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초대장이 필요하신 분은 아래에 비밀댓글로 알려주세요. 인터넷 관련해서 많이 찾는 블로그는 아닌지라서 제가 가지고 있는 초대장을 모든 분들에게 드릴 수 있는 여유가 있을 거라 여겨지는데, 연말도 됐고 해서 초대장 50장을 드립니다. 창고 대방출이라고 해야 할까 싶기도 하네요^^  댓글을 통해서 보내드릴 예정인데, 필요하신 분들은 신청해 주세요~~

참고로 티스트로 초대장인 관계로 블로그 아래에 있는 댓글에 응답해 주신 분들에게만 배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경로를 통해서 초대장 요청을 하시는 분들이 간혹 계신데, 방명록에 남겨주시거나 현재 제 블로그와 연동되어 있는 다른 SNS에다 댓글로 초대장 요청을 해 주시는 분들이 계세요. 그런 분들은 죄송하지만 초대장을 드릴 수가 없을 거예요. 본 글에 대한 댓글에 요청해 주신분들에게만 보내드리도록 할께요.

단 티스토리를 정말로 하고싶으신 분들이 초대장을 받았으면 좋겠어요. <응모하실 때에는 메일을 필히 확인해 보시고 비밀댓글 요망드립니다. 많은 분들에게 초대장을 보내고 있지만, '이미 존재하는 이메일입니다'라는 메시지가 뜨는게 태반이라서요. 메일을 확인해 보시면 다른 루트를 통해서 초대장을 받았거나 이미 티스토리 블로그를 만드실 수 있는 분들일 겁니다. 메일을 한번 더 확인하고 비밀 댓글 달아주세요~~>

티스토리를 6년여동안 지속해 왔는데, 티스토리 블로그는 초대를 통해서만 이루어지는 것이 다른 곳과는 다른 시스템일 겁니다. 때문에 초대장을 구하시려는 분들이 많이 있기도 하고 간절하게 바라시는 분들이 있기도 할 겁니다. 개인적으로 그동안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초대했던 분들을 보니 100여분이 넘더군요. 초대장을 티스토리 운영팀에서 보내주시기는 했었지만, 초대장을 배포하지 않았었던 탓에 많지는 않을거라 생각되지만 개인적으로는 매우 많은 분들에게 보내드렸다고 생각이 들기도 해요.
 
초대장을 배포하면서 주로 '블로그를 어떤 용도로 어떻게 운영할 것인지에 대해서 간단히 소개해 달라' 는 소개글을 남겨달라고 부탁을 드리곤 하는데, 비밀댓글로 신청하시는 분들의 대부분은 너무도 간절하기만 한 댓글들이 많았습니다. 그렇지만 부득이하게 한정된 초대장으로 많은 분들에게 전해드리지 못하고 블로그를 그래도 잘 운영하실 분들에게 보내드리곤 했었습니다. 이번에는 창고 대방출이다 보니 아마도 대다수의 분들에게 초대장을 드릴 수 있을 듯 싶어요^^
 
초대장이라는 것이 생각해보면 아무것도 아닐수도 있습니다. 원하시는 분들에게 무작위적으로 보내드릴수도 있는 것일 겁니다. 그렇지만 1인 미디어라는 측면에서 제가 초대하시는 분들이 제대로 블로그를 운영했으면 하는 바램을 하곤 합니다. 거창하게 미디어 수준이 아니라 소소하게 일기처럼 운영한다고 하더라도 블로그입니다. 아니면 넋두리로 도배를 한다고 하더라도 블로그인 셈이죠. 블로그라는 것이 반드시 좋은 글을 써야만 블로그는 아니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더러는 블로그같지 않은 블로그라는 말들을 많이 하는데, 블로그같지 않은 블로그는 없다고 생각해요. 초딩같은 수준의 글을 쓴다고 하더라도 그것이 잘못된 것이 아닐겁니다. 단지 블로그라는 것이 오픈되어 있는 것이기에 다른 사람들에게 공감을 받는 것인가 아닌가의 차이일 뿐이죠. 상투적이고 지극히 상식적인 글들을 올린다고 해서 블로그같지 않은 블로그는 없다는 얘기죠. 그렇지만 인터넷 문화에서 비방하거나 혹은 거짓정보를 올리는 행위는 없어야 할 겁니다.
 
초대장을 매번 보내드리면서 바라는 점이 있다면 블로그를 지속적으로 해보시고 싶은 분들이 받았으면 한다는 점입니다. 그동안 초대장을 보내드렸던 분들이 개설한 블로그를 방문해보니 2년이 지난 블로그나 1년이 지난 블로그나 여전히 아무런 발행글이 없는 상태가 많습니다. 텅빈 블로그를 바라보면서 왜 초대장을 보내달라고 하셨던 것인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무엇보다 '초대장을 필요로했던 까닭은 무엇이었을까?' 하는 허탈함이 들기도 합니다.
 
블로그 개설을 위해서 꼭 필요한 분들은 비밀댓글로 이메일 주소를 남겨주셨으면 해요. 가급적이면 어떻게 운용할지를 남겨주신다면 좋구요. 거창하게 1인 미디어로써의 주제를 가지고 비평가적인 블로그를 운영하려는 분들만을 위해서가 아니라 '개인의 이야기나 혹은 일기를 쓰기 위해서 필요하다' 고 하셔도 초대장을 보내드릴거예요. 지속적이고 블로그라는 것에 대해서 매력을 느끼시는 분들이 초대장을 받았으면 하는 바램에서 몇자 적어봤어요~
 

2012년도 이제 두달밖에는 남지 않았네요. 시간이 무척이나 빨리 지나가고 있어요.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올 한해 연말 좋은 마무리 하시는 11월과 12월이 되기를 바랍니다. 초대장은 2일에 발송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보름(15일)이 지난후까지 블로그가 개설되어 있지 않은 분들은 초대장을 회수하도록 하겠습니다. 모쪼록 꼭 필요하신 분들에게 초대장이 전달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기를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초대장 신청은 아래 본 글 댓글에 한해서만 보내드려요. 글 아래 부분에 트랙백, 코맨트(Comment) 란이 있으니 클릭하시고 그곳에 초대장 요청을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뷰티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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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문정훈 2013.06.10 13:0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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