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날씨는 여름이 빨리 찾아온 듯해 보여집니다. 여름이 되면 생각나는 게 직장인들을 가장 설레게 하는 여름휴가~~~ 그리고 더운 날씨를 잊게 해주는 아이스크림이겠죠^^ 그런데 요즘 아이스크림 가격을 알고계신 분들은 얼마 없을 겁니다. 과거에는 아이스크림 가격이 제품마다 표기되어 판매되었지만, 최근에는 아이스크림 가격이 없어져 버렸죠. 그래서 구매자가 왕이 되는 세상이 아닌 판매자가 왕이 된 웃지못할 세상이 되어버렸더군요. 쉽게 말해서 시중의 아이스크림 가격은 가계마다 제각기라는 얘기죠.
저는 건강한 리뷰문화를 만들기 위한 그린리뷰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아이스크림 가격이 천차만별로 변해버린 데에는 이유가 있는데, 다름아닌 반값판매 때문이기도 합니다. 과거에 판매되는 아이스크림 가격은 슈퍼에서 가장 흔하게 볼 수 있었던 문구가 반값판매라는 문구였습니다. 제품의 포장에 가격이 명시되어 있던터라 반값으로 판매되는 가격이 어느정도였는지 쉽게 알수가 있었죠. 하지만 이제는 가격이 미책정으로 공급되기 때문에 슈퍼에서 판매되는 아이스크림 가격이 제값에 사먹는 것인지 알수가 없다는 거죠.


이미 만들어진 아이스크림의 가격이 얼마인지 소비자들은 알쏭달쏭하기만 한 세상속에서 차라리 집에서 손수 아이스크림을 만들어먹는다면 어떨까요? 예전에 고기값에서 용량을 속여서 판매한다는 소비자고발 프로그램을 보면서 아마도 소비자들은 "차라리 소한마리를 키워서 잡아먹는게 편하지"라는 웃지못할(웃으면 안되는 현실인데 너무도 어이없어서 하는 소리일 겁니다) 목소리도 있었습니다.
아이스크림도 가격이 얼마인지 알쏭달쏭하니 간편하게 집에서 손수 만들어먹는다면 차라리 마음은 편하겠죠.

<큐원 홈메이드 아이스크림>은 손쉽게 직접 집에서 아이스크림을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제품입니다. 분말 형태의 제품이 들어있는데, 우유와 섞어서 얼리기만 하면 끝~~~


특히 아이와 함께 집에서 아이스크림을 만들어먹는다면 만드는 과정에서도 부모와 아이가 함께 할 수 있기 때문에 유대감을 높일 수도 있다는 장점도 있을 겁니다. 만드는 방법요?
간단합니다.
200ml 우유한개와 아이스크림 믹스 1봉지를 마주잡이로 섞어만 주면 준비는 끝나니까 초간편한 작업이죠^^
분말넣고 거품내는 조리도구로 휘저어서 거품을 내고 냉동용 보관용기에 1/2만 넣고 얼려주면 끝납니다. 욕심부리고 용기에 꼭꼭 채워서 넣었다가는 얼으면서 부피가 늘어나 넘칠수가 있으니 주의하셔야 하겠죠.


<아이스크림용 믹스>의 성분이 표시되어 있고, 특히 아이스크림을 만들기 위해서 혼합하는 우유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선택할 수 있기 때문에 믿을 수 있다는 게 장점 아닌가 싶어요. 완제품으로 시중에 나와있는 아이스크림에 들어가는 성분이 제대로 들어있는지 의심할 필요도 없으니까요.


<큐원 홈메이트 아이스크림 믹스>는 합성착색료가 들어있지 않다고 하네요. 왠지 믿음이 가는데 혼합할 우유를 직접 마트에서 골라서 넣을 수 있으니까 요즘 가뜩이나 먹거리에 대한 걱정에선 의심이 들지 않겠죠. 국산 딸기엑기스 분말이 1%가 들어있다고 합니다.

아이스크림으로 먹을 수도 있고, 무더운 여름날 빨대를 꼽아서 슬러시로 먹을 수도 있답니다. 어떻게 하냐구요? 잘^^ 골고루 섞어서 맛있게 얼리면 되겠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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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뷰티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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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대형 마트에서도 한참 밀고있더라구요 한번 사먹어 볼까 고민입니다. ㅎ

    • 우유 200ml 하나에 한봉지가 들어가는 거니까 시중에서 파는 용량보다는 조금 적게 나오더군요. 그래도 생초보인 제가 만들었는데도 맛있었어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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