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여름휴가를 계획하고 있다면 빼놓을 수 없는 여행지 중 동해안을 생각할 수 있을 겁니다. 그만큼 동해안은 여름 피서지 특히, 해수욕을 즐기지 위한 여행지로 손꼽히는 명소라 생각이 됩니다. 강원도 중에서도 대표적인 해수욕장들이 운집해 있는 강릉을 가지 위해서는 두가지 방법을 택할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영동고속도로를 타는 방법과 최근 새로 생긴 춘천간 고속도로를 타고 가는 방법이 그것이죠. 춘천으로 돌아가는 방법은 상대적으로 돌아가는 방법인지라 추천하는 방법이 아닌데, 춘천선 말고 기존에 44번 국도를 이용해 한계령을 넘는 방법이 있죠.

                                                <사진 = 다음 스카이뷰로 본 강릉가는 길>

양평과 홍천을 있는 44번국도는 길게 인제를 지나 한계령으로 이어집니다. 44번 국도를 이용해보면 뜻하지 않게 여행의 재미를 찾을 수 있습니다. 다름아닌 강릉을 찾기 이전에 합강정 휴게소라는 곳을 들르기 때문이죠. 이곳 합강은 내린천과 인북천이 만나는 지점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인지 확뜨인 자연경관이 여행객들의 발길을 붙드는 매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곳 합강정에는 숙종 2년에 건립된 합강정이라는 정자가 있어 더욱 운치있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고, 주변에 분수대와 전망대까지 설치되어 있어, 관관명소로도 손색이 없어 보이는 휴게소입니다.


확뜨인 자연경관을 바라볼 수 있는 최적의 장소이기도 한데, 내린천 앞을 잠시동안 구경하면서 여행의 피로를 씻을 수 있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특히 이곳 합강정휴게소에는 특별한 것이 있는데 다름아닌 테마놀이공원이 그것이죠. 합강정 휴게소와 연결되어 있는 테마놀이시설에는 63미터의 번지점프대와 거대한 새총발사대 놀이기구가 있더군요.


짜릿한 모험을 즐기는 여행객들이라면 한번쯤 도전하고픈 놀이시설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이곳을 검색해 보면 스카이뷰에는 내린천휴게소라고도 되어 있더군요. 사실상 휴게소의 명칭은 합강정휴게소로 되어 있는데 말입니다.


다음의 스카이뷰로 검색해 보면 테마 놀이시설이 선명하게 보이는 모습이 인상적이죠. 그런데 내린천휴게소라는 문구도 보입니다. 인근 강원도로 향하던 여행객들이 합강정휴게소를 들러 장시간 시간을 빼앗기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44번 국도에는 강원도 여행객들에게 특별함을 선사하는 모습을 갖추고 있다 할 수 있습니다.
Posted by 뷰티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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