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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도혁6

슈퍼스타K6, 김정훈의 사모곡 '마마'...예선 라스트 10분의 감동 대국민 오디션이라는 기치로 벌써 6년을 맞고 있는 Mnet의 '슈퍼스타K6'의 예선 마지막 무대는 감동으로 끝을 맺은 모습이었다. 슈스케6 지역예선 마지막회와 슈퍼위크의 첫번째 무대가 교차되면서 방송되었던 4회에서는 지역예선 참가자들 중 마지막으로 무대에 오른 김정훈의 감동스런 무대가 눈시울을 뜨겁게 했다. 청각장애를 앓고 있는 부모님이 노래하는 것을 반대했다는 김정훈은 무대에서 이선희의 '인연'을 열창하며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움직였다. 예선무대에 오른 참가자들 중에서 가장 많은 분량을 차지했던 참가자가 아니었나 싶기도 했는데, 무려 10여분이나 지난 분량이었으니 말이다. 참가자 김정훈이 무대에서 부른 노래는 2곡이었다. 이선희의 '인연'은 오디션 무대를 위해 부른 선곡이었고, 또 하나의 곡이었던 바비킴.. 2014. 9. 14.
Mnet 슈퍼스타K6, 윤종신 매의 눈 발동! 오디션의 원조가 시작되었다. Mnet의 시즌 6번째 슈스케6가 금요일 밤 11시에 시작된 것. 슈스케5에서 적잖게 실망스러운 모습이 많았던 게 사실이다. 역대 최하점을 줄 수 밖에 없었던 것이 슈스케5의 모습이었기 때문이다. 많은 것을 바꾸었다고 했지만 바꾼 것이 오히려 바꾸지 않은 것보다 못하다는 것이 슈스케 5의 모습이었다. 새롭게 시작된 슈스케6의 첫 느낌은 어떠했나. 처음으로 돌아간 모습이었다. 노래가 사람들에게 주는 감정은 어떠할까를 먼저 생각해 봐야 하지 않을까 싶다. 첫방송에서 싱어송 라이터라 하는 곽진언은 자신이 직접 만든 '후회'라는 곡을 가지고 오디션에 참가했다. 곽진언이 부른 후회의 느낌은 어떠했을까? 노래를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자작곡인 '후회'는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인 감성을 담.. 2014. 8.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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