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가 사회이슈가 된 요즘에는 다들 '혹시 내 정도도?' 하는 걱정이 이만저만 아닐 겁니다.
특히 부모님의 휴대전화 통신요금을 대납해주시는 자식들의 경우에는 특히 개인신상이 털렸다는 소식이 나올 때마다 걱정이 많이 들기도 할 거예요.

휴대폰 하나 장만하려고 하면 사실 요즘에는 약정요금제가 일반화되어 있어서 소위 '노예계약'이라고 불리기도 하는데요, 휴대폰 단말기 요금을 할부로 납부하는 방식으로 이통사에서는 각종 혜택으로 단말기 할부요금을 세이브 시켜주는 방식이라 소비자 입장에서는 그저 그렇게 인식하고 사용하고 있다는 사실이지요.

뜸금없이 개인정보 얘기는 왜 하는 걸까?
왜 단말기 약정요금제 얘기를 하는 걸까?

의아하게 생각하시는 분들 많으실 건데요. 이 두가지를 주의깊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실겁니다.

바로 부모님을 모시고 계시는 분들이지요.

나이드신 분들이 요즘 나오는 스마트폰을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실까요?

저 역시 부모님 중 한분은 스마트폰을 가지고 계시고 한분은 여전히 폴더폰인 피처폰을 가지고 계시답니다.

작년에 형님께서 싸게 구입해서 스마트폰 하나를 장만해 주셨는데, 사실상 사용하시는 분의 입장에서 스마트폰의 다양한 기능들을 사용하지는 않으시고 계십니다. 단지 전화가 오면 전화받으시고, 문자확인하시는 정도지요.


사용하신 지 1년여가 조금 안되셨지만 여전히 스마트폰의 어플들을 보시면서 '이건 뭐하는 거냐?' 하고 물어보시곤 하시는데, 제대로 잉요해 본 적은 없으시답니다.

눈이 좋지 않으셔서 안경을 쓰고 계시니 더더욱 스마트폰 어플의 글씨들을 읽는 것도 버겁다는 게지요.

헌데 요즘 개인정보 털린거로 사회이슈가 되고 있는데, 스마트폰 가지고 계신 노인분들은 어떻게 대처할까요?

"모르는 전화 오면 그냥 끊으시면 되구요. 주민번호 가르쳐 달라거나 혹은 계좌번호 뭐라 하면 끊으시면 돼요"

대충 이런정도의 염려스러운 얘기들을 해주시지 않으시나요?

편리한 스마트폰이기는 하지만 노인분들에게는 넘사벽~~

얼마전에는 사용하시던 스마트폰을 바꿔달라는 얘기까지 하시더라구요. 전화를 받는 것도 도통 적응이 안되고 벨소리도 잘 안들린다고 하시면서요.

과거 피처폰의 경우에는 버튼식으로 되어 있어서 통화버튼과 문자확인버튼 등의 간단한 키패드 방식이었지만 스마트폰은 전화받을 때에도 전화기 모양의 그림을 밀어서 받아야 하기도 하고 키패드를 조작할 때에도 한번 더 패널을 만져야 하는지라 디지털에 익숙하지 않으신 노인분들에겐 고역일 수 밖에 없습니다.

이게 좀 민감한 부분이더라구요.

젊은 사람의 눈높이에서 볼때에는 '이런 간단한 동작을 이해하지 못하실까' 하는 생각이 들수도 있겠지만 부모님을 보니까 이해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만약 부모님에게 스마트폰을 구입해주신 자녀분이 계시다면 가끔가다 우려되는 일들이 있는데, 혹시라도 스마트폰 어플을 이리저리 만지다가 인터넷 요금이 많이 나오는 건 아닌가, 혹은 보이스피싱이나 스팸문자 등으로 피해를 보는 건 아닐까 하는 걱정이 들기도 합니다.

스마트폰 이용요금이 몇백만원이나 나온 사건이 발생했다는 얘기들.
소액결제 피해사례.
보이스피싱 피해사례 등등

이런 뉴스들 나올 때마다 부모님에게 전화해서 전화 조심하세요~ 하는 말한마디 해야 하는지라서....


부모님에게 스마트폰을 드리는 이유가 적잖게 사회적인 이목때문이기도 할 겁니다.

요즘에는 밖에 나가보면 누구나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고, 50~60대 분들도 스마트폰을 가지고 계시는데, 자식 입장에서는 근사한 폰으로 교체해 드리고 싶을 겁니다.

하지만 정작 사용하시는 분들이 사용하지 못하신다면 그림의 떡이나 다름없을 거예요.

팔순이 가까워지신 부모님이 스마트폰을 사용하시는 데 어려워하는 이유가 복잡하다는 것이죠. 도통 모르는 그림들이 가득하고, 전화받는 것도 가끔 헷갈려 하시는 분들인데, 스마트폰보다는 피처폰이 편리하다는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헬로모바일에서 900원짜리 알뜰폰인 '브리즈 폰'이 출시된 것은 아실 겁니다.

통신사마다 알뜰폰으로 저마다 소개되는 전략적인 폰들이 있을텐데, 70~80대 노인분들을 겨냥한 폰들이기도 할 겁니다.

자식들이 대납해서 사용하는 경우가 많기도 할 텐데, 부모님 입장에서 볼때, 한푼이라도 적게 들어가는 가격을 선호하는 건 당연지사이기도 할 겁니다.


헬로모바일의 알뜰폰인 브리즈 폰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지니고 있는 팬택 P2100이라는 모델입니다.

팬택?

추억이 새록새록 들기도 하는 이름이기도 했습니다. 요즘에도 팬택에서 단말기가 나올 줄이야 하고 말이죠
과거 3G 피처폰의 인기기종이었던 폴더형태의 단말기인데, 요금도 저렴하고 키패드 방식이라서 나이드신 분들이 사용하시기에 편하다는 장점이 있는 휴대전화입니다.

전화번호부, 문자메시지, 알람 등 휴대폰의 핵심 기능만을 모아 한 화면에 보여주는 ‘이지모드(Easy Mode)’, 폴더를 열지 않더라도 전면 LCD를 통해 전화, 메시지 수신을 확인할 수 있는 ‘듀얼 LCD’ 등이 대표적인 특징이다.

 나이드신 분들은 간단한 동작으로 사용가능한 것을 선호하시잖아요.

단축다이얼의 경우에도 부모님에게 일일이 전화를 저장시켜 주어서 사용하시고 계신데, 헬로모바일 '브리즈 폰'은 '핫 키' 단축 다이얼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천지인 자판은 일반 사용자들에게 익숙한 자판이기도 하지요. 특히 주변소음을 제거하는 마이크 등을 탑재한 폰이랍니다. 한번 충전으로 72시간 사용이 가능하고 마이크로 USB를 제공하고 있고 일반 스마트폰 충전기로도 충전이 가능하지요.


은행권에서 개인정보가 대량으로 유출되어서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요즘에 스마트폰을 제대로 사용하시지 못하시는 부모님을 두고 계시는 분들이라면 걱정이 들기도 할 겁니다.

사실 저도 최신폰이라고 하는 LG G2폰을 사용하고 있지만, 스마트폰속에 들어있는 어플을 전부 사용하고 있지는 못합니다. 가끔 무료게임을 하기도 하고, DMB 시청이나 혹은 카카오톡, 문자확인, 내비게이션을 사용, 인터넷을 수시로 접속하는 정도가 전부하는 얘기지요.

헌데 노인분들이 스마트폰 어플을 전부 사용할 수 있을지 의문스럽기도 합니다.

합리적인 가격에 필요한 기능들만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헬로모바일은 알뜰폰으로 다양한 단말기를 제공하는 모바일 통신사이기도 합니다. 간혹 통신서비스는 어떤지 의아스런 분들도 많으실텐데, 통신망은 KT망을 임대해서 사용하는지라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답니다.

헬로모바일 브리즈폰~~

피처폰에 익숙한 세대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저렴한 통신요금까지 겸한 알뜰폰이라 소개해 드렸습니다.

Posted by 뷰티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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