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를 한번 구매하면 얼마나 탈까?
필자는 자동차를 산지 벌써 7년이나 되었다. 그렇지만 자동차에 대해서 그다지 많이 알고 있는 지식인은 아니다. 처음 자동차를 구매했을 당시만 하더라도 한번 사면 10년은 탈 결심으로 구입하기는 했었는데, 자동차를 타게 되니 한가지 의문점이 생기기지도 한다. 그것은 바로 자동차 회사에서 내세우고 있는 AS 기간이다.

최근들어서는 신차를 사게되면 5년이니 몇만킬로니 하면서 AS기간을 대폭적으로 올려놓기는 했지만, 과거에는 자동차 무상AS기간은 3년이 기본이었다. 그런데 말이다. 참 이상하다. 자동차 부속의 대부분 교체시기나 혹은 잔고장이 일어날 시기와 맞추어 무상AS기간이 끝난다는 점은 참 요상스러운 일이라고 밖에는 볼 수 없다. 왜일까?

필자는 자동차에 대해서는 잘은 모르지만 한가지 노하우는 있다. 7년이나 지났지만 필자가 가지고 다니는 자동차는 잔고장이 별반 없는데, 엔진오일이나 벨트, 필터 등의 부속품을 제대에 갈아준다는 점이다. 사실 대부분의 운전자들이 공업사를 통해서 자동차를 정비받고 있지만, 제때에 부속품을 교체하고 있는지는 미지수다.

필자역시 유사한 경험을 한 때가 있었는데, 엔진소리가 이상해서 회사 인근의 가까운 정비소를 들러 점검을 받았는데, 놀랍게도 벨트를 교체해야 한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었다. 하지만 집근처의 자주 들리는 정비소를 찾았을 때에 뜻밖에도 '더 타셔도 됩니다'라는 얘기를 해주고는 충격을 받은 적이 있었다.

자동차를 모르지만 단골정비소를 만들어놓는 것은 정비를 하는 데에 대단히 중요하다.

어느 정비소가 제대로 된 정비를 해 주는지는 초보운전자에게는 선택하기가 어려우니 우선은 가까운 지인에게 물어 친절한 정비소를 고르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기도 하다. 그리고 한번 단골을 만들었다면 부속품은 그곳을 통해서 교체하는 것이 좋다.


자동차를 운행한지 벌써 7년이 지났는데, 잔고장은 없지만 처음 구입했을 때보다는 소음이 높아진 것은 사실이다. 특히 쿠션감이 많이 떨어진 것도 하나의 특징이기도 한데, 연비가 신통치 않다는 점은 요즘 들어서 필자의 마음을 어지럽히곤 했다.

얼마전 모비스에서 만든 '나노금속 엔진피료제' 하나를 선물받았는데, 노후된 차량에 효과적이라는 얘기를 들었다. 자동차도 사람과 같아서 기간이 지날수록 성능이 떨어지는 것은 당연하다. 처음 신차를 샀을 때와는 달리 3~4년이 지났을 때에 연비가 가장 높았었는데, 나름대로 엔진오일을 제때에 갈아주고 팬벨트 등도 수시로 정비소에 들러 정비를 받기도 했다. 특히 타이어 공기압은 한달에 한번은 정비소를 통해서 체크함으로써 자동차에 대해서는 모르지만 나름대로의 관리를 착실하게 해주었다.

정비소를 처음갔을때에 정비소 사장이 하는 얘기가 아직도 생생하기만 한데, '엔진오일만 제때 교체하셔도 요즘 출시되는 차들은 10년은 넉근히 타실 수 있을 겁니다' 하는 말이었다. 맞는 말이다. 과거와는 달리 요즘에 출고되는 차량들은 10만킬로를 달려도 신차성능을 유지하는 차들이 많고, 10년된 차들이라 하더라도 성능은 떨어지지 않는다는 게 특징이다.

엔진탓일지 아니면 기간이 지나서였을지 7년이 지난(만으로 7년이지 이제 8년째가 된 필자의 차다) 요즘에는 연비가 신통치 않다는 게 마음에 걸렸었는데, 모비스의 나노금속 엔진치료제를 선물받고는 기분이 들뜨기까지 했다. 그도 그럴것이 자동차는 필자에게 재산1호에 해당하는지라 각별하게 관리하고 있으니 당연한 일이 아닐까.


가솔린/LPG 자동차에 사용되는 나노금속 엔진치료제는 연비출력 향상은 물론 소음진동 감소와 오일소모 감소, 유해가스 감소를 향상시켜주는 제품이다. 흔히 엔진이 오래되면 마모되기 마련인데, 엔진의 실린더의 마모가 주 원인이기도 하다.

엔진 실린더가 마모되게 되면 자연적으로 엔진으로 오일이 들어가게 되어 생각보다 오일소모가 감소되는 현상이 발생되고, 불완전 연소로 유해가스가 발생하기 마련이다. 그 때문에 연비출력은 감소되기 마련인데, 나노금속 엔진치료제는 이러한 엔진의 실린더를 복원시켜 새 엔진으로 만들어준다는 특징을 지니고 있는 제품이다. 엔진 마모는 실린더 마모를 의미하는 것이나 다름없다는 얘기가 된다.

헌데 실린더 마모를 어떻게 복원시켜 준다는 말일까?


TV CF에서도 볼수 있는 장면이 있는데, 오래된 엔진 실린더가 황금색으로 변하는 자동차 엔진 실린더 복원제품에 대한 내용을 볼 수 있는데, '불X 응응' 이라는 제품광고가 그것이다. 모비스의 나노닥터 엔진치료제는 실린더의 마모를 복원하고 나노입자가 윤활막을 형성하게 된다.

이론적인 것이야 자동차 문외한이 어찌 알겠는가만은 일단 자동차 정비소를 들러 나노닥터 엔진치료제에 대해서 주입하기로 했다. 우연이었을지 필연이었을지, 필자의 엔진오일 교체시기가 맞아떨어져 나노닥터의 효과를 100% 경험할 수 있게 된 기회였다.


개인적으로는 차계부를 작성하지 않는데, 이유는 동네가 가까운 정비소에서 각종 부속품 교체시기나 혹은 교체일시를 PC로 저장해 놓고, 수시로 문자로 알려주기 때문이다. 필요한 것이 있으면 전화를 걸어 물어보기도 하는데, 엔진오일 교체시기를 알게 된 것도 문자를 받고나서 8천킬로를 운행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기도 하다.

단골 정비소라는 이점은 골치아프게 자동차에 대해서 세세하게 차계부를 작성하지 않다도 세세한 부분까지도 정비소에서 관리해 준다는 점이 있기 때문이다. 특히 여성 운전자의 경우에는 우연찮게 들리게 된 정비소에게 각종 부속품들을 갈아야 한다는 엄포를 선고받고서는 겁에 질려 많은 비용을 들여 부품을 교체하게 되는 경우가 있을 수도 있으니, 특히 단골 정비소를 만들어놓는 것이 중요한 점이기도 하다.

엔진오일을 넣기전에 정비소에서 오일탱크 플럭싱을 해준다. 오일탱크 플럭싱을 제대로 받으려면 첨가제를 통해서 깨끗하게 세척하는 단계를 받게되는데 추가적으로 비용을 내야 한다. 사실 필자가 서비스 받는 것은 간단한 방법이다. 비용을 받지 않고, 에어를 오일탱크에 한번 쏴주는 식으로 완전하게 비운 상태에서 새로운 오일을 채워주는 것인데, 그냥 오일을 교체하는 것보다는 왠지 더 뿌듯한 기분이 들어서 기분이 좋아지게 만드는 정비소이기도 하다.


엔진오일에 교체외에도 단골 정비소에서는 간단하게 내부살균까지 해주었는데, 무더운 여름철이라서 요즘들어서 내부에 앉아있으면 냄새가 나는 것이 못마땅했던지라서 기분이 좋지 않았었는데, 무료로 해 주었다. 여러모로 단골 정비소를 만들어 놓게 되면 다양한 부분으로 서비스를 받게 된다.

특히 연비를 절감하는 방법으로는 수시로 타이어를 점검해보는 것이 중요한 일이다. 자동차에 대해서 잘은 모르지만 자동차 타이어의 공기압으로 인해서 노면과의 마찰에 따라 연비가 떨어지기도 하고 좋아지기도 한다. 일례로 환절기로 접어드는 시기에는 자동차 타이어의 공기압은 수시로 살펴보아야 하는데, 기온차가 많이 나게 되면 상대적으로 공기압이 떨어지게 되므로 에어를 주입시켜 올바른 공기압을 유지시키는 것이 중요하겠다.


모비스의 나노닥터 엔진치료제를 넣기전에는 잘 흔들어주고서 엔진오일을 넣은 곳에 넣어주어야 하는데, 내부 내용물이 잘 혼합되도록 해주어야 하기 때문이다. 나노닥터 엔진치료제는 구리합금 입자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내용물이 잘 혼합되도록 흔들어주고 사용해 주어야 한다는 얘기다.

사용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엔진오일 탱크에 넣어주게 되면 끝난다.


제품을 엔진오일 탱크에 넣으면서 정비소 사장님과 몇가지 담소를 나누는 것도 잊지 말자. 다른 사람의 소개를 통해서 단골정비소로 만들기는 했지만, 정비소와의 유대관계를 만들어나가는 건 역시 개인이다. 그렇기 때문에 한번 정비소를 들르더라도 사장과의 친밀도를 유지하는 것 또한 중요한 일이라 할 수 있겠다.

사실 단골 정비소라고는 하지만 돈을 들여서 부품을 교체하는 것은 일년에 고작해야 두어번이 전부다. 매달 한번정도는 들리게 되지만 대부분은 무료로 자동차 이곳저곳을 손봐달라고 하고 서비스를 받는데, 일년에 정비소에 소요되는 비용은 고작해야 두어번이 전부다. 그것도 부속품을 교체하는 것이 전부이니 비용이 추가로 들어가는 것은 별반 없다.


우스갯소리로 정비소 사장과 몇마디를 물어보기도 했는데, 가지고 온 엔진치료제에 대해서 물어보았다. 돌아온 대답은 '오래된 차에 손님들이 엔진치료제를 많이 사용하는데, 괜찮은 것 같다'는 말이었다. 단골 정비소의 제품 라인업에도 엔진치료제가 진열되어 있었는데, 가격이 꽤 비싸게 책정되어 있었다. 다른 회사에서 생산된 제품이었는데, 모비스의 나노닥터 엔진치료제는 3~4만원 안팎이다.

'엔진치료제를 주입하고 나서 바로 효과가 나타나지는 않을 겁니다. 운전을 하시고 1000킬로 정도를 주행하시고 나면 그 다음에 성능이 향상된다고 보시면 될 거예요^^'

정비소 사장은 친절하게 엔진치료제에 대해서 설명해 주셨는데, 필자는 치료제를 넣고 나서 바로 효과가 나타날 것이라고 예상했었는데, 추가적으로 설명을 듣게 되니 한달정도는 지나야 성능이 달라진 것을 느낄 수 있을 거라는 예상이 들었다.


한방울의 내용물까지도 주입이 완료될 수 있도록 나노닥터 엔진치료제를 거꾸로 삽입시켜 놓고 2~3분 가량을 방치시켜 놓고서야 엔진오일을 새로 교체하는 작업이 끝이 났다.

단골 정비소를 이용하게 되면 수시로 엔진부의 수시점검은 물론 다른 부속품까지도 손봐주니, 가까운 동네에 자주가게 될 정비소를 단골로 만드는 것이 자동차를 오래탈 수 있는 방법이다.



모비스의 나노닥터 엔진치료제는 한국원자력연구원과 공동기술개발 제품으로 과학기술부 2006 우수성과 50선에 선정된 제품이다. 또한 나노코리아 2010 지식경제부 장관상을 수상을 제품이기도 하다.

오래된 차의 엔진을 새로운 엔진으로 만들어 준다니 엔진오일을 교체하면서 기분이 업이 된기도 하다. 한가지 조심해야 할 점은 엔진치료제는 연료탱크에 넣어서는 안되는 점이니 주의를 요망한다. 또한 엔진치료제는 영구적이지 않기에 20000KM시마다 한번씩 넣어주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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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뷰티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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