다는 남다른 선물이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해요.

 

고마운 분들에게 선물할때가 가장 고민스러운 일인데 말입니다^^

 

<유익하셨다면 뿅 하트를 날려주세요~~>

Posted by 뷰티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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