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이 되면 피부가 뜨거운 태양에 노출되기에 쉽게 지친다는 표현들을 많이 할 겁니다. 특히 자외선에 많이 노출되는 계절이다 보니 피부관리가 다른 계절에 비해서 세심하게 이루어지는 계절이기도 하겠지요. 특히 피부뿐 아니라 몸도 피로해지는 것을 많이 느끼게 되는데, 그런만큼 여름 보양식으로 원기를 보충해주기도 하고, 과일을 통해서 영양분을 섭취하기도 하죠. 여름과일은 특히 수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기도 합니다. 지친피부를 생기있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여름철이면 지쳐있는 피부를 생기있게 해주는 방법이야 비싼 돈주고 피부관리 받는다면이야 할수도 있는 일이겠지만, 피부관리 한번 할려면 만만치 않은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지라 선뜻 실행하기도 어려운 일이고, 가장 보편적인 방법이 영양크림이나 에센스 등을 통해서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 주는 방법이겠죠. 생기있는 얼굴을 하기 위해서이기도 하구요.

  
<DHC>의 모이스쳐 후르츠 시리즈는 5가지 과일성분으로 환해지고 촉촉해지는 피부를 공급해주는 솔루션입니다. 과일이 피부에 좋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겠죠. 그래서일까 피부에 양보하세요~~ 하는 광고CF도 있죠^^

리뷰 매거진 <mas>와 함께 샘플로 보내진 <DHC>의 모이스쳐 후르츠 시리즈는 두가지 샘플이 들어있었습니다. DHC 모이스쳐 흐르츠 로션과 모이스쳐 후르츠 젤 크림입니다. 세안하기 위해서 사용하는 흐르츠 포밍 워시는 없었지만, 세안하는 정도는 포밍제품이 있고, 피누도 있으니 생략한 듯 보여지기도 하네요.



깨끗하게 세안한 후 <DHC 모이스쳐 후르츠 로션>을 사용해 보았습니다. <모이스쳐 후르츠 로션은 상처나 자극에 예민한 피부를 진정시키고 부족한 수분을 보충하여 피부 속을 촉촉하고 수분감있게 채워주는 약산성의 화장수인데, 세안후에 화장솜이나 손바닥에 적당량을 덜어서 얼굴 전체에 두드리듯 바르는 제품입니다. 문지르지 마시고 두드리듯 맛사지하면 얼굴에 쉽게 스며들더군요. <로션>은 물과 같은 점성을 가지고 있는데요 일반 로션과 같아 보이기도 한 느낌이었습니다.

<모이스쳐 후르츠 로션>을 바른 후에 <젤크림>을 바릅니다. <후르츠 젤 크림>은 지치고 민감해진 피부를 회복시키고 피부층에 보호막을 형성하여 모이스쳐 밸런스를 맞춰주는 산뜻한 고보습 젤 크림입니다. 발림성이 좋고 수분을 채워주는 느낌이며, 특유의 자몽향이 은은하게 남아있는게 특징이기도 한데요 얼굴에 전체적으로 발라주며 신경쓰이는 부분은 덧발라 주는 형태로 사용하면 되는 제품이죠.


로션은 가볍게 화장을 준비하기 위해 사용하는 화장품이란 생각이 들더군요. 로션을 바른 후에 젤크림을 바르고 나면 왠지 더 잘 화장이 먹는듯하다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DHC 모이스쳐 젤 크림>을 바르고 나서 손바닥으로 얼굴을 만져보니까 촉촉함이라고 해야 할지, 끈적끈적하다는 느낌이 들기도 하더군요. 표현상으로 그닥 좋은 듯하지는 않지만 아무튼 그렇다는 거죠^^ 여름철의 피로한 피부에 탄력있고 생기있는 과일 후르츠 시리즈로 윤기있기 생기있기 유지해 보세요~~
<본 포스팅 글을 리뷰 매거진 <mas>와 프레스블로그를 통해서 제공된 샘플제공을 체험하고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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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개념 리뷰 매거진 <mas vol.4>는 지금까지 받았었는 분위기와는 전혀 새로운 느낌의 모습입니다. 기존에는 연예인을 표지모델로 장식했었는데,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어서인지 리뷰매거진인 <mas>의 표지 모습이 대폭적으로 변화된 모습이예요.

올해 들어서 격달보다는 빠르게 발행하고 있는 <mas 매거진>은 사용자들이 직접 제품을 사용해보고 체험해본 후기들을 토대로 본지에 삽입되어 신뢰를 쌓아오고 있는 전문 리뷰매거진이죠. 현빈과 한지민 그리고 요즘 <러닝맨>에서 활약하고 있는 송지효에 이르는 제품모델이 표지모델로 등장했었던 기존의 <mas>표지와는 달리 이번 vol.4에서는 시원한 호수가 생각나는 사진이 실려있습니다.


주로 7~8월에 여름 휴가철이 몰려있는 터라 어쩌면 벌써부터 휴가계획을 세우고 계시는 분들이 많을 것으로 여겨지는데, 만나는 분들도 대체적으로 벌써부터 휴가계획을 세우셨더군요. 해외로 피서를 계획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복잡한 여름 성수기를 뒤로 하고 가을쯤에 휴가를 계획하시는 분들도 많더군요. 덥기는 하지만 휴가생각을 하게 되면 낮동안 짜증났었던 일들도 다소 수그러들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mas vol.4>에는 다양한 소식들이 많이 실려있는데, 이번호에는 역시 휴가철을 맞이해서 여행에 대한 테마가 눈길을 끌고 있더군요. <세상을 바꾸는 공정여행>이라는 섹션이 수록되어 있는데, 읽기전에 공정여행? 처음 들어보는 용어에 다소 고개가 갸우뚱거리기도 했었는데, 말그대로 풀이하자면 <공정한 여행>이라는 뜻이더군요. 흔히 사람들은 피서를 가거나 혹은 여행을 가게 되면 자신의 잇속만을 생각하기에 바쁘죠. 물론 여행을 가는 현지에 대해서 풍습을 배우기 위해서 떠나거나 문화체험을 위해서 가는 경우도 있겠지만, 나름대로는 자신만의 만족을 채우기 위해서 가는 것이 휴가나 여행일 겁니다.

공정여행은 여행의 참뜻을 알고 가는 것을 말하는 듯 싶더군요. 이를테면 가는 곳에 대해서 문화를 배우고 유적지를 돌아보는 것도 일종의 공정여행이라 할 수 있을 겁니다. 그리고 그곳의 생활을 이해하고 배우고, 현지인들의 인격을 존중하는 것이 공정여행이라는 것이죠. 여행을 통해서 여행자는 주가 되는 것이 아니라 현지와 일체가 되는 것을 말하는 것이기도 할 법합니다. 글을 읽으면서 국내에서도 피서철이 되면 강원도의 바닷가나 혹은 남해안 등지의 바닷가로 해수욕장을 찾아 떠나는 피서객들이 많이 있을 것인데, 피서를 갔다고 무분별하게 먹고 마시고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는 행위는 공정여행과는 거리가 먼 것이죠. 그렇지만 해수욕장에서 즐겁게 지내면서 쓰레기를 버리지 않고 그곳의 현지 숙소나 음식점 등을 올바르게 이용한다는 것은 일종의 공정여행이라 할 수 있을 겁니다.


<mas vol.4>에서 주목되는 또 하나의 섹션은 지구온난화와 관계있는 글이었습니다. 지난달 중순부터 3주가량 계속된(한달동안인 듯 싶기도 하네요) 장마가 예년과는 달리 지속적인 폭우성 장마로 변했다는 게 한국의 기후변화일 겁니다. 올해 강우량도 예년보다 더 많이 내렸다는 조사결과가 뉴스를 통해서도 보도된 바 있었죠. 

예전같으면 장마라 하더라도 일주일에 4~5일은 비가 내리고 2~3일은 화창한 날씨가 반복되는 유형이었지만 올해에는 비만 계속적으로 내린 날씨였던 것 같아요. 게다가 비가 오지 않은 하루정도는 날씨가 좋았던 것이 아니라 구름이 많이 낀 우중충한 날씨였었죠. 마치 유럽이 한국의 날씨를 좋아하는 이유가 계절변화가 뚜렷하기 때문이기도 했지만, 무엇보다 우중충한 날씨보다는 화창한 날이 많아서라는 얘기도 있죠. 그런데 올해 장마를 보면 유럽의 우기같은 느낌이 들기도 하더군요. 영국의 경우에는 레인코드가 발달하기도 한 나라인데, 기후상으로 비가 많이 오는 나라이기 때문이기도 한다더군요.

집중적인 장마가 끝나고 하루가 지나지 않아서 불볕더위라는 말이 새삼스러우리만치 폭염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어쩌면 한반도 날씨가 아열대성으로 바뀌고 있다는 얘기가 그저 흘러지나가는 사람들의 얘기만은 아닌 실제인것 같기만 하기도 하구요. 이러한 기후변화가 급격하게 발달해가고 있는 기술의 발전이라는 측면에서 본다면, 인간에게 쉽고 편리한 세상이 되고 있지만 상대적으로 인간에게 더 힘든 세상이 되고 있는 양면성을 보는 듯하기도 합니다.

지구 온난화를 종식시킬 수는 없을 겁니다. 사람들이 생활하는 과정에서 배출되는 탄소량이 지구온난화를 부추기게 하는 요인이기 때문이죠. 하지만 이러한 온난화를 늦출 수는 있을 겁니다. 개인적으로는 전기 소모량을 줄이는 것이 가장 쉬운 방법이 될 수도 있겠고, 음식물 쓰레기를 줄인다거나 재활용쓰레기의 리사이클을 놓이는 방법도 한가지 예겠죠. 자동차 대신에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도 탄소배출량을 줄이는 획기적인 방법이기도 할 겁니다.

<mas vol.4>에는 다양한 읽을거리가 가득하다는 것이 좋은 점이지만 그중에서도 블로그의 다양한 제품사용기도 실려있어서 제품구매의 길잡이가 되기도 합니다. 이번호에는 4가지 체험상품이 함께 동봉되었는데, <굿스킨랩스의 트리액티라인 인스턴트 팁링클 필러>와 <DHC의 모이스처 후르츠 시리즈> <고려은단의 쏠라-C> 그리고 <일동제약의 후디스케어3>가 있습니다.

주름관리에 효과적인 <굿스킨 랩스트리 액티라인>

사람이 가장 염원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돈이 많은 것? 건강하게 사는것? 잘 먹는 것?
물론 이러한 것들은 모두가 바라는 것일 겁니다. 어쩌면 건강하게 사는 걸 가장 원하고 있을 거라 보여집니다. 그리고 건강하게 나이들지 않는 것을 바라기도 하죠.

 
굿스킨 랩스의 <트리액티라인 인스턴트 딥 링클필러>는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럽게 생기는 주름을 지우는 솔루션입니다. 물론 주름을 완전하게 지울 수 있을까 싶기도 한데, <굿스킨 랩스>의 주름관리 솔루션으로 세월을 흔적을 지울 수 있을지 기대가 되는 제품이예요. 가뜩이나 요즘 나이들어 눈가주름이 장난 아닌데^^

과일을 먹기만 하나요? <DHC 모이스처 후르츠 시리즈>

여름철 과일하면 떠오르는게 역시 수박이죠. 시원한 수박냉채도 생각나고, 한입 배어물면 시원한 여름과일의 과즙이 한입가득~~ 그런데 요즘 수박값이 금값일 겁니다. 마트에서 2만원이 보통이니까요. 지난주에 수박이나 사먹을까 해서 마트에 들렸다가 헉 소리가 절로 날뻔 했습니다. 


맛있는 과일을 입으로만 감상하면 피부가 섭섭해 하겠죠^^
5가지 과일이 함유되어 있어 비타민은 물론 각각의 다양한 성분이 피부에 도움을 준다고 하니 어쩌면 피부가 웃음꽃을 피우지 않을까 싶어요. 그런데 사용하기에는 너무도 아쉬운 1회용으로 왔다능~~

천연과즙 무설탕 비타민C <고려은단 쏠라-C>

시대가 바뀌어 생활은 풍요로워졌다고는 하지만 일과는 과거보다 더 바빠진 것이 현실일 겁니다. 지구 반대편에 있는 사람과도 손쉽게 통화할 수 있는 디지털 시대이기는 하지만, 그런만큼 업무량도 많아지고 몸은 피로해진 것이 현대인들일 겁니다.

어쩌면 책상서랍 한켠에 영양제 한개 정도는 보통으로 지니고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보편적인 것이 비타민제일 겁니다.


<고려은단의 쏠라-C>는 한입에 쏙 들어가는 낱개포장으로 1개당 220mg의 비타민C와 B2 등의 영양소가 함유되어 있는 제품입니다. 레몬맛과 딸기, 오렌지, 포도 4가지 맛으로 구성되어 있어 골라먹을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기도 합니다. 요즘 차안 콘솔박스에 넣어놓고 하루에 1~2개씩 먹고 있는데, 흔히 비타민제는 신맛때문에 눈이 감기기도 할 터인데, <쏠라-C>는 무설탕이면서 달콤하기만 합니다. 

점심먹고 나서 입냄새 제거용으로도 손색이 없는 제품이기도 해요^^

마지막으로 <일동제약의 후디스케어3>도 리뷰제품으로 선정되어 보내지고 있는데, 이번호에서는 아직까지 받지 못했어요ㅜㅜ 아마도 <mas>에서 보내지는 것이 아니라 일동제약 후디스를 통해서 전달되는 지라 누락된 듯 싶기도 합니다. 마시고 싶은 <후디스케어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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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로 접어서기가 무섭게 무더위가 시작되려나 봅니다. 지난 6월 한달을 지나면서 월말에는 기나긴 장마가 있었죠. 으례히 장마철이 되면 평소보다 불쾌지수가 높아지기 마련인데, 평소와 다르게 날씨는 덥지만 습도는 높기 때문이죠. 일종에 온몸이 끈적끈적하다는 느낌이 들만큼 불쾌감이 들기도 합니다. 이번 장마는 2주가량이나 지났던것 같아요. 비도 많이 왔었구요.

무더위가 시작되니까 땀도 많이 나고 강렬한 태양이 벌써부터 올여름 폭염을 예고하고 있는 듯해보이기도 합니다. 올해는 또 얼마나 더울까 싶기도 하네요. 날씨가 무더워지면 흔히 여름 휴가를 생각하기도 하는데, 바캉스다 휴가다 벌써부터 전화로 안부를 묻는 말도 심심찮게 들려오기도 하네요. 그렇지만 무더운 여름철이 되면 시원한 계곡이나 확트인 바닷가만을 생각하게 하지는 않죠~


뜨거워진 태양만큼이나 걱정되는게 자외선에 노출된 피부걱정이 앞서기도 할 겁니다. 특히 자외선에 장시간 노출되면 기미의 원인이 되기도 하고 더러는 피부가 까맣게 그을린 것처럼 되기도 해서 여성들은 외출할 때, 이것 하나쯤은 준비해 놓고 있을 겁니다. 바로 자외선 차단제입니다.

<DHC 화이트 썬 스크린 SPF35>라는 제품을 사용해 보았는데요. 일반적으로 자외선 차단제 하면 생각하는게, 왠지 피부톤과 맞지 않게 목덜미 부분까지만 하얗게 되고 노출된 다른 부분은 다른 피부톤이 되는 웃지못한 모습을 경험해 보시지 않으셨나요?
혹은 차단제를 사용함으로써 얼굴에 왠지 두껍게 발라놓은 듯한 답답함이 들지는 않았을까요?


<DHC 화이트 썬 스크린>은 SPF35 PA+++ 제품으로 자외선 차단과 스팟관리로 맑고 투명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해주는 제품입니다. 자외선 차단제의 제품의 경우에는 자외선 차단이라는 효과와 여성들에게는 미백이라는 관리를 동시에 구현해줄 수 있는 제품으로도 각광을 받고 있을 겁니다.

요즘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도시남성들에게도 필수적인 제품이 되어가는 듯해 보이기도 합니다. 다른 사람과의 만남을 통해서 비지니스를 하게 되는 남성들도 피부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는 추세이기 때문이죠. <DHC 화이트닝 썬 스크린 SPF35>는 525분이라는 장시간 자외선 차단효과를 제공한다고 하는데, 사용자들이 자외선이 차단되는 것인지 아닌지 알 수 있는 방법을 모르니 제품상으로는 그렇다고 합니다.

이 제품은 알파-알부틴과 비타민 C, 유도체,올리브잎 추출물 등의 영양성분이 함유되어 있어서 환하고 투명한 피부를 가꿔주는게 장점입니다. 끈적임없이 가볍고 산뜻한 감촉이라 어운 여름 날씨에도 제격이며, 땀과 물에 강해 쉽게 지워지지 않아 아웃도어 활동시에 유용합니다. 얼굴과 바디 피부 겸용이라 편리하며 피부톤을 보정하는 효과도 있어 기초화장후 메이크업 베이스 대용으로 사용해도 좋다고 하네요.

여기까지는 제품효과에 대한 설명을 얘기한 것이구요. 제품이 좋다고 하니까 한번 써 보는게 좋겠죠?
그래서 직접 사용해 보았습니다.


<DHC 화이트썬스크린 SPF35>는 일반 썬크림과 마찬가지로 흰색의 액체로 되어 있는데, 뚜껑을 돌려서 여는 방식입니다. 일반 크림 타임의 제품보다는 물과 같은 액체에 가까운 제품이더군요. 크림 타임의 썬크림의 많이 사용해보지 않은 사용자라면 간혹 많은 양을 사용해서 부시맨처럼 되기가 십상이기도 했던 경험이 있을 겁니다. 목의 피부톤 따로~ 얼굴 피부톤 따로~ 아마도 올해 여름에도 거리에는 이같은 목따로 얼굴따로인 외계인 화장법을 연출하시는 분들이 간혹 선을 보이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 

그럼 한번 사용해 볼까요?


손등에 조금 떨어뜨려 보았는데, 로션처럼 흘러내리는 점성을 지니고 있네요. 그렇지만 로션보다는 보다 더 점성이 강하기는 했습니다. 흰색의 액체였던지라 피부에 바르게 되면 혹시 너무 띠가 나는 것은 아닐까 싶기도 해 보이기도 하는데, 일단 피부에 흡수시켜 봐야 정도를 알 수 있겠죠?


생각했던 것보다는 예상외로 흰색의 액체인 <DHC 썬스크린 SPF35>제품은 피부에 발랐을 때 눈에 띌 정도로 두드러지게 차이를 보잊는 않더군요. 단지 발랐을 때에는 벌들거리는 정도의 차이만을 볼 수 있었는데, 위의 사진에서 오른쪽 사진중에 빨간선 우측 부분은 썬스크린을 바른 부분이고 왼쪽부분은 바르지 않은 부분입니다. 눈으로 보기에도 발랐을 당시에는 번들거리는 듯한 모습이 차이가 납니다. 

손등에 바르는 것과 얼굴에 바르는 것에는 차이가 있을 겁니다. 손 부위에 바를 때에는 사실상 피부의 답답함이 어느정도인지 모를때가 많죠. 느껴지는 차이가 얼굴과는 차이가 있기 때문인데, 손에 발랐을 때에는 그다지 바르지 않았을 때와의 차이는 못 느끼겠더군요. 바른 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하고 바르지 않은 듯 하기도 한, 설명서처럼 가볍다는 느낌이 들기도 하더군요.

크림타임의 썬크림이나 다른 자외선 차단제 제품을 발랐을 때에 느껴지는 끈적거리는 듯한 느낌도 많이 들지 않았구요. 그냥 화장품인 로션 하나 바른 듯한 느낌이었다고나 할까 싶었어요. 그렇지만 얼굴에는 차이가 있을 수도 있으니... ...


<DHC 화이트 썬 스크린 SPF35> 제품을 얼굴에 발라보았는데, 카메라로 같은 조명에 촛점을 맞추어 볼 주위를 찍은 사진이 위의 사진입니다^^

얼핏 보기에는 별다른 차이가 없는 듯해 보이는데, 왠지 바르고 나니까 피부톤이 더 좋아진 듯해 보이기도 하네요^^ 사진조작이나 혹은 포토샵 작업은 하지 않았답니다. 그렇게 전문적인 건 잘 못하는 실력이라서.... .... DHC 화이트 썬 스크린을 사용하고 난 이후의 피부톤이 크게 달라진 느낌이 들지는 않더군요. 설명서라면 미백효과가 있다고 하는데, 아주 조금 있는 듯 싶기도 하구요. 피부톤이 좋아진 듯해 보이는 건 맞는 것 같았어요.

남성의 경우에는 화장품이 잘 받지 않을 수도 있겠는데(제가 남성인지라), 미백효과보다는 자연스러운 얼굴피부톤을 그대로 유지해 준다는 쪽이 더 맞는 듯 싶네요. 중요한 점은 <DHC 화이트 썬 스크린 SPF35>를 사용해도 얼굴피부에 답답함이 느껴지지 않는다는 점이었습니다. 워낙에 악어가죽이라서일까요 ㅋㅋ

로션을 발랐다는 느낌정도로 촉촉하 느낌이 들 뿐 답답한 느낌은 들지 않더군요. 특히 촉촉하다는 느낌이 들기도 한데, 번들거린다는 것과는 차이가 있다고 할 수 있을 겁니다. 번들거리고 질척거리는 듯한 느낌은 들지 않았으니까요. 어느정도의 촉촉함은 로션 하나만 바르더라도 느끼게 될 건데, 그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될 듯 싶었어요.

화사한 면을 강조하고 싶은 분들보다는 자신의 얼굴색과 어울리는 자외선 차단제품을 원하는 분들이라면 <DHC 화이트 썬 스크린 SPF35> 제품이 제격이 아닐까 싶기도 하더군요.


DHC 화이트 썬 크스린 SPF35 제품을 접해보고서야 자외선 차단 제품이 여러가지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평소에 화장품이라고는 스킨과 로션이 전부인 남성이라서 수많은 화장품에 대해서는 문외한일 수밖에 없었답니다. 그런데 자외선 차단 제품에도 여러종류가 있더군요. SPF 수치가 낮을수록 자외선 차단효과가 낮은 제품이라고 합니다.

DHC에는 다양한 자외선 차단효과의 제품이 있는데, <화이트 썬 스크린 SFP35>외에도 강력한 자외선 차단 효과를 통해 피부를 보호해주는 <DHC 썬컷 Q10 50+>와 가볍게 사용할 수 있는 <썬컷Q10미스트>도 있습니다. 설명했듯이 수치가 높을수록 자외선 차단효과가 높다고 하더군요. 그래서인지 <썻컷 Q10미스트>는 가벼운 텍스처 사용하기 부담이 없으며 일반 클렌저로 세정이 가능한 실용적인 제품이기도 하답니다.

여름철에 자외선 차단효과를 누릴 수 있는 제품과 사용할 수 있는 DHC제품으로는 <비타민C에센스>와 <카무 카무 화이트로션>이 있는데 여름철에 강렬한 자외선 차단과 스팟관리로 투명하고 맑게 여름을 보낼 수 있게 해주는 제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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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초에 반가운 선물을 하나 받았습니다. 리뷰매거진인 <mas>에서 격월간으로 받고 있는 몇가지의 체험제품들이 있는데, <mas 2011 vol.3>호에도 다양한 제품들이 들어 있었습니다. <DHC의 스베스베&화이트닝 시리즈>와 <차앤박 클렌징 퍼펙타> 그리고 < CJ의 햇반 단팥죽>이 함께 동봉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무언가 한가지가 없네? 하면서 이상하게 생각하고 있었죠. <일동제약의 후디스케어3>가 없었드랬거든요.... 매거진은 지난 4월 말에 받았었는데, 5월이 되어서도 한가지 체험상품이 없길래 선정에서 누락되었구나 허탈해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5월초에 택배로 받은 아이스박스안에 <일동제약 후디스케어3>가 소담스럽게 담겨져 보내져왔습니다^^
총 12개가 들어있었는데, 2주간정도 체험해볼 수 있는 갯수입니다.
박스포장도 정성스럽게 되어 있더군요. 날씨가 더워져서인지 아이스팩도 넉넉하게 함께 담겨져 있었습니다.


남극에 온 듯한 펭권 아이스팩 귀엽기도 해서 아이스팩은 별도로도 사용할 수 있겠더군요. 나중에 재활용으로 나들이갈때 금상첨화로 보여집니다. 이제 곧 여름철이라서 아이스팩이 그렇지 않아도 필요하지 않을까 싶었었는데, 나들이 걱정 하지 않아도 되겠죠^^

  
위와 장 그리고 활력까지 생각해주고 있는게 <후디스케어3>입니다. 항헬리코박터 면역초유와 lgy, 특허유산균, 탱자추출물로 위를 건강하게 하는 게 첫번째 케어이고 면역과 항균 특허 유산균과 초유성분, 식이섬유로 장을 케어해주는 게 두번째 케어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면역초유와 꽃송이버석추출물, 락토페린이 활력까지 케어해주는 발효유죠.

가장 눈길이 가는 게 활력을 케어해준다는 것이더군요. 요즘 가뜩이나 봄이되어서 점심때가 되면 점심먹고 나른함이 들기도 하는데, 봄철에 흔히 춘곤증이 발생하는 것은 몸의 밸런스가 무너졌기 때문이라고 하더군요. 그렇다고 해서 춘곤증이 병이 발생한 것은 아니고, 계절적인 변화로 몸이 균형을 잡지 못하는 일종의 일시적인 혹은 흔히 일어날 수 있는 증상이라고도 합니다. 그렇지만 몸이 불균형이기 때문에 춘곤증이 찾아오는거 아니겠어요?

봄철이 되면 봄나물로 입맛을 찾고 활력을 찾으려고 하는데, <일동 후디스케어3>를 보니 영양의 균형에는 한몫하지 않을까 기대가 되기도 합니다.

 
한개를 개봉해 보았습니다. 145ml에 꽉 채워져 있는게 보이시나요. 어떤 제품의 경우에는 용기만 클 뿐 안에 들어있는 내용물은 완전하게 채워지지 않은 상태로 판매되는 경우를 접하기도 하는데, 그런 제품들 볼 때마다 화가 나기도 하고, '표시된 용량은 대체 어디로 간거니??' 하는 의구심이 들 때가 있는데, <후디스케어3>는 145ml가 꽉 채워져 있습니다.

유산 발효유와 같은 형태의 회색톤의 액체가 들어있는데, 흔히 야쿠르트 빛깔과 유사하게 보이기도 합니다.


용기에 담아있는 상태로는 얼마만큼의 용량인지를 가름하기 어려워서 자주 마시는 투명유리컵에 따라봤어요. 제법 용량이 많이 나오네요. 145ml의 용량이 어느정도일까 싶었는데 이해가 쉽게 오시죠^^

일주일을 하루에 한개씩 음용해 보았습니다. 한꺼번에 12개를 받았던지라 이곳저것에서 마수의 손길을 뿌리치지 못하고 강탈(?)당했던지라 흑 ㅜㅜ

 
회사를 다니는지라 바쁜 출근시간(아침형 인간은 아니라서 좀 게으른 구석이 있는지라)에는 후다닥 식사를 끝내는 습관이 있는데, 오전에는 배고픔까지는 아니더라도 생기가 없다는 얘기를 많이 듣곤 합니다. 더군다나 먹는 식사량도 많지 않은 편이었는데, 일주일동안 <후디스케어3>로 케어받으니 거뜬했습니다. 맛은 요쿠르트보다 진한 맛이고 단맛이 많이 나더군요. 하나 마시면 또 하나 마시고 싶어진다는 표현이 옳겠네요^^

요즘 회사에서 추진하고 있는 일이 있어서 야근도 잦아 사실 신경을 많이 쓰고 있어서인지 속도 그다지 좋지 않았던 상태였었는데, 속이 나쁘다는 생각이 들지 않더군요. 위까지 케어해주어서일까요?

스트레스 많이 받으시거나 식사가 불규칙하신 분들이라면 <후디스케어3>로 케어받으시는게 어떨까 싶어요^^ 활기찬 아침을 위해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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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부터 프레스블로그(pressblog.co.kr)를 통해서 받게 되었던 <mas>라는 신개념 매거진. 어느덧 4권째를 받게 되었는데, 처음 받았을 때에는 아기자기한 샘플 화장품들과 음식들이 들어있었습니다. 일명 소비자들이 직접 물건을 사용해보고 그 제품에 대해서 평가해보는 리뷰잡지였지요^^

지난 3월호에는 배우 현빈과 함께 보내졌었던 제품들을 사용해보고 마음에 드는 제품들의 사용후기를 블로그에 기재했었던 바 있었습니다. <mas> 매거진은 대략적으로 두달에 한번씩 발행되는데, 아무런 생각도 없이 5월이 되며 발행소식이 있겠거니 생각하고 있었는데, 지난달 말경에 카페를 통해서 발생소식이 다소 빠르게 알려졌었습니다.


프레스블로그에서 개인정보를 변경하고 언제쯤 올까 기대하고 있었는데, 예전 주소지로부터 물건이 배송되었다는 전화가 왔더군요~~ 하마터면 못 받아볼 뻔 했다는~~

4월 말에 배송되어진 <mas>는 초록색깔의 상자로 전해졌습니다. 이번달의 표지모델은 요즘 <러닝맨>에서 활약하고 있는 송지효가 등장하고 있습니다^^
어떤 제품들이 4월에 mas와 함께 전해져 왔는지 한번 알아보도록 할까요~~


전 상자를 개봉하고 제품들을 한자리에 풀어놓았을 때가 제일로 기분이 좋아지기만 해요~~
한개의 제품도 아니고 여러개의 제품들이 한자리에 모여있는 모습을 보면 왠지 부자가 된 듯한 느낌이랄까 싶기 때문이죠^^
DHC 스베스베&화이트닝 시리즈를 비롯해서 차앤박 클렌징 퍼펙터, CJ 햇바 단팥죽 그리고 일동제약의 후디스케어3 총 4가지가 푸짐하게 들어있습니다.

DHC 스베스베&화이트닝 시리즈


mas 생각하면 요즘엔 <DHC>라는 화장품을 생각하지 않을수가 없겠더군요. 정품까지는 아니었지만 DHC의 샘플들이 지금껏 mas와 함께 보내진 가장 많은 제품들인 듯 느껴지거든요. 한번이나 혹은 두번정도 사용할 수 있는 샘플들이 있었는데, 4월말에 보내진 <mas 3호>에는 스베스베& 화이트닝 시리즈가 함께 들어있었습니다.^^

두개의 조그마한 상자로 구성되어 있는 <스베스베&화이트닝 시리즈>를 여는 순간 무려 6~7개의 낱개 포장으로 구성된 샘플들이 우수수~~
<스베스베 시리즈>는 주로 세안과 관련한 화장품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클렌징과 세안, 보습, 보호로 이루어진 4단계솔루션이 들어있습니다. 그리고 <화이트닝시리즈>는 비타민C와 화이트 썬 스크린 SPF35가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날씨가 더워지게 되면 신경쓰이게 되는게 아마도 자외선일 겁니다. 화이트닝 시리즈 제품 하나쯤은 사용하지 않으면 안될 듯 하죠.

씨제이 제일제당 <햇반 단팥죽>


직장생활하다보면 아침거르는 경우가 많을 겁니다. 예전과는 달리 요즘은 맞벌이 하는 부부들이 많이 늘어났기에 어쩌면 아침준비를 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겠지만, 여성들의 경우에는 다이어트때문에 일부러 아침을 거르는 경우도 많을거예요. 그래도 아침거르지 마세요~~
<MAS 3호>와 함께 보내진 제품들 중에 들어있는 제일제당의 <햇반단팥죽>은 가정식 죽으로 통팥에 찹쌀을 넣고 제대로 끊여 통밭의 씹히는 맛이 그대로 살아있는 제품이라네요^^ 보기만 해도 금방 먹고싶어집니다. 군침이 꿀꺽~~
가장 일착으로 당장 집에가서 렌즈에 돌려서 시식해 봐야 하겠어요^^

차앤박 <클렌징 퍼펙타>

화장을 하는 여성분들이라면 아마도 피부에 대한 고민이 남성분들에 비해서 더 많을 겁니다. 남성의 경우에는 로션하나 찍어바르고 밖에서 생활하지만, 여성분들은 가까운 마트에 들릴 때에도 얼굴에 신경을 쓰고 나가야 하니까요.



화장은 여성들에게는 뗄래야 뗄수없는 관계일 겁니다.
그렇지만 화장은 하는 것보다 지우는 것이 더 중요하겠죠~~
아무리 피곤하더라도 낮동안 화장으로 얼굴을 감싸고 있던 얼굴피부를 깔끔하게 클렌징하고나면 개운한 느낌이 들거예요. 화장품 CF중에서는 피부가 숨을 쉬는 것이 중요하다는 카피가 있기도 한데, 그만큼 클렌징이 중요하다는 말이 되겠지요.

차앤박 <클렌징 퍼펙타>는 딥 클렌징 기능 뿐 아니라 트러블을 유발하지 않는 오일프리 제품이기 때문에 지성과 여드름 피부에 사용해도 좋은 제품입니다. 기존의 클렌징 제품들보다 사용감이 가볍고 산뜻하다는 것도 특징인 제품이죠.

기존의 클렌징 제품과는 달리 세안과 함께 사용하는 제품이 아니라 클렌징 전에 사용하는 1차 세안제가 <클렌징 퍼펙타>입니다. 튜브에서 적당량을 짜내어 골고루 얼굴에 바르고 마사지하듯이 문지른 후 티슈나 미온수로 닦아내고 2차 세안하는게 <차앤박 클렌징 퍼펙타> 제품입니다. 이번 MAS 3호에는 <클렌징 퍼펙타> 정품이 들어있네요^^

일동제약 <후디스케어3>

<mas 3>호에서 가장 눈길이 가는 제품은 <일동제약>의 <후디스케어3> 제품입니다. 사실 직장생활하는 남성이라서 가장 신경이 쓰이는 부분이 요즘들어 건강입니다. 특히 남자들의 경우에는 잦은 술자리와 회식자리로 위에 대한 부담이 많이 들죠. 업무때문에 어떤 때에는 제때 식사를 제대로 하지 못하고 불규칙하게 식사를 하는 경우도 있겠구요.


<일동제약> <후디스케어3> 제품은 <mas 3호>와 함께 배송되어진 것이 아니라 일주일 정도 후에 별도 포장으로 배달되어왔습니다.
3개들이 4팩이 들어있는 아이스박스로 배달되었는데, 총 12개가 들어있더군요. <mas 3호>를 받고나서 <후디스케어>는 언제 오지? 하면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별도로 배송되어지더군요. 혹시나 1일마다 배달되어지는 것일까? 싶었었는데^^

일동제약 <후디스케어3>는 위를 건강하게 하는 항헬리코박터 면역초유가 들어있는 제품입니다. 또한 장을 건강하게 해서 응가가 좋겠지요^^ 여기에 면역초유와 꽃송이버서수출물, 락토페린이 첨가되어서 활력을 위한 제품이라네요.
장과 위 그리고 활력까지 3중케어를 위한 일동제약의 <후디스케어3>라는 얘기죠~~

다양한 정보와 기사수록한 <mas 3호>


제품들과 함께 보내져서직접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제공하고 있는 <mas>가 격월간로 한달걸러 보내졌는데, 제품의 사용뿐 아니라 <mas> 매거진 안에는 읽을만한 기사들이 많이 있어서 유익하기도 합니다. 이번에 보내진 <mas 3에는 눈길이 가는 기사가 있었는데, <나는가수다>에 대한 기사들이 짧막하게 수록되어 있더군요. TV관련 포스팅을 하는지라 <나는가수다>의 기사를 보게되니 반갑기만 하더군요^^

처음부터 이상하게 마스 3호 3호 해서 이상하죠?
기존에는 격월간으로 발행되던 <MAS>가 2011년 3번째 발행을 하게 되면서 변하게 되었답니다. 기존에 격월간으로 발행되는 시스템에서 시기를 줄여서 격월간보다는 보다 짧게, 그리고 월간보다는 기간이 길어서 발행을 이제부터는 몇호 개념으로 발생된다는 반가운 소식이 함께 전해지더군요^^

그동안에는 두달이 지나서야 '이번에는 어떤 내용들이 보내질까?' 기대했었는데, 이제는 발행주기가 보다 빨라졌다는 반가운 소식이죠~~ 그만큼 셀레게 하는 기간도 3호와 함게 보내졌었던 초록색 포장지처럼 셀레임이 새록새록 돋아나는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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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은 왔는데, 여전히 겨울의 매서운 한기를 느끼게 하는 차가운 바람이 부는 3월입니다. 가끔은 지구온난화에 대한 걱정스러움이 묻어나는 날씨처럼 여겨지기도 하는데, 최근들어 국외적으로 어수선함이 많이 보여서인가 보네요. 일본의 지진피해도 그러하고, 리비아에서 내전양상으로 치닫고 있는 전쟁발발도 그러하고 말입니다.

차가운 봄바람(?)을 타고 반가운 소식이 전해져 왔답니다. 두달마다 한번씩 찾아오는 반가운 손님인 <mas>가 도착했기 때문이죠^^ 받을 때마다 즐거운 <mas>는 소비자에게 제품과 트랜드에 대한 자세하고 알찬 정보와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동시에 제공하는 매거진이죠. 보내질 때마다 4~5종의 다양한 제품들이 종합적으로 구성되어 있어 직접 체험해볼 수 있다는 매력이 있답니다. 3월호 <mas> 매거진은 특별한 모습이네요. 기존에 받았던 하얀색 택배 포장지가 아니라 3월호라서인지 오렌지색 포장지가 눈에 띄입니다. 보기만 해도 왠지 따스한 기운이 느껴지는 포장이예요^^



2011년 3월호 <mas>에는 알찬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는데, 눈길을 끄는 건 요즘 IT산업에서 이슈가 되고있는 테블릿PC에 대한 트랜드 기사가 눈에 띄더군요.  11월부터 받기 시작한 <마스>는 리뷰매거답게 다양한 먹을거리와 미용에 대한 기사들로 채워져 있었습니다. 산책할 수 있는 곳들을 소개하는 기사들도 눈에 띄었구요. 3월에는 마침 요즘 눈독들이고 있는 스마트폰과 테블릿PC을 구입할까 고민중이었는데, 최근 테블릿PC의 출시소식과 장단점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더군요. 흠 기사읽으면서 지름신이 강령~~할 수도 있겠더군요^^

<마스>의 매력은 뭐니뭐니해도 함께 동봉되어 보내지는 다양한 제품들이겠죠. 화장품 샘플에서부터 먹을거리에 이르기까지 <mas> 매거진과 함께 보내진 제품들을 그동안 받았었는데, 3월호에는 어떤 제품들이 함께 있는지 보시죠~~


포장지를 개봉하고 제품들을 한자리에 모다 봤습니다. 풍성함이 그대로 전해지죠^^ 이 많은 제품들을 언제 다 사용해 볼까 걱정 고민할 필요까지는 없겠죠 ㅋㅋ

1. 고려은단 비타플렉스

고려은단의 비타플렉스는 들어있는 제품들 중에서 가장 눈길이 갑니다. 완제품으로 구성되어 있는 비타플렉스는 주원앓이를 일으켰던 현빈을 모델로 해서 3월호 mas 커버에도 실려있습니다.


비타플렉스 음용하면 나중에 현빈처럼 될까요?
<마스>에서 제품을 보내주기 전에 미리 카페를 통해 받는 사람의 연령과 성별을 확인하고 꼼꼼히 보내준 제품인데, 60개 들이 완제품을 보내주었답니다. 여성용과 남성과 노인과 아이 연령과 성별대로 구성되어 있어서 꼼꼼함이 엿보이는 고려은단의 비타플렉스입니다. 평소에도 직장을 다니는지라 점심을 먹고나서 휴대용 은단을 먹고 음식냄새를 없애기도 하는 습관이 있는데, <고려은단 비타플렉스>는 비타민제로 하루에 한개 복용이라네요. 60개니까 두달분이 되겠네요^^

2.
DHC 클래리파잉 메이크업 시리즈

남성이라서 여성용 화장품에 대해서는 문외한이기는 하지만 3월호에 들어있는 DHC 클래리파잉 메이크업시리즈 샘플은 여성분들에게 욕심나는 화장품으로 보여지네요~~


3개 시리즈 제품으로 된 샘플인데, 단계별 화장품인 듯 보여집니다. 트러블 진정에 효과가 있다고 하는데, 남성들에 비해서 기미 주근깨 등에 민감한 여성분들이라면 DHC 클래리파잉 메이크업이 탐나는 제품일 듯 싶네요^^

3. 리포존 슬리밍 앰플인 바디 시크릿

3월호에는 특이한 제품이 하나 눈에 띄네요. 기존의 화장품이 대체적으로 얼굴에 바르거나 화장을 지울때 쓰는 포밍 제품이 대부분이었는데, 이번 3월에 보내준 제품에는 몸매를 관리하는 제품이 들어있습니다. 지난번 1월호에서는 <바디크림> 제품이 보내져서 샤워하고 바를때마다 킁킁거리면서 벌꿀향에 취했었는데 말이죠^^


리포존의 <슬리밍 앰플>인 바디 시크릿이 들어있습니다. 이 제품은 아름다운 몸매를 위해 바르는 타입의 제품으로 절대 마시면 안되는 제품입니다. 앰플 형태로 하나씩 사용하는 제품인데, 7개들이 제품으로 일주일을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랍니다(그럼 매일매일 샤워하고 발라야 하나?)

피부에 영양공급과 피부탄력을 제공하는 제품인데, 셀롤라이트와 피하지방을 관리함으로써 허리병 몸매를 만들어준다고 하네요. 여성들의 허벅지 살이나 허리살 등에 골고루 바르면 효과가 있을 제품이기도 하네요^^

마른 사람은 어떻게 해야 하죠?

4. 닥터엠엘이 오버나잇 투스텝 솔루션

비타민 영양제인 고려은단의 비타플렉스와 함께 눈길가는 또다른 하나의 제품이 있는데, 남성인 저로써도 왠지 눈길이 가는 제품이 있답니다. 닥터엠엘이의 오버나잇 투스텝 솔루션이라는 제품이예요^^


제품은 모이스처라이징 크림팩과 아로마 세럼 2개로 구성되어 있는 제품인데, 바르게 되면 피부가 도자기처럼 빛이 나게 된다고 하네요. 요즘 TV에서 보면 연예인들의 피부가 마치 잘 구어진 도자기의 표면처럼 빛이나고 주름이 없는 모습이잖아요. 닥터엠엘이 오버나잇 투스텝 솔루션 여성분들에게는 완전 소중한 제품이 아닌가 싶네요.

그런데 왜 남자인데 눈길이 가냐구요?
다름아닌 닥터엠엘이의 오버나잇 투스텝 솔루션은 얼굴에 바르고 숙면하면 잠자는 동안 피부가 개선된다는 화장품인데, 아로마라는 글씨가 눈에 띄더군요. 최근들어 계절이 바뀌어서인지 잠자는 시간대를 제대로 맞추지 못하고 대체적으로 늦게 잠들곤 하는데, 아로마 효법으로 혹시 숙면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되어서죠^^

풍성함으로 가득찬 <mas> 3월호에는 기사면에서도 읽을거리가 흥미를 끄는 기사가 눈에 띄는데, 함께 보내준 체험 제품들도 유독 눈길을 끄는 제품들로 가득차 있습니다. 마치 택배포장지처럼 봄향기를 가득 실은 오렌지 향기가 전해지는 mas 3월호예요^^
제품들 사용해보고 차후 리뷰 하나하나 소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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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잘 읽고 갑니다.
    좋은 정보 감사해요. ^^





신개념 리뷰잡지인 <MAS>에서 보내주었던 샘플들이 있어서 사용해 보았습니다.
코엔자임하면 흔히 알고 있는 것처럼 여성분들에게 인기있는 제품일 겁니다. 피부탄력을 되살려주는 효과를 보여주고 있다고는 하는데, 사실상 남자로써는 그다지 눈길가는 제품은 아니겠죠~

얼마전에 모 협력업체에 들렀다가 다소의 충격적인 말을 듣기는 했습니다. 나이가 들어 보인다는....
남자들이야 나이가 들면 주름이 깊어지고 피부탄력도 거칠어지는 게 다반사일 겁니다. 개인적으로 잔주름이 그다지 많이 생기지는 않았지만 거울을 볼때마다 까칠해진 듯한 느낌은 들기는 했었습니다. 탄력이 그만큼 많이 줄어들었다는 증거겠죠.

로션과 크림 두 가지 정도로 아침 세안을 마치고 난 후 유일하게 바르곤 하던 화장품이었는데, 아무래도 안될 듯 싶어서 고민이 들기 시작하더군요. 맛사지 샵이라도 나가야 하나? 하고 말이죠. 비지니스를 하게 되면 으례히 업무상 사람들을 만나야 하는데, 나이에 맞지않게 피곤해 보인다든가 아니면 나이들어 보이는 외형은 상대방에게 그다지 좋지 않은 인상을 심어줄 수 있습니다. 그래서 꽃미남 까지는 아니더라도 일정정도 외모에도 신경을 써야 하는 거죠. 옷차림도 고객을 만날때는 깔끔하게 하는 이유가 그런 이유 때문이겠죠.


얼마전에 <프레스블로그>에서 보내주었던 <m.a.s> 리뷰잡지와 각종 선물셋트가 있었는데, 그중에는 <DHC Q10>이 있는데, 3번 사용할 수 있는 샘플이 들어 있더군요. Q10 4단계로 총 12개의 샘플들이 들어있었죠. <DHC Q10 로션은 세안후 가장 기초적으로 바르는 제품으로 일반 남성 화장품과 같은 로션종류와 비슷한 느낌이 들더군요. 


1단계로 로션을 바르고 나면 2,3,4단계는 젤과 밀크, 크림 순으로 총 4단계로 이어지는데, 2,3,4 단계는 남성화장품으로는 한번에 끝마칠 수 있는 크림타입의 화장품과 같은 제품입니다. 여성 화장품은 가지수에서도 많기도 하지만, 독특하게 특성들도 제각기 일 듯 하더군요.

화장하는 남자가 되는 듯한 기분이 들기도 하더군요^^



갠적으론 3단계 밀크타입이 가장 좋더군요. 젤타입은 번들거리는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하는데 금방 피부에 흡수되는게 특징이더군요. 3단계 밀크의 경우에는 시원스러운 느낌도 들기도 하고, 암튼 남자로써는 처음으로 경험해보는 여성화장품이라고 해야 할까 싶기도 하더군요.


마지막 4단계로 <DHC Q10 크림>가 있는데, 남자인 입장에서는 처음 사용해 보는지라 부피가 두꺼워지는 듯한(?) 느낌이 들기도 했었는데, 3~4분 정도 손으로 감싸고 있으니까 금새 스며들더군요. 비록 완전하게 제품 한개를 사용한 것이 아니라 3회에 걸쳐 사용할 수 있는 샘플이었지만, 3차례 사용했었는데, 갑자기 피부가 젊어진 듯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너무 오버일려나?^^

남자가 화장하는 것을 이상스럽게 생각하곤 했었는데, 중년의 나이가 되니까 주위에서 나이들어보인다는 소리들도 듣게 되고 상대적으로 화장품에 대해서도 간혹 생각해 보곤 하게 되더군요. 마스크 팩등을 통해서 수분을 흡수시켜주면 피부탄력이 좋아지려나 생각만 해 보았었는데, <프레스블로그>에서 보내주었던 <m.a.s> 잡지와 샘플들은 새로운 경험이기도 하더군요. 3번을 밤에 사용해보니 여성분들이 예뻐지는 이유가 있구나 하는 생각도 하게 되구요~

디지털 시대에는 남자들도 외모에 많이 신경을 쓰게 되는 듯 싶습니다. 특히 사람들을 많이 만나는 직업이나 사회적으로 여러 행사 등에 참석해야 하는 직업을 가진 남자들은 부득이하게(?) 기초 화장품 외에도 영양크림이나 맛사지 팩 등을 통한 화장으로 과거보다는 많은 화장품을 사용하지 않나 싶기도 합니다.

예전에 축구선수였던 안정환 선수의 CF가 등장했을 때, 화장품 CF를 여성모델이 아닌 남성 모델이? 하는 의외로움이 들기도 했었는데, 남자도 피부를 생각하는 시대인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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