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말인 29일 방송되는 Ment의 <2011 MAMA>에 대한 관심이 높습니다. 싱가포르의 인도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MAMA가 무엇인가 하는 분들도 계실거라 여겨지는데요. 전체 명칭은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Mnet Asian Music Awards)>입니다. 음악 어워드의 하나인데, 지난 24일에 멜론뮤직어워드가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열렸었는데, 그와 같은 올해의 음악상을 선정하는 행사라 할 수 있죠. 처음에 MAMA라는 단어가 뉴스에서 나왔을 때에는 가수 <아바>가 떠오르리기도 하더군요. 맘마미아로 더 알려진 아바의 주옥같은 음악들을 얼핏 생각하면서 혹시 뮤지컬의 하나가 아닌가 싶었었는데, 다름아닌 <뮤직 어워드>더군요.

MAMA가 열리는 곳은 싱가포르인데, 벌써부터 그 열기가 대단하더군요. 특히 29일에 전세계에 생방송되는 MAMA의 전초전이라 할 만한 <셔플댄스 배틀>의 수상자가 발표되기도 했었는데, 싱가로프 남성 2인조와 미국여성 2인조, 한국남성3인조가 선정되어 <MAMA 2011> 피날레 무대에 서게 된다고 하더군요.


아직까지도 실감이 되지 않는 행사이기도 한데, 29일 열리게 되는 <MAMA 2011>의 규모가 대략적으로 어떠하다는 것을 가름할 수 있기도 하더군요. 인기 가수들 특히 요즘 세계적으로 K-POP를 주도하는 아이돌 그룹들이 대거 참석하게 된다고 하는데, 가수들의 어워드 자리이지만 인기 연예인들까지도 대거 참석하게 될 것이라고 해서 화제가 되고 있죠. 익히 알려져 있는 배우들 중에는 한류열풍의 주역들도 많이 보여지고 있고, 인기스타들도 대거 참석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어떤 배우들이 MAMA 행사에 참석하게 될까요? 마아도 별들의 전쟁이 될 법해 보이는 행사가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 대략적으로 공개된 인기배우들의 참석인원은 20여명이 공개되기도 했습니다. 참석하게 되는 배우들로는 먼저 아시아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배우 이병헌. 얼마전 연예정보 소식에 따르면 촬영중에 있는 <지아이조2>의 스텝이 사고로 죽음을 맞았다고 하는데, 촬영에 난항이 없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한류의 주역이라는 할 수 있는 이병헌의 참석은 어쩌면 <MAMA 2011>를 뜻깊게 만들어 놓을 수 있지않나 싶기도 해 보이네요. 그리고 이병헌과 한류열풍의 쌍두마차인 송승헌도 <MAMA2011> 행사에 참석한다고 하더군요. 이병헌과 송승헌 외에도 드라마 <성균관스캔들>이후 최근 영화 <티끌모아 로맨스>에서 한예슬과 연기호읍을 맞추며 스크린 나들이에 나선 송중기, 얼마전에 종영한 <공주의남자>의 주인공이었던 박시후도 행사에 참석한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밖에 박시후, 지성, 고수, 김수현 등이 <MAMA 2011>에 참석하게 된답니다. 이뿐만이 아니라 김희선, 한채영, 윤은혜, 한효주, 김민희 등 K-POP 팬들을 흠뻑 빠지게 할 톱 여배우들도 대거 참석할 예정이어서 음악인의 열기에다 배우들의 라인업까지도 막강하게 구축되어 있는 모습입니다.

그렇지만 역시 뮤직어워드라는 점에서는 주인공들인 가수들의 참석이 누구인지가 중요한 일이겠지요. 배우들의 라인업 만큼이나 막강한 가수들의 참석도 예정되어 있는데, 이름만 들어도 K-POP 열풍을 주도하고 있는 가수들이 많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2NE1과 소녀시대, 다이나믹듀오, YB가 참석하게 될 것이라는 것은 익히 알려져 있었던 소식이었는데, 그중에서도 얼마전 소식에 따르면 <MAMA 2011>에서 <베스트댄서 포퍼먼스 그룹>으로 2NE1과 소녀시대의 박뱅의 인기투표가 이루어지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요, 워낙에 쟁쟁한 후보들이 많다보니 누가 될지는 미지수기만 합니다. miss A, 포미닛, 티아라, 시크릿 등도 후보에 올라가 있는데, 25일에 접속해 보니 1위 후보로 2NE1이 28%를 차지하며 1위를 하고 있기는 한데, 언제 순위가 바뀔지 모르겠네요. 부동의 1위를 차지하게 될지 아니면 막판 역전의 주인공이 나올지 궁금해집니다. MAMA 홈페이지(www.2011mama.com) 온라인을 통해서 사전 투표가 진행되고 있었는데 지난 11월1일부터 25일까지 참여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로도 투표는 가능하니 관심있는 음악인들이라면 한번 기분전환삼아서 접속해 보세요.

비단 2NE1과 소녀시대의 <베스트댄서 포퍼먼스 그룹> 투표외에도 보컬, 신인, 댄스 등으로 음악적인 구분을 다양하게 분류해 최고의 가수를 선정하는 투표방식이라서 좋아하는 가수에게 한표를 선물해 주시는 것도 좋지 않겠어요^^ 보컬 솔로 부문에서는 아이유가 선전하고 있고, 신인상 남자 부문에는 <슈퍼스타K>의 주역인 허각이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역시 베스트댄서남자그룹상에서는 아시아에서 최대의 팬을 갖고 있는 <슈퍼주니어>가 경이적으로 40%에 가까운 득표를 하고 있는 모습이더군요. 역시 슈퍼주니어의 인기는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현재까지 <MAMA 2011>에 참석하게 되는 가수들로는 앞서 얘기했던 소녀시대와 2NE1, YB, 다이나믹듀오를 비롯해 슈퍼주니어, 미쓰에이, 비스트, 현아 등입니다. 예전에 Mnet에서 주최했었던 어워드 행사에 차석했던 적이 있었는데, 현아의 매혹적인 댄스가 빗속에서도 폭발적인 매혹을 발산했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29일 저녁 7시부터 방송되는 <MAMA2011>은 5시부터 레드카펫 행사를 시작해 총 6시간 펼쳐지게 되는데요, 세계 최대 온라인 동영상 공유 사이트인 유투브(www.youtube.com)를 비롯해 중국 최대 포탈사이트인 소후닷컴 등 총 13개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전세계로 생중계 될 예정입니다.

K-POP 열풍의 주역과 함께 <2011 MAMA>에서는 세계적인 뮤지션의 신곡발표회가 있을 예정인데, 블랙아이드 피스, 월 아이 엠이 무대를 통해 새로운 곡을 선보이게 될 예정이라고 하더군요.


뮤지컬 맘마미아?
아~니~죠. <2011 MAMA>입니다. 전체 명칭으로는 <2011 엠넷 아시아 뮤직 어워드>입니다. 29일 저녁이라고 하는데 음악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기대되는 행사가 아닐까 싶어요.

K-POP을 주도하는 인기 가수들의 출연뿐 아니라 유명 스타들까지도 한꺼번에 만나볼 수 있는 <MAMA> 행사는 싱가포르 인도어 스타티움에서 열리게 됩니다. 현장에 가시게 되는 분들은 마냥 부럽기만 할 행사가 아닐까요? 좋아하시는 가수들을 한번 MAMA 홈페이지에 들르셔서 투표해 보시는 것도 추천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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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뷰티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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