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Sense'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9.02.04 성공하는 블로그를 운영하고 싶다면 4가지를 기억할 것 (1) by 뷰티살롱
  2. 2007.11.01 애드센스, 주말에는 약한 모습 (2) by 뷰티살롱
  3. 2007.10.21 다양한 형태의 광고형태 편집으로 수익률을 높여라 (4) by 뷰티살롱
  4. 2007.09.28 애드센스, 드디어 승인을 얻다 by 뷰티살롱

웹2.0 세대로 접어들면서 인터넷을 통한 소통과 대화는 필연적인 요소가 되었다.
1년여간의 블로그 생활을 하면서 알게모르게 타인의 블로그를 방문하는 횟수가 눈에 띄게 늘어난 게 사실이다. 어찌보면 현재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에 대한 효과적인 방법이 어떠할까를 고민하다 늘어나게 된 결과일수도 있고, 내 개인 블로그에 비해 과연 다른 블로거가 운영하는 블로그는 인터넷 이용자들에게 얼마나 인기를 얻고 있는 것일까 궁금증이 생겨나기도 했었다.

소위 파워블로거들이라 불리우는 유명 블로거들이 운영하는 블로그들도 자주 접속하게 된 이유가 아마도 거기에 있을 법하다. 일종의 벤치마칭이라고 해야 할 법하기도 하고, 따라가기라 해도 좋을 것 같은데, 유명한 블로거들은 어떤 형태로 운영하는지를 보기 위해서다.  
작년 한해동안 파워블로거는 아니더라도 어느정도 인기블로그가 되었다 생각되지만, 아직까지도 인터넷 이용자들에게 내 개인 블로그는 미미한 블로그에 지나지 않는다고 보여진다.

작년 말 블로그 운영을 잠정적으로 중단(포스팅이 거의 없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활동을 하지 못했었습니다)하다시피 했었고, 그로 인해 몇가지 느낀 바가 있어 글을 적어 올려보기로 한다. 물론 공감을 하지 않는 부분도 있을 것이라 보여지지만... ...

개인적으로 취미생활 겸 블로그를 운영하는 입장에서 대다수의 전문 블로그가 아닌 일반 블로거들이 그러하듯이 내 블로그 또한 지극히 개인적인 글들이 다분하다 할 수 있다. 그러나 한편으로 아무리 취미생활이라 하더라도 일종의 광고를 올려놓고 있는 상황인지라(구글의 adsence) 수익면에서 고려하지 않을 수 없을 법하다. 근 두어달을 블로그 방치같은 조치로 얻은 바가 있다. 성공하는 블로그는 어떤 블로그일까 하는 점이다.
 
1. 지속성을 가져라

블로그를 운영하다 보면 간혹 불가피하게 포스팅을 하지 못하는 상황에 있을 수 있고, 하루나 이틀정도의 기간을 빼놓고 운영하는 경우가 있을 것이다. 당연지사다. 일년내내 블로그에 목매달고 있을 수는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1인 미디어 형태의 블로그는 일종의 오픈성을 띠고 있다. 일반인들에게 자신의 생각을 전달할 수 있다. 운영자로써는 자신의 생각에 다른 사람들은 어떤 의향을 지니고 있는지 궁금해지기도 할 것이고, 혹은 자신의 생각에 대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방문했는지도 궁금해 할 것이다.

성공하는 블로그는 사실 처음부터 정해지지 않았다. 특정 단체에 있는 혹은 특정 직업에 있는 운영자가 자신의 존재를 드러내지 않는 이상 인터넷에서 처음부터 성공을 보장한채 시작된 블로그는 없다는 것이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지속적을 가지고 있느냐일 것이라 보여진다. 일주일에 하루, 혹은 특정한 날만을 골라서 포스팅을 하는 블로그와 하루에 지속적으로 하나정도의 글을 포스팅하는 블로그와는 차이는 글의 질에 따라서 달라지기 보다는(물론 글의 질을 떠나서는 생각할 수 없겠지만) 어느정도로 정규적인 활동을 했느냐에 방문자들이 늘어난다. 이같은 경험은 아마도 초기 블로그를 운영하고 이제는 수백개의 포스팅 글을 가지고 있는 블로거들이나 공감할 것으로 보여진다.

자신의 블로그에 컨텐츠가 없으면 그만큼 인터넷 상에서 노출되어지는 것이 많지 않은 방면 포스팅 글이 많은 수록 노출되어지는 횟수가 많아지게 마련이다. 그리고 지속적이고 정기적으로 포스팅을 하게 되면 상대적으로 방문자들에게 신뢰를 얻게 되는 결과를 가져온다. 두어달동안 포스팅을 제대로 하지 못해서인지 현재 이같은 결과를 쉽게 접하고 있다. 작년 말까지 꾸준한 포스팅으로 하루 6~7천명에 달하던 블로그가 현재는 하루평균  2천명 이하로 떨어진 결과를 보이고 있으니 꾸준한 포스팅과 활동은 가장 중요한 문제일 법하다.

2. 통일성있는 내용과  컨텐츠로 구성하라

두번째는 전문적인 컨텐츠 구성에 따라 쉽게 성공하는 블로그가 될 수 있다. 이 같은 표현은 직업을 염두에 두고 혹은 단순히 작문실력을 얘기하는 것이 아니다. 다름아닌 블로그를 채워나가는 내용들이다. 어느 블로그의 경우에는 글보다는 사진 몇장만으로도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있는 블로그도 존재한다. 그에 달리 양질의 작문으로 파워블로그로 성장하는 블로그들도 많다.

이들 블로그들의 특징은 글을 올리건 아니면 사진을 올려놓았든, 블로그를 채워나가는 내용들이 일목요연하게 일관성을 지니고 있다는 점이다. 예를 들어 자동차관련 블로그의 경우에 자동차 개조에서의 힌트에 대해 사진구성만으로 지속적인 포스팅을 꾸려나간다면, 자동차에 관한한 글이 없다 하더라도 인정받게 된다. 또한 인테리어 분야도 마찬가지다. 이들 블로그의 경우에는 복잡한 텍스트는 그다지 필요치가 않다. 

그에 비해 리뷰에 해당하는 블로그를 운영하기 위해서는 텍스트로 방문자들에게 설명이 필요하게 된다. 일종의 분석이라 할법하지만 그 분석력이 사실상 어느정도의 보편타당성을 지니고 있는 수준이라면 문제가 되지 않는다. 중요한 점은 이러한 블로그의 컨텐츠에 올려지는 글들이나 사진들이 하나의 통일성을 이루고 있어야 한다는 점이다. 영화전문 혹은 자동차, 핸드폰 등등에 대해서 일괄적이고 주제가 통일된 포스팅을 이루어야 한다는 게 중요하다. 전문성이라는 것은 이러한 부분에서 말하는 것이다.

3. 전문성을 갖추어라

두가지에 대해서 블로그를 채우고 있다면 우선 50%는 성공한 셈이나 다름없다. 보다 확실한 성공을 이루어내고 싶다면 어쩌면 전문성이 필요하다. 인기블로그와 파워블로그와의 차이를 가늠하는 기준이 어찌보면 이 전문성이라는 측면이 가미되어야 할 법하다. 두번째에서 전문성이라 말한 부분에 있어서 약간의 오해가 있을 법한데, 이번 섹션에서 말하는 전문성이라 함은 파워블로그로의 진화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이라 여겨진다. 글을 쓰는 요령이라든가, 자료를 수집하는 요령, 혹은 그림의 효과를 최대한으로 살려내는 능력 등이 바로 전문성이라 할법하다. 이쯤되면 인기블로그를 넘어서 파워블로그로의 진일보한 모습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을 법하다.

불행하게도 아직까지 인터넷, 블로그 운영에 있어서 글을 쓰는데, 혹은 글과 그림들을 조화시켜 나가는데 있어서는 비전문가적인 면이 없지않아 파워블로거로는 욕심이 아닐까 싶다.

4. 의무적으로 글을 올리지는 말아라

마지막으로 덧붙여서 블로그를 운영하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욕심이 생겨나게 된다. 일종의 자신의 블로그에 대한 방문자 수에 얽매이게 된다는 점이다. 어쩌면 방문자수에 얽매이게 되는 순간부터는 좋지않은 결과를 가져오게 된다. 물론 자신의 블로그에 얼마나 많은 방문자가 왔을까 궁금해하고 "왜 내 블로그는 인기가 없는 것일까" 하는 실망스러움도 생겨날 수 있다. 그렇지만 그러한 생각을 고착시켜 놓지않는 것이 중요하다. 어느 순간 자신의 블로그에 대해 지속적이고 전문적인 글을 올려놓아 방문자들이 많이 발생하고 그것을 즐기게 되다면 "혹시 방문자가 예전과 같이 적어지면 어쩌지"하는 우려도 함께 생겨나게 된다. 그렇게 되면 의무적으로 포스팅을 하게 되는 경우도 있을 수 있는데, 그것은 한마디로 독약과도 같은 행위로 보여진다.
자신이 의무감에 의해 쓰여지거나 작성된 포스팅은 상업적인 경향에 치우칠 수 있을 것이고(방문자를 끌어들이는 행위를 포함), 이러한 경향으로 포스팅은 빛을 잃어버리게 된다.

공감되지 않는 글을 올리게 된다면 자연적으로 블로그를 찾는 방문자는 줄어들기 마련이다. 즐거운 포스팅과 공감이 되는 포스팅이 자신에게는 필요하다는 말이다.
Posted by 뷰티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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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엊그제 처음 시작한 초보 블로거로서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로그인을 해 그간의 애드센스 수익률을 보려고 로그인을 했지만, 불행하게도 구글 애드센스의 로그인 창이 다운 된 것인지, 열리지 않는다.
유독 주말이면 애드센스 활성화 창이 느려지거나 열리지 않는다는 게 흠이다. 필자의 집에 있는 컴퓨터 사양이 약해서일까?

다른 블로그나 웹사이트는 잘도 열리는데, 주말이면 애드센스도 휴일이라서 정지되는 것일까?
애드센스를 단지 약 3주일이 지났는데, 주말에 애드센스 로그인을 하게되면 두어번은 해야 활성화가 이루어지고, 그렇지 않으면, 열리지 않는 사례가 발생했다. 주말이면 블로거들이 대거 애드센스 활성화창에 로그인해서 일주일의 수익률을 계산하기 때문일까?

필자의 사이트는 대부분 주말에 많이 열람하게 되는 카테고리가 많아(영화와 드라마) 방문자가 주중보다는 상대적으로 많은데, 그에 비해 수익률은 주중보다는 약간 떨어지는 경향도 있는것 같다. 언제쯤이면 수익이 좀 되려나..

Posted by 뷰티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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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 블로그도 주말에 수익이 훨신 안좋습니다. 이해가 안되는 부분입니다. --;;;

    • 저는 그냥 포스팅 한다는 데에 의의를 두고 블로그를 하는 편이라서 이젠 애드센스 주말수익 별로 마음에 두지 않고 있어요^^ 처음 시작했을땐 신기하기도 해서 이리저리 비교해보기도 했었는데요.


구글의 애드센스(Adsense)을 시작하는 블로거들이라면 먼저 애드센스를 어떻게 시작할지에 대해서 난감해 할지도 모른다. 사실 필자역시 처음 애드센스 승인메일을 받고나서 어떻게 시작해야 하나 막막하기만 했다.
다음의 애드클릭스(Adclix)의 경우는 간단히 스킨을 편집할 필요가 없이 애드클릭스 사이트에 들어가 광고형태를 선택하게 되면 자신의 블로그에 선택한 광고태가 나타나게 된다.

구글의 애드센스는 이런 점에서 다음의 애드클릭스보다는 복잡하다는 생각이 든다.
먼저 구글의 애드센스는 콘텐츠형이니, 검색용이니 추천식의 광고를 달수 있다. 문제는 이러한 광고형태가 text형태로 생성된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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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보이는 텍스트형 파일이 바로 광고가 생성되도록 하는 파일이다. 그런데 이런 텍스트를 어떻게 자신의 페이지에 즉, 블로그에 올리는 것인가. 이점이 문제다.
물론 프로그램을 어느정도 할 수 있는 블로거들이라면 문제를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티스토리나 테타툴즈, 개인블로그를 가진 블로거들은 스킨을 통해 html 형태의 텍스트 프로그램 안으로 들어갈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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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요청이 중요하다. 텍스트를 어디에 갖다 붙이느냐에 따라 블로그의 광고형태가 이상하게 따로 놀기 때문이다.
필자의 경우 아직까지 본문안에 붙이는 방법을 몰라 옆 사이드나 상단에 애드센스를 달았지만, 보다 고수익을 내기 위해서는 다양한 형태의 광고삽입이 중요하다. 구글의 장점이 아마도 광고 보드의 크기를 다양하게 해서 블로거들이 자신의 입맛에 맞는 광고보드를 블로그에 기재할 수 있다는 점이다.
다음에는 어떻게 자신의 블로그에 방문자들이 많이 접속해서 수익을 올릴 수 있는지에 대해서 써 보도록 하겠다. 아직까지는 필자도 여러가지 방법을 시험하고 있는 중이다.



Posted by 뷰티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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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ttp://blog.eond.com/2510958

    위 주소의 글을 한 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트랙백을 날리려고 했는데 이 글은 트랙백 설정을 하지 않으셨네요. ^^;

    • 내용 잘 봤어요. 근데 제가 html을 잘 몰라요ㅜㅜ. 그래서 어찌어찌하다보니 가장 상당과 사이드에 광고를 올려놓 거예요. 누가좀 html에서 어느 부분에 넣어야 하는지 알려주셨음 좋겠어요 ㅜㅜ

  2. http://dandy3869.tistory.com/entry/%EB%8B%A4%EC%96%91%ED%95%9C-%ED%98%95%ED%83%9C%EC%9D%98-%EA%B4%91%EA%B3%A0-%ED%8E%B8%EC%A7%91%EC%9C%BC%EB%A1%9C-%EC%88%98%EC%9D%B5%EB%A5%A0%EC%9D%84-%EB%86%92%EC%97%AC%EB%9D%BC

    그리고 똑같은 블로그를 2개 운영하시나요?


블로그를 개설하고 무던히 구글의 애드센스를 달아볼까 여러번 신청서를 냈었는데, 매번 돌아오는 것은 컨텐츠의 부족이었다.
그리고 20여일이 지나고 드디어 구글애드센스에서 연락이 왔다. "축하합니다. 애드센스에서 신청이 승인되었습니다." 라는  반가운 소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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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기쁜것도 잠깐 google adsense는 블로그에 광고를 기재하는 형식이 상당히 까다롭다는 것을 느꼈다.

사실 애드센스 승인을 받았지만 뜻하지않게 주소가 잘못되어 다시 서류를 제출하는 바람에 근일주일을 다시 승인절차를 받아야만 했다. 특히 추석이 있어서인지 승인소식이 오래 걸렸다. 그리고 본사에서 왔는지 아니면 국내의 애드센스에서 보냈는지 메일 한통이 다시 왔다. 아이디를 활성화 할 수 있다는 내용이었다.
그리고 이틀전에 구글에 접속해 애드센스에서 아이디를 기재해보니 드디어 활성화가 이루어졌다.
사실 구글의 애드센스를 블로그에 삽입시키는 과정은 상당히 어려웠다. 다음의 블로그에서 애드클릭스를 기재하는 것과는 상당히 그 내용자체가 어렵기도 했거니와 html 형식의 문서를 작성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잘 모르는 게 있어서 더욱 어려웠던 게 사실이다.
활성화가 되면 자신의 블로그에 맞는 형태의 광고형태가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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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센스의 경우에 애드클릭스에 비해 가장 큰 장점은 무엇보다 광고형태에 있어서 다양성을 들 수 있다. 크게 콘텐츠형과 검색형, 그리고 추천방식에 따른 광고기재가 가능하기 때문에 원하는 형태를 가지고 자신의 블로그에 올릴 수 있다는 점이 특이하다. 물론 이 부분이 때로는 약간 헷갈리는 부분이기도 했다.
어찌됐든 가장 많이 애용하는 컨텐츠용 애드센스를 클릭하게 되면 다음 단계로 넘어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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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용 애드센스도 두가지로 이루어져 있는데, 광고단위가 블로거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형태인 듯 하다. 필자역시 광고단위에 대해 클릭하고 다음 단계로 넘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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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계는 블로그에서 보여지는 광고형태에 대해서 묻는 것이다. 광고창을 어떤형태로 나타낼 것인가를 결정하는것이다. 네모칸의 색을 지정하게 되면 배경이나 글씨색깔, URL 등의 색깔등을 사용자가 임의적으로 지정할 수 있다. 디자인적인 요소이기 때문에 자신의 블로그를 깔끔하게 처리하는 방법을 이곳에서 설정할 수 있다는 얘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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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절차가 끝이났다. 그렇지만 구글의 애드센스는 사용자가 자신의 블로그에 직접 프로그램을 코드를 삽입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다. 사실 블로그를 잘 모르는 경우나 프로그램을 짜보지 못한 사람이라면 생성된 코드를 어떻게 자신의 블로그에 넣을까 고민해야만 한다.
필자역시 생성된 코드를 블로그에 올려넣는데 상당한 노력이 들어갔다. 컨텐츠형 광고문안이 생뚱맞게 블로그 상당에 제멋대로 기재되는 바람에 코드를 지워 다시 집어넣기를 아마도 10번정도는 되풀이 한 듯 싶다.

이번에는 단지 광고코드 생성에 대해서만 소개해 봤다. 다음에는 자신의 블로그에 어떻게 코드를 삽입하는지에 대해서 기재해보도록 하겠다.
좋은 블로그를 만들고 구글의 애드센스를 달아서 수익도 남겨 행복한 블로거가 되기를 바란다.
Posted by 뷰티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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